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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1A4 출신 진영, 20일 입소…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B1A4 출신 진영, 20일 입소…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가수 겸 배우 진영(28)이 오는 20일 입소한다. 소속사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는 “진영이 5일 병무청으로부터 병역 통지를 받았다”며 “6월 20일 육군 모 훈련소로 입소한다”고 밝혔다. 진영은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 소속사 측은 “진영은 과거 영화·드라마 촬영과 공연 활동 당시 입은 부상들로 오른쪽 어깨 관절 와순이 파열돼 신체검사 4급 판정을 받았다”며 “진단명은 방카르트와 상부 와순 파열 등”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진영은 물리재활과 주사 등 비수술적 요법 위주로 오랫동안 치료를 받아왔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았다.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수술을 받았고 현재도 재활치료를 계속 받고 있다. 진영은 소속사를 통해 “주어진 의무를 성실히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조용한 입소를 원하는 본인 의사에 따라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진영 주연의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즌2’는 사전 제작을 마쳐 차질 없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첫 영화 주연작 ‘내안의 그놈’ 역시 일본 현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B1A4 ‘공찬’ 순천시 명예홍보대사 위촉

    B1A4 ‘공찬’ 순천시 명예홍보대사 위촉

    아이돌 그룹 가수 B1A4 ‘공찬’이 순천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공찬은 순천 출신이다. 29일 시에 따르면 순천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순천 브랜드를 국내외에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돼 지난 26일 문화재 야행 개막식에서 명예홍보대사로 선임했다. 공찬은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순천시를 알려왔다. 본인의 SNS를 통해 ‘순천방문의 해’를 알리고,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페셜 성화봉송에도 참여했다. 성화봉송에 참여한 소감을 “내 고향 순천에서 성화를 들고 뛸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공찬은 앞으로 순천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개인 SNS 등을 통해 고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공찬은 “명예홍보대사라는 영광스런 직책을 주셔서 큰 영광이다”며 “올해는 특히 순천 방문의 해로 아름다운 멋을 알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공찬은 순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재학 중 캐스팅돼 19세에 데뷔하기 전까지 대부분의 시절을 이곳에서 보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나혼자산다’ 기안84, 패션쇼 민폐 사과..성훈 “미치는 줄 알았다”[en리뷰]

    ‘나혼자산다’ 기안84, 패션쇼 민폐 사과..성훈 “미치는 줄 알았다”[en리뷰]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패션쇼에서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박나래 기안84 이시언 헨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는 셀럽으로 패션쇼에 참석했다. 기안84 옆에는 배우 김성령과 그룹 B1A4 멤버 진영이 앉았다. 그는 어색해하면서도 김성령 진영 등과 친근하게 대화를 이어나가 눈길을 끌었다. 이 패션쇼에는 성훈이 모델로 나섰고, 기안84는 연예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채 관람했다. 성훈이 런웨이에 오르자 기안84는 신기함과 반가움의 눈빛으로 그를 바라봤다. 이어 성훈이 두번째 런웨이에 오를 때 기안84는 “성훈이형”이라고 소리내어 불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이시언과 박나래는 화들짝 놀랐고, 기안84는 “축구할 때도 파이팅하지 않느냐. 사실 몰랐다”고 해명했다. 헨리는 “축구랑 이거랑 어떻게 같으냐. 쇼 많이 갔지만, 이름 부르는 건 처음 봤다”면서 지적했다. 박나래도 “헨리가 바이올린 하는데 옆에서 이름 부르는 것”이라고 했고, 이시언 역시 “나였다면 바로 이단옆차기 갔을 것”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결국 기안84는 “이제 보니까 민폐”라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했다. 성훈은 기안84가 이름을 부른 당시에 대해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이름 부르는데 대답하고 갈 수 없지 않느냐”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기안84의 태도에 대해 “사과 한 번 하라”고 했고, 기안84는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산들, A3만 남은 B1A4 “어쩌다 이렇게 안 맞게 됐을까”

    ‘라디오스타’ 산들, A3만 남은 B1A4 “어쩌다 이렇게 안 맞게 됐을까”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B1A4 멤버 산들이 5인에서 3인 체제로 개편된 심경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 특집으로 눈물 많은 4인의 스타, 배우 심형탁, 바이브 윤민수,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그룹 B1A4 산들이 출연했다. 이날 산들은 전원 계약 불발로 인해 3인조로 개편된 B1A4와 그간의 맘고생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B1A4는 산들을 비롯해 신우, 공찬, 진영, 바로와 함께 2011년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8년 계약이 만료됐고 진영과 바로를 제외한 산들, 신우, 공찬만 재계약을 하면서 3인조로 개편됐다. 진영과 바로는 새로운 소속사에 새 둥지를 틀고 배우로 활동 중이다. 산들은 B1A4 재계약 이후 “한달 동안 집에만 있었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맞지 않게 됐나 싶더라.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 밖에도 나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집에만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TV를 보는데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났다. 번뜩 정신을 차리게 됐다”면서 “그때 마침 신우와 공찬이 연락이 와서 같이 이야기했다. 덕분에 다시 웃으면서 지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산들은 자신 뿐만 아니라 공찬 역시 B1A4의 개편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저도 ‘나는 힘들다’는 표현을 잘 안해서 집에만 혼자 있었는데 신우와 공찬도 말을 하지 않고 있었다”고 입을 연 산들은 “그러다 처음으로 셋이 팬미팅을 했다. 팬미팅 마지막에 ‘다섯명이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누가 뒤에서 ‘아아아악!’ 소리를 지르더라. 공찬이 오열하며 우는 소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크도 없이 울어쓴데도 공연장을 가득 채울 정도였다. 혼자 쌓아두다가 터진 것 같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동현, 다이어트 비법 “시나몬물, 운동 안 해도 빠져”

    ‘라디오스타’ 김동현, 다이어트 비법 “시나몬물, 운동 안 해도 빠져”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시나몬물’을 소개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난.. ㄱㅏ끔 눈물을 흘린ㄷㅏ..’ 특집으로 김동현, 배우 심형탁, 가수 윤민수, B1A4 산들이 출연했다. 이날 김동현은 격투기 선수들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1일1식 다이어트는 최악이다. 무작정 굶으면 몸이 절전모드에 들어가 칼로리를 제대로 소비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어 김동현은 “선수들이 체중을 줄이기 위해 가장 마지막에 먹는 음식이 있다. 바로 시나몬 가루를 탄 시나몬 물이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시나몬 물을 먹으면 몸이 음식이 들어왔다고 착각해 칼로리를 계속 소모한다. 이종격투기 선수들이 끼니 사이사이마다 사탕과 초콜릿을 먹는 이유와 똑같다”고 설명했다. 심형탁이 “그래도 운동을 병행해야 살이 빠지는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김동현은 “시나몬 물을 마시면 운동을 안 해도 살이 빠진다”고 답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윤민수, 윤후 폭풍성장 근황 공개 “키 164cm”

    ‘라디오스타’ 윤민수, 윤후 폭풍성장 근황 공개 “키 164cm”

    ‘라디오스타’ 윤민수가 최근 시술에 흠뻑 빠진 사실을 고백하며 즉석 맞춤형 ‘시술 코디’로 변신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심형탁, 윤민수(바이브), 김동현, 산들(B1A4) 등 눈물 많은 네 명의 남자들이 함께한다. 윤민수는 자신을 ‘오열이 형’이라고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모창을 하는 이들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윤민수는 최근 시술에 흠뻑 빠진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하면서 다양한 시술의 효과를 설명해주는 맞춤형 ‘시술 코디’로 변신해 모두를 웃게 했다. 그런가 하면 윤민수는 아들 윤후와 영화 ‘신과 함께’를 보다가 자신은 폭풍 오열을 하고 윤후는 울지 않은 사실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사춘기를 겪고 있는 윤후가 신장이 164cm까지 폭풍 성장한 사실과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이종혁의 아들 탁수의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윤민수는 이 밖에도 윤후가 게임에 빠져 고민이라는 사실을 밝혔는데 현장에 함께한 모든 아빠가 자신의 자식처럼 함께 걱정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산들, B1A4 전원 재계약 불발 심경 “집에만 있었다”

    ‘라디오스타’ 산들, B1A4 전원 재계약 불발 심경 “집에만 있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산들이 B1A4 멤버들이 각자의 행보를 걷게 된 것과 관련해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심형탁, 윤민수(바이브), 김동현, 산들(B1A4) 등 눈물 많은 네 명의 남자들이 함께하는 ‘난.. ㄱㅏ끔 눈물을 흘린ㄷㅏ..’ 특집으로 꾸며진다. B1A4로 활발한 활동을 해 온 산들은 최근 재계약을 기점으로 3인 체제로 전환하고 다른 행보를 걷게 된 것과 관련해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본인을 포함한 3인의 멤버는 기존 소속사와 재계약을 했고, 일부 멤버가 소속사를 이적한 상황. 산들은 “한 달 정도 집에만 있었어요”라면서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형들이 힘들어하면 토닥토닥해주는 막내 공찬이 팬미팅 때 갑자기 눈물을 흘려 놀랐다는 얘기까지 꺼내기도. 산들은 솔직한 고백 뿐 아니라 요절복통 에피소드로도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우선 그는 잠을 잘 때 옆에 꼭 머리카락 긴 사람이 있어야 잘 수 있다고 밝혔는데, 어머니가 그의 숙면을 위해 준비한 특급 선물의 정체가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고. 또한 눈물도 겁도 많은 산들은 귀신을 피하는 자신만의 특별한 자세를 공개해 모두를 주목하게 했다. 하지만 즉석에서 빈 틈이 발견돼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산들은 자신의 현재 프로필 상의 몸무게가 데뷔했을 당시의 몸무게라고 밝혀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이에 옆에 있던 김동현이 직접 그의 몸무게 측정에 발을 벗고 나서며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산들이 얘기하는 B1A4 전원 재계약 불발에 대한 심경은 27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이용진 VS 광희, ‘흑역사 왕좌’ 맞대결 “굴욕담 대방출”

    ‘해투4’ 이용진 VS 광희, ‘흑역사 왕좌’ 맞대결 “굴욕담 대방출”

    ‘해투4’에 출연한 이용진과 광희가 ‘흑역사 왕좌’의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21일 방송은 ‘2019 예능PICK’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9년 예능 센터를 노리는 남창희-이용진-양세찬-광희-B1A4 신우-러블리즈 미주가 출연해 안방극장을 후끈 달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용진과 광희가 ‘흑역사 맞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쌓고 쌓아왔던 각양각색의 흑역사들을 모조리 공개한 것. 먼저 이용진은 슈퍼주니어와 함께 한 해외 촬영에서 현지 팬들에게 가이드로 오해를 받은 것도 모자라 ‘이용진’이 아닌 ‘니혼진(일본인)’으로 불렸다는 웃픈 사연을 전했다. 이에 광희는 “해외라면 그럴 수 있다. 나는 박명수를 만나러 라디오 부스에 갔는데 경호원이 내 팔을 꺾었다”며 제대 후 인지도 굴욕담을 공개해 포복절도를 유발했다. 이를 듣던 이용진은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다는 것을 깜빡하고 목욕탕에 간 적이 있다”며 강렬한 승부수를 띄워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가 공개한 ‘목욕탕 굴욕담’에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이어서 그 전말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밖에도 광희는 이용진의 흑역사를 제치기 위해 라면 면발을 뒤집어 쓴 광고를 직접 공개하는가 하면 관상가가 관상 보기를 포기한 사연까지 몽땅 털어놓으며 총공전을 펼쳤다는 후문. 이에 과연 누가 ‘흑역사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증폭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투4’는 오늘(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양세찬 “조세호 토크 코치는 이동욱, ‘토크 MSG’ 감별사”

    ‘해투4’ 양세찬 “조세호 토크 코치는 이동욱, ‘토크 MSG’ 감별사”

    ‘해투4’에 출연한 양세찬이 이동욱의 ‘토크 감별사’ 능력을 공개한다.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21일 방송은 ‘2019 예능PICK’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9년 예능 센터를 노리는 남창희-이용진-양세찬-광희-B1A4 신우-러블리즈 미주가 출연해 안방극장을 후끈 달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양세찬은 배우 이동욱이 ‘조세호의 토크 코치’라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양세찬은 “조세호가 아무리 똑같은 토크를 여러 번 해도 이동욱이 항상 리액션을 해 준다”며 이동욱의 훈훈한 동생 사랑을 공개했다. 나아가 양세찬은 “이동욱이 귀신같이 조세호의 ‘토크 MSG’를 모두 잡아낸다. 족집게 같다”며 이동욱의 특별한(?) 능력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남창희는 지난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모두 이동욱-조세호와 함께 보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크리스마스 이브 날 눈 밑 지방 제거 수술을 해서 눈이 부어 있었는데 조세호가 인증샷을 찍게 했다. 이동욱에게는 드라마 촬영 중이라 안 찍어도 된다고 하더라”며 조세호의 ‘차별적 배려’를 폭로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남창희는 “조세호와 이동욱이 절친 사이는 아니다. 친분 관계다”라며 또 다른 폭로를 이어갔다는 후문이어서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오늘(21일) 밤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광희, ‘해투4’ 출연한 진짜 이유? “김태호PD 보고있나”

    광희, ‘해투4’ 출연한 진짜 이유? “김태호PD 보고있나”

    ‘해투4’에서 광희가 ‘1박 2일’ 인턴 이용진을 향해 뼈아픈 조언을 건넨다. 14일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2019 예능PICK’ 특집 1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9년 예능계를 휘어잡을 남창희 이용진 양세찬 광희 B1A4 신우 러블리즈 미주가 출연해 불타는 예능 투혼으로 안방극장을 초토화시킬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광희는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바로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자신이 출연한 ‘해투’ 방송을 보는 것이 목표라는 것. 광희는 광대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작부터 토크 전투력을 폭발시켰다. 이에 유재석은 “광희는 지금 모든 프로그램을 김태호 PD를 만나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광희는 ‘1박 2일’의 정규직을 노리고 있는 이용진에 아낌없는 조언(?)을 남겼다. 광희는 “영원한 건 없다. 평생 직장일 것 같았던 ‘무도’도 없어졌다. 아무도 믿지 말라”며 뼈 때리는 조언을 건네 ‘웃픈’ 웃음을 터뜨렸다. 또한 광희는 입만 열면 빵빵 터지는 이용진이 ‘유라인’ 입성을 탐내자, 혼자만의 신경전을 펼쳐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초조함을 내비치던 광희는 군 생활 동안 쌓아 왔던 에피소드를 탈탈 털어놓으며 이용진을 견제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특히 광희는 “”군대에서 지드래곤과 통화를 한 적이 있다“며 아끼고 아껴왔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고 전해져 그 전말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이날 유재석은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한 광희를 향해 걱정하는 마음을 내비쳤다고. 하지만 그도 잠시 유재석은 ‘배영남 선배님’을 비롯, 광희에게 찰떡 같은 별명들을 선사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어서 유재석-광희의 밀당 케미에도 기대감이 증폭된다. 14일(오늘) 오후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양세찬 “박나래와 연인이었다면..” 구썸남의 폭탄 발언

    ‘해투4’ 양세찬 “박나래와 연인이었다면..” 구썸남의 폭탄 발언

    박나래의 짝사랑 주인공으로 알려진 양세찬이 ‘해투4’에서 그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14일 방송은 ‘2019 예능PICK’ 특집 1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9년 예능계를 휘어잡을 남창희-이용진-양세찬-광희-B1A4 신우-러블리즈 미주가 출연해 불타는 예능 투혼으로 안방극장을 초토화시킬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용진은 “박나래가 양세찬을 짝사랑할 수 밖에 없었다”며 짝사랑의 비밀을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양세찬의 모든 행동과 멘트가 박나래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는 것. 이용진은 “양세찬이 술에 취해 쓰러진 박나래를 매번 챙겼다. 특히 ‘누나 염색했어?’, ‘피부가 왜 이렇게 좋아?’라며 심쿵 멘트를 자주 했다”며 구체적인 증언을 이어가 양세찬을 진땀 나게 했다. 극구 부인하던 양세찬은 절친들의 예상치 못한 증언 공세에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세찬은 “요즘 박나래가 달라 보인다”고 운을 떼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어 “사실 박나래와 연애하는 상상을 한 적이 있다”고 폭탄 고백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 더욱이 “박나래가 잘 돼서 너무 좋다”며 우정인지 애정인지 모를 묘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고 전해져, 양세찬이 밝힐 진짜 속마음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현장을 발칵 뒤집은 양세찬의 박나래에 대한 솔직한 고백은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투4’는 오늘(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B1A4 신우 22일 군입대, 소속사 측 “입영 장소·시간 비공개”

    B1A4 신우 22일 군입대, 소속사 측 “입영 장소·시간 비공개”

    신우가 오는 22일 입대한다. 18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화요일자로 현역 입대하는 신우 군은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하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입영 장소와 시간을 알리지 안흥ㄹ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한층 성숙해져 돌아올 신우 군에게 변치 않는 응원과 사랑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우가 속한 그룹 B1A4는 지난 2011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최근 멤버 바로, 진영이 전속계약 만료로 소속사를 이적하면서 신우, 산들, 공찬 3인 체재가 됐다. 신우의 군입대로 B1A4 멤버들의 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우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미스마’를 통해 첫 정극에 도전하기도 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트먼트입니다. B1A4 신우 군의 입대 관련하여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 오는 1월 22일 화요일 자로 현역으로 입대하는 신우 군은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하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입영 장소와 시간은 알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더불어 별도의 공식 행사도 진행되지 않을 계획으로 이에 팬 여러분들께서도 현장 방문을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팬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한층 성숙해져 돌아올 신우 군에게 변치 않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B1A4 측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악플러 강경 대응”[전문]

    B1A4 측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악플러 강경 대응”[전문]

    그룹 B1A4 소속사 측이 악플러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8일 B1A4 소속사 WM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라인,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B1A4(비원에이포)에 대한 비방와 모욕적인 언행들이 수위를 넘어서고 있다”면서 “당사는 위와 같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등을 유포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으며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의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1A4는 지난 2011년 EP 앨범 ‘Let‘s Fly’로 데뷔했다. 이후 진영과 바로가 소속사를 나가며 B1A4는 신우, 산들, 공찬으로 3인조 재편성됐다. 멤버 신우는 오는 22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트먼트입니다. 최근 온라인,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B1A4(비원에이포)에 대한 비방와 모욕적인 언행들이 수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와 같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등을 유포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으며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의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우 군입대, 소속사 측 “1월 22일 현역 입대” [공식입장]

    신우 군입대, 소속사 측 “1월 22일 현역 입대” [공식입장]

    B1A4 신우의 군입대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B1A4 신우 군이 최근 입영 통보를 받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라으로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1월 22일 현역으로 입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신우가 속한 그룹 B1A4는 지난 2011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최근 멤버 바로, 진영이 전속계약 만료로 소속사를 이적하면서 신우, 산들, 공찬 3인 체재가 됐다. 신우의 군입대로 B1A4 멤버들의 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우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미스마’를 통해 첫 정극에 도전하기도 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트먼트입니다. WM엔터테인트먼트 소속 가수인 B1A4의 신우(본명: 신동우)군이 최근 입영을 통보받고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2019년 1월 22일 현역으로 입대를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따라 추후에 예정되어있던 해외 일정에 신우 군은 부득이하게 참석을 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국내, 해외 팬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신우 군이 국방의 의무를 건강하게 이행하고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틀트립’ 설인아, 홍콩서 포착된 치파오 자태 “섹시美 폭발”

    ‘배틀트립’ 설인아, 홍콩서 포착된 치파오 자태 “섹시美 폭발”

    ‘배틀트립’ 심혜진-설인아의 홍콩 영화 감성 물씬 풍기는 여행 인증샷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부모님과 함께 가는 가족 여행’을 주제로 박준규-B1A4 산들, 심혜진-설인아가 설계자로 나선다. 앞서 방송된 박준규-산들의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에 맞서, 이번 주에는 심혜진-설인아의 ‘홍콩’ 여행 설계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들 예정. 이 가운데 홍콩 전통의상을 차려 입은 심혜진-설인아의 남다른 현지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설인아는 화려한 꽃무늬가 들어간 붉은색 치파오를 완벽히 소화한 모습. 특히 몸에 딱 달라붙는 치파오와 붉은 입술로 섹시한 여성미를 뿜어내고 있는 설인아의 자태가 뭇 남성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심혜진은 치파오가 아닌 남성용 전통의상 청삼을 입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선글라스와 페도라로 스타일을 완성한 데 이어, 꼿꼿한 자세와 무표정으로 일관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중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겨져 나와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무엇보다 그런 심혜진과 설인아의 투샷은 마치 영화 ‘화양연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배틀트립’ 측은 “심혜진-설인아는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 뿐’이라는 일념 하에 인생샷 스팟을 누비는가 하면, 식사를 할 때도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등 박준규-B1A4 산들의 부자여행과는 사뭇 다른 모녀여행으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면서, “현실 모녀 케미 터지는 심혜진-설인아의 홍콩 여행기가 담길 ‘배틀트립’ 본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15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틀트립’ 심혜진, 홍콩 스타들과의 친분 언급 “양조위·장만옥·공리”

    ‘배틀트립’ 심혜진, 홍콩 스타들과의 친분 언급 “양조위·장만옥·공리”

    ‘배틀트립’ 심혜진이 양조위, 장만옥, 공리 등 홍콩 스타들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은 ‘부모님과 함께 가는 가족 여행’을 주제로 박준규-B1A4 산들, 심혜진-설인아가 설계자로 나선다. 앞서 방송된 박준규-산들의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에 맞서, 이번 주에는 심혜진-설인아의 ‘홍콩’ 여행 설계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들 예정. 이 가운데 심혜진의 화려한 과거 이력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양조위-장만옥-공리와 한솥밥을 먹은 사이”라면서 과거 이름만 들어도 입이 떡 벌어지는 홍콩 스타들이 있던 왕가위 프로덕션의 소속 배우였다고 고백한 것. 이에 심혜진의 과거와 홍콩 배우들의 친분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심혜진은 홍콩이 처음이라는 설인아를 위해 인생샷 스팟부터 현지인 추천 맛집까지 소개하며 ‘홍콩통’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고 해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심혜진의 소개로 향한 핫팟 맛집에서 설인아는 처음 먹어보는 핫팟 맛에 반해 “한국에 체인점을 하나 해야 될 것 같다”면서 무한 감동을 토해냈다는 후문. 이에 ‘홍콩통’ 심혜진이 설계하고, 강추 하는 홍콩 여행 루트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배틀트립’ 측은 “심혜진은 설인아를 위해 여행 전 사전 미팅 때부터 여행 루트를 고민해오는가 하면, 여행 내내 전문 가이드라 해도 무방할 정도의 홍콩 여행 지식을 뽐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면서, “설인아를 광대 승천하게 만든 심혜진 표 홍콩 여행기가 담길 ‘배틀트립’ 본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2 ‘배틀트립’은 오는 15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배틀트립’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진경, 남편 재벌설에 “제 벌이가 더 낫다”

    홍진경, 남편 재벌설에 “제 벌이가 더 낫다”

    방송인 홍진경이 남편의 재벌설 소문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녹화에서 홍진경이 “재벌가가 아니고, 제 벌이가 더 낫다”며 남편의 재벌설 루머를 센스있게 해명해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홍진경에게 “재벌가에 시집갔다는 얘기가 있더라”면서 “내가 의사를 사랑했듯 재벌을 사랑한 게 맞냐. 진실을 밝혀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홍진경은 “내 남편은 재벌이 아니고, 제 벌이가 더 낫다”고 재치 있게 답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같은 반응에 박명수는 “재벌가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고, 홍진경은 “재벌보다 지금 내 남편이 좋다”고 답하며 남편 사랑꾼 면모를 내비쳤다. 한편 MBN ‘내 친구 소개팅’은 연예인이 일반인 친구의 소개팅을 위해 ‘사랑의 큐피드’가 되어 직접 만남을 주선하는 커플 매칭 프로그램이다. 소개팅 자리를 주선한 스타는 MC와 함께 소개팅하는 친구의 모습을 지켜보며 평소와 다른 행동이나 버릇들을 폭로하고, 친구에게 감정이입을 하는 등 가슴 설레고 긴장감 넘치는 소개팅 현장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연예계 대표 사랑꾼’인 개그맨 박명수와 ‘숨겨진 연애·밀당 고수’ 홍진경 그리고 달달한 꿀 성대로 여심을 녹이는 B1A4의 멤버 산들이 MC를 맡아 색다른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MBN ‘내 친구 소개팅’은 16일 일요일 오후 8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올해 어떤 캐럴송이 당신 마음속에 들어왔나요

    올해 어떤 캐럴송이 당신 마음속에 들어왔나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이맘때만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새로운 캐럴송이 속속 발매돼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는 한편 수년간 사랑받았던 노래들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국내 여러 음원 차트에는 머라이어 케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가 올라 있다. 1994년 머라이어 케리의 크리스마스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25년째 식지 않는 인기다. 지난 11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 ‘핫100’에서도 7위까지 올랐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산타 텔 미’도 2014년 발매 이후 매년 차트에 오른다. 올해는 따뜻한 연말 분위기가 느껴지는 신곡 ‘생크 유, 넥스트’도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발매된 시아의 ‘스노우맨’도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국내 가수들의 새 캐럴송도 쏟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획사별 캐럴 앨범이 많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2011부터 시작한 캐럴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에 올해는 케이윌, 소유, 보이프렌드,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등이 참여해 ‘벌써 크리스마스’를 발표했다. WM엔터테인먼트는 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가 함께한 ‘타이밍’을 첫 겨울 시즌송으로 내놨다. 앞서 지난 2일에는 남성 듀오 캔이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자는 내용을 담은 신곡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발표했다. 1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인디듀오 스웨덴세탁소의 ‘비 유어 크리스마스’도 겨울 감성을 적신다.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는 14일 싱글 ‘원 모어 크리스마스’로 깜짝 컴백한다. 밴드 잔나비와 악동뮤지션 이수현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캐럴송 ‘메이드 인 크리스마스’(가제)는 오는 21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배틀트립’ 박준규X산들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함박웃음’

    ‘배틀트립’ 박준규X산들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 ‘함박웃음’

    ‘배틀트립’ 박준규와 산들이 가성비 갑 크루즈 여행을 하며 세계 7대 절경의 아름다움에 감탄을 터트린다. 8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은 ‘부모님과 함께 가는 가족 여행’을 주제로 박준규-B1A4산들, 심혜진-설인아가 출격한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가족여행지 베트남 하롱베이와 홍콩 여행 설계 배틀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할 예정. 그런 가운데 박준규-B1A4 산들은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가족 여행지 ‘하롱베이’의 색다른 여행 코스에 무장해제 함박웃을 터트린다. 공개된 스틸에는 두 손을 번쩍 들어 만세를 외치는 산들과 입을 쩍 벌리며 감탄을 터트리는 박준규의 모습이 담겼다. 크루즈 여행에 폭발하는 설렘을 드러낸 것. 특히 두 사람은 자동으로 터져 나오는 빅웃음을 숨기지 못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갑자기 두 손을 모은 후 기도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유람선 위에서 갑자기 합장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한편 과연 두 사람의 눈 앞에 어떤 절경이 펼쳐졌을지 기대를 높인다. 특히 박준규는 크루즈 탑승부터 아이처럼 들뜬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고. 눈 앞에 펼쳐진 절경과 믿을 수 없는 풍광에 “이건 직접 봐야 돼”라며 감탄을 터트리다가 “개바위네 개”라며 반전 반응을 보여 무엇을 본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산들은 베트남 10대 절경 중 하나인 승솟 동굴의 모습에 “우와! 반지의 제왕 같아”라며 아이처럼 방방 뛰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에 한국인이 사랑하는 가족 여행지인 베트남 ‘하롱베이’의 세계 7대 절경과 베트남 10대 절경인 승솟 동굴 등 하롱베이만의 독특한 매력을 담아낼 ‘배틀트립’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KBS2 ‘배틀트립’은 8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B1A4 측 “진영·바로 제외 3인 체제 활동… 안타까운 소식 죄송”

    B1A4 측 “진영·바로 제외 3인 체제 활동… 안타까운 소식 죄송”

    그룹 B1A4가 진영과 바로를 제외한 3인 체제를 공식화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년여간 함께해 온 진영, 바로와 향후 B1A4 행보에 대해 다방면으로 논의해왔으나 현재 여러 가지 여건상 5인 체제 활동이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WM 측은 “이에 따라 신우, 산들, 공찬 3인 체제로 B1A4를 유지하기로 했다”며 “하지만 미래에 있을 수 있는 5인 체제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계속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팬 여러분들의 응원과 격려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B1A4가 더 좋은 음악과 더 멋진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 뵐 수 있도록 신우, 산들, 공찬을 위해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진영, 바로의 성장과 발전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바로와 진영은 지난 6월 WM과의 계약 종료 후 각각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신우, 산들, 공찬은 WM과 재계약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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