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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평 ‘일밤’ 시청률은 ‘안습’ 이유는?

    호평 ‘일밤’ 시청률은 ‘안습’ 이유는?

    최근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는 데는 성공했지만, 시청률은 여전히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일밤’은 6.0%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는 개편 첫 회였던 지난 6일 방송분이 8.5%로 시작한 이래 지난 13일 7.6%에 이어 2주 연속 하락한 수치다. 새롭게 단장한 ‘일밤’은 생태 구조단 ‘헌터스’, 아버지 기(氣)살리기 프로젝트 ‘우리 아버지’, 전세계 소외된 이웃을 찾아나서는 버라이어티 ‘단비’등 공익성을 강조한 코너를 선보였다. ‘느낌표’ ‘이경규가 간다’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김영희PD가 야심차게 기획한 이 코너들은 “코끝이 찡해지는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을 보니 좋다.”는 반응을 이끌어냈지만 시청률은 호평만큼 따라주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휘재, 신동엽, 김용만, 김구라, 탁재훈 등 화려한 MC 라인업에 김현중, 구하라, 황정음, 정용화, 정가은 등 최근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젊은 스타들을 모았음에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어 방송관계자들 역시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이에 대해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과거엔 기승전결의 스토리를 통한 감동과 웃음을 선호했지만 수년동안 돌발 상황에 의한 순간적인 재미에 시청자들이 길들여지면서 트렌드 자체가 변화됐다. 그러면서 감동만으로 채널을 고정시키는 힘 역시 약해졌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일요일 일요일밤에’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24.1%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SBS ‘패밀리가 떴다’와 ‘골드미스가 간다’는 각각 16.6%와 9.0%를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 눈물 속 ‘러브스토리’ 컴백무대

    쥬얼리, 눈물 속 ‘러브스토리’ 컴백무대

    박정아와 서인영의 탈퇴를 앞둔 쥬얼리가 눈물을 쏟으며 타이틀곡 ‘러브스토리’(Love Story) 첫 방송을 마쳤다. 쥬얼리가 지난 18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러브스토리’ 컴백 무대를 가졌다. 최근 박정아와 서인영이 6집 리패키지 앨범을 끝으로 그룹 활동을 마감한다고 밝힌 후 가진 첫 공연이었다. 이날 쥬얼리는 관객 없이 진행된 사전 녹화에서 겨울과 어울리는 눈꽃과 크리스털 장식으로 꾸며진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하며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 하지만 본 방송 무대에서 박정아 서인영의 쥬얼리 활동 마무리 소식을 듣고 찾아온 팬들과 관객의 응원소리에 멤버 모두 눈물을 쏟았다. 쥬얼리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이 ‘러브스토리’ 노래를 들었을 때 방송에서 감정을 잡기가 힘들 것 같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팬들을 처음으로 만나자 참고 있던 눈물이 쏟아진 것 같다.”며 “다행히 방송에는 사전 녹화 무대가 방송돼 문제가 없었지만 멤버들이 무대에서 내려온 후에도 눈물을 멈추지 않아 너무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러브스토리’는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I don’t say goodbye bye, please don’t say goodbye bye’라는 노래 가사가 쥬얼리 활동을 마감하는 박정아와 서인영에 대한 아쉬움으로 느껴지는 노래다. 한편 박정아ㆍ서인영이 마지막으로 참여하는 앨범 ‘End And’를 발표한 쥬얼리는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19일 MBC ‘쇼 음악중심’과 20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러브스토리’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영 “원걸 8점, 2PM 7점…난 9점”

    박진영 “원걸 8점, 2PM 7점…난 9점”

    프로듀서에서 가수로 돌아온 박진영이 제자들인 원더걸스와 2PM보다 자신에게 더 후한 평가를 내렸다. 박진영은 19일 방송될 SBS ‘김정은의 초콜릿’의 최근 녹화에서 “원더걸스가 빌보드 차트 진입 목표를 이루어 가수로 돌아오게 됐다.”며 이번 앨범이 나오게 된 계기와 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박진영은 MC 김정은이 본인이 프로듀서한 제자들의 점수를 묻자 “원더걸스는 8점, 2PM은 7점”이라 대답했다. 원더걸스는 이제 좀 무대에서 자기 실력들을 발휘하고 있고, 2PM은 연습 때만큼 자신들의 실력을 무대에서 다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것이 이유. 이어 박진영은 “나는 9점”이라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진영은 자신의 제자인 2AM 조권의 일명 ‘깝권댄스’를 본 적이 있냐는 MC의 질문에 “우연히 TV를 보다가 봤는데 깜짝 놀랐다.”며 “2AM은 발라드 가수라 무대에 섰을 때 몰입이 안 된다고 혼을 냈더니 딱 한 번만 쉬고는 그 뒤로 계속 하더라.”고 전했다. 이날 박진영은 함께 출연한 김아중과 자신의 대표곡인 ‘허니’(Honey)를 선보였다. 김아중도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선보인 ‘마리아’를 불렀고 2PM도 이날 무대에 올라 다양한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한편 박진영은 최근 미니앨범 ‘새드 프리덤’(Sad Freedom)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노 러브 노 모어’(No Love No More)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장근석, SBS 연기대상 MC 호흡

    문근영-장근석, SBS 연기대상 MC 호흡

    스물두 살 동갑내기 배우 장근석과 문근영이 ‘2009 SBS 연기대상’ 시상식의 MC로 호흡을 맞춘다. 18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문근영은 ‘2009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장근석,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을 맡는다. 소속사 측은 “문근영은 ‘2008년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대상을 탄 수상자이기도 해 의미가 특별하다.”고 전했다. 당초 장근석과 함께 한예슬이 진행자로 거론됐으나 의견 조율 끝에 문근영이 최종 낙점됐다. ‘2009 SBS 연기대상’은 올해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큰 사랑을 받은 장근석과 지난해 대상 수상자인 문근영의 만남으로 젊고 신선한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09 SBS 연기대상’ 시상식은 오는 31일 오후 9시55분부터 180분 동안 진행된다. 한편 장근석은 올해 ‘미남이시네요’에서 아이돌그룹의 리더 황태경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문근영은 차기작으로 내년 3월 방영예정인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소속사 측은 출연 여부에 대해 아직 논의중이라며 말을 아끼고 있어 문근영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통신3사 3色경쟁

    통신3사 3色경쟁

    2009년 국내 통신시장은 격변기였다. 특히 ‘이동통신+초고속인터넷+인터넷전화+인터넷(IP)TV’의 결합 서비스에 관심이 집중됐다. 통신업계도 이런 추세에 맞춰 KT·KTF의 합병이 이루어졌고, LG통신 3사도 내년에 합병법인으로 재탄생한다. 후발사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됐던 유효경쟁정책이 폐지됐다. 통신요금 인하와 관련, 초당과금제도 현실화된다. 내년에도 대규모 지각변동이 불가피해지면서 통신 3사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무선인터넷 시장과 유·무선통합서비스(FMC)가 새 성장동력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KT, 해외 IT수출도 추진 KT는 홈 유·무선 융합서비스 ‘QOOK&SHOW’와 아이폰·쇼옴니아 출시를 기반으로 유·무선융합을 가속화하려는 전략을 준비 중이다. KT 관계자는 17일 “QOOK&SHOW 단말 라인업을 확대하고 아이폰과 쇼옴니아 등 무선데이터 활성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QOOK&SHOW는 무선랜이 설치된 지역에서는 인터넷전화로, 그외 지역에서는 WCDMA(화상통화가 가능한 3세대 이동통신서비스)망을 사용해 음성통화를 할 수 있다. 아울러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해외시장에 초고속 인터넷, 와이브로 등 국내 성공사업 모델을 선보이고 국내 정보기술(IT)업체와 손잡고 IT 수출을 견인하기로 했다. ●SKT, 이종산업과 제휴 SK텔레콤 측은 이종산업과 융합서비스를 개발해 성장동력 발굴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리더로 재도약하기 위해 산업생산성을 증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면서 ”이런 기조 속에서 내년에도 통신기술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산업계 전반에 접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이종산업 컨버전스’에 중심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통신산업 자체가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시장이 포화된 상태라 B2B(기업-기업 간 거래)를 기반으로 하겠다는 복안이다. 하나카드의 지분 49%를 4000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 ‘통신-금융 융합’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LGT, 합병 시너지 극대화 노려 통합 LG텔레콤은 OZ폰 및 스마트폰 라인업을 통해 유·무선 융합을 다양화하는 데 주력, 합병 시너지를 꾀할 방침이다. LG텔레콤 관계자는 “1400여만명의 가입자를 기반으로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 등 유선부문 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차세대 이동통신망을 구축해 다양한 유·무선 융합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년 3~4월쯤 관련 단말기를 출시한다는 구상이다. 기업 관련사업도 눈에 띈다. 모바일 환경을 요구하는 기업들의 요구가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회사원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인 OZ폰과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휴대전화와 기업형 이메일, 첨부자료 열람 등 기업솔루션을 연계할 계획이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아이리스’ 시즌2 의식한 ‘황당 엔딩’

    ‘아이리스’ 시즌2 의식한 ‘황당 엔딩’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39.9%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했던 여정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시즌2를 의식한 황당한 결말은 일부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아이리스’ 최종회는 전국기준 3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결국 40%의 벽을 깨지는 못했지만,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해 한국형 첩보 액션 드라마의 가능성을 연 ‘아이리스’의 결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17일 방송된 ‘아이리스’ 최종회는 김현준(이병헌 분)이 비밀조직 아이리스의 대통령 암살을 저지한 후 최승희(김태희 분)와 함께 NSS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주도에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두 사람의 행복은 김현준이 정체를 모르는 암살자에게 피격당해 숨지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아이리스’의 모호한 결말에 시청자들을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이리스’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기대 이하의 결말이다.” “2편을 암시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황당한 결말이다.” 등 실망의 목소리가 나타나기도 했다. 이미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아이리스2’의 제작계획을 밝혔다. 이에 전편에 이어질 후편에 대한 추측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또 ‘아이리스’ 20부를 한편의 영화로 편집해 극장 개봉도 추진 중이다. 한편 ‘아이리스’와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9.4%, MBC 드라마 ‘히어로’는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유재석 ‘하차설’로 다시 인기몰이?

    강호동-유재석 ‘하차설’로 다시 인기몰이?

    “하차설은 터지고, 인기는 올라가고...” ’MC계의 쌍웅‘ 유재석과 강호동이 최근 잇따른 ‘하차설’에 직면했지만 오히려 본인들의 ‘주가’는 상승모드를 보이고 있다. 강호동은 최근 소속사인 디초콜릿이앤티에프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제작진간 계약이 내년 2월 만료된다는 이야기가 나돌면서 프로그램 하차설에 휘말렸다. 계약이 만료되면 방송사와 연장 합의가 없을 경우 하차할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제작진은 “하차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내년 초 계약이 끝난다는 말도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소속사 역시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반응. 이보다 앞서 강호동과 함께 디초콜릿에 소속된 유재석도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하차설에 휩싸인 바 있다. 역시 내년 1월 말 방송분까지 출연 계약이 돼 있어 디초콜릿측이 계약된 시점까지만 그를 출연하기로 결론을 내렸다는 게 표면상 이유다. 이렇듯 강호동과 유재석은 ‘하차설’로 나름 ‘곤욕’을 치르고 있는 모양새지만 정작 본인들을 둘러싼 주변의 관심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유재석의 하차설이 나돌던 당시 인터넷포털 ‘검색어 순위에서 유재석이 상위에 랭크됐 듯, 최근 강호동 역시 하차설에 ‘힘입은’ 탓인지 18일 오후 현재 인터넷 검색시장 상위까지 치고 올라간 상태다. 제작진 입장에서 메인MC인 유재석과 강호동이 빠졌을 경우 당장 프로그램의 재미 감소와 시청률 하락이라는 ‘뭇매’를 맞을 것을 의식해서인지 “절대 하차는 없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것도 ‘바이 유재석’ ‘바이 강호동’을 부추기고 있다. 유재석과 강호동. ‘국민 MC’로 불리며 국내 예능 버라이어티 계를 양분해오고 있는 이 두 연예인의 ‘이탈’에 국민적인 관심이 쏠리는 것은 물론 당연해 보이기는 하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팀, 김종민 소집해제 순간 납치

    ‘1박2일’ 팀, 김종민 소집해제 순간 납치

    김종민이 소집해제 되자마자 KBS 2TV ‘1박2일’ 멤버들에게 납치됐다. 김종민은 18일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해온 서울고등법원에서 소집 해제됐다. 이후 김종민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었지만 예고도 없이 나타난 ‘1박2일’ 멤버 이승기, 은지원, MC몽에게 강제로 이끌려갔다. 김종민은 “살려줘, 놔줘”를 외쳤지만 결국 강제로 차에 탑승하게 됐다. 이후 김종민은 차량에서 다시 내려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김종민은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취재진 앞에 서 프로그램의 구호가 돼버린 “버라이어티 정신”을 외치고 코믹댄스를 춰 취재진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맏형 강호동은 “김종민과 해운대에서 ‘1박2일’을 마지막으로 촬영했던 게 기억난다. 우리들끼리 농담으로 ‘김종민이 제대하는 날 그 자리에서 바로 ‘1박2일’ 촬영을 떠나면 어떨까’라고 얘기했었는데 현실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김종민과 함께 하는 ‘1박2일’이 기대된다. 앞으로 계속 행복 선물을 드릴 테니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김종민이 합류한 ‘1박2일’ 팀은 이날 경기도 가평의 산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지난 번 촬영이 혹한기 대비 캠프였던 것에 비해 이번엔 김종민의 합류를 기념해 더욱 강도가 강한 혹한기 실전 캠프를 연다. 한편 김종민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외에도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도 합류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민·장우혁, 소집해제 연예계 복귀

    김종민·장우혁, 소집해제 연예계 복귀

    코요태 김종민과 H·O·T 출신 장우혁이 민간인으로 돌아왔다. 이들은 18일 오전 10시 30분께 공익근무요원에서 공식 소집해제 됐다. 김종민과 장우혁은 지난 2007년 육군훈련소에 입소,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후 각각 서울고등법원과 공무원연금공단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했다. 법정질서유지 업무를 해온 김종민에 대해 서울고등법원 관계자는 “그간의 어리버리한 이미지는 찾아볼 수 없었다” 면서 “근무위치에서 원칙과 규정을 잘 지키는 등 상당히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줘 앞으로도 성실한 활동이 기대된다” 고 평했다. 장우혁은 공무원연금공단에서 복지 업무 행정보조와 공익요원 총괄을 맡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 관계자는 “어린 공익요원 상담, 나병환자를 돌보는 등의 활동을 통해 일반 연예인과 다르게 느껴졌다” 며 “앨범준비를 하면서 체중도 10여kg 빠졌으며 내년 2~3월경 팀을 구성해 복귀한다고 들었다” 고 밝혔다. 특히 김종민의 행보가 주목된다. 1박 2일 원년 멤버였던 그는 소집해제 전 이미 KBS 2TV ‘해피선데이’의 ‘1박2일’로 복귀가 확정했고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고정게스트로 선정돼 예능 활동에 전념한다. 한편, 장우혁은 H.O.T 와 JTL을 거쳐 솔로로 데뷔, 입대 전까지 특히 중화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려왔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장우혁의 소집해제를 앞두고 중국 청도팬들을 비롯해 200여 명의 팬들이 몰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한류 4대천왕’ 日팬미팅 출국

    이병헌 ‘한류 4대천왕’ 日팬미팅 출국

    이병헌이 일본에서 열리는 대규모 한류 팬미팅을 위해 17일 오전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병헌은 이날 오후 도쿄돔에서 열리는 ‘4대천왕’(Four Of A Kind) 팬미팅’에 송승헌과 장동건, 원빈과 함께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스타로서 참석한다. 송승헌·장동건·원빈은 이병헌에 앞서 16일 오후 3시께 일본 도쿄시 인근 하네다 공항을 통해 일본에 동반 입국했다. 이날 하네다 공항에는 일본 팬 2000여명이 몰려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병헌은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의 최종회 종영을 앞두고 촬영 마무리 때문에 뒤늦게 합류하게 됐다. 16일 오후 제주도에서 ‘아이리스’ 촬영을 마친 이병헌은 서울로 돌아와 17일 일본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이번 ‘4대천왕’ 팬미팅은 17일 오후 12시 30분부터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편 이병헌과 법적 소송을 벌이고 있는 전 연인 권모(22)씨는 지난 15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에서 고소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았다. 18일 일본 팬미팅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병헌 역시 검찰 수사에 응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아이리스2’ 섭외 오면 출연”

    이민호 “‘아이리스2’ 섭외 오면 출연”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로 스타덤에 오른 이민호가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이민호는 지난 15일 대만 팬미팅을 앞두고 대만 타이베이 웨스틴 타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09년은 나에게 최고의 한 해였다. 23년 살면서 가장 뜻 깊고 행복한 한해였지 않았을까. 되돌아보면 믿기지 않을 정도”라고 올 한 해를 돌아봤다. 이어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차기작 선정” 이라며 “특히 이병헌 선배님의 연기가 존경스럽고 너무 훌륭하다. ‘아이리스2’가 제작돼 섭외가 들어온다면 하고 싶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민호는 현재 2∼3개 작품을 놓고 고심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드라마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민호는 차기작 선정이 늦어진 것에 대해 “과거 교통사고로 오른쪽 다리뼈 철심 제거수술을 받아 차기작 결정을 미루게 됐다. 하지만 수술이 다 끝나 완치됐다.”고 전했다. 기자회견 뒤 타이완대학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팬미팅에는 2000여 명의 현지 팬들이 운집해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민호는 ‘F4 스페셜 에디션’에 수록된 솔로곡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과 김연우의 ‘꽃보다 남자’를 열창하고 망고 빙수를 직접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하며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3人 “상황 잠잠해지길…”

    동방신기 3人 “상황 잠잠해지길…”

    소속사와 분쟁을 겪고 있는 동방신기의 세 멤버 영웅재중·믹키유천·시아준수가 지난 12일 서울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는 자선행사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세 멤버는 이날 오후 5시 어린이재단이 개최하는 자선행사 ‘스마일 어게인’에 참석해 시아준수의 생일잔치를 겸한 팬 미팅까지 진행했다. 이날 영웅재중·믹키유천·시아준수는 지난달 소속사가 보이콧한 ‘200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참석해 독자 활동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힌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함께 했다. 반면 소속사와의 소송에 동참하지 않은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이날 행사에 불참해 여전히 부정적인 대립 상황을 드러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영웅재중·믹키유천·시아준수가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Q&A코너’, 세 멤버가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을 말해봐’, 믹키유천의 미완성 자작곡 공개, 시아준수의 생일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 멤버는 현재의 힘든 심경을 팬들 앞에서 토로하기도 했다. 시아준수는 “이 상황이 빨리 잠잠해졌으면 좋겠다.”고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영웅재중과 믹키유천은 “시아준수는 힘들 때마다 우리를 잡아준 친구이자 정신적 리더”라고 말하며 깊은 우정을 과시했다. 또 영웅재중·믹키유천·시아준수는 ‘스마일 어게인’에서 개인 애장품을 팬들에게 직접 선물하고 행사를 주최한 어린이재단에 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동방신기는 일본에서 진행되는 25일 아사히TV의 ‘뮤직스테이션’ 크리스마스 특별방송과 30일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 31일 제60회 NHK홍백가합전에 5명의 멤버가 모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성유리 등 ‘외도’ 하는 배우들…왜?

    이병헌·성유리 등 ‘외도’ 하는 배우들…왜?

    다 같은 배우지만 드라마에만 전념하는 배우와 영화에만 출연하는 배우가 명확히 구분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브라운관과 스크린 사이에 존재하던 벽이 완전히 허물어졌다. 데뷔 초부터 혹은 2~3년 주기로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는 것은 물론 오랜 기간 한 분야에 전념했던 배우들도 다른 분야로 외도를 시도하고 있는 것. 올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KBS ‘아이리스’의 이병헌은 지난 2003년 ‘올인’ 이후 6년 만에, 김태희는 2005년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이후 4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했다. 또 엄지원과 박용우 역시 6년 만에 각각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제)와 SBS ‘제중원’을 통해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에 도전하는 배우도 있다. 영화에만 전념해왔던 김수로는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제목 미정)에 출연한다. 김수로는 지난 2007년 MBC ‘고맙습니다’에 한 회 특별출연을 했지만 정식으로 출연하는 것은 데뷔 12년 만에 처음이다. 방송 관계자들은 충무로 스타들이 TV로 몰려드는 현상에 대해 경기불황으로 인한 영화계 위축을 첫 번째 이유로 꼽았다. 경기침체가 이어지며 제작 규모가 작아진데다 촬영 도중 중단되거나 완성이 됐어도 개봉이 미뤄지는 등 환경이 안정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꼭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영화평론가 심영섭 씨는 “경제 한파의 영향도 있지만 최근엔 이미지 변신이나 대중적인 인기와 인지도를 위해 드라마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분석했다. 영화판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파급력이 TV만큼은 아니기 때문에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반대로 드라마에 전념했던 배우들이 충무로 나들이에 나서는 경우도 있다.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뒤 브라운관에만 얼굴을 내비쳤던 성유리는 ‘토끼와 리저드’를 통해 영화에 입문했다. 또 지난 1997년도 MBC공채 탤런트 출신인 김승수는 최근 ‘고치방’에 캐스팅 됐고 한혜진도 데뷔 7년 만에 ‘용서는 없다’로 관객 사로잡기에 나섰다. 박예진은 최근 드라마에서 영화로 외도해 성공을 거둔 대표적인 사례다. 2002년 ‘뚫어야 산다’ 이후 스크린에 재도전한 ‘청담보살’로 흥행과 연기력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 드라마나 영화나 똑같은 연기긴 하지만 분야를 바꾼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한혜진은 최근 영화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만 하다 보니 영화란 장르가 부담스럽게 다가왔던 적이 많았다. 큰 스크린으로 연기를 보여준다고 생각하니까 역량을 들킬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부담감을 털어놓기도 했다. 드라마로 입지를 굳힌 배우들이 부담과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스크린에 도전하는 것은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배우로서의 욕망과 영화라는 매체만이 가지고 있는 특수성 때문이다. 영화평론가 심영섭씨는 “드라마보다 영화가 좀 더 여유가 있기 때문에 연기력 측면에서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다. 또 새로운 도전을 통해 매너리즘에서 탈피하고 스스로를 점검하기 위해 영화에 출연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영화 평론가 강유정 씨는 “드라마에 출연하면 연기자 혹은 탤런트로 불리지만 영화에 출연하면 배우라는 호칭이 더 자연스러워진다. 또 최근 ‘박쥐’의 김옥빈이나 김해숙처럼 단번에 세계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日 팬미팅 취소 “팬들에 죄송”

    동방신기, 日 팬미팅 취소 “팬들에 죄송”

    소속사와 일부 멤버 간의 분쟁을 겪고 있는 동방신기가 일본 팬 미팅을 전격 취소했다. 동방신기는 11일 오후 일본 팬클럽 비기스트(Bigeast) 회원을 상대로 “한국 내 문제를 안고 있어 이번 행사 중지를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당초 동방신기는 내년 1월 19일과 20일 일본 고베 월드기념홀을 시작으로 27일 센다이핫 슈퍼아레나, 30일과 31일 요코하마 아레나 등 모두 10차례에 걸쳐 팬미팅 ‘Bigeast 4th FANCLUB EVENT’를 열 계획이었다. 현재 팬미팅 입장권은 모두 다 팔린 상태다. 유노윤호 등 5명의 멤버들은 동방신기의 이름으로 팬들에게 사과문을 발표했다. 동방신기는 사과문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든 프로로서 여러분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과 비기스트 여러분 앞에 솔직하고 싶다는 마음이 갈등을 일으켰다.”고 고백했다. 이어 “진정한 웃음을 보여줄 수 없는 상태에서 무대에 서는 것은 팬 여러분께 거짓말을 하는 게 되기 때문에 행사 중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동방신기는 “마음을 정리해 다시 여러분과 웃는 얼굴로 만나고 싶다.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25일 아사히TV의 ‘뮤직스테이션’ 크리스마스 특별방송과 30일 TBS-TV가 생중계하는 제51회 일본레코드대상, 31일 제60회 NHK홍백가합전에 5명의 멤버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다큐멘터리, ‘아시아 TV 어워드’ 3관왕

    비 다큐멘터리, ‘아시아 TV 어워드’ 3관왕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의 디스커버리 다큐멘터리 ‘힙 코리아’(Hip Korea)가 ‘제14회 아시아 TV 어워즈’(14th Asian Television Awards)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힙 코리아, 서울 바이브’(Hip Korea, Seoul Vibes)는 지난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 TV 어워즈’에서 ‘최고의 크로스-플랫폼 컨텐츠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 ‘최고의 정보오락 프로그램상’과 ‘최고의 음악 프로그램상’부문에서도 특별상의 영광을 안았다. 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이내믹한 서울시를 배경으로 담아낸 이 프로그램은 끊임없는 노력으로 아시아의 정상을 지키고 있는 비의 모습을 잘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그 중 ‘최고 감독상’을 제외한 3개 부문에서 상을 거머쥐었다. 아시아 대륙에서 TV를 통해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하는 ‘아시아 TV 어워즈’는 아시아의 ‘에미상’(Emmy Award)격으로 16개국 1,020개의 프로그램이 열띤 경쟁을 벌였다. 한편 ‘힙 코리아, 서울 바이브’는 35개 언어로 170여 개 국에 방송되는 세계 최대의 다큐멘터리 채널 디스커버리(Discovery)를 통해 올해 초 전 세계에 방송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아이리스2’ 출연 제의 받아”

    권상우 “‘아이리스2’ 출연 제의 받아”

    배우 권상우가 드라마 ‘아이리스’ 시즌 2에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권상우는 1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아이리스’ 시즌 2의 출연을 제의받아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현재 촬영 중인 영화 ‘포화 속으로’의 제작사가 ‘아이리스’와 같다. 그래서 ‘아이리스’ 시즌2를 함께 하자는 제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식 캐스팅 제의를 받는다면 대본을 보고 판단할 계획이다. 시청자로서 ‘아이리스’를 재밌게 보고 있다는 권상우는 동료배우인 이병헌의 연기를 최고라고 평가했다. 권상우는 “이병헌의 노력을 보면 같은 배우로서 자극 받는다.”고 전했다. 또 권상우는 함께 출연하고 싶은 여배우로 고현정과 손예진을 꼽아 시선을 모았다. 이어 여배우들과 함께하는 멜로신의 노출 연기에 대해서도 “배우로서 당연한 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방송법을 거스르지 않는 수위 안에서 연기하고 싶다.”며 웃기도 했다. 현재 권상우는 지난 1일 크랭크인 한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에서 학도병 역을 맡아 촬영을 진행 중이다.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이 영화에서 권상우는 차승원, 김승우, 빅뱅의 탑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벅스 뮤직 어워드 ‘올해의 걸그룹’

    소녀시대, 벅스 뮤직 어워드 ‘올해의 걸그룹’

    소녀시대가 2009 ‘벅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걸그룹으로 선정됐다. 음악포털 벅스는 지난 달 27일부터 20일간 뮤직 어워드를 실시했다. 총 11만 명이 투표한 결과 소녀시대가 3만1,034표를 얻어 올해 최고의 걸그룹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지’(Gee)와 ‘소원을 말해봐’를 히트시킨 소녀시대는 에프엑스와 카라의 거센 추격을 따돌렸다. 신인 걸그룹 에프엑스는 2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고 엉덩이춤 돌풍을 일으키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카라는 3위에 그쳤다. 이어 투애니원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4, 5위를 차지했다. 올해의 가요 부문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Sorry, Sorry)가 과반수의 투표율을 얻으며 1위를 기록했다. ‘쏘리 쏘리’는 2009년 연간 스트리밍 순위에서 3위, 다운로드 순위에서는 6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의 힙합 부문에서는 리쌍의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가, 올해의 트로트 부문은 신예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가 1위에 올랐다. 또 인디음악 부문에서는 장기하와 얼굴들이, 올해의 신인가수 부문에서는 에프엑스가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벅스 뮤직 어워드는 올해의 가요, 팝송, TV드라마, 힙합, 트로트, 인디음악 등 6개의 장르와 올해의 신인가수, 올해의 걸그룹 등 2개의 특별부문 등 총 8개 부문에 걸쳐 투표를 진행했다. 특히 100% 온라인 투표 및 1인 1회 투표로 제한하면서 공정성을 지키는데도 심혈을 기울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아 “내 이상형은 기무라 타쿠야 ”

    윤아 “내 이상형은 기무라 타쿠야 ”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이상형으로 일본의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를 꼽았다. 윤아는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상상더하기’에서 이승기 등 많은 남자 스타들의 이상형으로 지목된 기쁨과 함께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윤아는 “이승기·앤디·닉쿤·택연 등이 나를 이상형을 꼽았을 때 신기하고 고마웠다. 그런데 이들 중 연락처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윤아는 “하지만 내 이상형은 따로 있다. 일본의 기무라 타쿠야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진행자인 김신영이 “탁재훈이 기무라 타쿠야를 닮았다.”고 하자 윤아는 당황하며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윤아와 함께 출연한 그룹 샤이니의 온유 역시 “윤아의 화장품 광고를 봤는데, 너무 예뻐서 내 이상형도 윤아가 됐다.”고 고백해 윤아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이날 ‘상상더하기’에는 윤아 외에도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써니, 그룹 샤이니의 민호·온유·키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英리얼리티쇼 쥐요리 방송 논란

    英리얼리티쇼 쥐요리 방송 논란

    영국의 한 리얼리티쇼가 쥐를 요리해 먹는 장면을 방송, 시청자와 동물보호 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논란이 일자 방송국은 공식 사과를 했지만 출연자들은 법정에 서야 할 상황이다. BBC 등에 따르면 영국 최대 규모의 상업방송인 ITV는 자사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난 유명인사란 말야, 날 여기서 내보내줘!”의 지난달 20일 방송분에서 출연자인 이탈리아 출신 유명 요리사 지노 다캄포(왼쪽·34)와 배우 스튜어트 매닝(오른쪽·30)이 쥐를 잡아 먹는 장면을 여과 없이 내보냈다. 방송이 나가자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쳤고, 촬영이 이뤄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동물복지협회(RSPCA)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다캄포 등 출연자 2명은 내년 2월3일까지 호주 법정에 출두해야 한다. 이미 죽어 있던 쥐를 먹었다면 문제가 없지만 쥐를 죽인 뒤 요리했다면 최고 징역 3년형에 처할 수 있다. 하지만 프로듀서들은 기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호주 경찰은 전했다. 이에 대해 다캄포는 “팀원들이 힘이 없어 힘을 쓰는 도전 과제를 완수할 수 없을 것 같아 쥐를 잡아 요리하기로 결심했고 방송국으로부터도 사전에 허락을 받았다.”며 단순히 재미를 위해 한 행동이 아니라고 항변했다. 매닝은 “아주 훌륭한 저녁이었다.”고 거들었다. 논란이 일자 방송국 대변인은 7일(현지시간) “쥐를 먹어도 되느냐는 출연자들의 질문에 건강과 안전만을 고려해서 허용했다.”면서 “법적인 문제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설명한 뒤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윤아 “이승기가 이상형 지목 때 가장 기뻐”

    윤아 “이승기가 이상형 지목 때 가장 기뻐”

    소녀시대 윤아가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남자스타들 중 이승기에게 지목됐을 때가 가장 기뻤다고 전했다. 윤아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더하기’의 최근녹화에서 “이승기가 평소 소녀시대 멤버들의 이상형이었다.”며 “이승기가 이상형으로 지목했을 때 가장 기뻤다.”고 털어놨다. 이승기는 지난 10월 추석특집으로 마련된 KBS 2TV ‘이승기의 이상형 월드컵’에서 윤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했고 최근 두 사람은 SBS ‘강심장’에서 묘한 기류를 형성하기도 했다. 윤아는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연예인들 가운데 2AM의 조권이 가장 뜻밖이었다는 말도 했다. 방송에서 조권과 자주 마주쳤지만 단 한 번도 좋아하는 내색이 없었다는 것. 윤아는 “이상형이라고 애기했던 연예인들 중 대부분이 실제로 만나면 좋아하는 내색을 하지 않는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상상더하기’에는 윤아 외에도 소녀시대의 티파니, 써니 그리고 그룹 샤이니의 민호, 온유, 키가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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