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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르샤, ‘볼륨을 높여요’ 로 DJ 도전장

    나르샤, ‘볼륨을 높여요’ 로 DJ 도전장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가 라디오 DJ에 도전한다. 나르샤는 새로운 활동을 위해 휴식기를 갖는 메이비의 뒤를 이어 KBS COOL FM(89.1㎒) ‘볼륨을 높여요’ 의 새로운 DJ로 나선다. ‘볼륨을 높여요’ 를 연출하고 있는 신원섭 PD는 4일 “나르샤가 걸 그룹 중 가장 폭넓은 연령대에서 사랑 받고 있으며, 그녀의 열정과 독특한 캐릭터가 밤 8시대 KBS FM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4월 봄 프로그램 개편을 맞아 선보이는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는 DJ 나르샤의 색깔에 맞는 다양한 코너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오는 19일을 시작으로 매일 저녁 8시부터 두 시간 동안 DJ를 맡게 되는 나르샤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KBS-2TV ‘청춘불패’ 에서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윤지, 고 최진영 소식 전하다 ‘눈물’

    이윤지, 고 최진영 소식 전하다 ‘눈물’

    KBS 2TV ‘연예가중계’의 MC 이윤지와 리포터 한성희가 고(故) 최진영의 소식을 전하던 중 눈물을 쏟았다. 이윤지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최진영의 사망소식을 전하다 슬픔을 참지 못하고 울먹거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윤지에 이어 다음 소식을 전하려던 리포터 한성희 역시 ‘스타들의 눈물’ 코너에서 내레이션을 했지만 목소리만으로도 눈물 흘리고 있음을 짐작케 했다. 어렵사리 코너가 끝난 뒤 이윤지는 “빛나는 눈물이 이렇게 많은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게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이날 ‘연예가중계’는 천안함 사고 이후 실종된 장병들과 고 한주호 준위의 소식을 프로그램 초반에 소개하며 애도의 뜻을 표하는 등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방송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예서, ‘거상 김만덕’ 이미연 오른팔로 안방복귀

    전예서, ‘거상 김만덕’ 이미연 오른팔로 안방복귀

    배우 전예서가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톱스타 이미연과 호흡을 맞춘다. 전예서는 KBS 1TV ‘거상 김만덕’에서 만덕(이미연 분)을 보필하는 우직한 캐릭터 백소례 역을 연기한다. ‘불멸의 이순신’에서 단아한 기생 청향 역으로 인기를 모은 전예서는 또 한 번 사극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소례로 분한 전예서는 만덕(이미연 분)이 제주를 도망치려했다는 누명을 쓰고 구질막으로 잡혀왔을 때부터 인연을 맺는다. 이후 만덕의 최측근 행수로 성장하는 소례는 한 평생 동안 만덕을 보필하는 우직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3일 오후 방송되는 ‘거상 김만덕’에서 소례는 만덕에게 출생의 비밀을 알려준다. 만덕은 어머니 은홍(추소영 분)이 묘향(김선경 분)의 계략에 의해 죽음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지게 된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정명, 촬영장 시비 구설수 해명 “사소한 말다툼”

    천정명, 촬영장 시비 구설수 해명 “사소한 말다툼”

    배우 천정명이 최근 촬영장에서 대학생들과 시비를 벌였다는 구설수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천정명은 지난달 31일 KBS 2TV ‘신데렐라 언니’(이하 ‘신언니’)의 촬영장소인 경기도 모 대학 강의실에서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시비가 붙어 행패를 부렸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천정명 소속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신언니’ 1회가 방송돼 촬영을 중단하고 미리 학교 측으로부터 (촬영)동의를 얻은 강의실에서 TV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지나가던 학생들이 강의실로 들어와 일방적으로 나가라며 소리를 질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스태프들이 강의실 밖으로 나가서 대화를 나누던 중 학생들과 실랑이가 있었지만 몸싸움은 전혀 없었다. 당시 학생들이 유독 천정명을 보고 불쾌한 말을 내뱉어 매니저 3명이 천정명을 차에 태웠다.”고 말했다. 천정명이 술을 먹고 행패를 부렸다는 것에 대해서도 “맥주 캔들은 있었지만 술은 전혀 먹지 않았다. 술을 먹었으면 TV를 시청하고 나서도 다음날 아침까지 촬영을 계속했겠느냐?”며 “천정명을 매니저들이 차가 있는 곳으로 데려가는데 학생들이 자꾸 뒤에서 모욕적인 말을 해 화가 나서 천정명이 바닥에 물병을 던진 것이 전부”라고 해명했다. 제작진 측은 사소한 말다툼이었지만 바로 다음날 아침 학교 관계자들을 찾아 정중히 사과하기도 했다. 또 제작진의 사과를 학교 측이 받아들여 향후 촬영일정에는 문제가 없다는 게 천정명 측의 설명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1박2일’ 등 주말예능, 초계함 사고로 ‘결방’

    ‘무한도전’·‘1박2일’ 등 주말예능, 초계함 사고로 ‘결방’

    지난달 26일 침몰해 다수의 실종자와 사망자를 낸 초계함 침몰 사고로 MBC ‘무한도전’과 KBS 2TV ‘해피선데이’ 등 방송 3사의 주말 예능 프로그램이 줄줄이 결방과 대체편성을 결정했다. 지상파 방송3사인 KBS와 MBC, SBS는 초계함 침몰에 따른 사회의 분위기를 감안해 과도한 웃음과 즐거움을 유도하는 가요 프로그램과 코미디 프로그램 등의 결방한다. 그 대신 공익성이 있는 프로그램과 다큐멘터리, 영화 등으로 대체 편성한다. KBS 2TV는 주말 방송 예정이었던 ‘스타골든벨’과 ‘천하무적 야구단’, ‘해피선데이-1박2일·남자의 자격’, ‘개그콘서트’, ‘달콤한 밤’ 등을 모두 결방하기로 했다. 해당 방송을 대신해 다큐멘터리 ‘동물의 건축술’과 ‘수요기획 2부작-아마존의 딸’, ‘스펀지 2.0 스페셜’ 등이 방송된다. MBC는 ‘쇼! 음악중심’과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를 드라마 재방송으로 대체하고, ‘세바퀴’는 영화 ‘7급 공무원’으로 편성했다. ‘무한도전’은 결방 대신 탈북소녀 복서 최현미 선수 경기편인 ‘WBA 여자 패더급 세계 챔피언 2차 방어전’을 재방송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4일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단비’는 그대로 방송된다. SBS에서는 주말 방송 중 ‘웃음을 찾는 사람들’과 ‘도전 1000곡’, ‘인기가요’, ‘일요일이 좋다’ 등이 결방된다. 한편 지난달 26일 침몰한 천안함은 현재 실종자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게다가 3월 30일 오후에는 수색 작업을 벌이던 UDT/SEAL 요원 한준호 준위가 사망하고, 2일에는 수색작업에 투입된 민간 쌍끌이 저인망 어선 1척이 침몰해 국민적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전효성, 5주 만에 ‘곰뮤직차트’ 하차

    시크릿 전효성, 5주 만에 ‘곰뮤직차트’ 하차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이 5주 만에 ‘곰뮤직차트’ MC에서 하차했다. 3일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3월 5일부터 곰TV ‘곰뮤직차트’ MC를 맡아왔던 전효성은 지난 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곰뮤직차트’는 2일 방송을 끝으로 개편에 들어갈 예정이다. 전효성은 이날 마지막 방송을 마치며 “웃으면서 쿨하게 헤어지고 싶었는데 자꾸만 눈물이 난다. 이제 시크릿으로 여러분들과 만나 뵐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1대 MC로 활동했던 아이유에 이어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온 전효성은 케이블채널 M.net ‘소년소녀가요백서’, 온게임넷 ‘아이템 드림’에서 MC로 활약하며 쌓아온 진행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호평을 받았다. 전효성은 시크릿의 멤버로 돌아가 신곡 ‘매직’(Magic)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넘버원’ 소지섭 “김하늘·윤계상과 호흡 ‘척척’”

    ‘로드넘버원’ 소지섭 “김하늘·윤계상과 호흡 ‘척척’”

    소지섭이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 이어 ‘로드 넘버원’으로 1년 만의 브라운관 컴백을 갖는 소감을 밝혔다. 소지섭은 지난 2일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 방송한 MBC 새 드라마 ‘로드 넘버원’의 포스터 촬영장에서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밤샘 촬영도 있지만 동료 배우인 김하늘, 윤계상과의 호흡이 잘 맞아 괜찮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로드 넘버원’은 한국전쟁 60주년인 올해를 기념해 제작되는 드라마다. 6·25 전쟁을 배경으로 그 안에서 피어난 전우애와 전쟁도 막지 못한 애절한 사랑을 다룰 예정이다. 130억여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거대한 스케일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로드 넘버원’은 소지섭을 비롯, 김하늘과 윤계상, 손창민, 최민수 등으로 구성된 화려한 캐스팅과 이장수, 김진민 등 스타 연출진의 합작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저 용준이랑 혜어지지 않았어요”

    황정음, “저 용준이랑 혜어지지 않았어요”

    MBC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황정음이 연인 김용준과의 결별설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2일 오후 방송될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황정음은 지난 백상예술대상에서 공식 연인인 SG워너비 김용준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은 사연을 최초로 밝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섹션TV는 지난달 28일 최근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돼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이후 첫 나들이를 나선 황정음을 만난다. 황정음은 논란이 됐던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에 대해 처음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며 말문을 열며 자신의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 방송에서는 통장 잔고가 487원에서 12억이 될 만큼 인기몰이에 한창인 황정음이 ‘지붕킥’ 결말에 대한 솔직한 그녀의 의견 등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론] 팔당호 수질관리와 유기농법/김이형 공주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시론] 팔당호 수질관리와 유기농법/김이형 공주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신문과 TV를 통해 ‘한강의 수질 악화’에 대한 기사가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다. 요지는 그간 수질개선을 위해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었음에도 팔당댐 하류의 한강수질이 오히려 악화하였으며, 대장균이 크게 증가하여 친수활동에 많은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이에 반해 수도권의 단일 상수원으로 이용되고 있는 팔당호 수질은 어떠한가? 팔당호는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지속된 노력으로 2009년 현재 BOD(Biochemical Oxygen Demand·생화학적 산소요구량) 1.3㎎/L로 유지되고 있으며, 대장균은 크게 감소하여 수질환경기준으로Ⅰb(좋음) 등급으로 일반 정수과정을 통해 생활용수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러나 팔당호도 하류와 마찬가지로 정도에 차이는 있으나 COD(Chemical Oxygen Demand·화학적 산소요구량)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팔당호의 연평균 수질은 갈수기인 3월에서 5월까지의 수질에 의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시기의 평균 BOD는 2.1㎎/L로 이 시기를 제외한 9개월의 평균수질보다 2배 정도 악화된다. 갈수기에 수질이 악화하는 것은 강수량 감소로 하천유지 유량이 줄어드는 원인도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시기는 한 해의 농사를 준비하는 시기로 농경지에는 퇴비 등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된다. 이때 비가 올 경우 토양의 퇴비 성분이 빗물과 함께 유출되어 하천을 따라 팔당호로 유입되고 팔당호에서 평상시보다 긴 시간 동안 체류하면서 오염을 가중시킨다. 최근 정부는 한강 살리기 사업을 위한 수질개선의 하나로 팔당호 주변 경작지 정리사업을 시행하면서 팔당호 하천부지 내 유기 농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유기농법은 화학비료나 농약을 사용하는 관용농법과 달리 가축분뇨와 퇴비 등 유기질 비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농민들은 유기농법이 토질을 개량시켜 생태계를 보호하는 등 그동안 팔당호 수질 개선에 이바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유기농법은 무농약 친환경농법으로 유해오염물질을 발생시키지 않으나 질소, 인 등 수질오염물질을 다량 포함하고 있어 팔당호 수질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특히 강우 때 하천부지 내 경작지에서 유출되는 빗물이 짙은 흑갈색 띠를 이뤄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 빗물이 흑갈색을 띠는 것은 다량의 부식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식질은 토양이나 수중에 존재하는 방향족 탄소화합물로 일반 정수처리 과정에서 쉽게 제거되지 않으며, 정수처리 과정 최종단계에서 소독제로 투여하는 염소와 반응해 트리할로메탄과 같은 발암물질을 발생시킬 수 있다. 이러한 물질은 미생물을 사용하는 BOD 방법으로는 측정이 어려우며 화학약품을 사용하는 COD 방법으로 측정되기 때문에 팔당호 COD 증가에 일조하고 있다. 팔당호는 2400만 수도권 주민의 식수원으로 이를 대체할 만한 마땅한 취수원이 없어 수질관리가 다른 어느 곳보다도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팔당호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차단하는 것은 수질관리에 최우선이다. 팔당호 주변 하천부지에서는 어떤 형태이든지 경작을 허용할 수 없는 이유이다. 다만 팔당호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동안 하천부지에서 경작으로 생활했던 농민들의 삶을 보호해 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이에 정부에서는 대토를 마련해 하천부지에서 팔당호로 직접 유입되는 오염원을 차단하고 유기 농민의 생계 터전을 확보하는 등 상생을 위한 경작지 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나, 농민들은 한강 살리기 사업을 반대하면서 이전을 거부하고 있다. 팔당호는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해 꼭 지켜야 하는 보배이다. 이 진리에는 수도권 2400만 주민 그 누구도 동감할 것이다. 팔당호 주변 경작지 이전은 한강 살리기 사업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생명수 보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 황정음, ‘섹션TV’서 백상 수상소감 해명

    황정음, ‘섹션TV’서 백상 수상소감 해명

    배우 황정음이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에서 자신의 연인인 SG워너비의 멤버 김용준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를 밝힐 예정이다. 황정음은 지난 3월 26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수상소감에 김용준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아 ‘불화설’과 ‘결별설’까지 나돌았다. 소문이 확산되자 황정음이 직접 해명에 나서기로 했다. 황정음은 2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수상소감에 대해 해명할 예정이다. 한편 황정음은 ‘지붕뚫고 하이킥’ 종영 이후에도 드라마와 예능, 영화를 넘나들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촬영장 시비, 천정명 측 “억울하다”

    ‘신데렐라’ 촬영장 시비, 천정명 측 “억울하다”

    배우 천정명 측이 최근 발생한 KBS2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촬영장 시비와 관련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천정명은 지난 3월31일 ‘신데렐라 언니(이하 신언니)’의 촬영장소인 경기도 모 대학 강의실에서 이 대학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시비가 붙어 욕설을 퍼붓고 행패를 부린 장본인으로 지목돼왔다. 하지만 천정명 소속사 관계자는 2일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저녁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신언니’ 1회가 방송돼 촬영을 중단하고 미리 학교측으로부터 (촬영)동의를 얻은 강의실에서 TV를 보고 있었다.”면서 “그런데 지나가던 학생들이 강의실로 들어와 일방적으로 ‘나가라’며 소리를 질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학생들이 정중하게 말한 게 아니라 기분 나쁜 투로 얘기했고, 이에 우리 스태프들이 강의실 밖으로 나가서 대화를 나누던 중 실랑이가 일었다.”며 “하지만 몸싸움은 전혀 없었다. 당시 배우로는 천정명씨가 유일해서였는지 유독 학생들이 천정명을 보고 불쾌한 말을 내뱉었고, (불상사가 일 것을 염려해) 매니저 3명이 천정명을 차에 태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술을 먹고 행패를 부렸다는 것에 대해 “맥주 캔들은 있었지만 술은 전혀 먹지 않았다.”고 진술하며 “술을 먹었으면 TV를 시청하고 나서도 다음날 아침까지 촬영을 계속했겠느냐?”고 반문했다. 또 천정명이 학생들에게 물병을 투척했다는 얘기와 관련해서도 “천정명을 매니저들이 차가 있는 곳으로 데려가는데 학생들이 자꾸 뒤에서 모욕적인 말을 해 화가 나서 천정명이 바닥에 물병을 던진 것뿐”이라며 “감정섞인 말을 들으면 공인이라도 화가 날 수밖에 없지 않느냐.”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누가 누구를 때린 것도 아니고 멱살조차 잡지 않았으며 말싸움만 하다가 끝났다.”면서 “그래도 책임이 우리에게도 있어 바로 다음날 아침 제작진이 학교 관계자들을 찾아 정중히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당시 현장에서는 천정명을 비롯해 ‘신언니 ‘스태프들이 대부분 있었고, 이들 제작진의 사과를 학교측이 받아들여 향후 촬영일정에는 문제가 없다는 게 천정명 측의 설명이다. 한편 천정명은 이번 시비와 관련해 조금 힘들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닷컴, 방문자 200만 명! ‘대박났네!’

    티아라닷컴, 방문자 200만 명! ‘대박났네!’

    걸그룹 티아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티아라 닷컴’이 문전성시를 이루며 성공했다.2일 현재 ‘티아라 닷컴’에 방문한 방문자수는 200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오픈하고 얼마 되지 않아 평균 하루 매출 3000만 원을 벌어들이고 있다. ‘티아라 닷컴’의 인기요인은 TV에서는 볼 수 없는 티아라 멤버들의 깜찍한 사진들이 또 다른 재미를 주기 때문. 게다가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티아라가 직접 디자인한 의상과 티아라가 직접 모델로 착용한 사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티아라는 ‘너 때문에 미쳐’와 ‘내가 너무 아파’로 음악차트 상위권을 섭렵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V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 촬영장 시비, 서로 사과해 ‘일단락’

    ‘신언니’ 촬영장 시비, 서로 사과해 ‘일단락’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가 대학교 내부의 촬영 현장에서 벌어진 시비를 제작진의 사과로 마무리했다. ‘신데렐라 언니’의 현장 관계자와 배우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경기도의 한 대학 내 강의동 지하에 마련된 세트장에서 촬영을 하다가 학생들과 시비가 붙었다. 현장 관계자와 배우 A씨가 음식물 반입이 금지된 강의실에서 도시락과 맥주를 먹었고, 이를 본 해당 학과 조교와 학생이 이를 제지하다 서로 언성이 높아진 것. 하지만 제작진과 대학 관계자는 이후 서로에 사과를 전해 문제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월 31일 첫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는 첫 주 방송에서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선점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문근영의 차가운 악녀 변신과 서우의 애교 넘치는 연기, 천정명과 이미숙, 김갑수의 안정된 연기가 조화를 이루며 드라마의 진행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영 부친 “사망 당일, 아들과 20분 통화”

    故최진영 부친 “사망 당일, 아들과 20분 통화”

    지난 29일 숨진 고(故) 최진영이 사망 당일 오전에 부친과 마지막으로 통화를 한 사실이 밝혀졌다. 고 최진영의 부친 최국현 씨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그날(최진영 사망 당일)은 이상하게도 아침 7시 반에 전화가 왔다. 보통 아침에 전화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최국현 씨는 “보통 아들과의 전화 대화는 2분 정도면 끝나는데, 그날은 아마 20분 이상 통화한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는 최진영이 “아버지 식사는 하셨느냐, 반찬은 뭐 잡수셨느냐.”고 물었다고 했다. 이어 그날따라 아들 최진영의 목소리가 약해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고 최진영은 31일 누나 고 최진실이 안치된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 묘역에 안장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승주 아나운서, 29일 결혼.. ‘4월의 신부’ 된다

    백승주 아나운서, 29일 결혼.. ‘4월의 신부’ 된다

    백승주 KBS 아나운서가 이달 말 웨딩마치를 울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오는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금융회사에 다니는 동갑내기와 결혼식을 올린다. 백승주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박수홍이 맡게 됐다. 결혼업체 라엘의 대표인 박수홍은 “백승주 아나운서는 그림과 예술 등 다방면에 관심이 많다.”며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결혼식이 격식 있고 멋스러운 예식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백승주 아나운서는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와 ‘VJ특공대’, ‘KBS 뉴스타임’, ‘토요 영화 탐험’, ‘백승주의 상쾌한 아침’ 등을 진행한 바 있다. 현재 ‘과학카페’, ‘TV는 사랑을 싣고’와 보이는 라디오 ‘책 읽는 사람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 vs 서우, 대결 시작되나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 vs 서우, 대결 시작되나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문근영과 서우가 본격적인 대결 양상을 펼칠 전망이다. 1일 오후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 2회는 구대성(김갑수 분)과 송강숙(이미숙 분)의 전통 혼례식과 함께 의붓자매가 된 송은조(문근영 분)와 구효선(서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이들과 함께 살게 된 홍기훈(천정명 분)이 가세해 극의 흐름에 힘을 더했다. ‘중년 꽃뱀’ 강숙은 드디어 대성도가의 안방마님으로 등극하지만 뼈대 있는 집안의 친척들 앞에 처음 나서 일일이 큰 절을 올리는 등 힘든 상황에 직면한다. 게다가 대성의 당숙모(김지영 분)는 강숙의 사주를 보고 ‘남편 잡아먹을 상’이라고 평해 앞으로의 사건을 암시했다. 학교에서 효선과 같은 반이 된 은조는 친근하게 다가오는 효선을 부담스러워 하며 떼어내려고만 한다. 효선은 냉정한 은조의 반응에도 포기하지 않고 친해지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은조의 수학 과외 선생님으로 기훈이 낙점돼 은조와 효선 사이에도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극중 의붓자매로 나선 문근영과 서우의 연기와 매력 대결도 한층 치열해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 2회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1회에 이어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문근영의 차가운 악녀 변신과 서우의 애교 넘치는 연기, 천정명과 이미숙, 김갑수의 안정된 연기가 조화를 이루며 드라마의 진행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디셈버, 국내가수 최초로 日 빌보드홀서 공연 성황

    디셈버, 국내가수 최초로 日 빌보드홀서 공연 성황

    보컬듀오 디셈버가 데뷔 5개월 만에 초고속 일본 진출에 나섰다. 디셈버는 지난달 28일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빌보드 라이브 홀에서 단독 공연을 갖고 해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 공연장은 바비 브라운, 비치 보이스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공연을 한 곳으로 디셈버는 국내 가수 최초로 이 무대에 서게 됐다. 이번 일본 공연은 KBS 드라마 ‘아이리스’ OST 삽입곡인 디셈버의 ‘돌아올 수 없나요’가 일본 현지에서 주목받게 되면서 성사된 것. 이날 디셈버는 타이틀 곡 ‘사랑 참’을 비롯해 ‘여자는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 나카시마 미카의 ‘눈의 꽃’과 엑스제팬의 ‘엔드리스 레인(Endless Rain)’을 일본어로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의 주제곡 ‘돌아 올 순 없나요’를 부르면서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멤버 윤혁은 “평소 이병헌 선배님의 팬이다.”라며 “너무 감사드리고 이렇게 좋은 무대에 설수 있게 해주신 일본 관계자과 팬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을 주최한 프라우 인터내셔날 측은 “일본의 J-POP도 한국 시장과 마찬가지로 아이돌 그룹 중심인데 가창력을 겸비한 발라드 R&B 보컬 그룹의 자리가 비워져 있는 상황에, 디셈버는 일본 시장을 차분히 다져나간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디셈버는 디지털 싱글 앨범 ‘배운게 사랑이라’로 활동하면서 신곡 작업에 한창이다. 사진 = CS해피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외수 ‘별난 생각’ TV토크쇼 전파 탄다

    이외수 ‘별난 생각’ TV토크쇼 전파 탄다

    소설가 이외수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TV토크쇼가 전파를 탄다. 케이블채널 바둑TV 토크쇼 ‘이외수의 별난 생각’ 을 진행하는 이외수는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개성있는 인물들을 직접 초대해 토크를 벌인다. 장소는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이외수의 집인 ‘감성마을’. 이외수는 2일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초대 손님과 솔직하고 진솔한 얘기를 나눌 생각이다.” 며 “토크쇼를 통해 시청자들이 문학, 미술, 음악, 바둑 등 다양한 분야의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자신의 ‘절친’ 게스트는 물론 일반인 패널도 초대해 특별 강연회도 열 계획이다. 특히 ‘트위터 코너’ 를 통해 10만 트위터 팔로워(follower)들과 함께 하면서 토크 중간 중간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도 할 예정이다. ‘이외수의 별난 생각’ 을 연출하는 권정 PD는 “바둑TV 슬로건인 ‘생각의 힘’ 을 확장하는 의미에서 소통의 대가 이외수 선생의 토크쇼를 준비하게 됐다.” 며 “그만의 별난 생각과 진솔한 인생 이야기들을 담아낼 것이다.” 고 전했다. 첫 방송은 오는 7일 밤 11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잘 빠졌네~” BMW ‘뉴 5시리즈’ 출시

    “잘 빠졌네~” BMW ‘뉴 5시리즈’ 출시

    상품성은 높이고 가격은 저렴해진 BMW의 6세대 ‘뉴 5시리즈’가 출시됐다. BMW 코리아는 1일 서울 대치동 크링(Kring)에서 신차발표회를 열고 6세대 뉴 5시리즈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외관은 전장, 전폭이 4899mm, 1860mm로 기존 5세대 보다 각각 58mm, 14mm 커졌으며 전고는 4mm가 낮아졌다. 황금비율로 설계된 차체는 세련된 미적 감각을 표현했다. BMW 고유의 날렵한 엔진후드와 짧은 오버행, 유선형 루프라인 등은 우아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실내는 인스투르먼트 패널과 도어 간의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통일성이 느껴진다. 깔끔한 구성과 직관적인 조작이 돋보이는 운전자 중심의 레이아웃도 뉴 5시리즈의 강점이다. 주력 모델인 528i와 523i에는 직분사 방식과 연료절약 기술이 적용된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각각 탑재됐다. 528i는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1.6 kg·m의 3.0ℓ 엔진이 523i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2.5ℓ 엔진을 각각 탑재했다. 이와 함께 전 차종에 자동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부드럽고 빠른 효율성을 제공한다. 상위급 모델인 535i에는 패들 쉬프트를 장착했다. 뉴 5시리즈에는 BMW의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이 적용됐다.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과 직분사 시스템, EPS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등은 우수한 효율성을 발휘한다. 가격은 523i 컴포트 5990만원, 523i 6380만원, 528i 6790만원, 535i 9590만원이다. 향상된 성능에도 불구하고 주력 모델인 528i의 경우 기존 5세대에 비해 100만원이 저렴해졌다. 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뉴 5시리즈가 기존 5시리즈의 명성과 전통을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모델들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국 시장에서 BMW의 성공 신화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BMW 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디젤 엔진을 장착한 뉴 5시리즈 520d와 535d 모델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인의 취향’봉태규, 카메오로 감초 연기 ‘톡톡’

    ‘개인의 취향’봉태규, 카메오로 감초 연기 ‘톡톡’

    배우 봉태규가 ‘개인의 취향‘에 깜짝 출연해 감초 연기를 톡톡히 해냈다. 지난 달 31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는 봉태규가 카메오로 우정 출연했다. 극중 봉태규는 박개인(손예진 분)의 대학동창 이원호 역을 맡았다. 박개인과 함께 일하는 이원호는 박개인이 운영하는 가구점에서 디자인부터 홍보, 물건 배송까지 짝사랑하는 친구의 일을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이날 방송에서 개인은 오랜 연인 한창렬(김지석 분)에게 이별을 통보받았다. 친구가 힘들어하자 이원호는 위로하기 위해 술을 청했다. 개인이 술에 취하자 기회를 노린(?) 이원호는 “사실 학교 다닐 때부터 너를 좋아했다. 이제 내게 와라.”며 고백했다. 속마음을 털어 놓은 이원호는 개인에게 키스를 하려했지만 갑자기 개인이 구토를 호소해 실패하고 말았다. 포기를 몰랐던 이원호는 개인을 숙박업소로 데리고 갔지만 개인이 이를 알아채 이원호의 짝사랑을 아쉽게 끝나버렸다. 그리고 이원호는 결정적 순간, 숨겨왔던 본색을 드러내며 박개인의 뒤통수를 사정없이 치고 만다. 박개인을 숙박업소로 데리고 온 이원호는 늑대(?)로 돌변, 그녀와 사랑을 나누려 했던 것. 당황한 박개인은 이원호를 여기저기 때리기 시작했고 시청자들은 즐거워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봉태규 특유의 코믹 연기 때문에 드라마가 더욱 재미있었다.” “봉태규가 손예진의 입술을 멍하니 바라봤던 모습이 명장면!” “봉태규가 카메오로 그치지 말고 고정 출연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첫 방송된 새 수목 드라마 맞대결에서 KBS 2TV ‘신데렐라 언니’는 시청률 15.8%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MBC ‘개인의 취향’ 첫회는 12.5%, SBS ‘검사 프린세스’ 1회는 8%에 그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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