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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수다 2’ 폐지...‘쾌적한국 미수다’ 로 탈바꿈

    ‘미수다 2’ 폐지...‘쾌적한국 미수다’ 로 탈바꿈

    봄 개편을 맞아 KBS 2TV ‘미녀들의 수다2(이하 ‘미수다 2’)’ 가 폐지되고 새로운 형식과 내용의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KBS 예능국 관계자는 8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미수다’는 확실히 폐지된다. 대신 전혀 다른 포맷과 연출자로 예능보다 교양에 가깝게 바뀐다.” 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5월 10일 예정대로 봄 개편이 진행된다면 2TV에서 방송되던 ‘미수다 2’ 는 폐지되고 5월 16일(토) 저녁 7시부터 ‘쾌적한국 미수다(가제)’ 라는 전혀 다른 프로그램으로 1TV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이어 “외국인들을 통해서 한국을 재조명한다.” 며 “패널들이 여자 미녀들로만 국한되지 않을 것이다. 확실히 정해진 것은 없지만 같은 미수다가 아니다.” 고 설명했다. 한편 ‘쾌적한국 미수다’ 가 1TV 저녁 시간대로 편성 이동함에 따라 현재 1TV 를 통해 방송되고 있는 일부 프로그램도 이동이나 폐지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앙증맞은 BMW ‘미니’ 힘도 세졌다!

    앙증맞은 BMW ‘미니’ 힘도 세졌다!

    앙증맞은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을 겸비한 미니(MINI)가 등장했다. BMW 코리아는 8일 미니의 고성능 모델인 ‘JCW’(John Cooper Works : 존 쿠퍼 웍스) 패밀리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미니 컨버터블 JCW, 미니 클럽맨 JCW, 미니 50 캠든 JCW 등 세 가지 JCW 패밀리는 기존 미니에 주행성능을 강화한 고성능 모델이다. 미니 JCW는 1960년대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3회 우승을 차지한 미니 경주용차의 혈통을 이어받았으며, 성능이 향상된 JCW 엔진키트와 날렵한 디자인의 JCW 전용 차량 액세서리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미니 JCW에는 트윈스크롤 터보차저가 장착된 직분사 4기통 1.6ℓ 엔진이 탑재돼 192마력의 최고출력과 27.6kg.m(오버 부스트시)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이 엔진은 미니 JCW 챌린지(Challenge) 경주용차와 동일한 엔진으로 지난해 ‘인터내셔널 엔진 오브 더 이어 어워드(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이외에도 JCW 전용 초경량 알루미늄 휠과 JCW 스트럿바, 기어 쉬프트 인디케이터, 새로운 흡·배기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가격은 미니 50 캠든 JCW 4645만원, 미니 클럽맨 JCW 4780만원, 미니 컨버터블 JCW 5150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 문근영 “국민여동생? 이젠 ‘섹시 문근영’ 원해”

    문근영 “국민여동생? 이젠 ‘섹시 문근영’ 원해”

    배우 문근영이 ‘국민 여동생’이란 수식어를 벗고 ‘은근 섹시한 문근영’으로 불리고픈 욕심을 드러냈다. 문근영은 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의 촬영에서 순진무구한 이미지를 벗고, 상당한 주량과 요염한 댄스, 뛰어난 노래 실력을 드러내며 성숙한 여배우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문근영은 “성인이 됐음에도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것이 어떠냐?”는 MC 박명수의 질문에 “물론 좋지만, 나이가 나이니만큼 ‘국민 여동생’이란 호칭은 김연아 선수에게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이제는 ‘국민여동생’ 문근영보다 ‘국민배우’ 문근영으로 불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또 문근영은 가장 불리고 싶은 애칭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은근 섹시한 문근영”이라고 답해 출연자들을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문근영은 “술은 소주 2병 정도가 딱 좋다.”며 자칭 애주가임을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에 택연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회식 때도 문근영이 술에 취한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문근영의 눈은 더 빛났다.”고 폭로했다. 천정명 역시 “당시 문근영은 마치 영화 ‘슈렉’에 나오는 눈 예쁜 고양이 같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문근영은 “아버지가 항상 술을 마셔도 절대 눈 풀리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말씀하셔서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문근영은 찜질방 차림으로 음악에 맞춰 요염한 털기 댄스부터 섹시한 웨이브까지 범상치 않은 댄스 실력으로 출연자들의 환호를 불러 일으켰다. 또한 영화 ‘어린신부’에서 문근영이 직접 불러 사랑을 받았던 ‘난 아직 사랑을 몰라’를 열창해 녹화 현장을 열광의 분위기로 이끌기도 했다. 한편 함께 출연한 서우는 박명수와 ‘그대 안의 블루’를 듀엣으로 소화하며 촬영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통신업계 브랜드大戰

    통신업계 브랜드大戰

    주요 통신업체들이 브랜드 전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기존 대표 브랜드를 통째로 바꾸는가 하면 회사이름 자체를 변경하는 경우도 있다. 브랜드 이미지 전환은 서비스 인지도 및 고객 편의성 제고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 열풍과 유·무선 통합 서비스(FMC) 등 최근 통신업계에 몰아닥친 변화에 부응하기 위한 행보라는 것이다. 한 이동통신사 관계자는 “통신업계는 가격과 통화 품질, 부가서비스 등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격차를 줄여 왔다.”면서 “고객들이 통신 서비스에 대한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브랜드 이미지 개선은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적 대안”이라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는 6일 초고속인터넷과 전화, 인터넷TV(IPTV) 등 유선통신 서비스의 신규 브랜드인 ‘B’를 알리는 행사를 열었다. B는 회사이름을 상징하는 동시에 SK텔레콤의 무선통신 대표 브랜드 ‘T’와 동일한 로고 타입을 이용해 SK 통신 브랜드의 통일감을 강조한 것이다. SK브로드밴드는 2008년 3월 SK텔레콤과 한 가족이 된 뒤 같은 해 9월 ‘SK브로드밴드’로 기업 이미지를 통합했다. 박인식 SK브로드밴드 대표는 “새로운 브랜드 출시를 계기로 유선통신 분야에서 브랜드 리더십을 확보하고 SK텔레콤과 시너지를 이뤄 유·무선 통합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지난 2월부터 ‘최고와 처음, 새로움’을 뜻하는 ‘알파라이징’이라는 슬로건을 선보이며 회사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통합LG텔레콤은 오는 6월 사옥 이전을 앞두고 사명 변경을 준비하고 있다. KT는 지난해 KTF와 통합 후 ‘쿡앤쇼’(KT의 인터넷전화와 KTF의 이동통신을 결합한 서비스)를 내놓은 뒤 기업 브랜드인 ‘올레(olleh)’를 내세우며 눈길을 끌었다. 유·무선 통합 추세를 반영했다는 평가와 함께 딱딱한 통신사 이미지에서 탈피, 친숙도를 높였다는 반응을 얻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활동중단’ 동방신기, 韓日서의 입지와 미래

    ‘활동중단’ 동방신기, 韓日서의 입지와 미래

    역대 한국가수 중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큰 인기를 모았던 그룹 동방신기의 성공신화가 막을 내렸다. 동방신기는 이미 정점에 올라섰지만 충분히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가능성을 여실히 증명해왔던 터라 활동중단 결정이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동방신기의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 측은 지난 3일 홈페이지 공지글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동방신기에 대한 발표가 있으니 안내드린다. 동방신기는 그룹으로서의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일본 언론들 역시 ‘동방신기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고 일본팬들의 재결성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5일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동방신기의 공식팬클럽 ‘비기스트’(Bigeast) 사이트에 1만 건이 넘는 응원 메시지가 쇄도하고 는 것. 응원 메시지의 대부분이 ‘5명이 또 함께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팬클럽은 계속된다’ 등 활동 재개를 바라는 내용이다. 일본에서의 이 같은 반응은 현지에서 동방신기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거둔 성과는 놀랄 만하다. 동방신기는 지난 3월 24일 일본 내 서른 번째 싱글 ‘時ヲ止メテ(시간을 멈춰서)’를 발표, 오리콘 싱글 일일차트 및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주간차트 사상 통산 8회 1위의 위업을 달성했다. 이는 해외 가수 기준 오리콘 싱글 주간차트 통산 최다 1위 기록이다. 또 동방신기는 앨범 주간차트에서도 ‘TVXQ 논스톱 리믹스 VOL.2’를 3위에 올려놓았다. 해외 가수가 싱글과 앨범차트 톱 3에 동시에 진입한 것은 1995년 머라이어 캐리 이후 15년 3개월 만이고, 남자가수로서는 1978년 빌리 조엘 이후 31년 8개월만이다. 이와 같은 인기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다. 동방신기는 지난 2004년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을 시작으로 2006년 서울가요대상, 골든디스크, 가요대전 대상을 휩쓸었고 2008년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동방신기는 팬클럽 카시오페아의 회원수가 80만 명으로 2008년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할 만큼 절대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활동 역시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으로 시작된 법정분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일찌감치 중단한 상태다. 동방신기는 한국과 일본 및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누렸기에 그룹이 아니더라도 멤버 개개인 별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고 개별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이벡스 측 역시 “동방신기로서의 활동을 중단하지만 당사는 드문 재능을 가진 전도유망한 젊은이들 다섯 명의 활동을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생각”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들은 개별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지만 이제 동방신기란 이름으로 무대 위에 선 멤버들의 모습은 지켜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선 동방신기의 인기가 상한가인데다 에이벡스가 해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다는 점에서 재결합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멤버들과 소속사간의 법정 투쟁으로 이어져 대립이 장기화되는 건 필연적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작가 서우에 ‘인터넷 금지령’

    ‘신데렐라 언니’ 작가 서우에 ‘인터넷 금지령’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를 집필하고 있는 김규완 작가가 배우 서우에게 ‘인터넷 금지령’ 을 내렸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진 관계자는 6일 “김규완 작가가 서우 씨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당분간 인터넷을 사용하지 말라’ 고 전했다.” 고 밝혔다. 극중 서우는 천진난만하면서도 애교스러운 효선 역을 맡고 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작품 속 서우 씨의 역할이 시청자에게 눈총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캐릭터다.” 며 “시청자들의 반응에 극중 밝은 연기를 해야만 하는 서우가 세간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고 말했다. 극 초반 다소 과장된 연기에 대해서도 “서우의 과장된 캐릭터 역시 연출자가 특별히 주문한 것이다.” 며 “작품의 전개상 다소 과장된 연기가 필요하다는 연출자와 작가의 판단이다.” 고 설명했다. 특히 5회 이후 극중 서우 캐릭터는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는 첫 방송부터 수목극 왕좌를 차지하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세윤표 ‘박대기송’ 또 다시 화제만발

    유세윤표 ‘박대기송’ 또 다시 화제만발

    개그맨 유세윤이 발표한 일명 ‘박대기송’ 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박대기송’ 은 지난 1월 폭설 속에서도 기상특보를 전해 얼굴이 알려진 KBS 박대기 기자를 위한 노래를 일컫는다. 유세윤은 지난 2월 22일 자신의 미니홈피 게시판에 ‘To. 대기’ 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려 ‘박대기 기자에게 바치는 노래’ 를 선보였다. 당시 그는 “박대기 기자님에게 감동 받고 작곡 했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3분 3초 분량의 MP3 파일을 첨부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특히 ‘대기, 대기, 대기, 박대기’ 라는 내용의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우려하는 것은 첫 번째로 스타된 거 으스대지마. 두 번째는 우산 쓰고 눈 피하지마. 세 번째는 프리랜서 발표하지마. 마지막은 절대 개명 하지마’ 라는 재미있는 가사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유세윤의 미니홈피에서 ‘박대기송’ 을 다운로드 받은 네티즌들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의 활약만큼 재미있고 유쾌하다.”, “천생 개그맨이다. 유전인자에 개그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 면서 반가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박대기 기자에게 바치는 노래’ 는 유세윤이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녹음작업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박대기 기자의 이력과 폭설스타로 등극하게 된 계기 등이 담겨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한효주-지진희 힘?...‘부자의 탄생’ 맹추격

    ‘동이’ 한효주-지진희 힘?...‘부자의 탄생’ 맹추격

    MBC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가 KBS 2TV ‘부자의 탄생’ 을 맹추격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 결과 5일 방송된 ‘동이’ 는 1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경쟁작인 ‘부자의 탄생’(16.2%)보다 1% 가량 뒤떨어지는 수치다. 하지만 ‘동이’ 는 첫 회 11.4%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주 30일 시청률이 12.3%로 소폭 상승한데 이어 5일 방송분은 15.3%까지 치고 올라왔다. 5일 방송분에서 동이(한효주 분)와 숙종(지진희 분)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동이’ 의 시청률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동시간대 경쟁작인 ‘부자의 탄생’ 은 1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왕좌의 자리를 고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청자 사연 ‘엄마도 예쁘다’ 통해 전파탄다

    시청자 사연 ‘엄마도 예쁘다’ 통해 전파탄다

    5일 첫 방송 된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가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한다. KBS 관계자는 6일 “오는 12일 7회 방송분부터 매회 스크롤 부분에 일반 시청자들이 보내온 ‘우리 엄마’ 의 사진과 사연을 방송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이를 위해 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진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응모게시판(http://www.kbs.co.kr/drama/prettymam/netizen/event/index.html)을 마련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미 애틋한 사연과 사진을 올린 상태다. 드라마 말미에 소개되는 ‘우리 엄마’ 의 예쁜 모습과 애틋한 사연을 통해 일방향 소통이 아닌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는 쌍방향 소통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소개하는 ‘우리 엄마’ 의 버릇과 습관, 예쁜 점과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단점 등을 드라마 내용에 녹여낼 계획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빈우, 장태성, 김동현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극 ‘엄마도 예쁘다’ 는 어느 날 갑자기 순진(김자옥 분)의 첫사랑인 리조트 재벌 홍규탁(김동현 분)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가족간의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부산 자갈치 엄마에서부터 전남 보성의 꼬막 엄마, 강원도 정선의 농부 엄마, 속초의 어부 엄마, 서귀포의 해녀 엄마까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예쁜 엄마’ 를 그린다고. 방송은 매주 평일 아침 9시 20분(토요일은 아침 9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방극장에서 재탄생하는 ‘장희빈’과 ‘신데렐라’

    안방극장에서 재탄생하는 ‘장희빈’과 ‘신데렐라’

    표독스럽고 강한 장희빈, 가난하고 가엾은 신데렐라. 역사와 동화속 인물이 시대상에 발맞춰 안방극장에서 재탄생하고 있다. MBC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에 등장하는 2010년판 장희빈(이소연 분)은 지성을 갖췄으면서도 우아하다. 어린 동이가 군관들의 눈에 띌세라 어깨에 걸치고 있던 쓰개치마를 부풀려 동이를 가리는 한편, 동이에게 “도성 안에 알아볼 군관들이 많을 터이니 조심해야 한다.” 는 따뜻한 당부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특히 김지미부터 전인화, 정선경, 김혜수에 이르기까지 역대 장희빈이 선보였던 요부의 모습이 아닌 선한 미소와 함께 강인한 면모를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남인 세력을 등에 업은 장희빈은 극중 서인 세력의 지지를 받는 명성대비(박정수 분)가 그녀의 재입궁을 흉조라고 여론몰이 하는 와중에도 강한 면모를 잃지 않았다. 또 남인의 우두머리가 심약한 모습을 보이자 “우리가 많이 아는 것처럼 허세를 보이면 대비전에서도 쉽게 움직이지 못할 것이다.” 며 지능적인 전략을 내놓기도 했다. 기존과 다른 장희빈 캐릭터에 시청자들은 “독기 없는 장희빈은 평범한 캐릭터에 불과하다.” “숙종시대 관련 서적을 보면 실제 장희빈은 악녀가 아니다.” “기존 사극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장희빈이 기대된다.” 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속의 ‘신데렐라’ 는 집도 부유한데다가 순수하지만 마냥 착하지 많은 않다. 극중 ‘신데렐라’ 효선(서우 분)은 막걸리 제조업체인 ‘대성도가’ 의 귀여운 외동딸이다. 극 초반인 현재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주로 그려지고 있지만 은조와 함께 살게 되면서 서서히 변해갈 예정이다. 이복언니인 은조(문근영 분)가 자신을 미워하는 것을 깨닫고 원래 자신이 갖고 있던 것들을 찾아오기 위한 복수에 나서는 것. ‘신데렐라’ 효선의 캐릭터상의 변화는 짝사랑하는 남자 기훈(천정명 분)의 마음이 점점 은조를 향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언니 은조가 기훈을 이용하자 급기야 언니 은조와 육탄전을 벌이기도 한다. 한편 효선 역을 맡은 서우는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연기가 어색하고 과장됐다.” 는 혹평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신데렐라 언니’ 의 연출을 맡은 김영조 PD는 “1~2회 분에서 참새처럼 재잘되는 것을 좋아하고 누구에게나 살갑게 구는, 사랑스러운 효선의 모습은 나중에 전개될 반전을 위한 연기다.” 고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K브로드밴드, 유선브랜드 ‘B’ 하늘로 날려

    SK브로드밴드, 유선브랜드 ‘B’ 하늘로 날려

    SK브로드밴드는 지난달 31일 발표한 초고속인터넷ㆍ전화ㆍIPTV 등 유선 통신 서비스 신규 BI(Brand Identity) ‘B’ 런칭을 기념해 서울 을지로에서 이벤트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초! 하늘에 인공구름 B 쏘다~!’로 B를 인공구름으로 만들어 선보인 이색행사다. 또 B를 형상화한 구름을 하늘에 쏘아 올리고 시민들에게 B와 닮은 솜사탕을 증정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신규 브랜드 런칭으로 기존 서비스였던 ‘브로드앤(broad&)’을 모두 B로 바꿨다. 주요 서비스명은 각각 ‘B인터넷’, ‘B전화’, ‘B인터넷전화’, ‘B tv’ 등이다. SK브로드밴드는 앞으로 SK텔레콤의 무선통신 대표 브랜드 ‘T’의 경쟁력을 공유해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사진= SK브로드밴드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신세경 ‘캠퍼스 커플 되고픈 女스타’

    문근영-신세경 ‘캠퍼스 커플 되고픈 女스타’

    배우 문근영과 신세경이 캠퍼스를 거닐며 봄기운을 느끼고 싶은 여자 스타로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는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캠퍼스 커플이 되고 싶은 스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총 1,404명이 응답한 설문조사에서 빅뱅의 탑이 1위(24%, 330표)를 차지한데 이어 문근영과 신세경은 각각 22%(304표)와 21%(298명)의 지지를 얻으면서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문근영은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에서 까칠하면서도 세상에 냉소적인 은조 역으로 연기 변신에 합격점을 받았다. 신세경은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에서 청순가련한 가정부를 연기하면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네티즌은 남자다우면서도 천진난만하고 장난기 넘치는 탑과 함께 캠퍼스를 거닐면 즐거울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밖에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에서 시크하면서도 까칠한 가짜 게이 ‘전진호’ 역으로 출연중인 이민호가 14%(201명)의 지지를 받으면서 4위를, 그룹 2NE1의 박봄(12%, 170명)과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 지현우(7%, 101명)가 각각 5, 6위를 차지했다. 한편 오는 8일까지 몽키3(www.monkey3.co.kr)에서는 ‘야구장 치어리더에 잘 어울리는 여자연예인은?’ 이란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다. 현재 카라의 니콜, 애프터스쿨의 유이, 포미닛의 현아가 후보에 올라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탑-문근영-신세경, 워너비 캠퍼스커플 선정

    탑-문근영-신세경, 워너비 캠퍼스커플 선정

    빅뱅의 탑과 배우 문근영, 신세경이 함께 캠퍼스를 거닐며 봄기운을 느끼고 싶은 스타로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 측은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캠퍼스 커플이 되고 싶은 스타’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1,404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탑이 24%(330표)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탑을 지지한 네티즌은 남자다운 매력에 천진난만하고 장난기 넘치는 소년 같은 모습이라 함께 캠퍼스를 거닐면 즐거울 것 같다는 의견을 보였다. 탑에 이어 KBS 2TV ‘신데렐라 언니’에서 악역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문근영이 22%(304표)의 지지율로 2위에 올랐다. 또 MBC ‘지붕뚫고 하이키’ 최고의 스타 신세경이 21%(298명)로 3위에 올랐다. 이밖에 이민호, 박봄, 지현우가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상파 3사 주말 夜 드라마 ‘승자도, 패자도 없다’

    지상파 3사 주말 夜 드라마 ‘승자도, 패자도 없다’

    지상파 3사 주말 심야 드라마 시장에는 절대 승자도, 절대 패자도 없었다. 5일 저녁 10시대 방송된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KBS 1TV 특별기획역사드라마 ‘거상 김만덕’,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는 각각 14.1%, 15%, 16.4%(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이 모두 10% 중반대로 격차도 불과 1~2%대에 불과하다. 앞서 지난주 28일 저녁에도 이들 드라마들은 모두 10%대 중반의 시청률을 보이며 혼전의 양상을 띄었다.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14.1%, KBS 1TV ‘거상 김만덕’ 은 15%, SBS ‘인생은 아름다워’ 는 15.7%의 시청률을 보이며 각축전을 벌였다. 이같은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 데에는 시청률 부동층이 어느 시간대보다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SBS는 ‘동성애’ 를 소재로 한 가족 드라마를, MBC는 만화원작의 액션 블록버스터 드라마를, KBS는 조선 최고의 여성 상인 김만덕을 소재로 한 사극 드라마를 그려내면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따라서 앞으로 김수현 작가가 펜을 든 ‘인생은 아름다워’ 가 얼마만큼의 상승곡선을 탈 수 있을지, 또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는 만화 원작의 묘미를 얼마나 잘 살려낼 수 있을지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세 드라마들의 시청률 경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웅재중, 日서 ‘기무치’ 발언에 네티즌 ‘발끈’

    영웅재중, 日서 ‘기무치’ 발언에 네티즌 ‘발끈’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이 일본에서 김치를 ‘기무치’로 말해 논란에 휩싸였다. 영웅재중은 지난달 31일 일본 잡지 ‘앙앙’과의 화보촬영을 가졌다. 이 모습은 지난 1일 위성 채널 니혼TV ‘줌인!슈퍼’를 통해 공개됐다. 영웅재중은 당시 방송에서 밝게 웃으며 김치를 ‘기무치’라 크게 외쳤고 이 영상은 지난 4일부터 인터넷 각종 게시판을 통해 퍼지며 한국 팬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국인이라면 김치가 기무치보다 더 자연스러운데 일본에서 활동한다고 해서 기무치라고 발음한 것은 보기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기무치도 김치의 일본식 발음일 뿐이다. 일본에서 활동하는데 어쩔 수 없지 않냐” 등 영웅재중을 옹호하는 의견도 있지만 “그렇다면 독도는 다케시마라고 부르겠다.”며 분노하고 있다. 한편 동방신기의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 측은 지난 3일 홈페이지 공지글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동방신기에 대한 발표가 있으니 안내드린다. 동방신기는 그룹으로서의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동방신기는 일본에서 개별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무릎팍도사’ 출연설, 왜?

    김연아 ‘무릎팍도사’ 출연설, 왜?

    ’김연아가 ‘무릎팍도사’에?’ 최근 인터넷을 통해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 선수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출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이러한 추정은 지난 달 31일 귀국한 김연아가 어떤 TV프로그램에 출연할 것인지를 추측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것으로 보인다. ‘무릎팍도사’가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시청률이 높은 프로그램인 만큼 출연하지 않겠느냐는 추측이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는 것. 김연아는 MBC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 두 차례나 출연한 적이 있어 예능 나들이가 낯설지 않다는 점도 이러한 추측을 뒷받침하고 있다. 물론 ‘무릎팍도사’ 측에서는 김연아 선수의 출연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실제 출연 요청도 수차례 했다. 하지만 아직 김연아 측에서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김연아 측에서는 자주 제기되는 은퇴설에 대한 질문이 부담될 수도 있다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팬들은 ‘무릎팍도사’에서 김연아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하는 분위기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선 출연이 확정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본방을 사수하자’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란, ‘국가가 부른다’에 ‘완벽녀’로 출연

    호란, ‘국가가 부른다’에 ‘완벽녀’로 출연

    클래지콰이의 여성 멤버 호란이 KBS 2TV ‘부자의 탄생’ 후속극으로 내정된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를 통해 연기자로 거듭난다. ’국가가 부른다’에서 무결점 완벽녀 최은서로 분하는 호란은 당찬 매력을 선보일 예정.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에는 호란 외에도 김상경이 오랜만에 브라운관 나들이에 나서고, 류진, 이수경 등도 함께 출연한다. 사고뭉치 여순경과 철저한 원칙주의자 정보요원 사이의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호란은 고진혁(김상경 분)과 그를 위해 떠났다가 3년 만에 돌아오는 옛사랑 오하나(이수경 분) 사이의 삼각관계를 만들어가게 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다해 “장혁 믿고 ‘추노’ 출연했다”

    이다해 “장혁 믿고 ‘추노’ 출연했다”

    배우 이다해가 KBS 2TV ‘추노’ 에서 함께 열연했던 장혁과의 인연을 깜짝 공개했다. 최근 KBS 2TV ‘승승장구’ 녹화현장에서 이다해는 “장혁씨만 믿고 드라마 ‘추노’ 의 언년이 역을 흔쾌히 받아 들였다.” 고 말했다. 이다해에 따르면 장혁이 ‘추노’ 의 언년이 역으로 이다해를 적극 추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드라마 ‘불한당’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이다해는 “장혁이 ‘추노’ 를 통해 만난 다른 배우들과는 편하게 지내지만 나에게는 90도로 배꼽 인사를 하며 깍듯하게 대한다.” 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외에도 드라마 ‘추노’ 에서 있었던 모자이크 논란에 대해서는 장혁의 도움으로 속상했던 마음을 치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장혁의 배꼽인사 이유와 이다해의 모자이크 논란에 대한 심경은 오는 6일 KBS ‘승승장구’ 를 통해 그 베일을 벗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월 신부’ 결혼 앞둔 박선영,웨딩드레스 촬영

    5월 결혼을 앞둔 탤런트 박선영이 최근 웨딩화보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선영은 외교관 김모씨와 7년 열애끝에 오는 5월 29일 오후 12시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 200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박선영과 김씨는 2년 전인 2008년 교제를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를 모았다. 예비신랑 김씨는 청와대에 파견 근무 중인 외교통상부 소속 외교관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의 UN본부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이라크 자이툰 부대 파견근무를 마치고 국내로 복귀했다. 결혼식에 앞서 그녀는 웨딩드레스 화보에서 베라왕과 프리마베라의 쿠튀르적인 티어롱 드레스를 선보인 것. 본식드레스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택하겠다는 박선영은 웨딩화보 촬영 내내 설레는 예비신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박선영은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지난해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손현주의 상대역인 변호사 이수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으며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연기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계함 사태에 日 예능도 무더기 결방

    초계함 사태에 日 예능도 무더기 결방

    초계함 침몰 사고로 인해 방송 3사의 주말 예능 프로그램들이 무더기 결방 및 대체 편성되고 있다. 지상파 방송 3사인 KBS와 MBC, SBS는 초계함 침몰에 따른 사회의 분위기를 감안해 과도한 웃음과 즐거움을 유도하는 가요 프로그램과 코미디 프로그램 등의 결방한다. 그 대신 공익성이 있는 프로그램과 다큐멘터리, 영화 등으로 대체 편성하고 있다. 4일 일요일 방송 역시 SBS ‘인기가요’와 MBC ‘하땅사’가 결방된데 이어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도 전면 결방 혹은 재방송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KBS 2TV ‘해피선데이’, SBS ‘일요일이 좋다’ 1, 2부 등이 모두 결방되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은 ‘단비’ 스페셜로 재방송된다. 앞서 3일에도 방송사들은 예능 프로그램 대부분을 결방, 대체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MBC ‘무한도전’은 복서 최현미 편을 재방송했으며, MBC ‘세바퀴’도 전파를 타지 못했다. 반면, SBS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을 정규 편성해 일부 네티즌들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26일 침몰한 천안함은 현재 실종자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게다가 3월 30일 오후에는 수색 작업을 벌이던 UDT/SEAL 요원 한준호 준위가 사망하고, 2일에는 수색작업에 투입된 민간 쌍끌이 저인망 어선 1척이 침몰해 국민적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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