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B tv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 BBC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 CI
    2026-06-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420
  • ‘슈주’ 최시원, 침샘염증 제거수술 받아 ‘회복中’

    ‘슈주’ 최시원, 침샘염증 제거수술 받아 ‘회복中’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침샘 염증 제거수술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시원은 당초 20일 서울 압구정동에서 슈퍼주니어 4집 정규앨범 발매를 맞아 열린 인터뷰에 참석할 계획이었으나 앞선 18일 침샘에 생긴 염증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을 받아 얼굴을 비추지 못했다. 최시원은 지난 11일 종영된 SBS ‘오! 마이 레이디’ 출연과 슈퍼주니어 새 앨범 준비작업 병행으로 피로가 누적돼 염증을 앓게 됐으며 수술로 인해 얼굴이 붓는 등 회복에 시간이 소요돼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슈퍼주니어의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최시원은 20일 병원을 방문해 한 차례 더 치료를 받은 뒤 상태에 따라 다음 날로 예정된 KBS 2TV ‘뮤직뱅크’ 출연여부를 확정지을 계획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새 앨범 ‘미인아’로 이미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상태이며 3집 정규앨범 ‘쏘리 쏘리’(SORRY, SORRY)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무대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재윤, ‘홍콩 4대천왕’ 장학우와의 열애설 진상은?

    정재윤, ‘홍콩 4대천왕’ 장학우와의 열애설 진상은?

    개그우먼 정재윤이 과거 장학우와의 열애설의 진상을 밝혔다. 정재윤은 20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에 출연해 홍콩 4대 천왕출신 배우 장학우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재윤은 “당시 장학우에게는 10년 넘게 사귄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장학우가 나와 친하게 지내는 바람에 여자 친구에게 심한 오해를 산 건 사실”이라며 “생각해보면 장학우도 나를 싫어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고 언급해 당시 열애설이 사실무근은 아니었음을 간접 시인했다. 장학우는 1984년 홍콩에서 아마추어 노래자랑으로 데뷔한 이래 영화 ‘열혈남아’, ‘아비정전’, ‘천녀유혼 3’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 중화권을 대표하는 가수 겸 배우. 최근 ‘색, 계’의 여주인공 탕웨이와 함께 영화 ‘크로싱 헤네시’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정재윤은 이날 방송을 통해 데뷔 이래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20년 중풍 투병하다 돌아가신 아버지와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의 강박증을 앓아오다 청력을 잃은 어머니 이야기 등을 최초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가 걸그룹을 향한 유재석의 지대한 관심에 대해 폭로했다. 이효리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최근 녹화에서 “유재석이 평소에 여자 아이돌 가수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유재석이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여자 아이돌에 관심이 많을 뿐 아니라 틈만 나면 여자 아이돌 얘기를 한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또 “유재석이 애프터스쿨 유이를 좋아해서 예능프로그램 촬영 도중 혼자 유이를 위해 박수를 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비는 대표 아이돌 여가수 구하라와 국민 남매 이효리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거냐는 질문으로 유재석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가 걸그룹을 향한 유재석의 지대한 관심에 대해 폭로했다. 이효리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최근 녹화에서 “유재석이 평소에 여자 아이돌 가수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유재석이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여자 아이돌에 관심이 많을 뿐 아니라 틈만 나면 여자 아이돌 얘기를 한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또 “유재석이 애프터스쿨 유이를 좋아해서 예능프로그램 촬영 도중 혼자 유이를 위해 박수를 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비는 대표 아이돌 여가수 구하라와 국민 남매 이효리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거냐는 질문으로 유재석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 “유재석, 걸그룹에 관심..유이 좋아해”

    이효리가 걸그룹을 향한 유재석의 지대한 관심에 대해 폭로했다. 이효리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최근 녹화에서 “유재석이 평소에 여자 아이돌 가수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유재석이 여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여자 아이돌에 관심이 많을 뿐 아니라 틈만 나면 여자 아이돌 얘기를 한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효리는 또 “유재석이 애프터스쿨 유이를 좋아해서 예능프로그램 촬영 도중 혼자 유이를 위해 박수를 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비는 대표 아이돌 여가수 구하라와 국민 남매 이효리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거냐는 질문으로 유재석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세아 “양수 터졌는데 사진촬영 강행” 충격고백

    김세아 “양수 터졌는데 사진촬영 강행” 충격고백

    배우 김세아가 출산 전까지 촬영을 했던 충격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세아는 19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출산 전 양수가 터졌는데 사진 촬영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김세아는 “양수가 터진 이후 약한 진통이 오긴 했지만 하던 일을 마무리 지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참고 할 만했기에 5시간 정도 사진촬영을 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당시 그 순간을 함께 했던 남편 김규식 씨는 “정말 신기하게도 촬영이 끝난 후에야 신통이 시작됐고 무사히 아이를 낳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세아는 대한민국 1%의 선택인 가정출산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딸 예나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 자연주의 육아법을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닉쿤, 상큼한 매력으로 별명 얻어...’펄피가이’

    닉쿤, 상큼한 매력으로 별명 얻어...’펄피가이’

    2PM 닉쿤이 ‘Pulpy 가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닉쿤은 최근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에서 진행된 미닛메이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상큼한 매력을 뽐내 ‘Pulpy 가이’라는 호칭으로 불리게 됐다. ‘미닛메이드 with Pulpy’ 를 통해 일상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CF에서 닉쿤은 과일 속 펄피(Pulpy)의 상큼한 느낌처럼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당시 촬영 현장에서 닉쿤은 “적당히 마셔라”는 감독의 제안에도 불구, ‘미닛메이드 with Pulpy’ 모델로서의 사명감을 불태우며 7리터의 음료를 마셨다고 알려졌다. 이에 그는 촬영 중간 중간 턱걸이, 팔 굽혀 펴기 등의 운동으로 소화를 시키고 다시 촬영에 임하는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닉쿤이 출연한 ‘미닛메이드 with Pulpy’ TV CF는 5월 22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 IT업계 특허전쟁중

    세계 IT업계 특허전쟁중

    ‘콘솔게임’ 열풍을 몰고 왔던 소니의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그러나 지난 2007년 발표된 플레이스테이션3에는 전작의 가장 큰 인기비결이던 컨트롤러(조종기)의 진동기능이 사라졌다. 핵심 특허를 갖고 있는 미국 이머전사와의 특허권 침해 소송에서 소니가 졌기 때문이었다. 진동기능이 빠진 플레이스테이션3를 고객들은 철저히 외면했다. 결국 소니는 눈물을 머금고 2008년 이머전에 거액의 특허사용료(로열티)를 지불하고 다시 진동기능을 추가해야 했다. 첨단 기술개발에 앞을 다투고 뒤로는 특허기술을 지키고 빼앗느라 밤을 새우는 글로벌 기업들의 지구촌 특허전쟁을 들여다 본다. 촉각감응기술 ‘햅틱’으로 유명한 이머전의 진동특허는 현재 전세계 정보기술(IT) 업계에서 가장 인기가 높다. 세지거나 약해지는 휴대전화 진동, 터치스크린에서 전해지는 진동이 모두 이머전의 특허다. 전세계 휴대전화 및 태블릿PC 제조사들은 이머전에 천문학적인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다. 기술에 대한 권리 행사와 대가 지불로 이어지는 이머전의 사례는 1475년 베네치아공화국에서 특허제도가 도입된 이후 오랫동안 이어져온 전형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처럼 단순한 관계를 찾아보기 힘들다. 이머전처럼 특정분야의 기술을 한 기업이 전부 갖고 있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다 오늘날 기술개발은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기존 기술을 발전시키는 형태가 일반적이다. 누가 먼저 특허를 출원했느냐, 또는 누가 갖고 있는 특허를 건드리지 않느냐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특허권 침해를 따지는 것조차 쉽지 않아 특허소송은 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씩 걸린다. 과거에는 대형 특허소송으로 패가망신하는 경우도 흔했다. 코닥은 1976년부터 14년간 진행된 폴라로이드와의 특허소송에서 지면서 9억 2000만달러의 배상금을 물었고, 15억달러를 투자한 공장의 문을 닫고 700명의 종업원을 해고했다. 전설적인 사진 기업의 몰락이었다. 그러나 최근의 스마트폰 특허 관련 소송에서 보듯 특허는 이제 단순한 지적재산권 보호 차원을 넘어선다.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자 경쟁기업에 대한 효율적인 견제 수단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 업계 특허전쟁의 도화선은 애플이 불을 댕겼다. 애플은 지난 3월 타이완 휴대전화 제조사 HTC가 아이폰의 특허 20건을 침해했다고 미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했다. 이에 HTC도 지난 12일 애플이 자사의 스마트폰 특허 5건을 침해했다고 ITC에 맞고소하면서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판매금지까지 요청했다. 특허권을 둘러싼 경쟁처럼 보이지만 이면에는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치밀한 포석이 숨어 있다. HTC의 스마트폰은 구글의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올들어 안드로이드에 밀리자 HTC를 타깃으로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를 압박하려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HTC의 반격도 상징적인 의미가 강하다. 특허소송에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면 판매금지 처분이 떨어지더라도 현재 시장에서 팔리는 애플의 제품들은 이미 시장에서 자취를 감춘 뒤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애플은 노키아와도 소송을 진행 중이다. 노키아는 지난해 10월 아이폰을 특허침해로 고소한 데 이어 최근 아이패드도 소송에 포함시켰다. 애플도 역시 맞고소한 상태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특허소송에 휘말린 곳은 56건의 애플이다. 소니(55건), 삼성전자(48건), LG전자(39건)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관계자는 “잘나가는 기업에 경쟁사들의 공격이 심해진다.”면서 “애플의 소송제기는 아이폰이 안착한 2007년 이후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3D TV업계에도 특허전쟁 전운이 특허전쟁에 대처하는 기업들의 노력도 눈물겹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크로스 라이선스’ 체결이다. 서로의 특허를 공유하고, 제3자가 끼어들면 공동으로 대응하는 것이다. A업체와 손잡은 기업이 다른 분야에서는 B업체와 함께 A업체를 공격하는 일도 드물지 않다. 필요한 특허를 가진 업체를 통째로 인수하는 경우도 있다. 오라클은 서버와 자바기술을 얻기 위해 선마이크로시스템스를 인수했고, 삼성전자 역시 이미지 센서 설계 기술을 위해 이스라엘의 트랜스칩을 사들였다. 애플과 구글 역시 특허 확보를 이유로 올해에만 각각 7개, 9개의 중소 IT기업을 사들이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휴대전화 업계를 뜨겁게 달구는 특허전쟁은 영화 ‘아바타’의 성공으로 급격히 커진 3D TV 업계, 하이브리드·전기차의 자동차 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경우에는 이미 닛산, 도요타 등 일본 회사들이 대부분의 원천특허를 갖고 있어 국내기업들은 특허를 피하기 위해 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을 개발해야 하는 처지다. 한 전자업계 관계자는 “3D TV의 경우 갑자기 시장이 커지다 보니 기술개발 이전에 특허 부분에 대한 검토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았다.”면서 “올 하반기 이후에 본격적인 문제가 불거질 가능성이 높다.”고 토로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바닐라루시 다해, SS501 김현중 닮은꼴 ‘눈길’

    바닐라루시 다해, SS501 김현중 닮은꼴 ‘눈길’

    일렉트로니카 그룹 바닐라 루시의 멤버 다해가 SS501의 김현중과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바닐라 루시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성공적인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김현중과 닮은 다해의 외모에 주목하고 나서TEk. 특히 다해의 미니홈피에 올라온 셀프카메라 사진 속 모습은 김현중이라고 오해할 정도로 많이 닮아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다해는 “SS501의 김현중,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다. 여자로서 남자를 닮았다는 것이 마냥 좋은 말은 아니지만 워낙 출중한 외모의 분들이라 오히려 영광이다. 꼭 한 번 직접 뵙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이시한 외모 때문인지 남자보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알고 보면 정말 여성스러운 사람인데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닐라 루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모두 소화하는 보컬과 첼로, 바이올린, 색소폰의 화려한 연주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크로스 오버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윤석, 손목부상 ‘장애5급’에도 자격증 향한 ‘투혼’

    이윤석, 손목부상 ‘장애5급’에도 자격증 향한 ‘투혼’

    개그맨 이윤석이 손목부상으로 인해 장애5급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윤석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도배기능사 자격증 시험 원서를 쓰던 중 “제가 장애 5급이다. 교통사고 때문에 왼쪽 손목이 안 돌아가는데 미리 밝혀야 하지 않냐”고 밝혔다. 이에 도배 학원 원장은 “학원생 가운데 이런 일이 있었지만 단 한 번도 장애인으로 등록한 적 없다. 장애가 있든 없든 밖에서는 똑같은 대우를 받으니 틀 속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윤석은 장애 여부를 밝히면 추가시간을 받게 됨에도 불구, 사실을 숨긴 채 시험에 응했다. 이윤석은 지난해 연말부터 일주일에 3일씩, 넉 달간 도배기능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노력으로 핸디캡을 극복하나 싶었지만 의욕이 앞선 나머지 칼에 베는 단 한 번의 실수로 목표가 물거품이 됐다. 칼을 집다가 칼날을 잡아버린 이윤석은 피가 멈추지 않아 퇴장 조치 됐다. 규정상 부상을 입으면 시험을 포기해야만 했던 것. 이윤석은 부상을 입은 와중에도 자책감에 괴로워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윤석은 “상처를 숨긴 채 시험을 보려고 했는데 출혈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상처가 아물 때까지 도배와 드럼을 할 수 없으니 자격증이랑 밴드 연습은 어떡하냐”며 여섯 멤버들에게 미안해했다. 한편 중간 점검 결과 굴삭기운전기능사에 도전한 탤런트 김성민이 커트라인을 겨우 넘기며 필기시험에 합격한 가운데 김국진과 이경규는 각각 POP 전문가, 제빵기능사에 도전했지만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 “처음부터 4주 계획”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 “처음부터 4주 계획”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KBS 2TV 출산장려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한다. 17일 ‘해피버스데이’의 관계자에 따르면 제시카는 내달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 하지만 이는 중도하차가 아닌 예정된 하차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시카는 당초 4주 동안만 출연하기로 했다. 중도 하차가 아니라 예정됐던 일이다.”고 전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의 해외활동 등을 이유로 애초부터 4주간 출연 계약을 맺었다. 제시카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수정 “친오빠 강동원 앵커 멋있죠?”

    강수정 “친오빠 강동원 앵커 멋있죠?”

    방송인 강수정이 친오빠와 함께 찍은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개편과 함께 첫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한 강수정은 어린 시절 자신보다 예뻤던 친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지금처럼 털털한 웃음을 짓고 있는 꼬마(?) 강수정에 비해 옆에 있는 남자아이의 꽃미남 외모가 유독 눈에 띄었던 것. 강수정은 “실제로도 오빠가 나보다 더 미소년이었다.”고 솔직히 고백하며 “현재는 앵커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강수정의 친오빠 강동원 앵커는 현재 OBS 경인TV에서 주중 8시에 방송되는 ‘뉴스 755’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그 이전에는 정치부 기자로 활동해 왔다. 지난해 초 강수정은 친오빠와 함께 모 프로그램에 출연 “친동생으로서 하려니까 쑥스럽기는 하지만 외모도 출중하고 머리도 똑똑하다.”며 “자기 일을 굉장히 열심히 하는 멋진 오빠”라고 극찬한 바 있다. 한편 지석진과 아나운서 정다은, 이승연, 신정환이 MC로 나선 새로운 ´스타골든벨´ 첫 회에는 강수정 외에도 노사연, 하춘화, 김세아, 김효진 등이 출연해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사연 “내 이름 ‘노사황’될 뻔 했다”

    노사연 “내 이름 ‘노사황’될 뻔 했다”

    노사연의 본명은 사실 ‘노사황’이었다? 가수 노사연이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어린 시절 이름이 ‘노사황’이 될 뻔한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노사연은 이날 방송에서 “아버지가 다음에 또 딸을 낳으면 언니인 ‘노사봉’의 ‘봉’자와 함께 붙여 ‘봉황’이 되도록 내 이름을 ‘노사황’이라고 지으려고 하셨었다.”고 밝히며 “정말 ‘황’ 될뻔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방송인 강수정은 어린 시절 별명과 관련해 “짧은 숏커트의 헤어스타일 때문에 트로트 가수 ‘김지애’라는 별명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개그우먼 김효진이 “꼭 머리 때문만이 아닌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새롭게 바뀐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은 지석진, 정다은 아나운서, 이승연, 신정환을 메인MC로 김태현, 이준, 정주리 등 여러 고정 게스트들과 함께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택연, 오열…‘짐승돌’ 눈물 화제

    택연, 오열…‘짐승돌’ 눈물 화제

    그룹 2PM 택연이 무대 위에서 눈물을 보였다. 2PM은 15일 케이블 채널 tvN이 주최한 ‘뉴턴 X-Concert’에 참여했다. 이번 콘서트는 장소에 대한 정보 없이 일자와 시간만 선 공개돼는 ‘게릴라 콘서트’ 형식이다. 2PM은 직접 특별한 장소를 선정한 후 트위터를 통해 공개해 당일 날 콘서트에 도전했다. 이로써 이번 택연의 오열이 ‘뉴턴 X-Concert’가 앞서 가수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던 MBC ‘게릴라 콘서트’와 같은 성격이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추측이 제기되고있다. 2PM 멤버 택연은 몰려든 팬들을 보여 큰 감동을 받았고 팬들은 이날 드레스 코드였던 ‘흰 색 손수건’을 이용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택연은 공연을 마친 후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하고 끝내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멤버 찬성은 택연을 안아주었고 MC 길은 택연에게 휴지를 건네주며 다독거렸다. 2PM이 ‘짐승돌’이라 불릴 만큼 강인한 남성 이미지를 강조하는 그룹인 만큼 택연의 눈물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로 떠올랐다. 팬들은 택연이 눈물을 흘린 이유를 두고 “멤버 재범의 탈퇴, ‘간담회 후폭풍’ 등 그동안 겪었던 마음고생 때문이 아닐까” 라는 의견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다니엘 고백, 황정음과의 열애설 입 열어 ‘눈길’

    최다니엘 고백, 황정음과의 열애설 입 열어 ‘눈길’

    배우 최다니엘이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커플로 열연을 펼친 황정음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다니엘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황정음이 내게 마음이 흔들렸다는 기사를 읽고 괜히 미안안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잘못한 것은 없다. 황정음에게 나와의 열애설 때문에 연인 김용준과 싸우지 말라고 했다.”고 덧붙이며 “정음누나, 언제나 김용준과 좋은 관계 이어나가고 예쁜 사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최다니엘은 올 가을 개봉예정인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에서 배우 이민정과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지성, 이상형은 품절女 정선경 ‘어떤 매력?’

    박지성, 이상형은 품절女 정선경 ‘어떤 매력?’

    ‘태극전사’ 박지성이 자신의 이상형을 배우 정선경이라고 밝혀 화제다. 박지성은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방송 SBS E!TV ‘E! 뉴스 코리아’에 출연, 자신의 이상형이 정선경이라고 깜짝 고백하며 친분을 쌓고 싶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11일 귀국한 박지성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허정무 국가대표 감독에게 2박 3일간의 휴가를 얻은 박지성은 청담동 뷰티살롱 제니하우스의 자선 바자회에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지성은 “정선경이 나의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정선경은 1994년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데뷔해 1995년 SBS 드라마 ‘장희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MBC 시트콤 ‘태희 혜교 지현이’에 출현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성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정선경 역시 박지성의 열혈 팬으로 박지성의 사인을 박지성의 사진과 함께 액자로 만들어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신동, 여자친구에게 ‘청혼’…팬들 “이럴수가”

    ‘슈주’ 신동, 여자친구에게 ‘청혼’…팬들 “이럴수가”

    인기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일반인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해 화제다. 신동은 지난 13일 발매된 슈퍼주니어 정규 4집 앨범 ‘미인아’ 땡스 투에 영어알파벳과 숫자로 이뤄진 암호로 여자친구에게 사랑을 고백했다.신동은 땡스 투에 ‘B2B8,B4B9,B3A8, B3C6,B4B9’ 와 같은 암호를 남겼다. 이에 팬들은 암호해독에 나서 반나절 만에 숨겨진 뜻을 찾아냈다. 팬들은 이 암호를 A는 키보드 첫 번째 줄, B는 두 번째 줄, C는 세 번째 줄로 해석했다. 이 방법으로 암호를 해석하면 ‘나리야 우리 결혼하자 청혼하는거야 사랑해줄게 영원히’라는 내용이 나온다.팬들은 “그럼 이번 앨범이 청첩장인거냐?”, “오늘 컴백인데 믿을 수 없다.”, “멤버들 반응이 궁금하다.”, “아이돌 그룹 맞나.” 등 신동의 프로포즈에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신동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신동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만나고 있는 것이 맞다.”고 신동의 열애사실을 확인했다.한편 슈퍼주니어는 14일 KBS 2TV ‘뮤직뱅크’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연, 과거 장동건과 키스신 NG행렬 ‘왜?’

    이승연, 과거 장동건과 키스신 NG행렬 ‘왜?’

    배우 이승연이 최근 품절남이 된 장동건과의 키스신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의 새 MC가 된 이승연은 첫 녹화에서 과거 장동건과의 키스신에서 10번 이상 NG를 낸 사연을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승연은 오는 15일 방송될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의 ‘내맘대로 백일장’ 코너에서 MC 지석진의 “연기자인 이승연은 과거 드라마에서 키스신이나 포옹신을 한 적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장동건의 이름을 꺼냈다. 이승연은 “예전에 드라마에서 장동건과 키스신이 있었는데 그 키스신을 촬영하면서 10번 이상 NG를 냈다.”고 말해 여성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이어 “서로가 편하고 절친한 친구처럼 여겼기 때문에 감정이 생기지 않아서 힘들었다. 그래서 10번 이상 NG를 낼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새롭게 바뀐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은 이승연을 비롯해 지석진, 정다은, 신정환, 은지원, 김태현, 천명훈, 홍수아, 정주리, 이준이 고정 MC를 맡았다. 첫 회에는 하춘화, 노사연, 김세아, 강수정, 김효진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킬러’ 이정현-‘외계인’ 이효리, ‘퍼포먼스 퀸’ 등극

    ‘킬러’ 이정현-‘외계인’ 이효리, ‘퍼포먼스 퀸’ 등극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퍼포먼스 퀸 이정현-이효리가 새로운 변신을 거듭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정현은 지난 11일 정규 7집 ‘LEE JUNG HYUN 007th’ 발매했다. 돌아온 이정현은 영화 ‘레옹’의 나탈리 포트만처럼 소녀와 여성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닌 ‘치명적 킬러’로 분해 발칙하고도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이정현보다 앞서 지난달 9일 정규 4집 음반 ‘에이치-로직’(H-LOGIC)으로 돌아온 이효리는 본래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섹시함’에 강렬하고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추가했다. 게다가 ‘짐승녀’라는 수식어까지 달게 되면서 파워업한 ‘치리치리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로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퍼포먼스 퀸’들은 컴백무대도 남달랐다. 이정현과 이효리는 각자의 앨범 콘셉트에 맞는 독창적 퍼포먼스와 색다른 이미지 변신으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 이정현, ‘란제리룩 + 애로틱 퍼포먼스’ 이정현은 지난 13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Mcountdown)에서 타이틀곡 ‘수상한 남자’와 컴백을 알리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정현은 이 무대에서 란제리룩을 입고 남자 백업 댄서와 몸을 밀착시킨 뒤 애정행위를 벌이는 듯 한 ‘애로틱 퍼포먼스’를 연출해 좌중을 압도했다. 이는 뮤지컬 ‘물랑루즈’의 ‘레이디 마멀레이드’(lady marmalade)나 ‘시카고’, ‘올 댓 재즈’(all that jazz)를 압도할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타이틀 곡 ‘수상한 남자’의 무대도 카리스마와 에너지가 넘쳤다. 이정현은 숏커트 금발머리에 짙은 아이라인, 검은 블레이저 재킷을 매치시켜 ‘미소년 뱀파이어’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이정현은 이번 앨범에 ‘앨범에 ‘현상수배 10억 달러’라는 타이틀을 걸었으며 사랑하는 연인에게 배신당해 복수를 결심하고 킬러로 돌변한다는 스토리를 이정현만의 독특한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 이효리, ‘투명비닐바지 + 요괴 메이크업 + 더듬이 머리’ 4집으로 돌아온 이효리는 눈 꼬리를 과장 되게 올리고 미간에 포인트를 주는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 일명 ‘요괴 메이크업’으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정현 보다 앞서 신보를 발표한 이효리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쇼트팬츠에 투명 비닐을 감싼 특이한 의상으로 무대에 섰다. 그 중에서도 정수리 부분을 양쪽으로 갈라서 묶은 ‘더듬이머리’는 특히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애프터스쿨 베카, 포미닛 지윤과 함께 한 무대에서 이효리는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독창적인 무대연출로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했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 7일 남자 아이돌 못지않은 식스팩 복근으로 화제가 됐다. 이효리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금발 숏 헤어에 탱크톱 차림으로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열창하며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안무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짧은 탱크톱 아래로 식스팩 복근이 선명히 드러났으며 이에 ’섹시퀸’에 이은 ‘짐승녀’라는 수식어까지 갖게 됐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파니, 키 차이로 박성광과 키스신 불발

    이파니, 키 차이로 박성광과 키스신 불발

    싱글맘 고백으로 화제를 모은 이파니가 키 때문에 개그맨 박성광과의 키스신이 불발됐다. 이파니는 최근 케이블채널 QTV ‘바나나’의 메인 코너인 ‘나비야(나의비밀이야기)’에 주연급으로 캐스팅돼 아담한 남주인공의 여자친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파니의 연기 파트너는 개그맨 박성광이 맡았다. 키 큰 여자와 사귀는 키 작은 남자의 고민과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담아낸 14일 방송분 녹화에서 둘은 키스신까지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키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둘은 키스신은 그만 불발에 그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여러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왕성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파니는 지난 2008년 영화 출연에 이어 최근 연극 무대로까지 영역을 확장해 ‘플레이보이 모델’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내고 연기자로의 꿈을 키우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