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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담비-가희, 과거 ‘에스 블러쉬’ 멤버로 호흡

    손담비-가희, 과거 ‘에스 블러쉬’ 멤버로 호흡

    가수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가희가 한 때 같은 팀 멤버였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될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 에선 화려한 컴백을 한 손담비 편을 준비해 그녀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짚어봤다. 새 앨범 ‘the queen’으로 성공적인 컴백 신고식을 마친 손담비는 다른 스타들에 비해 아주 특이한 과거가 있다. 손담비는 과거 가희와 함께 ‘에스 블러쉬’라는 그룹에서 함께 몸 담았다. 당시 이 그룹의 타이틀곡인 ‘It’s my life’는 2006년 빌보드 핫 댄스 클럽 플레이 차트 2위에까지 오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밖에 이날 방송을 통해 가수보다 연기자로 먼저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비친 에피소드,‘R-16’이라는 한 유명 B-boy 대회에 참가했던 사연 등 데뷔 전 손담비를 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MBCNET, DDS로 콘텐츠 ‘온라인’ 수출 성공

    MBCNET, DDS로 콘텐츠 ‘온라인’ 수출 성공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길종섭)가 운영하는 온라인 방송콘텐츠 유통시스템(www.dds-on.com, 이하 ‘DDS’)을 통한 방송 콘텐츠의 첫 해외수출 사례가 나왔다.지역MBC슈퍼스테이션(이하 ‘MBCNET’)은 21일 DDS를 통해 MBCNET의 방송 프로그램 ‘좌충우돌 두 남자의 만국 유람기’를 인도네시아에 수출했다고 밝혔다.‘좌충우돌 두 남자의 만국 유람기’는 세계여행을 떠난 20대 젊은 연극인들의 여정을 따라 세계 곳곳의 여행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콘텐츠 거래소인 DDS를 통해 인도네시아 가루다항공에 수출됐다.강준묵 MBCNET 사장은 “그동안 주로 오프라인 배급망을 통해 프로그램을 수출해 왔으나 온라인 거래소의 유용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는 자사 방송콘텐츠의 해외 수출에 DDS를 적극 활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앞서 지난 2008년 10월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발전기금을 지원을 받아 온라인 콘텐츠 거래소, DDS를 구축한 바 있다.DDS는 영상 콘텐츠를 온라인 웹사이트에 등록해 전 세계 방송사와 콘텐츠 배급사에 판매할 수 있도록 만든 B2B 콘텐츠 거래소로 국내외 방송사, 배급사가 DDS에 등록된 프로그램을 검색, 시청,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DDS는 회사가 별도의 해외 인력 없이도 프로그램을 수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중소 규모의 방송사나 제작사의 콘텐츠 수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관계자는 “ DDS에서는 프로그램 소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메신저, 상거래 기능도 활용할 수 있어 중소 규모의 사업자들이 이를 통해 판로 구축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다.”고 전했다.현재 북미의 GMX, 유럽의 T-System 등 해외에서는 이미 선진 기업들을 중심으로 영상 콘텐츠의 온라인 거래가 활성화 되고 있으나 아시아 지역 온라인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는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DDS가 유일하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정선희 “나를 향한 미소가 사막의 오아시스” 고백

    정선희 “나를 향한 미소가 사막의 오아시스” 고백

    방송인 정선희가 대중들의 미소가 인생의 활력소처럼 느껴진다고 밝혔다. 정선희는 21일 밤 12시 방송될 케이블 채널 QTV ‘여자만세’에 출연,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하기’란 미션을 받고 지난 날의 상처로 얼었던 마음을 조금씩 녹였다. 이날 정선희는 아르바이트로 홀 서빙을 담당했다. 그녀를 본 한 손님이 “얼굴이 많이 익네요”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자 딱딱하게 굳어 있던 정선희 역시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정선희는 “대중들이 냉담한 표정에 보통 연예인들은 두려움을 갖고 있다. 나 역시 매한가지”라며 “주변 분들이 나를 향해 웃어줄 때 축제를 즐기는 것 마냥 기분이 정말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자만세’는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콘셉트로 각종 미션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경실, 정선희, 간미연, 정시아, 김신영, 고은미, 전세홍 7인의 멤버들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국민부모’ 백일섭·고두심, 예능호흡도 ‘승승장구’

    ‘국민부모’ 백일섭·고두심, 예능호흡도 ‘승승장구’

    배우 백일섭과 고두심이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2002년 MBC 드라마 ‘여우와 솜사탕’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백일섭과 고두심은 올해 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를 통해 8년 만에 부부로 재회했다. 이어 두 사람은 지난 15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의 녹화에 함께 참여했다. 이날 백일섭과 고두심은 과거 훈남, 훈녀였던 사진을 공개해 출연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 현재 ‘국민아버지’, ‘국민엄마’로 불리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정도 고백했다. 또한 ‘20년만 젊었다면 로맨스 연기를 하고 싶은 후배’에 대한 질문에 백일섭은 가스 이효리, 고두심은 배우 소지섭을 각각 지목했다. 한편 ‘꽈당 연기’의 달인 백일섭은 ‘승승장구’ MC 김신영에게 슬랩스틱 비결로 “살이 많은 쪽으로 넘어지면 된다.”는 특별한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오는 20일 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서효림 “송중기 때문에 ‘성균관’ 합류” 고백

    서효림 “송중기 때문에 ‘성균관’ 합류” 고백

    배우 서효림이 동료 배우 송중기 때문에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합류했다고 털어놨다. 매주 수요일 2010년을 이끌 핫 스타를 집중 조명하는 케이블채널 Mnet ‘WIDE Choice’에 출연한 서효림은 “데뷔 이후 또래들과 출연하는 작품이 처음”이라며 “송중기가 출연한다는 소식에 호흡이 잘 맞겠다고 판단해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송중기와는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고 밝힌 그녀는 “송중기가 다운이 되면 내가 업이 되고 내가 다운이 되면 중기가 업을 시켜준다. 촬영이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서효림은 우유예찬론을 펼치기도 했다. 어릴 적부터 우유를 무척 좋아해 심지어 밥을 말아먹을 정도였다는 것. 서효림은 몸매와 피부비결로 ‘우유사랑’을 꼽았다. 이어 송중기 피부가 워낙 좋아 부담이 되겠다는 제작진의 말에 “나도 피부가 좋다. 아마 중기보다 좋을 것”이라며 “화장품 모델을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 = 웰메이드스타엠,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로만 폴란스키 석방후 첫 공식나들이

    로만 폴란스키 석방후 첫 공식나들이

    33년 전 미성년자 모델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돼 가택연금 생활을 해온 로만 폴란스키(77) 감독이 지난 12일 석방된 뒤 처음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BBC 방송은 폴란스키 감독이 17일(현지시간) 영화배우 겸 가수인 아내 임마누엘 자이그너의 공연을 보기 위해 스위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유리창이 검게 선팅 처리된 은회색 SUV 차량을 타고 등장했다. 하얀 셔츠에 검은 재킷을 걸친 그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일절 대답하지 않은 채 공연장으로 연결된 엘리베이터를 탔다. 앞서 폴란스키는 이날 오전 방송된 스위스TV를 통해 팬들과 가족에게 고마움을 나타낸 뒤 “자유의 몸이 돼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고 말했다. 폴란스키 감독은 지난해 9월26일 체포돼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가택연금 생활을 해왔으나 스위스 정부가 미국의 송환 요청을 거부함에 따라 석방됐다. 그러나 미국이 공식적인 철회 요청을 하기 전까지 188개 인터폴 회원국에서의 수배령은 유효하다. 또 미국과 범죄인 인도 협정을 체결한 국가에서는 언제든 체포될 가능성이 남아 있다. 그럼에도 이중국적자인 폴란스키 감독은 그동안 모국인 프랑스와 폴란드에서는 자유롭게 활동을 해왔고, 이번에는 스위스에서도 자유의 몸이 됐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유재석-강호동, 소속사에 미지급 출연료 청구 수순

    유재석-강호동, 소속사에 미지급 출연료 청구 수순

    연예기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이하 디초콜릿) 재산에 대한 채권단의 가압류 조치 이후 출연료를 받지 못하고있는 소속 연예인들이 동요하고 있다. 국민MC’ 강호동과 유재석 조차 소속사 디초콜릿으로부터 약 두 달간 출연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소속 연예인들은 일단 밀린 출연료에 대한 지급 청구를 한 뒤 디초콜릿 측의 성의를 지켜보며 소속사 이적 등 2단계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19일 오전 한 매체는 "두 달째 소속사로부터 출연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유재석·강호동이 소속사 디초콜릿과 결별 수순을 밟는다"며 "유재석·강호동 등은 이번 주 내로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에 관한 내용증명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아직 내용증명은 받은 적이 없으나 밀린 출연료를 정산하기 위해 노력중이며 1~2주일 정도 말미를 달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영 악화와 함께 횡령 혐의 수사를 받고있는 디초콜릿은 MBC로부터 외주 제작하던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라디오스타’ 제작에서도 손을 뗀 상태다. MBC는 출연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외주제작자를 빼고 본사 제작으로 전환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16일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디초콜릿이 채권단으로부터 80억원 가량의 가압류 처분을 받아 강호동과 유재석 등 디초콜릿 소속 연예인들이 지난 두 달 동안 TV 출연료 등을 받지 못한 상태다. 이 관계자는 “두 달 동안 소속 연예인들이 출연료를 정산 받지 못했기 때문에 해당 연예인들이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한다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과연 두 달께 출연료 등을 받지 못한 강호동 유재석 등 디초콜릿 소속 연예인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방송가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정진 공식여친’ 정주리, ‘남격’ 오디션 출연 ‘재치만점’

    ‘이정진 공식여친’ 정주리, ‘남격’ 오디션 출연 ‘재치만점’

    개그우먼 정주리가 ‘남자의 자격’ 합창단 오디션 현장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는 오는 9월에 있을 전국합창대회를 목표로 멤버들이 합창단을 구성하는 과정이 지난주에 이어 소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을 통해 탤런트 이정진의 공식 여자친구(?)로 인정받은 정주리가 출연해 기대를 모았다. 정주리는 걸그룹 S.E.S의 히트곡 ‘너를 사랑해’에 맞춰 귀엽고 깜찍한 안무와 노래를 선보였지만 심사위원들의 표정은 냉담했다. 이에 정주리는 “이게 정말 끝이냐? 춤이라도 추겠다.”고 말해 귀여운 행패를 부려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결국 오디션장을 나서게 된 정주리는 이정진을 향해 “오빠 전화해요.”라고 말해 촬영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합창단 오디션에는 아나운서 박은영 최동석, 개그우먼 정경미 박지선, 가수 서인국, 걸그룹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 등이 참여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NE1 TV’ 시즌2로 컴백..“세련되고 시크하게”

    ‘2NE1 TV’ 시즌2로 컴백..“세련되고 시크하게”

    지난해 방송돼 큰 인기를 끌었던 ‘2NE1 TV’가 시즌2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NE1 TV’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일상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청률 1%만 넘어도 성공이라는 케이블방송에서 3%를 넘나들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에 엠넷 측은 ‘2NE1 TV’ 시즌2를 편성하고 오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지난해 ‘2NE1 TV’가 막 가요계에 발을 디딘 풋풋한 소녀들의 모습을 24시간 해적방송이라는 콘센트로 독특하게 보여줬다면 ‘2NE1 TV 시즌2’는 데뷔 2년 차를 맞아 한층 성숙해진 투애니원의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고 있는 이상윤PD는 “가수들의 일반적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포맷이 아닌 패션 프로그램을 보는 듯 한 층 세련되고 시크한 스타일의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고 소개했다. 앞서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은 지난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2ne1 tv 시즌 투. 재미있겠다.”라고 ‘2NE1 TV’의 부활을 알리며 기대감을 내비쳤던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2NE1 TV’ 시즌2로 컴백..“세련되고 시크하게”

    ‘2NE1 TV’ 시즌2로 컴백..“세련되고 시크하게”

    지난해 방송돼 큰 인기를 끌었던 ‘2NE1 TV’가 시즌2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NE1 TV’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일상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청률 1%만 넘어도 성공이라는 케이블방송에서 3%를 넘나들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에 엠넷 측은 ‘2NE1 TV’ 시즌2를 편성하고 오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지난해 ‘2NE1 TV’가 막 가요계에 발을 디딘 풋풋한 소녀들의 모습을 24시간 해적방송이라는 콘센트로 독특하게 보여줬다면 ‘2NE1 TV 시즌2’는 데뷔 2년 차를 맞아 한층 성숙해진 투애니원의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고 있는 이상윤PD는 “가수들의 일반적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포맷이 아닌 패션 프로그램을 보는 듯 한 층 세련되고 시크한 스타일의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고 소개했다. 앞서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은 지난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2ne1 tv 시즌 투. 재미있겠다.”라고 ‘2NE1 TV’의 부활을 알리며 기대감을 내비쳤던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전우’ 이인혜, 예고된 죽음으로 하차?..네티즌 “반대!”

    ‘전우’ 이인혜, 예고된 죽음으로 하차?..네티즌 “반대!”

    배우 이인혜의 예고된 죽음에 시청자들이 강한 반발에 나섰다. 현재 KBS 1TV 주말드라마 ‘전우’에 출연 중인 이인혜는 극중 인민군과 맞서 싸우는 함경도 출신 유격대원 정화 역으로 열연하고 있지만 10회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이인혜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당초 드라마 중반부 이인혜의 장렬하면서도 인간적인 모습으로 죽음을 맞으며 하차할 가능성이 높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하차를 반대하는 네티즌들이 움직임이 일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인혜의 죽음을 막아 달라.” 등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화 동무와 정들었는데 벌써 죽음을 맞는 거냐. 아쉽다.”, “이인혜의 자연스런 함경도 사투리와 실감나는 연기가 계속 이어져 가길 바란다.”, “눈물 열연을 펼치는 이인혜를 살려 달라.” 등 이인혜의 죽음에 아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인혜는 지난 17일 방송된 ‘전우’ 9회 방송분에서 전쟁으로 인해 상처받은 한 여인의 아픔을 토해냈다. 소중한 사람을 모두 잃은 정화는 슬픔과 허무함에 눈물 범벅이 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세윤, 동병상련 ‘루저전’ 내레이터 ‘변신’ 성공

    유세윤, 동병상련 ‘루저전’ 내레이터 ‘변신’ 성공

    개그맨 유세윤이 ‘루저전’의 내레이터로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 오락채널 tvN ‘롤러코스터’에서는 론칭 1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20분짜리 다큐멘터리 형식의 코너 ‘루저전’이 첫 전파를 탔다. 이날 내레이터로 분한 유세윤은 그만의 특화된 해설과 내레이션 솜씨를 뽐내며 루저들의 모습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묘사해냈다. 앞서 유세윤은 “반지하방 루저들의 일상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듯 대변해 세상살이 힘든 시청자들에게 묘한 위안과 감동, 희망과 유머를 한 번에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유세윤의 내레이션으로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루저전’은 배우 정경호, 백종민, 장시우가 주인공을 맡았다. 이들은 각각 명문대를 졸업했으나 10년째 고시공부만 하고 있는 고시 준비생(정경호 분), 어중간한 대학과 학과를 졸업한 후 2년째 이력서만 넣고 있는 만년 취업 준비생(백종민 분), 야구 선수였으나 부상 후 연기자를 지망하는 백수(장시우 분)로 분했다. 한편 전세홍은 이 루저 3인방의 옆집 주민으로 등장해 정경호와 첫 대면부터 어딘가 꼬인 운명적인 만남을 이어가며 극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세윤, 롤코 ‘루저전’ 내레이터 ‘기대이상’

    유세윤, 롤코 ‘루저전’ 내레이터 ‘기대이상’

    개그맨 유세윤이 ‘루저전’ 내레이터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롤러코스터’에서는 론칭 1주년을 맞아 20분짜리 다큐멘터리 형식인 ‘루저전’을 전파를 탔다. 이날 내레이터로 분한 유세윤은 루저들의 모습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묘사해냈다. 앞서 유세윤은 “반지하방 루저들의 일상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듯 대변해 시청자들에게 묘한 위안과 감동, 희망과 유머를 선사하겠다.”며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대한민국 평균 이하 인물들을 가리키는 세 명의 ‘루저’들의 삶을 담아냈다. 10년째 고시공부만 하고 있는 고시 준비생(정경호 분), 2년째 이력서만 넣고 있는 취업 준비생(백종민 분), 야구 선수였지만 부상 후 연기자를 지망하는 백수(장시우 분)의 좌충우돌 인생을 그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배우 오만석, 조안의 ‘열애인정’에 대한 네티즌 의견이 차갑다. 오만석 소속사 프레쉬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오만석과 조안 커플이 전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여행을 떠나며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에도 오만석의 딸과 함께 어린이 놀이센터에서 시간을 보내 열애설이 제기돼 “절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극구 부인한 바 있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지난해 6월 25일 진행됐던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제작발표회에서 오만석이 했던 발언들을 문제 삼아 “두 사람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다.”는 극단적 반응을 보였다. 이는 당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만석이 조안과 연인 역할에 대해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던 발언이 현재의 상황과 괴리감을 만들고 있기 때문. 오만석은 “박용우가 (촬영장에) 그만 좀 나타났으면 좋겠다.”며 “조안은 모르겠지만 박용우와 친분이 있어서 사석에서 많이 만나는 사이다. 공교롭게도 이렇게 커플이 됐지만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 바 있다. 이에 대해 조안은 “박용우와 오만석이 친한 것을 들어서 알고 있다.”며 “(박용우도)오만석이 상대배역이라니까 굉장히 안심하더라”며 웃어보였다. 당시 박용우와 조안은 공식적인 연인사이였으며 결별을 인정한 것은 올해 4월 25일이다. 네티즌들은 “결별인정 후 두 달 만에 옛 연인의 친구와 밀월여행을 떠난 조안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는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 밖에도 “오만석과 박용우가 절친이라 셋이 자주 만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별의 이유가 오만석 때문인 것 같다.”, “젊은 두 남녀의 만남은 당연하지만 도의적으로는 아니다.” 등의 해석이 있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월드스타’ 비, 실베스타 스텔론 러브콜 거절...왜?

    ‘월드스타’ 비, 실베스타 스텔론 러브콜 거절...왜?

    할리우드 영화배우 실베스타 스텔론이 월드스타 비에게 러브콜을 보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액션영화 ‘익스펜더블’을 통해 2년 만에 팬들에게 찾아온 실베스타 스텔론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 자신의 영화에 비를 캐스팅하고 싶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실베스타 스텔론은 “한국 연예인 중 비를 잘 안다. 그를 영화 ‘익스펜더블’에 이연걸의 아들 또는 형제로 출연시키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출연 섭외 요청을 했지만 비가 콘서트 투어를 해야 됐기 때문에 결국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실베스타 스텔론이 연출한 액션 블록버스터 ‘익스펜더블’은 작은 섬나라에서 독재자로 군림하는 인물을 제거하려는 세계최강 용병들의 활약상을 담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신양, 2년만의 TV나들이 “시에라리온에 희망을”

    박신양, 2년만의 TV나들이 “시에라리온에 희망을”

    배우 박신양이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 이후 KBS 1TV 특별기획 ‘희망로드 대장정’으로 2년 만에 안방 나들이를 시도했다. 박신양은 17일 오후 오후 5시 35분 방송된 ‘희망로드 대장정’을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났다. 그는 방송 제작진과 함께 다이아몬드 이권 다툼으로 일어난 내전종식을 겪은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을 방문했다. 박신양이 찾은 시에라리온은 내전으로 건물이 불타고 무너진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땅이다. 박신양은 새롭게 재건 중인 마을과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어린이들을 찾아 새로운 희망을 심었다. 특히 책걸상도 없이 바닥에 앉아 공부하는 시에라리온 아이들을 본 박신양은 좋은 학교를 만들어 주기 위해 의자와 책상을 선물하고, 교실 벽에 페인트칠을 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박신양은 책걸상을 실은 커다란 트럭을 직접 운전하며 방송 제작진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노사연 임신 때 동네 닭이 다 사라진 사연 고백

    노사연 임신 때 동네 닭이 다 사라진 사연 고백

    가수 노사연이 “어머니가 자신을 임신했을 때 동네 닭이 다 사라진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노사연은 오는 19일 방송 예정인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참여해 “태어날 당시 몸무게가 4.8kg이라 어머니께서 굉장히 고생을 하셨다.”며 “연예계에서는 5kg로 태어난 강호동 다음으로 자신이 가장 우량아일 것이다.”고 이야기 했다. 노사연은 “어머니께서는 아직도 노사연을 출산했던 3월만 되면 아프다고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노사연은 “어머니가 임신했을 때 닭고기를 너무 좋아해 온 동네 닭을 다 잡아먹었다더라.”고 전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닭 성대모사를 잘한다고 들었다.”며 보여 줄 것을 요청했다. 노사연은 주저 없이 우렁찬 닭소리를 보여줘 출연자들의 환호를 받았다고 한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노사연-이무송 부부는 아들 동헌군의 사진을 공개해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7일 서울신문 STV·OSB·EBS]

    서울신문 STV 07:00 TV 쏙 서울신문 09:30 체험 삶의 현장 12:30 별순검 15:30 전국 TOP10 가요쇼 17:30 위험한 동영상 SIGN 18:30 TV 쏙 서울신문 20:30 TV특종 놀라운 세상 22:30 샴페인 23:30 심야드라마 화 01:00 생활의 달인 EBS 06:00 다시읽는 역사, 호외 08:00 2010 MLB 템파베이:뉴욕양키스 12:00 경찰 25시(재) 13:50 오! 이맛이야 14:20 헬로 즐거운 지구촌 15:55 인간VS자연 16:55 2010 프로야구 롯데:두산 20:50 2010 MLB 하이라이트 21:20 OBS 스페셜 22:20 돌아온 판관 포청천 23:20 세계명품다큐멘터리 24:20 토요시네마 ‘K-19’ OSB 08:30 모여라 딩동댕 09:10 뿡뿡이랑 냠냠 10:00 따개비 루 11:30 고양이 탐정 허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5:00 유아독존 16:25 세계의 다큐멘터리 17:10 효도우미 0700 18:00 한국기행 20:20 다큐 프라임 23:00 세계의 명화 ‘12명의 노한 사람들’
  •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배우 오만석, 조안의 ‘열애인정’에 대한 네티즌 의견이 차갑다. 오만석 소속사 프레쉬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오만석과 조안 커플이 전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여행을 떠나며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에도 오만석의 딸과 함께 어린이 놀이센터에서 시간을 보내 열애설이 제기돼 “절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극구 부인한 바 있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지난해 6월 25일 진행됐던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제작발표회에서 오만석이 했던 발언들을 문제 삼아 “두 사람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다.”는 극단적 반응을 보였다. 이는 당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만석이 조안과 연인 역할에 대해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던 발언이 현재의 상황과 괴리감을 만들고 있기 때문. 오만석은 “박용우가 (촬영장에) 그만 좀 나타났으면 좋겠다.”며 “조안은 모르겠지만 박용우와 친분이 있어서 사석에서 많이 만나는 사이다. 공교롭게도 이렇게 커플이 됐지만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 바 있다. 이에 대해 조안은 “박용우와 오만석이 친한 것을 들어서 알고 있다.”며 “(박용우도)오만석이 상대배역이라니까 굉장히 안심하더라”며 웃어보였다. 당시 박용우와 조안은 공식적인 연인사이였으며 결별을 인정한 것은 올해 4월 25일이다. 네티즌들은 “결별인정 후 두 달 만에 옛 연인의 친구와 밀월여행을 떠난 조안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는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 밖에도 “오만석과 박용우가 절친이라 셋이 자주 만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별의 이유가 오만석 때문인 것 같다.”, “젊은 두 남녀의 만남은 당연하지만 도의적으로는 아니다.” 등의 해석이 있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송승헌 “태국공주에 무릎 꿇었다” 굴욕

    송승헌 “태국공주에 무릎 꿇었다” 굴욕

    톱스타 송승헌이 태국의 공주 앞에서 무릎을 꿇었던 굴욕적인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송승헌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영화 ‘무적자’의 포스터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송승헌은 태국 촬영 도중 생긴 에피소드를 전하며 “태국에서는 공주를 살아있는 신처럼 모시더라. 같이 찍은 사진 한 장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잘 부탁하면 영화 촬영이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었다. 공주가 ‘무적자’ 배우들을 안다며 직접 찾아오라고 해 내가 대표로 갔는데 사장님이 ‘무릎 꿇으셔야죠’하더라. 바로 수긍하고 꿇었다.”고 말했다. 이같은 송승헌의 폭로에 리포터가 “평소 여자 앞에서 무릎을 꿇은 적이 있냐?”는 질문하자 옆에 있던 주진모가 “많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무적자’(감독 송해성)는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액션영화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작품.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로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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