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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정 모텔유혹’ 소속사 대표 강제추행 기소

    ‘최은정 모텔유혹’ 소속사 대표 강제추행 기소

    19세 모델 최은정의 소속사 대표 A 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검사 박용호)는 13일 최은정의 소속사 대표 A모씨(36)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11일 새벽 2시경 최은정에게 “오늘 함께 모텔에 가자”고 제안하며 자신의 승용차에서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은정은 지난해 11월부터 해당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착한 글래머’라는 타이틀을 얻어 그라비아 화보 모델로 활동해 왔다. 이과정에서 최은정은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시즌2’에서 “10대야말로 벗기에 가장 예쁜 나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받았다. 논란 당시 최은정은 “나는 해당 발언을 한 적이 없고 소속사가 노이즈마케팅을 위해 만들어낸 얘기”라고 주장하며 잠적해 소속사와 갈등을 빚어왔다. 한편 최은정은 지난 6월경에도 자신이 진행하는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나이 많은 여자들의 비키니 화보는 솔직히 역겹다”는 발언으로 한 차례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유 ‘3단고음’ 실제로 들어보니…

    아이유 ‘3단고음’ 실제로 들어보니…

    가수 아이유가 폭발적인 3단고음 가창력으로 첫 무대를 장식했다. 아이유는 10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지상파 방송의 첫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꾸몄다. 이날 아이유는 긴 생머리와 고혹적인 눈화장으로 여성적인 성숙미를 발산했다. 아이유가 지상파 방송에서 처음 공개한 ‘좋은날’은 오빠를 짝사랑하는 소녀의 설렘과 슬픔, 기쁨 등 다양한 감성을 가사에 담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좋은날’을 소화하며 3단고음 처리의 놀라운 가창력을 드러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아이유의 무대를 지켜본 전문 음악 평단은 “아이유의 신곡 중 최고음은 가수도 어려운 키”라며 “아이유는 맑은 음으로 깨끗하고 자연스럽게 발성해내 높은 점수를 줄 말하다”고 평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아이유 외에도 카라, 애프터스쿨, 윤하, 팀, 서인영, 2AM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택연, 美영주권 포기 “대한남아 현역 복무 당연”

    택연, 美영주권 포기 “대한남아 현역 복무 당연”

    2PM 멤버 택연(21)이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군 입대를 결정했다. 10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택연이 지난 1일 서울 세종로 주한미국대사관을 찾아가 직접 영주권 포기 확인서를 제출했다”며 군 입대 계획을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가족과 소속사와의 상의 끝에 내린 것이다. 택연은 과거 12살 때 미국 보스턴으로 이민을 떠난 후 고등학교 때까지 현지학교를 다니며 성장했다. 이후 그는 JYP 미주 오디션에 합격하며 2006년 가수의 꿈을 실현, 한국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택연이 신체 검사를 받은 때는 2PM활동 당시였던 2008년. 당시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지만 현역병으로 복무하기위해 재검을 신청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택연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건강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데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현역으로 복무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택연은 2PM의 일본 진출과 더불어 내년 초 방영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절도 의심현장에 경찰간부가 왜?

    경찰관이 절도 의심 현장에서 용의자와 어울리며 보안업체 직원을 돌려보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4일 오후 9시쯤 역삼동 인터넷 포털 운영업체 A사 사무실에 침입한 이 업체 모(母)그룹 B사 관계자와 함께 동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수사과 김모 경위를 감찰에 회부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은 B사 관계자들이 사무실에서 돌아간 뒤 법인 인감증명서와 인감카드 등이 없어졌다는 A사 신고를 받고 수사를 하고 있다. 인감증명서 등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는 시간 촬영된 폐쇄회로(CC)TV에서 경찰은 김 경위가 휴대전화로 통화를 하면서 B사 관계자와 근무복 차림의 경찰관과 함께 사무실을 드나드는 장면을 찾아냈다. B사 관계자는 5시간 정도 사무실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다. A사 측은 “B사 관계자의 전화를 받고 사무실에 온 김 경위가 비상벨 소리를 듣고 출동한 보안업체 직원들을 돌려보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 경위는 “B사 관계자와 원래 아는 사이라 통화를 하다가 우연히 현장에 갔고, 사무실에 사람이 있어서 그냥 나왔다.”고 반박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도망자’ 최종 시청률 12.7%

    KBS 2TV의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B’가 12.7%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9일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도망자 플랜B’는 전날 방송에서 전국 12.7%, 수도권 1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9월 시청률 20.7%로 출발한 ‘도망자’는 액션에 비해 이야기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청률이 하향 곡선을 그렸고, 20회 평균 시청률은 13.6%에 머물렀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대물’은 25.8%, MBC ‘즐거운 나의 집’은 7.5%를 기록했다.
  • 한예슬, 화장 전후 얼마나 다르기에…

    한예슬, 화장 전후 얼마나 다르기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김승원이 생얼과 메이크업 후의 얼굴의 차이가 가장 큰 스타로 한예슬을 꼽아 관심이 집중됐다. 김승원은 케이블채널 SBS ETV ‘철퍼덕하우스2-더퀸’에 출연해 스타들의 화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폭로했다. 김승원은 화장한 전과 후가 가장 다른 스타를 묻자 “한예슬은 화장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는 팔색조 같은 배우”라며 “화장하기 전과 후가 모두 아름다운 배우”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MC들의 메이크업을 손가락 하나로 수정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철퍼덕하우스2-더퀸’ 김승원 편은 오는 9일 밤 12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KT, 스마트6 전략 ‘순풍에 돛’

    KT, 스마트6 전략 ‘순풍에 돛’

    #1. 경북 군위에서 버섯농장을 하는 두성준(28)씨는 지난해 KT의 원격관리시스템을 도입해 품을 훨씬 적게 들이면서도 버섯 생산량은 80%가량 증대시켰다. 버섯재배 시설물에 온도나 습도 문제가 생겼을 때 KT 시스템이 이를 감지, 두씨의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해 주면 두씨는 인터넷을 통해 환풍장치 등을 조작했다. 재배 관리가 훨씬 간편해졌기 때문이다. #2. 귀뚜라미보일러는 지난 8월 KT 모바일오피스를 도입한 후 보일러 수리속도가 2배 빨라졌다. 기사들이 전국망 기반의 스마트폰과 모바일오피스로 효율성을 높이면서 1인당 하루에 처리하는 수리 건수가 평균 10건에서 20건으로 늘어난 것이다. KT는 이와 같은 기업대상사업(B2B)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올해 초에 제시했던 ‘매출액 3조 6000억원, 모바일오피스 고객 15만명 순증’이라는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이상훈 기업고객부문 사장은 서울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KT의 ‘스마트6’ 전략을 통해 내년에 기업고객시장에서 4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모바일오피스 고객을 40만명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스마트6는 ▲대기업 ▲소규모자영업 및 중소기업 ▲공공 ▲건물 ▲공간 ▲녹색 정보통신기술(ICT) 등 6개 특화 분야에서 ICT를 통해 ‘비용절감과 이익증대’라는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기업고객 대상 성장전략이다. KT는 올해 스마트6 전체 영역에서 1700여건에 이르는 추진 사례를 확보해 기업고객시장에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방범, 시설물 관리, 어린이 보호 등 목적에 따라 따로 운영되던 폐쇄회로(CC)TV 관제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서울 관악구의 통합관제시스템, GS건설의 모바일오피스 구축 등이 올해 이룬 성과라고 덧붙였다. 버섯농장 사례처럼 1차산업과 ICT를 적용하는 등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다. 전남 여수의 한 가두리양식장에서는 실시간으로 적조 현상에 대비할 수 있는 환경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생산량을 끌어올렸다. KT는 내년 농·어촌지역 전용 무선인터넷 요금제를 검토하는 등 1차산업의 정보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또 라오스 증권거래소 데이터센터 구축 등 해외시장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KT는 밝혔다. 아울러 태블릿PC에서 쓸 수 있는 보험영업, 의료 분야 솔루션도 함께 공개됐다. KT 관계자는 “외식업, 교육, 부동산 등 다양한 업종의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아이패드뿐만 아니라 다른 태블릿PC에서도 쓸 수 있도록 범용 솔루션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내년에는 클라우드컴퓨팅과 다양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들이 수도나 전기를 쓰는 것처럼 손쉽게 ICT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관점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이경규-신동엽-김구라, 케이블 MC ‘이유있는 경쟁’

    이경규-신동엽-김구라, 케이블 MC ‘이유있는 경쟁’

    ‘스타MC’ 이경규, 신동엽, 김구라 등의 케이블방송 출연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 공중파 방송사 프로그램과 비교되며 외면 받았던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이 스타MC 군단의 각축장으로 거듭났다. 이경규를 필두로 MC단의 세력 확장괴면서 시청률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경규는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와 ‘러브 스위치’의 MC를 맡고 있다. 현재는 각각의 프로그램에서 김구라, 신동엽과 콤비를 이루고 있으며 이러한 조합은 공중파 방송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파격 캐스팅이다. 이경규와 함께 ‘러브 스위치’를 진행하는 신동엽은 같은 케이블 방송사의 ‘네버랜드’에서 김성주, 남희석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방송기준이 엄격한 공중파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특유의 ‘섹드립’ 코미디는 이미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방송인 김구라 역시 ‘화성인 바이러스’ 외에도 OCN의 ‘토크樂 황금마이크’ 등의 MC를 맡아 위세를 떨치고 있다. 최근에는 KBS JOY의 새 프로그램 ‘김구라의 쇼!크라테스’의 메인MC을 맡아 새로운 활약을 예고했다. 케이블 방송은 공중파에 비해 실험적이고 참신한 포맷의 프로그램을 기획한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스타 MC단의 ‘케이블 러시’가 시작된 상황에서 케이블 방송의 ‘지상파 역전’이 이루어 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하지원-전태수 ‘톱배우 남매’ 등극할까

    하지원-전태수 ‘톱배우 남매’ 등극할까

    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과 친동생 전태수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톱스타 남매’에 등극할 전망이다. 현재 하지원은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스턴트우먼 길라임으로 분해 호평받고 있다. 또한 전태수는 종영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악역 하인수로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한 데 이어 MBC 시트콤 ‘몽땅 내사랑’과 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등 2편에 출연 중이다. 특히 하지원과 전태수 남매는 서로를 챙기는 훈훈한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지난 10월 하지원은 KBS 2TV ‘연예가중계’를 통해 “내 동생의 연기는 부족하다. 내게 더 많이 혼나야 한다”고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성균관 스캔들’의 박유천과 송중기, 유아인 그리고 전태수 중에서 누가 잘 생겼느냐?”는 질문에는 “다 잘 생겼는데, 내 동생도 잘 생겼다”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2007년 SBS 아침드라마 ‘사랑하기 좋은날’로 데뷔한 전태수는 ‘하지원의 친동생’이라는 후광이 아닌 본인의 실력으로 차근차근 입지를 넓히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금융계 사회공헌 기업

    금융계 사회공헌 기업

    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전 사적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 국내 산업계가 전반적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충격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한 가운데,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것이 장기적인 생존의 길이라는 인식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공헌의 성격도 그동안의 복지, 교육, 학술, 문화 예술 중심에서 보건, 환경, 국제 구호 등으로 폭넓게 확산되고 있다. ‘나눔의 햇발’로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고 있는 금융계의 ‘착한 기업’들을 소개한다. 이경주·김민희·오달란기자 kdlrudwn@seoul.co.kr ■산업은행 - 年이익 1% 출연 직업훈련·창업 등 지원 산업은행은 ‘국민과 함께하는 은행’을 지향한다. 이를 위해 금융 소외 계층 지원, 임직원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다. 2007년 10월 설립된 산은사랑나눔재단이 공익사업을 관장한다. 산업은행은 매년 전년 이익의 1%를 재단에 출연하고 있다. 재단은 소외 계층에게 직업훈련 기회를 주는 ‘희망의 디딤돌’ 사업, 창업 지원, 우수 사회복지시설 지원, 새터민 시설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2006년부터 학업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고등학생에게 ‘산은장학금’을 주고 있다.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끝전을 모으고 은행이 그와 동일한 금액을 얹는 매칭펀드 방식의 장학금을 만든 것이 출발점이다. 지금은 끝전 단위를 1000원 미만에서 1만원 미만으로 확대해 장학금 규모가 크게 늘었다. 올해까지 6기를 선발해 총 500여명에게 22억원을 전달했다. 산은창업지원기금은 자활 의지와 능력을 가진 저소득 빈곤층과 금융 소외 계층을 위해 창업 자금을 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사회연대은행을 통한 무담보 신용대출로 1인당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금리는 연 2%이고 대출 기간은 6개월 거치, 42개월 분할 상환이다. 지난 5년간 85명에게 21억원을 지원했다. 1996년 발족한 산은가족자원봉사단은 14년 동안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은행 본점 차원에서는 이웃 사랑팀, 봉사 지원팀, 긴급 재난 구호팀으로 봉사단을 운용하고 있다. 매월 주몽재활원, 성모자애보육원을 방문해 지체·청각 장애인의 사회 적응 훈련을 돕는다. 전국 40여개 지점에서 1~3개월 단위로 독자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희망의 집 짓기’ 운동은 지난해 산은금융그룹이 출범하면서 시작됐다. 열악한 주거 환경과 무주택으로 고생하는 가정에게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사업이다. 지난달 민유성 산은금융그룹 회장과 임직원 70여명이 경기 양평의 집 짓기 현장을 방문해 일손을 보탰고 1억 6000만원을 기부했다. ■수출입은행 - 8개 사회적기업 성장에 앞장 한국수출입은행은 2007년부터 순이익의 1%와 직원들의 급여 끝전을 재원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은행 관계자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조직의 기능과 구성원의 특성에 맞춰 전략적으로 공헌 활동을 하는 것도 우리 은행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대외거래지원 전문 기관인 만큼 글로벌 사회공헌에 적극적이다.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노동자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 ‘광야의 집’과 결연을 해 김동수 은행장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노숙자 무료급식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2003년에는 금융권 최초로 임직원의 전문성을 기부하는 ‘프로보노 봉사단’도 만들어 외국인노동자병원, 재활용센터 등 8개 사회적 기업의 성장을 돕고 있다. ‘상생 협력’ 차원에서 지난해 중소기업의 대출 금리를 1.5~2.0%포인트 내리고, 790개 중소기업이 빌린 2조 5000원의 만기를 전부 연장하는 등 중소기업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국민은행 - 소외지역에 ‘작은 도서관’ 조성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함께 ‘작은 도서관’ 조성을 후원하고 있다. 소외 지역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인 작은 도서관은 전국에 19개가 조성돼 있다. 국민은행 임직원들도 작은 도서관 조성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자발적으로 낸 성금으로 지난해 3월 서울 신월동에 있는 서울SOS어린이마을에 ‘KB꿈나무 책놀이방’을 열었다. 총면적 404.08㎡에 2층짜리로 책 읽기와 놀이가 동시에 진행되는 신개념 도서관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임직원들의 성금으로 전남 순천 풍덕동에 두 번째 작은 도서관을 만들었다. 부산에 짓고 있는 작은 도서관은 연내 개관할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베트남·캄보디아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나라에도 작은 도서관 건립을 준비하고 있다. 민병덕 행장은 “기업과 사회의 공존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희망의 이정표가 된다.”면서 “국내는 물론 국경을 넘어 문화 소외 지역 주민을 위한 지식 정보 및 문화 공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 올 농민자녀 장학금만 404억 농협중앙회는 미래 농촌을 이끌어 갈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우선 농업인 자녀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4만 9207명에게 344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에는 5만 1785명에게 404억원을 지원했다. 서울에서 공부하는 농업인 자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락한 생활·학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411억원을 들여 서울 우이동에 ‘NH장학관’도 지었다.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연 면적 1만 5500㎡) 규모로 5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달 준공돼 내년 2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농촌 출신 대학생 200명을 매년 선발해 해외 견학을 시켜 주는 ‘농촌 출신 대학생 체험 견학’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농촌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잡지와 도서를 기증하는 행사를 벌이고 있다. 2008년 전국 6206개 초등학교와 300개 중·고등학교, 2009년에는 전국 6229개 초등학교에 책을 기증하기도 했다. ■BC카드 - 이동급식차·어린이문고 기증 BC카드의 사회공헌 주제는 ‘빨강’이다. 1995년 사회공헌 캠페인 ‘빨간 사과 희망 만들기’를 시작하고 임직원 봉사팀을 조직적으로 꾸려 ‘빨간사과봉사단’을 만들었다. 올해는 사회공헌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 ‘사랑, 해가 떴습니다’를 시작했다. 이웃의 가슴속에 사랑과 희망의 해가 떠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대표적인 공익 사업은 2005년 시작한 ‘사랑, 해 빨간 밥차’ 무료 기증이다. 이재민, 노숙자, 무의탁 노인 등 끼니를 잇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1시간 동안 600명분의 식사를 만들 수 있는 이동식 급식 차량 12대를 기증했다. ‘빨간 사과 어린이 문고’는 매년 50개 지역 아동센터와 공부방에 어린이 문고를 만들고 도서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2005년부터 3년간 150곳에 12만여권의 책을 지원했다. 저소득층 어린이 꿈나무에게 악기 및 레슨을 후원하는 ‘사랑의 바이올린’ 등 문화 예술 지원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동양생명 - 청소년 가장 등 수호천사 봉사 동양생명은 대표 브랜드인 ‘수호천사’의 의미를 발전시켜 실천, 지원, 교육의 세 가지 주제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실천’을 위해 1999년부터 ‘수호천사 봉사단’을 결성해 소년·소녀 가장과 장애 아동, 무의탁 노인 등을 대상으로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참가한 직원은 연 2만여명에 이른다. ‘지원’ 사업을 위해서는 ‘암 정복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4년 전 국립 암센터와 협약을 체결, 임직원들이 ‘암 퇴치 백만인 클럽’에 가입해 암센터에 기부금을 내고 있다. ‘교육’ 분야에서는 매년 ‘어린이 경제캠프’를 무료로 개최하고 있다. 여름과 겨울 2회로 나누어 1004명씩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000여명의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았다. 환경부 및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구에 보험을 들자’ 범국민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앞으로는 환경보호를 위한 기부금 전달 등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삼성화재 - 교통사고 유자녀·임직원 결연 삼성화재는 교통 문화 사업, 장애인 지원 사업, 삼성애니카 봉사단 등 세 가지 축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교통 문화 사업을 통해서는 1993년부터 교통사고 유자녀를 찾아 생활비, 중·고등학교 입학 선물, 명절 선물 등의 경제적 지원을 하는 한편 임직원과의 결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 지원 사업에서는 설계사들이 보험 계약 1건마다 500원씩 기부해 ‘500원의 희망 선물’ 기금을 만들어 장애인의 가정이나 시설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고쳐 주는 것이 대표적이다. 또 시각장애인 안내견 학교를 세워 1994년 이후 매년 시각장애인에게 안내견을 무상으로 분양하고 있다. 장애청소년을 위한 음악 재능 캠프를 운영하고 교육부와 함께 청년을 위한 장애 이해 교육 드라마를 제작하는 활동도 펴고 있다. 삼성애니카 봉사단은 전국 180여개 봉사팀으로 구성된 임직원 자원봉사 단체로 매년 10월 한달을 자원봉사 대축제 기간으로 지정,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나눔 활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동부화재 - 사랑의 쌀 나누기·교통안전 교육 동부화재는 “손해보험의 기본 정신인 사랑, 자유, 행복을 실천한다.”는 개념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06년 프로미봉사단을 발족했고 대표이사를 봉사단장으로 해, 전국 7개 지역의 봉사단체를 통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등을 펼치고 있다. 결식∙생활보호대상 청소년 등에게 방과 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장애우 시설을 찾아 도배, 장판 교체, 전기 시설 공사 및 대청소를 해준다. 동부화재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부하고 회사에서 같은 금액을 내 조성하는 ‘프로미 하트펀드’가 기본 재원이다.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에게 자동차 관련 안전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무료 교통안전 교육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005년 동부프로미 농구단(연고지 원주)을 창단했다. 노인,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산간벽지의 어린이 등을 초청해 무료 경기 관람 행사를 열고 있다. 지역 청소년의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농구교실 및 농구캠프도 운영 중이다. ■대우증권 - 다문화지역센터 10곳 등 후원 지난해 7월 사회봉사단을 설립한 대우증권은 올해 봉사단 예산을 150% 늘리는 등 수혜 대상을 확대하고 사업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사회봉사단은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한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이 중심이다.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주 여성들을 위한 무료 진료 병원 5곳을 후원하고 결혼 이주 여성들의 한국 적응을 돕기 위해 다문화 지역센터 10곳을 지원하고 있다. 또 한국 음식 요리법을 7개 국어로 제작한 ‘요리 달력’을 연말마다 만들고 있다. 올해에도 10만부를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다문화 가족 및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도 개최한다. 자선 바자회와 떡국 떡 나누기, 중국 이주 여성 자녀 대상 해외 연수 지원 사업 등도 진행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위해 방과 후 공부를 가르치는 자원봉사 동아리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을 후원한다. 이 동아리는 1년 만에 교육장이 5곳으로 늘었다. 사내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 행사인 ‘사랑의 온도계’도 운영 중이며 모든 임직원이 ‘해비탯 사랑의 집 짓기’ 활동에 연 1회 의무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신증권 - 8개 大와 협력 증권 맞춤강의 대신증권의 사회공헌 활동은 ‘대신송촌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1990년 설립 이후 올해로 만 20년째 활동 중이다. 창업자의 사재 1억원으로 설립된 재단의 기금은 현재 160억원 규모다. 재단은 스포츠 유망주를 후원하는 데 특히 적극적이다. 올 7월 유소년 축구 꿈나무를 대상으로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해 9월에는 전남드래곤즈 축구꿈나무교실을 지원했고 11월에는 피겨스케이트 유망주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2007년 9월에는 국내 최초로 한국시각장애인골프협회(KBGA)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가난한 경제적 여건 때문에 수술을 받지 못한 언청이 환자 360명에 대해 수술비를 지원하기도 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선발해 1년치 수업료를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정기적으로 ‘꿈나무 경제교실’을 열고 산·학 협력을 체결한 8개 대학교에서 증권 관련 맞춤형 강의를 진행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미래에셋자산운용 - 해외교환 장학생 年700명 선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0년 3월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미래에셋 박현주 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인재 육성, 사회 복지, 나눔 문화 확산 등 3가지가 재단이 추진하는 기본 활동 방향이다. 인재 육성 부문에서는 현재까지 해외 교환 장학생 1547명, 국내 장학생 1437명, 글로벌 투자 전문가 장학생 98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했다. 2008년 봄학기에 시작한 대학생 해외 교환 장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연간 700여명을 선발, 지원하고 있다. 사회 복지 부문에서는 공부방에 북카페를 만들어 주는 ‘희망 북카페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열악한 환경에 있는 청소년의 공부방에 인테리어, 가구, 도서, TV 등을 지원하는 일이다. ‘공부방 글로벌 문화 체험’은 매년 200여명의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방학 중 해외 문화를 체험하고 경제 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51개로 이루어진 미래에셋 봉사단을 조직해 장애인 시설, 보육 시설, 노인 복지 시설 등 91개 사회 복지 시설과 연계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이경실에 굴욕 안긴 후배는? …정가은 “저 아니에요”

    이경실에 굴욕 안긴 후배는? …정가은 “저 아니에요”

    개그우먼 이경실이 여자후배에게 평생 잊지 못할 굴욕을 당한 사연을 공개한 뒤 문제의 후배로 지목된 정가은이 해명에 나섰다. 이경실은 17일 방송된 QTV ‘여자만세’에서 “한 여자후배에게서 잊지 못할 굴욕을 당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MBC ‘세바퀴’의 ‘다짜고짜 퀴즈’ 섭외하려고 했지만 그 후배는 “매니저한테 한 번 물어볼게요” “한 번 해주면 다 해줘야 하거든요”라며 거절했다는 것. 이경실이 문제의 후배에 대한 발언에 따르면 30대 초반의 나이에 예능으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고 지금은 잘 나가는 스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가은을 문제의 후배로 지목했다. 이에 정가은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적극 해명했다. 정가은은 “짧게 말씀 드리자면 전 언니랑 같은 샵 다니지도 않구요. 언니든 누구든 그런 부탁한다면 전 언제든 콜이죠. 전 아니예요. 언니랑 저랑 친해요. 오히려 언니가 절 걱정해주셨어요”라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3040여배우, TV도 스크린도 지배…‘여왕의 시대’

    3040여배우, TV도 스크린도 지배…‘여왕의 시대’

    ‘3040 여배우’들이 TV와 스크린을 지배하고 있다. 40대에 접어든 김혜수와 심혜진, 30대 여배우 신은경, 고현정, 김남주 등 ‘큰언니’ 여배우들은 현재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며 종횡무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김혜수(40)는 11월 2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이층의 악당’에서 신경쇠약의 독설가 연주로 분한다. 서스펜스 코미디 ‘이층의 악당’에서 김혜수는 한석규와 함께 코믹 호흡을 맞추며 180도 달라진 캐릭터를 선보인다. 또한 김혜수는 MBC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에 의문의 죽음을 파헤쳐가는 정신과 의사로도 출연하고 있다. 이에 드라마와 영화라는 ‘두 마리 토끼’가 김혜수의 손에 동시에 잡힐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심혜진(43)은 18일 개봉하는 섹시 코미디 영화 ‘페스티발’에서 단아한 한복집 여주인 순심 역을 맡아 성동일과 코믹하고 섹시한 카리스마 연기를 펼친다. 또 MBC 새 일일드라마 ‘폭풍의 언덕’에서는 연극배우 홍나림 역을 맡아 도발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또한 신은경 역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 석권하는 여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영화 ‘두 여자’에서 미모와 능력을 겸비한 여의사로 출연하는 신은경은 정준호와 위험하고 도발적인 사랑과 질투를 공유한다.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는 복수를 꿈꾸는 여자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동갑내기’ 김남주와 고현정(39)은 각각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브라운관의 시청자들을 책임지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 출연 중인 김남주는 황태희로 분해 똑 부러지는 골드미스부터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는 아줌마를 연기한다. 고현정은 SBS 수목드라마 ‘대물’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 대통령 서혜림으로 분해 인간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여성 정치인을 그리고 있다. 특히 아나운서 출신 여성정치인 캐릭터를 위해 고현정은 방송초반 아나운서로서의 모습까지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2 ‘통일송’ 뮤직비디오 공개

    슈스케2 ‘통일송’ 뮤직비디오 공개

    “다 함께 준비해, 행복한 통일~.” 통일부가 케이블TV채널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의 우승자 허각 등 출연자 5명이 부르는 ‘통일송’ 뮤직비디오 첫 편을 공개했다. 통일부는 16일 “통일부 홈페이지와 유튜브, 페이스북, 다음티비팟을 통해 슈퍼스타K2 출연자 중 한명인 앤드류 넬슨이 출연한 통일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면서 “다음 주 중에는 다른 출연자인 이보람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일부와 CJ헬로비전이 함께 제작한 통일송은 ‘함께하면 더욱 기쁘고 행복한 만큼 다 함께 다가오는 통일을 준비하자.’는 내용으로, “다 함께 준비해, 행복한 통일”이라는 가사로 끝을 맺는다. 이번에 공개된 2분 48초 분량의 발라드풍 통일송 뮤직비디오는 “저에게는 소원이 있습니다. 좋은 가수가 되는 것과 우리 가족들이 함께 모여 사는 것. 그렇게만 된다면 우리 미래는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라는 앤드류 넬슨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이어 그는 노래를 부른 뒤 “가족은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지구상 단 한 곳, 우리나라에만 있는 단어 남북 이산가족, 그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소망한다. 통일부는 통일송을 댄스, 포크, 리듬 앤드 블루스(R&B), 록 등 장르별로 편곡, 4개의 뮤직 비디오를 추가로 제작해 공개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댄스는 이보람, 포크는 김지수가 하기로 결정됐고 록으로 편곡된 통일송은 허각이 부른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블랑카 정철규 ‘도망자’ 명품 카메오 출연

    블랑카 정철규 ‘도망자’ 명품 카메오 출연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B’ (이하 도망자)에 ‘블랑카’ 정철규가 출연했다. 개그맨 정철규는 지난 11일 방송된 ‘도망자’에서 필리핀 보디가드로 출연, 특유의 이국적인 말투를 선보이며 명품 카메오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정철규는 도수(이정진 분)를 위협하는 윤형사(윤진서 분)에게 총을 겨누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깜짝 놀란 도수는 “그만해, 그만 하라고” 외쳤지만 정철규는 “못해요, 어떻게 그만 해요”라며 반항했다. 이어 “사장님 없어요. 누가 월급 줘요?” 라고 ‘블랑카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블랑카 원래 한국사람이죠?”, “필리핀 보드가드라니 배역조차 웃겼다”, “짧고 강렬한 인상”, “명품 카메오였다”, “필리핀 현지인 캐스팅한 줄 알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도망자 Plan.B’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전설기자legend@seoulntnt.com
  • 배우 이아이, 이름 굴욕…허벅지는 이미 유명세

    배우 이아이, 이름 굴욕…허벅지는 이미 유명세

    배우 이아이가 이름굴욕을 당했다. 하지만 허벅지 만큼은 이미 높은 유명세를 타고 있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에서 왕비호(윤형빈 분)는 배우 손병호와 함께 관객석에 앉아 있는 이아이에게 “이 아이는 어떤 아이?”라며 미약한 존재감을 지적했다. 왕비호는 또 이아이에 대해 “영화 ‘대한민국 1%’에 출연했고 ‘전투벅지’로 화제가 됐다”고 소개했다. ‘전투벅지’는 이아이가 ‘대한민국 1%’에서 화끈하게 드러낸 허벅지를 일컫는 용어로 운동으로 가꿔진 탄력있는 허벅지가 그의 매력 포인트. 이아이는 지난 5월 건강한 몸매와 남자 못지않은 튼튼한 허벅지를 노출시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다. 사진 = 영화 ‘대한민국 1%’ 스틸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B20 비즈니스 서밋/국가 브랜드 끌어 올린다] 갤럭시 탭·전기車 블루온 등 ‘웰메이드 코리아’ 계기로

    [B20 비즈니스 서밋/국가 브랜드 끌어 올린다] 갤럭시 탭·전기車 블루온 등 ‘웰메이드 코리아’ 계기로

    주요 20개국(G20) 비즈니스 서밋은 국내 기업들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 단계 올려놓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고 기업인들에게 자연스럽게 우리 제품들을 노출시킬 수 있어 큰돈 들이지 않고도 해외 업체들과의 홍보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게 됐다. ●세계 기업인들에게 갤럭시탭 제공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비즈니스 서밋 기간 최고경영자(CEO)들에게 명품 TV와 디지털 기기들을 제공,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G20 정상회의 및 비즈니스 서밋 행사 기간 서울시내 특급호텔들에 삼성과 LG의 최고급 풀HD 3차원(3D) 발광다이오드(LED) TV를 설치한다. 신라호텔 등에 설치되는 삼성의 3D TV는 지금까지 삼성이 출시한 TV 가운데 가장 비싼 제품으로 판매가격이 990만원 선이다. 삼성은 또 서울을 방문하는 각국 정상과 비즈니스 서밋 참석 CEO들에게 신형 태블릿PC인 갤럭시탭 300여대를 제공한다. 행사 기간 회의 보조기기 및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시청 등에 쓸 수 있게 할 계획이다. LG전자도 디스플레이 제품을 대거 지원한다. 우선 참가국 정상과 대표단 숙소를 비롯해 정상 회의장, 특별 만찬장, 비즈니스 서밋 행사장 등에 350여대의 풀 LED TV를 설치한다. 특히 인터컨티넨탈호텔 등에 설치되는 LG의 3D TV는 세계 최고의 명암비와 응답속도를 자랑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 서울시내 10여개 호텔에 마련되는 각국 정상과 대표단 숙소에도 55인치, 47인치 풀 LED 3D TV를 배치한다. 행사 기간 각국 정상 및 최고경영자의 활동 모습을 담은 디지털 액자도 증정한다. 현대차그룹도 비즈니스 서밋을 비롯한 G20 행사에 에쿠스 리무진 등 차량 170여대를 제공한다. 세계 각국에 나가 있는 이 차량들의 품질력과 편의성을 적극 홍보해 현지 판매 확대로 이어지게 하겠다는 각오다. ●SK는 쉐라톤 호텔 통해 친환경 정책 홍보 특히 현대차는 유럽전략 소형 해치백 모델인 ‘i10’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기차 ‘블루온’을 행사차량으로 제공한다. 첫 양산형 고속 전기차 ‘블루온’의 국제 무대 데뷔를 통해 현대차의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고 친환경차 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린다는 전략이다. 현대차그룹은 G20 행사가 끝난 뒤 각국의 정상 및 최고경영자들이 탄 차량 170여대를 경매에 내놔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기로 했다. SK그룹 역시 계열사인 쉐라톤워커힐 호텔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녹색 정책을 전 세계에 알린다는 생각이다. G20 비즈니스 서밋의 한식 부문을 맡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은 ‘녹색 성장’에 맞게 본관 4개 층을 친환경 컨셉트로 새로 단장했다. 자연친화적 공간 구성을 위해 자연소재를 쓰고 친환경상품진흥원으로부터 인증받은 제품만 사용했다. 최태원 SK 회장이 G20 비즈니스 서밋에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토론을 총괄하는 만큼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성과를 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벌써부터 글로벌 기업들 러브콜 G20 비즈니스 서밋 효과는 벌써 나타나고 있다. 좀처럼 만나기 힘든 글로벌 기업들이 우리 업체들에 ‘러브콜’을 보내며 업계 판도를 바꿀 만한 영향력을 가진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실제로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은 비즈니스 서밋 참석을 위해 방한한 프란츠 페렌바흐 보쉬 회장을 만난다.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광범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382억 유로(약 64조 1000억원)의 매출을 거둔 보쉬는 현대차에 클린디젤의 핵심부품들을 제공하는 주요 파트너다. 보쉬는 미래 자동차 기술과 관련해 완성차 업체인 현대차와 미래 표준에 관해 심도있게 논의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세계 1위 컨테이너 선사인 덴마크의 AP몰러머스크라인의 CEO인 아이빈드 콜딩 등이 10일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개막식 당일 한국을 찾아 국내 조선업계 관계자들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AP몰러머스크라인은 4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친환경 컨테이너선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AP몰러의 아시아 방문 일정에 국내 조선사 말고는 다른 나라들과의 접촉 계획은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해 우리와 치열히 경쟁하고 있는 일본 업체들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한 것으로 보인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G20 비즈니스 서밋 덕분에 글로벌 기업들의 최고경영자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기업 홍보 차원에서도 훨씬 유리한 점이 많다.”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윤진서-이택근, 1년만에 결별…‘도망자’ 때문?

    윤진서-이택근, 1년만에 결별…‘도망자’ 때문?

    배우 윤진서(27)와 야구선수 이택근(30.LG트윈스)이 연애 1년 만에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윤진서 측은 결별 이유에 대해 “올 여름쯤 서로 너무 바빠 이별한 것으로 안다”며 “윤진서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촬영에 들어갈 7~8월 무렵 이택근과 만남을 자주 갖지 못해 헤어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결별 사실을 밝혔다.두 사람은 2009년 5월 윤진서가 진행했던 케이블 채널 Mnet ‘트랜드 리포트 필’을 통해 처음 만났다. 이후 6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그 해 8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지만 1년 여 만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간 것.앞서 교제 당시 윤진서와 이택근은 커플 속옷 화보를 촬영하고 케이블TV에 동반 출연하는 등 공개적으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왔다.한편 윤진서는 KBS 2TV 수목 드라마 ‘도망자 플랜B’에서 도수(이정진)를 좋아하는 윤형사 역을 맡아 열연중이며 이택근은 현재 시즌을 끝내고 미국 플로리다에서 훈련 중이다.사진 = 게스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OST의 화려한 변신

    OST의 화려한 변신

    드라마 주제가(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가 화려하게 변신하고 있다. 종전에는 드라마 액세서리, 기껏해야 신인가수 등용문 정도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톱스타 등 참가 진용이 화려하다. 음반시장 변화와 OST 산업화 등 배경을 둘러싼 분석도 흥미롭다. 3일 가요계에 따르면 수목 안방극장에서는 SBS ‘대물’과 KBS2 ‘도망자 플랜B’가 노래에서도 격돌하고 있다. 대물에는 거미, KCM, 싸이 등이 참여하고 있다. 거미의 ‘죽어도 사랑해’는 음원 차트에서 폭발적 인기다. 도망자 OST는 더 화려하다. 발라드 황제 신승훈을 필두로 엠블랙, 포미닛,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 등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가세했다. 지난 2일 종영한 ‘성균관 스캔들’도 동방신기에서 떨어져나온 JYJ 멤버 믹키유천, 시아준수 등이 주제가를 불렀다. ●시청률·주제가 히트 강박 없는 것도 매력 가요계 관계자들은 ‘경쟁 심화’를 우선 꼽는다. 신곡 발표 주기가 짧아지고 싱글 출시가 보편화되면서 어떻게든 음악을 노출시키는 게 중요해졌고, 드라마는 그런 면에서 매우 유용한 수단이라는 것이다. 특히 아이돌 위주의 음악시장에서 상대적으로 활동 폭이 위축될 수밖에 없는 기성 가수들로서는 드라마 음악에 관심을 돌릴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국내 TV 시청가구가 약 1900만 가구인 점을 감안하면 시청률이 10%인 드라마 음악은 190만 가구에 노출되는 셈이다. 미니시리즈에 ‘꽂힌다면’ 최소한 두달, 50부작 이상 드라마라면 5~6개월은 지속적으로 노래를 알릴 수 있다. 시청률과 주제가 히트 사이에 상관관계가 없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예컨대 ‘성균관 스캔들’은 시청률은 10%대에 불과했지만 믹키유천 등이 부른 ‘찾았다’는 음원 시장에서 상한가를 쳤다. 가요 시장이 앨범에서 음원으로 바뀐 것도 OST 재탄생을 끌어냈다. 앨범 내기가 부담스러운 요즘 현실에서 OST는 싱글을 내기에 좋은 통로다. 기성 가수의 공백 기간을 줄이는 징검다리 역할도 한다. 4년 만에 최근 새 노래를 낸 이문세가 대표적인 경우다. MBC 주말극 ‘욕망의 불꽃’ 주제가가 바로 그가 생애 처음으로 낸 디지털 싱글 ‘사랑은 늘 도망가’이다. 2008년 12집을 끝으로 활동이 뜸했던 김건모는 K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종영)와 MBC 월화극 ‘역전의 여왕’을 통해 신곡을 거푸 선보였다. ‘추노’ ‘도망자 플랜B’ 등의 최철호 음악감독은 “예전에도 OST에 톱 가수들이 더러 나온 적은 있지만 대개 우정출연이었다.”면서 “가요계의 생존경쟁이 치열해지고 시장 상황이 변하면서 스타들의 OST 참여가 잦아지고 있다.”고 풀이했다. ●뮤비 먼저 공개 드라마 흥행 노리기도 시장성이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던 OST에서 대박 사례가 속출하면서 산업화 가능성을 점치는 낙관론도 적지 않다.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주제가 ‘그 사람’은 가수 이승철의 빼어난 보컬, 멜로디의 애절함, 50%를 넘나든 시청률까지 보태지며 12주 연속 휴대전화 연결음(컬러링)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지난 7월 발표 이후 지금까지 컬러링, 벨소리, 음원 내려받기 등의 횟수가 총 300만건이 넘는다. 매출로 따지면 무려 35억~40억원이다. 이쯤 되다 보니 OST 선(先) 공개도 늘고 있다. 김건모는 ‘역전의 여왕’ 주제가 ‘울어버려’를 드라마 시작보다 2주 앞서 공개했다. 지난 8월 발표된 박효신의 ‘널 사랑한다’는 아예 드라마가 시작조차 안 한 경우다. 올 연말 전파를 탈 예정인 정우성·수애 주연의 ‘아테나-전쟁의 여신’ 주제가다. 뮤직비디오에 드라마 영상이 등장하면서 바람몰이 예고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한류 바람을 타고 해외 진출 발판으로도 활용된다. ‘그 사람’과 ‘사랑은 늘 도망가’를 만든 홍진영 작곡가는 “요즘 OST는 애초 내수뿐 아니라 수출까지 염두에 두고 기획된다.”면서 “국내에서는 인기가 높지만 해외에선 인지도가 낮은 뮤지션들이 OST에 특히 관심이 많다.”고 전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아기엄마 정시아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해 결혼 후 첫 아들을 출산한 정시아는 방송에 복귀해 다양한 모습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정시아는 아기엄마가 된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과시해 관심을 받고 있다. QTV ‘여자만세’에 출연 중인 정시아는 최근 진행된 공개 녹화 현장에서 스키니한 몸매와 그에 어울리는 패션감각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KBS 2TV ‘제빵왕 김탁구’서 탁구(윤시윤) 누나 ‘구자경’ 역으로 출연한 연기자 최자혜가 11월의 신부가 된다. 최자혜의 관계자는 “예비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훤칠한 훈남형 스타일이다. 교제기간이 길었음에도 일반인이라 최자혜가 연애 사실을 공개할 수 없었다”고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교제해온 사이임을 알렸다. 이어 “최자혜는 결혼후에도 연기활동은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자혜의 결혼식은 11월 6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봄의 왈츠’, ‘로비스트’ 등으로 얼굴을 알렸고, 최근 종영한 ‘제빵왕 김탁구’서 비중있는 역할로 출연,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오지호 ‘남자김치’ 홍진경김치 제치고 1위 비결▶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 이세창, 전 여친의 배신…결혼 실패한 사연▶ 가인, ‘돌이킬 수 없는’ 사막 댄스버전 뮤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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