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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린, JYP와 아름다운 이별 ‘향후 활동 지지하고 응원 할 것’

    민효린, JYP와 아름다운 이별 ‘향후 활동 지지하고 응원 할 것’

    민효린이 JYP 엔터테인먼트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8일 JYP 엔터테인먼트는 “3월 초 민효린의 계약이 종료된다”며 “그동안 서로 충분한 대화와 논의 끝에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민효린의 향후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할 것이다”라고 전해 아름다운 이별을 선보였다. 박진영이 수장으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4년 3월 민효린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민효린은 3년 만에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출발을 준비하게 됐다. 한편 민효린은 2006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물’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2015년 종영한 케이블채널 엠넷 ‘칠전팔기 구해라’에서도 빼어난 노래 실력과 춤,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구, 55년 만에 악역..어떤 역할? ’꽃할배 잊어라’

    신구, 55년 만에 악역..어떤 역할? ’꽃할배 잊어라’

    조진웅과 신구, 김대명이라는 신선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캐스팅과 ‘4인용 식탁’ 이수연 감독의 신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영화 ‘해빙’이 최근 사건의 단초를 제공하는 ‘정노인’으로 극과 극의 이미지를 연기한 신구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해빙’은 얼었던 한강이 녹고 시체가 떠오르자, 수면 아래 있었던 비밀과 맞닥뜨린 한 남자를 둘러싼 심리스릴러 영화다. 연기 인생 55년. 드라마부터 영화, CF, 예능까지. 늘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을 멈추지 않으며 나이를 뛰어 넘는 뜨거운 열정과 관록의 연기가 빛나는 신구는 감히 평가할 수 없는 안정적인 연기는 물론, CF 속 ‘니들이 게 맛을 알아?’라는 유머러스한 이미지, tvN ‘꽃보다 할배’를 통해 청춘들에게 전하는 명언으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신구는 미제연쇄살인사건으로 유명한 경기도의 한 신도시 토박이로 평생 정육점을 운영하다가 아들 ‘성근’에게 물려주고, 이따금 가게에 나와서 아들에게 훈수를 두는 낙으로 살고 있는 ‘정노인’ 역을 맡았다. 그는 ‘승훈’의 병원에서 수면내시경 도중 가수면 상태에서 실언이라기엔 너무 섬뜩한 살인 행각을 묘사하는 고백을 읊조린다. 그리고 유일하게 고백을 들은 ‘승훈’은 그 날 이후 헤어 나올 수 없는 악몽에 빠지게 되면서, 수면 아래 있었던 사건의 비밀 또한 관객들의 눈앞으로 떠오른다. 정노인은 ‘해빙’의 스토리를 출발시키는 도화선으로, 그가 가수면 상태에서 뱉은 살인 고백으로 ‘해빙’의 비밀이 본격 점화된다. 늘 멍한 눈빛과 어눌한 말투로 전형적인 치매 노인의 모습이었다가 어느 순간 정신이 돌아온 듯 보여주는 섬뜩한 시선과 비릿한 미소들은 신구가 표현해낼 ‘정노인’ 캐릭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연기 인생 55년 만에 악역은 처음이라 밝힌 신구는 ‘해빙’에서 우리가 익히 보아온 지혜롭고 인자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시나리오를 작업할 때부터, ‘정노인’ 역에 신구를 떠올렸다는 이수연 감독은 “‘정노인’ 역할은 처음부터 꼭 신구 선생님께서 해주었으면 했다. 그 이유는 역시 그 분의 목소리였던 것 같다. 굉장히 묘한 느낌을 주고, 약간 끄는 듯한 목소리가 때때로 섬뜩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정노인’ 역할에 신구를 염두에 두고 작업했던 비하인드를 밝혔다. 또한, “신구 선생님과의 작업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꿈은 이루어진다’이다”라며 신구와의 협업에 대한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신구와의 협업은 이수연 감독뿐만 아니라, 조진웅, 김대명에게도 뜻 깊은 작업이었다. 조진웅은 “현장에서 또 다른 시너지를 주고 있었다. 연륜은 넘을 수 없는 선과 같았다. 많이 배웠다”라며 신구의 관록의 연기에 대한 존경을 표했고, 김대명은 “같이 연기하는 공간에서 더 그 안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고인’ 오창석, 지성 가족 죽였나 ‘물고기 인형 증거 없애..’

    ‘피고인’ 오창석, 지성 가족 죽였나 ‘물고기 인형 증거 없애..’

    ‘피고인’ 오창석이 자신이 용의자로 지목될까 두려워하며 증거를 조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5회에서는 강준혁(오창석)이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강준혁은 월하동 살인사건 당일 박하연(신린아)의 생일 선물을 건네기 위해 박정우(지성)의 집을 찾았다. 선물은 축하 메시지가 녹음된 니모 인형이었으며, 윤지수(손여은)에게 대신 전했다. 당시 박정우는 잠들어 있던 상황. 다음 날 아침 박정우는 윤지수와 박하연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그러나 강준혁은 윤지수의 사망 추정 시각이 정확히 자신이 다녀간 사이로 측정되자 긴장하기 시작했다. 이후 강준혁은 박정우의 사건을 맡게 됐고, 박하연과 윤지수의 사망 시각이 자신이 방문했던 시각과 겹친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때 강준혁은 물고기 인형을 숨기고 증거를 조작했다. 또 강준혁은 누군가 집에 왔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낸 박정우에게 “초인종은 고장나 있었어. CCTV에도 더 이상 출입한 사람은 없었고”라며 거짓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시호 변정수, 국경 넘은 우정 ‘정말 좋아하는 언니’

    야노시호 변정수, 국경 넘은 우정 ‘정말 좋아하는 언니’

    야노시호와 변정수가 특별한 우정을 공개했다. 6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eonni)♥ 정말 좋아하는 언니. 항상 밝음과 부드러움이 넘치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야노시호와 변정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야노시호와 변정수는 SNS를 통해 돈독한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일본 출신의 톱모델로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놀이패’ 안정환, 딸 안리원 “아빠 집에서 항상 주무신다”

    ‘꽃놀이패’ 안정환, 딸 안리원 “아빠 집에서 항상 주무신다”

    ‘꽃놀이패’ 안정환 딸과 아들이 근황을 전했다. 축구선수 안정환의 딸 안리원이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서 아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조세호와 안정환은 환승권 담합 후 함께 꽃길로 향했다. 안정환은 조세호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고, 조세호는 안정환의 자녀 안리원·안리환 남매와 이야기를 나눴다. 안리원은 “중학교 1학년이 됐다”며 말문을 열었고, 조세호는 안리원과 영어로 대화를 시작했다. 먼저, 안리원은 원어민 못지않은 영어 발음으로 조세호에게 “레드벨벳과 친하냐”고 물었다. 조세호는 안리원의 유창한 영어 실력에 잠시 당황했고, 곧 이어 안리원에게 “아빠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안리원은 “아빠가 TV에서는 늘 밝은 모습을 보이지만, 촬영을 마치고 퇴근을 하시면 피곤한 모습으로 항상 주무신다”고 말했다. 딸의 답변을 들은 안정환은 한숨을 내쉬며 안리원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안정환에게 “왜 집에서 잠만 자냐”고 말했고, 안정환은 “흙길 때문에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승재, 아빠와 엄마에게 깜짝 이벤트 ‘허양임 반응은?’

    ‘슈퍼맨’ 승재, 아빠와 엄마에게 깜짝 이벤트 ‘허양임 반응은?’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고지용은 아내 허양임을 위한 서프라이즈 방문을 했다. 이날 그는 허양임이 근무하고 있는 병원 영양사로 변신했다. 앞치마를 두르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허양임은 그를 한 번에 알아봤다. 고지용은 “그냥 깜짝 방문 하려고 했지. 너가 못 알아볼 줄 알았어”라고 털어놨다. 이에 허양임은 “못 알아봤으면 어떤 서프라이즈를 할려고 했어?”라고 물었고 고지용은 “그냥 내가 온 게 서프라이즈지”라고 당당히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양임은 “고마워. 아까 승재 보고싶었는데. 물론 당신도 보고싶었지”라고 애교 섞인 말을 했고 고지용은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들 승재 역시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화영 왕따사건 묻자..“아, 그 사건이요?”

    류화영 왕따사건 묻자..“아, 그 사건이요?”

    류효영 류화영 쌍둥이 자매의 진솔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에서는 쌍둥이 자매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류효영, 류화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류효영은 “제가 1분 언니고요 동생이 1분 동생이에요”라고 소개했다. 서로 호칭에 대해선 “저희 성이 워낙 어렵다 보니까 발음을 못 해서 ‘류’ 부르고 말았어요”라고 설명했다. 류화영은 “저는 처음부터 꿈이 배우였거든요”라며 “소속사 대표님이 가수 먼저 해보는 거 어떠냐 너는 목소리가 딱 래퍼다. 넘어 갔죠”라고 했다. MC 이영자는 “근데 본의 아니게 그만둬야 했을 때 본인이 감당해야 할 아픔은 참 아팠을 거 같아요”라고 말한 상황. 티아라 탈퇴에 대한 류화영의 답변은 오는 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깨비 스페셜’ 공유, 유일하게 아는 여자 아이돌은?

    ‘도깨비 스페셜’ 공유, 유일하게 아는 여자 아이돌은?

    ‘도깨비 스페셜’ 공유가 아이돌 이름을 말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도깨비 소환 스페셜’ 2부에서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유와 이동욱은 일부러 슈퍼주니어, B1A4 이름을 대며 육성재가 속한 그룹 이름을 틀리게 말하는 등 개구지게 답했고, “나는 아이돌 통틀어서 육성재 밖에 몰랐어”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동욱은 “수지랑 ‘빅’ 찍었잖아”라고 반격했고, 공유는 “여자는 수지, 남자는 육성재만 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공유는 도깨비가 첫사랑에 빠지며 읊었던 시를 언급하며 “그 시 자체가 워낙 좋았고 은탁이와 김신의 관계에 있어서 적절한 시였다고 생각한다. 저는 숟가락만 얹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사라진 신혼부부, 어디로 갔을까?

    ‘그것이 알고싶다’ 사라진 신혼부부, 어디로 갔을까?

    ‘그것이 알고싶다’가 지난해 5월 숱한 의문만 남긴 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신혼부부의 행방을 추적하고, 그들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아내 최성희씨는 극단에서 촉망받는 연극배우로 활동하고 있었고, 남편 김윤석(가명)씨는 부산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다. 결혼 6개월 차의 부부는 지난해 5월 말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고 자취를 감췄다. 부부가 실종된 지 8개월째, 경찰은 부부의 금융·교통·통신 기록은 물론 출입국 기록까지 모조리 수사했지만 단 하나의 생활반응도 나타나지 않았다. 금전 문제에 의한 범죄 연루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두 사람의 보험 및 채무관계 또한 깨끗했다. 2016년 5월 27일 밤 11시와, 28일 새벽 3시, 최성희씨와 김윤석(가명)씨가 각각 귀가하는 모습이 엘리베이터 CCTV에 포착된 것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부부의 모습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부부가 살던 아파트 곳곳에는 무려 22개의 CCTV가 길목마다 설치되어 있었지만 두 사람이 귀가하는 모습 이외에 부부가 15층 집을 빠져나가는 모습은 전혀 확인되지 않았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아파트 안에서 혈흔이나 자살시도를 했던 정황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둘이 떠나는 시점에는 각자 두 발로 자의적으로 떠난 게 아니겠느냐”고 추측했다. 경찰은 아파트 주차장과 옥상 그리고 물탱크까지 샅샅이 뒤졌지만 둘이 함께 사용하던 자동차만 주차장에 그대로 남아있을 뿐 별다른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최씨의 시아버지가 아들 내외의 실종신고를 접수한 지 이틀째 되던 5월31일, 둘의 행적이 전혀 다른 곳에서 포착됐다. 부부의 휴대전화가 각각 오전 8시48분 부산과, 오후 9시54분 서울에서 순차적으로 꺼진 것으로 확인되었던 것이다. 특히 성희씨의 휴대전화가 꺼진 서울의 기지국은 시어머니 집에서 2km 이내에 있던 곳으로 확인됐다. 최씨의 어머니는 “사는 게 사는 게 아닌데 그쪽에서는 안 오겠느냐고 기다려 보자고 한다. 자꾸 그렇게 느긋하게 이야기하니까 뭘 알고 있는가? 이런 생각도 들고”라고 의혹을 드러냈다. 최씨는 5월30일 극단 대표에게 ‘더 이상 공연하긴 힘들 것 같다’는 내용의 문자를 남긴 것을 마지막으로 주변과 연락을 끊었다. 반면 남편 김씨는 다음날인 5월31일 최씨를 대신해 아내가 공연을 할 수 없다는 내용으로 극단 대표와 통화했고, 6월2일 김씨의 핸드폰이 마지막으로 꺼지기 직전 아버지에게 ‘괜찮아요’라는 짧은 문자를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부부가 남긴 작은 흔적이라도 발견하고자 서울, 부산, 김천, 속초 등 전국 곳곳을 수소문하며 부부의 행창을 찾아 나섰다. 오는 4일 밤 11시 5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황정음 태교에 전념, 톱클래스 남편을 둔 여스타 ‘남편 직업은?’

    황정음 태교에 전념, 톱클래스 남편을 둔 여스타 ‘남편 직업은?’

    배우 황정음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남편이 화제다. 특히 최근 tvN ‘명단공개’에서 황정음-이영돈 부부를 다룬 특집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당시 ‘명단공개’에서는 억대 사업가와 결혼한 여자 스타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황정음은 9위를 차지했다. 남편 이영돈 씨는 프로골퍼로 시작했다가 현재는 연 매출 63억원대 철강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8위는 전 KBS 아나운서 노현정, 7위는 모델 장윤주, 6위는 배우 이요원, 5위는 애프터스쿨 가희, 4위는 김하늘, 3위는 모델 출신 배우 김영아, 2위는 가수 리사가 차지했다. 한편 황정음 남편 이영돈은 1982년 생으로 용인대학교 골프학과에 졸업해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한 인재다.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현재 이영돈은 거암코아 이호용 대표의 아들로 현재 이 회사에 재직하며 경영 수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능 엔터테이너로 소개되는 아이돌, ‘비스트라 부르지 못하고..’

    만능 엔터테이너로 소개되는 아이돌, ‘비스트라 부르지 못하고..’

    비스트를 비스트라고 부르지 못하는 상황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스트를 비스트라 부르지 못하고…’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글은 방송에서 비스트 멤버들을 ‘비스트’ 소속이라 표시 못하고, 다른 명칭으로 표현한 것들을 담고 있다.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최근 용준형이 출연했을 당시 그를 ‘그룹 이름 미정 소속 연예인’이라고 자막을 달았다. 또 tvN ‘편의점을 털어라’는 이기광을 ‘탤런트’라, 손동운을 ‘만능 엔터테이너’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뿐 만 아니라 MBC ‘나 혼자 산다’는 이기광을 ‘동네 축구선수’로, 윤두준을 ‘동료 축구선수’라고 지칭했다. JTBC ‘꿈스타그램’에서는 손동운이 받은 케이크에 ‘비스트’ 영어 글자(Beast)가 모자이크 처리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비스트는 지난해 10월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어라운드 어스 엔터테인먼트’라는 회사를 설립해 독자 노선을 걷기 시작했다. 회사 이름 ‘어라운드 어스’(Around US)는 항상 팬들 곁에 있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지만 비스트 이름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그룹명 ‘비스트’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다. 한편 JTBC ‘뭉쳐야뜬다’에서 김용만과 안정환은 윤두준에게 “지금 비스트냐 아니냐”고 물었고, 윤두준은 “애매하다”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하은, 누가 봐도 소이현 딸 ‘살인미소 모녀’

    인하은, 누가 봐도 소이현 딸 ‘살인미소 모녀’

    소이현 인하은 모녀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배우 인교진은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우리 집 여인들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교진의 아내 소이현과 딸 인하은 양이 눈웃음을 짓고 있다. 반달 눈웃음과 환한 입 꼬리가 붕어빵 모녀임을 증명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가 봐도 소이현 딸”, “너무 사랑스럽다”, “엄마와 딸이 똑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인교진과 인하은 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공동육아구역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규리 “결혼 후 남편 전여친 자동차 할부금 갚았다” 충격

    박규리 “결혼 후 남편 전여친 자동차 할부금 갚았다” 충격

    박규리가 폭탄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1월 3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 채널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 (이하 ‘원더풀데이’)에서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남편의 바람기를 폭로했다. 이날 박규리는 “남편이 결혼 전에 선물을 많이 사줬다. 그런데 알고 보니 할부로 샀더라. 그래서 결혼 후 그 할부금을 갚기 위해 시간강사를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박규리는 “남편이 예전에 만나던 여자 친구 자동차 할부금까지 갚았다. 결혼 후에도 남아있더라. 고지서를 보고 이게 뭔가 했더니 예전 여자 친구였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고, “전 직장동료였다. 약간 양다리를 걸쳤던 거 같다. 헤어지려고 사준 거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흥국은 박규리에 “여자 친구들은 다 정리를 한 거냐”라고 물었고, 박규리는 “지금은 다른 여자 친구를 만난다. 친구랑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옆 방에서 낯익은 목소리가 들렸다. 확인하기 위해 나갈 때까지 기다렸는데 남편이 여자랑 단 둘이 있었다. 남편을 보고 이성이 나갔다. 결국 남편의 차를 미행하다가 전화를 걸어 ‘옆에 여자 내려’라고 버럭 했다. 알고 보니 회사 직원이었다. 그만두겠다는 직원을 말리기 위해 고기를 사준 거라고 하더라. 의심이 풀리진 않았지만 그냥 믿기로 했다”라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나영석 언급, 안재현 구혜선 스킨십도 서슴없이 ‘리얼 신혼일기’

    ‘신혼일기’ 나영석 언급, 안재현 구혜선 스킨십도 서슴없이 ‘리얼 신혼일기’

    배우 안재현, 구혜선 커플의 ‘신혼일기’ 예고편이 재조명됐다. 최근 나영석 PD의 새 프로그램 ‘신혼일기’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신혼일기’는 가상 연애, 가상 결혼이 아닌 진짜 연예인 부부가 등장해 리얼한 신혼 생활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 실제 부부인 안재현, 구혜선이 출연한다. 공개된 영상 속 안재현, 구혜선은 시골의 한 마을에서 시간을 보내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말다툼을 벌이고 섭섭한 점을 토로하면서도 금세 마음을 풀고 스킨십을 하는 등 여느 부부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이다. 한편 ‘신혼일기’는 오는 3일 오후 9시 2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나영석 PD는 “‘신서유기’를 하면서 안재현을 알게 됐는데 우리도 몰랐던 열애설이 터지더라. 안재현이 결혼하는 바람에 구혜선도 알게 됐다”며 “그 부부와 왕래하다 보니 그들이 사는 방식이나 대화가 재미있어 보였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육성재, “도깨비? 대본도 안 보고 결정” 후일담보니..

    ‘한밤’ 육성재, “도깨비? 대본도 안 보고 결정” 후일담보니..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 후일담을 털어놨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6년차 아이돌그룹 비투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도깨비’가 언급되자 육성재는 “처음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을 때 대본도 안 보고 ‘이건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친한 배우를 묻는 질문에 육성재는 “이동욱 형이랑 자주 통화를 한다. 공유 형과도 한다”고 답했다. 또 육성재는 “식당에 가면 곳곳에서 ‘도깨비’ 얘기를 계속하니까 인기 실감이 난다. ‘육성재 잘생겼다’는 말을 하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과자 실종사건 ‘너무 깜찍해’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과자 실종사건 ‘너무 깜찍해’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의 사랑스러운 사진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31일 아들 윌리엄의 SNS에 ‘으앙. 내가 먹고 있던 과자가 없어졌어요. 어디 있는 거야?’라는 한줄 글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머리위로 얹은 과자를 찾지 못해 원망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샘-윌리엄 해밍턴 부자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인국, “폐지 주우며 생활한 母” 연예계 효도돌 1위

    서인국, “폐지 주우며 생활한 母” 연예계 효도돌 1위

    서인국이 효도돌에 등극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2017’에서는 ‘연예계 대표 효도돌’을 소개했다. 이날 공개된 ‘효도돌’ 1위는 바로 가수 서인국. 서인국은 폐지를 주우며 생활하신 어머님을 위해 홀로 상경해 가수로 성공했다. 서인국은 ‘슈퍼스타K’ 우승 당시 “우승 상금으로 우리 엄마 가게 차려주겠다”라고 말해 감동을 전했다. 실제로 서인국은 ‘슈퍼스타K’ 우승 상금을 어머님에게 다 드렸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성공해 부모님께 효도하는 서인국은 최고의 효도돌 1위로 등극할 만 했다. 한편 이날 효도돌 2위는 수지가 이름을 올렸다. 수지는 광고 수입으로만 100억원 이상을 벌어들여 부모님에게 카페를 차려줬다. 3위는 지드래곤으로 부모님을 위해 수십억대의 펜션을 지어 선물했다. 4위는 걸스데이 혜리 5위는 조권, 6위는 김준수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깨비’ OST 작곡가 이승주, 표절 의혹 강력부인 “법적 대응할 것” [공식입장]

    ‘도깨비’ OST 작곡가 이승주, 표절 의혹 강력부인 “법적 대응할 것” [공식입장]

    tvN 드라마 ‘도깨비’ OST 작곡가 이승주가 표절의혹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크러쉬의 ‘뷰티풀’을 작곡한 이승주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tvN ‘도깨비’ OST 관련 악보를 첨부하며 표절 의혹을 상세하게 반박했다. 이승주는 “드라마 ‘도깨비’ OST를 통해 많은 사랑을 주셔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최근, ‘표절헌터’라는 한 유튜버가 제가 만든 곡들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하여, 이미 7주전에 사실무근 입장을 밝혔으나, 일부 누리꾼들의 악의적인 흠집내기가 도를 넘는 수준으로 지속되는 만큼, 드라마와 드라마 속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들께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다시 한 번 입장을 밝힙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코드 한 두마디 비슷한 부분을 표절로 몰아간다면, 이는 저 한 사람뿐 아니라 한국 대중 음악의 창작 문화에 악영향을 끼치는 부분이며 엄연한 범죄이며 명예훼손”이라며 “악의적으로 흠집을 내고 있는 누리꾼들에 대해 법적인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하 작곡가 이승주 입장 전문] 1. 크러쉬 ‘Beautiful’ 유사하다고 지적된 엔리케 이글레시아스(Enrique Iglesias)의 ’Quizas’라는 곡과 크러쉬의 “Beautiful” 곡의 A파트와 C파트를 코드와 멜로디로 비교 해보았습니다. Enrique Iglesias “Quizas 곡은 bpm62정도의 슬로우템포의 발라드곡이구요 Bb key입니다. (악보첨부) 크러쉬의 “Beautiful” 곡은 bpm110 미디움 알엔비 곡입니다. Bb key입니다. (악보첨부) 남자가수분들의 곡의 많이 쓰이는 Bb key만 같을뿐 코드 진행도 다르고 멜로디 진행도 전혀 비슷한 부분이 없습니다 2. 찬열, 펀치 ‘stay with me’ 이 곡에 대해서 온라인상의 댓글이나 리뷰를 통해 비슷한 곡들이라고 지적된 곡들을 찾아서 들어보았습니다 코드를 분석해 C Key 로 조옮김을 하고 메인 테마 부분의 4마디 코드진행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찬열,펀치-Stay with me -Am- F- C -G/B Alan Walker -faded – Am- F- C -G John Legend-All of me – Am- F- C -G Red Hot Chili Peppers -Otherside – Am- F- C -G Kelly Clarkson – Stronger -Am- F- C -G/B Boulevard des airs-Bruxelles – Am- F- C -G 예를 든 이 곡들은 조옮김을 하면 거의 똑같은 코드 진행이거나 마지막 코드만 다릅니다. 코드를 구성하는 음들 중에 제일 높은 탑 노트가 비슷한 곡들이 있어서 비슷하다고 느낄수있지만, 이런 곡들은 찾아보자면 수백곡이 넘습니다. 장르를 떠나서 코드 진행이 3코드 4코드 진행이 많은 요즘곡들에서 비슷한 코드진행으로 표절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비슷한 진행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되었다면 저 모든 곡들이 표절 논란에 휩쌓였겠지요. 표절에 대한 기준이 예전엔 8마디가 같거나 유사하면 표절로판단되어 졌으나 지금은 애매한 기준들 때문에 표절 기준이 없어지고 친고죄로원작자가 소송을 제기 하면 그때부터 표절시비가 가려지게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엔 마디수를 기준으로 했지만 현재는 마디수 보다멜로디를 중심으로 화음와 리듬의 형식을 종합적으로 판단해가려지고 있습니다. 언급한 곡들 가운데 보컬 멜로디가 비슷한거나 같은 부분은 한곡도 없습니다. 코드진행에서 주는 분위기와 악기 배치와 사운드 메이킹에 있어서 비슷한 분위기는 느끼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지만, 멜로디와 전체 구성은 완전히 다른 곡입니다. 기타 주법에 관해 이야기 해보자면 평범한 일렉기타의 클린톤을 스타카토로 연주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주고자 reverb와 Delay 를 많이 사용해 공간감이 큰 사운드를 만들었습니다 이같은 사운드 메이킹은 팝이나 인디락 브릿팝에서도 많이 쓰이는 사운드 메이킹이고 주법 또한 기타를 메인 악기로 사용한곡들에서 많이 찾아볼수 있는 리듬입니다. 사운드나 주법이 비슷한곡들을 찾아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The XX-Angels- F-C-G-F kodaline-big bad world -Am- C -F -C- G- Am-F- G one direction -right now- Am- F- C -Dm the chainsmokers-Don’t let me down -F-C-G-Am 인디락도 있고 유명한 팝밴드의 곡도있고 일렉트로닉장르의 곡도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장르가 락이고 엠비언스 가득한 몽환적인 사운드도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이 사용되고있습니다 코드진행이 단순해진 요즘 음악에서 비슷한 뉘앙스는 충분히 느낄 수 있으나, 곡들을 세부적으로 해석해보면 모두 다른 구성임을 알 수 있으실 것입니다. 3. 참고로, 일부 시청자들께서 궁금히 여기시는 드라마 초기에 삽입된 ‘Beautiful’은 드라마 속 삽입은 물론이고 음원 발매도 예정된 상태에서 데모 버전을 만들었고, 제가 보컬 가이드를 맡았습니다. 그렇기에, 초기에는 저의 데모 버전을 들으실 수 있으셨지만, 가수 크러쉬님을 섭외하여 정식 음원 녹음과 믹싱, 마스터링등 후반 작업을 마친 후에 그 곡이 정식 OST로 탄생한 것입니다. 크러쉬님의 훌륭한 가창 덕분에 좋은 곡이 나올 수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4. 최고의 드라마속 음악을 작업한다는 기쁨에 몇 날 몇 일 피곤한 줄도 모르고 열심히 작업했고, 시청자들의 큰 관심과 사랑에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이 코드 한 두마디 비슷한 부분을 표절로 몰아간다면, 이는 저 한 사람뿐 아니라 한국 대중 음악의 창작 문화에 악영향을 끼치는 부분이며, 엄연한 범죄이며 명예훼손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악의적으로 흠집을 내고 있는 누리꾼들에 대해 법적인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대응할 예정입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신문 보도 그후] 잠실 ‘묻지마 폭행’ 논란… 20대男 구속 “기억 안 나”

    경찰이 지난 14일 새벽 서울 잠실 번화가에서 20대 여성 2명에게 이유 없이 큰 돌을 휘둘러 상처를 입히고 도주한 20대 남성을 구속했다. 범인은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고 주장했지만 피해자는 범인이 술 냄새가 나기는커녕 정신도 멀쩡했다고 반박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서모(26)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씨는 사건 당일 새벽 2시 5분쯤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근처 인도에서 여성 2명의 얼굴을 18㎝ 크기의 돌로 내리찍었다. 피해자 A(26)씨는 치아가 손상·함몰되는 전치 4주의 부상을 입었고 또 다른 피해자 B(26)씨는 볼이 4㎝가량 찢기는 피해를 입었다. 돌을 맞은 피해자들이 경찰에 신고하고 소리를 지르자 서씨는 택시를 타고 도주했다. 범행 직후 서씨는 금품이나 소지품을 훔치거나 성적 범죄를 시도하지 않았다. 이에 ‘묻지마 범죄’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경찰 관계자는 “우선 서씨가 ‘범행 직전까지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겼다’고 진술해 아직 ‘묻지마 범죄’로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정신병을 앓은 적이 없다고 진술했으며 묻는 말에 잘 대답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씨는 현재 취업준비생이며 전과는 없다. 피해자는 “범인이 가까이 접근했을 때 술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다”며 “돌을 휘두르고 돌아섰을 때 내가 작은 소리로 ‘야’라고 불렀는데 즉시 돌아볼 정도로 정신이 맑았다”고 반박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 폐쇄회로(CC)TV가 없어 용의자를 특정하는 데 애를 먹었지만 주변의 CCTV를 분석해 서씨를 추적했고 지난 24일 서대문구 자택에서 체포했다”며 “범행 때 착용한 옷과 신발도 확보했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이상윤 유이, 열애 1년만 결별...양측 소속사 “바쁜 스케줄로 관계 소원”

    이상윤 유이, 열애 1년만 결별...양측 소속사 “바쁜 스케줄로 관계 소원”

    이상윤 유이가 열애 1년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이상윤 측은 “현재 이상윤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버저비터’ 촬영 중이라 이제 확인이 됐다”며 “올해 초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바쁜 스케줄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졌다고 한다”며 결별을 인정했다.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 또한 “배우의 개인사라 조심스럽다”며 “확인 결과 올 초에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에 소원해졌고, 친구로 남기로 했다더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같은해 5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받았다. 한편, 유이는 지난 24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에서 ‘이세진’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이상윤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KBS 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 ‘서도우’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았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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