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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선수재 故노무현 조카 수배

    창원지검은 3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조카 A(53)씨에 대해 김해시청 청소용역업체 선정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로 지명수배를 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 둘째 누나의 아들인 A씨는 지난해 김해시의 청소용역업체 선정 과정에서 B사가 선정되도록 힘써 달라는 부탁과 함께 이 업체로부터 2억여원을 받았다가 시와 업체 사이에서 소송이 제기되자 1억 5000만원은 돌려주고 5000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해시는 청소용역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용역업체를 기존 3곳에서 5개 업체로 늘리기로 했으나 기존 업체들이 반발하는 바람에 현재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빙초산에 절인 가오리

    빙초산에 절인 가오리를 천연 발효 제품으로 속이고 인산염에 담가 무게를 늘린 오징어를 유통시킨 수산물 가공업체가 해경에 적발됐다. 경남 남해 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1일 빙초산에 절인 가오리 188t과 인산염에 담가 무게를 늘린 오징어 3122t을 전국 냉면집이나 중국음식점에 유통시킨 A사 대표 정모(35)씨를 구속하고 B사 대표 지모(48)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세종시 분양대박에 건설사 희비

    “위약금까지 물면서 해약을 했는데 그 땅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됐으니 되살 수도 없고….” 충남 연기군 세종시 시범 생활권 내 공동주택용지를 분양받았다가 포기한 대형 건설업체 A사 임원의 얘기다.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분양이 예상됐던 세종시에서 아파트 청약열풍이 불어 분양 대박이 이어지자 세종시 사업을 포기한 업체와 그렇지 않은 업체 간에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LH는 2007년 세종시 시범생활권에서 공동주택지 26필지(블록)를 12개 건설사에 분양했다. 하지만 정치권에서 세종시 수정안을 놓고 논란이 일면서 사업이 늦어지자 대우건설과 극동건설을 제외한 10개 업체가 22개 필지의 해약을 요구했다. ●미분양 예상속 청약열풍 ‘이변’이 가운데 쌍용건설과 풍성주택은 토지대금 연체 등을 이유로 2009년에 계약이 해지됐다. 나머지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대림산업·포스코건설·롯데건설·두산건설·금호산업·효성 등 8개 업체는 사업 전망이 없다고 보고 해약을 요청했지만 LH는 “국책사업에 대한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 문제를 거론하며 해약 시엔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맞섰다. 결국 이 업체들 가운데 포스코건설은 당초 분양받았던 2개 블록을 해약하고, 다른 2개 블록을 분양받았다. 현대건설은 5개 블록 가운데 4개 블록은 해약하고 가장 규모가 큰 1개 블록은 사업을 하는 방향으로 타협점을 찾았다. 하지만 삼성물산·대림산업·롯데건설·두산건설·금호산업·효성 등 6개 사는 끝내 지난해 사업을 포기했다. 이 건설업체들은 규정에 따라 땅값의 10%인 682억원의 위약금을 물어야 했다. 문제는 지난해 하반기 세종시 분양시장이 달아오르면서 시작됐다. 해약을 하지 않았던 대우건설과 극동건설이 분양 대박을 터뜨린 데 이어 포스코건설과 한신공영(해약 택지 매입) 등도 분양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이들 아파트는 프리미엄까지 붙어서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의 세종시 더샵 101㎡ 테라스형은 1억원이 훨씬 넘는 웃돈이 붙기도 했다. ●사업부지 추가 확보에 동분서주상황이 바뀌자 모든 건설사들이 이제 거꾸로 세종시에서 사업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사업을 포기한 B사 한 임원은 “당시엔 사업 전망이 불투명해 해약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상황이 바뀌면서 ‘불과 1년 앞도 내다보지 못했다’는 말을 듣게 됐다.”고 하소연했다. 그나마 현대건설은 해약을 하지 않은 M7블록이 입지가 괜찮은 데다 규모도 해약 면적과 비슷해 다른 업체와 달리 실속을 챙겼다는 분석이다. LH는 해약 택지 중 남아 있는 물량에 대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거쳐 다음달 중 공급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해약한 업체에 페널티를 주지도 않겠지만 해약한 땅을 되파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민주 이번엔 “대기업 순환출자 규제”

    대대적인 ‘재벌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민주통합당이 이번에는 대기업의 순환출자를 규제하기로 했다. 당 경제민주화특위는 조만간 순환출자 금지·지주회사 요건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재벌 지배구조 개선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당은 이 개선안을 검토해 4·11 총선에서 공약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특위는 지난주 10대 재벌에 대해 40%의 출자총액제한제를 부활시키는 안을 제시했지만 대부분의 대기업이 이 요건의 적용에서 제외돼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자 순환출자 규제를 신설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의 안대로 하면 상위 서열 1~4위 재벌에게는 규제 효과가 없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가 상위 10위 재벌의 출자액을 분석한 결과 삼성그룹의 출자율은 11%, 현대차그룹은 18%로 나타났다. 이 공동대표는 “아직 지주회사로 전환하지 않은 5위 롯데그룹, 8위 한진그룹, 9위 한화그룹의 ‘문어발식 확장’을 막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10대 재벌그룹의 나머지에게는 별 효과가 없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이 새롭게 제시한 순환출자 규제는 재벌 총수가 소수의 지분만으로 계열사 전체를 지배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A사가 B사를 소유하고 B사가 C사를, C사가 A사를 거느리는 꼬리 물기 방식의 환상형 순환출자를 금지하고 순환출자 주식에 대한 대기업의 의결권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방안 등이 현재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특위는 현재 200%인 지주회사의 부채비율 상한을 100%로 낮추고, 자회사와 손자회사에 대한 최소 지분율 요건을 상장회사 20%에서 25%로, 비상장회사 40%에서 50%로 각각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 재벌이 계열 금융사를 계열사 간 부당지원, 계열사 확장 용도로 이용할 경우 금융사를 분리할 것을 직접 명령하거나 법원에 청구하는 계열분리청구제를 신설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통합진보당은 2일 ‘10대 재벌 해체’를 선언하며 민주당보다 강한 재벌개혁 방안을 내놓았다. 금융과 비금융 계열사 분리, 출자총액제한제도의 부활과 강화, 지주회사 규정 강화, 업무 무관 계열사 보유 과세 등을 각 재벌 그룹의 특성에 맞게 활용해 10대 재벌의 소유지배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이다. 통합진보당은 민주당이 40%로 제시한 순자산액 대비 출자총액한도를 25%까지 낮출 계획이다. 이 공동대표는 “재벌개혁 대안을 야권연대의 핵심 의제로 제안한다.”며 민주당에 진지한 검토를 촉구했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승진 △외화자금과장 이재영 ■제주도 ◇국장급 △기획관리실장 김방훈△도의회사무처장 강성근△농업기술원장 이상순△국제자유도시본부장 직무대리 오승익△특별자치행정국장 박재철△보건복지여성〃 강승수△청정환경〃 오정숙△인재개발원장 좌달희△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양태준△신공항건설추진단장 강승화△전국체전기획〃 현을생△골목상권살리기추진〃 오태문△제주컨벤션뷰로 강산철△행정안전부 파견 박영부△제주관광공사 고한철△장기교육 정태근 김용구 양경호◇과장급△국회사무처 강문수△인재개발원 평생교육과장 김성권△수자원본부 하수도관리부장 현병휴△도의회사무처 김순홍△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장 이광석△제주컨벤션뷰로 양영우△농림수산식품부 파견 조강제△장기교육 홍봉기 문순영 양희영<과장>△평화협력 유종성△스포츠산업 고창덕△노인장애인복지 정미숙△보건위생 오진택△도시계획 김민하△건축지적 우명훈△건설도로 양성부△향토자원산업 김홍두△경제정책 문치화△식품산업 강권선<원장>△문화예술진흥 장호성△해양수산연구 이생기<소장>△도로관리사업 김우길△돌문화공원 김영일<과장 직무대리>△투자유치 문영방△마을발전 허법률△교통항공 문경진△기업지원 김정학△감귤특작 김충의<소장 직무대리>△4·3사업 고주영△영어교육도시지원사무 오순금△고용센터 이원순<제주시>△농수축산국장 김영철△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 송두식<서귀포시>△지역경제국장 양동곤△환경도시건설국장 직무대리 김은배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박기동 ■KB금융지주 ◇부장 △시너지추진 구본승△사회공헌문화 양재영△IT기획 민경기 ■KB국민은행 ◇부장 <승진>△신용리스크 한종환△신탁 이동환△여신IT개발 이재원△일반사무관리 류제관△트레이딩 하정△IT보안관리 김홍수<전보>△기획조정 이우열△채널기획 박린삼△사회협력지원 정현구△개인영업추진 김철△글로벌사업 김환국△외환업무 엄완용△신금융사업 강신주△WM사업 문용술△PB사업 김영길△부동산서비스사업단 윤설희△마케팅 한락환△수신 정훈모△제휴상품 김효종△여신기획 한형구△여신관리 김오순△개인여신심사 이길성△기업여신심사 오보열△기업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이윤선 김수영 이계성 주낙경△증권대행 김종대△정보개발 이철규△인사 홍전기△수탁업무 박지수△비서실 정진섭△영업감사 김희숭△경영감사 이용곤◇수석지점장 전보△여의도영업부 김해경△명동영업부 허정수△서여의도영업부 신홍섭△인천국제공항 이병용△거여동 이종현△경안 박병일△구월동 박성규△대구 이용덕△도곡PB 이경은△마두역 이명규△목동8단지 김정태△무역센터 백동호△부천중동 강용원△삼성타운기업금융 허인△서소문 권오강△서여의도법인영업부 정상권△서인천 이창근△서초동 이상효△성남하이테크밸리 이한응△소공동 이재천△송파 정태권△수원 김동섭△스타타워기업금융 김진형△신자양 최익△안산 문경호△양평동 최병인△여의도 최현규△여의도법인영업부 위황△오산운암 박기암△용인 윤영춘△유성 여양구△일산 이치한△장한평역 김운태△종로중앙 변동호△주엽역 김종찬△진주 박은경△청량리 심영권△청주서 호인환△평촌범계 최해규◇부점장대우 <승진>△기획조정본부 조사역 김길영△자본시장Unit 〃 안승현<전보>△기획조정본부 조사역 문영소△비서실 〃 전영만◇해외지점장 <승진>△하얼빈 봉종국△BCC 조사역 김성욱△홍콩현지법인 이경렬<전보>△쑤저우 김익주△오클랜드 우치구△호치민 임광훈△하노이사무소 최관진◇지점장 <승진>△가능동 한호섭△가양동 권오영△가양역 황미숙△강남중앙 조용환△강동롯데캐슬 유승례△강변역 이영관△강화 유재일△개포남 조여익△거창 이종준△계룡대 이효태△고강동 박성봉△고양동 안철희△고잔 하재성△과천북 장성수△관음동 이동문△관저동 노상욱△광양 장동환△광장동 조미화△구서동 이상호△구의남 이완용△김제 송미숙△김포양촌 고낙범△나운동 김순태△나주 성동현△난곡 유재술△남원 권학준△능곡 강래영△다사 문부주△당리동 전영세△당산동 김명한△대구비산동 이상권△대명동 김홍중△대신동 전국명△대전시청역 서진석△대천 임병섭△대치서 전성익△독산동 이상무△동의정부 강성남△동탄다은 김대현△동탄솔빛나루 한방현△마린시티 강석봉△마산역 이상복△망우본동 정효식△망원동 이상호△명륜동 황영석△목동7단지 황경희△목포 성제윤△문경 임병용△미남 서강오△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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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철△송내역 함봉식△송도 정영은△송촌동 김용훈△송탄 우제창△송파개롱역 이동진△송파역 조순옥△수내역 한상돈△수색 김명원△수유서 강영호△수지 이홍교△수지신봉 송동섭△순천 임용복△숭의동 김정휴△시지 김규동△시화공단 김정권△시흥 안현수△시흥신천동 김능길△신갈 박창수△신기사거리 김한수△신길동 조원상△신당동 권혁조△신도봉 이강준△신림남부 박대용△신림본동 이경석△신림서 권오원△신사중앙 강미란△신암동 정재주△신월동 고광래△신제주 김시형△신평화 김정태△쌍문동 양병덕△안산단원 김중철△안양 김찬호△안양1번가 최영관△안양비산동 신연식△압구정역 정선문△야탑역 이진열△양산 전병홍△양재남 신선균△양재동 염재현△양천 백낙환△양평 박정윤△여서동 우광철△여수 임성진△여주 여치구△역삼중앙 이중노△연북로 문성삼△연산동역 주봉환△연신내 강익환△연희동 김숙희△염창역 국상호△영등포 송화자△영등포2가 박동수△영등포로 장은배△영등포하이테크 오세욱△오광장 곽훈영△오산 한영원△오창 박희권△옥련동 김정태△온양 안동학△올림픽 백강호△용암 장희관△용인대로 박용기△용전동 김성수△용현남 배성환△우만동 한장동△울산북 김재환△울산신정 이상우△원곡동 전명수△원종동 김겸석△원주 장용석△원주단구 김상환△월평동 임인묵△월피동 김선희△유천동 류지철△은행동 이우환△응암역 임석기△의왕 하상호△의정부 황계원△이천 이국선△인계동 이은걸△인후동 한상견△일산장항동 이영호△자양중앙 김청겸△잠실 한시근△잠실남 최민호△잠실역 조찬형△잠실중앙 곽신근△장산역 송석재△장안동 권혁민△장안북 김형권△장유 최상국△정림동 장세숙△정왕동 김재완△정읍 여현덕△제주 김한백△조치원 안길종△죽전역 조영혁△중곡동 이태임△중동 김우천△중촌동 문종렬△중화동 안중엽△진해 이상훈△천호동 김용호△청계 원종호△청구역 김병욱△청담동 김상만△청담역 배용환△청천동 이영하△충무로역 장지인△충주 장홍식△코엑스 성채현△테크노마트 류명선△토곡 이호형△통영 이상용△퇴계로 석종순△파장동 마재열△판교역지점 개설준비위원장 권기인△평촌남 문철웅△포천 이형수△하당 심상곤△하안동 국재환△학동역 이민숙△한강로 김희철△한티역 양희철△해운대역 김봉화△행당동 한미애△행신동 김종범△형곡동 박춘락△혜화동 서충수△호계동 박상환△홍릉 김명래△화곡본동 최근홍△화서동 홍이식△화성향남 이모행△화양동 김대관△화정 김동훈△황금네거리 이응섭△회룡역 이윤희△후곡 윤일현△흑석동 김재주△LH 김상수◇센터장 <승진>△대전PB 이미경△부천중동PB 박미준△송도PB 권순동△수지PB 이수복△스타시티PB 하재진△해운대PB 김상철<전보>△강남심사 강병훈△대구PB 박성규△대전콜 박정운△대출실행 김진선△명동스타PB 김성학△목동PB 정영석△양재PB 윤규호△업무지원 최점룡△여신관리집중 이종린△이촌PB 장병훈△일산PB 박규배◇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승진△가산벤처 김양수△김포대곶 고성주△김포통진 배재억△남악 김영욱△별내 김영래△서시화 최성호△세종첫마을 함정주△안양벤처밸리 노종원△양주광적 최봉문△화성팔탄 박지환 ■IBK기업은행 ◇부행장 전보 △카드사업본부 정만섭△리스크관리본부 권선주◇지역본부장 <승진>△남중 김도진△중부 오위탁△인천 김영규△부산 오종환△호남 김석준<전보>△경수 김양채△부산울산 양영재◇부서장 <승진>△IT총괄부 조규상△기업고객본부 문화콘텐츠사업팀 윤보한<전보>△기관고객부 정재섭△본부기업금융센터 조헌수△마케팅전략부 디자인경영팀 서미영△멀티채널부(부부서장) 강대성△멀티채널부 점포전략팀 김동수△자금운용부 김형일△글로벌사업부 김학명△종합기획부 김성태△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신동표△구로가산디지털 여신심사센터 김경선△경서 〃 김원태△부산·경남 〃 김용길△부산·울산 〃 임형식△업무지원부 이상국△리스크감리부 김종완△IT본부 POST차세대개발실 이병강△검사부 장주성△검사부(수석검사역) 이승조△미래기획실 박주용◇기업금융지점장 전보△구로동기업금융 박주선△남동공단기업금융미래 방군섭△남동공단기업금융비전 조영현△동수원기업금융 한병재△창원〃 정종숙△울산중앙〃 김병춘△구미〃 윤병태△하남공단〃 조철호◇지점장 <승진>△둔촌동 오세진△신제주 정금자△홍은동 박귀옥△독립문 엄정선△김해상동 문상조△조치원 류태열△전주서신동 채동석<전보>△강남구청 김정수△교대역 변문수△대치중앙 이대훈△반포중앙 김태국△방배중앙 최용갑△삼성역 강호창△서초동 김기섭△청담동 정영한△강릉 박월진△문정훼미리 강용하△방이역 김민녕△분당야탑역 이근주△분당정자역 이진걸△서판교 김재삼△성남 신철호△성남하이테크 김지철△오포 곽영기△잠실엘스 이상래△잠실파크리오 배종철△하남 한계선△구리 송주용△당고개역 이순열△동두천 김영주△쌍문역 석동익△의정부 윤상국△장위동 김철순△중화동 김태희△목동사거리 박진수△상동 소지섭△서교동 이윤근△신수동 이호헌△우장산역 박판기△가산디지털중앙 정영택△구로디지털중앙 오영섭△구로사랑 김태영△구로삼성IT 서양기△문래하이테크 김인태△서여의도 김형철△양평동 박성호△오류동 장지행△산본역 두석호△김포 장석준△김포대곶 양춘근△신촌 소순동△일산성석 여을현△일산웨스턴돔 유기봉△일산장항 양홍모△일산중앙 문대희△파주 전재경△파주광탄 김복환△홍제동 강숙중△화정역 오세중△남대문 양성관△뚝섬역 박순재△성동 이효근△용산중앙 이송△종로 권한섭△중곡중앙 강용구△계양 이근석△만수동 이계온△석남동 김선애△청천동 한홍식△반월중앙 김성미△선부동 이찬주△시화공단 임승균△시화중앙 정현철△안산중앙 임동욱△공도 강록애△서정리역 김영조△수원고색 박은석△영통 고윤흥△영통신동 조영권△용인 조장현△화성발안 최창환△화성병점 이재홍△화성팔탄 백훈기△부산 백재헌△부산진 주용도△부전동 이영희△연산동 김회재△영도 정종순△장림동 손광섭△학장동 양진소△거제 박경준△김해중앙 김대진△동마산 안태두△마산 이설우△지사공단 천기철△진주 이병돈△창원공단 김창석△창원반송 이원기△팔용동 박덕종△울산호계 이명수△해운대 배병국△달성2차단지 이성근△대구유통단지 허진유△비산동 성현모△성서 조재신△송현동 황병구△시지 손영학△왜관 이주호△평리동 장성용△포항 양진복△논산 최병철△당진 이상원△대전중앙 김희숙△오정동 김종호△오창 이대현△진천 김혁동△천안불당 임형수△천안성정 롯데마트 김인철△천안쌍용 김시영△천안아산역 오강균△청주 이재인△광주 진교선△광주수완 이선주△대불공단 고훈주△순천 김판호△여수 박진석△홍콩 고대진◇드림기업지점장 <승진>△성수동 신성준△화성발안 김성수<전보>△선릉역 송치성△도당동 정윤호△검단 차태종△남동공단 임학현△주안북 이삼우△서시화 박병욱△동수원 윤택용△송탄 이경주△안성 조정호△영통 박창호△오산 유재선△용인 이영룡△화성남양 안상덕△화성정남 이경홍△사상 김영식△영도 황병화△장림동 박종우△학장동 유영철△김해중앙 조영욱△마산 최길남△창원 조창래△대전 문호준△아산 임철우◇개설준비위원장 <승진>△한남동PB센터 윤기오△울산남외동 송광호<전보>△판교테크노밸리 노정호△평촌IT 심기갑△광교 심광섭◇Pre-CEO△강인배 구자원 권용대 김강호 김경섭 김경철 김국찬 김국호 김귀생 김낙현 김대길 김민기 김상선 김성권 김승기 김윤기 김증열 김철종 도병수 민병도 민응식 박근태 박노규 박혁 방태일 변명자 서석배 송영호 신동수 신우준 신욱희 오득환 우종옥 유재규 유희식 윤동희 이광우 이금재 이병남 이병운 이봉조 이성국 이성호 이순철 이용희 이임식 이종원 이창용 이천희 이태백 임정훈 임태순 장영욱 장지성 전규백 전병성 정경태 정성영 정태윤 정해수 조규인 조기현 주범삼 차재영 최성재 한철규 한화실 ■SK증권 ◇보직임명 <전무>△WM사업부문장 서태장<상무>△IB사업부문장 이한조◇전보 <지점장>△광주(호남센터장 겸임) 최형순△진주(서부경남센터장 겸임) 김강현△이천 정찬영△해운대 최창훈△논현 구자원△순천 안성규△상무 박남일△삼천포 조진환△공주 이만섭△구월동 우희국 ■휠라코리아 ◇승진 <전무이사>△경영관리부 이성훈<이사>△영업부 신동원◇상무이사 신규영입△상품기획부 최정윤 ■대한통운 ◇승진 <상무>△인천지사장 김용안△부산〃 최성호<상무보>△특수물류사업담당 한백수△컨테이너사업담당 박흥근△창원지사장 이동종
  • 국립공원 될 텐데… 무등산 잇단 개발 논란

    광주시가 도시경관기본계획을 수립하고도 세부 관리계획인 경관지구 지정을 미루는 사이 무등산 자락 등에 대규모 고층 아파트 건립 승인이 줄줄이 이뤄지는 등 도시계획 행정 전반에 허점을 드러냈다. 이 때문에 조만간 국립공원 지정이 확실한 무등산 주변 경관 훼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등 논란을 빚고 있다. ●경관지구 지정 미루는 사이 건립 광주시와 동구는 B건설사가 최근 무등산 자락인 동구 산수동 161 일대 1만 4000여㎡의 땅에 지상 13~15층의 아파트를 짓겠다고 신청한 ‘주택건설 사업’을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B사는 내년 말까지 아파트 4개 동 230가구를 지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광주시가 2006년 ‘2020도시경관기본계획’을 세울 때 이 일대를 ‘자연경관지구 대상지’로 선정해 놓고도 후속 조치인 지구 지정을 미루는 바람에 건설사가 행정소송을 통해 아파트 사업 승인을 얻어냈기 때문이다. B사는 2007년, 2010년 건설사업을 신청했다가 무등산 경관지구에 포함됐다는 이유로 반려되자 지난해 허가권자인 동구를 상대로 법원에 ‘광주시 도시경관기본계획 공고처분 등 무효확인 소송’을 내 승소했다. 재판부는 “2020년 기본계획만으로 아파트를 건설할 땅이 경관지역 예정지에 포함되는지 여부조차 불분명하며, 따라서 경관지구로 지정될 예정인 점을 내용으로 하는 사업계획신청 반려 사유는 이유 없다.”고 판시했다. 동구는 이어 지구단위계획 변경이라는 전제 아래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15층까지 건설이 가능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의 변경까지 승인했다. 앞서 2009년엔 한 건설사가 행정심판 승소를 통해 운림동 무등산 자락에 신청한 아파트 86가구 건립을 강행하는 등 무등산 자락 경관훼손 우려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관계자는 이에 대해 “경관지구를 지정한다기에 행정기관을 믿었는데 실망스럽다.”며 “이 때문에 무등산 자락 개발이 잇따를까 걱정된다.”고 한숨을 지었다. ●市 “고도제한 등 활용 경관훼손 최소화”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2025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2020 도시경관기본계획’에서 제안한 37개 경관지구 중 10개를 줄인 27개를 ‘중점관리지역’으로 묶어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 범위를 규정하지 않아 실효성에 의문을 받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경관지구 지정과 사유지 이용의 경우 충돌하기 십상이어서 구체적 범위를 명시하기 어렵고, 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주민과 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 등을 거쳐야 하는 만큼 쉽지 않다.”며 “법적 구속력은 다소 떨어지더라도 지구별 고도제한 강화와 관련 조례 보완 등을 통해 경관 훼손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MB사촌처남 김재홍씨 구속기소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권익환)은 29일 영업정지된 제일저축은행 유동천(71·구속기소) 회장으로부터 로비 청탁과 함께 수억원대 금품을 받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영부인 김윤옥 여사의 사촌오빠 김재홍(72) KT&G복지재단 이사장을 구속기소했다. 현 정부 출범 이후 비리로 재판에 넘겨진 대통령 친인척은 김 여사 사촌언니 김옥희(75)씨에 이어 두 번째다. 김씨는 유 회장으로부터 저축은행의 영업정지를 막아 달라는 부탁과 함께 2008년 9월~지난 4월 11차례에 걸쳐 총 4억 2000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유 회장으로부터 인사 청탁 등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합수단은 금융감독 당국의 검사를 무마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토마토저축은행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금융감독원 부국장 검사역 정모(50·2급)씨와 선임 검사역 신모(42·4급)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합수단은 또 제일저축은행에서 수천만원씩 받은 혐의로 국세청 김모(53) 사무관과 문모(45) 주사도 구속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고용지원실업급여과장 최태호 ■대한체육회 ◇승진 △사무차장 김종덕 박필순△선수촌관리팀장 송상우◇전보△선수촌운영본부장 유정형△홍보마케팅실장 김용△감사〃 박명규<팀장>△총무 최은기△선수권익보호 유남식△훈련기획 윤옥상△진천선수촌관리 김윤용△클린스포츠TF 조흥근◇파견△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김종덕 천문영 김인수△2014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문호성△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김철수 ■현대증권 ◇부문장 △기획지원(리테일부문장 겸직) 김병영△IB 김택중◇본부장△경영지원 김신환△경영기획 이선근△상품전략 이대희△커버리지 나기수△엑시큐션 신용각△PB사업 윤호희△강남지역 이재형△서부지역 서용석◇담당△헤지펀드운용업추진 한석 (2012년 1월 1일자) ■화승 ◇신규 선임 △르까프 상품총괄 이사 김동욱◇승진△케이스위스 영업 이사 김보형 ■LG에릭슨 ◇승진 <부사장>△캐리어 네트워크 사업부장 이건<전무>△캐리어 네트워크 사업부 연구소장 김영준<상무>△캐리어 네트워크 사업부 영업부문장 이헌생 ■금호타이어 ◇승진 △전무 변영남 신용식 이길희 조재석△상무 구홍찬 박복수 이동재 진상일 최해억△상무보 강욱 김경진 김명환 박경석 이상규 임돈순 정창중 주경태△연구위원 강정구 장동호 (2012년 1월 1일자)
  • [인사]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부서장 승진 △자금부장 최광식△법무실장 유경달△리스크분석부장 김영천△플랜트사업〃 김상진△중소중견사업2〃 김석희△전북지사장 김종성◇부서장 전보△리스크분석부장 안홍준△기업개선실장 문홍기△미래전략TF팀장 김호일△자카르타지사장 이도열 ■중소기업중앙회 ◇승진 △기획조정실장 김경만△동반성장〃 유광수△부산울산지역본부장 이운형△충북〃 박호철△공공구매지원팀장 양갑수△IT지원센터장 이수희△과정운영팀장 정욱조 ■중앙일보 △주필 김수길 ■삼성증권 ◇부사장 <사업본부장>△글로벌에쿼티 황성준△리테일 안종업◇감사위원△상근 민경열◇전무△IB사업본부장 방영민△리서치센터장 윤석△경영지원실장 임영빈△강북사업부장 최창묵△퇴직연금사업본부장 박성수△리스크관리실장 박재황◇상무△감사실장 이기훈△CM사업본부장 박인성△영업부 총괄부장 황성수<사업부장>△강남1 이상대△강남2 김윤식△퇴직연금1 강윤영△중부 이보경△국내법인 장선호△해외법인 박인홍△채권 김철민△기업금융1 신원정△UHNW 박경희△퇴직연금2 정태훈△동부 한정구<담당>△상품마케팅 정영완△정보시스템 정상교△재무 최한선△홍보 김범성△인사지원 사재훈△영업추진 이재경△리스크관리 박번△전략기획 최덕형△컴플라이언스 이학기△경영관리 이승호◇사업부장 및 담당△경영혁신담당 박진홍<사업부장>△온라인자산관리 전기수△PBS 주영근△운용 장원재△기업금융2 심재만△IPO 손승균△DCM 맹학남◇총괄지점장 승진△분당 백형길△부산 정재화△수원 강승완◇지점장 승진△분당 문동호△서판교 임병민△강남대로 유태우△은평 염광재△서교 김용일△춘천 신상현△법인금융센터 소병진△김해 강병준△대구서 김영출△안동 오원인△진주 최영찬△목포 이찬석△수원 김홍노△순천 김락선△안산 손윤규△여수 임헌진△SNI코엑스인터컨티넨탈 이장웅△SNI호텔신라 유정화◇부서장 승진△퇴직연금컨설팅1팀 조인모△주식운용팀 홍장표△기업금융4팀 김현호△SP팀 김유회△강남2지원팀 김기호△강북지원팀 이준영△동부지원팀 최현욱△상품운용개발팀 권영배△경영혁신팀 민경태△정보혁신팀 신진호△리스크관리팀 이충훈△컴플라이언스팀 배진배△법무팀 황은아◇지점장 전배△분당총괄 김유경△압구정 김갑열△대치중앙 진구철△도곡 심재은△명일동 최일신△미금역 이애란△반포 박동환△제주 양원종△삼성타운 법인지점 여인모△서초 정재철△수지 김대경△신천 김경수△종로 이강혁△이수역 이승욱△잠실 김인기△죽전 장인섭△청담 임병욱△관악 나욱수△구의 심성훈△마포 한상훈△명동 안승찬△영등포 정동원△영업부 법인영업 양만성△이촌 박완정△일산 양인보△제기동 서원교△삼성동 강성중△구미 류호범△대구상인 박종대△동래 박창호△부산사하 김종문△부산중앙 이창엽△울산 황성태△창원 김성일△광주중앙 송종복△광주 정명철△대전 김병렬△부평 김건수△인천 이철영△전주 선창균△천안 조만구△평촌 권오열△SNI강남파이낸스센터 유직열△SNI서울파이낸스센터 이선욱◇부서장 전배△영업추진팀 김홍배△기업금융1팀 이상현△기업금융2팀 김병철△IPO팀 배성환△M&A팀 이정선△퇴직연금컨설팅2팀 김지영△경영관리팀 김장우△뱅킹개발팀 김도형△정보기획팀 김창범△총무팀 이영재△정보보호팀 김희선△감사팀 이재우△감사지원팀 배재철 ■애경그룹 ◇승진 <전략기획실>△상무 김재천<업무지원실>△상무보 백차현 ■애경화학 ◇승진 △상무 심상윤 ■애경유화 ◇승진 △부사장 이호형△상무보 문상철 ■AK켐텍 ◇승진 △부사장 이종기 ■애경산업 ◇승진 △상무 양성진 ■제주항공 ◇승진 △상무 엄부영 ■AKIS ◇승진 △상무 김진기 ■AK플라자 ◇승진 △전무 김병욱△상무 공유선 김의종△상무보 유세미 ■AMPlus 자산개발 ◇승진 △상무보 성영수 이영수 ■AK네트워크 ◇승진 △상무보 이형근
  • [사건Inside] (13) “100만원으로 3억원을 만들 기회”…가짜 전문가에 속았다가

    [사건Inside] (13) “100만원으로 3억원을 만들 기회”…가짜 전문가에 속았다가

     “인터넷에서 김 실장님 별명이 뭔줄 알아? 교주님이야 교주님. 김 실장님이 ‘이것 사라’고 하면 우르르, ‘저거 된다’고 하면 또 우르르.”  “나야 추천만 하는 사람이고, 결정은 자신들이 하는 거죠.”  증권사 작전세력과 이를 이용한 사기행각을 다룬 영화 ‘작전’(2009년)에 나온 대사다. 작전세력이 유명 애널리스트(증권 분석가)를 매수, 허위정보를 흘려 투자자들의 매입을 부추기는 대목이다.  일확천금의 욕망을 안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가 패가망신하는 사람들의 얘기는 이제 그리 새롭지 않다. ‘개미’라고 불리는 소액 투자자들이 재산을 탕진하고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등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보도도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다.  사실 개미들은 대형 주식 사기꾼들의 먹잇감이 되기 십상이다. 이들은 개미들이 주식 정보에 어둡다는 점을 이용, 허위정보 등을 유포해 주가를 급격히 띄운 다음 자기들이 헐값에 사들인 주식을 비싸게 팔아치우고 사라진다. 최근에는 이에 더해 개미들의 절박한 심리를 이용해 새로운 수법으로 피를 빨아먹은 자칭 ‘족집게’들이 등장했다.    ●족집게 분석가가 노린 것은 통화료?  전북지방경찰청은 지난 12일 증권정보 사이트에 거짓 정보를 흘려 특정 주식을 사도록 선동한 조모(36)씨 등 이른바 ‘사이버 애널리스트’ 7명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의 불법행위를 방조한 증권투자정보업체 A사 증권본부장 김모(50)씨와 B사 대표 백모(48)씨 등 4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A사와 B사가 각각 운영한 2개의 사이트는 투자자들 사이에 믿을 수 있는 주식정보 사이트로 알려져 왔다. 조씨 등은 이곳에서 영화 ‘작전’의 ‘김 실장’처럼 회원들 사이에 족집게 분석가로 이름을 날렸다.  ‘지난 3개월 전부터 세력들이 줄기차게 매집해 온 차기 급등주’ ‘애플사도 탐내는 결정적인 핵심기술을 독점하고 있는 정말 기가 막힌 기업’ ‘무상증자, 해외기업 M&A 등 메가톤급 재료 줄줄이 대기!’  조씨 등은 정보에 어두운 개미들을 현혹할 만한 내용들로 사이트 소개글을 띄웠다. 이들은 시중에 떠도는 출처불명의 ‘지라시’(사설 정보지)와 달리 유명 전문가라는 타이틀까지 걸고 있었기 때문에 일반 투자자들을 속이기가 더없이 쉬웠다.  이들의 글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오늘이 마지막 기회”, “이 시간에도 물량이 떨어지고 있다.”, “작전세력들이 손을 놓을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등 시간이 촉박하다는 표현을 반복했다. 그러면서도 어떤 특정기업의 주식를 사라는 얘기는 절대로 넣지 않았다.  결국 어떤 종목을 사야하는지는 소개글 하단에 나온 자동응답전화(ARS) 번호로 전화를 해야만 알수 있었다. ARS 이용료는 30초에 2000원. 부가가치세를 포함하면 2200원이나 됐다. 1분이면 4400원, 10분이면 4만 4000원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15~20분씩 국내외 정세 등 뻔한 이야기만 늘어놓을 뿐 추천 종목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ARS 이용료를 벌기 위한 꼼수였다.  오랜 설명을 끝내고도 이들은 개미들에게 정보를 주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했다. 그들 스스로 답을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렇다보니 막상 추천한 개별종목들이 기껏 앞서 했던 경제흐름 얘기들과 판이하게 다른 경우도 많았다. 전화를 건 사람들은 앞뒤 안맞는 정보가 의심스러웠지만 워낙 고수들이라고 광고를 해놓은 터라 그냥 믿는 수 밖에 없었다. 이들의 말에 속아 3~6개월 동안 주식을 붙들고 있다 큰 돈을 날린 사람들도 있었다.  적발된 애널리스트 7명이 지난 3년간 ARS를 이용해 벌어들인 수익은 15억원에 달했다. 이들이 몸담고 있던 사이트 역시 같은 시기 ARS로만 94억원을 벌어들였다. 경찰 관계자는 “업체 입장에서도 ARS를 통한 수익을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애널리스트들의 그릇된 행각을 묵인하고 오히려 홍보까지 했다.”고 말했다.  ●등록만 하면 누구나…사이버 애널리스트의 정체  조씨 등 7명은 대부분 증권관련 업무 경험과 자격이 없는 가짜 전문가들로 경찰조사에서 밝혀졌다. 이 중 한명은 주식과 전혀 무관한 방사선과 전공자였다.  사이버 애널리스트라는 명칭 자체도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증권사 소속 연구원 등 정식 분석가와는 다르게 이들은 ‘유사투자자문업자’로 분류된다. 이들은 제도권 밖에서 간단한 투자판단과 조언 수준의 일만 하도록 돼 있다.  유사투자자문업자가 되는 것은 어렵지 않다. 특별한 자격 없이도 누구나 금융위원회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등록만 하면 된다. 금융위에서 자체적으로 자격심사를 하긴 하지만 까다롭지는 않아 어느 정도의 지식만 있으면 쉽게 통과된다.  문제는 이렇게 양산된 사이버 애널리스트들 중 일부가 증권정보 회사와 계약을 한 뒤 마치 자기가 대단한 전문가라도 되는 양 과대포장해 개인 투자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경찰 관계자는 “정보업체들도 이들의 인기에 편승해 수익을 올리기 때문에 같이 홍보에 나서는 상황”이라면서 “이번 사건에서도 피의자들이 활동한 곳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손꼽히는 유명 사이트였기 때문에 피해자들이 쉽게 넘어갔다.”고 말했다.  조씨 등은 경찰에서 “이런 일은 업계 관행으로, 다른 애널리스트들도 다 하고 있는 일”이라면서 “왜 나만 단속했느냐.”고 따지기까지 해 경찰을 황당하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실제 작전에 가담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허위정보 유포의 이면에는 작전이 따라다니는 경우가 많다.”면서 “단순히 ARS 이용료를 벌려고 이런 짓을 했을 것이라고는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경찰은 금융감독원에서 거래정보를 받아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34) 하얀 피부와 사후강직이 일러준 토막살인의 진실 전철역 화장실에 유기된 30대女의 시신 33) 억울한 10대 소녀의 죽음…두줄 상처의 비밀 추락에 의한 자살? 몸을 통해 타살 증언하다 32) 살해된 20대女의 수표에 ‘검은 악마’의 정체가 담기다 완전범죄를 꿈꾸던 엽기 살인마 31) 최악의 女연쇄살인범 김선자, 5명 독살과 비참한 최후 청산염으로 가족, 친구 무차별 살해 30) 동거女 잔혹하게 살해한 30대, 시신이 물속에서 떠오르자… 살인후 물속으로 던진 사건 그후 29) 살인자가 남기고 간 화장품 향기, 그것은 ‘트릭’이었다 강릉 40대女 살인사건의 전말 28) 소리없이 사라진 30대 새댁, 알고보니 들짐승이… 부러진 다리뼈가 범인을 지목하다 27) 40대 여인 유일 목격자 경비 최면 걸자 법최면이 일러준 범인의 얼굴 26) 목졸리고 훼손된 60대 시신… 그것은 범인의 속임수였다 ‘파란 옷’ 입었던 살인마 25) 그녀가 남긴 담배꽁초 감식결과 놀라운 사실이 살인 현장에 남은 립스틱의 반전 24) 택시 안에서 숨진 20대 직장女 살인범은 과연… 돈 버리고 납치한 이상한 택시 강도 23) 살인현장에 남은 별무늬 운동화 자국의 비밀 60대 노인의 치밀한 트릭 22) 70% 부패한 시신 유일한 증거는 ‘어금니’ 억울한 죽음 단서 된 치아 21) 자다가 갑자기 세상을 뜨는 젊은 남자들…누구의 저주인가? 청장년 급사증후군의 비밀 20) 아파트 침대 밑 女 시신 2구…잔인한 ‘진실게임’ 결과는? 누명 벗겨준 거짓말 탐지기 19) 자살이라 보기엔 너무 폭력적인 죽음…왜? 가해자·피해자는 하나였다 18) 헤어드라이어로 조강지처 살해한 50대의 계략… 몸에 남은 ‘전류반’은 못 숨겼네 17) 물속에서 떠오른 그녀의 흰손…토막살인범 잡고보니 바다에서 건진 시신 신원찾기 16) 이태원 옷집 주인 살인사건…20대 여성이 지목한 범인은? 찢어진 장부의 증언 15) 무참히 살해된 20대女…6년만에 살인범 잡고보니… 274만개의 눈이 잡은 연쇄살인범의 정체 14) 백골로 발견된 미모의 20대女, 성형수술만 안 했어도… 가련한 여성의 한 풀어준 그것 13) 車 운전석에서 질식해 숨진 그녀의 주먹쥔 양팔 12) 불탄 시신의 마지막 호흡이 범인을 지목하다 화재사망 속 숨어있는 타살흔적 증거는 11) 자살한 40대 노래방 여주인, 살인범은 알고 있었다 생활반응이 알려준 사건의 진실 10) 소변 참으며 물 마시던 20대女, 갑자기 몸을 뒤틀며… 생명을 앗아가는 ‘죽음의 물’ 9) “그날 조폭은 왜 하필 남진의 허벅지를 찔렀나?”… 칼잡이는 당신의 ‘치명적 급소’를 노린다 8) 변태성욕 30대 살인마의 아주 특별한 핏자국 혈흔속 性염색체의 오묘한 비밀 7) 정자가 수상한 정액…씨없는 발바리’ 과학수사 얕봤다가 정관수술까지 한 연쇄 성폭행범 6) 천안 母女살인범, 현장에서 대변만 보지 않았더라도… ‘미세증거물’ 속에 숨은 사건의 진상 5) 강간 후 살해된 여성, 그리고 부검의 반전 죽을 때까지 여성이고 싶었던 여성의 사연 4) 살해당한 아내의 눈속에 담긴 죽음의 비밀… 흔해서 더 잔인한 위장 살인의 실체는 3) 친구와 함께 차안에서 아내에 몹쓸짓 한 남편 …사고로 위장한 최악의 선택 2) 죽음의 性도착증 ‘자기 색정사’ 혼절직전의 성적 쾌감 탐닉…‘질식에 중독되다’ 1) 데이트 강간을 위한 ‘악마의 술잔’ 한모금에 블랙아웃…24시간내 검사 못하면 미제사건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전체 시리즈 목차보기 (클릭)
  • [어린이 책꽂이]

    ●떠돌이 개, 크리스마스 (그렉 킨케이드 지음, 유동환 옮김, 푸른나무 펴냄) 저자가 직접 동물 보호소를 찾아다니며 쓴 책. 한 가족과 도시 전체를 바꾸어 놓은 특별한 떠돌이 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전해준다. 9500원. ●엄마, 거꾸로 매달리면 잠이 올까요? (브리기태 라브 지음, 미누엘라 올텐 그림, 유혜자 옮김, 아이세움 펴냄) 잠 재우기 전쟁에 시달리는 부모와 아이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다양한 동물들이 잠을 자는 다양한 습관을 통해 아이들을 잠자리로 이끈다. 9500원.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 단편 (박완서 외 지음, 글공작소 엮음, 아름다운사람들 펴냄) 여섯 살 소녀의 눈으로 어머니의 애틋한 사랑과 마음을 그려낸 주요섭의 ‘사랑손님과 어머니’를 비롯해 ‘봄봄’, ‘B사감과 러브레터’ 등 근현대를 거쳐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 작품을 선별하여 실었다. 1만 3000원.
  • 사카린 호떡·붕어빵

    추운 계절 인기 간식인 호떡과 잉어(붕어)빵 등 원료에서 사용이 금지된 ‘사카린 나트륨’ 등이 검출됐다. 부산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13일 호떡과 잉어빵의 원료를 제조 및 판매하는 부산지역 업체 20곳을 대상으로 단속한 결과 허용 외 첨가물을 사용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한 업체 5곳을 적발했다. 업체 대표 5명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부산 사상구 A사는 유통기한이 1~7개월 지난 마가린을 사용해 호떡 반죽 7400㎏(1600만원 상당)을 만들었다. 또 생산원가를 줄이기 위해 사카린 나트륨을 첨가한 반죽을 시중에 유통시켰다. 사하구 B사는 비위생적인 원료보관실 등에서 사카린 나트륨을 사용한 호떡 반죽 3800㎏을 만든 뒤 유통기한, 식품성분 등을 표시하지 않고 시중에 판매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우리銀 임원 인사

    우리은행은 9일 부행장 및 상무 인사를 실시했다. 아울러 외환사업 역할 강화를 위해 기존의 글로벌사업본부 소속이던 외환사업부와 외환서비스센터를 외환사업단으로 분리, 독립시키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 은행 관계자는 “조직의 안정성과 업무경력을 최대한 고려해 가급적 부행장은 상무에서, 상무는 영업본부장에서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부행장 승진인사 명단에는 백국종 기업고객본부장(전 기업금융단장), 이영태 IB본부장(전 U뱅킹사업단장), 김병효 글로벌사업본부장(전 주택금융사업단장), 김진석 카드사업본부장(PB사업단장), 이광구 경영기획본부장(전 광진성동영업본부장), 이동건 업무지원본부장(전 채널지원단장) 등 6명이 올랐다. 상무 인사에서는 허종희 PB사업단장(전 경기동부영업본부장), 이용권 주택금융사업단장(전 호남영업본부장), 박태용 외환사업단장(전 서울시청영업본부장), 김옥곤 U뱅킹사업단장(전 관악동작영업본부장), 설상일 신탁사업단장(전 강서양천영업본부장), 김종완 채널지원단장(전 본점영업부 영업본부장), 이경희 기업금융단장(전 본점기업영업본부장) 등 7명이 승진했다. 김경완·김시병·김종천·금기조·김승규·조용흥 부행장과 최종상 상무 등 7명이 퇴임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경찰 간부가 외국인 의전 알바?

    현직 경찰 간부가 사적으로 외국인의 의전 업무를 수행하고 ‘과외 수입’을 챙긴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현행 국가공무원법상 공무원이 영리를 추구하는 업무에 종사해 직무 능률을 떨어뜨리거나 정부에 불명예를 안길 우려가 있으면 해당 업무에 종사할 수 없도록 돼 있다. 6일 감사원에 따르면 경찰청에서 경찰 복리후생 관련 사업 운영을 총괄하던 A경정은 지난해 8월 모 회사 대표로부터 투자유치 목적으로 초청한 미국 컨설팅 회사 관계자 3명을 안내할 의전대행업체를 소개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러나 A경정은 자신이 직접 그 일을 하기로 하고 친구가 운영하는 B회사의 명의를 빌려 용역대가로 6000만원을 받아 일부를 친구에게 주고 나머지는 자신이 챙겼다. 경찰청에는 비밀로 한 채 의전업무를 수행하는 날에는 ‘가정 친화’ ‘가사 준비’라는 허위 사유로 연가를 내고 외국인의 안내와 경호 업무를 대행했다. 감사원은 “의전 대행업체 소개 부탁을 받은 이후 20∼30일간 공무원으로서 직무에 전념해야 할 의무를 위배했다.”고 지적했다. 또 A경정은 경찰 복리후생 홈페이지 관련 업무를 지도, 감독하면서 관련 업체에 친구 회사인 B사에 특혜를 주도록 관여해 B사가 2억 5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리도록 뒤를 봐준 사실도 발각됐다. 감사원은 경찰청장에게 A경정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종편 불안한 출범] 광고주들 “배후신문 보복기사 두려워…”

    “종편 방송이 개국하지만 실제로 편성표를 들여다보면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마저 라인업이 제대로 갖춰진 데가 거의 없다. 그런데도 종편 측은 무조건 패키지로 광고를 묶어 달라고 요구하면서 오너에 대한 (비판성) 뉴스 아이템이 있다고 말한다. 서로 잘해 보자고 악수는 하지만 씁쓸하다.”(대기업 A사 임원) “종편들이 모두 여론을 좌지우지하는 신문을 끼고 있다. 두려운 건 배후에 있는 신문의 보복 기사다.”(대기업 B사 광고 담당자) 1일 일제히 개국하는 종합편성 채널(JTBC, TV조선, 채널A, MBN)을 바라보는 대기업 광고주들의 속내는 불안 그 자체다. 종편들이 직접광고 영업에 뛰어들면서 비판적 보도로 광고주를 압박하는 ‘약탈적 영업’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광고업계도 회오리친다. 모기업인 신문 매체가 무기로 동원되면서 시청률에 연동해 광고를 집행하는 시장 원칙이 무너질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한국방송광고공사가 최근 발표한 종편 4사의 내년 예상 평균 시청률은 1.2%다. 광고주(200명)의 경우 내년 1.2%, 2015년 1.58%로, 매체 계획자(미디어플래너 50명)는 내년 0.86%에서 2015년 1.29%로 내다봤다. 매체 구매자(50명)도 내년 0.96%에서 2015년 1.44%로 전망하고 있다. 시청률 1%도 힘겨운 종편들의 광고 압박이 상식선을 벗어났다는 하소연이다. 한 기업 관계자는 “한 종편의 경우 기업을 겨냥한 비판 보도 아이템을 100개나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말했다. 내년 신문 광고 시장의 전망은 매우 어둡다. 기존 매체는 광고 매출이 잠식돼 경영기반을 위협받을 것이라는 분석도 꼬리를 문다. 종편도 지상파와 마찬가지로 ‘미디어렙’에 포함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방송의 보도·편성과 광고 영업을 분리해 유착을 막는 미디어렙의 입법 공백을 틈타 종편은 직접광고 영업에 나섰다. SBS가 자사 렙을 꾸렸고, MBC도 뛰어들 태세다. 주무부처인 방송통신위원회는 국회에 책임을 미룬 채 뒷짐을 지고 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한국 IT서비스 기업들 “아시아 넘어 세계로”

    한국 IT서비스 기업들 “아시아 넘어 세계로”

    국내 정보기술(IT) 서비스가 세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동북·동남아를 넘어 중동, 유럽 등 전 세계에 보급돼 IT 강국의 면모를 또 한 번 드날린다. 코트라는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해외 56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전략포럼’에서 국내 IT기업들이 헝가리, 방글라데시, 필리핀 등 7개국과 총 1억 달러 규모의 양해각서(MOU) 교환 및 수주 계약 체결을 했다고 밝혔다. 조은호 코트라 SW시스템산업팀장은 “MOU 교환 이후 6개월에서 1년 이내에 대부분 본 계약이 체결된다.”며 “국내 업체와 해외 기업들의 대규모 MOU 교환과 수주 계약 체결은 처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인적자원관리(HR) 전문기업인 화이트정보통신은 캄보디아 왕립프놈펜대학과 기술인력·최신기술·시장정보 교류와 관련해 상호 협조를 강화하는 MOU를 교환했다. 앞으로 화이트정보통신은 프놈펜대학 교수들과 함께 HR 세계표준 연구를 진행하고, 아시아를 포함한 세계 시장 진출 기반을 공동으로 마련하게 된다. 헝가리 미슈콜츠시는 한국형 대중교통시스템 도입을 결정하고, 코트라와 600만 달러 규모의 MOU를 교환했다. 코트라 관계자는 “유럽연합(EU) 자금으로 추진될 해당 프로젝트에 지멘스 등 유럽의 글로벌 IT 기업들을 제치고 한국 기업이 참여하게 됐다.”며 “접근이 쉽지 않던 유럽 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기업인 지오메틱스코리아는 방글라데시 메가텍사와 디지털지적관리시스템, 위성항법시스템과 관련해 4000만 달러에 이르는 MOU를 교환했다. LS산전은 이란 MI사와 철도통제신호시스템 도입과 관련, 3000만 달러 규모의 MOU를, 한화SNC는 필리핀 이사벨라주와 한국형 병원정보시스템(HIS)·스마트그리드·행정전산시스템 도입과 관련해 2000만 달러 규모의 MOU를 교환했다. 불가리아 도쿠다병원은 한국형 HIS 도입과 관련, SK C&C와 800만 달러 규모의 MOU를 교환했다. 코트라 관계자는 “불가리아는 유럽의 의료·요양 관광지로 유명하다.”며 “이번 MOU 교환으로 불가리아 여러 지역으로 한국형 HIS가 수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포스코 ICT는 불가리아 ICB사와 1000만 달러에 달하는 전자정부 구축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울산 산단용지 분양받아 ‘땅장사’

    울산 산단용지 분양받아 ‘땅장사’

    울산지역 일부 기업체들이 산업단지 내 용지를 분양받은 뒤 공장을 짓기 전 부지를 팔아 수십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기는 등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다. 최근 5개 단지 용지를 분양받은 25개 업체가 이 같은 방법으로 큰 이득을 본 것으로 드러났다. 김진영 울산시의원(산업건설위원회)은 17일 울산시 경제통상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법의 맹점을 이용해 고의 부도와 경영 악화 등을 이유로 매각, 산업단지 부동산 투기가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산업용지의 경우 산업집적 활성화와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초 분양 후 3년 내 공장을 지어야 하고 공장 완공 후 5년이 지나야 매각이 가능하지만, 부도나 경영 악화 등의 요인이 있으면 매각도 가능하다는 조항을 악용해 일부 기업들이 사실상 부동산 투기를 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A사는 2008년 6월 모듈화산업단지 부지 1만 6661㎡를 36억 7000만원에 분양받은 뒤 지난 8월 82억 5000만원에 되팔았다. 이 업체는 러시아 해외투자를 이유로 산업용지를 되팔면서 3년여 만에 투자금의 2배가 넘는 45억 7000만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또 B사는 2007년 12월 길천1차 일반산업단지 1만 8352㎡를 33억 9600만원에 분양받아 지난 1월 43억 8500만원에 매각, 4년여 만에 9억 8900만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이처럼 공장 부도와 경영 악화 등을 이유로 공장용지를 매각한 업체는 중산일반산업단지 18개 분양업체 중 11곳, 길천1차 일반산업단지 36개 업체 중 7곳, 매곡일반산업단지 52개 업체 중 4곳, 모듈화산업단지 24개 분양업체 중 3곳 등 총 25개(전체 분양업체 130개)에 이른다. 더욱이 일부 업체는 등기부 등본에 거래가액을 표기하지 않아 부동산 투기 의혹뿐 아니라 공인중개사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까지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의원은 “중산일반산업단지는 분양된 18개 업체 가운데 11개 업체가 2년 사이에 땅을 팔았다.”면서 “공장을 건립해 기업 활동을 하는 것보다 부동산거래로 이익을 더 볼 수 있는데 누가 공장을 짓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느냐.”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울산시 관계자는 “모듈화단지 내 A사는 당초 분양가에 금융이자, 공장 설계비용, 각종 수수료 등을 감안한 금액을 기준으로 양도양수가 이뤄져 사실상 시세차익이 거의 없었다.”면서 “앞으로 산업단지를 분양받은 업체가 마음대로 양도업체를 선정해 처분하는 것을 제한하고, 시가 되돌려받아 공개매각을 통해 입주업체를 선정하도록 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무역보험公 5년간 1130억 적자…삼성·LG에 보험료율 낮춰 부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특정 대기업 2곳에 낮은 보험료율을 부과한 탓에 1000억원이 넘는 적자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감사원이 공개한 ‘무역보험 및 보증지원 실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05년 이후 최근 5년간 삼성과 LG 등 두 기업체에 대해서만 1130억원의 보험수지 적자가 발생했다. 감사원은 “무역보험기금의 건전성을 확보하려면 영세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상 지원 목적 외에는 보험료율(보험료/인수금액×100)을 최소한 사고율(실지급보험금/인수금액×100) 이하로 책정하지 않아야 하는데도 공사가 이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공사는 최근 누적 손해율이 급증한 2곳에 해외 민간보험사와의 경쟁을 이유로 특별할인율을 해외법인별로 최고 92.5%까지 적용, 사고율(삼성 0.15%, LG 0.07%)보다 낮은 보험료율(삼성 0.08%, LG 0.06%)을 부과했다. 감사원은 대기업 해외법인에 대해 특별할인율 적용을 제한하는 등 보험료율을 사고율 이상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또 공사는 해외개발사업의 타당성 검토를 소홀히 한 탓에 수십억원대의 손실을 초래하기도 했다. A사가 추진 중인 캄보디아 석산 개발사업에 대한 담보권 실행 가능성 검토를 제대로 하지 않고 해외사업금융보험을 인수해 보험금 519만 달러(약 57억원)를 지급했다. B사의 우즈베키스탄 호텔개발사업에도 보험금 지급요건을 제대로 따져보지 않은 채 보험금 565만 달러(약 63억원)를 밀어넣었다. 감사원은 관련 업무를 게을리한 공사 임직원 8명에 대한 문책을 요구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씨줄날줄] 러브레터/주병철 논설위원

    나이가 지긋이 든 분들이 가끔 하는 말이 있다. ‘고목나무에도 꽃이 핀다고.’ 늙어도 청춘이요 사랑이란 얘기다. 청춘, 듣기만 해도 가슴이 뛴다고 했다. 사랑, 죽음처럼 강한 것이라고 한다. 편지가 인생의 보물이라면 그중에서도 러브레터는 최고의 보물이란다. 러브레터는 인생의 숭고한 절차 중 하나다. 러브레터는 나이가 들면서 연인에서 소중한 사람으로 바뀌는 야릇한 속성이 있다. 러브레터 쓰기 캠페인을 벌인 오타 구신은 ‘인생에서 최고의 러브레터’라는 책에서 “최고의 러브레터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감사의 편지”라면서 “고마운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기는 것은 당신이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길”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15살 소녀에서 95세 할머니까지의 러브레터가 있다. 일본의 유명한 가인(佳人) 사이토 모키치는 예순 때 서른살 연하의 연인에게 “지하 다방에서 커피를 한잔 시킨 뒤 (곱게 종이에 싸서 지갑에 넣어둔) 당신의 사진을 꺼내어 빨려들어갈 듯 바라보고 있습니다.…”라고 썼다. 1875년 파리의 화가 마르셀 레쿠루르가 애인인 마드렌에게 보낸 러브레터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간단한 것이었다. 편지는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흔해 빠진 말을 180만 5000번이나 되풀이해 쓴 것이었다. 이 숫자는 그해의 연호에다 1000을 곱한 것이었고 대서인을 시켜서 쓴 것이었다. 그러나 이 말을 180만 5000번 써달라고 부탁한 게 아니라 이 사랑의 말에 혹한 레쿠루르가 한마디씩 입으로 말한 것을 대서인이 그때그때 받아 적은 것이었다. 사랑의 속삭임이 이렇듯 많은 시간과 노력 끝에 고백된 일은 이제까지 한번도 없었다(R L 리플레/믿거나 말거나). 독신주의자요 마흔에 가까운 노처녀인 B사감이 가장 싫어하고 미워하는 게 러브레터였는데, 기숙생에게 온 러브레터를 들고 감미로운 연애장면을 혼자서 연출하는 모순된 성격을 사실적으로 그린 현진건의 단편소설 ‘B사감과 러브레터’는 러브레터의 지독한 패러독스를 보여준다. 북한이 지난 8월 세계 전직 국가수반들의 모임인 ‘디 엘더스’(The Elders)에 남북정상회담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했다고 한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남쪽 몰래 디 엘더스에 러브레터를 보낸 것이다. 러브레터는 보내는 사람의 진정성과 받는 사람의 수용성이 중요한데, 북한이 남한을 제쳐두고 굳이 디 엘더스를 통한 게 생뚱맞아 보인다. 이래저래 북한의 러브레터는 우리에게는 믿음이 가지 않는다. 주병철 논설위원 bcjoo@seoul.co.kr
  • [인사]

    ■지식경제부 ◇승진 △충청지방우정청장 장석구△강원〃 박기영 ■충남도 △기획관리실장 임만규 ■아시아투데이 ◇승진 △부국장(경제부장 겸임) 함원형 ■YTN △YTN DMB(상무·집행임원) 파견 정영근△DMB사업본부장 오수학△심의실장 김승환△경영기획〃 김익진△총무국장 김흥규△미디어사업〃 황명수△해설위원실장 최수호△보도국장 윤두현△보도제작〃 이귀영△글로벌뉴스센터장 문중선△사이언스TV본부장 류희림△신사옥건립추진팀장 이병균<취재본부장>△강원(춘천지국장 겸임) 홍영기△충청(대전지국장 〃) 이정우△영남(부산지국장 〃) 김종술 △호남(광주지국장 〃) 이인배 ■조선대 △부총장 이상열△대학원장(산업대학원장 겸임) 양인영△경영〃 김종호△교육〃 백수인△디자인〃 김남훈△보건〃 김종중△정책〃 이계만△교무처장(중앙도서관장 겸임) 설헌영△대외협력〃 황병하△시설관리〃 공창덕△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이행남△산학부처장(산학협력부단장 〃) 최효상△대학원 부원장 정진철△보건진료소장 안태훈△취업지원본부장 최병기△정보전산원장 이준△평생교육〃 김하림 ■삼성서울병원 <과장>△내과 이상훈△소화기내과 이풍렬△순환기내과 김준수△호흡기내과 정만표△내분비대사내과 정재훈△신장내과 김윤구△혈액종양내과 임영혁△감염내과 백경란△알레르기내과 최동철△류마티스내과 차훈석△외과 김성△소화기외과 배재문△혈관외과 김동익△소아외과 서정민△유방내분비외과 남석진△이식외과 김성주△흉부외과 김진국△심장외과 전태국△폐·식도외과 김관민△정형외과 이종서△신경외과 신형진△성형외과 오갑성△산부인과 김병기△안과 강세웅△이비인후과 손영익△비뇨기과 이현무△소아청소년과 진동규△신경과 나덕렬△정신과 유범희△피부과 이주흥△재활의학과 성덕현△마취통증의학과 이상민△영상의학과 도영수△방사선종양학과 최두호△핵의학과 이경한△진단검사의학과 이남용△병리과 고영혜△가정의학과 송윤미△응급의학과 조익준△치과 오태석△의료관리학과 박철우△임상약리학과 고재욱<실장>△수술 이상민△중환자 서지영△응급 송근정△감염관리 정두련△적정진료운영 고광철△CPR운영 김준수<소장>△국제진료 이상철<센터장>△건강의학 전호경△심장혈관 김영욱 오재건△뇌신경 정진상△장기이식 조재원△척추 정성수△소아청소년진료 이석구 △진료의뢰 손태성△로봇수술 이현무<부센터장>△건강의학센터 최윤호<기획실>△기획조정팀장 박철우△의료기획〃 이우용△변화지원〃 박승우 <부장>△교육수련 심종섭△외래 민용기△입원 박윤수<팀장>△영양지원 서정민<단장>△의료지원 정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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