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AWACS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CJ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LAFC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3S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 LED조명
    2026-06-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0
  • 청천강까지 진격…김 정권 궤멸/한·미 5단계 응징 새시나리오 마련

    ◎전폭기·미사일로 평양을 맹폭/7함대 항모 원산 등 후방 강타/대규모 상륙작전… 휴전선 돌파 이병대국방부장관이 북한의 「서울 불바다」발언과 관련,국회에서 『북이 도발할 경우 강력히 응징하고 도발양상에 따라 이를 통일임무 수행의 기회로 연계할 것』임을 처음으로 천명,한­미연합군 작전계획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의 전략개념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작전개념은 「한미연합 신작전계획 5027」에 근거를 둔 것이다. 지난 92년 종래의 소극적 개념을 전환,공세적 개념에서 마련된 이 작전계획은 한마디로 북한이 선제공격을 해오면 현전선에서 적을 격퇴하는데 그치지 않고 평양을 점령,김일성 정권을 고립시킨뒤 남북통일 단계로 연결한다는 5단계 개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계획에 따르면 북한의 위험징후가 포착되면 이를 전쟁 이전 단계인 1단계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즉시 한반도 주변에 있는 미국의 신속억제전력(FOD)배치를 요청하는 동시에 한­미양국군에 「데프콘 3」를 발동,전투태세에 돌입하게 된다. 2단계는 북측이 병력을 동원,남침하는 상황으로 이 경우 서울 이북지역에서 북한을 저지하고 북한후방 전략시설을 파괴하게 된다.이 단계에서 북한측은 한국군 전방부대에 화력을 집중하고 특공대를 휴전선에서 40∼50㎞ 남짓 떨어진 서울로 투입,주요도로를 차단해 한­미연합군의 기동능력을 떨어뜨리는데 주안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북한측은 또 동·서부전선에서 지상군을 남쪽으로 내려보내면서 스커드미사일과 노동1호등을 서울에 집중적으로 퍼부어 자신들의 위협대로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미연합군은 이에 맞서 우세한 공군화력과 미스트럴·호크미사일 등으로 북의 심장부인 평양등 지휘소를 폭격하면서 패트리어트미사일로 서울로 떨어지는 북한 미사일을 격추하게 된다. 이 무렵 괌이나 오키나와등에 배치돼있는 미7함대 소속 항공모함 칼빈슨등이 동해 원산 앞바다 등으로 진출,적후방을 강타하게 된다. 또한 한반도 상공에는 조기공중경보기(AWACS)와 U­2기가,해상에는 대잠초계기 P­3C등이 정보수집활동을 펼치며 북한의 군사동향은물론 중국과 소련의 동향에 대해서도 공중감시활동을 갖게 된다.조기공중경보기등은 적의 미사일이나 전차등의 움직임을 즉각 지상의 통제소로 전달,한­미연합군이 즉응하도록 해 거의 남한측의 피해 없이 전쟁을 수행하도록 도움을 준다. 3단계에서는 북한의 핵심전력을 궤멸단계에까지 타격하고 대규모 상륙작전과 함께 휴전선을 돌파,북진에 나선다. 4단계로는 북진에 돌입한 한­미연합군은 일단 평양 이북 청천강 일대까지 진격,평양을 고립시키고 북한내 점령지역에 대해 군사통치를 실시한다.한­미연합군은 이때 압록강까지 밀고 나갈 것인지를 전황을 보아가며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마지막 단계에는 북한인민군의 완전궤멸을 통해 완전승리를 거둔 다음 한국주도하에 통일을 완수하게 된다. 한편 이 작전계획에는 통일이후 통치방법등에 대한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측은 주한 미군사령관의 통제아래 점령군이 1년동안 군정을 실시한 뒤 유엔감시에 의해 민선정부에 통치권을 이양하는 방안을 주장하고 있으며 한국측은 수복한 북한지역에서대한민국헌정이 시작되기까지 가칭 통일행정원이 민주개혁을 실시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국내대학 미국기업 첫 산학협동

    ◎한양대­그루만사/우주항공분야 공동연구 한양대가 국내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외국의 산업체와 「국제산학협동」협약을 맺는다. 한양대는 19일 미국의 유수한 항공기제작회사인 그루만사와 우주항공분야에서 산학협동을 하기로 하고 오는 28일 정식으로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5년간 효력이 지속되는 산학협동의 내용은 우주항공연구프로젝트의 공동참여,학술세미나 개최,장학금지급등이며 주로 공대 우주항공학과측과 긴밀한 교류를 하게 될 전망이다. 외국산업체로서는 처음으로 국내대학과 산학협동관계를 맺는 그루만사는 2차대전당시 F­14전폭기를 제작해 명성을 떨친 항공기제작회사로 89년 한국에 지사를 설립,조기경보기(AWACS)판매와 서울경찰청 112범죄신고 지능시스템구축등에 참여해오고 있다.
  • 일,미제무기 대거 도입/미사일방어체계 개선 3억불책정/94국방예산

    【도쿄 AFP 연합】 일본정부가 15일 승인한 94회계연도 예산안중 국방예산은 전년도보다 0.9%가 증가해 34년만에 가장 낮은 증가율에 그쳤으나 북한의 잠재적 위협에 대비한 미사일 방어체계의 개선을 위해 미국으로부터 다량의 무기를 신규 도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총리 정부는 이날 총 73조엔(미화 7천30억달러) 규모의 새해 예산안을 승인하면서 이중 4조6천8백엔(4백50억달러)을 방위 예산으로 책정했다. 일본 정부는 중기방위계획의 일환으로 94회계연도에 패트리어트 요격 미사일과 함께 대당 가격이 5백54억엔인 공중조기경보기(AWACS) 2대를 구입할 계획이다. 교도통신은 방위청 관리를 인용,일본정부가 신형 레이더와 화력통제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장비의 현대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같은 신형 장비를 도입하는데는 구형 미사일 개선을 위한 예비 부품비를 제외하고도 최소한 3백35억엔(3억3천만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 나토­러,새 통합군사기구 추진/1월 발표

    ◎PKO군 합동편성… 국지전 개입 【도쿄=이창순특파원】 동유럽 국가들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입을 견제해온 러시아가 은밀하게 나토와 함께 새로운 통합군사기구의 창설을 추진하고 있음이 밝혀졌다고 마이니치 (매일)신문이 30일 브뤼셀발로 보도했다. 마이니치 신문은 나토의 믿을만한 소식통을 인용,새 군사기구는 나토와 러시아가 군사력이 필요할 경우 합동지휘하에 평화유지군을 편성하고 나토의 공중조기경보기(AWACS)와 군사통신망도 공동으로 이용해 국지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민족분쟁을 해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일,AWACS기 도입 계약(지구촌 단신)

    【도쿄 AFP 연합】 일본 방위청은 최근 약1천1백억엔(약7천7백억원)상당의 공중경보통제기(AWACS) 2대를 미국으로부터 도입키로 계약에 서명했다고 일본 지지(시사)통신이 1일 보도했다.
  • 일 1백억불 무기구입 추진/내년/조기경보기·F15기 등 도입

    【도쿄 AFP 연합】 일본 방위청은 차기 회계연도에 최신예 경보기와 전폭기 등을 포함,1조3백억엔(1백억달러) 상당의 무기구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일본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방위청은 91∼95년간 군비증강 계획에 따라 내년 4월부터 시작되는 94회계연도중 공중조기경보기(AWACS)를 대당 5백54억엔씩 2대를 도입하고 아울러 6백26억엔을 들여 5대의 F­15 전폭기를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자위대는 또 10대의 T­4 훈련기를 2백76억엔에 들여올 계획이며 해상자위대는 헬리콥터를 적재한 5천6백t급 소해정 1척을 3백6억엔에 구입할 것으로 언론들은 전했다. 해상자위대는 이밖에 2척의 4천4백t급 구축함과 2천7백t급 잠수함 1척을 도입할 계획이다. 94회계연도의 이같은 무기구입 계획으로 일본의 장기적인 무기도입 누계는 3조1천8백30억엔에 달하고 있으며 이는 당초 94년까지 예상했던 무기 도입분보다 11.8%나 증가한 것이라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 일,「노동1호」 배치대비/조기경보기 추가도입

    【도쿄 연합】 일본 방위청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2대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를 미국으로부터 도입할 계획이라고 일본의 요미우리(독매)신문이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방위청은 미국내 경기회복과 관련, 각종 장비의 수출에 힘쓰고있는 클린턴행정부에 대한 배려와 북한이 최근 실험발사에 성공한 중거리탄도미사일 「노동1호」의 방공시스템 정비를 위해 AWACS 2대를 94년에 들여오기로 하고 내년도 예산안에 이를 위한 경비를 계상하기로 했다. 방위청이 내년도에 AWACS 2대를 추가도입하려는 것은 일본의 국방력증강계획인 「중기 방위력정비계획」(91∼95년도)기간중 AWACS를 「4대체제」로 갖추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 일의 「노동1호 공포감」(특파원코너)

    【도쿄=이창순특파원】 북한의 신형미사일 노동1호 시험발사 성공에 충격을 받은 일본이 다각적인 방위체제 구축을 모색하고 있다.그중 대표적인 것이 패트리어트미사일 방위망확대와 「전역미사일방위(TMD)시스템」도입이다. 일본의 이같은 움직임은 사정 1천㎞의 노동1호 미사일 개발로 나고야,오사카 등 서일본이 북한의 사정권안에 들어가고 1천3백㎞ 이상의 노동2호가 개발될 경우 일본전역이 사정권안에 들어감으로써 방위망의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다.일본은 특히 북한의 핵개발의혹과 핵의 운반수단인 장거리미사일 개발을 중대한 안보위협으로 보고 있다. 요미우리(독매)신문은 일본이 방위체제강화를 위해 오는 96년부터 시작되는 「신중기방위력정비계획」중 TMD시스템의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2일 보도했다.TMD시스템은 사정거리 수백㎞에서 1천㎞의 미사일이 발사됐을 경우 우주에 쏘아올린 감지장치(센서)나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가 이를 감지,지상기지에 알려줌으로써 요격미사일이 적의 미사일을 격퇴하는 방위체제다. 일본은 또 북한의 미사일공격 위험성이 높아질 경우 서일본지역에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집중배치하고 미국위성으로부터 대북한정보를 빨리 입수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미국과 비공식협의를 해나가기로 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일본은 지난 90년부터 홋카이도를 중심으로 패트리어트 미사일부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92년예산부터 기능이 향상된 패트리어트 미사일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일부 군사전문가들은 그러나 북한의 미사일개발이 일본안보에 당장은 위협이 안된다고 분석한다.북한의 핵무기 개발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다 미사일탑재를 위한 고도의 핵무기 소형화기술 역시 아직은 개발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이들은 북한의 이번 미사일실험은 무기수출과 한·미·일 3개국간의 동요 유도및 외교카드활용 등 정치적 목적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군사전문가들은 이처럼 군사면에서는 아직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있다.그러나 일본정부의 반응은 여간 민감하지 않으며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는 면도 없지 않다.일본언론의 보도태도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북한의 미사일개발이 일본 군비증강의 또다른 명분을 제공하고 있는 느낌이다.
  • 독,국력 걸맞는 국제위상 찾기/지상군 소말리아파병 결정의 의미

    ◎“나토역외서 군활동불가” 법해석 번복/“적극역할론” 콜 총리주장에 여론 공감/파병지서 희생자 생기면 법개정 수포로 돌아갈듯 유고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상공에의 공군 파병.아프리카 소말리아에의 지상군 파병.2주가 채 못되는 사이에 독일은 지난 48년간의 관행을 깨뜨리는 두가지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나토역외에서의 독일군의 활동 가능성을 스스로 봉쇄해온 그동안의 법해석을 뒤엎은 이 두가지 결정은 국제사회에서 새 자리를 찾으려는 독일의 노력이 본격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콜독일총리는 통일이후 줄곧 독일이 국제사회에서 보다 큰 역할을 떠맡아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그러나 그의 주장은 항상 독일기본법이라는 장벽에 부딪쳐 늘 좌절됐었다.콜총리는 독일이 국제사회에서 국력에 걸맞는 명성을 얻기 위해서는 기본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2년이 넘게 끝없이 계속되기만 한 기본법개정논쟁에서 그는 이제까지 별 성과를 거두지 못했었다. 그러나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기본법을 구실로 한 『참여하고는 싶다.그러나 실제로 참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변명이 국제사회에서 더 이상 통하기 어렵게 된 것이다.평화유지를 위한 국제군사작전에 독일군이 참여하지 않는데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안에서도 독일도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의 지위를 획득해야 한다는 콜총리의 주장에 동조하는 국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최근 독일이 내린 두가지 중요한 결정의 배경에는 이같은 여론의 변화가 깔려있고 이를 바탕으로 독일은 이제 국제무대에서 자신들의 경제력에 어울리는 새 위치확보에 나선 것이다. 한편 독일군의 소말리아파병 결정으로 독일은 또다시 뜨거운 기본법 개정논쟁에 빠져들 것으로 보인다.야당인 사민당은 독일군의 소말리아파병에 기본적으로 반대하고 있다.따라서 사민당이 이 문제를 독일헌법재판소에 제소할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없는 상황이다.그러나 지난 9일 헌법재판소가 보스니아상공에서의 비행금지구역 관철을 위한 나토군의 AWACS기에 독일공군이 탑승하는 것을 합헌이라고 판결한 만큼 이번에도 이 문제를 헌법재판소까지 끌고 갈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문제는 독일정부가 결론을 내린 것처럼 소말리아가 과연 충분히 안전한가 하는데 있다고 할수 있다.기본법 개정을 위해서는 아무래도 해외파병이 성공적으로 수행된다는 보장이 전제돼야 하기 때문이다.이번 소말리아 파병은 2차대전 이후 최초로 이뤄지는 독일지상군의 해외파병이다.만일 독일군 희생자가 계속 발생한다면 콜총리의 새 국제역할론을 지지했던 여론은 금방 또다시 콜에게서 등을 돌릴지도 모른다.그리고 여론의 지지를 잃는다면 콜총리가 주장해온 기본법개정은 또다시 수포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기본법의 개정여부가 아니라 독일이 국제사회에서 점점 적극적 역할을 모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많은 법학자들은 집단안보체제를 구축하려는 국제노력의 일환으로 독일군의 해외파병이 이뤄지는 한 이를 금지하는 조항은 독일기본법 어디에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다만 이제까지 독일정치인들이 독일군의 해외파병을 금지하는 쪽으로 법을 해석해왔기 때문에 법개정이 문제가 됐을 뿐이다.냉전종식후 급속히 바뀌고 있는 국제질서 속에서 새 자리를 찾으려는 독일의 노력은 이같은 국제질서의 개편을 가속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는지도 모른다.
  • 나토,「보스니아작전」돌입/미기 등 초계비행/“비행금지위반땐 격추”

    【브뤼셀·비첸초(이탈리아) AFP 로이터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소속 전투기들은 12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상공에 대한 유엔의 비행금지결의를 집행하기 위한 초계 비행에 돌입했다고 나토관리들이 밝혔다. 나토는 성명을 통해 미국,네덜란드,프랑스 등 3개국 전투기들이 예정대로 이날 하오2시(한국시각 하오9시)를 기해 「비행금지」작전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이날 작전은 미공군의 F­15 전투기 2대가 이탈리아 북부 아비아노 공군기지를 이륙,보스니아 상공으로 출격함으로써 본격 개시됐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의 유도로 초계비행에 나선 동맹국 전투기들은 비행금지조치 위반 항공기들을 요격하고 최후수단으로 이들을 격추하도록 허용될 것이라고 나토 관리들은 설명했다. 나토가 역외 전투지역에서 군사작전에 나서기는 지난 49년 창설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보스니아의 세르비아계군 사령관 라트코 믈라디치는 나토의 이번 비행금지작전이 세르비아계 병력의 활동을 중단시킬 가능성은 없다고 주장하고 나토의 계획은 세르비아계에 대한 서방 공군력의 직접개입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한편 유엔안보리는 이날 대유고 제재를 강화하는 내용의 결의안 채택을 위한 표결 실시여부를 결정한다.
  • 독,유고군사작전 참가/독연방 헌재,조기경보기 탑승허용

    ◎2차대전후 첫 역외파병 결정/“유엔의 신유고연방 제재결의 반대”/러시아 【베를린 연합】 구유고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상공에 대한 유엔의 비행금지조치를 강행키 위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내주부터 전개할 군사작전에 독일군의 참여가 확정됐다. 독일연방헌법재판소는 8일밤 독일 연립정부를 함께 구성하고 있는 자민당(FDP)과 제1야당인 사민당(SPD)이 각각 정부를 상대로 제출한 위헌심사소청을 이틀간에걸쳐 심의한 끝에 독일군이 나토 군사작전의 일환으로 AWACS 정찰기에 탑승할 수 있다는 판정을 내렸다.헬무트 콜 총리가 이끄는 기민­기사연합(CDU­CSU)과 자민당으로 구성된 독일정부는 지난 2일 국무회의 표결을 통해 독일군의 AWACS기 작전참여를 결정했는데 자민당과 사민당은 독일헌법에 따라 군의 배치는 나토 영역내에서만 가능하다고 지적,헌법재판소에 정부조치를 잠정 금지시키도록 제소했었다. 헌법재판소는 자민당과 사민당의 소청을 기각한 이유에 대해 독일군이 불참할 경우 AWACS작전의 성공적 수행이 위협되며 이는 독일에심각한 외교적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러시아는 유고내전 종식을 위한 유엔평화중재안을 거부하고 있는 보스니아공화국내 세르비아계에 압력을 행사할 목적으로 유엔이 마련한 새로운 유고제재결의안 초안에 반대한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9일 밝혔다. 보리스 옐친대통령의 특사로 미국을 방문하기 앞서 이날 유고내전 지도자들과 회담을 한 비탈리 추르킨 외무차관은 세르비아계가 벤스·오웬 평화안을 수용하도록하기 위해 마련된 유엔의 대 신유고연방 제재계획은 『시기적으로 부적절하고 오히려 해를 초래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세르게이 야스트르젬브스키 외무부대변인이 전했다. 그는 또 『현재의 상황으로 보아 성급한 조치나 역효과를 낼수있는 결정들은 오히려 분쟁을 악화시킬 뿐이며 반드시 회피돼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미 유고 구호품 21톤 투하/보스니아내전 악화일로

    【프랑크푸르트·미항모 존F 케네디함상에서 AFP 연합 로이터 연합】 미군은 1일(이하 현지시각) 동부 보스니아 회교도 고립지역에 대한 최초의 구호품 공수작전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미군사소식통들이 밝혔다. 28일밤 보스니아를 향해 이륙한 3대의 허큘리스 C­130수송기는 공중투하 작전을 마치고 이륙 6시간만인 1일 상오3시30분(한국시각 1일상오 11시30분)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인 공군기지로 무사히 귀환했다고 한 미군 대변인이 말했다. 이날 공수작전에 참가한 3대의 수송기들은 같은 지역 상공에서 수분내에 각자 적재하고 있던 7백4㎏짜리 식량 상자 9개와 3백44㎏짜리 의약품 상자 1개를 각각 투하했다고 공수작전후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한 풀기자가 전했다. 익명의 미국관리들도 3대의 수송기가 무사히 귀환했다는 보도를 확인했다. 라인­마인미공군기지의 도널드 로래인저 미공군 준장은 이번 1차 공수투하작전을 끝낸후 기자회견은 통해 『현지 지상으로부터 아직 반응이 없기때문에 구호품이 정확히 투하됐는지에 대해서는 밝히기 어렵다』고 말하고 『그러나 비행 조건은 양호했다』덧붙였다.한편 미수송기들이 동부 보스니아에 대한 구호품 투하작전을 수행하고 있을 시각 항모 존 F 케네디가 이끄는 미기동부대는 아드리아해에서 초계작전을 수행했다.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가 상공을 비행하는 가운데 F­14톰캣기와 F­18호넷전투기가 항모 케네디를 이륙,초계비행에 들어갔다. 한편 미 구호품 공수대상지역인 스레브레니차,브라투나치 등 동부 보스니아지역 일원에 걸쳐 격렬한 전투가 전개되고 있다고 탄유그 통신은 전했다.그밖에 사라예보와 그 북쪽 보고스차,보스니아 북부의 도보이,자비도비치에서도 전투가 확대되고 있다고 이 통신은 보도했다. 【베오그라드·사라예보 AFP 로이터 연합】 미국이 보스니아 동부 회교도 고립지역에 대한 제1차구호품 공수작전을 성공리에 완수했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이 지역에서 아직까지 구호품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밝혔다.
  • 유고구호품 공중투하/나토,공중경보기 지원

    【브뤼셀 로이터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들이 미국의 보스니아에 대한 구호품 공중투하작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나토 소식통들이 26일 말했다. 익명의 이 소식통들은 브뤼셀에서 이날 열린 나토 외무장관회담에서 이같은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 다국적군/전투기 2백대·병력 1만5천명 배치/걸프지역 군사력 현황

    ◎스텔스기 12대·공중경보기 2대·항모도 포진/항공기 2백대·스커드 1백여대 보유/이라크 ▷다국적군◁ 미국·영국·프랑스 3국은약2백대의 전투기 배치. 미공군은 사우디 아라비아 북동부 다란에 F­16 20대,F­15E 지상 공격용 전투기20대,F­15C 20대,A­10 탱크 공격용 전투기 12대및 F­4 20대 등으로 이뤄진 비행단 보유. 미군은 또 카미스 무샤이트에 F­117A 스텔스 전폭기 12대와 E­3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2대와 리야드에 KC­135 및 KC­10 공중급유기 12대 등을 배치. 또 타이프에는 U­2첩보기 1대가 있으며 1백60㎞ 떨어진 지상 목표를 식별할 수있는 J­스타 레이더기 보유. 영국은 다란에 GR­1A 토네이도 저지대 정찰기와 GR­1 전폭기 비행대대와 VC­10 공중급유기 2대 보유. 프랑스는 사우디에 미라주 2000 전투기 10대와 공중급유기 등으로 이뤄진 비행대 보유. 한편 걸프 연안에 파견중인 미항공모함 키티 호크는 FA­18 전투기와 F­14 톰캐트등 70대의 항공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장거리 순항 미사일로 무장한 순양함 3대를 비롯한 모두 10대의 호위함 보유.영해군도 2척의 함정을 파견. 서방측은 또한 총 1만5천명의 병력을 걸프 지역에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사우디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부대에 배치. ▷이라크◁ 1백50∼2백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나 병참 지원과 부품 부족등으로 이중 어느 정도가 작전에 참가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이라크 방공망은 포 3천2백문과 레이더망에 연결된 구소련제 SA­6,SA­7,SA­8및 SA­9 대공 미사일과 스커드 미사일 이동 발사대를 50∼1백대 가량 보유. 또 걸프전 이전의 3분의 1수준인 35만∼40만 병력 및 26∼28개 사단과 탱크 2천3백대및 장갑차 2천9백대 보유.
  • 정치·군사대국화 서두는 일본(사설)

    탈냉전의 동아시아질서 주도를 위한 일본의 노력이 가속되고있다.새해벽두의 플루토늄도착 뉴스가 아시아 이웃들에게 일본의 핵무장가능성을 경고한데이어 11일엔 미야자와총리가 새해 첫정상외교로 태국 말레이시아등 동남아순방길에 올랐다.정치·군사 대국화를 서두르는 일본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상징적 움직임이요 발길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아시아에서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는 미국의 거듭된 다짐에도 불구하고 탈냉전이후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지역엔 상대적인 힘의 공백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구소련의 붕괴와 이데올로기 대신의 경제적 이해관계에 따른 질서재편의 불가피한 과정이요 결과라 할수 있을 것이다.일본은 이것을 절호의 기회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며 그 공백을 스스로 메우고 주도해나가기위한 분주한 행동에나서고 있다해야 할 것이다. 경제대국 일본은 그럴수있는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동남아에서 이미 경제적 패권을 장악한 일본은 이제 그에 걸맞는 정치·군사적 패권을 위한 노력에 나서고있는 단계라 할수 있을 것이다.주변국들의 반대를 무릅쓴 작년의 캄보디아 유엔평화유지군(PKO)파견은 그러한 포석의 일환이라 할수 있는 것이었다. 미국과 러시아에 이은 세계3위의 국방비라든가 미7함대를 능가하는 해군함정보유의 규모,그리고 공중경보통제기(AWACS)등을 비롯한 최첨단무기의 꾸준한 증강에 원자력발전을 위한 원료확보명분의 플루토늄 도입등은 무엇을 의미하는가.그리고 공공연한 유엔안보리상임이사국 지위요구에 중국과 동남아를 향한 외교의 본격강화인 것이다.일본이 무엇을 원하며 추구하고있는지 잘 보여주는 증거들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일본은 경제는 물론 정치·군사적으로도 아시아의 맹주내지는 패권을 장악하려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총리자문기구인 「21세기의 아시아 태평양과 일본을 생각하는 간담회」는 최근의 보고에서 「아태지역에서의 일본의 정치적 역할강화」를 공공연히 촉구한바 있다.동남아순방의 미야자와총리도 방콕에서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의 일본의 정치·군사적 역할증대를 강조하는 독트린을 발표할 예정이다.군사대국을 전제로하는 정치대국은 물론 「아시아의 일본」을 공공연히 과시하게될 공식기회로 주목되고 있다. 솔직히 말해 일본의 정치·군사대국화는 전환기적 시대상황의 불가피한 추세라 할수있을 것이다.그것을 저지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할지 모른다.그러나 문제는 견제와 균형이며 한계를 넘지않는 자제라 생각한다.미국이 아시아에서 계속 강력한 존재로 남아 그역할을 해주기를 바라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경제에 이어 정치·군사대국화 하는 일본을 어떻게 할 것인가.그것은 일본자신도 포함하는 아시아가 이제부터 해결해가야할 가장 중요한 과제일 것이다.
  • 미 공중조기경보기 4대/일,94년까지 구입/일 언론 보도

    【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은 미국으로부터 공중조기경계관제기(AWACS)를 1대당 5백억엔대 가격으로 모두 4대를 구입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고 일본언론들이 12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일본방위청의 하타케야마 방위국장은 11일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은 93년과 94년에 각각 2대씩 모두 4대의 AWACS도입방침을 미국측에 전달하고 방위청은 내년도 2대구입을 위한 예산배정을 대장성에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일본언론들이 전했다. 일본이 도입할 AWACS는 신형보잉767기이며 일본은 중기방위력정비계획에 따라 1천해리 해상항로의 방위력강화를 위해 AWACS 도입을 추진해왔다.
  • 미 공중조기경보기/일본,내년 도입키로

    【도쿄 교도 연합】 일본 방위청은 오는 93회계연도에 미국으로부터 공중조기경보기(AWACS)를 구입할 계획이라고 방위청소식통들이 19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방위청이 91.95회계연도 중기국방예산의 삭감을 수용하는 대신 AWACS를 구입키로 했다고 밝혔으나 몇대를 구입할 계획인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 공중 조기경보기/일,내년 수입예정

    【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은 내년 몇몇 무기들의 구입을 취소하고 대신 신형 공중조기경보기(AWACS기)를 구입할 것이라고 미야시타 소헤이(궁하창평)방위청장관이 15일 발표했다. 미야시타 장관은 그러나 구입예정인 AWACS기의 모델명과 수량에 대해서는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고 교도(공동)통신은 전했다. 일본은 지난 90년 5개년 방위계획의 일환으로 E­3A AWACS기 4대를 수입하려고 했으나 가격문제로 인해 취소했었다.
  • 미·영기 「남부초계작전」 순조/20여대 이틀간 1백여회 출격

    ◎불도 곧 합류/이라크기와 충돌없어 【미항모 인디펜던스함상워싱턴 외신 종합】 미항모 인디펜던스에서 발진한 전폭기들은 이라크 남부지역 상공에 대한 비행금지구역 설정조치가 발효된지 이틀째인 28일 북위 32도 이남 상공에서 24시간「남부 초계작전」을 벌였으나 아직까지 이라크공군기를 포착하거나 이라크측 공격을 받은 적이 없다고 미해군 관계자들이 밝혔다. 카터 레포 함장은 이날 아침 함상 방송을 통해 승무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면서 『이라크측은 비행금지조치에 대해 현재까지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고 있다』며 『우리는 지금과 같이 초계비행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하고 『초계작전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며 풍속등도 양호한 상태』라고 말했다. 전날인 27일 밤 11시15분(한국시간)부터 미국과 영국의 전투기 20여대에 의해 실행된 12만3천㎦에 달하는 이라크남부 상공의 초계작전은 이틀간계속 1백회의 전투기출격으로 이루어졌다. 2시간30분간 계속된 첫번째 초계활동이 끝난 뒤 미 국방부의 봅 홀 대변인은 『이라크는 비행금지가 발표되기 직전 모든 전투기와 대부분의 헬기들을 북위 32도이북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 홀 대변인은 『사담 후세인이 충돌을 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지만 동맹국측의 결의를 시험해 보기위해 금지구역과 인접한 상공에서 비행을 시도할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남부 초계작전 수행을 위해 공중조기경보기(AWACS)와 RC­135정찰기가 걸프지역에 중파될것이라고 밝히고 프랑스도 곧 초계작전에 합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라크 반정부세력인 시아파단체의 한 간부는 이날 비행금지가 발효됨에 따라 후세인 정권은 바스라와 아마라등 남부지역 도시들로 부터 병력을 철수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 걸프만 전투기 집중 배치/미·영·불/조기경보기 포함… 전운고조

    ◎이라크 “서방의 침략행위” 강력조항 다짐 【런던·바그다드 AP AFP 로이터 연합】 미국등 걸프전 동맹국들이 이라크 남부에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하고 곧 이라크에 최후통첩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은 시아파 회교반군을 공격하는 이라크 군용기들과 공중전을 벌여 격추시킬 수 있는 충분한 전투기를 이 지역에 배치해놓고 있다고 군사전문가들이 20일 밝혔다. 군사전문지 제인스 디펜스 위클리의 발행인 폴 비버는 미국 및 영국의 추정자료를 인용,미국은 이 지역에 약 2백대의 전투기들을 배치했으며 명령에 따라 수백대의 항공기들을 추가 동원할 수 있는 상태인데 반해 이라크의 경우 전투준비가 돼있는 군용기는 1백50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미국은 특히 걸프전 당시 실전경험이 있는 사우디 배치 항공기외에 쿠웨이트 인근해역에 포진한 항모 인디펜던스호 함재기들을 동원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서방측군사작전의 선택권이 넓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재 미정부는 페르시아만지역 배치 항공기의 수를 밝히기를 거부하고있으나 F­117 스텔스기와 작전반경이 넓은 F­15E전투기 및 F­16,그리고 U­2기와 E­3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등의 정찰기를 포진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영국도 토네이도 전투기 6대를 이 지역에 파견할 의사를 밝힌데 이어 프랑스 정부도 이라크 남부 비행금지 구역 비행을 감시하기 위해 약10대의 전투기들을 파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이라크측은 20일 이라크 남부 시아파 회교도지역 상공비행을 저지하기 위한 서방측의 군사계획에 저항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 이라고 천명,가장 강력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라크의 셰비브 알말리키 법무장관은 이날 AFP통신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비행금지구역 설정계획은 『명백하고도 틀림없는 침략행위』라고 규정했다. 한편 영국의 전공군사령관 마이클 아미티지경은 동맹국들이 이라크 남부의 전투와 이라크 공군의 작전을 감시하기 위해 이미 AWACS를 동원,이 지역에 대한 전자정찰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파리 로이터 AFP 연합】프랑스 정부는 이라크 공군기의 이라크 남부 비행금지구역 비행을 감시,저지하기 위해 약 10대의 전투기를 파견할 방침이라고 20일 발표했다. 피에르 족스 프랑스국방장관은 『북위 32도 이남의 이라크군용기 비행금지조치를 실행하기 위해 전투기를 동원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고 이에 동원될 프랑스전투기는 약 10대정도라고 말했다. 한 소식통은 이라크남부 상공의 비행금지구역 감시에 걸프전 당시 파견됐던 기종인 미라지 2000 전투기가 배치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