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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안 “윤계상, 박진영 훈계에 기절”

    데니안 “윤계상, 박진영 훈계에 기절”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방송에 출연해 그간 후배 가수들을 육성했던 뒷이야기를 밝혔다.박진영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TV ‘놀러와-박진영과 친구들’에 출연해 “비와 god를 엄하게 가르쳤다.”고 말했다.노홍철이 엄하게 가르쳤던 것이 어느 정도냐고 묻자 패널로 출연했던 데니안은 “1집 작업할 때 박치라 춤을 못 췄던 윤계상을 매우 엄격하게 지도했다.”고 말했다.데니안은 이어 “윤계상은 지는 것을 싫어하고 자존심이 강해 쌓아두다가 또 다시 지적을 받자 자기 분을 이기지 못하고 기절했다.”고 말했다.그는 또 “이를 본 박진영은 god 끝날 때까지 윤계상에게 단 한번도 뭐라고 하지 않았다.”고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에 박진영은 “갑자기 기절하니까 너무 놀랬다.”며 “이후 계상에게는 한 번도 화를 낸 적이 없다.”고 말했다.한편 박진영은 ‘내 맘대로 랭킹’에서 꼭 한번 프로듀서 하고 싶은 가수 중 하나로 이효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그는 또 방송 도중 그의 파격 의상 중 비닐로 제작된 과거 사진을 보고 “꿈이 있다면 인터넷에 저 사진을 없앴으면 한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사진 = MBC TV ‘놀러와-박진영과 친구들’ 캡쳐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주 ‘꿈의 직업’ 우승자 현재는…

    호주 ‘꿈의 직업’ 우승자 현재는…

    전세계적 화제를 불러 모은 호주 ‘꿈의 직업’ 우승자가 이번 달로 계약 만료된다. 200개국 3만 4천명의 지원자 중 이 꿈의 직업을 얻은 사람은 올해 34살의 영국인 벤 사우설. 그는 6개월 동안 퀸즈랜드 해밀턴 아일랜드에서 섬관리인으로 일하며 90개 이상의 관광명소를 방문했고, 2000장의 사진과 47개의 동영상이 들어간 60개의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 6개월 동안 그의 블로그 총 방문자수는 8백만 명. 그리고 댓가로 받은 급여는 15만 호주달러(1억 4000만원)다. 그의 행운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벤 사우설은 ‘꿈의 직업’ 계약이 만료되자 마자 2010년 1월부터 18개월 동안 ‘퀸즈랜드 홍보대사’를 맡게 된다. 18개월 동안 세계를 돌며 퀸즈랜드를 홍보하는 것이 그의 일. 그리고 홍보대사로 벤 사우설이 받을 연봉 역시 1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퀸즈랜드 관광청이 이 ‘꿈의 직업’ 이벤트에 쓴 비용은 170만 호주 달러. 그러나 그 효과는 약 4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사진=벤 사우설(Ben Southall)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한도전’ 달력 판매도 ‘무한질주’

    ‘무한도전’ 달력 판매도 ‘무한질주’

    MBC TV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의 인기가 달력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0년 무한도전 달력’은 1, 2차 판매를 포함해 35만 부 가량 판매됐으며, 올해 달력과 다이어리를 합쳐 약 22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실시한 ‘2010년 무한도전 달력’은 단기간에 지난해 성과를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의 이목을 끌고 있다.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무한도전’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MBC ‘세바퀴’와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최고 차리를 놓고 경쟁을 펼쳐 한지붕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 제작진은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으로 기부할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밤-단비’에 시청자 눈물도 터졌다

    ‘일밤-단비’에 시청자 눈물도 터졌다

    “생명의 단비 내렸다.”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아프리카 오지 마을에 희망을 쐈다.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일밤’은 아프리카 대륙 잠비아 오지 마을에 그토록 바랬던 우물 뚫기에 성공하면서 현지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겼다.하지만 우물을 뚫기까지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전날 밤부터 내린 폭우로 땅이 내려앉았고 우물을 파기 위해 동원한 굴삭기 차량이 진흙탕에 빠지면서 성공이 불투명해 보였기 때문.업친데 덥친격으로 첫 시도부터 우물이 나올 조짐이 보이지 않아 현지 사람들의 실망감도 커져만 갔다.현지 파견된 일밤 MC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들이 숨을 죽이면서 성공을 기원하던 상황에서 두 번째 힘겨운 작업 끝에 땅 속에 숨겨졌던 생명의 물줄기를 뽑아 올렸다.이에 MC 김용만, 탁재훈, 김현철, 한지민, 안영미, 윤두준에 두 눈가에도 그간 열정에 보답이라도 한 듯 촉촉한 눈물이 맺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감동적이었다.”, “훈훈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호감을 나타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일밤’ 단비팀의 길잡이 역할을 했던 켄트가 꿈에 그리던 가족과 상봉하는 장면이 나와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사진 =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 캡쳐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보캅 말고 ‘댄싱캅’…춤으로 교통정리 [동영상]

    미국의 한 경찰관이 춤을 추며 교통정리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CNN 등은 최근 미국 북동부 로드 아일랜드주의 경찰인 토니 리포어(62)가 거리에서 교통 수신호를 춤으로 ‘승화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에 떠도는 동영상에서 그는 빙글빙글 돌고,무릎을 꿇었다가 몸을 뒤로 꺾는 등 다양한 ‘춤 동작’을 선보인다.물론 호루라기와 손으로 자동차의 운행을 통제하는 것 또한 잊지 않고 있다.       리포어는 지난 1984년부터 ‘댄싱캅’으로 활동했다.그는 “방송을 통해 거리에서 춤을 추고 있는 한 커플을 본 뒤 일에 적용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춤을 추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윗사람들이 반대를 할까봐 말도 안하고 무작정 시작했다.”며 “다행히 시민들이 좋아해 서장이 특별히 인정해줬다.”고 전했다.  이미 예순을 넘긴 그는 이미 은퇴를 한 번 했었다.그러나 1992년 ‘추억 속의 명사’를 소개하는 TV프로그램에 나온 뒤,시장의 부름을 받고 다시 거리에서 춤을 추며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  리포어는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게 좋다.”면서 “더 많은 기술을 연마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일밤 ‘우리 아버지’ 영등포시장서 찾은 감동

    일밤 ‘우리 아버지’ 영등포시장서 찾은 감동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가 영등포시장에서 새로운 감동을 찾았다.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일밤 우리 아버지’는 서울 영등포시장 일대를 돌면서 다섯 아버지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아냈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위암으로 먼저 보낸 큰딸을 가슴에 묻고 사시는 아버지의 사연을 비롯해 생선가게를 운영하면서 남모를 아픔을 달랬던 아버지의 이야기 등이 소개됐다.영등포 지역에서 찾은 아빠 냉장고의 주인공은 아내와 아들에 한없이 미안한 마음으로 포장마차에서 눈물의 소주잔을 기울이던 한 아버지에게 돌아갔다.이 아버지는 8살 늦둥이 아들에게 “네가 무럭무럭 자라주니까 기쁘다.”며 “사랑한다. 건강하게 자라다오.”라고 속 깊은 눈물을 보였다.사진 =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 캡쳐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3일 TV 하이라이트]

    ●SBS 스페셜(SBS 오후 11시20분) 브래지어를 오랫동안 착용하고 있으면 유방에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까? 브래지어를 전혀 착용하지 않으면 가슴 모양이 망가지거나 처지지는 않을까. 브래지어에 대한 오해와 진실. 브래지어에 대한 불편한 진실. 과연 우리는 브래지어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불편하지만 유쾌하고 재미있지만 슬픈 브래지어 이야기를 들어본다. ●KBS 스페셜(KBS1 오후 8시) 미 의회를 움직이는 유대인 최대의 로비 단체 ‘유대인공공정책위원회’(AIPAC). 3박4일간의 밀착 취재를 통해 유대인 정치 파워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세계금융의 중심 뉴욕의 맨해튼과 월스트리트. 세계 최상급의 투자증권 회사로 명성을 떨쳤던 리먼 브러더스가 취재를 통해 가난했던 유대인 이민 세대에서부터 21세기 월가의 신화에 이르기까지를 추적해 본다. ●일요일 밤으로(KBS2 오후 11시35분) 개그콘서트의 ‘남성인권보장위원회’가 인기다. 데이트 과정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상황들을 남성의 입장에서 풀어내며 남성들의 인권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외친다. 데이트 비용은 정말 남자가 낼까? 실제 커플들을 대상으로 데이트비용을 누가 내는지 실험해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1940년대 말 미국과 구소련 우주개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1961년 첫 번째 우주인이 탄생했고 1969년에는 달 탐사에 성공하게 된다. 하지만 우주개발 그 이면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었다.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까. 또 세기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에 관한 비밀도 밝힌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MBC 오후 5시20분) 24시간을 날아 아프리카 잠비아에 도착한 단비군단은 물 때문에 고생하는 주민들의 사연을 들으며,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우물 파기에 적극 동참한다. 하지만 단비군단은 쏟아지는 폭우에 발이 묶이고, 기계를 실은 차량이 웅덩이에 빠지는 등 본격적인 우물 파기에 앞서 난관에 부딪히는데…. ●그대 웃어요(SBS 오후 10시) 술에 잔뜩 취해 대문을 두드리며 소란 피우는 한세 때문에 온 가족이 각자의 방에서 나와 주정하는 그를 황당하게 지켜본다. 한세는 현수에게 다가가 괴롭다며 와락 안고 정인까지 끌어안고는 너희 둘 나한테 이러면 안 된다며 현수에게 사랑한다고 소리를 지른다. ●인류가 사라진 세상 1부(OBS 오후 1시) 인간이 없는 세계는 과연 어떤 세상일까.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세계의 모습을 보여준다. 지구상에서 인간이 모두 사라졌을 경우를 가정해 그 후에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 것이며, 그 영향과 결과는 어떠할 것인지에 대해 분석했다. 과연 현대인들이 만든 고층빌딩과 핵발전소는 어떻게 될 것인가.
  • ‘접입가경’…타이거 우즈 11번째 불륜녀 등장

    ‘접입가경’…타이거 우즈 11번째 불륜녀 등장

    접입가경으로 빠져들고 있는 타이거 우즈의 불륜에 다시 기름을 붙는 뉴스가 11일 뉴욕 포스트에 보도됐다. 이번에는 개인이 아닌 복수의 고급 콜걸들. 소위 ‘에스코트 서비스’를 운영하던 미쉘 브라운의 인터뷰에 의하면, 타이거 우즈는 2006년부터 2007년 까지 6번의 서비스를 받으며 총 6만 달러(한화 7천만원)을 지불했다. 미쉘 브라운은 “6번의 서비스 동안 4명의 콜걸들이 불려갔고, 이중에는 2명의 콜걸이 함께 불려 간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미쉘 브라운이 소개한 여성들 중에는 포르노 배우 헐리 샘슨과 란제리 모델 제이미 융거스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이미 타이거 우즈의 불륜녀로 알려져있다. 이들 2명 외에 새로운 인물로 로레다나 졸리가 등장했다. 졸리는 타이거 우즈가 맨하탄에 머무르는 동안 ‘데이트’ 비용으로 1만 5천달러를 받았고, 클럽과 쇼핑에도 동행 했다. 졸리는 쇼핑 중에 다이아몬드 반지와 시계를 선물 받기도 했으며 이같은 내용이 사실로 확인 된다면 졸리는 우즈의 11번째 불륜녀가 된다. 사진=타이거 우즈의 11번째 불륜녀로 등장한 로레나다 졸리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0명 어린이 탄 스쿨버스 철도 다리와 충돌

    영국 레스터셔에서 11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 40명의 어린이를 태운 학교 버스가 철도 다리와 충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보도된 사진에는 학교 버스의 천정부분이 완전히 파괴되어 있다. 레스터셔 경찰은 “다행히 사망자는 없으며 10명의 어린 학생들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생명의 지장은 없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현재 운전자의 과실등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정기적으로 운행하는 학교버스가 버스보다 낮은 철도 다리 아래로 주행을 하게 된 경위, 과속운전은 아니었는지 등을 수사중이다. 래스터셔 경찰 대변인은 “병원에서 치료받는 학생들 이외의 학생들도 사고로 받았을 충격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고 발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박규리 “10년 뒤 장동건·고소영처럼…”

    카라 박규리 “10년 뒤 장동건·고소영처럼…”

    그룹 카라의 리더 박규리가 10년 뒤 희망사항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박규리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TV ‘절친노트2-꽃보다 아이돌 특집’에 출연해 “10년 뒤 장동건, 고소영처럼 열애설을 터뜨릴 것”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이는 10년 뒤 현재 분야에서 최대한 정점을 찍고 나서 장동건, 고소영 커플처럼 연예계 열애설의 중심에 서고 싶다는 얘기.박규리는 이어 “10년 뒤 결혼을 했을지 모르겠지만 가볍게 만나는 남자친구는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MC 김구라가 10년 뒤 카라의 운명을 묻자 박규리는 “제가 끌고가야 될 친구들이니까”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박규리는 또 “그룹의 리더로서 멤버들과 언제나 함께 하고 싶다.”는 말로 그룹 카라 맴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선후배 아이돌인 SS501과 카라가 출연해 각자 매력을 뽐냈다.사진 = SBS TV ‘절친노트2’ 방송 캡쳐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혜정 “타블로 어르고 달래 프러포즈 받아”

    강혜정 “타블로 어르고 달래 프러포즈 받아”

    배우 강혜정이 남편 타블로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사연을 밝혔다.강혜정은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펑펑 우는 타블로를 달래서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말했다.당시 타블로는 촛불로 프러포즈 장소를 만들고 팔에 낄만한 커다란 장난감 반지를 강혜정에게 선물했다.하지만 타블로의 기대는 빗나갔다. 강혜정은 “타블로의 재치가 귀엽기도 했지만 솔직히 실망했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드디어 시작된 진지한 프러포즈의 순간. 타블로는 준비한 프로포즈 장소에 강혜정을 앉혔고 자신은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예기치 못했던 상황이 벌어졌다.강혜정은 “타블로가 진지하게 프러포즈를 하려고 무릎을 꿇었고 입을 떼는 순간 본인이 감격해 말을 잇지 못했다.”고 당시 프로포즈 상황을 전했다.강혜정은 이어 “그래도 얘기는 해야지라고 어르고 달래서 겨우 프로포즈를 받고 반지도 받았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앞서 함께 출연한 박미선이 “신혼 때 치열하게 싸운다.”며 “강혜정씨도 싸우냐”고 묻자 강혜정은 “심하게 싸운 후 울면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뛰어갔던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캡쳐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마스~’ 한예슬, 캔디녀 완벽 변신

    ‘크리스마스~’ 한예슬, 캔디녀 완벽 변신

    배우 한예슬이 드라마 속에서 ‘캔디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SBS TV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3회 분부터 출연 중인 한예슬은 어떠한 어려운 상황도 씩씩하게 이겨내는 ‘캔디녀’ 지완(한예슬 분)의 면모를 실감나게 보여주고 있다.실제 한예슬은 방송에서 약혼자 태준(송종호 분)의 불참으로 약혼식이 취소된 상황에서도 하객들에게 웃으면서 사과하는 것도 모자라 “다음에는 노래도 하고 춤도 추겠다.”고 말하는 등 특유의 씩씩함을 보였다.또 옛 연인에 대한 미련에 술에 취한 태준에게 “그래 가라 가. 가시는 길에 진달래 꽃이라두 뿌려주고 싶은데. 진달래가 안 펴서 그건 못 뿌려 주겠다”며 속마음과 다른 말을 내뱉는 모습은 지완의 쾌활한 성격을 대변하는 한편 아련함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지완은 지난 10일 방송된 4회 분에서 강진(고수 분)과 애틋한 재회를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애써 강진을 모른 척, 밀어내려던 지완과 그런 지완을 곁에서 말없이 지켜주던 강진이 결국 지완에게 북받치는 감정을 표출하고 만 것.4회 마지막에 강진이 “한지완! 너 나 몰라!”라고 지완에게 외치는 장면이 연출돼 향후 두 사람의 만남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스터리 광선’ 정체는 러 미사일 ‘불라바’

    ‘미스터리 광선’ 정체는 러 미사일 ‘불라바’

    9일 아침 7시 50분경(현지시간) 노르웨이 상공에 나타나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 일으킨 ‘미스터리 광선’은 발사 실험에 실패한 러시아 차세대 전략 미사일인 ‘불라바’(Bulava)라고 러시아 언론인 코메르상트와 베도모스티가 보도했다. 산에서 쏘아진 듯한 푸른 빛은 지상이 아닌 노르웨이 북해 연안과 가까운 ‘화이트 씨’(White Sea)에서 출발한 것이며, 이 곳은 그동안 러시아의 미사일 실험이 자주 행해진 장소다. 러시아 차세대 전략 미사일인 ‘불라바’는 핵을 실어 나를 수 있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다. 공식적으로 그동안 13회 발사실험에서 9번을 실패했고, 지난 8월 3일에는 연이은 발사 실패의 책임을 물어 유리 솔로보초프 사령관이 해임을 당하기도 했다. 9일 오후 미스터리 광선이 실패한 러시아 미사일이라는 추측이 증폭되자,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해당지역에서 미사일 실험은 없었다.”는 성명을 발표해 UFO설, 블랙홀설 등이 확산되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한편 10일 러시아 언론의 보도 이후에도 러시아 국방부는 이에 관한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사진=kommersant.ru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블랙홀? UFO?…하늘에 ‘미스터리’ 광선

    블랙홀? UFO?…하늘에 ‘미스터리’ 광선

    지난 9일 아침 7시 50분경(현지시간) 노르웨이 상공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 광선이 목격돼 노르웨이 전체가 공황상태라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푸른빛의 괴광선은 트론데라그(Trøndelag)에서 핀마크(Finnmark) 지역에 이르는 상공에서 목격됐다. 목격자들의 진술과 사진, 동영상을 종합해 보면 푸른빛의 이 괴광선은 산에서 쏘아진듯 하며 공중에서 흰색으로 변하면서 나선형으로 회전했다. 또 광선은 공중에서 3분정도 소용돌이 회전을 하면서 하늘에 퍼져나갔고, 중심에서 다시 푸른빛의 광선이 보여진 후 사라졌다. 목격자중의 한명인 프레스 한센은 “처음에는 유성이라 생각했으나 유성과는 너무나 달랐다.”고 말했다. 노르웨이 기상관측소에는 이날 아침 괴광선을 목격한 수많은 시민들의 전화문의가 폭주했다. 기상관측소는 ”오로라 현상은 아니다.”라고 공식 발표한 상태다. 트롬쇠 지구물리학 관측소의 연구원인 투룰스 린 한센은 “실패한 미사일의 연료가 누출되면서 공중에서 나선형의 비행을 하면서 떨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노르웨이 국방부 대변인 존 아스펜 리엔은 “당시 미사일 발사나 실험이 전혀 없었다.”고 발표했다. 이 미사일 설은 다시 러시아가 이 지역에서 미사일 실험을 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9일 오후 러시아 국방부가 “해당지역 주변에서 미사일 발사나 실험은 없었다.”고 발표했고, 미사일 잔해 역시 발견이 안되면서 다시 유성설, UFO설, 심지어 블랙홀 설 까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VG.no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여정 “‘바람난 가족’ 집수리비 급해 출연”

    윤여정 “‘바람난 가족’ 집수리비 급해 출연”

    명배우 윤여정이 ‘무릎팍도사’ 강호동을 찾아 영화 ‘바람난 가족’에 출연한 사연을 털어놨다.윤여정은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돈이 급해서 바람난 가족 출연을 수락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솔직히 노출장면이 꺼려졌지만 당시 집수리 비용이 만만치 않아 영화 출연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윤여정은 2003년 당시 16년 만의 영화 데뷔작인 ‘바람난 가족’에 출연해 도발적인 노장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이에 강호동이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재미있게 말씀하시는 것 아니냐”고 묻자 윤여정은 “배우는 돈이 필요할 때 연기를 제일 잘한다.”며 “배고픔보다 더 절실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그는 또 “모든 예술가들도 배고플 때 그린 그림이 최고다. 그래서 예술은 잔인한 것”이라며 “바람난 가족에 출연할 당시 정말 급전이 필요했다.”고 평소 연기 철학을 밝혔다.한편 윤여정은 1971년 한국의 컬트 무비 거장 고 김기영 감독의 ‘화녀’로 데뷔해 44년 연기 경력의 우리나라 대표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사진 =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캡쳐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산타가 왜 누드?”…다비드상 산타 논란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에 산타모자와 수염만 붙여 놓고 집밖에 세워 놓았다면 문제가 될까? 미국 텍사스주 빅 스프링에 살고 있는 베리 맥비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집안 정원에 있던 152cm 크기의 다비드 상에 산타모자와 흰수염을 붙이고는 집앞 거리에 전시해 놓았다. ‘사람들이 다비드상 산타를 보고 재미있어 할 것’ 이라는 게 맥비의 생각. 문제는 벌거벗고 서있는 다비드상 산타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반응. 다비드상 산타를 바라본 아이들이 부모들에게 “왜 산타가 벌거벗고 있나요?” 질문 하기 시작했던 것. 결국 당혹해 하던 부모들이 빅 스프링 시청에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고, 시청 변호사인 린다 쇼그렌은 “이 산타 다비드상의 전시가 선정적인 면은 없다.” 고 법률자문 했다. 그러나 시청 측은 “아이들의 영향을 생각해 이 산타 다비드상에게 최소한의 옷을 더 입히면 안되겠냐.” 고 제안했다. 시청의 제안과 친구들의 놀림을 받은 베리 맥비는 다비드상에 앙증맞은 반바지를 입혔다고.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중 “god 표절했다 선생님께 들통”

    김현중 “god 표절했다 선생님께 들통”

    그룹 SS501의 김현중이 학창시절 선생님께 혼났던 특별한 사연을 밝혔다.김현중은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해 “중학교 3학년 사생대회에서 god의 어머님께 가사를 적어내 담임선생님이 오해했다.”고 말했다.김형중은 빨리 쓰고 놀 수 있다는 이유로 사생대회에서 줄곧 시를 써왔다. 하지만 무조건 3장을 채워오라는 중학교 3학년 시절 담임 선생님 지시에 고민에 빠졌다.그러던 중 하늘을 보다 god를 상징하는 풍선의 색깔이 하늘색인 것을 착안하고 god 노래 ‘어머니께’ 가사를 글짓기로 제출했다. 이를 본 담임 선생님은 김현중의 표절시에 감동을 받아 혼날 일을 저질러도 쉽게 체벌하지 못했다.하지만 김현중의 장난끼 짙은 이러한 행위는 결국 어머니가 학교를 방문한 날에 들통나게 됐다.김현중은 “어머니와 선생님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끝에 진실을 알게 됐고 다음날 크게 혼났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사진 = SBS TV ‘강심장’ 캡쳐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미라 “성형 비난에 큰 상처” 눈물

    양미라 “성형 비난에 큰 상처” 눈물

    탤런트 양미라가 2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그간 겪었던 심적 부담을 털어놨다.양미라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해 “소녀 이미지를 벗기 위해 성형수술을 하고 섹시화보를 촬영했다.”고 말했다.이후 양미라는 자신도 낯설 만큼 어색한 화보에 심각성을 느꼈고 인터넷을 중심으로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던 충격적인 비난에 상처를 입었다.결국 무섭게 쳐다보는 사람들의 눈빛과 주위의 걱정에 부담을 느낀 양미라는 혼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에 미국행을 택했다.양미라는 “우울하던 때 미국에서 무작정 매일 여섯 시간씩 걸으면서 기운을 차렸다.”며 “당시 미국 현지 모델 에이전시의 길거리 제의도 받았다.”고 말했다.양미라는 이어 “모르는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다 보니 사람이 싫어졌다.”며 “미국에서 편견 없는 시선에 자신감을 얻고 한국에 왔다.”고 덧붙였다.함께 출연한 동생 양은지는 “밝아 보이고 하루하루 행복해 보이는 현재 언니 모습에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이에 양미라는 “예전의 씩씩한 언니이자 딸로 돌아가고 싶다.”며 “아팠던 만큼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해 주변의 공감을 샀다. 사진 = SBS TV ‘강심장’ 캡쳐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보라 “내가 중학교 자퇴한 이유는…”

    진보라 “내가 중학교 자퇴한 이유는…”

    천재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중학교를 그만 둔 사연을 밝혔다.진보라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해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을 일주일 앞두고 자퇴했다.”며 “당시 오스카 피터슨의 자유를 위한 찬가에 푹 빠졌다.”고 밝혔다.3살 때부터 피아노를 접한 진보라는 음악가게에서 우연히 접한 한 장의 재즈 앨범에 자극을 받아 학교를 그만 두게 됐다.그가 운명적으로 끌렸던 앨범에는 피아노를 모두 가릴 정도로 거대한 몸집을 지닌 피아니스트와 피아노곡 ‘자유를 위한 찬가’가 있었다.그는 이 곡에 온몸으로 자유로운 영혼을 느꼈다. 진보라는 “이 음악을 듣고선 학교를 그만두고 피아노에서 뭔가 찾고 싶다는 자극을 느꼈다.”고 말했다.“학교를 그만 둔 것을 후회한 적 없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그는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며 “다만 교복이 너무 입고 싶어서 집에서 교복을 입고 하루종일 연습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꿈을 위해 학업을 포기하려는 친구들에게 “지나고 나니 학업과 꿈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면 힘든 게 많다.”고 조언했다. 한편 진보라는 16세 첫 독주회부터 지금까지 조수미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과 150여 회의 공연을 진행했다.사진 = SBS TV ‘강심장’ 캡쳐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물고기 먹는 뱀 왜가리에 먹히는 순간 포착

    ‘자연의 삶’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사진 한장이 해외언론에 공개돼 화제다. 물고기를 잡아먹는 뱀, 그리고 물고기를 삼키는 그 뱀을 잡아먹는 왜가리를 순간포착한 절묘한 사진이다. 이 사진은 미국 메릴랜드 포토맥 강에서 야생동물을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데이비드 크룩스가 우연하게 담아냈다. 사진에 등장하는 왜가리는 ‘푸른 가슴 왜가리’고 뱀은 ‘노던 워터 스네이크’라 불리는 물뱀이다. 포토맥 강에 날아드는 왜가리와 큰 해오라기 종류의 새를 전문으로 촬영하는 크룩스는 사진 촬영당시에는 이 상황을 알아채지 못했다. 왜가리의 사냥장면을 찍기 위해 인내심을 가지고 주시하던 왜가리가 먹이를 잡기위해 물속으로 부리를 재빠르게 집어 넣는 순간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왜가리의 입에는 물고기가 아닌 뱀이 물려 나왔다. 그리고 나중에 컴퓨터에서 확인한 후에야 뱀의 입에 다시 물고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크룩스는 ”새를 촬영하는 것은 고독하고 오랜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데, 이런 멋진 장면을 담을 수 있어 너무 기쁘다.” 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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