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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 걸렸어’ 시위대 공격한 뉴욕 경찰관의 거짓말

    ‘딱 걸렸어’ 시위대 공격한 뉴욕 경찰관의 거짓말

    유투브에 올려진 한편의 동영상이 뉴욕 법정에서 경찰관의 거짓말을 밝혀내 미국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뉴욕 포스트의 보도에 의하면사건은 2008년 7월 25일 밤 뉴욕 타임스 스퀘어로 돌아간다. 이날 밤 자전거의 사용을 권장하는 운동인 ‘매스 크리티컬’ 시위대가 뉴욕 스퀘어 광장을 통과하는 자전거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대 통제임무를 맡은 신입경찰관 패트릭 포건(24)은 시위대중의 한명인 크리스토퍼 롱을 체포했다. 포건의 진술에 의하면 “크리스토퍼 롱이 자전거 핸들을 잡지 않고 운전을 하여 위험하다 생각하여 멈추라 했으나 오히려 자신을 향하여 자전거로 돌진하여 덮쳤다” 고 진술했다. 포건의 진술을 바탕으로 뉴욕 경찰은 시위자 롱에게 경찰에 대한 상해죄를 물었고 이 사건은 결국 법정으로 옮겨가 뉴욕경찰과 시위대의 법정투쟁으로 발전했다. 뉴욕 법정에서 포건의 진술이 모두 거짓말이라 밝혀진 건 유투브에 올려진 한편의 동영상였다. 당시 타임스 스퀘어에 있던 관광객이 올린 이동영상에는 롱은 핸들에서 손을 떼지도 않았으며 경찰을 덮친 것이 아니라 경찰관 포건이 오히려 지나가는 롱을 도로바닥으로 무자비하게 밀쳐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동영상은 화제가 되면서 현재 2백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결국 2년만인14일 법원은 지난해에 이미 경찰직을 그만둔 포건에게 위증에 대한 유죄를 인정해 차후 감형이 예상되지만 4년 징역형을 선고했고, 뉴욕경찰은 무죄로 판명된 롱에게 6만5천 달러(약7천8백만원)를 지불할 것을 합의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안젤리나 졸리, 남편 피트 위해 또 ‘허벅지 문신’…10개↑

    안젤리나 졸리, 남편 피트 위해 또 ‘허벅지 문신’…10개↑

    ‘문신 마니아’ 안젤리나 졸리가 남편 브래드 피드를 위해 또 문신을 새겼다. 미국 연예 매거진 ‘유에스매거진’(US Magazine) 인터넷판에 따르면 11일(한국시간) 졸리가 최근 ‘MTV news’와 인터뷰에서 “허벅지에 문신을 새겼다.”며 “남편을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잡지 ‘베니티 페어’(Vanity Fair) 최신호에 실린 화보에서 짧은 핫팬츠 틈새로 문신이 보였기 때문이다고 한다. 졸리의 유별난 문신 사랑은 유명하다. 손바닥에 어머니 이름의 머리글자인 ‘M’을 새겼고. 첫번째 남편인 영국배우 조니 리 밀러와 결혼 직전 복부에 십자가를 넣었다. 팔에는 용을 그린뒤 두 번째 남편인 배우 빌리 밥 손턴의 이름을 그렸다. 이혼 후 손턴의 이름은 지웠다. 또 입양을 시작하면서 아이들의 국적에 따라 모국의 위치(경도 위도 등)를 숫자로 몸에 남겼다. 타투 전문가들은 최소한 10여개가 넘는 문신이 있고 영화를 촬영할 때는 분장으로 보이지 않게 하거나 수시로 제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오는 29일 국내 개봉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솔트’의 아시아 국가 프로모션을 위해 처음으로 한국에 내한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크다. 영화 ‘솔트’는 미국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다. 사진 = 영화 ‘솔트’ 스틸 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지구생명체 2700만년 주기로 멸종한다?

    지구생명체 2700만년 주기로 멸종한다?

    미국 캔사스 대학교와 자연사 박물관으로 유명한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연구소 과학자들이 “지구생명체는 2700만년마다 정기적으로 멸종한다 “고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더군다나 이들 과학자들은 자신들의 이번 연구결과가 99%정확하다고 자신한다. 이들 과학자에 의하면 5억년동안 지구는 정기적으로 태양계 바깥에 있는 운석의 구름인 오르토 구름에서 쏟아지는 혜성의 소나기를 맞아 생명체의 종말을 가져왔다. 이 학설은 이미 80년대부터 태양의 쌍성인 네메시스가 2700만년의 주기로 다가와 오르토 구름을 건드려 혜성의 소나기가 온다는 소위 ‘네메시스 종말론’과 일맥상통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이번 결과가 오히려 ‘네메시스 종말론’이 잘못된 이론임을 증명한다고 주장한다. 이 오랜 기간 네메시스가 존재하여 태양으로 공전했다면 다른 행성과의 작용으로 이미 그 궤도가 변화되어 지구생명체가 정기적으로 종말을 가져오진 않았을거라는게 그들의 주장이다. 결국 네메시스에 의한 지구생명체 종말론은 부정이 되지만 여전히 오르트 구름은 2700만년 마다 지구 생명체의 종말을 가져온다. 때로는 천만년 일찍 일어난 경우도 있다고. 가장 최근에 발생한 지구생명체 종말은 1100만년 전에 사라진 공룡의 종말이다. 공룡의 종말은 15km에 달하는 운석이 멕시코 칙슬루(Chicxulub)에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그렇다면 다음 지구생명체의 대멸종은 언제일까? 이들의 주장이 맞는다면 다음에 올 지구생명체 대멸종은 앞으로 1600만년 후에 일어날 것이며, 아직은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기름재해지역에서 NASA로 옮겨지는 거북이 알

    인류최대의 인재로 남게 될 미국 멕시코 만의 기름재해지역에서 바다거북이 알을 옮기는 작업이 미국 CNN에 보도됐다. 오염지역에 깨어난 새끼 거북이들이 본능적으로 바다로 들어가고 오염된 바다에서 몰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번에 옮겨지는 바다거북이 알은 모두 8백여 개의 둥지에서 7천여 개에 이른다. 이번 ‘바다거북이 구출’을 위해 미국 어류 및 야생동물 관리국, 배달전문회사 페덱스, NASA(미 항공우주국)가 발 벗고 나섰다. 미국 어류 및 야생동물 관리국 전문가들이 플로리다 해변에서 거북이 알을 하나하나 채집하고, 채집한 거북이 알은 페덱스가 제공한 차량에 의해 NASA 케네디 우주센터로 옮겨졌다. 나사는 거북이 알들의 부화를 돕기 위해 최적의 환경을 가춘 새로운 둥지를 만들었다. 알들은 나사에서 60일을 보낸 후 부화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60일 후에는 7천여 개의 알이 동시에 깨어나는 장관이 펼쳐질 예정이다. 태어난 새끼 거북이들은 오염이 되지 않은 바다에 풀어준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새끼 거북이들이 생존할 가능성은 낮다. 미국 어류 및 야생동물 관리국의 제프 트랜다는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태어날 새끼 거북이의 절반이상이 죽어 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금속탐지기만으로 로마동전 5만개 발견한 영국男

    금속탐지기만을 들고 산야를 탐사하던 아마추어 보물사냥꾼이 영국사상 최대로 많은 로마시대 동전을 발견해 화제다. 화제의 인물은 영국 윌트셔에 사는 올해 63세의 데이브 크리스프. 1988년부터 일주일에 하루는 금속탐지기를 들고 산야를 헤매던 그에게 지난 4월 서머셋 프롬지역에 한 농장주가 자신의 농장을 탐사할 것을 부탁했다. 농장을 돌아다니던 중 금속탐지기에서 특이한 신호가 울렸다. 금속탐지기가 반응하는 땅을 손으로 판 크리스프의 손에 손톱크기만한 동전이 잡혔다. 30cm 정도를 파내려가자 단지하나가 보였다. 범상치 않음을 느낀 크리스프는 서머셋 지역 당국에 신고를 했고, 영국 박물관의 고고학자가 본격적인 발굴을 했다. 발굴 결과 놀랍게도 지름 45cm 무게 160kg 되는 단지 안에는 동전 52,500개가 들어있었다. 많은 동전들 중 760개의 동전이 286년에서 293년 동안 영국을 지배한 로마황제 카라우시우의 이름과 얼굴이 새겨져 있어 이 동전들이 3세기경 동전임을 알아냈다. 영국 박물관의 샘 무어헤드는 “이 단지는 지역주민들이 신에게 바치기 위해 모은 동전을 담아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견은 영국 역사상 발굴된 로마시대 동전으로는 최대로서 그 가치만해도 25만 파운드(약 4억5600만원)에 이르고 고고학적 가치는 그 이상이다. 크리스프와 농장주인은 1996 보물관리법에 의거에 정부의 보상금을 나누게 된다. 크리스프는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언젠가 큰 발견을 하리라 생각했지만 이정도의 발견을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EBS ‘지식… ’ AIDB 최우수상

    감각적인 연출로 EBS의 간판 교양프로그램으로 떠오른 ‘지식채널e’가 아시아태평양방송개발기구(AIDB) TV상을 수상한다. 7일 EBS에 따르면 지난해 8월24일 방송된 ‘산 좋고 물 좋은 곳’(연출 김한중)편이 AIDB TV상 부문 ‘최우수 단편 TV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복지시설에 수용된 장애인들의 소통에 대한 욕구를 담아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AIDB는 세계의 TV·라디오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해마다 수상작을 선정, 발표한다.
  • 천안 ‘배트맨 낙서’ 몸살…누가, 왜 했을까?

    천안 ‘배트맨 낙서’ 몸살…누가, 왜 했을까?

     천안 시내가 ‘배트맨 낙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유흥업소와 원룸이 몰려있는 충남 천안시 두정동 일대 건물 벽 등에는 ‘배트맨 낙서’가 마구잡이로 새겨져 있다. 1~2개 정도면 단순한 낙서라고 생각하겠지만, 현재까지 발견된 것만 100개가 넘는다.  영화 ‘배트맨’을 연상케 하는 가로 30㎝ 세로 20㎝ 크기의 로고와 글자가 건물 벽 등 곳곳에 표기되기 시작한 건 지난 5월 중순. 검은색 라카로 ‘베트맨’이라고 쓰여 있지만, 로고가 영화 ‘배트맨’의 박쥐 모양이라 통칭 ‘배트맨 낙서’로 불린다.  이 낙서가 발견된 지 두달 정도가 지났지만 누가 무슨 목적으로 낙서를 했는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13일 새벽 촬영된 길거리 CCTV 화면이 유일한 단서다. 경찰은 이 화면에 모자를 쓰고 검은색 운동복 바지를 입은 남성의 행동에 주의를 집중했다. 양손에 뭔가를 들고 걸어가던 이 남성은 벽에 잠시 멈춘 뒤 양팔을 들어 무언가를 그리는 듯 했다. 잠시후 이 남성이 사라지고 난 자리엔 배트맨 낙서가 남았다.  시민들과 경찰은 이 지역 인근 유흥업소 관계자들의 소행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8일 서울신문과 전화통화에서 “유흥업소 종업원이 자신을 광고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이곳 저곳에 흔적을 남기는 게 아닐까 하고 추측해 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이므로 단순히 흥미 위주가 아니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배트맨 낙서는 수년 전에도 울산과 경북 구미에서 ‘출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이번 천안 소식을 접한 뒤 “몇년 전 저런 낙서가 울산·구미에도 많았었다.”며 “진짜 정체가 뭔지 궁금하다.”고 의아해 했다.  한 네티즌은 “울산에서는 1990년대 말부터 시작해서 시 전역으로 낙서가 퍼졌다.”며 “정신병자가 한 짓이라는 소문이 파다했다.”고 글을 올렸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호랑이의 공격을 피한 조련사의 아찔한 순간

    호랑이 공격을 극적으로 모면하는 조련사의 아찔한 순간 포착사진이 데일리 메일에 공개되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 사진이 촬영된 곳은 미국 애리조나 ‘ 아웃 어브 아프리카 야생동물 공원’. 이 공원에서는 ‘호랑이와 물놀이를’ 이라는 쇼를 진행한다. 조련사 마크 하웰이 범고래 인형을 들고 뛰면 2살 된 벵골 호랑인 ‘샤레’가 쫓는 식이다. 사고는 범고래 인형을 들고 뛰던 하웰이 물에 젖은 잔디에 미끄러지면서 발생했다. 호랑이는 넘어진 하웰을 향해 달려들었다. 달려드는 호랑이에 당황한 조련사의 얼굴에 공포가 드리웠고, 쇼를 지켜보던 관중속에서 비명이 들렸다. 달려드는 호랑이를 피하기 위해 하웰이 기지를 발휘한 것은 순간. 그는 손에 들고 있던 범고래 인형을 풀장을 향해 던졌다. 하웰을 공격하던 호랑이는 물로 던져지는 범고래 인형을 향해 달려드며 풀장으로 빠졌다. 다행히 하웰은 상처를 입지 않았고 쇼를 마저 진행했다.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가 캐스린 리더는 “조련사의 당황하는 빛이 역력했고, 놀란 다른 직원들이 돕기위해 행동을 취하려 했다”며 “그의 순간적인 기지가 없었더라면 큰 사고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높았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도로위에 30억 ‘동전벼락’ …쓸어담기 아비규환

    도로위에 30억 ‘동전벼락’ …쓸어담기 아비규환

    ’돈벼락’과 ‘갈퀴로 돈을 긁어 모은다’란 말이 어울릴 만한 사고가 이탈리아에서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남동부 풀리아 지방 포자에서 200만 유로(약30억9천만원)을 싣고가던 동전수송차량이 교통사고가 나면서 말그대로 도로에 ‘돈벼락’이 내렸다. 동전수송차량은 이탈리아 북부 체세나를 출발해 바리에 있는 은행을 향해 가는 중이었다. A14 고속도로를 타고 달리던 중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다른 차량을 치고는 가드레일과 충돌하였다. 이 과정에서 차량에 있던 동전이 도로로 쏟아졌다. 현지 언론은 ‘잭팟머신에서 돈이 쏟아져나오듯 돈이 도로로 쏟아졌다’고 표현했을 정도. 마침 이 곳을 지나가던 운전자들은 거의 ‘아비규환’수준으로 동전을 주웠고 최종 확인에서 사라진 돈은 약 5만유로(약 7700만원)에 이른다. 당시 목격자는 방송에서 “사람들이 동전을 줍기위해 목숨을 내놓은 듯 했다. 동전을 줍기위해 도로를 가로질러 다뎌 사고위험도 많았다” 고 말했다. 포자 경찰은 “사고차량의 운전자들이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은 점도 감안이 되지만 사람들은 사고 운전자들을 돌보지도 않은채 동전줍기에 혈안였다”며 “ 동전을 주워간 사람들은 다시 경찰에 신고할 것”을 종용했다. 사고후 경찰과 사고수습대원들은 말그대로 ‘빗자루로 동전을 쓸어담아’ 도로에 쏟아진 돈을 수거했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신라·롯데·한국관광공사 등 면세점 최대 70% 할인

    신라·롯데·한국관광공사 등 면세점 최대 70% 할인

    올 여름 해외 여행객이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가운데 면세점이 본격적으로 여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이번 세일은 최대 70%까지 파격적인 할인율을 제시하고 있어 각 면세점 별 할인 정보를 미리 파악하면 그 동안 찜해둔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다. 이는 백화점 못지않은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 일거양득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 ‘에어스타 애비뉴’ 정기세일로 명품 최대 70%까지↓ 신라·롯데·한국관광공사 면세점의 통합 브랜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AIRSTAR Avenue)는 여름 정기 세일인 ‘Summer Adventure Sale’을 오는 9일부터 8월 1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정기세일은 구찌, 프라다, 디올, 버버리, 펜디, 페라가모 등 명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의류 및 의류잡화는 40%~70%, 가방 및 패션잡화는 20%~60% 선글라스 및 시계는 20%~40% 할인 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화장품 및 향수는 5%~15%, 액세서리는 15%~50% 할인 예정이다. 정기세일 외 시즌 오프 세일로 MCM은 오는 18일까지 의류, 지갑, 가방 등을 30~40%, 빈폴은 31일까지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캘러웨이와 보그너에서는 골프 용품을 최대 40%까지 저렴한 가격에 마련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윤영표 사업본부장은 “올 여름 최대 해외여행객이 예상된다.”며 “에어스타 애비뉴의 풍성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로 7, 8월 매출 신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스타 애비뉴는 고객감사 경품이벤트 ‘보물의 주인공이 되세요’를 오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해 푸짐한 명품 선물이 제공된다. ◆ 시내, 온라인 면세점도 세일 한창…이벤트와 기획전까지~ 파라다이스면세점은 창립 27주년을 기념해 파격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버버리, 에트로, 소니아 리키엘, 에스카다 등 최고 70%까지 할인한 가격에 선보이며 페라가모,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는 50% 할인을 진행 중이다. 브랜드 별로 구찌, 마크제이 콥스, 코치는 7월 말까지, 토즈, 발리, 레스포삭은 8월까지 세일이 이어진다. 또한 창립 27주년을 기념해 7월 말까지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 파브 풀HD TV와 대마도 1박 2일 여행권, 대명리조트 스위트룸 1박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동화면세점의 경우 시즌오프 세일이 한창이다. 페라가모는 19일까지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7월 말까지 로에베를 30%, 8월 말까지는 레스포삭을 30~5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시즌에 맞게 여름 향수, 해변용품, 선글라스 기획전을 7월까지 마련돼 있으며 SK-Ⅱ, 에스티 로더는 베스트 아이템 기획전을 9월 초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워커힐 면세점도 시즌오프로 버버리, 토즈, 마놀로 블라닉, 훌라, 마이클 코어스 등의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워커힐 인터넷 면세점에서 이 달의 브랜드로 7월 동안 코치 가방, 지갑 구매 시 최대 7불을 즉시할인해 주는 혜택도 제공 받을 수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호날두, 대리모 통해 아들 얻었다”

    “호날두, 대리모 통해 아들 얻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 친모가 대리모라는 주장이 포르투갈 현지 언론인 ‘디아리오 데 노티시아(Diario de Noticias)에 의해 보도됐다. 세계 축구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법적 총각’ 호날두의 득남소식이 전해진 후 세계 언론은 호날두의 아들 엄마를 찾기 위해 ‘플레이보이’ 호날두의 화려한 전 현재 여친들을 확인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디아리오 데 노티시아’에 의하면 호날두는 지난해 9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애고 휴가 중 미국인 여성과 대리모 계약을 맺었다. 호날두의 아이의 임신과 출생 후 익명으로 남을 것을 조건으로 하는 대리모 계약으로 이 여성에게는 상당한 양의 금액이 지불됐다. 물론 아이에 대한 모든 ‘친권’은 호날두 단독으로 행사한다. 또한 이 신문은 아직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호날두의 아들은 ‘호날두가 남아공 월드컵에 한참 활약하고 있던 6월17일 무게 9파운드8온즈(약4.2kg)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고 전했다. 호날두의 누이인 카티아의 인터뷰에 의하면 “아기는 아빠의 갈색 눈과 검은 머리카락을 그대로 쏙 빼닮았다” 며 “호날두가 마드리드에서 돌아오는 대로 아기의 이름을 공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미 포르투갈 방송채널 RTP에서는 “호날두의 아들 이름은 호날두 주니어(Ronaldo Junior)”라고 보도했다. 현재 호날두의 엄마와 2명의 누이들이 호날두의 아들을 미국에서 포르투갈로 데려올 서류를 준비 중이며 차후 이들이 기를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신의 선물? 저주? …머리 둘 달린 송아지 충격

    이집트 북부 알렉산드리아 부근의 한 농가에머리가 둘 달린 송아지가 태어나 화제라고 미국 CBS뉴스가 보도했다. 3일(현지시간) 토요일에 태어난 이 송아지는 한 몸에 정상적인 눈코입을 가진 두개의 머리가 붙은 채 태어났다. 농장주인인 소비 엘-간조우리에 의하면 송아지는 2시간동안의 진통을 거쳐 태어났다. 송아지는 무거운 머리와 약한 다리 때문에 아직 설 수가 없지만 건강한 상태다. 엘-간조우리는 아직 어미 소의 젖을 빨지 못하는 송아지를 위해 어미 소의 젖을 받아 젖병으로 우유를 먹인다. 수의사의 보고를 받고 깜짝 놀라기는 했지만 농장주인은 이 송아지를 ‘신의 특별한 선물’로 생각했다. 엘- 간조우리는 “신은 무슨 일이든지 한다. 이 송아지는 신이 보낸 기적의 송아지” 라며 건강하게 키울 것을 다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7분내 당원 감동” 설득·호소 12인12색

    “7분내 당원 감동” 설득·호소 12인12색

    주어진 시간 7분, 모든 것을 보여 주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전당대회 예비후보 정견발표회에서 12명이나 되는 후보들은 당 중앙위원들을 7분 만에 감동시키기 위해 온갖 전략을 쏟아부어야 했다. 크게 두 가지 방법이 동원됐다. 자신의 논리를 조목조목 설득하느냐, 아니면 감정에 호소하느냐의 전략이었다. 맨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서병수 의원은 얼굴 알리기에 시간을 할애했다. 3선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을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높지 않은 점을 감안한 듯 “저를 아시는 분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그동안 조직과 홍보에 주력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소장파인 남경필 의원은 최근 총리실의 민간인 사찰 논란에 대해 “보수의 최고 가치는 자유인데 자유를 억압하는 듯한 이런 문제는 한나라당이 먼저 진상조사를 하자고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선교 의원은 구체적인 ‘약속’을 내세웠다. 중앙위원몫 국회의원 의석 확정, 어르신·청장년층 일자리 창출, 아동범죄 방지 폐쇄회로(CC)TV 설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바로 여러분이 변화를 만들어 주십시오.”라고 열변을 토했다. 안상수 의원은 원내대표 경험을 빗대어 “지금 우리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당대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앞서 이날 오전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박근혜 총리론’에 대해 “박 전 대표 측은 진정한 화해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이뤄지기는 힘들지만 우리가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초계파 쇄신대표를 자청한 김성식 의원은 “화합을 원하시면 초계파적으로 바른 목소리를 내온 김성식과 함께 기반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이혜훈 의원은 ‘경제 전문가’를 내세워 “이제 한나라당이 ‘검사 당’이 아니라 ‘경제 전문가 당’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신을 ‘별종’이라고 소개한 조전혁 의원은 정견발표를 마친 뒤 오후 기자회견을 자청해 “전당대회는 일종의 축제인데 무감동, 무비전, 무국민의 3무 전당대회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많은 의원들이 중앙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이려 애썼다. 특히 힘들었던 개인사가 단골 소재였다. 정미경 의원은 아버지 이야기를 꺼냈다. “월남전 참전 용사였고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시는 아버지는 늘 어린 딸인 제게 ‘우리나라가 건재하기만 하면 원하는 것을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얘기해 주셨다.”고 운을 뗐다. 유일하게 원외인 김대식 후보는 가난했던 어린시절을 끄집어냈다. “너무 찢어지게 가난해서 친구들이 도시락 먹을 때 물로 배 채웠다, 먹고살기 위해 부산에 가서 방 하나 얻어 놓고 울면서 독학했다.”는 내용이었다. 결국 원외와 전남을 대표하는 후보로서의 ‘희망’을 이야기하고자 나온 내용인데 김 후보의 힘있는 제스처와 목소리에 중앙위원들은 꾸준히 박수를 보냈다. 정두언 의원은 “지방선거 끝나고 목 디스크에 걸렸었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출마 기자회견 당시에도 목에 수술자국이 그대로 보였다. 정 의원은 “이럴 줄 알았으면 평소에 잘하는 건데 하는 후회를 너무 많이 했다.”면서 반성의 뜻으로 엎드려 절을 올리기도 했다. 홍준표 의원은 지난 10년 동안의 야당시절을 회상했다. “저격수로 온몸을 바쳐 미행은 물론 도청과 계좌추적까지 당했다. 여기 있는 분들 중에서 10년 동안 이렇게 몸 바친 분 있느냐.”며 목소리에 힘을 줬다. 그는 “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했다면 전당대회에 나오지 않았고 내가 대통령 후보로 나왔다.”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친박 이성헌 의원의 캐치프레이즈 역시 “박근혜를 지키겠다.”였다. 이 의원은 절절한 목소리로 박 전 대표를 꾸준히 언급하며 “지금까지 소외됐던 장본인들이 당의 중심부에 섰을 때 단결을 가져온다.”고 말했다. 한편 친박 주성영 의원은 이날 저녁 “대의를 위해 출마의 뜻을 접기로 했다.”고 밝혔다. 표의 분산으로 친박계의 지도부 진출이 무산될 수 있다는 계파 내 우려를 받아들인 것이다. 이로써 친박계 출마자는 4명으로 줄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아이폰4로 만든 단편영화 인터넷 대박

    아이폰4로 만든 단편영화 인터넷 대박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더 이상 비싼 카메라도 필요 없을 듯하다. 아이폰4 하나만 있으면 될 테니. 단편영화의 제목은 ‘애플 오브 마이 아이’(Apple of My Eye). 1분28초의 이 영화는 한 소녀와 할아버지가 장난감 가게의 창문에서 장난감 기차를 보는 장면이다. ‘아이폰4 카메라’ 는 할아버지의 기차에 대한 추억의 장면을 유려한 화면으로 잡아내고 소녀와 할아버지의 맞잡는 손을 부각시키며 감성을 자극한다. 아이폰4의 영상 퀄러티도 놀랍지만 1분 28초에 담긴 소녀의 할아버지의 교감을 불러일으키는 그 내러티브가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이 단편영화는 미국 새크라멘토 USC 영화학교 학생인 안나 제임스와 마이클 커블의 작품이다. 이들은 아이폰4를 가지고 촬영을 했고 모든 편집과정을 아이폰내의 iMovie 어플리케이션으로 편집하였다. 촬영부터 편집까지 모든 과정은 48시간 만에 완성되었고 물론 아이폰으로 업로드 했다. 안나와 마이클은 “아이폰4로 제작된 최초의 영화라는데 큰 의미를 두고 싶다”라며 “네티즌의 큰 호응이 가장 큰 힘이다” 라고 말했다. 현재 이 영화는 동영상 공유사이트 비메오(Vimeo)에서만 50만 조회 수를 넘기고 있으며, 블로그와 특히 트위터에서는 1분당 100에서 200명이 트위팅을 하는 인터넷 대박을 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인사]

    ■헌법재판소 ◇승진 <국장>△심판자료국장 권오섭<부이사관>△인사관리과장 김정희<과장>△자료편찬과장 김병운<서기관>△국제협력과 신승훈◇전보 <과장>△심판사무1과장 심온섭 ■국무총리실 △개발협력정책관 이련주△문화노동〃 최병환△정무기획비서관 김충호△공보기획〃 김원득△평가관리관 직무대리 한상원△세종시기획단 조정지원정책관 직무대리 김경일△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실 조사관 박석찬△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지역협력팀장 김장수 ■기획재정부 ◇일반직고위공무원 파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용만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 △행정관리담당관 원기선△정책총괄과장 이상민◇서기관 승진△기획조정실 김선윤 하무진△통일정책실 전은정 위명재△정세분석국 오미희◇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배윤수△남북회담본부 회담1과장 정소운△〃 회담2〃 이경△〃 회담3〃 홍진석△납북피해자지원단 파견 강기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저작권정책관실 저작권정책과장 박주환△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문화도시정책과장 전영웅△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 박종택 ■노동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임명 △경기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 이주일△인천〃 최기동◇부이사관 승진△노사정책실 산재보험과장 김제락△〃 안전보건정책〃 김양현△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시민석△광주지방노동청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이명로◇서기관 승진△대변인실 홍보기획팀 이문규△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수진△노사정책실 안전보건정책과 이삼근△종합상담센터 인터넷상담과장 변기복<고용정책실>△노동시장정책과 조정숙△인력수급정책과 김호현△고용평등정책과 박희준△고용서비스정책과 오기환◇전보△기획조정실 국제기구담당관 김충모△노사정책실 공무원노사관계과장 김윤태<서울지방노동청>△서울동부지청장 김정호△서울북부〃 김진태<부산지방노동청>△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김홍섭△진주지청장 김명철<경인지방노동청>△수원지청장 조철호△평택〃 박영규△안양〃 김봉한<대전지방노동청>△청주지청장 정정식△충주〃 박명순<사무국장>△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윤양배△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김성구 ■관세청 ◇국장급 전보 △심사정책국장 김도열△인천공항 세관장 안웅린△인천 〃 이재흥△국외 파견 이돈현◇부이사관 승진△평가분류원장 장홍기 ■병무청 ◇국장급 임용 △강원지방병무청장 김태춘◇과장급 전보△정보관리과장 조복연△사회복무정책〃 이동환△산업지원〃 김용무△서울지방병무청 징병관 남재우△광주전남지방병무청 〃 김중겸△경남지방병무청장 송하선 ■방위사업청 ◇국장급 임용 △감사관 박준하 ■경찰청 <본청>△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명교△감찰〃 원경환△정보통신1〃 백준태△여성청소년과장 김석돈△과학수사센터장 송호림△사이버테러대응〃 현재섭△인권보호〃 김석열△수사구조개혁팀장 신현택△항공과장 박병동△정보1〃 유충호△정보2〃 김귀찬△정보3〃 김두연△기획조정담당관실(행안부 자치경찰제 실무추진단) 김학관<경대>△운영지원과장 이화선△교무〃 이훈△경찰학과장 김희규△지방이전건설단장 김영석<교육원>△교무과장 김종보△운영지원〃 이영상<중앙>△교무과장 최종문<수사원>△운영지원과장 윤성혜△교무〃 김평재<병원>△총무과장 김사웅<면허>△관리과장 유재철<서울>△홍보담당관 김원준△청문감사〃 정인식△인사교육과장 최해영△정보통신〃 이경순△지하철경찰대장 배영철△교통관리과장 김재원△보안1〃 김영일△외사〃 이석△2기동대장 송갑수△3기동〃 김창수△5기동〃 박찬흥△국회경비〃 안종익△정부중앙청사경비〃 최석환[서장]△혜화 정승호△성북 배용주△성동 김상운△강서 남택화△구로 이봉행△노원 황성모△방배 조항진△은평 신동호[경무부]△경무과 이원희 최재천 김성완 김순정<부산>△홍보담당관 류재응△정보통신담당관 이갑형△생활안전과장 최호윤△수사〃 송양화△형사〃 이명균△교통〃 변항종△경비〃 김성수△외사〃 박기태△사하서장 이주환△연제〃 이노구△기장서(준비요원) 김성식△경무과 박재구<대구>△홍보담당관 이성호△정보통신담당관 서현수△생활안전과장 이원백△수사〃 김광수△정보〃 이석봉△보안〃 김상철[서장]△중부 정우동△동부 김학문△서부 박형경△북부 송병일△수성 엄용흠△성서 배봉길<인천>△홍보담당관 이상기△경무과장 최성철△정보통신담당관 안영수△생활안전과장 정지용△경비교통〃 하용철△정보〃 이성형△보안〃 조정필△삼산서장 안중익 △연수〃 최원일△강화〃 정승용<광주>△홍보담당관 권두섭△정보통신담당관 나유인△생활안전과장 이유진△수사〃 강윤경△정보〃 전준호△광산서장 강이순△경무과 권영만<대전>△홍보담당관 주현종△청문감사〃 박청규△정보통신〃 이병환△생활안전과장 홍완선△경비교통〃 이동기△청사경비대장 김재훈△서부서장 한달우△둔산〃 박세호<울산>△홍보담당관 김형철△청문감사〃 박창호△경무과장 박승현△정보통신담당관 유윤근△정보과장 손정근△보안〃 김성훈△남부서장 윤창수△동부〃 김항규<경기>△홍보담당관 김창수△제1부 경무과장 김종길△〃 정보통신〃 김성국△〃 경무과(금융정보분석원) 고기철△제2부 수사과장 박상융△〃 형사〃 박명춘△제3부 정보과장 이준섭△〃 보안〃 백동산△〃 외사〃 김균철△제2청 생활안전과장 윤동길△기동대장 고창경△청사경비〃 우문수[서장]△군포 조종림△성남중원 박종수△안산상록 이왕민△김포 황순일△양평 박춘배△의정부 위득량△일산 김춘섭△포천 이상원△연천 최영덕[준비요원]△용인서부서 이성억△안양만안서 구본걸△부천오정서 이영조<강원>△홍보담당관 김택근△경무과장 엄영민△정보통신담당관 한형우△수사과장 김갑식△보안〃 이철민[서장]△춘천 김성권△원주 김정섭△속초 신상석△고성 이용완△인제 박문호<충북>△홍보담당관 김경원△청문감사담당관 허찬△경무과장 연영흠△정보통신담당관 홍순원△생활안전과장 윤후의△수사〃 김관태△경비교통〃 신희웅△정보〃 이문수△보안〃 노재호△청주흥덕서장 김택준△제천〃 이기태△괴산〃 이문수△보은〃 윤대표<충남>△홍보담당관 오용대△청문감사〃 유진규△정보통신〃 김영배△생활안전과장 박희용△수사〃 이충호△정보〃 이종욱△보안〃 양재천[서장]△천안서북 이원구△당진 박진규△연기 안정균△금산 이동주△청양 차경택<전북>△홍보담당관 강황수△경무과장 안기남△정보통신담당관 양승규△생활안전과장 김학남△경비교통〃 정병권△보안〃 안병갑[서장]△정읍 진교훈△남원 조계훈△김제 조용식△부안 이명호△순창 박채완<전남>△청문감사담당관 윤명성△정보통신〃 김수율△생활안전과장 조상현△수사〃 정성기△정보〃 김재병[서장]△여수 한기민△해남 박승주△장흥 오영기△함평 김치중△영암 김학중△강진 임광문△담양 류복열△곡성 장하연△구례 이재승<경북>△홍보담당관 정동식△청문감사〃 조헌배△경무과장 최성원△정보통신담당관 설용숙△생활안전과장 박희룡△수사〃 이근영△경비교통〃 정흥남△정보〃 오동석[서장]△구미 김동영△안동 권혁우△상주 변관수△칠곡 채한수△예천 김상우△성주 정식원△청송 심덕보△영양 김용주△군위 박승환△울릉 이준근<경남>△홍보담당관 김한수△정보통신〃 박태식△생활안전과장 전병현△수사〃 남구준△정보〃 이상률△보안〃 채주옥[서장]△창원서부 박노면△진해 박이갑△거제 이흥우△양산 김진우△거창 김성용△창녕 이연태△고성 김창규△함양 강신홍△산청 김광룡<제주>△홍보담당관 손장목△청문감사담당관 강명조△경무과장 고성욱△생활안전〃 강칠원△수사〃 고영일△경비교통〃 임병호△정보〃 김학철△보안〃 김근수△해안경비단장 신영대△동부서장 고석홍△서귀포〃 강대일<경무과(대기)>△경기 김종원△인천 김영열 김국희△경기 김성훈 조용섭△충북 이일구 신정배 신현옥 홍동표△충남 이익하<총무과(대기)>△병원 문점호<관리과(대기)>△면허 한풍현<운영지원과(교육)>△경대 이주민 김녹범<경무과(교육)>△본청 강인철 박화진 임호선 민갑룡 이상로 서범규 김양수△서울 정광록 박명수 이용표 이운주△부산 박화병△인천 김성중△울산 박운대 이광석△강원 손호중 김교태△충북 이동섭△전북 이승길△경남 차상돈 곽예환 ■산림청 ◇과장급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장 권혁래△대변인 김영철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시장구조개선과장 박재규◇서기관 승진△특수거래과 이병건△하도급개선과 설춘호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차장 및 본부장급 △제1사무차장(제2사무차장 겸임) 이재홍△정보화추진본부장 이정배△건설〃 김성탁△전시〃 임승윤◇과장급△감사실장 박옥창△PM팀장 김종한<과장>△회계 양판승△해외총괄 김영소△해외1 곽범수△해외2 최경호△회장운영1 최익현△회장운영2 정찬균△IT통합운영 이헌△U-IT 권준영△건설총괄 이상주△건설1 장만붕△건설2 조성제△해양건설 남재헌△환경에너지 조명현△전시총괄 이시원△전시1 김경율△전시2 양홍주△해양수산 윤분도△문화기획 정창길△학술행사 이승균 ■서울도시철도공사 ◇전보 △신사업본부장 조두진△기획경영실장 김성호△대외협력팀장 최정균△7호선연장준비단장 김종국△차량고도정비〃 김상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 한문덕 ■대한법률구조공단 ◇3급 승진 △감사실장 손구익◇전보△행정관리부장 김현숙△서울중앙지부 고객지원부장 유병영△수원지부〃 김옥천△대구지부 〃 윤봉준△부산지부〃 이성원△인천지부 〃 직무대리 김용식 ■한국산업인력공단 ◇1급 승진 △해외취업국장 정진영△경북지사장 추경현◇1급 상당 전보△서울지역본부장 이원박△대구지역〃 이승묵△직업능력촉진국장 허상철△서울남부지사장 류헌기△제주〃 오칠암△충북〃 정희택△서울지역본부 HRD사업팀장 이철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가제도연구단장 최유천△보안관재부장 김홍석△홍보실 건강정보서비스팀장 강평원<부장>△자원관리 심우영△심사평가정보 김숙희△심사1 이재범△약제비관리개발 오영식△급여정책연구 정설희△통계정보공개 양영권△수가제도연구 배선희△대전지원 심사평가 박영숙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재무관리실장 정욱수△상품개발처장 김용석 ■고려대 △총무처장 김규완 ■단국대 <죽전캠퍼스>△부동산·건설대학원장 김병량△문과대학장 최영철△법과〃 하갑래△상경〃 송동섭△건축〃 정상진△공과〃 지동선△교무처장(교양학부장 겸임) 홍인권△입학〃 홍석기△정보통신원장 김영안△취업·진로지원센터장 김재호△단국미디어〃 지성우△집현재관장 이병인<천안캠퍼스>△보건복지대학원장 천재식△인문과학대학장 강신△법정〃 유홍림△경상〃 최재화△공학〃 최학근△생명자원과학〃 강종옥△예술〃 한백진△체육〃 이유찬△의과〃 유문집△취업·진로지원센터장 김경호△대학생활상담〃 이숙△학사재관장 강대경△평생교육원장 김상락△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장 이영기△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 김기석 ■인제대 △연구혁신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김광일 ■동아일보 ◇승격 <국장급>△논설위원 방형남<부국장급>△논설위원 권순활△출판국 출판관리팀장 전진희△경영지원국 기획위원 장종희<부장급>△편집국 부산·경남본부장 직대 강정훈△출판국 출판사진팀장 김성남△재경국 경영관리팀장 하효성 ■국민일보 ◇승진 △부사장 백화종◇보임 및 전보△광고마케팅국장 김경호△논설위원 김윤호 성기철 염성덕<편집국>△경제·사회담당 부국장 정원교△정치·기획담당 〃 김진홍△편집담당 〃 박봉규△카피리더 윤정상 정진영[부장]△종합편집1 오병선△종합편집2 김태희△정치 김의구△경제 배병우△산업 신종수△사회 고승욱△사회2 남호철△문화과학 라동철△인터넷뉴스 박현동△사진 호임수 ■스포츠한국 <광고국>△부국장 김의성△부장 윤일균 ■이데일리 △부국장 오성철(편집기획부장 겸임) 조용만(산업1부장 〃)△증권부장 김수헌 ■아주경제신문 △전무이사 겸 편집국장 박형준△경영기획 상무 겸 디지털뉴스룸 본부장 박정규△정치경제사회담당 부국장 겸 정경부장 송계신△경기남부취재본부장 이대희 ■매일경제TV △사회2부장(스포츠부장 겸임) 성태환△경제2부장 직대 임동수 ■OBS경인TV △부사장 전종건△특임·사업본부장 이사 안석복△기획실장 김학균△편성국장 최동호△제작〃 백민섭△디지털〃 김진팔△경영〃 윤태성△기획위원 조용대△보도국 편집제작팀장 권혁범△수원센터장 박병용△인천〃 이윤택 ■한국공인회계사회 ◇승진 △상무이사 유태오△국장 오세형△선임연구위원 오태겸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장 송형곤△응급실장 송근정△암센터 데이터관리〃 신명희 ■코스콤 ◇본부장 선임 △시장본부장 박철민△전략사업단장 김창수△기술연구소장 유희창◇부서장 승진△SI사업부장 이상무△정보보호센터장 함상열△대외협력부장 김봉하◇부서장 전보△보안관리실장 김용규<부장>△경영기획 엄재욱△정보사업 이재규△경영지원 이시봉△감사 홍창영△금융영업 이규일△시장업무 권형우△시장시스템 박종필△정보시스템 정태영 ■수출입은행 ◇승진 <실장>△특수여신관리 유승현△법무 석기봉△관리지원 신덕용<지점장>△대구 이한구△대전 이진권△인천 김성철△수원 배인성<부장>△인사부소속 장한섭◇부서장 전보 <부장>△여신총괄 홍영표△선박금융 조종호△해외투자금융 권용발△자원금융 변상완△자금 박동호△경영지원 김영수<실장>△경협기획 차광수△경협지원 서귀원△신용평가 정철중△홍보 권우석<사무소장>△동경 김해현△뉴델리 김영섭△워싱턴 이윤근 ■알리안츠생명 ◇상무 선임 △법무담당임원 함병균◇상무보 승진△재무지원실장 윤중호△고객서비스〃 이성훈 ■현대해상 ◇임원 전보 <본부장>△장기손사 김영주△보상2 이재춘△보상3 김종호 ■동부증권 ◇부사장 영입 △Retail사업부장 최은창 ■하나대투증권 ◇임원(이사보) 승진 <부장>△경영관리 박철효△인력지원 김규대△인재개발 류재경△결제업무 유용관△영업기획 김대영<지점장>△구미 이태수△은평 한대경△압구정중앙 손창주△일산 하경래△서청주 권수복△안양 박근대△서광주 채욱△삼성동 주환신△대치퍼스트 이종휘<영업이사>△도곡지점 박상용 ■현대증권 ◇전보 <부장>△경영기획 조영래△전략기획 김명섭△재무관리 이선근△결제업무 엄상용 ■GKL(그랜드코리아레저) ◇실·점장급 전보 <실장>△모니터 박황숙△기획조정 송덕종△마케팅전략 민춘기△해외마케팅 김봉무<점장>△서울강남 주용화△밀레니엄서울힐튼 신경수
  • 인간과 말이 100m를 달리면 누가 이길까?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과연 사람과 말이 경주를 하면 누가 이길까? 30일 영국 켐프톤 파크 경마장에서 만 파운드(약 천8백만 원)의 상금을 걸고 말과 인간의 100m 실전 경기가 펼쳐졌다. 인간대표로 나온 주자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제이미 바우치(37). 1999년 월드 챔피언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올림픽에 영국대표로 나가 400m 릴레이 경주 은메달을 수상했다. 그의 100m 최고기록은 10초. 인간의 대적마로 나선 말은 올해 8살 된 경주마 피플톤 브록. 90회의 경주에 참가하여 9번 우승, 8번 준우승, 8번 3위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순종마이다. 브룩의 100m 최고기록은 12초. 관중의 열렬한 함성 속에 경주마와 인간의 100m 출발 총성이 울렸다. 경주마와 바우치는 거의 동시에 결승점에 도달했다. 결과는? 경주마가 0.5초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경주마의 머리가 먼저 통과한 것. 바우치는 “60m 정도가 되었을 때 말의 숨소리가 천둥처럼 들렸다” 며 “브룩은 정말 대단한 말이다” 라며 브룩의 승리를 축하했다. 상금을 탄 경주마의 소유주는 이번 상금 전액을 바우치와 반반씩 나누어 각자 ‘부상당한 자키들의 모임’ 과 ‘ 어린이 구호’ 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김소리, 휘성 지원사격 속 컴백 “많이 배웠다”

    김소리, 휘성 지원사격 속 컴백 “많이 배웠다”

    가수 김소리(SORI)가 휘성이 작사, 작곡한 ‘히어로’(HERO)로 컴백한다. 지난 30일 발매된 김소리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가수 휘성이 타이틀곡 ‘히어로’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비의 ‘널붙잡을노래’, ‘레이니즘’(Rainism)의 태완(C-luv)이 공동 작곡했다. ‘히어로’는 브라스를 이용해 곡에 비장한 느낌을 표현했고 어쿠스틱 드럼과 미디비트를 적절히 혼합해 신나면서도 감각적인 리듬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올드스쿨 힙합느낌을 기초로 편곡, 랩 역시 올드한 기분을 표현해 전자음악 일변도인 요즘의 음악 사이에서 오히려 신선함을 이끌어 내려는 시도를 했다. 비걸(B-GIRL)로 활동했을 만큼 태생이 힙합인 김소리는 “휘성 선배님과 태완 작곡가님께서 제가 원하고 저와 잘 맞는 곡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작업하는 동안 휘성 선배님께서 많은 가르침을 주셨다. 정말 열심히 해서 보답하겠다.”고 새 앨범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김소리는 오는 2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제이에스프라임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흡혈귀’를 피하다 교통사고 났다?

    ‘흡혈귀’를 피하다 교통사고 났다?

    ’흡혈귀를 피하다 교통사고가 났다’고 주장하는 한 여성의 이야기가 미국 CNN에 보도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콜로라도 주(州) 그랜드 정션(Grand Junction) 경찰 보고서에 의하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여성은 27일밤 그랜드 정션의 그랜드 밸리를 운전하고 있었다. 가로등이 없는 이 도로를 운행하던 이 여성은 도로옆 고랑으로 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여성은 경찰에 ‘운전 중에 도로에서 흡혈귀를 만났고 그 흡혈귀를 피해 후진으로 달아나다가 고랑에 전복되었다’고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고 여성을 차에서 구했지만 흡혈귀의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약물을 복용하거나 특별한 이상은 없었다.”며 “ 병원으로 이송된 이 여성은 전복사고로 특별한 외상이 없어 귀가조치 했다” 고 발표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주민들의 반응도 가지각색이다. 물론 ‘흡혈귀’의 존재를 부정하는 반응이 대다수이지만 혹시 흡혈귀가 지역에 존재할 지도 모른다는 반응도 있다. 지역주민인 엘리슨 스미스는 “만약 흡혈귀가 지역 내에 존재한다면 굉장한 일이다”라고 흥분하며 말했다. 그랜드 밸리는 ‘흡혈귀 동호회’ 사이트에 ‘미국 내 흡혈귀가 존재할지도 모르는 20개 도시’ 중 하나로 이미 올라 있을 정도로 흡혈귀가 익숙한 도시다. 여러 포럼에서는 흡혈귀 영화 ‘트와일라잇’과 티비드라마 ‘트루 블러드’의 인기로 현실과 드라마를 혼동해서 생긴 일이라고 치부하지만, ‘트와일라잇’이나 ‘트루 블러드’ 팬들은 영화나 드라마처럼 흡혈귀들이 이미 인간들 사이에서 살아가고 있을지 모른다는 반응이다. 사진=CNN뉴스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호주 울루루 ‘스트립 댄스女’ 비난 쇄도

    호주 울루루 ‘스트립 댄스女’ 비난 쇄도

    ’세상의 중심에서 스트립 댄스를 추다?’ 세계적인 문화 유산이자 호주 원주민 애버리진들의 성스러운 장소로 잘 알려진 울루루(Uluru)에서 한 프랑스 여성이 스트립 댄스를 추어 호주인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프랑스 에로틱 댄서인 알리제 세리(25)는 호주를 여행 중 ‘세상의 중심’ 혹은 ‘지구의 배꼽’으로 알려진 울루루의 정상에 올랐다. 정상에 오른 그녀는 노래를 하며 스트립 댄스를 추었다. 그녀는 자신의 추억(?)을 사진과 비디오로 남겼고, 이 동영상이 29일 호주언론에 공개되면서 그녀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다. 알리제 세리는 호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애버리진의 문화를 폄하할 의도는 없었다.” 며 “오히려 오래전 애버리진들이 나체로 살았듯이 그들의 방식으로 돌아감으로써 그들의 문화에 대한 경의를 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울루루는 신성하고 정신적인 장소로 관광객들은 울루루의 등반을 자제할 것을 권고받기도 한다. 울루루의 특정지역은 관광객들의 사진촬영을 금하며, 적발 시에는 벌금이 부과된다. 애버리진 커뮤니티는 호주정부에 그녀의 강제출국을 요구한 상태로, 애버리진뿐 아니라 많은 호주인들이 그녀의 행동에 대해 분노와 비난을 하고 있는 상태다. 사진=ntnews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구글 스트리트 뷰에 잡힌 ‘말머리 남자’ 정체는?

    구글 스트리트 뷰에 잡힌 ‘말머리 남자’ 정체는?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 업체인 구글의 3차원 지도 서비스 구글 스트리트 뷰에 말머리를 한 기괴한 남성의 모습이 발견되어 해외언론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등 해외언론에서 ‘호스보이’(Horseboy)로 이름 붙여진 이 ‘말머리 남자’는 검은색 바지에 보라색 웃옷을 입고 머리는 말머리를 하고 있어 기괴하다. 이 남성이 발견된 곳은 스코틀랜드 애버딘의 하드게이트 16번지. 구글 지도에서 16 Hardgate, in Aberdeen, Scotland를 넣으면 볼 수 있다. 이 호스보이를 직접 본 증인도 등장했다. 애버딘에서 컴퓨터 관련 일을 하는 러셀 모바트(50)는 “안경을 고치러 안경점에 가는데 말머리 가면을 쓴 남자를 보았다” 며 자신의 트위터에 이 남성의 정체가 누군지 궁금하다고 적었다. 해외언론은 이 남성이 누구인지 어떤 사유에서 이런 복장을 하고 있는지 의문으로 남아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본 기자가 구글 검색을 해 본 결과로는 이 남성의 정체를 비교적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언론에서 화제가 되자 26일 이안 윌코스란 남성이 그의 웹사이트에서 “호스보이의 정체는 애버딘에서 배달운전을 하고 있는 자신의 형”이라고 밝혔다. 윌코스는 “스코틀랜드 구글 스트리트 뷰가 촬영되던 2009년 당시 형이 배달을 하는 중에 구글 스트리트 뷰를 촬영하는 차량을 발견 했을 것” 이라며 “ 집에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말가면을 가지고 나와 차량이 지나가기를 기다렸을 것” 이라고 적었다. 형이란 남자의 확인은 없었지만, 그가 2008년에 동일한 말머리 가면을 쓰고 찍은 동영상을 유투브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구글 스트리트 뷰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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