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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랑이·사자 ‘자연교배’ 진귀한 라이거 탄생

    호랑이·사자 ‘자연교배’ 진귀한 라이거 탄생

    타이완의 한 사설 동물원에서 사자와 호랑이의 혼혈인 라이거(Liger)가 태어나 화제다. 타이완의 남부 사설 동물원인 ‘세계 사왕 교육농장’에서 일요일에 태어난 라이거는 3마리중 한마리가 죽고 현재 두 마리가 생존했다. 어미인 호랑이가 새끼들을 돌보는 것을 거부해 동물원 직원들이 새끼들을 돌보고 있다. 아프리카 출신의 사자인 ‘심바’와 뱅골계 출신의 어미 호랑이는 어려서 부터 6년 동안 같은 우리에서 자랐고 3여년 전부터 짝을 맺은 걸로 알려졌다. 농장 주인이 황 궈난은 “호랑이가 임신하리라고 는 생각도 못했다” 고 진술해 이번 라이거의 출생이 의도적인 게 아닌 자연적 출생임을 강조했다. 타이완에서는 관련정부기관의 허가없은 이종 간의 동물의 혼혈출생은 위법으로 위반한 사람은 5만 대만달러(약 186만원)의 벌금을 물게 되어 동물원 주인은 벌금을 물 가능성도 보도 됐다. 현재 라이거는 세계에 10여 마리가 생존해 있고 완전히 성장하면 일반사자의 2배 크기로 까지 자라날 수 있다. 사진=Apple Daily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호주 실종소녀 찾던 초능력자 목없는 시체 발견 ‘충격’

    6세 소녀의 실종으로 호주인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는 가운데 소녀를 찾던 초능력자가 목과 팔다리가 없는 다른 시체를 발견해 또 다른 충격을 주고 있다. 시드니 서부인 헤브샴에서 6세인 카이샤 아브라암스(Kiesha Abrahams)가 사라진 것은 지난 8월1일 일요일. 전날밤인 토요일 9시30분에 엄마와 의붓아버지가 잠자리에 든 카이샤를 본 것이 마지막. 다음날 아침 현관문이 조금 열려 있었고 카이샤는 감쪽같이 사라졌다. 지난 2주동안 경찰견이 투입되고 수백명의 경찰이 인근지역을 샅샅이 조사했으나 아직까지 카이샤의 생사조차도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호주 원주민인 에보리진 초능력자 세릴 캐롤-라거위가 영적인 꿈을 꾸고는 카이샤의 시체가 있다고 주장하여 찾아간 수풀지역에서 또 다른 시체가 발견되는 미스터리한 일이 발생했다. 11일 저녁 6시경, 그녀가 카이샤의 시체가 있다고 지목한 눌랑긴기 둑을 찾은 동료는 수풀에서 큼지막한 검은 비닐봉지를 발견했고 안을 들여다보고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테이프로 둘둘 말린 봉지 안에는 목과 팔다리가 잘려나간 시체가 들어 있었던 것. 경찰의 조사결과 사체는 지난 6월19일에 실종된 31세의 여성임이 확인됐다. 현재 경찰은 인근지역에서 다른 부위를 찾고 있다. 초능력자 세릴은 “ 어린 소녀가 살해당해 그 시체가 이곳에 버려지는 ‘에보리진 꿈’을 꾸었다” 고 말했다. 수사반장인 파멜라 영은 “초능력을 믿는 바는 아니지만 이번 발견은 너무나 이상한 일” 이라고 논평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허파에서 완두콩이 자라는 할아버지 ‘충격’

    허파에서 완두콩이 자라는 할아버지 ‘충격’

    ’세상에 이런일이?!’ 허파에서 완두콩 싹이 난 한 남성의 이야기가 미국 abc 뉴스에 보도 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州) 브루스터에 사는 론 스베덴(Ron Sveden 75)은 몇달 동안 피곤함, 식욕감퇴와 함께 심한 기침으로 고생했다. 결국 5월 31일에 상황이 더욱 악화되어 케이프 코드(Cape Cod) 병원으로 이송됐다. 스베덴은 이미 폐기종을 앓아서 폐암이라고 생각했다. 의사들은 엑스레이를 촬영하고 각종 검사를 하였으나 암을 발견하지 못했다. 검사과정에서 한 의사가 엑스레이 사진 속에서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 바로 스베덴의 좌측 허파 안에서 1.5인치(3.8cm)의 완두콩이 자라고 있었던 것. 엑스레이 사진 속에서는 우측으로 자라고 있는 완두콩 싹을 확인할 수 있었다. 폐암이라고 생각했던 스베덴은 허파에서 완두콩이 자란다는 소식에 “그래도 암이 아니라 천만다행”이라고 말했다. 스베덴을 치료한 제프 스필란 의사는 “스베덴이 몇 달 전에 먹은 작은 완두콩이 식도가 아닌 기도로 들어갔고 허파 안에서 싹을 틔운 것”으로 추측했다. 병원은 수술을 통해서 완두콩을 제거한 스베덴에게 처음 식사로 완두콩 요리를 선사해 스베덴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병원을 퇴원하고 집에 돌아온 스베덴에게 이웃과 친구들이 보내온 선물 역시 완두콩 요리와 통조림였다. 사진=abc news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KT, ‘에코노베이션 퍼스트 페어’ 시상식…성공적 앱 탄생

    KT, ‘에코노베이션 퍼스트 페어’ 시상식…성공적 앱 탄생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2010 에코노베이션 퍼스트 페어(Econovation 1st Fair)’ 1등 수상작인 ‘여친사진가이드캠’ 앱을 탄생시키는 등 10일 오후 4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상금 1억 3천만원 규모로 지난 4월 15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한 이번 ‘에코노베이션 퍼스트 페어’는 2283명의 개발자 및 일반인이 참여해 1658건의 아이디어가 등록됐다. 앱 개발 부분 1등 수상작은 ‘여친사진가이드캠 (MUVV팀, 김영민·김유진)’으로 여자 친구의 사진을 잘 찍어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로 출발했다. 등록 3일만에 15만 다운로드건수를 기록하는 등 화제의 인기 앱으로 자리 잡은 것. 2등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공개하는 자료를 활용해 가지 말아야 할 음식점과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의 리스트 알려주는 ‘먹지마세요’ 앱을 개발한 idearecipe팀(이기호·정지용·김준재·곽경선)이 수상했다. KT는 지난 3월 말 발표한 개방형 개발자 지원정책 ‘에코노베이션(Econovation)’ 활동의 첫 시도였던 퍼스트 페어를 통해 고품질의 앱이 개발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개발자 캠프를 운영하고, 지원공간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우면동에 오픈하는 등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왔다. 특히 대회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개발결과물과 아이디어에 대해서 개별 저작권을 인정하고 판매권이나 사용권 같은 어떤 권리도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상생발전을 위한 열린 모바일 생태계 조성’이라는 대회 개최의 의미를 살린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KT는 개인 등 1인 기업 수상자들에게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창업교육 및 창업 컨설팅, 창업 후 홍보지원 등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해 우수한 청년창업자가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KT는 아이폰을 대상으로 했던 첫 개발대회의 성공적 결과에 이어 안드로이드 탑재폰과 IPTV을 대상으로 하는 두번째 개발대회, ‘에코노베이션 세컨드 페어(2nd Fair)가 오는 23일부터 개최될 예정으로 개발자들의 참여와 앱 생태계로의 확장을 기대했다.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한원식 본부장은 “개방형 개발자 지원정책 ‘에코노베이션’ 활동의 핵심인 앱 개발대회를 통해 열정과 아이디어를 가진 개발자를 발굴 지원해 다양하고 우수한 앱이 탄생했다.”며 “국내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가 시장 활성화를 통해 세계 시장을 향한 경쟁력과 지원책 마련에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어미가 되어 2년만에 돌아온 코알라 화제

    ‘저 아기 코알라가 생겼어요’ 2008년 9월 시드니 남서부의 한 가정집 정원에 야생 코알라가 나타났다. 야생 코알라가 주택가의 정원에까지 오는 경우는 매우 드물어 당시 호주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5kg의 몸무게에 2살짜리 코알라는 수잔이란 이름까지 붙여졌고, 동물보호소에서 간단한 건강검진을 하고 귀에 작은 꼬리표를 달아 숲속으로 돌려 보내졌다. 그로부터 2년이 흐른 지난주 금요일 밤 사이몬 리드의 집에 코알라 수잔이 다시 찾아왔다. 정원의 나무위에 앉아있는 코알라를 발견한 라드는 마냥 신기할 뿐이었다. 리드는 “귀에 있는 꼬리표를 보고 2년전 수잔이란 걸 알고는 너무나 신기하고 반가웠다” 고 말했다. 2년전 코알라 수잔을 건강검진한 동일한 팀이 다시 간단한 검진을 했다. 이제 4살이 된 코알라는 몸무게도 7kg이 되었다. 리드와 동물팀을 더욱 반갑고 기쁘게 한 것은 코알라 수잔의 아기주머니에 귀여운 새끼 코알라가 자라고 있었기 때문. 마치 자신의 아기를 보여주기 위해 돌아온 듯하다. 웨스턴 시드니 대학의 로버트 클로즈 교수는 “이 지역 정원의 특이한 나무들이 코알라의 관심을 끌지 않았나 싶다” 고 말했다. 동물팀은 간단한 검강검진을 한 후 언제든지 다시 찾아 올 수 있게 리드의 집 주변에 놓아 주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두발로 태어난 새끼양과 주인의 우정

    ‘살고자 하는 몸부림에 도저히 도살 할 수 없었다.’ 중국에서 두발만을 가지고 태어난 새끼양과 주인의 우정이 해외언론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산둥 성(山東省)에서 두발만을 가진 새끼양이 태어났다. 보통 주인 쿠이(38)는 태어난 새끼양을 도살해서 고기를 팔지만 이번만은 달랐다.5kg의 몸무게로 태어난 새끼양은 태어나자마자 어미젖을 물기위해 두발로 일어 서려고 필사의 노력을 했다. 그 모습을 본 쿠이는 차마 새끼양을 도살할 수가 없는 연민이 생겼다. 안쓰러운 마음에 더욱 정성을 들인 새끼양은 두발로 서서 움직이는 등 건강한 모습이다. 그 움직임도 전에보다 빨라져 두발로 우리를 돌아다닐 정도이다. 요즈음 새끼양은 제어미보다 주인 쿠이를 더 따르는 모습이다. 쿠이는 “ 새끼양이 내가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라오려 한다.” 고 말했다. 새끼양을 살펴본 수의사는 “유전적 기형의 원인은 화학물질에 의한 환경오염”이라고 말했다. 쿠이는 “새끼양의 성격이 너무 온순하다” 며 “ 새끼양은 자신이 기형이란 것을 괘념치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유승호-아이유, 듀엣곡 ‘사랑을 믿어요’ 음원공개…스리랑카 고아돕기 훈훈

    유승호-아이유, 듀엣곡 ‘사랑을 믿어요’ 음원공개…스리랑카 고아돕기 훈훈

    ‘국민 동생’ 유승호와 아이유가 스리랑카의 고아들을 돕기 위해 뭉쳤다. KBS 측은 3일 유승호와 아이유의 디지털 싱글 ‘사랑을 믿어요’가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참여로 공개 전부터 화제가 된 듀엣곡의 음원 수익금은 스리랑카의 전쟁고아들을 위해 쓰인다. 유승호와 아이유는 ‘사랑을 믿어요’ 가창료 전액을 ‘사랑의 리퀘스트’에 기부하며 훈훈한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특히 유승호는 KBS 1TV ‘희망로드 대장정’ 스리랑카 편에서 직접 목격한 전쟁고아들의 참담한 생활상을 바탕으로 쓴 일기내용으로 작사에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이번 곡은 아이유와 ‘레인 드롭’(Rain Drop)을 함께한 작곡가 G.고릴라의 곡. 아이유의 달콤한 보이스와 유승호의 노래실력이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국민 동생’들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하며 “두 사람의 마음이 담긴 덥고 따뜻한 노래다”, “노래는 또 언제 준비했는지, 마음도 예쁘고 노래도 예쁘고”, “예상외로 유승호 군 목소리 좋네요”, “역시 아이유, 날로 발전 하는 것 같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담장과 벽뚫고 거실로 들어간 자동차

    담장과 벽을 뚫고 거실까지 들어간 자동차의 사진이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에 보도되어 화제다. 해당 자동차가 국내 브랜드인 기아 리오라서 눈길이 더욱 간다. 영국 클리블랜드 주 A67 도로에서 67세 남성 운전자가 몰던 자동차가 커브길을 돌며 주택으로 돌진했다. 자동차는 정원담장을 뚫고 들어가 다시 집의 벽을 뚫고 들어갔다. 자동차가 벽을 뚫고 멈춘 곳은 집의 거실. 사고차량의 운전사는 제임스 쿡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전혀 지장이 없고 단지 이마에 난 상처만 치료하면 됐다. 집안의 사람은? 역시 다행히 이집은 현재 세입자를 찾고 있는 빈집여서 혹시나 있을 인명피해도 없었다. 클리블랜드 경찰은 운전자의 과속이 사고원인인지 조사 중이다. 지역주민들은 과속의 원인보다 도로의 회전지점에 건설된 집의 위치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웃주민은 “커브길 맞은편에 집이 있어 사고위험성이 높다”며 “그래서 세입자가 안 드는 이유”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사고 이전에도 비슷한 사고가 인근지역에서 있었다고. 그러나 경찰은 “사고 지역은 커브길로 시속40을 유지하도록 표시판이 설치되어 있다”며 “담장과 벽을 뚫고 들어갈 정도면 과속의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현재 사고운전자는 과속운전을 부인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카지노에서 딴돈 서민과 나누는 ‘현대판 로빈 후드’

    카지노에서 딴돈 서민과 나누는 ‘현대판 로빈 후드’

    미국 라스베가스에 현대판 ‘로빈 후드’가 나타나 화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보도한 이 남성은 카지노에서 딴 돈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있다. 본명을 공개하지 않은 이 40대의 남성은 본인을 ‘로빈 후드 702’ 라고 부른다. 부자들의 돈을 훔쳐 가난한 서민들에게 나눠준 ‘로빈 후드’를 좋아해 스스로 붙인 이름이다. 702는 라스베가스 우편번호. 현대판 로빈 후드는 부자들의 돈을 ‘훔치는’ 대신 카지노에서 돈을 ‘딴다’. 가난한 사람들을 모으는 방법도 현대적이다. 그가 개설한 웹사이트에 돈이 필요한 사연을 올리면 그가 선택해서 사람당 5만달러(6천만원)를 지급한다. 그가 나눠준 돈만 현재까지 약 백만불(12억 원)을 넘어서고 있다. 그는 프로 겜블러가 되기 전에 구둣가게의 직원, 주유소의 직원생활을 했다. 그가 프로 겜블러의 생활을 하면서 어느 날 자기가 번 돈을 그가 가장 좋아하는 로빈 후드처럼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어야 한다고 생각 했다. 최근에는 딸아이의 뇌종양 치료 때문에 빚더미에 앉은 케글러의 가족을 라스베가스로 불러 호텔 펜트하우스에서 머물게 하고 3만달러(약 3천6백만 원)에 해당하는 칩을 선물로 주었다.그는 “ 그 가족이 떠나고 나서 혼자 호텔에 남아 한참을 울었다” 며 “ 누군가를 도와주고 그들의 인생에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것에 스스로 행복의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로빈 후두 역을 다른 친구들에게도 전파할 생각이다. 이미 뉴욕의 억만장자 친구가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 돈을 가진 사람들은 돈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나누어야 한다.” 고 말하며 “수백 년전에 로빈 후드가 한 일을 우리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뉴스만 틀면 나타나는 ‘대머리 남자’는 누구?

    뉴스만 틀면 나타나는 ‘대머리 남자’는 누구?

    뉴스 속 침입자를 찾아라?! 신원불명의 남성이 영국 TV 뉴스프로그램에 수차례 배경으로 등장한 사실이 알려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약간 뚱뚱하고 머리가 벗겨진 이 남성은 ‘뉴스 레이더’(News raider) 즉 뉴스 속 침입자로 불리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BBC, ITV, Sky, 채널4 등 다수의 뉴스 프로그램에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캐스터 뒤를 어슬렁거렸다. 직접 ‘수사’에 나선 네티즌들은 그가 런던 남부에 사는 폴 에로우(Paul Yarrow·42)라는 사람이며 그의 사진과 인적사항을 확인하는데 성공했다. 매번 베이지색 티셔츠와 무표정한 표정으로 등장하는 그가 뉴스에 출연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8월부터. 뉴스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곳이라면 카메라가 어디에 있는지 자동으로 느낄 수 있다는 그는 유명한 영국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이력이 있다. 그가 이색적인 TV출연을 고집하는 이유는 바로 캐스터들 때문. 폴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예쁘고 매력적일 뿐 실력이 없는 캐스터들에게 경각심을 주려고 이 일을 시작했다.”면서 “남들에게 보여주기에 급급한 언론의 단면을 지적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은 내가 뚱뚱하고 못났기 때문에 흉한 사람으로 취급한다.”면서 “난 남들만큼 중요한 부분을 지적할 수도 있는데, 카메라와 캐스터는 언제나 날 스쳐 지나갈 뿐이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하루 아침에 스타가 된 그는 “예전에는 날 무시하더니 이제는 길거리에서 사진을 찍어달라며 관심을 가진다. ”면서 새로운 이미지에 당혹함을 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브래드 피트와 샤일로 “붕어빵이네”

    ‘브래드 피트와 샤일로 “붕어빵이네”

    영화 ‘솔트’의 홍보를 위해 안젤리나 졸리가 네자녀를 데리고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네자녀중 한명인 샤일로가 브래드 피트의 젊은 시절 모습과 너무나 닮아 ‘부전여전’을 떠올리게 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최근 투어 중에 찍힌 샤일로의 모습과 브래드 피트의 사진을 같이 올리며 우측으로 돌린 금발의 머리, 푸른 눈과 졸리의 입술을 더 닮은 거 같지만 브래드 피트의 입술을 연상시키는 샤일로의 사진을 나란히 올리기도 했다. 아버지를 닮아가는 외모도 그렇지만 샤일로가 최근 들어 본인을 남자아이로 생각하고 있어 부모인 졸리와 피트가 걱정이 태산이다. 샤일로는 남자아이처럼 보이기 위래 부모에게 머리를 짧게 짤라 달라 하고, 심지어는 피터팬에 등장하는 웬디의 남동생의 이름을 따라 본인을 ‘존’이라 불러야 대답을 할 정도이다. 졸리는 지난달 ‘베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샤일로가 턱시도나 양복스타일의 옷을 입기를 좋아하고, 남자아이처럼 군다. 마치 자기 오빠들처럼 되려 한다.” 고 말하기도 했다. 브래드 피트도 최근 인터뷰에서 “샤일로가 본인을 존이라고 불러야 대답을 할 정도” 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아이들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는 졸리와 피트도 아이들에게만은 헐리우드 수퍼스타가 아닌 평범한 부모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로버트 패틴슨 기아차와 접촉사고

    트와일라잇 사가의 뱀파이어 주인공 로버트 패틴슨이 접촉사고를 내서 해외언론에서 화제로 다루어지고 있다. 하필 로버트 패틴슨이 접촉사고를 낸 상대방 자동차는 기아차. OK!매거진의 보도에 의하면 패틴슨은 24일 밤 말리브에 있는 친구집을 방문했다. 9시경 친구 집에서 나오던 패틴슨은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었고 파파라치를 피하다가 주차장 길목에 있던 기아차를 들이받는 접촉사고를 일으켰다. 사고를 확인한 기아차의 소유자인 롭 고츠리는 “내차가 렉서스나 다른 차였더라면 신경이 쓰였겠지만 내차는 오래된 기아차이다”라며 “ 다음에 패틴슨을 만나면 트와일라잇의 다음편 영화 티켓을 달라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말리브 경찰관 스콧 츄는 “접촉사고 관련 아무런 신고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확인까지 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이번 접촉사고 뿐 아니고 지난 6월에는 뉴욕에서 10대 소녀팬들을 피하려다 택시에 받치는 사고를 당했고, 로스 엔젤레스에서는 자신의 자동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 잊어버려 유달리 자동차와 관련된 가십난에 자주 오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f(x) 루나 눈물…네티즌들 “‘스타킹’ 제작진 경솔했다”

    f(x) 루나 눈물…네티즌들 “‘스타킹’ 제작진 경솔했다”

    네티즌들이 걸그룹 f(x) 루나의 눈물에을 이유로 들어 ‘스타킹’ 제작진의 경솔함을 지적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선 폭발적 가창력으로 출연당시 화제를 모았던 채리스 펨핀코(Charmaine Clarice Relucio Pempengco)가 방문, 눈길을 끌었다. 펨핀코는 ‘스타킹’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일부러 한국을 방문했다는 설명과 함께 “출연 동영상이 인터넷에 화제가 됐고, 그 영상을 본 미국의 ‘오프라 윈프리 쇼’ 측에서 연락을 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 출연을 계기로 세계적인 프로듀서 데이빗 포스터와 만나 가수로 정식 데뷔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 설명을 들은 루나는 “내 노래를 데이빗 포스터에게 보이고 싶다”며 펨핀코에게 양해를 구한 뒤 휘트니 휴스턴의 ‘One moment in time’을 열창했다. 이미 출중한 가창력으로 인정받았던 루나는 시원한 보이스로 곡의 감정을 실어 열창, 동료 가수들의 환호 속에 무대를 내려왔다. 문제는 이때부터 불거졌다. MC 강호동은 루나의 노래가 끝나자마자 “이 노래를 펨핀코가 똑같이 불러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한 것. 펨핀코는 앞서 루나가 부른 ‘One moment in time’을 풍부한 성량으로 소화하며 완창 했다. 이모습을 지켜보던 루나는 갑자기 눈물을 보였고 놀란 출연진들은 “우리 루나도 잘한다”고 위로 했다. 펨핀코 역시 “한마디만 하고 싶다. 그녀는 울 이 유가 없을 정도로 최고였고 그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며 “우리는 좌절할 필요가 없다. 많은 사람이 나를 보고 부족하다 했지만 난 자신을 믿었고 결국 여기까지 왔다”며 다독였다. 루나는 방송 말미에 “어린시절 ‘One moment in time’이라는 곡으로 가수를 꿈꿨고, 데뷔 전 TV에서 펨핀코를 봤다. 나도 언니처럼 노력해서 월드스타가 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루나의 발언을 통해 ‘눈물’은 그저 감동과 회상의 의미로 풀이됐다. 하지만 녹화에 참여했던 ‘방청객’들은 루나가 눈물을 보인 이유가 “제작진들이 똑같은 곡으로 가창력 대결을 부추겼으며 노래할 때 루나의 마이크와 펨핀코양의 마이크 볼륨 자체가 달랐다. 분명히 의도된 연출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루나의 눈물이 프로그램에 안에서 연출됐던 ‘감동’의 의미가 아닌 ‘서러움’의 눈물이었다는 지적이다. 현재까지 두 사람의 무대에 음향시설에 실제 차이가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루나가 나이가 어리고 평소 여린 심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주목, 이번 일이 가슴속 상처로 남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7·28 민심 르포] 강원 원주

    [7·28 민심 르포] 강원 원주

    “우리가 더이상 ‘물감자’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겠다.” 7·28 재·보선이 치러지는 강원 원주의 민심에는 분노와 박탈감이 묻어났다.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실패에 대한 상실감이 극도에 달했다. 지난 6·2지방선거에서도 지역구 출신이었던 한나라당 이계진 후보보다 민주당 이광재 후보에 대한 지지가 월등히 높았다. 이번 보궐선거에서도 분위기가 이어질 조짐이 엿보인다. 원주에는 강원도의원 출신의 한나라당 이인섭(47) 후보와 변호사를 지낸 민주당 박우순(60) 후보가 맞붙었고, 여기에 3선 국회의원과 강원도지사 등을 역임한 무소속 함종한(66) 후보가 나오면서 보수층의 표를 나눠 갖게 됐다. 게다가 시민들은 첨단의료복합단지가 대구에 유치된 것을 두고 “여권의 정치적 논리에 밀려 뺏겼다.”고 입을 모았다. 거기서 오는 실망감이 ‘텃밭’을 뒤집었다는 분위기다. 단구동에 사는 택시기사 박용태(49)씨는 “당연히 원주가 되는 줄 알고 특성화 고등학교까지 유치했는데 갑자기 대구가 돼 버렸다. 특히 일자리 없는 사람들은 실망이 더했다.”고 전했다. 자유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30대 중반의 원모씨도 “그동안 강원에서 한나라당을 밀어줬지만 우리한테 해준 게 뭐가 있냐.”면서 “수도권에 다 퍼주고 서울 집값만 올려놨다. 민주당이 돼서 개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명륜동 남부시장에서 화장품 가게를 운영하는 50대 여성은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두 한나라당을 지지했다가 몇 년 사이에 민주당으로 쏠리고 있다.”면서 “민주당을 뽑아야 우리처럼 조그마한 장사를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여당) 텃밭이었던 만큼 뚜껑을 열어 봐야 안다.”는 분위기도 곳곳에서 드러났다. 중앙동 자유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강연희(55·여)씨는 “그래도 아버지(대통령)가 있는 당이 돼야 잘 이끌어서 발전할 수 있다.”면서 “특히 이번에 젊고 참신한 후보가 나왔으니 밀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단계동에 사는 한호동(57)씨는 “이광재 강원지사의 직무정지 상태로 도정의 공백이 길어져서 불안하다. 안정적으로 일할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면서 이 후보 지지의 뜻을 밝혔다. 이 지사에 대한 직무정지도 표심을 자극했다. 중앙동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이승주(45)씨는 “아예 선거판에 못 나오게 하든가, 당선되자마자 정지시킨 것은 너무하다.”고 지적했다. 태장동에 사는 임동이(41)씨도 “민주당을 찍어야 이 지사에게 힘이 실릴 것 아니냐.”면서 “더이상 물감자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보여 줘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60~70대 고령층에서는 함 후보에 대한 지지세가 꽤 높았다. 택시기사 김학대(59)씨는 “어차피 (임기가) 1년 반밖에 안 남았으니 원주를 잘 알고 바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면서 함 후보를 지지했다. 남부시장에서 만난 최모(74)씨도 “TV 토론회를 보니까 다른 후보들은 정치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까지 줄곧 한나라당을 지지했지만 이제 불신이 너무 크다.”면서 “두 나라당, 세 나라당에다가 이제는 말도 안 되는 성희롱당까지 됐다.”고 비판했다. 원주 허백윤기자·이슬아 인턴기자 baikyoon@seoul.co.kr
  • ‘귀신들린 아들’ 6년동안 지하실에 감금한 아버지

    아들이 귀신들렸다고 믿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한 아버지가 아들을 6년 동안 손발을 체인으로 묶어 지하실 방에 감금한 사실이 아랍 뉴스에 보도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마카(Makkah)에 사는 터키라고만 알려진 29세의 남성이 발견되었을 때는 거의 혼수상태였다. 그의 아버지는 “터키가 귀신에 들리면 온몸에 경련이 일고, 몸을 비틀며 눈이 흰자위만 남게 된다.” 고 말했다. 또한 그는 “귀신에 들린 터키는 ‘지니’라는 여자의 목소리를 낸다.”고 주장했다. 6년 전 터키가 이상한 행동을 보이자, 아버지는 아들을 이슬람 성전으로 데려갔다. 코란을 읊는 성직자들은 터키의 입에서 나오는 지니의 목소리를 듣자 기겁을 했고 어느 누구도 터키의 몸 안에 있는 지니의 혼을 사라지게 하지 못했다. 성직자 중의 한명이 터키의 아버지에게 그를 체인으로 묶고 코란을 읽어 주라는 충고를 했고, 그로부터 6년 동안 아버지는 아들을 지하실에 가두고 코란을 읽어 주었다. 터키의 아버지 자신도 9살 이후 40년 동안 여자귀신을 보았다가 종교의 힘으로 벗어날 수 있었다고 믿고 있었다. 음 알-카라 대학교의 교수인 모하메드 알-수하리 교수와 인권위원회 직원이 이 집을 방문했을 때 터키는 가난한 환경 속에 거의 혼수상태로 식사와 화장실 편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알-수하리 교수는 사회복지 위원회와 연락을 해 터키의 가족이 보다나은 숙소에서 생활 할 수 있게 하고 터키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에 가입을 시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패러글라이딩 하는 당나귀’ 동영상 충격

    ‘패러글라이딩 하는 당나귀’ 동영상 충격

    패러글라이딩 낙하산에 당나귀를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는 동영상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러시아 남부 고르비츠카야의 해변에서 15일에 촬영된 이 동영상에는 5명의 젊은이들이 패러글라이딩에 당나귀를 태워 날려 보낸다. 30여분동안 공중에 매달린 당나귀는 공포에 질려 하늘에서 몸부림을 쳤고, 해변의 사람들은 당나귀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해변의 아이들은 울음을 터뜨리며 부모에게 ‘당나귀가 왜 낙하산에 묶여 있어요?’라고 묻기도 했다고 지역 언론 타만이 전했다. 당나귀는 30여분 동안에 공중에 매달려 있다가 위험스럽게 바다로 떨어졌다. 바다에 떨어진 당나귀는 다시 수 미터를 바닷물에서 끌려 다녔고, 익사의 위험에 해변에 있던 사람들이 ‘초죽음이 된’ 당나귀를 물에서 끄집어냈다. 지역 경찰 대변인 라리사 투치코바는 “패러글라이딩에 당나귀를 태워보낸 사람들은 지역 패러글라이딩 업체의 사람들로 자신들의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사설해변 관리자도 해변의 홍보를 위해 이들의 행동을 허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경찰은 이들의 동물학대죄 적용여부를 검토 중이며, 이들은 유죄가 확정되면 최고 2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반짝반짝” 빛나는 드라마 속 女주인공 스타일은?

    “반짝반짝” 빛나는 드라마 속 女주인공 스타일은?

    ’반짝 반짝’ 스타를 더욱 빛나게 하는 TV속 그녀들의 주얼리 스타일은 어떤 게 있을까?다양한 스타일의 주얼리로 포인트를 줘 자신만의 색깔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는 드라마 속 그녀들의 주얼리 스타일에 대해 살펴봤다.◆작지만 화려하게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한가인은 SBS 드라마‘나쁜 남자’에서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발랄하고 털털한 모습과 출세지향적인 속물적 근성이 공존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여기에 패션 또한 그녀의 미모만큼 빛나는 스타일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한가인은 여성적인 느낌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표현하며, 트렌디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하는 게 이번 드라마 속 패션 포인트이다. 그런 그녀가 선택한 주얼리는 스톤헨지 바이 모자익(STONEHEGE BY MOSAIC) 제품으로 멜리 사이즈 다이아몬드가 모여 플라워 모티브를 이룬 심플하면서도 화려한 귀걸이이다. 이번 시즌 프로포즈 및 웨딩 세트로 선보인 이 제품은 실용적이고 고급스러워 프로포즈 용으로도 인기가 많다.빠른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BC 일일 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조윤희는 여성스러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상승세를 누리고 있다.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그녀가 착용하는 아이템 모두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그녀의 패션 아이템 중 주얼리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데, 그녀는 극 중 이미지에 잘 어울리는 깔끔하고 단아한 스타일의 주얼리를 착용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착용한 달 모양의 귀걸이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스톤헨지 바이 모자익(STONEHEGE BY MOSAIC) 브랜드다.◆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스타일SBS 일일 드라마‘세자매’의 주인공 조안은 눈물의 여왕으로 등극 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시작했다. 뛰어난 연기력과 그녀의 의상 스타일 또한 주목 되고 있는데, 블라우스와 원피스 스타일에 맞는 가늘고 길게 떨어지는 그녀의 주얼리 스타일은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하고 있다.뛰어난 외모에 도도한 매력으로 각광 받고 있는 이성민은 KBS 일일 드라마‘바람 불어 좋은 날’에서 도회적인 커리어우먼 역할로, 지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녀의 세련된 아이템 중 단연 돋보이는 건 짧은 헤어스타일로 목선이 돋보이게 하는 작은 큐빅이 박힌 귀걸이. 그녀가 착용한 작은 큐빅의 귀걸이는 아이그너 주얼리 바이 모자익(AIGNER BY MOSAIC) 브랜드로 스타일의 고급스러움을 한 층 더 부각 시킨다.일명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라고 불리는 SBS 주말 드라마‘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남상미는 요리 연구가의 보조 역할로 똑 부러지는 연기를 보이고 있다. 그녀는 주로 재킷 류를 착용 해 깔끔한 스타일을 선 보이고 있다. 여기에 주로 착용하는 주얼리는 두 개의 링이 연결 고리 형식으로 참깨 다이아몬드가 박힌 핫 다이아몬드 바이 모자익(HOTDIAMOND BY MOSAIC) 제품. 이 제품은 광택과 무광택 두 종류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선택 할 수 있어 여성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주얼리는 패션의 완성이라 불리 울 만큼 그 역할이 대단하다. 요즘처럼 노출이 많은 계절에 다양한 스타일의 주얼리로 포인트를 줘 자신만의 색깔 있는 스타일을 연출 해 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 = 드라마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호주 심해1400m에서 발견된 기괴한 생물들

    호주 심해1400m에서 발견된 기괴한 생물들

    호주 퀸즈랜드의 해양과학자들이 호주 연안 심해 1400m 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들에는 거대한 오일피쉬, 기괴한 모양의 심해 아귀, 유령얼굴을 한 갑각류, 공상 영화속 외계인으로 나올법한 무척추동물등 다양한 생물들이 담겨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담담한 퀸즈랜드 브레인 연구소의 저스틴 마샬은 대산호초로 유명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내 코랄 씨(Coral Sea)를 탐색했다. 수심1000m 까지 내려가는 잠수정을 이용했고 빛이 없는 세계를 담아낼 특수카메라가 이용됐다.800m로 내려가자 빛이 사라진 세계에서 자체발광을 하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날 수 있었다. 잠수정이 일으키는 작은 물방울에도 생물들은 놀라워했다. 마샬은 분류학자및 다른 전문가들과 함께 사진을 바탕으로 심해생물들의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마샬은 “심해에는 인류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원시생물들만의 세계가 존재했다” 고 말했다. 마샬팀은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20m길이에 달하는 심해 오징어의 신경세포 조직 연구와 9월에는 남아프리카의 페루비안 해협에서 수심 2000m까지 내려가는 심해생물연구를 계속할 예정이다. 사진=퀸즈랜드 브레인 연구소(Queensland Brain Institute)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다음,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3종 선보여‥

    다음,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3종 선보여‥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안드로이드폰에 최적화된 ‘Daum 지도’ 및 ‘Daum 앱’, ‘쇼핑하우’ 등 애플리케이션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다음은 지난 2009년 초부터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총 8종의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으며 모바일 운영체제에서 이용 가능하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왔다. ‘Daum 지도’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아이폰용 어플을 비롯해 삼성 옴니아2 시리즈에 기본 탑재됐으며 올해 LG OZ 맥스에 기본 탑재된 바 있다. 또 안드로이드용은 지난 6월부터 LG 옵티머스Q, 삼성 갤럭시S에 기본 탑재 시켰다. 다음은 이번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통해 아이폰 및 모바일웹에 이어 안드로이드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이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드로이드용 ‘Daum 지도’는 다음의 대표적인 지도 서비스 ‘로드뷰’와 ‘스카이뷰’는 물론 자동차 및 대중교통 길찾기, 실시간 교통정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에어 태그(Air tag) 기능을 도입해 주변에 있는 장소의 이름과 방향, 거리를 로드뷰 화면에 아이콘 형태로 표시했다. 다음은 아이폰용 ‘Daum 앱’에서 제공 중인 음성검색과 코드검색 서비스 역시 가까운 시일 안에 안드로이드용 ‘Daum’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용 ‘쇼핑하우’는 제품에 부착된 바코드를 모바일로 촬영 하면 언제 어디서나 상품의 최저가정보, 상품정보, 상품리뷰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쇼핑전용 애플리케이션이다. 다음 금동우 모바일전략팀장은 “다음은 일찌감치 모바일 인터넷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해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며 “7월 중 ‘tv팟’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다음의 차별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순차적으로 등록해 모바일 시장을 계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딱 걸렸어’ 시위대 공격한 뉴욕 경찰관의 거짓말

    ‘딱 걸렸어’ 시위대 공격한 뉴욕 경찰관의 거짓말

    유투브에 올려진 한편의 동영상이 뉴욕 법정에서 경찰관의 거짓말을 밝혀내 미국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뉴욕 포스트의 보도에 의하면사건은 2008년 7월 25일 밤 뉴욕 타임스 스퀘어로 돌아간다. 이날 밤 자전거의 사용을 권장하는 운동인 ‘매스 크리티컬’ 시위대가 뉴욕 스퀘어 광장을 통과하는 자전거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대 통제임무를 맡은 신입경찰관 패트릭 포건(24)은 시위대중의 한명인 크리스토퍼 롱을 체포했다. 포건의 진술에 의하면 “크리스토퍼 롱이 자전거 핸들을 잡지 않고 운전을 하여 위험하다 생각하여 멈추라 했으나 오히려 자신을 향하여 자전거로 돌진하여 덮쳤다” 고 진술했다. 포건의 진술을 바탕으로 뉴욕 경찰은 시위자 롱에게 경찰에 대한 상해죄를 물었고 이 사건은 결국 법정으로 옮겨가 뉴욕경찰과 시위대의 법정투쟁으로 발전했다. 뉴욕 법정에서 포건의 진술이 모두 거짓말이라 밝혀진 건 유투브에 올려진 한편의 동영상였다. 당시 타임스 스퀘어에 있던 관광객이 올린 이동영상에는 롱은 핸들에서 손을 떼지도 않았으며 경찰을 덮친 것이 아니라 경찰관 포건이 오히려 지나가는 롱을 도로바닥으로 무자비하게 밀쳐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동영상은 화제가 되면서 현재 2백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결국 2년만인14일 법원은 지난해에 이미 경찰직을 그만둔 포건에게 위증에 대한 유죄를 인정해 차후 감형이 예상되지만 4년 징역형을 선고했고, 뉴욕경찰은 무죄로 판명된 롱에게 6만5천 달러(약7천8백만원)를 지불할 것을 합의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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