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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의자 체험 참여 남성 부들부들 떨다 결국…

    전기의자 체험 참여 남성 부들부들 떨다 결국…

    고압의 전기가 흐르는 의자에 앉은 남성의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에디 타일러(Eddie Tyrer)라는 한 남성이 ‘원조 전기 충격 의자(The Original Shocker Electric Chair)’라 불리는 의자에 앉아 전기 체험을 하려고 한다. 그는 기계에 동전을 넣더니 전압을 최대로 올리고 “고압이다!”라고 외친다. 잠시 후, 손 잡이를 꽉 잡고 있던 에디는 전기의 무서운 맛을 맛본다. 고압의 전기를 받은 그의 몸은 부들부들 떨리고 목에선 핏줄이 일어난다. 또 얼굴은 파르르 떨리며 경련을 일으키더니 벌겋게 변한다. 전기에 몸부림을 치며 신음하는 에디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친구는 낄낄 거리며 웃어댄다. 잠시 후, 전기 체험이 끝나고 의자에서 일어난 에디의 모습이 영 불편해 보인다. 그는 몸을 구부린 경직된 상태로 조심스럽게 가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흥미롭다”, “무서운데?”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전기의자는 1890년 미국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죄인을 앉히고 높은 전류를 가해 사형시키는 집행 방법으로 이용되었다. 사진·영상=28lucylou/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누구세요?” 면도한 털보 아빠 모습에 울음보 터뜨리는 아이

    “누구세요?” 면도한 털보 아빠 모습에 울음보 터뜨리는 아이

    면도를 하고 나타난 아빠의 낯선 모습에 울음보를 터뜨리는 아이의 반응이 화제라면서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얼굴이 수염으로 뒤덮인 털보 아빠와 어린 딸이 얼굴을 가렸다가 드러내는 일명 ‘까꿍 놀이(peek-a-boo)’를 하고 있다. 수건을 내리면 ‘까꿍’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는 아빠의 모습에 아이는 킥킥거리며 재미있어 한다. 잠시 후, 어딘가를 다녀온 아빠는 다시 수건을 뒤집어쓰고 아이와 ‘까꿍 놀이’를 재개한다. 그런데 수건을 들어 올려 아빠의 얼굴을 확인한 아이는 충격을 받은 듯 잠시 동안 얼어버린다. 털보 아빠가 깨끗하게 면도를 한 후 나타난 것. 아이는 면도한 아빠의 낯선 얼굴에 혼란스러워하더니 결국 소리를 지르며 울음보를 터뜨린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의 반응에 “사랑스럽다”,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아빠의 짓궂은 장난에는 “엄연한 아동 학대다”, “아이가 느끼기에 잔인하지 않나?”라는 등의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11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36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Bradley Baile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앵커 뉴스 도중 시한부 6개월 고백…“끝까지 방송” 감동

    美앵커 뉴스 도중 시한부 6개월 고백…“끝까지 방송” 감동

    미국 일리노이주(州)의 한 지역 TV 방송에서 뉴스를 진행하던 한 앵커가 자신이 뇌종양 판정을 받아 몇 달 밖에 살 수 없다는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그는 살아 있는 한 끝까지 뉴스를 전하겠다고 밝혀 이를 시청하던 수많은 시청자들을 감동에 젖게 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리노이주의 지역 방송(WCIA-TV)에서 9년째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베테랑 앵커인 데이브 벤턴(51)은 생방송 진행 도중 동료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몇 주전 의사로부터 뇌종양 판정을 받았으며 이미 종양의 크기가 너무 커 4개월에서 6개월밖에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데이브는 “하지만 비록 며칠을 살더라도 삶에 있어 최선을 다하는 것이 목표”라며 “내가 할 수 있는 한 뉴스를 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있다”며 “격려해주는 많은 시청자들의 힘이 나의 인생을 바꿔 놓았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젖게 만들었다. 특히, 데이브는 이날 생방송에서 매우 담담한 어조로 자신은 종양의 성장을 늦추기 위해 항암치료를 하고 있다며 “나는 크리스찬으로 다시 태어났으며 나의 삶은 그분 손에 있고 그분이 나를 데려갈 것이며 최선을 다하고 있어 매우 평안하다”고 마치 뉴스를 진행하듯 말해 시청자들은 더욱 감동하게 했다. 이에 동료 여성 앵커는 “당신의 긍정적인 태도는 암을 극복하는 데도 강력한 힘이 될 것”이라며 격려했다. 이에 데이브는 다시 한 번 “뉴스를 진행한 지난 9년 동안 항상 최선을 다하고자 했으며 어느 날 일을 그만두어야 하는 날이 온다면 ‘나는 최선을 다했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희망이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더욱 가슴 아프게 했다. 데이브는 시카고 태생으로 아내와 함께 장성한 두 자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브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몇 주 전 자신이 뇌종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기는 했으나, 구체적으로 그가 몇 달 남지 않은 시한부 인생이라는 사실은 이날 처음 자신이 진행하는 뉴스 방송을 통해 밝혔다. 사진=뇌종양으로 인해 시한부 삶을 살고 있다고 밝히고 있는 앵커 (해당 방송, WCIA 켑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사자, 코끼리에 겁먹고 나무 위로 줄행랑 ‘이런 굴욕 처음이야!’

    사자, 코끼리에 겁먹고 나무 위로 줄행랑 ‘이런 굴욕 처음이야!’

    정글을 호령하는 사자가 코끼리에게 쫓기는 굴욕적인 광경이 카메라에 포착 된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특이한 권력 다툼이 목격 된 것으로, 관광차 이곳을 찾은 호주 부부인 ‘달리다’와 ‘앤드류 인스’에 의해 촬영됐다. 이들 부부는 “코끼리가 사자를 쫓는 모습이 4분 정도 지속됐으며, 이 추격전이 매우 극적이라 놀랐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암사자 한 마리가 다급히 뛰고 있고, 그 뒤를 코끼리가 쫓고 있다. 주변에 다른 사자들이 있지만 그저 지켜볼 뿐이다. 결국 암사자는 나무 위로 도망친 뒤 잔뜩 움츠린 채 코끼리 눈치만 살피는 신세다. 코끼리가 ‘앞으로는 조심해’라는 몸짓을 보이며 자리를 떠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해당 영상은 지난 2월 영국 통신사 ‘Caters News Agency’의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한편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탄자니아의 중북부에 위치한 야생동물보호구역이다. 사자, 표범, 코끼리, 코뿔소, 버팔로 등 빅 파이브(Big Five)외 기린, 얼룩말 등 약 300만 마리 이상의 포유류가 살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육상동물의 대대적인 이동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세계적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사진·영상=Caters News Agency, Daily Mai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은인 품에 뛰어들어 진한 포옹 나누는 사자

    은인 품에 뛰어들어 진한 포옹 나누는 사자

    사자와 진한 포옹을 나누며 인사를 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 텔레그라프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사자가 남성의 품 안으로 뛰어드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후드티를 입은 한 남성이 펜스에 다가오자 사자가 밖으로 나오려고 몸부림을 친다. 잠시 후, 남성이 펜스 문을 열어주자 사자는 쏜살같이 달려나오더니 덮치듯 그의 품 안에 안긴다. 사자는 남성이 보고 싶었다는 듯 그를 꼭 끌어안더니 몸을 비벼댄다. 이에 남성도 “좋은 아침”이라고 인사를 건넨다.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남성은 아프리카 남부 보스와나에서 사자 보호 운동 ‘모디사 야생동물 프로젝트(Modisa Wildlife Project)’를 진행하고 있는 독일 출신 환경 보호 활동가 발렌틴 그루너. 그는 2012년 초, 탈수 상태인 체중 2kg의 사자를 발견해 현재까지 길러왔으며 작년에는 사자와 포옹하는 사진을 공개해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사자와 진한 포옹을 나누는 해당 영상은 지난달 21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24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사자가 잡아먹으려고 하는 줄 알았다”, “사자와 인간의 우정이 감동적이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J Hawk Dail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손자 태우고 과속에 흡연한 철없는 할아버지

    손자 태우고 과속에 흡연한 철없는 할아버지

    영국에서 손자를 태우고 과속에 흡연까지 한 할아버지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지난 4월 27일 66살의 존 내시빗(John Naisbitt)이란 남성이 자신의 손자를 태운 채 과속에 흡연하는 모습이 도로 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더럼주 호턴 레 스프링에 사는 존 내시빗은 노스요크셔 하로게이트와 스킵톤을 잇는 A59 도로에서 제한속도 60마일(약 시속 96km)보다 10마일 빠른 70마일(시속 113km)로 주행하다 과속 탐지 카메라에 포착됐다. 포착된 영상에는 존이 흡연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차 안 조수석에 그의 어린 손자가 선 채로 과속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존은 “손자가 서 있는 상태로 주행한 것이 아니라 차량용 부스터 시트(booster seat: 어린이용 보조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라며 “안전벨트도 맨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교통 당국은 존 내시빗에게 6개월 동안의 운전 금지와 150 파운드(한화 약 251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그는 현재 폐암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North Yorkshire police / Latest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손자 태우고 과속에 흡연까지…英 철없는 할아버지

    손자 태우고 과속에 흡연까지…英 철없는 할아버지

    영국에서 손자를 태우고 과속에 흡연까지 한 할아버지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지난 4월 27일 66살의 존 내시빗(John Naisbitt)이란 남성이 자신의 손자를 태운 채 과속에 흡연하는 모습이 도로 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더럼주 호턴 레 스프링에 사는 존 내시빗은 노스요크셔 하로게이트와 스킵톤을 잇는 A59 도로에서 제한속도 60마일(약 시속 96km)보다 10마일 빠른 70마일(시속 113km)로 주행하다 과속 탐지 카메라에 포착됐다. 포착된 영상에는 존이 흡연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차 안 조수석에 그의 어린 손자가 선 채로 과속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존은 “손자가 서 있는 상태로 주행한 것이 아니라 차량용 부스터 시트(booster seat: 어린이용 보조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라며 “안전벨트도 맨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한편 교통 당국은 존 내시빗에게 6개월 동안의 운전 금지와 150 파운드(한화 약 251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그는 현재 폐암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North Yorkshire police / Latest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6살 손자 슈퍼마켓에 버리는 할머니 포착

    6살 손자 슈퍼마켓에 버리는 할머니 포착

    생계가 어려워지자 자신의 6살 손자를 슈퍼마켓에 버린 할머니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러시아 젤레노그라드의 한 슈퍼마켓에서 61살의 유진 카푸스틴 할머니가 자신의 6살 손자 보바를 버리는 장면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CCTV 영상에는 가방을 들고 슈퍼마켓 안으로 들어와 주저앉는 보바의 모습과 보바의 뒤를 따라 들어오는 유진의 모습이 보인다. 유진은 슈퍼마켓을 서성이다 사라져 버린다. 잠시 후, 슈퍼마켓 경비원이 현금인출기 앞에 앉아 있는 소년을 목격하고 다가간다. 경비원 아흐메드 이즈메이로브는 “내가 발견할 당시에 아이는 울고 있었다”면서 “‘아이를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소지품이 담긴 가방을 갖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경찰 조사에 의하면 유진 카푸스틴 할머니는 보바의 부모가 돈을 벌기 위해 다른 도시로 간다면서 보바를 맡겼으며 돈을 마련해 집으로 생활비를 부치겠다고 했지만 1년 동안 보바의 부모로부터 소식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부모와 할머니에게 버림 받은 보바가 현재 임시 보육원에 수용돼 있으며 부모를 찾는 데 주력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dailymail / VOATVOFFICA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매일 1시간씩 적절히 운동하면 심부전 막는다” (스웨덴 연구)

    “매일 1시간씩 적절히 운동하면 심부전 막는다” (스웨덴 연구)

    매일 1시간 이상 적절하게 운동하면 심부전 발병률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일(현지시간) 미국 의료전문매체 메디컬 엑스프레스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연구팀이 심부전이 없는 성인 남녀들을 대상으로 장기간 추적조사한 결과, 매일 1시간 이상 적절한 운동 혹은 30분 이상 활발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심부전이 발병할 위험이 46% 더 낮다고 밝혔다. 심부전은 산업화된 대부분 국가에서 총 건강관리 비용의 약 2%를 차지하는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손상 질병으로, 진단 이후 5년 안에 사망할 확률은 30~50%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심장협회(AHA)가 발행하는 학술지 ‘순환: 심부전’(Circulation: Heart Failure) 최신호에 실린 이번 논문에서 연구팀은 심부전 진단을 받지 않은 20~90세 성인 3만 9805명을 대상으로 1997년부터 장기 추적조사를 시행했다. 연구팀은 조사 시작 이후 참가자들의 여가 시간 활동은 물론 심부전 발병률과 관련한 모든 사항을 측정했고, 더 활동적인 사람일수록 심부전이 발생할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를 살펴보면, 날마다 1시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하거나 30분 이상 활발한 운동을 하는 사람들, 즉 가장 여가 시간 활동이 많은 그룹이 심부전 발병률이 46% 낮았다. 이는 남녀 모두 똑같은 혜택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참가자 중 심부전이 발병한 부류를 살펴보면 상대적으로 나이가 들고 남성이며, 교육 수준이 낮았다. 또한 체질량지수(BMX)와 허리-엉덩이둘레비율(WHR)이 높았고 심근경색이나 당뇨, 고혈압, 고콜레스테롤과 같은 병력을 갖고 있었다. 공동저자로 이번 연구에 참여한 스웨덴 웁살라대학의 캐스퍼 안데르센 박사는 “당신이 신체 활동의 혜택을 보려고 마라톤을 뛸 필요는 없다. 상당히 낮은 수준의 활동으로도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면서 “신체 활동은 심부전은 물론 다른 심장 관련 질환의 위험 요소를 낮춘다”고 설명했다. 조사 대상자들은 이번 연구를 위해 자신의 생활방식, 신체 활동, 흡연 유무, 음주 습관, 약물치료 여부 등의 관련 정보를 포함한 질문지에 답했다. 연구팀은 여가 활동은 물론 직업과 관련한 활동 등 모든 신체 활동을 조사했다. 참가자들은 스스로 여가 신체 활동을 평상 시 걷는 것과 같은 신체 활동은 저(light) 단계, 조깅이나 수영과 같은 활동은 중(moderate) 단계, 격렬한 운동인 경기스포츠와 같은 활동은 고(heavy) 단계로 3가지 분류로 구분해 보고했다. 또한 이들의 질병 진단과 입원, 사망은 의료 기록을 이용해 확인했다. 안데르센 박사는 “사무적인 생활 양상이 촉진되고 있다”면서 “많은 건물에서는 계단 대신 엘레베이터가 들어섰고 가정에는 TV와 컴퓨터가 앉아서 생활하는 방식을 유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연구는 모든 사람이 매일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심부전과 운동의 관계를 광범위하게 조사한 것은 아니지만 신체 활동이 모든 성인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재확인한 것이라고 말한다. 참고로 심부전과 같은 심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미국심장협회는 매일 적당히 격렬한 신체 활동을 150분 이상하고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려면 한 주에 3~4회 40분 이상 운동하길 권장하고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뭐 이런 놈이 있어!’ 달려드는 몽구스에 사자 ‘백기’

    ‘뭐 이런 놈이 있어!’ 달려드는 몽구스에 사자 ‘백기’

    야생 사자 무리가 몽구스 한 마리에게 쩔쩔매는 희귀한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들이 2일 소개했다. 1분 40여초 분량의 영상은 몽구스 한 마리가 사자 무리와 대치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몽구스는 사자 무리를 상대로 괴성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며 맞선다. 이어진 장면에서 사자를 피해 달아나던 몽구스가 땅에 난 구멍 속으로 재빨리 몸을 숨기며 위기를 모면한다. 그런데 이 몽구스는 뭔가 분이 풀리지 않았던지 땅 밖으로 빼꼼히 몸을 내밀더니, 또 다시 소리를 지르며 싸움에 불을 지핀다. 이 소리에 깜짝 놀란 사자들은 ‘저 녀석은 도대체 정체가 뭐야?’라는 듯한 몸동작을 보인다. 이런 사자들의 주춤하는 모습에 더욱 기세가 등등해진 몽구스는 사자의 얼굴을 공격하는 등 더욱 과감하게 맞선다. 정글을 호령하는 사자가 몽구스 한 마리에게 굴욕을 당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이 영상은 지난 2011년 캐냐 나록에 위치한 국립공원 마사이 마라(Masaai Mara)에서 사진작가 ‘제롬 기요모’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주목받고 있다. 사진·영상=ojeff10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걸스데이 혜리 앙탈 애교 동영상 화제

    (영상)걸스데이 혜리 앙탈 애교 동영상 화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애교가 하루종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31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방송에서 여자출연자들이 육군훈련소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제가 된 혜리의 애교 장면은 퇴소식이 진행되던 중 나왔다. 소대장과 분대장들이 출연진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혜리는 아쉬움과 홀가분한 마음에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한 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조차 제대로 전하지 못한다. 이에 분대장은 “똑바로 말합니다”라며 마지막까지 엄하게 다그쳤다. 이에 혜리는 이런 분대장이 야속하기라도 한 듯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며 ‘앙탈 애교’를 부린다. 감정표현이 없고 무뚝뚝하던 분대장마저 혜리의 앙탈에 미소를 보이며 순한 양으로 변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영상=MBCentertainme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이국주 영화 ‘선샤인 온 리스’ 홍보영상 ‘폭소’

    (영상)이국주 영화 ‘선샤인 온 리스’ 홍보영상 ‘폭소’

    영화 ‘선샤인 온 리스’(Sunshine on Leith)를 홍보하는 특별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tvN ‘코미디 빅리그’의 인기코너 ‘10년째 연애중’ 팀(이하 10년째 팀)이 영화 ‘선샤인 온 리스’를 보러 가는 과정을 그린 영상이다. 10년째 팀은 최근 의리녀로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이국주를 비롯해 김여운과 김진아 세 사람으로 이뤄져 있다. ‘10년째 연애중’ 코너는 만난 지 10년 된 연인이라는 설정으로, 10년 전후 달라진 연예 모습을 다룬 코너다. 10년 전 모습은 김진아가, 10년 후 모습은 이국주가 담당한다. 이번 공개 영상 역시 ‘코미디 빅리그’ 코너와 같은 설정으로, ‘선샤인 온 리스’를 보러 가는 과정을 코믹하게 표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선샤인 온 리스’는 영국 쌍둥이 밴드 프로클레이머스(The Proclaimers)의 음악을 배경으로 한 가족을 통해 젊은이들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2007년 최고의 뮤지컬 상(TMA Award for Best Musical)을 받은 인기 뮤지컬을 영화화한 ‘선사인 온 리스’는 오는 9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팝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결혼식 황당 에피소드 모음 영상 ‘폭소’

    결혼식 황당 에피소드 모음 영상 ‘폭소’

    결혼은 ‘인륜지대사’라고 해서 인간이 살아가면서 맞이하는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로 꼽고 있다. 그러기에 결혼식 자체는 신성하면서도 엄숙하게 진행되어 오고 있다. 그러나 결혼식 중 뜻하지 않게 발생하는 사건사고들은 이런 결혼식장 분위기를 180도 바꾸기도 한다. 물론 외국의 경우는 결혼문화 자체가 동양처럼 엄숙한 분위기로 진행되지 않는 편이다. 19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결혼과 관련된 재미있는 해프닝들을 묶어놓은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4분 50초 분량의 영상에는 케이크 커팅 중 탁자가 쓰러진다거나, 신부가 던진 부케를 받으려다 넘어지는 하객들, 신나서 춤을 추다가 넘어지는 신랑, 기절하는 들러리 등 재미있는 모습들이 담겨있다. 이 영상은 공개된 지 하루만에 38만이 넘는 조회수와 1만 7000개 이상의 ‘좋아요’ 추천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Fail Arm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앞 차 들이받은 오토바이 운전자 차 지붕에 착지 포착

    앞 차 들이받은 오토바이 운전자 차 지붕에 착지 포착

    액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사고 순간이 촬영된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벨라루스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순간을 담고 있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아찔하면서도 놀라운 순간이다. 공개된 영상은 인근을 지나던 다른 차량의 블랙박스에 기록된 것으로, 19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리크에 게재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40초 길이의 영상을 보면 승용차 한 대가 차선을 변경하는 순간 그 뒤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속도를 늦추지 못한 채 그대로 차량을 들이받는다. 오토바이 운전자의 생명이 염려되는 상황. 그러나 곧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하게 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충돌한 오토바이의 운전자가 허공에 붕 떴다가 차량 지붕으로 떨어지면서 두발로 깔끔하고 착지한 것이다. 그는 차량이 멈추자 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지붕에서 내려온다. 당시 오토바이가 완파되는 사고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는 아무런 부상을 입지 않았고, 누리꾼들은 너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MediaEntertainmen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리화나 중독 美 여성, 경찰차 훔쳐...영화같은 추격전

    마리화나 중독 美 여성, 경찰차 훔쳐...영화같은 추격전

    합성 마리화나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한 미국 여성이 경찰의 검문을 받자 오히려 경찰차를 훔쳐 타고 고속도로로 달아나는 바람에 이를 추격하는 과정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하는 등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사건은 미국 조지아주(州) 코브 카운티에서 발생했다. 이 지역 한 시장을 순찰하고 있던 경찰관은 심한 마리화나 냄새를 풍기고 있던 에멀리 윌콕슨(40)을 발견하고 검문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 순간 윌콕슨은 잽싸게 경찰차로 뛰어들면서 경찰차를 훔쳐 인근 고속도로로 도주하고 말았다. 목격자들은 윌콕슨이 무려 시속 210km가 넘는 속도로 경찰차를 몰면서 고속도로에서 도주했다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했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결국, 윌콕슨이 몰던 경찰차는 다른 자동차와 추돌하는 등 4중 추돌 사고를 낸 이후에야 멈춰 현지 경찰은 사고 직후 다시 도망치던 윌콕슨을 체포할 수 있었다. 이 사고로 추돌한 한 차량의 운전자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휴일을 맞아 붐비던 고속도로는 서너 시간 꼼짝도 못 하는 정체를 빚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윌콕슨은 체포된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정신 상태 감정을 받은 직후 인근 교도소에 수감되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 경찰차를 훔쳐 달아난 윌콕슨과 당시 사고 장면 (현지 언론, WSBTV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지목 “복근 완벽해” 극찬한 몸매 어떤가 봤더니…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지목 “복근 완벽해” 극찬한 몸매 어떤가 봤더니…

    메간 폭스 이상형 비 할리우드 섹시 여배우 메간 폭스가 비의 복근을 극찬했다. 17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닌자터틀’ 주연배우들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메간 폭스는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RAIN(비)”라고 대답하여 MC를 놀라게 했다. 이어 메간 폭스는 “영화 ‘닌자어쌔신’에 나온 그의 복근은 말도 안 된다. 너무 잘생겼다”며 비의 복근을 칭찬했다. 메간폭스 이상형 비 발언에 리포터는 “그에게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했으나, 메간 포스는 “나는 결혼한 두 아이 엄마다. 데이트하는 것도 아닌데 뭐 어떠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접한 테니즌들은 “메간폭스 이상형 비라니! 비 계탔다”, “메간폭스 이상형 비 좋겠네”,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역시 몸짱을 좋아하는구만”, “메간 폭스 이상형 비가 꼽히다니, 김태희 긴장해”, “메간 폭스 이상형 비, 눈이 높구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화’닌자어쌔신’스틸컷, MBC’섹션TV’방송캡쳐(메간 폭스 이상형 비)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선택 ‘여친 있다’는 말에 뻔뻔한 대답 ‘충격’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선택 ‘여친 있다’는 말에 뻔뻔한 대답 ‘충격’

    지난 17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미국LA에서 열린 영화 ‘닌자터틀’ 레드카펫에 참여, 메간 폭스를 비롯한 주연배우들과의 인터뷰를 가졌다.메간 폭스는 자신의 이상형을 묻자 “RAIN(비)”라고 대답하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녀는 비에 대해 “매우 잘생겼다. 영화 ‘닌자어쌔신’에 나온 그의 복근은 정말 말도 안되는 복근이다. 너무 잘생겼다”며 비의 몸매를 칭찬했다. 사진=MBC’섹션TV’ 방송 캡쳐(연예팀seoulen@seoul.co.kr
  • 사격연습 도중 코치 향해 방아쇠 당긴 10대 학생 ‘충격’

    사격연습 도중 코치 향해 방아쇠 당긴 10대 학생 ‘충격’

    사격 연습을 하던 한 10대 학생이 뒤에 앉은 사격 코치에게 방아쇠를 당겨 살인을 저질렀다고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올림픽을 준비하는 러시아 노보쿠즈네츠크의 한 학교에서 16세 학생이 권총 사격 연습을 하고 있고 뒤에는 사격 코치가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그런데 권총을 든 학생이 갑자기 권총을 코치에게 겨누더니 방아쇠를 당긴다. 결국 머리에 총탄을 맞은 코치는 바닥에 고꾸라지며 즉사하고 만다. 입을 손으로 가리며 깜짝 놀란 학생은 권총을 버리고 밖으로 달아난다. 한편, 경찰은 권총에 총탄이 장착된 지 몰랐다는 가해 학생의 말에 따라 이번 사건이 계획적인 범행이 아닌 우발적으로 사건으로 보고 있다. 사진·영상=MediaEntertainmen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매, 뱀 공격하다 조르기 반격에 황천길 갈뻔…

    매, 뱀 공격하다 조르기 반격에 황천길 갈뻔…

    뱀의 공격에 질식해 죽을 뻔 했던 매를 구출하는 순간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영국 데일리스타(dailystar)는 스콧 아담스라는 이름을 가진 남성은 뱀에게 공격당해 거의 숨통이 끊어지기 직전의 매를 구출해내는 극적인 순간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당시 친구와 함께 낚시 여행을 가는 중이었던 아담스는 흙먼지 가득한 애리조나의 한 도로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게 된다. 다름 아닌 뱀에게 공격당하고 있는 매였다. 뱀에 의해 숨이 끊어질 위기에 놓여있는 매를 본 그들은 매우 당황했지만, 이내 매를 구조하기로 결정했다. 3분 길이의 이 영상에는 아담스가 매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뱀 앞에 앉아 손으로 직접 뱀을 풀기 시작하자, 그런 아담스에게 화가 난 뱀이 그에게 몇 차례 위협적인 공격을 가하려는 듯 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잠시후 뱀이 결국 사냥을 포기하고 자리를 떠나게 되자, 숨통이 끊어지려 했던 매가 서서히 날개를 움직이더니 금세 안정을 찾고 하늘로 날아오른다. 이 영상은 지난달 25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이후 현재까지 49만이 넘는 조회수와 640여개의 추천을 받으며 누리꾼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Scott Adam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울던 아기 ‘투 체인즈’의 신나는 랩에 ‘깡충깡충’

    울던 아기 ‘투 체인즈’의 신나는 랩에 ‘깡충깡충’

    울던 아기가 미국 래퍼 투 체인즈(2 Chainz)의 노래에 몸을 흔들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누리꾼들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소개한 영상을 보면, 유아용 바운서에 탄 아기가 얼굴을 찌푸리더니 소리를 내며 울기 시작한다. 그러자 엄마는 아기 앞에 비장의 무기를 올려놓는다. 그것은 다름 아닌 투 체인즈의 대표곡 ‘아임 디퍼런트(I’m Different)’가 흘러나오고 있는 스마트폰. 음악에 집중하던 아기는 울음을 그치고 음악에 맞춰 엉덩이를 좌우로 크게 흔든다. 아기는 어느새 랩 비트에 몸을 맡긴 채 바운서를 이용해 깡충깡충 뛰며 기뻐한다. 울상이던 아기의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다. 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 리사 휘즈먼 쿱스 교수는 “몇몇 아기들은 자궁에서 듣던 음악을 좋아한다”면서 “영상에 아기는 태어나기 전 엄마 뱃속에서 듣던 투 체인즈의 노래에 편안함을 느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일주일 만에 1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heBlkbltb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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