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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오리 물어 던지는 바다사자에 여성 카약커 ‘화들짝’

    가오리 물어 던지는 바다사자에 여성 카약커 ‘화들짝’

    바다사자가 가오리를 물어 던지는 보기 드문 순간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선착장 인근 해안에서 카약을 즐기던 여성 카약커에 의해 커다란 가오리를 물어 던지는 바다사자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선착장에 정박해 있는 배와 카약 사이 수면 가까이서 헤엄치는 바다사지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바다사자의 몸부림이 거세지며 무엇인가를 입에 문 채 흔들어댄다. 바다사자의 입에 물려 있던 것은 거대한 가오리 한 마리. 가오리가 여성 카약커의 앞쪽에 떨어지자 그녀는 화들짝 놀란다. 날카로운 바다사자의 이빨에 가오리가 죽은 듯 물속으로 가라앉는다. 바다사자는 물개과에 딸린 포유동물로, 물개과 중에서 가장 크다. 몸길이는 수컷이 3.5m, 암컷이 2.3m쯤이다. 몸 색깔은 옅은 적갈색이며, 우는 소리가 사자와 비슷해 바다사자라는 이름이 붙었다.(참고: 학습그림백과) 사진·영상= dailymail / all around the web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껴안고 뽀뽀하고…오랑우탄의 애정공세

    껴안고 뽀뽀하고…오랑우탄의 애정공세

    여성 관광객에게 애정을 드러내는 오랑우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중국 인민망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신사 오랑우탄과 사진을 찍으면 깜짝 놀랄 일을 경험하게 된다’며 한 편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청바지를 입은 오랑우탄은 한 젊은 여성과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더니 여성이 마음에 드는지 애정공세를 펼치기 시작한다. 오랑우탄은 여성을 와락 껴안고는 손등과 뺨에 연방 입맞춤을 한다. 오랑우탄의 애정공세에 여성 관광객은 웃음이 터진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4만 건 이상 공유되며 6만 명의 좋아요를 받는 등 인기를 끄는 상황. 누리꾼들은 “귀엽다”, “엉큼한 오랑우탄”이다라는 댓글을 남기는 한편 “오랑우탄에게 청바지를 입히는 것은 동물 학대다”, “오랑우탄의 애정공세는 일종의 훈련에서 비롯된 것이다. 역겹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인민망)/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껴안고 뽀뽀하고…오랑우탄의 애정공세

    껴안고 뽀뽀하고…오랑우탄의 애정공세

    여성 관광객에게 애정을 드러내는 오랑우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중국 인민망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신사 오랑우탄과 사진을 찍으면 깜짝 놀랄 일을 경험하게 된다’며 한 편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청바지를 입은 오랑우탄은 한 젊은 여성과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더니 여성이 마음에 드는지 애정공세를 펼치기 시작한다. 오랑우탄은 여성을 와락 껴안고는 손등과 뺨에 연방 입맞춤을 한다. 오랑우탄의 애정공세에 여성 관광객은 웃음이 터진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4만 건 이상 공유되며 6만 명의 좋아요를 받는 등 인기를 끄는 상황. 누리꾼들은 “귀엽다”, “엉큼한 오랑우탄”이다라는 댓글을 남기는 한편 “오랑우탄에게 청바지를 입히는 것은 동물 학대다”, “오랑우탄의 애정공세는 일종의 훈련에서 비롯된 것이다. 역겹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인민망)/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끼 고양이에게 계단 오르는 법 알려주는 견공

    새끼 고양이에게 계단 오르는 법 알려주는 견공

    “자 이렇게 한발 한발 올라와 봐.” 새끼 고양이에게 계단 올라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셰퍼드의 영상이 화제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태어나 처음으로 계단과 마주하게 된 새끼 고양이 무(Moo)에게 계단 오르기 시범을 보이는 셰퍼드 테니슨(Tennyson)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셰퍼드는 계단을 한 계단씩 오르더니 새끼 고양이를 쳐다보며 마치 따라해 보라는 듯 눈짓을 보낸다. 이를 물끄러미 쳐다보던 새끼 고양이는 짧은 다리로 계단을 하나둘씩 힘겹게 오르기 시작한다. 그 모습이 안타까웠는지 셰퍼드는 새끼 고양이의 목덜미를 물어 계단 꼭대기에 데려다 준다. 사진·영상=DailyPicksandFlick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무 베고 자전거 훔쳐 달아나는 중국 남성

    나무 베고 자전거 훔쳐 달아나는 중국 남성

    벼룩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도둑이 있어 화제다. 지난 8월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 중국 창사시의 한 인도에서 나무에 매여져 있는 자전거를 나무를 베고 훔쳐가는 도둑의 모습이 담긴 CCTV를 인민일보를 인용해 보도했다. CCTV 영상에는 스쿠터를 도롯가에 세워놓고 톱을 사용해 자전거가 매여져 있는 나무를 베는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은 25초 동안의 톱질을 하다가 잠시 자신의 스쿠터로 이동해 주위를 살핀다. 잠시 후, 나무로 돌아온 남성이 톱질을 시작한지 30초만에 완전히 나무를 베어 쓰러뜨린다. 남성은 베어낸 나무 밑둥에서 자전거를 들어 올려 스쿠터 뒷자리에 싣는다. 그가 스쿠터를 몰고 재빨리 도로를 빠져나간다. 남성이 나무를 베고 자전거를 싣고 도망가는데 걸린 시간은 고작 1분 30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철없는 도둑이네요”, “자전거 훔치기 위해 나무를 베다니…”, “역시 별난 중국이네요” 등 남성의 행동을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People‘s Daily, Chin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냉장고 CF 모델로 선 국립 수석 발레리나... 그녀가 표현하고 싶었던 것은?

    냉장고 CF 모델로 선 국립 수석 발레리나... 그녀가 표현하고 싶었던 것은?

    별이 가득한 밤하늘 위에 춤추는 발레리나의 모습이 그려지다 이내 발레리나의 배경이 되던 밤하늘을 담은 듯한 냉장고의 모습이 드러난다. 지난 7월 말부터 방영되고 있는 ‘LG SIGNATURE(시그니처) 냉장고’의 TV CF의 장면이다. 해당 광고가 공개된 이후 LG SIGNAIURE 냉장고의 디자인과 혁신적 기능을 섬세하게 표현해 낸 발레리나에 대해 많은 시청자와 누리꾼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해당 제품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LG 시그니처 냉장고 광고 음악’, ‘LG 시그니처 냉장고 발레리나’가 오르기도 했다. LG전자에 따르면 우아한 발레 동작으로 이번 광고를 한 편의 예술 작품으로 탄생시킨 발레리나는 바로 박슬기 국립발레단 수석 발레리나로 2007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하자마자 ‘백조의 호수’에서 솔로 데뷔하고 이후 ‘지젤’, ‘호두까기 인형’, ‘신데렐라’ 등의 작품에 참여한 바 있다. 박슬기 발레리나는 “일반인들이 발레를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광고 출연을 하게 됐는데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고 속에서 보여준 안무에 대해서는 “냉장고의 표면에 샤이니 유니버스 패턴이 적용돼 은은하게 광택이 나는데 마치 까만 밤 하늘 위의 반짝이는 별들 같았다. 별빛이 냉장고에 들어가는 것을 연상할 수 있도록 높이 점프하는 동작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세련된 라인과 문을 두드리면 냉장고 안이 보이는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기능 등을 발레 동작으로 보여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LG전자 마케팅팀 관계자는 12일 “발레리나의 안무가 이번 광고의 핵심인 만큼 다양한 각도로 보여주기 위해 같은 동작을 초고속과 저속 화면, 상반신과 하반신으로 나누어 촬영했다”며 “박슬기 발레리나의 열연 덕분에 안무 하나하나를 카메라에 잘 담을 수 있었고 제품이 발레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면역력 높인다”며 구정물에 손자 씻긴 中 여성

    “면역력 높인다”며 구정물에 손자 씻긴 中 여성

    더러운 구정물에 손자를 목욕시킨 중국 여성에게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중국 인민망 등에 따르면, 이날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공원에서는 중년 여성이 한 살 된 손자를 더러운 물에 씻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기는 울음을 터뜨렸지만, 여성은 아기를 물속에 넣고 이리저리 휘저었다. 이에 사람들이 여성을 붙잡고 무슨 일이냐 묻자 여성은 아무 일이 아니라며 “아기의 면역력 증강을 위해 그런 것이다. 신경 쓰지 말아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린 아이에게 무슨 짓이냐”, “정말 할머니 맞느냐”며 공분을 터트렸다. 중국의 한 피부과 전문의도 “더러운 물은 각종 세균과 기생충이 가득해 아이에게 특히 해롭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韓 “사드 탐지 미사일 정보 日과 공유 가능”…中 “MD동맹 악몽 현실화” 즉각 반발

    국방부가 주한미군에 배치되는 사드 레이더가 탐지한 정보를 일본과 공유할 수 있다고 밝히자 중국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중국은 관영매체를 동원해 사드 배치를 둘러싼 비판을 이어 가는 한편 전방위로 한류 제재도 이어 가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5일 한국이 사드를 통해 확보한 정보를 일본과 공유할 수 있다는 방침을 밝힌 데 대해 중국 군사전문가의 반응을 보도하면서 “사드가 수집한 중국·러시아의 미사일 정보를 한·미·일이 공유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중국에는 악몽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문은 “한국은 일본과 군사 협력을 꺼려 왔다”면서 “한·일 미사일 정보 교환은 한·미·일 미사일방어(MD) 동맹의 신호탄이어서 중국 입장에서 보면 매우 위협적인 조치”라고 평가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4일 ‘일본 쪽에서 요청하면 사드 정보도 공유할 여지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것은 한·미·일 정보 공유 약정 범위 안에서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인민해방군 전략미사일부대 장성 출신인 숭중핑은 “한국이 미·일 군사 동맹체에 급속도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면서 “중국의 한반도 영향력이 크게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중국의 반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미·일 국방당국은 이날 화상회의(VTC)를 개최해 북한의 노동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정보와 정책 공조 방안을 협의했다. 중국 관영매체들은 이날도 사드 비판을 이어 갔다. 인민일보는 “군사적 자주권이 없는 한국이 미국에 기대어 마음대로 한다면 지나치게 경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민일보 해외판은 “미국은 한국에 이어 필리핀, 대만에도 사드를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류 제재’도 전방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중국 매체와 누리꾼들은 한국 배우 박보검이 ‘만리장성’이라는 이름의 남자를 놀리는 스포츠용품 광고를 표적 삼아 “명백한 중국에 대한 모욕”이라면서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은 한국 영상물 수입을 모두 틀어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룹 스누퍼는 오는 21일 예정된 둥팡위성TV 음악 프로그램 ‘AIBB’ 출연과 이달 말 베이징에서 열리는 패션 브랜드 행사 일정을 갖지 못하게 됐다. 한편 명보는 중국의 이데올로기 관련 부처가 최근 중국 누리꾼이 인터넷을 통해 북한과 북한 지도자를 자주 조롱하고 패러디하는 것을 비판하며 이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서울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강아지 차에 매달고 질주한 中 운전자

    강아지 차에 매달고 질주한 中 운전자

    중국의 한 운전자가 차량에 강아지를 매단 채 도로를 달리는 모습이 포착돼 시민들과 누리꾼의 공분을 일으켰다. 지난 2일 중국 인민망에 따르면, 전날 한 SUV차량 운전자는 강아지를 차량 뒷부분에 매달고 도로 위를 질주했다. 강아지는 차에 끌려가지 않으려 뛰어보기도 했지만, 애초에 차량의 속도를 따라잡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결국 강아지는 바닥에 질질 끌려가다 죽음을 맞이했다. 한편 SUV차량 운전자는 주변 시민들의 신고로 현장에서 검거됐다. 분노한 시민들은 차를 막아서고 운전자를 차에서 끌어내기도 했다. SUV차량 운전자를 체포한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 (인민망)/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세상] 집안 구조물 이용해 요가하는 여성

    [별별세상] 집안 구조물 이용해 요가하는 여성

    집안 천장의 구조물을 이용해 요가하는 여성의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소개된 영상에는 집안에서 물구나무 서 있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여성은 집안 아치를 이용해 유연하게 몸을 풉니다. 아치에 의지해 자유자재로 몸동작을 바꾸며 요가를 하는 여성의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네요. 사진·영상= TIME TO SHAR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아리아나 그란데, 팝스타의 여유로운 인사

    [포토] 아리아나 그란데, 팝스타의 여유로운 인사

    미국 NBC에서 방영 예정인 ‘헤어스프레이 라이브!(Hairspray Live!)’에 출연하는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에서 열린 NBC유니버설의 TV비평가 협회 여름 프레스 투어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할리우드 스타들의 친분 과시

    [포토] 할리우드 스타들의 친분 과시

    미국 NBC에서 방영 예정인 ‘헤어스프레이 라이브!(Hairspray Live!)’에 출연하는 제니퍼 허드슨(왼쪽)과 크리스틴 체노웨스가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에서 열린 NBC유니버설의 TV비평가 협회 여름 프레스 투어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계파는 식상… 새누리 당권, 공약에 달렸다

    계파는 식상… 새누리 당권, 공약에 달렸다

    이정현 “오디션 방식 대선 경선” 이주영 “대선 후보 정책대회 열것” 정병국 “주1회 현장 최고위회의” 주호영 “예산개혁 혈세낭비 방지” 한선교 “지명직최고위원 원외몫” 새누리당 8·9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권주자들의 ‘5인 5색’ 공약 대결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다. 1일 열린 두 번째 TV 토론회에서도 후보들은 ‘공약 뽐내기’에 열중했다. 당원을 비롯한 34만 7506명의 유권자 대다수가 ‘계파 청산’에 공감대를 이루고 있는 만큼 전대 당일 ‘계파 투표’보다 공약에 따라 투표하는 경향이 두드러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섬기는 리더십’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정현 의원은 내년 대선 후보 경선을 ‘슈퍼스타K’ 오디션 방식으로 치르는 것을 대표 공약으로 내놨다. 또 “당 소속 의원 129명 전원이 점퍼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민생 현장으로 뛰어들겠다”고 밝혔다. ‘상시 공천제’를 도입해 의원 임기인 4년 내내 공천 시스템을 가동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호남 출신이 당 대표가 되면 내년 대선에서 호남 지지율을 2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게 핵심 주장이다. 자신을 ‘대통합의 용광로’라고 소개하는 이주영 의원은 내년 대선 후보를 대상으로 전국 순회 정책비전대회를 개최하겠다고 공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같은 깜짝 놀랄 만한 인물을 영입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당 대표가 주도하는 선거 공천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외부감사를 통해 당무의 투명성을 제고하겠다는 공약도 내놨다. 대통령과는 직접 소통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수평의 시대’를 외치는 정병국 의원은 당원과 현장을 중심으로 당 운영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일주일에 1회씩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겠다는 약속도 했다. 또 대권 주자가 참석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해 대선 후보 경선을 조기에 추진하기로 했다. 상향식 공천제의 법제화도 장담했다. 혁신위원회를 새로 꾸려 쇄신안 도출과 관련한 전권을 부여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무계파 중립 후보’임을 피력하고 있는 주호영 의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당 운영을 자신했다. 대선 후보 경선도 최대한 중립적이고 공정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또 원외 당협위원장들의 정책 역량을 높이겠다고 공언했다. 이 밖에 국민의 혈세 낭비 방지를 위한 예산 개혁을 대국민 공약으로 제시했다. 선거 공천에서는 적극적인 인재 영입을 하겠다고 했다. ‘강성 친박 해체’를 통한 당 간판 교체가 슬로건인 한선교 의원은 내년 4월 재·보궐 선거에 대선 후보들을 모두 투입해 이들이 자연스럽게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명직 최고위원 한 자리는 원외 당협위원장에게 주겠다고 공약했다. 또 공천위원회를 조기에 출범시켜 공천 과정의 폐단을 최소화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와우! 과학] 안경 없이 극장에서 ‘3D영화’를 볼 수 있다?

    [와우! 과학] 안경 없이 극장에서 ‘3D영화’를 볼 수 있다?

    예컨대 3D애니메이션 '도리를 찾아서'를 보려고 할 때 극장 매표소 앞에서 잠시 망설이는 이들이 있다. 굳이 좀더 비싼 값을 치르고서도 2D가 아닌 3D 티켓을 구매하는 이유는 더욱 실감나고 생생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을까하는 기대감에서다.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르다. 1회용 3D안경을 끼고 보는 영화는 앉은 자리에 따라 그림의 겹침이 나타나기 일쑤다. 화면이 어두워보이기도 하고, 3D안경의 착용감 역시 깔끔하지 못하다. 또한 자칫 스크린 앞자리에 앉았다가는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평소 안경을 쓰고 있는 이라면 안경 두 개를 겹쳐 써야 하는 불편함까지 보태진다. 미국의 과학전문매체인인 테크크런치는 25일(현지시간) 아직 프로토타입이지만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연구팀의 안경 없이 보는 3D영화 프로젝터 '시네마 3D' 개발 소식과 함께 그 기술적 원리를 상세히 소개했다. 인터넷공유사이트인 레딧에서 인기 기사로 올라가면서 400개 가까운 댓글이 달리는 등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도 이어졌다. 이미 닌텐도에서 안경 없이 3D를 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하지만 이는 고스란히 한 사람만의 시선에서 가능했던 것이다. 다중이 이용하는 극장 스크린, 대형 TV 모니터 등에서는 활용할 수 없다. MIT 컴퓨터과학&인공지능연구소(CSAIL)가 이스라엘의 와이즈만과학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프로젝터는 사람들이 극장 어느 자리, 어느 각도에서 영화를 보더라도 안경 없이 3D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다. 렌즈와 거울을 복합배열해서 '패러렐렉스 베리어'(디스플레이 앞에 장벽을 두어 왼쪽과 오른쪽 눈의 시차를 만들어내는 방식) 방식을 뛰어넘어 영상에 최적화 된 패턴을 만들어낸다. 이를 통해 후면 패널 영상과 전면 패널의 장벽을 만드는 식이다. 물론 CSAIL와 와이즈먼연구소의 개발 역시 현재까지는 여전히 프로토타입일 뿐 상업화를 이루지는 못했다. 하지만 학계와 산업계에서는 아주 이른 시간 내에 안경 없이 볼 수 있는 3D 영화가 구현된다는 사실 자체에 대해서는 어떤 의심도 하지 않는다. 400명에 가까운 누리꾼들은 '지금도 충분히 비싼데, 기술개발 됐다는 이유로 더 비싸지는 것 아니냐'(manoymon)며 갈수록 비싸지는 극장 티켓값을 놓고 갑론을박하는가 하면, '결국은 닌텐도의 기술에 의존해서 가는 것 아니냐', '이 기술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이 기술이 실용될 수 없음을 알 수 있을 것'(NPPraxis)라면서 댓글로 조목조목 지적하는 글까지 이어지며 의견을 나눴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인도서 표범이 마을 공격…3살 어린이 포함 10명 부상

    인도서 표범이 마을 공격…3살 어린이 포함 10명 부상

    인도에서 야생 표범이 마을을 습격하는 사건이 또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 주의 한 마을에 야생 표범이 주민들을 공격해 3살 소년을 포함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표범이 나타난 고라크푸르 시는 네팔 및 중국과 경계를 이루는 접경지역으로 평소에도 표범의 출몰이 잦은 곳이다. 현지 언론이 공개한 영상에는 집으로 들어간 표범을 마을 사람들이 작대기를 들고 내쫓는 모습과 표범의 공격에 혼비백산 해하며 도망치는 주민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날 표범의 공격으로 삼촌 무릎에 앉아있던 3살배기 어린아이와 경찰 2명을 포함 총 10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야생 표범은 성난 마을 주민들에 의해 포획됐으며 인도 산림국은 표범이 포획 과정에서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밝혔다. 우타르프라데 주 메루트에서는 지난 4월 공사 중인 육군병원 건물에 야생 표범이 나타나 주민들을 공격한 바 있다. 한편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동물의 서식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먹이를 찾아 민가를 습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dailymail.co.uk / TV5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톡! 톡! talk 공무원] “국민 위한 공공 빅데이터 상용화 모델 정립 보람”

    [톡! 톡! talk 공무원] “국민 위한 공공 빅데이터 상용화 모델 정립 보람”

    “미래에는 교량 안전 진단을 일일이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수년간 교량을 오간 차량의 수, 종류, 수위 변화 등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축적되면 수년간 쌓인 빅데이터를 분석해서 각 교량의 내구연한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있으니까요.” 올해 5월 행정자치부 공공정보정책과 전문임기제 ‘나’급 공무원으로 임용된 가회광(39) 사무관은 27일 빅데이터가 우리 사회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묻자 “교량에 설치된 사물인터넷(IoT)이 다리에 실리는 중량, 수량을 감지하고, 축적된 데이터로 내구연한을 계산해 준다”며 이렇게 덧붙였다. 경영학 박사인 가 사무관은 유통·물류·창업·의료·식품제조·정책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 경력을 인정받아 공직에 발을 들였다. “박사를 마친 후 우연히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사용할 ‘빅데이터 표준분석 모델’을 만드는 업무에 공석이 있다는 공고를 보고 지원했습니다. 전문가의 손길 없이도 일반 공무원들이 쉽게 빅데이터를 다룰 수 있도록 이끄는 일입니다. 이른바 ‘어공’(어쩌다 공무원)이지만, 전 국민을 위한 일에 무엇보다 가치를 느낍니다.” 가 사무관은 수십년간 잠자고 있던 공공 빅데이터를 유용하게 쓰는 방안을 개척하는 1년 6개월짜리 자리를 맡아 내년 말이면 이를 끝내고 다시 민간으로 돌아간다. 올해는 민원, 관광, 교통, 공동주택, 폐쇄회로(CC)TV 등 분야에 대해 시도한다. 미래사회의 모습에 얽힌 이야기도 계속했다. “앞으로는 근로기준법을 어기는 사업장에 대해 신고를 받지 않아도 악덕 사업주를 적발할 수 있습니다. 임금체불 관련 민원이나 4대보험 가입 여부 등 빅데이터를 분석하면 근로기준법 위반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 리스트가 나옵니다. 정부는 리스트 위주로 단속 및 점검에 나가면 되는 것이죠.” 가 사무관은 “민간에서는 생산성, 수익 등 목적 외에 변수를 쳐나가면 되기 때문에 사용 가능한 데이터와 그렇지 않은 데이터가 무엇인지도 명확하다”며 “하지만 공공에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인 국민들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서 공직의 일하는 방식을 신선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선 분명히 사용할 수 있다는 데이터를 놓고 행자부에선 법규상 ‘목적 외 사용금지’ 조항을 들어 쓸 수 없다고 하더라”며 지난 2주간 애먹은 사연을 털어놨다. 부처·기관끼리 정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으려는 관행도 빅데이터 활용을 가로막는다. 그는 “민간에서는 비교적 제한을 덜 받긴 하지만, 특권을 내려놓지 않으려는 전문가들의 폐쇄적인 마인드가 보이지 않는 장애물로 작용하기도 한다”며 “중형병원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빅데이터 연구도 벌였는데 요일별 응급실 환자수, 환자 증상에 따른 처방 데이터 등을 분석해 업무를 효율화하려고 했지만 의사들의 반대에 막혀 결국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되돌아봤다. 올해 초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결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인공지능(AI)을 구현하려면 무엇이 중요한지 묻자, 가 사무관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인 플랫폼과 활용가능한 수준의 기관별 데이터를 먼저 꼽았다. 기관별로 축적한 데이터의 질이 너무 다르면 결합을 시켜 유의미한 결과를 뽑아내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마지막 한 가지는 ‘사람’이다. “빅데이터도 결국 무엇을 위해 어떤 알고리즘을 사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아무리 좋은 데이터도 사람의 혜안 없이는 무용지물인 셈이죠.”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눈앞에 다가온, 안경 없는 ‘극장 3D영화’ 시대

    눈앞에 다가온, 안경 없는 ‘극장 3D영화’ 시대

    예컨대 3D애니메이션 '도리를 찾아서'를 보려고 할 때 극장 매표소 앞에서 잠시 망설이는 이들이 있다. 굳이 좀더 비싼 값을 치르고서도 2D가 아닌 3D 티켓을 구매하는 이유는 더욱 실감나고 생생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을까하는 기대감에서다.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르다. 1회용 3D안경을 끼고 보는 영화는 앉은 자리에 따라 그림의 겹침이 나타나기 일쑤다. 화면이 어두워보이기도 하고, 3D안경의 착용감 역시 깔끔하지 못하다. 또한 자칫 스크린 앞자리에 앉았다가는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평소 안경을 쓰고 있는 이라면 안경 두 개를 겹쳐 써야 하는 불편함까지 보태진다. 미국의 과학전문매체인인 테크크런치는 25일(현지시간) 아직 프로토타입이지만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연구팀의 안경 없이 보는 3D영화 프로젝터 '시네마 3D' 개발 소식과 함께 그 기술적 원리를 상세히 소개했다. 인터넷공유사이트인 레딧에서 인기 기사로 올라가면서 400개 가까운 댓글이 달리는 등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도 이어졌다. 이미 닌텐도에서 안경 없이 3D를 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하지만 이는 고스란히 한 사람만의 시선에서 가능했던 것이다. 다중이 이용하는 극장 스크린, 대형 TV 모니터 등에서는 활용할 수 없다. MIT 컴퓨터과학&인공지능연구소(CSAIL)가 이스라엘의 와이즈만과학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프로젝터는 사람들이 극장 어느 자리, 어느 각도에서 영화를 보더라도 안경 없이 3D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다. 렌즈와 거울을 복합배열해서 '패러렐렉스 베리어'(디스플레이 앞에 장벽을 두어 왼쪽과 오른쪽 눈의 시차를 만들어내는 방식) 방식을 뛰어넘어 영상에 최적화 된 패턴을 만들어낸다. 이를 통해 후면 패널 영상과 전면 패널의 장벽을 만드는 식이다. 물론 CSAIL와 와이즈먼연구소의 개발 역시 현재까지는 여전히 프로토타입일 뿐 상업화를 이루지는 못했다. 하지만 학계와 산업계에서는 아주 이른 시간 내에 안경 없이 볼 수 있는 3D 영화가 구현된다는 사실 자체에 대해서는 어떤 의심도 하지 않는다. 400명에 가까운 누리꾼들은 '지금도 충분히 비싼데, 기술개발 됐다는 이유로 더 비싸지는 것 아니냐'(manoymon)며 갈수록 비싸지는 극장 티켓값을 놓고 갑론을박하는가 하면, '결국은 닌텐도의 기술에 의존해서 가는 것 아니냐', '이 기술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이 기술이 실용될 수 없음을 알 수 있을 것'(NPPraxis)라면서 댓글로 조목조목 지적하는 글까지 이어지며 의견을 나눴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20cm 높이 보도블록에서 번지점프한 새신랑

    20cm 높이 보도블록에서 번지점프한 새신랑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 이룬의 한 길거리. 붕대로 얼굴을 꽁꽁 싸맨 남성이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숨을 거칠게 몰아쉽니다. 속옷차림의 그는 몸에 끈을 동여맨 후 조심스럽게 길가 난간으로 이동하는데요. 잠시 후 친구들의 카운트다운과 함께 몸을 내던진 남성은 그대로 고꾸라져 아스팔트 위에서 나뒹굴고 맙니다. 불과 20cm 높이의 보도블록에서 번지점프를 한 남성은 다름 아닌 새신랑입니다. 새신랑의 총각파티에서 친구들이 높은 곳에서 번지점프인양 새신랑을 감쪽같이 속인 건데요. 그것도 모르고 바들바들 떨던 새신랑은 땅바닥에 넘어진 아픔보다 창피함에 쉽사리 몸을 일으키지 못합니다. 사진·영상=Jaime Cuest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요가 강사 등에 올라탄 새끼 염소, 뭐하나 봤더니

    요가 강사 등에 올라탄 새끼 염소, 뭐하나 봤더니

    지난달 미국 오리건주의 한 농부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입니다. 한 여자 요가 강사가 들판을 체육관 삼아 엎드린 채 요가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요. 요가 강사를 따라 요가(?)를 하는 이가 있으니 바로 새끼 염소입니다. 새끼 염소는 요가 강사 등 위에서 놀라운 균형 감각을 뽐내는데요. 잠시 후 호기심 많은 새끼 염소는 요가 강사의 바지를 잡아당기는 장난까지 칩니다. 천진난만한 새끼 염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귀엽다”, “사랑스럽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영상=Lainey Mors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신문 창간 112주년 기념 및 서울마당 개막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정계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신상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박대출 새누리당 의원, 지상욱 새누리당 의원,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 장정숙 국민의당 의원,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 김삼화 국민의당 의원 ■ 관계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정관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유동훈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장, 전기정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박정현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정무경 기획재정부 대변인, 전성배 미래창조과학부 대변인, 김광수 법무부 대변인,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남궁영 행정자치부 대변인, 박정렬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 민연태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 이상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이기일 보건복지부 대변인, 황윤정 여성가족부 대변인, 권병윤 국토교통부 대변인, 이승우 국민안전처 대변인, 전광춘 감사원 대변인, 유제철 환경부 대변인, 윤지현 인사혁신처 대변인, 안만호 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 윤강욱 법제처 대변인, 이기헌 조달청 대변인, 이준산 산림청 대변인, 권영학 중소기업청 대변인, 정연우 특허청 대변인, 신봉삼 공정거래위원회 대변인, 진성철 방송통신위원회 홍보협력담당관, 신희철 국세청 대변인, 손영태 통계청 대변인, 최종태 농촌진흥청 대변인, 서봉국 한국은행 공보실장 ■ 법조계 조병구 대법원 공보관, 배보윤 헌재 공보관 ■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박원순 서울시장, 최창식 중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조은희 서초구청장, 나진구 중랑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 공기업 공공기관 최정식 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실장, 장동원 한국전력 홍보실장, 차경수 코레일 홍보실장, 고종석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장, 정선기 한국무역보험공사 홍보실장, 김기준 코트라 홍보실장, 임연민 한국철도시설공단 홍보실장, 강운 한국도로공사 홍보실장, 이수근 한국농어촌공사 홍보실장, 심정근 농수산물유통공사(aT) 홍보실장, 박천일 한국무역협회 홍보실장, 이은홍 한국수력원자력 언론2팀장 ■ 재계 삼성그룹 남대희 상무, 삼성물산 노승만 부사장, 삼성전자 백수하 상무, 정재웅 상무, 삼성SDI 김성홍 상무, 현대차그룹 공영운 부사장, 허정환 상무, 황관식 부장, 현대건설 한성호 상무, 엄도영 차장, SK그룹 이만우 부사장, 강충식 부장, SK텔레콤 송광현 팀장, 허광 부장, SK이노베이션 이항수 전무, SK하이닉스 김정기 상무, 박현 부장, SK건설 이광석 전무, 김권수 부장, SK플래닛 백창돈 부장, SK브로드밴드 김홍식 부장, LG그룹 유원 전무, LG전자 전명우 전무, LG유플러스 유필계 부사장, 김상수 상무, 백용대 부장, LG화학 성환두 상무, 롯데그룹 이종현 상무, 롯데건설 정근홍 상무, 롯데제과 이혁 부장, 포스코 이상춘 상무, GS그룹 여은주 전무, GS칼텍스 이상훈 상무, GS건설 허태열 상무, 한화케미칼 최정숙 상무, 현대중공업 송지헌 상무, 류근찬 부장, 한진그룹 이기광 상무, 권욱민 부장, 한진해운 장진웅 팀장, 이헌영 부장, 두산그룹 김병수 사장, 최재준 상무, KT 윤종진 전무, 양율모 상무, 진병권 부장, 신세계 박찬영 부사장, 이달수 상무, 장혜진 부장, CJ그룹 김상영 부사장, 정길근 상무, 이상주 부장, LS 허영길 이사, 대림산업 배선용 상무, 금호아시아나 김세영 상무, 마재영 부장, 금호건설 신중삼 부장, 현대백화점 김관수 상무, 현대그룹 김홍인 상무, 효성 권오용 고문, 대우건설 조문형 상무, 부영 박현순 이사, 코오롱그룹 김승일 전무, 이랜드 윤경훈 상무, 김재원 팀장, 현대산업개발 김희방 부장, 카카오 이수진 이사, 강유경 파트장, 쌍용건설 최세영 부장, 농심 이정근 상무, 최호영 부장, 삼성르노 황은영 상무, 빙그레 조용국 부장, 크라운해태제과 노병규 이사, 엔씨소프트 황순현 전무, 윤진원 실장, 오리온 이영균 이사, 대상 권용석 상무, SPC 김범성 전무, 장승훈 부장, 네이버 원윤식 수석부장, KAI 박정수 상무, OB맥주 변형섭 이사, JW중외제약 서동욱 이사, 조하나 부장, 광동제약 박상영 전무, 쌍용차 정무영 상무, 곽용섭 팀장, 한국지엠 김상원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추문갑 홍보실장 ■ 금융계 권광석 우리은행 상무, 권용욱 현대증권 이사, 김경준 우리카드 팀장, 김광재 신한은행 부장, 김기엽 KB국민은행 부장, 이세용 기보 부실장, 김도진 기업은행 부행장, 김상우 삼성카드 상무,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김승규 미래에셋자산운용 팀장, 김윤선 푸르덴셜생명 부장, 김종극 롯데카드 상무, 김천식 전북은행 실장, 박광춘 손보협회 상무, 김정아 금융투자협회 실장, 박성근 신보 실장, 박진성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사, 방태진 손보협회 부장, 백인균 산업은행 실장, 서지훈 한화생명 상무, 소순영 생보협회 부장, 손동섭 농협은행 실장, 손병관 신한카드 본부장, 손을식 삼성화재 상무, 송치호 KB투자증권 이사, 신경철 삼정KPMG 전무, 신봉수 하나카드 팀장, 신홍섭 KB금융 상무, 안영근 하나금융 전무, 안준식 신한금융 부장, 양경식 하나금융투자 상무, 양해환 금감원 공보팀장, 유정선 하나금융 팀장, 윤재구 현대카드 팀장, 이경희 은행연합회 실장, 이근 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동 미래에셋증권 상무, 이남주 미래에셋대우 실장, 이석현 현대해상 부장, 이연준 기업은행 부장, 이영찬 KB손보 부장, 이용혁 메리츠화재 부장, 이철우 삼성증권 상무, 이희주 한투증권 상무, 장정욱 KTB투자증권 전무,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부장, 장화수 기보 실장, 전상훈 금융투자협회 상무, 정순영 수출입은행 실장, 조경순 대신증권 상무, 조윤서 여신협회 부장, 조일래 삼성생명 상무, 주명진 NH투자증권 실장, 최광우 예보 실장, 최기훈 SC은행 상무, 최문석 롯데카드 팀장, 최문영 신한금융투자 실장, 최석진 비씨카드 상무, 최유미 블랙록자산운용 이사, 최혁규 한화손보 부장, 허갑승 씨티은행 팀장, 홍건기 은행연합회 상무, 황상민 삼성화재 부장, 황성민 삼성자산운용 부장, 황승준 한화자산운용 상무 ■ 입주사 및 관계사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박용상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 유지환 스포츠서울 대표, 이성일 스포츠서울 사장, 박선화 스포츠서울 전무, 김상혁 STV 회장, 전재성 퀸 대표 ■ 서울신문 사우회 이민섭 전 문화체육부 장관, 신우식 전 사장, 이동화 전 사장, 신동식, 김소선 서우회 회장 ■ 이 밖에 참여해 주신 분들 임종하 남대문경찰서장 ※서울신문 창간 112주년 기념 및 서울마당 개막 행사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 관계로 명단에서 빠진 분이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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