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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레이브걸스 ‘롤린’ 뒤태 안무로 기대감 증폭

    브레이브걸스 ‘롤린’ 뒤태 안무로 기대감 증폭

    컴백을 하루 앞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아찔한 뒤태 안무 영상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브레이브걸스는 6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롤린’(Rollin)의 안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몸에 딱 달라붙는 겁은 탑과 레깅스 차림으로 뒤태를 강조하는가 하면 의자에 올라가 두 팔을 펼치고 골반을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브레이브걸스는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롤린’을 각종 음악사이트에 공개하고 이날 오후 쇼케이스로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사진·영상=Brave 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프리카 상공에 나타난 ‘디멘터’, 알고 보니…

    아프리카 상공에 나타난 ‘디멘터’, 알고 보니…

    5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외신들이 전한 아프리카 남부 잠비아 키트웨 하늘에 나타난 ‘디멘터’ 사진은 가짜라고 보도했다. 영화 ‘해리포터’에 등장하는 유령을 닮은 ‘디멘터’가 포착된 곳은 키트웨 지역 무쿠바 몰 상공으로 길이 100m의 거대한 물체가 30분 넘게 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영국 잠비아 국영방송인 ZNBC의 폴 샤라라 기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포토샵으로 작업된 가짜 유령이며 가짜 뉴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영국 선도 “이 사진은 가짜이며 포토샵과 같은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로 합성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디멘터’ 사진은 가짜뉴스임에도 불구하고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사진= Daily Sta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로 한복판 쇠사슬에 신랑 묶어 끌고 간 신부

    도로 한복판 쇠사슬에 신랑 묶어 끌고 간 신부

    결혼식 날 도망간 신랑에게 응징을 가하는 신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최근 중국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영상을 소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도로 한복판에서 남성을 쇠사슬로 묶어 잡아당기며 고성을 지르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끌려가지 않으려고 버텼지만, 신부의 힘을 당해내지 못하고 끌려다녔다.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영상 속 두 사람은 이날 결혼식을 올릴 신랑 신부였다. 하지만 신랑은 결혼식장에 나타나지 않았고, 가족의 연락조차 받지 않았다. 신부는 사방을 뒤져 결국 신랑이 있는 곳을 찾아냈고 그를 거리로 끌고 나왔다. 한편 중국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이 정확한 출처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과 퍼포먼스 성격이 강한 수갑과 쇠사슬이 사용되었다는 점을 들어 무언가를 홍보하기 위한 기획된 연출 같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사진·영상=Shanghaii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르헨티나 병원 침대 뒤 움직이는 아이 유령 포착

    아르헨티나 병원 침대 뒤 움직이는 아이 유령 포착

    죽은 아이의 영혼이 병원을 떠나지 못하는 것일까요? 최근 아르헨티나의 한 병원에서 아이 유령이 포착됐다고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아이 유령이 출몰한 곳은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아동병원. 복도 한편의 침대 뒤에 숨은 아이 유령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이 유령이 나타난 복도는 최근 사망한 아동의 병실인 500호실과 인접해 있었으며 아이 유령을 본 간호사 중 한 명은 “에스텔라(죽은 아동의 이름), 이리 오렴!”이라고 불렀다. 코르도바 아동병원에서는 아이 유령의 침대 앉은 모습이 주기적으로 목격되고 있는 것을 알려졌다. 한편 최근 아르헨티나 살타주 타르타갈의 사법부 청사에서도 어린 유령으로 보이는 형상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Mailonline / The Hidden Underbelly 2.0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책만 보는 아빠 미워요!’ 소파서 아빠 급소로 점프한 유아

    ‘책만 보는 아빠 미워요!’ 소파서 아빠 급소로 점프한 유아

    ‘이러면 큰 일 납니다’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아빠를 너무 아프게 만든 헝가리 2살 유아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소파 위에 올라간 2살짜리 아들 아민(Armin)과 소파 바로 밑에서 드러누워 책을 읽고 있는 아빠 모습이 보인다. 책만 읽으며 놀아주지 않는 아빠가 미웠는지 아민이 소파에서 뛰어내려 아빠의 급소 위를 한 발로 밟는다. 아빠는 책을 바닥에 떨어트리며 고통스러워하지만 아민은 아빠가 왜 아파하는지 모르는 듯하다. 아민은 바닥의 책을 주워 아빠 가슴 위에 놓는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아프겠네요”, “아민 아빠가 무사하기를…”, “세상 모든 아빠가 한번쯤은 겪어보는 일이죠”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Storyful Armin Motion / Mailonli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정호 “5G, 2019년 상용화”… KT에 맞불

    박정호 “5G, 2019년 상용화”… KT에 맞불

    “2019년 5세대(G) 상용화를 위한 준비를 마치겠다.”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2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레이후안카를로스호텔에서 취임 두 달 만에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하반기 5G 시범서비스를 시작해 최대한 빨리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이 5G 상용화 시점을 명확히 밝힌 건 처음이다. 당초 박 사장은 “5G 상용화는 이동통신사뿐 아니라 관련 업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이뤄질 때 가능하다”며 시점을 못박지 않았다. 이로써 KT와의 5G 주도권 다툼은 더 격해질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이통사 중에서 5G를 강조하는 곳은 SK텔레콤과 KT를 비롯해 미국 주요 이통사 두 곳(AT&T, 버라이즌)밖에 없다. 대부분 이통사는 “4G 투자금도 회수하지 못한 마당에 5G로 넘어가면 수익성이 악화될 게 뻔하다”며 냉소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박 사장은 “5G 시대가 오면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안 하게 되고, 안 하는 일을 하게 되는 세상이 될 것”이라며 “선도적으로 망을 깔면 우리나라에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가 생겨난다”고 말했다. 그는 자율주행 시대에 앞서 T맵을 지금보다 10배가량 정교한 HD급으로 고도화하는 계획도 내비쳤다. 오는 하반기 첫선을 보이는 서비스는 시야에서 안 보이는 부분까지 무선으로 감지, 1·2차 사고를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말에는 서울 강남, 경기 판교 등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시범 테스트를 위한 지도 작업도 들어간다. 박 사장은 “폴 제이컵스 퀄컴 회장을 만나 5G 칩 관련 표준화 노력에 속도를 내달라고 했다”면서 “자율주행은 우리가 제일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또 미래 3대 축으로 미디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을 꼽았다. 박 사장은 “모바일 인터넷(IP)TV ‘옥수수’가 중국에 진출하면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를 현지 (콘텐츠) 사업자에 내다 팔지 않고 국내 업체들끼리 과실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며 미디어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봤다. IoT와 관련해서도 “나름의 생태계를 키우고 혜택을 줄 수 있는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낼 것”이라면서 “에너지 검침처럼 월 2000~3000원 받는 서비스를 넘어 동네상권을 보호할 수 있는 커머스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IBM의 ‘왓슨’을 파트너로 삼아 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글로벌 업체의 AI 기술을 따라잡아야 한다”면서 “요즘 대학 총장들을 만나서 인공지능 학과를 개설해 달라고 설득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바르셀로나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오토바이 달려들어 휴대폰 도둑 제압한 남성

    오토바이 달려들어 휴대폰 도둑 제압한 남성

    휴대폰을 훔쳐 달아나는 도둑을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제압한 남성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이 영상은 지난해 12월 중국 인민망이 공개한 것으로, 중국 광둥성에서 일어난 절도 사건의 전말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도둑은 주차된 트럭 안에 있던 휴대폰을 도둑질하고 나서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다. 도둑은 행선지가 반대편이었는지 도주하던 맞은 편 도로로 유턴했는데 이게 화근이 됐다.휴대폰을 도둑맞은 트럭 주인이 반대편 도로 한가운데서 기다리고 있다가 오토바이를 타고 오는 도둑을 향해 뛰어오른 것. 트럭 주인은 도둑을 넘어뜨려 응징하고는 도둑맞았던 휴대폰을 다시 회수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대로 걸렸네”, “트럭 주인이 무술 유단자라도 되는 듯”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패들보드 탄 여성 가방 노리는 굶주린 야생 너구리

    패들보드 탄 여성 가방 노리는 굶주린 야생 너구리

    ‘먹을 거 내놔!’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북아메리카의 한 강에서 패들보드 타던 여성을 습격한 너구리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친구들과 함께 패들보드를 즐기기 위해 강을 찾은 여성에게 다가온 야생 너구리. 숲에서 나온 야생동물의 갑작스러운 출현에 사람들은 운행을 멈추고 너구리를 구경한다. 곧이어 한 여성의 보드 주변으로 호기심 많은 너구리가 근접해 모래사장을 가로질러 그 위로 올라온다. 예상치 못한 너구리의 행동에 보드 위 여성이 소스라치게 놀라며 노를 이용해 너구리를 막아보려 하지만 너구리는 그녀의 가방에 코를 들이대며 음식을 노린다. 결국 여성이 필사적으로 너구리를 쫓아내 가방을 되찾지만 너구리는 물에 빠진 뒤 그대로 도망친다.한편 너구리는 음식을 씻어 먹는 습관을 가진 동물인데 이는 시각 대신 촉각이 발달해 물에 씻으면 먹이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함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Mailonli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 먹잇감으로 착각해 사냥한 호랑이떼

    드론, 먹잇감으로 착각해 사냥한 호랑이떼

    설원에서 먹잇감(?) 드론을 쫓는 호랑이 떼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CCVT가 공개한 중국 헤이룽장성 시베리아 호랑이 보호구역에서 촬영된 호랑이 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드론을 쫓는 호랑이들 모습과 드론을 먹잇감으로 착각한 호랑이들이 결국 드론을 낚아채 뜯어먹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전세계 멸종 위기 맹수류 구조활동단체 빅캣레스큐(Big Cat Rescue)는 하얼빈을 비롯한 중국 내 ‘시베리아 호랑이 보호구역’ 혹은 ‘시베리아 호랑이 공원’이란 이름의 기관들은 실제 호랑이 사육과 도축을 목적으로 하는 ‘호랑이 농장’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해당 영상이 촬영된 헤이룽장성 ‘시베리아 호랑이 보호구역’이 하얼빈에 위치한 ‘호랑이 농장’인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CCTV, IN THE NOW Twitter / People‘s Daily, Chin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 먹잇감으로 착각해 사냥한 호랑이떼

    드론, 먹잇감으로 착각해 사냥한 호랑이떼

    설원에서 먹잇감(?) 드론을 쫓는 호랑이 떼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CCVT가 공개한 중국 헤이룽장성 시베리아 호랑이 보호구역에서 촬영된 호랑이 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드론을 쫓는 호랑이들 모습과 드론을 먹잇감으로 착각한 호랑이들이 결국 드론을 낚아채 뜯어먹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전세계 멸종 위기 맹수류 구조활동단체 빅캣레스큐(Big Cat Rescue)는 하얼빈을 비롯한 중국 내 ‘시베리아 호랑이 보호구역’ 혹은 ‘시베리아 호랑이 공원’이란 이름의 기관들은 실제 호랑이 사육과 도축을 목적으로 하는 ‘호랑이 농장’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해당 영상이 촬영된 헤이룽장성 ‘시베리아 호랑이 보호구역’이 하얼빈에 위치한 ‘호랑이 농장’인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CCTV, IN THE NOW Twitter / People‘s Daily, Chin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떡해’하던 남성 ‘나 어떡해’ 한 사연

    ‘어떡해’하던 남성 ‘나 어떡해’ 한 사연

    중국의 한 계단을 내려가던 남성 두 명이 차례로 넘어지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23일 중국 인민방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유됐습니다. 영상을 보면, 앞서 내려가던 남성의 발이 미끄러지면서 엉덩방아를 찧습니다. 그리고는 계단 아래로 사정없이 미끄러져 내려갑니다. 곁에서 그 모습을 걱정 어린 시선으로 보고 있던 또 다른 남성이 계단 아래로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습니다. 하지만 그 역시 앞선 남성과 같은 자세로 넘어진 뒤, 엉덩방아 찧은 상태 그대로 계단을 미끄러져 내려갑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가 와서 바닥이 촉촉하게 젖어 있는 것 같은데 둘의 엉덩이는 불이 난 듯 뜨거운 통증을 느꼈을 것 같다”며 “부디 다치지 않았기를 바란다”는 염려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영상=People‘s Daily, China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어느 소녀의 짜릿한 워터 슬라이딩

    [별별영상] 어느 소녀의 짜릿한 워터 슬라이딩

    미국 텍시스주 웨이코의 BSR 케이블 공원. 한 소녀가 워터 슬라이드(물 미끄럼틀)에 몸을 싣고 더위를 날리려고 하는데요. 워터 슬라이드에 몸을 맡기는 바로 그 순간, 아뿔싸 소녀의 몸이 그대로 활공합니다.수많은 사람의 눈이 주목된 상황. 소녀는 워터 슬라이드를 타던 자세 그대로 물속으로 떨어지는데요. 소녀의 등과 물이 만나 찰싹거리는 소리에 사람들은 폭소를 터트립니다. 사진·영상=DailyPicksandFlick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SAC시스템학원,‘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교육부문 대상 수상

    SAC시스템학원,‘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교육부문 대상 수상

    SAC시스템학원은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소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서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7개 단체가 주관하고, 2017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조직위원회가 엄격한 기준에 맞춰 심사 후 수여한다. SAC시스템학원의 조상현 대표는 체계적 교육프로그램, 인성교육, 성공적인 대입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교육 부문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SAC시스템학원은 이번 수상 외에도 작년 한 해, 2016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2016 위대한 한국인 대상, 2016 코리아 탑 리더스 대상, 2016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조상현 대표는 미국 심리학자 Jonathan Wai와 크로아티아 수학교수 Mislav Predavec 등이 주관하는 초고도 지능테스트에서 높은 수치를 보이며 인정받았다. 또한 방송계에서는 일찍이 섭외 우선순위 인물로 선정되고 있으며 그간 tvN 문제적남자, OBS 황금보따리 등 여러 프로그램에 교육전문가로 출연하여 그만의 독창적인 교육법을 제시하고 있다. 조 대표는 “이상적인 교육법이란 무작위적인 교육이 아닌 삶에 대한 가치관을 우선적으로 심어주고 그에 맞는 진로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학생들을 진실 된 자세로 마주하고 공감해주면 스스로 본인의 삶을 개척하려는 의지를 보인다”고 노하우를 전했다. 한편 조상현 대표가 운영하는 교육전문기관 SAC시스템은 인천 송도신도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근 개별로 운영했던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중국어학원을 연합하여 확장 이전했다. SAC시스템은 학생들에게 적합한 교육법을 제시하고자 뇌파검사, 두뇌훈련, 심리상담, 입학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필리핀 해변서 거대 하얀 털 달린 생물 발견, 알고 보니…

    필리핀 해변서 거대 하얀 털 달린 생물 발견, 알고 보니…

    필리핀 해변에 미스터리한 생명체가 떠밀려와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9일 지진이 발생한 필리핀 디나가트 제도 캑디아나오 해변에서 털 달린 거대 생물체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일요일 발생한 지진 이후, 캑디아나오 해변에 거대한 크기의 하얀 털로 뒤덮인 괴생명체가 떠밀려왔다. 기괴한 생명체 사진은 온라인상에 게재되며 급속도로 퍼져나갔다.사진을 접한 일부 사람들은 괴생명체가 니켈로디언이 제작한 애니메이션TV 시리즈 ‘아바타: 라스트 에어벤더’(Avatar : The Last Airbender) 중 가상 캐릭터인 ‘앱빠’(Apps)를 닮았다고 설명했다. 네티즌 존 폴 가르시아(John Paul Garcia)는 이 생명체가 지난 1924년 10월 25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마게이트에서 발견된 고래와 북극곰을 반반씩 닮은 ‘트렁코’(Trunko)와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현지 생물학자들은 “이 괴생명체는 20피트(약 6m) 크기의 고래 사체”이며 “약 2000kg 무게를 가진 고래 몸체가 부패한 모습으로 약 2주 전 배와 충돌해 죽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Mailonline / LoBzi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기업의 미래, 4차 산업혁명] LG유플러스, 홈IoT 100만 가구 돌파로 1등 굳히기

    [기업의 미래, 4차 산업혁명] LG유플러스, 홈IoT 100만 가구 돌파로 1등 굳히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인터넷TV(IPTV) 등 4대 신규사업에서 1등을 달성하겠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가전전시회(CES) 2017’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이들 미래 신성장 사업분야에서 ‘세계 1등’을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IoT와 AI, 빅데이터, IPTV 등에서 주도권을 잡는 한편 커넥티드카와 360도 가상현실(VR) 등도 본궤도에 올리겠다는 게 LG유플러스의 올해 청사진이다. LG유플러스가 국내 1위인 홈IoT의 현재 가입자는 60만 가구 이상이다. 이통3사 중 가장 많다. 올해는 100만 가구 돌파가 목표다. LG전자는 1등 굳히기를 위해 LG전자와 협력하는 한편 전기, 가스, 안전, 환경 등 고객 생활에 필수적인 서비스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AI에서는 올해 가속 페달을 밟는다.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통해 ‘AI서비스사업부’를 신설하고 AI 분야 전문 인력들을 배치했다. 홈IoT와 음성인식 등 자사의 강점을 십분 활용한 차별화된 AI 서비스를 올해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빅데이터 역시 방대한 가입자를 보유한 통신사의 강점을 활용할 계획이다. 빅데이터 관련 조직을 신설하고, 올해 ‘빅데이터 센터’를 새롭게 만들었다. IPTV에서는 음성제어를 활용한 홈IoT와 콘텐츠 강화로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집안의 IoT 기기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유플러스 TV 우퍼’를 선보였다. 유튜브의 인기 콘텐츠를 가상 채널로 편성해 TV로 유튜브 콘텐츠를 볼 수 있는 ‘U+tv 유튜브 채널’ 서비스도 출시했다.
  • [기업의 미래, 4차 산업혁명] KT, ‘기가 지니’와 함께… 홈AI 시대 주도

    [기업의 미래, 4차 산업혁명] KT, ‘기가 지니’와 함께… 홈AI 시대 주도

    “지니야, 스포츠채널 보여줘.” “지니야, 카카오택시 불러줘.” KT는 올해를 ‘홈 인공지능(AI) 시대’ 개막 원년으로 삼는다는 포부에 따라 최근 ‘기가 지니’를 선보였다. ‘기가 지니’는 세계 최초로 IPTV와 AI를 융합시킨 TV 기반 홈 비서다. 스피커, 카메라 등의 기능을 갖춘 새로운 IPTV 셋톱박스를 지칭하는 이름이기도 하다. 알라딘의 마법램프 속 요정 지니처럼 ‘기가 지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레TV, 지니뮤직과 연동되는 ‘미디어 서비스’ ▲일정관리와 일상생활을 돕는 ‘AI 홈 비서 서비스’ ▲각종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제어하는 ‘홈 IoT 허브 서비스’▲음성 및 영상통화 기능을 제공하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등이다. 사용법도 간편하다. 기존 셋톱박스 대신 ‘기가 지니’를 설치한 TV를 켜면 초기 화면에 올레TV, 음악, 통화, 홈캠, 캘린더, 교통, 생활 등 다양한 메뉴가 표시된다. 말을 걸면 해당 메뉴가 실행되는 것을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음성으로 명령하고, 눈으로 작동되는지 보는 직관적인 사용법이다. 올레TV 가입자라면 기존 셋톱박스를 ‘기가 지니’로 교체 가입만 하면 되는데, ‘기가 지니’ 단말 임대료는 올레TV UHD 셋톱박스보다 2200원 비싼 월 6600원(3년 약정 기준)이며, 월 4400원의 요금제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KT는 앞으로 ‘기가 지니’에 음성인식, 감성대화 등의 기술을 정비하고 전문정보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KT는 자동차 등에 기가 지니 플랫폼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며, 기존 5세대(G) IoT 얼라이언스를 기반으로 AI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 [기업의 미래, 4차 산업혁명] LG전자, 스스로 척척… ‘딥러닝’ 스마트 가전들

    [기업의 미래, 4차 산업혁명] LG전자, 스스로 척척… ‘딥러닝’ 스마트 가전들

    ‘가전(家電) 신화’로 불리는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가전전시회(CES) 2017’에서 “1등 체질을 LG전자 모든 사업에 이식해 진정한 1등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등 혁신 기술을 집결해 가전과 TV, 스마트폰 등 기존 사업에서 신성장사업인 전장(電裝)에 이르기까지 시장 주도권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다.올레드 TV로 초(超)프리미엄 TV 시장을 선점한 LG전자는 올해 독자적인 ‘나노셀’ 기술을 탑재한 ‘슈퍼 울트라 HD TV’를 출시하며 액정표시장치(LCD) TV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을 펼친다. ‘나노셀’은 약 1나노미터(㎚) 크기의 미세한 분자 구조를 활용한 기술이다. 극미세 분자들이 색의 파장을 정교하게 조정해 색 재현력과 정확도를 높인다. 사용자가 화면을 정면에서 볼 때와 옆에서 볼 때 색상의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시야각이 뛰어나며, 돌비 비전 등 다양한 규격의 HDR(High Dynamic Range) 영상을 완벽하게 재생한다. 올해는 LG전자가 글로벌 AI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CES 2017에서 ‘딥러닝’ 기반의 스마트 가전을 선보였다. 독자 개발한 딥러닝 기술 ‘딥씽큐’를 탑재한 에어컨과 로봇청소기, 냉장고 등은 사용자의 사용 습관과 제품 사용 환경 등을 스스로 학습해 최적의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에어컨은 사용자가 주로 머무르는 공간을 스스로 파악해 집중 냉방하고, 로봇 청소기는 사람의 발과 일반 장애물을 구분해 사람의 발을 넘지 않고 대기하거나 우회한다. LG전자는 CES 2017에서 인공지능 로봇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가정용 허브 로봇은 무선인터넷을 통해 TV와 냉장고, 에어컨 등 가전제품 등을 제어한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어린이에게 자장가를 들려주는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구현할 수 있다. 공항 안내 로봇은 고객의 질문에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로 답하며 탑승 시각과 게이트 정보 등을 알려 준다.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바닥 소재의 종류와 상관없이 깔끔한 청소가 가능한 공항 청소 로봇과 잔디깎이 로봇도 선보였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혁신을 이어 간다. 구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세계 최초로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2.0을 탑재한 ‘LG워치’를 최근 미국에서 공개했으며,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G6’에는 AI에 기반한 원격 사후서비스(AS)가 탑재된다. ‘G6’는 테두리를 최소화하고 18:9 화면비를 구현한 ‘풀 비전’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한 화면에서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미래 신성장사업인 전장사업도 본궤도에 올랐다. LG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전장부품 수주 잔고 실적은 2015년 대비 약 30% 성장했다.
  • 얼음낚시 중 잡힌 거대 무지개송어

    얼음낚시 중 잡힌 거대 무지개송어

    최근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루스크(Lusk) 가족의 얼음낚시 모습이 소개됐습니다. 엘라는 아빠 로간과 함께 15cm 두께 얼음에 구멍을 뚫고 얼음낚시를 합니다. 낚시를 시작한 지 15분 만에 물고기 한 마리가 낚싯줄에 걸려 올라옵니다. 거대한 크기의 물고기는 무지개 송어. 아빠 로간이 거대한 크기의 무지개송어를 물밖으로 끄집어냅니다. 무지개송어는 영어로 ‘Rainbow Trout’로 여러 송어류 중 환경 적응력이 뛰어나 양식 어종으로 전 세계에서 길러지고 있습니다. 성어가 되면 붉은색으로 옆줄이 생기는데 비스듬히 보면 무지개 빛으로 보여 무지개송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하네요. 사진·영상= Liveleak.com, Heather Doxey Lusk via Storyfu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로드킬 당한 친구 곁 떠나지 못하는 견공들

    로드킬 당한 친구 곁 떠나지 못하는 견공들

    로드킬 당한 동료 곁을 떠날 줄 모르는 견공들 영상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사고는 지난 18일 중국 장쑤성의 한 고속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차들이 쌩쌩 달리는 고속도로 위를 견공 5마리가 위태롭게 이동합니다. 잠시 후, 견공 세 마리가 고속도로 중앙으로 달려나갑니다. 이때 도로에 나왔던 녀석들 중 한 마리가 순식간에 차에 치이고 맙니다. 이후 녀석들은 바닥에 쓰러진 동료 주변을 맴돕니다. 위험한 도로 한가운데서 그야말로 발을 동동 구르는 녀석들의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이 영상은 지난 20일 ‘People‘s Daily, China’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다섯 마리의 개가 이동하던 중 한 마리가 트럭에 치이자 동료가 죽은 친구 주변을 떠나지 못하고 서성거리는 가슴 아픈 영상”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사진 영상=People‘s Daily, China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 맛이 익숙해!’ 전갈과 타란툴라 먹는 안젤리나 졸리

    ‘이 맛이 익숙해!’ 전갈과 타란툴라 먹는 안젤리나 졸리

    이혼소송에 대한 질문을 받고 울먹였던 안젤리나 졸리가 이번엔 캄보디아의 특이한 향토요리를 먹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화 ‘처음 그들이 내 아버지를 죽였을 때’(First They Killed My Father) 프리미어 참석을 위해 자녀들과 캄보디아를 방문한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41) 소식을 전했다. BBC 월드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브래드 피트(Brad Pitt·53)와의 이혼 이야기에 눈물을 보인 졸리가 이번엔 그녀의 아이들과 전갈과 타란툴라(거미)를 먹는 모습을 선보였다. 인터뷰 영상에는 비비안, 녹스, 매독스, 팩스, 자하라, 실로와 함께 곤충들의 독소를 제거한 후 프라이팬에 가열해 시식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거미의 송곳니를 제거한 뒤 자녀들과 나눠먹은 졸리는 거미의 다리를 한입 베어 먹으며 “정말 좋은 맛이네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전갈은 씹기가 어렵다”라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자아냈다. 졸리는 인터뷰를 통해 “이것들이 벌레의 일부라고 생각하지만 전쟁 중엔 사람들이 이것을 먹으며 살아남았다고 생각한다”면서 “사람들이 굶주림 속에서도 벌레들을 먹으며 생존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캄보디아의 인연은 특별하다. 2002년 졸리는 캄보디아에서 큰 아들인 매독스(Maddox)를 입양했으며 그녀의 캄보디아에 대한 애착은 영화 ‘처음 그들이 내 아버지를 죽였을 때’를 연출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처음 그들이 내 아버지를 죽였을 때’는 1975~1979년 폴 포트가 이끈 크메르 루즈 정권의 잔혹한 학살 아래 살아남은 이들의 이야기로 캄보디아 작가이자 인권운동가 로웅웅의 자전적 소설을 영화화했다. 사진·영상= BBC youtube, Mailonli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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