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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 밖으로 튕겨나간 4살 쌍둥이보다 자신 걱정하는 엄마, 왜?

    차 밖으로 튕겨나간 4살 쌍둥이보다 자신 걱정하는 엄마, 왜?

    차량 충돌사고로 4살짜리 쌍둥이가 차 밖으로 튕겨나가는 끔찍한 사고에도 불구하고 기적처럼 살아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러시아 서부 모스크바주 오레호보주예보의 한 교차로에서 발생한 차량 충돌사고로 차 안에 탑승하고 있던 4살짜리 쌍둥이 니키타와 사샤, 쌍둥이 아빠 이고르(38)가 차량 밖으로 튕겨나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CCTV를 보면, 왕복 4차선 거리 교차로에서 쌍둥이 엄마 율리아 크라포바(36)가 운전하는 녹색 차량이 좌회전을 하고 있다. 맞은편 2차선에서 빠른 속도로 직진하는 빨간색 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그녀의 차와 정면충돌한다. 충돌의 충격으로 쌍방의 차가 완파되면서 회전한다. 회전하는 그녀의 차 안에서 사람들이 튕겨져 나온다. 그녀의 4살짜리 쌍둥이 니키타와 사샤, 그리고 아빠 이고르가 차 밖으로 튕겨 나온 것. 하지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다. 보기만 해도 끔찍한 정면충돌로 차 밖으로 튕겨 나온 쌍둥이가 멀쩡하게 일어나 쓰러져있는 아빠에게 걸어가는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쌍둥이 니키다와 사샤, 이고르는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사고에 대해 러시아 경찰은 “쌍둥이 엄마 율리아가 맞은 편 차량의 진입도 확인하지 않은 채 좌회전을 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며 “큰 충돌사고임에도 양측 차량 탑승자는 모두 무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자신의 부주의로 하마터면 큰 불상사를 낼 뻔한 쌍둥이 엄마 율리아는 사고 발생 직후 가족의 상태보다는 ‘이 사고로 자신이 감옥가 가지 않을까’를 더 걱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ailymail.co.uk /Latest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유치장 수감자 심장마비로 죽어갈 때 경찰은 야동 열중 논란

    유치장 수감자 심장마비로 죽어갈 때 경찰은 야동 열중 논란

    유치장에서 심장마비로 죽어가는 수용자의 동태를 살피지 않은 채 성인사이트에 접속해 포르노를 시청한 경찰들이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의 한 경찰서에서 경찰들이 포르노를 시청하느라 유치장에서 죽어가는 수용자를 보지 못해 수용자가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유치장에서 사망한 수용자는 음주 관련 문제로 경찰서에 구금돼 있었으며, 심장 마비 또한 술로 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관리·감독 태만으로 인한 경찰의 미흡한 초동 대처 또한 도마 위에 올랐다. CCTV 영상을 확인해보면, 독방에 누워있는 수용자를 보며 경찰 2명이 수용자를 깨우지 말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그리고서는 사무실로 돌아와 컴퓨터 모니터 앞에 모여 앉는다. 경찰들은 수용자들을 감시해야 하는 책임을 망각한 채 포르노를 보며 웃고 떠든다. 경찰들이 포르노에 정신이 팔려있는 동안 수용자는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이로 인해 세 시간 후 사망했다. 경찰 고충처리 독립위원회(Independent Police Complaints Commission)는 경찰의 단순 실수로 받아들이기엔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을 지적했다. 현재 해당 경찰들은 근무 중 SNS 이용 및 포르노 시청, 사적인 통화 등 직무유기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영상=WORLD 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차 훔쳐 달아났는데, 뒷좌석에 아이가…

    차 훔쳐 달아났는데, 뒷좌석에 아이가…

    지난 18일(현지시각) 플로리다 주에서 훔친 차 뒷좌석에 누워있던 아이를 발견한 도둑들이 인근 가정집 문 앞에 아이를 내려놓고 도망간 사건이 발생했다. 1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 2명은 차 주인이 교회로 물건을 옮기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차량을 끌고 사라졌다. 당시 차에는 시동이 걸려 있었으며 뒷좌석에는 10달 된 아이가 누워있었다. 이 날 찍힌 CCTV 영상을 보면, 잠시 후 아이를 발견한 도둑들 중 1명이 아이를 바구니 채로 들고 달려와, 인근 가정집 문 앞에 내려놓은 후 노크를 하고 줄행랑을 친다. 다행히 아이는 무사했다. 신고가 접수된 사건 당일 저녁, 인근의 한 자동차 공원에서 차량이 발견되었으나 용의자들은 이미 도망간 상태였다. 경찰은 CCTV 영상을 20일(현지시각) 공개하고 용의자들을 쫓고 있다. 사진·영상=DailyVideoNew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열차 승객들이 합세해 경찰과 함께 범인 제압 화제

    열차 승객들이 합세해 경찰과 함께 범인 제압 화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던 용의자를 시민들이 합세해 체포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미국 폭스TV 계열사인 WTXF-TV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간) 오후 3시경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한 남자가 무장을 한 채 다른 승객들을 위협하고 있다는 신고가 해당지역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즉시 현장인 페어마운트 역(Fairmount Station)에 출동해 문제의 남성에게 기차에서 내릴 것을 명했다. 하지만 신원을 알 수 없는 용의자는 경찰의 명령에 흥분하기 시작했다. CCTV에 잡힌 영상을 보면 용의자는 열차에서 내려 정지하라는 경찰의 명령에 불복하며 위협을 가한다. 경찰이 방어자세를 취하며 호신용 스프레이를 꺼내 들고 뿌리려 하자, 용의자는 경찰에게 주먹을 휘두른다. 경찰은 곤봉을 꺼내 용의자를 막아서며 둘 사이에 거친 몸싸움이 벌어진다. 얼마후 용의자가 몸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려 하자, 주변에서 구경을 하던 시민들이 용의자 얼굴을 발로 차는가 하면, 다리를 붙드는 등 적극적으로 경찰을 도와 용의자를 제압한다. SEPTA(펜실베니아 주 교통국) 경찰청의 총 책임자인 토마스 네스텔은 WTXF-TV와의 인터뷰에서 “용의자가 경찰에게서 총을 빼앗으려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많은 승객들이 경찰을 도와 용의자를 체포하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현재 용의자는 가중 폭행죄로 기소된 상태며, 그를 검거한 경찰관은 가벼운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美 중년 남녀 ‘열애’장면이 cctv에 11차례나…

    美 중년 남녀 ‘열애’장면이 cctv에 11차례나…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를 맡긴 꼴’이라고 할까. 집을 팔아 달라고 부동산 업자에게 맡겼으나 알고 보니 집을 팔지는 않고 자신들의 연애 장소로 활용(?)한 두 남녀 부동산 업자가 집 주인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사이더에디션(Insideedition)’ 등 미 언론들에 의하면 미국 뉴저지주(州)에 거주하는 리처드 와이너 부부는 자신의 집에서 수차례에 걸쳐 연애 행각을 벌인 로버트 린지와 진네메리 페런 부동산 중개업자에 집을 무단으로 침입해 사용하고 계약을 위반한 혐의로 소송을 걸었다. 이들 두 남녀 부동산 업자들은 무려 11차례나 와이너 집에서 연애 행각을 벌였는데 이 모든 장면이 고스란히 방 곳곳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에 녹화되고 말았다. 결국, 이 두 남녀는 자신들을 녹화하고 있던 카메라를 보고 화들짝 놀라는 장면까지 모두 언론에 보도되었다. 와이너가 마지막으로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출동하자 이들은 허겁지겁 옷을 주워 입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와이너는 지난 2012년 당시 집을 내놓았으나, 이들 부동산 중개업자들이 애정 행각을 즐기기 위해 터무니없는 높은 가격으로 집을 내놓아 집이 팔리지 않았다고 소장에서 주장했다.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이들 두 남녀 부동산 중개인들은 결국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자 회사로부터 해고를 당했으며 애정 행각에 따른 소송을 당했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실직을 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한편, 로버트 린지는 와이너 부부가 당시 카메라 녹화 테이프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하며 10억 원을 요구했었다고 주장하며 역소송을 제기해 놓은 상태라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달리는 열차에 갑자기 뛰어드는 女 충격 영상

    달리는 열차에 갑자기 뛰어드는 女 충격 영상

    역을 통과하는 화물열차에 갑자기 뛰어드는 호주 여성의 모습을 담은 CCTV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뉴스 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에는 ‘역 승강장에서 달리는 화물열차에 뛰어드는 여성(Woman Jumps from Platform onto moving Freight Trai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총 3분여 길이의 해당 영상 속 내용은 이렇다. 먼저 한 남녀 커플이 승강장 벤치에 앉아 말다툼을 벌인다. 계속 의견이 맞지 않는 듯 격해지는 분위기 속에서 여성이 먼저 자리에서 일어난다. 이 여성은 속이 답답한 듯 담배 한 대를 손에 들고 철로 쪽으로 서서히 이동한다. 때마침 화물열차 한 대가 역을 통과하던 중, 남성이 여성과 이야기를 더 나누려는 듯 그녀에게 다가간다. 그 순간, 충격적인 일이 발생한다. 시속 20~30km로 달리는 화물열차 속으로 이 여성이 갑자기 뛰어든 것. 남성은 순간적으로 벌어진 상황에 어찌할 줄 모르며 손을 입으로 감싸 쥔다. 끔찍한 상황이 예상됐지만 다행히도 여성은 안전했다. 당시 화물열차 칸 사이로 떨어졌던 이 여성은 철로와 열차 틈 간격 때문에 큰 사고를 면했던 것이다. 열차가 다 지나갈 때까지 철로에 누워있던 이 여성은 이후 천천히 일어서 비틀거리며 다시 승강장으로 올라온다. 긴급 출동한 응급구조대들에 의해 여성이 옮겨지며 영상은 끝을 맺는다. 호주 시드니 7news의 2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고가 발생한 지역은 뉴사우스웨일즈주 스프링우드 역 승강장이다. 당시 수사관인 믹 보스톡은 “자칫하면 사망이나 중상에 이를 수 있는 대형사고가 될 뻔했다. 이유가 뭐가 됐건 달리는 열차에 접촉하는 것은 무책임한 범죄행위”라며 여성의 무모한 행동을 비난했다. 한편 이 여성은 머리 부분에 부상을 입었으며 입원 당일 치료 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라이브리크닷컴(Liveleak.com)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동영상] 달리는 열차에 갑자기 뛰어드는 女 충격 영상보니…

    [동영상] 달리는 열차에 갑자기 뛰어드는 女 충격 영상보니…

    역을 통과하는 화물열차에 갑자기 뛰어드는 호주 여성의 모습을 담은 CCTV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뉴스 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에는 ‘역 승강장에서 달리는 화물열차에 뛰어드는 여성(Woman Jumps from Platform onto moving Freight Trai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총 3분여 길이의 해당 영상 속 내용은 이렇다. 먼저 한 남녀 커플이 승강장 벤치에 앉아 말다툼을 벌인다. 계속 의견이 맞지 않는 듯 격해지는 분위기 속에서 여성이 먼저 자리에서 일어난다. 이 여성은 속이 답답한 듯 담배 한 대를 손에 들고 철로 쪽으로 서서히 이동한다. 때마침 화물열차 한 대가 역을 통과하던 중, 남성이 여성과 이야기를 더 나누려는 듯 그녀에게 다가간다. 그 순간, 충격적인 일이 발생한다. 시속 20~30km로 달리는 화물열차 속으로 이 여성이 갑자기 뛰어든 것. 남성은 순간적으로 벌어진 상황에 어찌할 줄 모르며 손을 입으로 감싸 쥔다. 끔찍한 상황이 예상됐지만 다행히도 여성은 안전했다. 당시 화물열차 칸 사이로 떨어졌던 이 여성은 철로와 열차 틈 간격 때문에 큰 사고를 면했던 것이다. 열차가 다 지나갈 때까지 철로에 누워있던 이 여성은 이후 천천히 일어서 비틀거리며 다시 승강장으로 올라온다. 긴급 출동한 응급구조대들에 의해 여성이 옮겨지며 영상은 끝을 맺는다. 호주 시드니 7news의 2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고가 발생한 지역은 뉴사우스웨일즈주 스프링우드 역 승강장이다. 당시 수사관인 믹 보스톡은 “자칫하면 사망이나 중상에 이를 수 있는 대형사고가 될 뻔했다. 이유가 뭐가 됐건 달리는 열차에 접촉하는 것은 무책임한 범죄행위”라며 여성의 무모한 행동을 비난했다. 한편 이 여성은 머리 부분에 부상을 입었으며 입원 당일 치료 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영상·사진=라이브리크닷컴(Liveleak.com)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타다 넘어져 치마 ‘훌러덩’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타다 넘어져 치마 ‘훌러덩’

    한 젊은 여성이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를 타다가 넘어져 치마가 훌러덩 뒤집어진채 올라가는 웃지못할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영국 철도 전문업체 네트워크 레일(Network Rail)이 지난 1년간 역 구내 CCTV에 촬영된 재미있는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네트워크 레일이 이같은 영상을 공개한 것은 각종 파티 등으로 사고가 빈번하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열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다. 언론에 공개된 총 3편의 영상에는 한 여성이 에스컬레이터를 타다가 하이힐이 끼어 넘어진 후 민망한 자세로 위로 올라 가는 장면과 열차를 잡기위해 뛰어가는 한 여성이 미끄러져 넘어지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네트워크 레일 로빈 기스비 이사는 “CCTV를 분석한 결과 지난 1년간 총 3000명 이상의 승객들이 역 구내에서 넘어지거나 미끄러졌다.” 면서 “연말을 맞아 선물이나 짐 등을 들고 열차를 잡기 위해 뛰어 다녀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이어 “겨울철은 눈과 비등으로 바닥이 미끄럽다.” 면서 “특히 파티 후 술에 취해 늦게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더욱 조심해 이용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 5개월 아기 유모차 철로로 떨어지는 순간 ‘아찔’

    5개월 아기 유모차 철로로 떨어지는 순간 ‘아찔’

    5개월 된 아기가 탄 유모차가 철로 아래로 굴러 떨어지는 아찔한 순간이 담긴 CCTV가 호주언론에 공개됐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채널9 뉴스가 보도한 이 영상은 지난해 9월 27일 오전 8시 30분경 호주 멜버른 페어필드 역에서 발생한 사고다. 당시 이 유모차에는 5개월 된 남자아기가 있었다. 엄마가 잠시 뒤를 돌아보고 있는 순간 브레이크를 걸지 않은 유모차가 철로 쪽으로 굴러갔다. 동영상에는 유모차가 굴러 가는 것을 알게 된 엄마의 혼비백산 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유모차는 1.5m 아래 철로로 떨어졌고, 엄마는 반사적으로 철로 아래로 뛰어 내려 아기를 구하고 유모차를 다시 들어냈다. 만약 기차라도 들어 왔다면 둘다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 당시 아기는 얼굴부터 떨어져 머리에 혹이 생기고 얼굴에 상처가 났지만 무사했다. 이 사고는 멜버른에서 2011년 한해에만 3번 일어난 유모차 사고 중 하나이다. 멜버른 메트로 대변인은 “과거 오래된 역사들은 빗물 하수를 위해 철로쪽 경사가 낮게 건축했다.” 며 “신 역사들은 철로쪽을 더 높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중교통 사용자 협회 이사인 다니엘 보웬은 “역에서 부모들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채널9 뉴스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목줄 묶여 엘리베이터에 딸려 올라가는 개 ‘아찔’

    목줄 묶여 엘리베이터에 딸려 올라가는 개 ‘아찔’

    목줄을 잡고 있는 애완견 주인은 엘리베이터 안, 애완견은 밖.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고 엘리베이터가 올라간다. 애완견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 아찔한 상황을 담은 CCTV가 해외언론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의하면 이 사고는 12일 오전 9시 30분경(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동영상은 개 주인과 18개월 된 불독이 아파트 현관으로 들어와 엘리베이터로 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개주인은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갔지만, 애완견은 복도에 나타난 같은 건물의 여성에게 정신이 팔려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았다. 문이 닫히고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순간. 목줄이 팽팽해지면서 개의 목을 조여왔다. 그 순간 목줄이 끊어졌다. 개주인은 미친 듯이 버튼을 눌렀다. 강아지의 처참한 상황을 상상한 애완견 주인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고통에 몸부리치며 다시 로비로 내려갔다. 기적적으로 목줄이 끊어지면서 강아지는 무사했다. 로비 CCTV에는 엘리베이터를 따라 딸려 올라가는 개의 모습이 생생하게 포착됐다. 줄이 끊어지지 않았다면 처참하게 죽을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개주인은 “엘리베이터 센서가 목줄을 감지하고 문이 다시 열릴 줄 알았다.”며 “엘리베이터가 다시 로비로 내려가는 동안 최악의 시나리오가 떠올라 현관의 문이 열리지 않기를 바랄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목줄을 놓았어야 하는데 너무나 급박한 순간이었고 너무 빠르게 줄이 팽팽해져 손을 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손목과 손뼈에 골절상을 입었다. 사진=CCTV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술취한 여성 기차 밑으로 굴러떨어져 ‘아찔’

    술취한 여성 기차 밑으로 굴러떨어져 ‘아찔’

    술에 취한 한 여성이 막 출발하는 기차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아찔한 CCTV 동영상이 영국 교통 경찰(BTP)에 의해 21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보도에 의하면 이 사고는 영국 사우스 요크셔 주(州) 반즐리 역에서 발생했다. 기차에서 내린 이 여성은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파티에서 막 떠난 듯 심하게 술에 취한 모습이었다. 여성은 위태롭게 발걸음을 옮기다가 그만 쓰러지면서 막 출발 하려는 기차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주변에 있던 시민들이 기차에 알리고 순식간에 모여들어 그녀를 기차 밑에서 끄집어냈다. 만약 시민들이 없었다면 인명을 잃을 아찔한 순간이었다. 그녀는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약간의 상처만 입은 상태였다. 역무원들의 신속한 정리로 기차는 20분 가량 지연됐다. 영국 교통 경찰의 그래암 브리지는 “당시 이 여성은 다행히 시민들의 도움으로 약간의 상처만 입었지만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아찔한 사고였다.”고 말했다. 영국 교통 경찰은 “성탄절 연휴를 맞아 지나친 음주로 인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이 동영상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사진=CCTV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영국 기차안 욕설하는 10대 내동댕이 ‘잘했다 VS 고소’

    영국 기차안 욕설하는 10대 내동댕이 ‘잘했다 VS 고소’

    검표원에게 욕설을 하는 10대를 보다 못한 승객이 기차 밖으로 내동댕이 치는 동영상이 영국 언론에 보도돼 화제가 되고 있다. 데일리 메일 등 영국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사건은 에든버러에서 퍼스로 가는 기차 안에서 발생했다. 나이 지긋한 검표원이 표를 확인 하는 과정에서 에든버러에 위치한 해리엇 와트 대학교 2학년생인 샘 메인(19)과 논쟁이 붙었다. 메인이 가지고 있던 승차권은 반대방향으로 가는 편도행 승차권이었던 것. 아침에 사용한 편도 승차권을 오후에 집에 돌아가면서 다시 사용한 심증이 가는 상황이었다. 검표원은 메인에게 기차에서 내릴 것을 종용했고 메인은 욕설을 섞어가며 거부했다. 메인은 이날 시험을 마치고 술을 마신 상태였다. 이 상황을 보다 못한 승객중 앨런 폴락(35)이 메인의 목을 잡아서는 기차문 밖으로 내동댕이를 쳤다. 다른 승객은 메인의 가방을 기차 밖으로 던졌고, 주변에 있던 승객들의 박수가 이어졌다. 승객중 한명이 당시 상황을 녹화한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고 이 동영상이 언론에 보도 되면서 큰 화제가 됐다. 그러나 내동댕이 쳐진 메인이 지역 언론과 인터뷰를 하면서 사태는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메인은 “오전에 왕복 승차권을 사려고 했으나, 판매원이 2장의 편도 승차권을 주었는데 두장 모두 동일 방향이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어 그는 “그 상황을 설명하려 했는데 다른 남성이 나를 낚아채 기차역 바닥에 내동댕이치면서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조만간 철도국과 그 남성을 고소 할 예정” 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그의 아버지 레니(43)와 가족까지 나서서 “아이가 당뇨병 환자이며, 내동댕이 쳐지는 모습을 보니 큰 사고나 날 상황”이라고 말했다. 일명 ‘빅 맨’(Big Man)이라는 별명까지 붙은 폴락은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미디어의 관심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철도국은 “정말 메인에게 2장의 편도 승차권이 판매됐는지 CCTV를 확인할 예정이며, 좀 더 자세한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메인의 고소가능성이 보도되면서 영국 언론과 동영상 사이트에서는 메인에 대한 비난으로 수백 개의 댓글이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유튜브 동영상은 이미 100만의 조회 수를 넘겼다. 대부부은 “그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 “나이 많은 어른에게 욕설을 하다니.”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지만, “내동댕이 쳐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날 수도 있는 것은 사실”이라는 의견들도 올라오고 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칼든 강도를 저지한 용감한 할아버지 ‘영웅’

    칼든 강도를 저지한 용감한 할아버지 ‘영웅’

    자신의 안전을 생각하지 않고 동료 여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커다란 부엌칼을 든 강도를 저지한 할아버지가 영국에서 영웅으로 칭송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누군가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던 이 상황은 지난 6월30일 밤 10시경(이하 현지시간) 영국 랭커셔 주 애크링턴에 위치한 주차장 편의점에서 발생했다. 데릭 그린우드(73) 할아버지는 카운터에 있는 여직원(25)과 담소를 나누고 있었는데, 얼굴을 가리고 커다란 부엌칼을 든 강도가 들어왔다. 강도는 곧장 카운터에 있는 여직원에게 파란색 비닐봉지를 건네며 돈을 넣을 것을 요구했다. 그린우드 할아버지는 반사적으로 강도를 제지했으나 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뒤로 물러서 진열대쪽으로 갔다. 진열대로 간 할아버지가 손에 들고 나온 것은 와인병. 할아버지가 와인병을 가지고 나오는 사이 강도는 100파운드를 받았으나 할아버지의 저지와 와인병을 들고 나오는 모습에 당황하여 비닐봉지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도주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강도가 떨어뜨린 비닐봉지에 남겨진 지문을 추적하여 키에런 데블린(27)을 체포했다. 법원은 지난18일 데블린에게 5년 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법정에서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담긴 CCTV도 공개됐다. 그린우드 할아버지는 “너무나 급작스럽게 일어난 일이었지만 나의 행동에 후회는 없다.”며 “같은 상황이 생긴다 해도 다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 대변인은 “동료직원을 보호하려는 할아버지의 용감한 행동으로 강도가 도주하고 결정적인 증거물을 획득할 수 있었다.” 며 “그러나 우리는 시민들이 자신의 안전에 더 신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CCTV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고양이 꼬리잡고 학대하는 영국男 ‘분노’

    고양이 꼬리를 잡고 휘두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긴 CCTV가 공개돼 영국인들의 분노가 일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달 26일 오전 8시 30분경(현지시간) 영국 켄트 주 람스게이트에 위치한 캠던 암스 선술집 주변에서 발생했다. 이 남성은 2살 난 모글리라는 이름의 고양이의 꼬리를 잡고 빙글빙글 돌리며 거리를 돌아다녔다. 고양이는 휘둘리는 과정에서 길가 기둥과 충돌할 수도 있고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질 수도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고양이는 휘둘리는 과정에서 고통에 차 울었고, 그의 모습을 본 행인들이 그만두라고 제지해도 이 남성은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해서 고양이를 학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글리는 다행히 이 남성의 학대에서 도망을 쳐 주인의 품으로 돌아왔지만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당시 이 상황은 선술집 옥외에 설치된 CCTV에 녹화됐고, 선술집 주인이 이 동영상을 영국 동물보호협회에 보내면서 공론화 됐다. 영국 동물보호협회는 이 영상을 다시 경찰에 제출했고, 영국 경찰은 이 남성을 공개 수배하기로 했다. 영국 동물협회 조사원인 캐롤라인 도는 “이런 고양이 학대는 매우 난폭하고 몰상식한 공격”이라며 “반드시 이 남성을 찾아내 처벌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식당 정문 유리 박살내는 사슴 CCTV 포착

    식당 정문 유리 박살내는 사슴 CCTV 포착

    타코 식당의 정문유리를 박살내고 들어오는 사슴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미국 언론에 보도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MSNBC 뉴스 보도에 의하면 사슴의 ‘타코 식당 습격사건’은 6일 오후 3시15분 경(현지 시간) 미국 조지아 주 알파레타에 위치한 타코 맥 레스토랑에서 발생했다. 타코 식당의 카운터에서 두 손님이 자리를 확인 하려는 순간 갑자기 약 90kg 정도 되는 사슴 한마리가 정문 유리를 박살내고 들어 왔다. 식당 안에 있던 100여명의 손님들이 난입한 사슴을 피하느라 소동이 벌어졌다. 스스로도 놀란 사슴은 식당 안을 돌아다니다가 놀란 직원이 ‘탈출’하며 열어 놓은 문을 통해 밖으로 나갔다. 사슴은 한동안 야외테이블이 놓인 식당 밖에 있었다. 사슴을 보려고 밖으로 나온 꼬마는 사슴이 쫓아오자 혼비백산하며 식당 안으로 들어오기도 했다. 사슴은 한동안 식당 주변을 배회하다 주차장 쪽으로 달아났으며 깨진 정문유리를 제외하고는 다행히 사슴도 사람들도 다치지 않았다. 타코 맥 레스토랑의 매니저인 브라이언 스탠리는 “누군가 무엇인가를 정문 유리에 던져 버린 느낌” 이었다며 “아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아 너무 다행”이라고 말했다. 조지아 주 환경처 야생 생물학자인 돈 맥고완은 “11월의 사슴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높아지는 시기로 공격적일 수 있다.” 며 ”그래도 식당 유리를 깨고 들어오는 것은 매우 희귀한 경우”라고 말했다. 사진=유투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6810개 와인병이 와르르 ‘와인 쓰나미’

    6810개 와인병이 와르르 ‘와인 쓰나미’

    애주가가 보면 통곡할(?) 6,810개의 와인병이 무너져 내리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ABC뉴스 보도에 의하면 이 사고는 지난 7월 미국 위스콘신 주 셰보이건에 위치한 슈피리얼 디스카운트 주류매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CCTV 사고장면이 손해보험 진행상의 이유로 연기되었다가 최근 공개되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6,810개의 와인병은 벽에 고정된 23.7m길이의 4층으로된 선반에 올려져 있었다. 선반은 입구 쪽 앞부터 시작해서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다. 와인은 2.99달러에서 149달러짜리 와인들로 총피해가격은 발표되지 않았다. 동영상에는 와인을 정리하던 직원이 ‘와인의 쓰나미’에서 도망치는 모습도 생생하게 담겨져 있다. 판매직원인 닉 헨은 “기차가 쫓아오는 느낌이었다.” 고 말했다. 입구 쪽에 있던 매니저 조디 베르글룬드도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어안이 벙벙할 뿐이었다.”고 말했다. 31년된 선반의 노후가 사고 원인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사고 후 깨진 와인병은 24명의 직원이 사고발생 시간인 아침 9시에서 저녁 5시까지 청소를 했다. 소유주의 아들이면서 현장에 있었던 피터 거스트는 “보험처리로 금전적인 피해는 없었지만 마시지 못하고 버려진 그 많은 와인들이 너무 아까웠다.”고 말했다. 사진=유투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휴대전화 매장 CCTV에 찍힌 유령 진위 논란

    휴대전화 매장 CCTV에 찍힌 유령 진위 논란

    귀기어린 유령모습이 담긴 휴대전화 매장에 설치된 CCTV 영상이 영국 선에 보도돼 진위논란에 휩싸였다. 이 동영상은 지난 7월 20일 새벽 1시 47분경(현지 시간) 영국 요크셔의 한 휴대전화 매장의 CCTV에 촬영된 것이다. 영상속 유령은 매장의 오른쪽 어둠속에서 서서히 등장한다. 여성인 듯한 이 형상은 한순간 고개를 돌려 CCTV 카메라를 응시하고는 어둠속으로 다시 사라진다. 휴대전화 매장이 들어선 건물은 빅토리안 시대 ‘요크셔 고아원’이었으며, 유령은 당시의 고아일 것이라는 것이 동영상을 올린 사람의 추측이다. 그는 “전문가들에 조작여부를 의뢰했으며, 전문가들도 인정한 진짜 동영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러 언론에 보도된 해당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오싹하다.”라는 반응도 있지만 대부분은 유령만큼이나 싸늘한 시선이다. “특수효과가 들어간 조작된 영상”, “고아가 나이들어 보인다.”,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너무 인위적” 이라고 적었다. 사진=영국 선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com
  • 달리는 기차 앞을 가로지르는 소년 ‘아찔’

    달리는 기차 앞을 가로지르는 소년 ‘아찔’

    달려오는 기차 앞으로 뛰어 들어 철도를 가로지르는 소년을 포착한 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남호주 도로 교통부가 22일(이하 현지시간) 공개한 동영상은 남호주 아델레이드 지역의 맨슨 레이크스 철도역에서 지난 4월11일에 발생한 사건을 담고 있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17세 소년은 철도에서 기다렸다가 골러행 특급열차가 기차역을 통과하는 순간 기차 앞으로 달려들었다. 당시 기차의 속도는 시속 90km. 소년은 간발의 차이로 플랫폼에 쓰러지면서 올라섰는데,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당시 소년을 인지한 기차 운전사는 급브레이크를 밟았고 소년의 안전 확인으로 2시간을 연착했다. 파라필드 가든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이 소년은 당시 상황으로 발목을 다쳤다. 그는 지난 16일 법정에서 유죄를 선고받아 사회봉사와 기차 지연으로 발생한 손해배상금을 물었다. 또한 혹시나 사람을 치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가슴을 쓸어내린 기차 운전사에 사과의 편지를 보내도록 명령 받았다. 남호주 철도운영회 피터 도겟은 ”기차에 의한 인명사고는 목격자뿐 아니라 기차 운전사에게도 극심한 트라우마를 남긴다.” 고 말했다. 사진=CCTV 동영상 캡처/아델레이드 나우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누가 방송국 화장실에 10만 달러를 버렸을까?

    누가 방송국 화장실에 10만 달러를 버렸을까?

    호주 공중파 방송국인 채널9의 장애인 화장실에서 100달러짜리 지폐로 10만 달러(약 1억 원)가 발견됐다. 그리고 일주일 후에는 방송국 하수구에서 수천달러의 뭉칫돈이 발견 돼 다시한번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3일 밤(현지시간) 멜버른에 위치한 채널9 방송국의 1층 장애인 화장실을 청소하던 청소부는 깜짝 놀랐다. 화장실 휴지통을 꽉채운 돈다발을 발견했기 때문. 경찰이 출동해 확인을 해보니 100달러 지폐로 10만 달러였다. 방송국 CCTV 확인결과 한 남성이 이 화장실에 들어온 후 5시간 만에 건물을 벗어난 것을 확인했다. CCTV만으로는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지 못한 경찰은 미스터리 남성 본인이 자진 신고할 것을 종용한 상태 였다. 그런데 이번 주 초부터 방송국 하수구가 막혀서 10일 배관공을 불렀다. 이번에는 배관공이 하수구 파이프를 막고있는 수천 달러의 돈다발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 돈이 범죄와 관련되어 있다고 추정하면서도 도대체 누가 왜 방송국 화장실과 하수도에 버렸는지에 수사에 초점을 맞추고있다. 문제의 남성이 자진출두하지 않은 경우 이 돈다발은 빅토리아 주정부의 소유로 귀속될 예정이다. 사진=채널9 뉴스 재연장면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 법정에서 판사 공격하는 여성 동영상 화제

    법정에서 판사 공격하는 여성 동영상 화제

    미국 법정에서 판사를 공격하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긴 CCTV 동영상이 뉴욕 데일리뉴스에 보도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13일 오후 3시경(현지시간) 미국 켄터키 주 몬티첼로에 위치한 웨인 카운티 가정법원에서 발생했다. 판사 제니퍼 업처치 에드워드는 가정폭력으로 전 남편이 신청한 전 아내였던 멜리사 하빅에 대한 접근금지 신청 심리를 주재하는 중 이었다. 하빅은 심리 과정에서 전남편의 진술 중에 지속적으로 불만을 제기 했다. 결국 판사 에드워드는 그녀의 불손한 행동에 대해 법정모욕죄를 물어 10일 동안의 구류형을 내렸다. 하빅은 판사 에드워드가 “법정모욕죄로 10일 구류형을 내리니 나가 봐라.”라고 말하는 순간 판사석으로 몸을 날려 판사를 공격했다. 3명의 법정 경호원들이 즉각 하빅을 제압하기는 했지만 그 과정에서 몸싸움이 일기도 했다. 판사는 다행히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다. 하빅의 순간적인 공격에 잠시 당황하며 의자를 뒤로 뺐지만 차가운 판사의 얼굴표정과 담담한 몸짓도 또 다른 화제가 되고 있다. 멜리사 하빅은 1차 법정모욕죄 10일 구류형에 이어 이번 사건으로 그 기간이 연장될 예정이며. 구류형를 마치면 다시 가정폭력에 대한 재판이 속개될 예정이다. 사진=CCTV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경태 tvbodag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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