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AI 카메라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은혜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400만원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진입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신성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73
  • 조현영 레인보우 블랙 ’아찔’ 세미누드…혀 내민 과거 셀카도 시선집중

    조현영 레인보우 블랙 ’아찔’ 세미누드…혀 내민 과거 셀카도 시선집중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는 조현영이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컨셉은 ‘세미 누드’였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이런 가운데 조현영의 과거 셀카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얼마 전 조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현영은 혀를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티셔츠 차림인데도 풍만한 가슴은 그대로 나타났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내리다가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내리다가

    한 남성이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내리다가 곤두박질치는 장면이 영상 카메라에 잡혔다. 지난 8일 해외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 Leak)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순식간에 5만 건이 넘는 조회수와 570여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영상에는 캐나다 국영철도 ‘비아레일’(VIA Rail) 소속으로 보이는 열차 한 대가 건널목으로 들어선다. 잠시 뒤 열차 조수석 쪽의 문이 열리더니, 비아레일 직원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고개를 빼꼼히 내밀며 주위를 살피는가 싶더니 그대로 열차에서 뛰어 내린다. 하지만 남성은 열차의 속도를 이기지 못해 고꾸라지고 만다. 남성의 무모한 짓 6초쯤 지나 열차는 멈춰 선다. 네티즌들은 “뭐가 그리 급하셔서”, “조만 참으시지, 그럼 우아한 퇴근이 됐을텐데”, “그래도 안 다쳐서 천만 다행” 등의 댓들을 달았다. 한편 캐나다에서는 지난해 9월 열차와 이층버스가 충돌하는 사고를 비롯, 원유를 싣고 가던 16량짜리 열차가 새해 벽두부터 탈선하는 등 잦은 사고가 발생,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현영 레인보우 블랙 ’아찔’ 세미누드…과거 셀카도 시선집중

    조현영 레인보우 블랙 ’아찔’ 세미누드…과거 셀카도 시선집중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는 조현영이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컨셉은 ‘세미 누드’였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이런 가운데 조현영의 과거 셀카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얼마 전 조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현영은 혀를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티셔츠 차림인데도 풍만한 가슴은 그대로 나타났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트에 탄 관광객 향해 악어가 펄쩍 ‘아찔’

    보트에 탄 관광객 향해 악어가 펄쩍 ‘아찔’

    관광객을 태우고 강변을 달리던 보트 옆으로 악어가 튀어 오르는 아찔한 순간이 영상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오스트레일리아 북서부에 위치한 애들레이드(Adelaide)강에서 보트 관광을 즐기러 온 관광객들이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등 한가로운 여행을 즐기고 있다. 한참 웃고 떠들며 가이드에 설명에 집중하던 중 갑자기 악어 1마리가 보트 옆에서 튀어 오르는 상황이 벌어진다. 관광객들 모두 화들짝 놀라 비명을 지른다. 하지만 관광객을 통솔 중이던 가이드는 자주 겪는 상황인듯 오른편 바닥에 준비된 막대기를 꺼내들고 물 속 악어들을 정리한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레인보우 블랙 조현영’풍만 가슴’ 세미누드에 과거 사진도 ‘시선집중’

    레인보우 블랙 조현영’풍만 가슴’ 세미누드에 과거 사진도 ‘시선집중’

    걸그룹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일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두 번째 멤버인 조현영을 영상을 공개했다. 발끝부터 전신을 쭉 쓸어내리는 이른바 ‘전신 스캔’으로 시작된 조현영의 영상에는 후반부 약 1초간 상반신 세미 누드 컷이 추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과 재킷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뽐냈다. 조현영 특유의 풍만한 가슴과 화려한 외모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이런 가운데 조현영의 과거 셀카 사진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얼마 전 조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조현영은 혀를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평범한 티셔츠 차림인데도 풍만한 가슴은 그대로 나타났다. 앞서 레인보우 블랙은 지난 1일부터 신체 일부를 촬영한 이른바 ‘도촬’(도둑 촬영) 콘셉트의 자극적인 티저로 컴백을 예고했다. ‘도촬’에 이어 ‘전신스캔’, ‘1초 세미누드’까지 과감한 노출을 이어가고 있는 레인보우 블랙은 멤버 김재경, 조현영에 이어 남은 두 명의 멤버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현영, 김재경 등 레인보우 블랙 멤버 공개 영상은 레인보우 공식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officialtherainbow)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웨딩의 꽃 신혼여행, 웨딩박람회서 만난다

    웨딩의 꽃 신혼여행, 웨딩박람회서 만난다

    혼수부터 웨딩홀, 스튜디오, 메이크업, 드레스까지 결혼에 대한 모든 것이 총망라된 결혼박람회는 결혼 준비에 분주한 예비 부부들에게 필수 코스로 자리잡았다. 이 중에서도 특히 웨딩의 꽃이라 불리는 신혼여행과 관련된 부스는 늘 문전성시를 이루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혼여행만을 위한 대규모 결혼박람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예비 부부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1월 11일과 12일 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개최되는 제17회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는 2012년 한 해 동안 7천 쌍 이상의 결혼식을 진행한 웨딩 컨설팅 전문 업체 ㈜웨딩앤아이엔씨가 주최, 주관하는 행사이다. 지난 행사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파격적인 할인 혜택으로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개최되는 박람회 역시 하와이와 푸껫, 발리, 보라카이, 유럽 등 인기 신혼여행지에 대한 정보는 물론, 각종 혜택까지 마련되어 예비 부부들의 신혼여행 고민을 해결해 줄 것으로 보인다. 허니문 전 지역에 40만원 할인 혜택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최고 100만원까지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역에 따라 항공 조기 할인과 리조트 숙박 제공, 풀빌라 업그레이드, 택스 리펀, 마사지 및 해양 스포츠 프로그램 추가 등 다양한 옵션도 무료로 추가된다. 또 박람회 기간 단 2일 간은 호주와 코사무이, 발리, 푸껫, 팔라완, 보라카이 등 신혼여행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예비 부부를 위한 이벤트와 사은품도 마련되어 있다. 홈페이지에서 무료 초대권을 신청한 뒤 방문하면 고급 여행용 캐리어와 수중 카메라 등 6종의 사은품과 마스크팩, 롯데면세점 VIP 골드 카드를 제공한다. 선착순 50쌍은 필립스 전기 양면 그릴 및 다리미, 헤어 드라이어, 바비리스 세팅기(택 1)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신혼여행 후기 작성 시 전원에게 허니문 화보집을, 추첨을 통해 행남자기 세트를 증정하며, 롯데카드 이용 시 3개월 무이자 결제, 신한카드 이용 시 고급 메이크업 브러시 9종 세트 혜택이 제공된다. 웨딩앤아이엔씨 관계자는 “박람회에 참가한 많은 여행사들이 예비부부들의 취향과 예산에 맞는 신혼여행 상품을 소개해 줄 것”이라며, “다양한 업체들의 컨설팅을 받고 신혼여행의 낭만과 달콤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17회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는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에서 초대권을 신청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섹시 아이콘 클라라 ‘파격’ 전신 망사 화보 공개

    [화보] 섹시 아이콘 클라라 ‘파격’ 전신 망사 화보 공개

    방송인 클라라(27·이성민)가 올해 마무리를 전신 스타킹으로 장식한다. 클라라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marie claire 마리끌레르 & CLARA 클라라’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마리끌레르 신년호로 진행된 화보로 화보 속 클라라는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룩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풍성한 퍼를 두르고 짧은 하의를 입어 다리를 그대로 드러내 농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클라라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굴욕 없는 클라라 몸매”, “역시 클라라 “, “클라라 또 노출” “노출 지겹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다음달 24일 첫 방송하는 tvN 새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하늘 대형 발광 낙하물체 포착”… 정체 관심 폭발

    “美하늘 대형 발광 낙하물체 포착”… 정체 관심 폭발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오후 미국 아이오와주(州)를 비롯해 이 일대 상공에서 미확인의 거대한 낙하 물체가 발광하면서 하늘을 가로지르는 모습이 목격되어 이 물체의 정체에 관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고 미 CNN 방송을 비롯한 언론들이 28일 보도했다. 이 미상의 거대한 낙하 물체는 아이오와주뿐만 아니라 일리노이, 미네소타, 미주리, 네브래스카 등 미국 중서부 주 일대에서 목격자들에 의해 관측되었으며 600건이 넘는 목격담이 인터넷에 실리는 등 숱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 미상의 물체가 불꽃을 내며 대륙을 가로지르는 장면이 아이오와주 노스리버티 지역에 설치된 감시카메라에 그대로 잡혀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유튜브에도 올라온 이 동영상에는 이 물체가 타는 듯한 발광과 함께 폭발성 빛을 내며 아이오와주를 가로질러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장면이 그대로 담겨있다. 전문가들은 이 미상의 물체가 낙하하는 거대 운석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고 있으나 다른 전문가들은 이날 거대 운석의 낙하 가능성에 관한 예고가 없었다는 점을 들어 우주에서 수명을 다한 인공위성 등 우주 비행체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른바 ‘우주 쓰레기(space junk)’로 알려진 수명을 다한 군사 위성을 포함한 이러한 위성의 지구 낙하는 미국 전략사령부의 추적을 받고 있으나, 아직 미국 정부는 이 거대 낙하 물체의 정체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아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 현재 미국 ‘운석천문학회(American Meteor Society)’에는 이번 미상의 거대 물체에 대한 목격담이 계속해서 보고되고 있다. 아이오와주 케직 지역에 거주하는 한 목격자는 “이 거대 물체가 발하는 불빛과 색상은 내가 여태 보아온 것 중 가장 눈부시게 빛났다”며 당시 목격담을 전했다. ☞☞동영상 보러가기 사진: 밝은 빛을 발하면 아이오와주는 가로지르는 거대 물체 (유튜브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임신 17세 美소녀 총격 사망, 5개월 태아는 기적 생존

    임신 17세 美소녀 총격 사망, 5개월 태아는 기적 생존

    크리스마스인 25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미국 시카고의 한 교외에서 임신 22주째인 17살 소녀가 원인 모를 총격에 의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이 발견됐다. 병원으로 즉시 옮겨진 이 소녀는 그 다음 날 사망했지만, 임신 22주 전후로 밝혀진 태아는 의료진에 의해 생존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미국 언론들이 27일 보도했다. 사건 목격자들에 의하면 임신 22주에서 25주 사이인 것으로 밝혀진 이브 카사라(17)는 아파트 빌딩 사이의 골목길에서 머리 뒷부분에 총을 맞고 쓰러진 채 발견됐으며 그 전에 여러 발의 총성이 울렸다. 이후 카사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 구조 요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 날 사망하고 말았다. 하지만 병원 의료진들이 595그램에 불과한 태아를 기적적으로 생존시켰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여자아이로 밝혀진 이 태아는 현재 심각한 상태이나 회복을 위해 병원 측의 집중적인 치료를 받고 있다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비보를 접한 카사라의 어머니는 태어난 아이가 자신의 딸을 똑 닮았다고 말한 뒤 “딸에게 이런 일이 생기다니 도저히 믿을 수 없다”며 “너무나 아름다운 딸을 돌려 달라”고 비통한 심정을 언론에 밝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현지 경찰 당국은 비극적인 살인을 몰고 온 이번 총격 사건의 동기와 범인을 밝히기 위해 사건 현장 주변에 설치된 감시카메라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범행 단서를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임산부의 총격 사망에도 극적으로 생존한 22주 된 태아(현지방송 WGN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美플레이보이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 해변서 아찔한 가슴 노출

    美플레이보이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 해변서 아찔한 가슴 노출

    미국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 겸 배우 아나이스 자노티(Anais Zanotti·28)가 23일(현지시간)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다 아찔한 노출을 감행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아나이스 자노티가 하얀색 민소매를 입고 미국 마이애미 플로리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다 가슴 부위가 노출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전했다. 이날 아나이스 자노티는 해변에서 비치 발리볼을 즐기던 도중 물에 젖는 바람에 가슴이 그대로 드러났다. 비키니 수영복 상의 대신 하얀색 민소매 면티를 입었기 때문. 스플래쉬닷컴은 “아나이스 자노티가 비키니 상의를 입는 것을 잊은 것 같다”면서 “그 때문에 눈길을 사로잡는 결과를 낳았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출신인 아나이스 자노티는 지난 10월 브라질 금발의 모델 아나 브라가(Ana Braga)과 함께 마이애미 해변에서 과감하게 일광욕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 화제를 낳기도 했다. 아나이스 자노티는 남성잡지 MAXIM, FHM, GQ를 비롯, 30여개 잡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두운 상공서 루돌프 포착” 트위터 확산…정체는?

    “어두운 상공서 루돌프 포착” 트위터 확산…정체는?

    산타 임무 끝내고 돌아가는 중? 최근 하늘에 루돌프를 닮은 미확인 비행물체가 발견됐다는 트위터 글이 화제를 모았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5일 보도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5일 크리스마스 새벽, 영국 레스터셔주 허즈밴드 보스워스 비행장에서 근무하던 국가경찰항공서비스(National Police Air Service)의 관계자는 어두운 상공에서 열감지카메라를 통해 미확인비행물체를 발견했다고 트위터 글을 통해 밝혔다. 기기 속 물체는 허가된 비행물체와는 거리가 먼 모습으로, 위 아래로 솟은 긴 막대와 중앙의 둥근 형체 등은 루돌프 또는 말을 연상케 했다. 확대한 사진에서도 역시 루돌프의 사슴과 몸통, 다리 등이 선명하게 드러난 듯 보였다. 이 직원은 트위터에 해당 사진과 함께 “지난 밤 열 감지기기를 통해 범상치 않은 물체를 발견했다. 산타인가? 가능할까” 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하지만 조사 결과 해당 사진은 합성·조작된 것으로, 국가경찰비생서비스센터의 직원이 장난삼아 올렸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트위터 글은 트위터리안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됐고, 네티즌들 역시 황당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한 SNS 유저는 “진짜 산타가 나타난 줄 알았다”며 즐거워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직무유기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버스 권총강도 제압한 용감한 승객들 화제

    버스 권총강도 제압한 용감한 승객들 화제

    미국 시애틀에서 권총을 가지고 버스에 탑승해 강도 짓을 벌이던 한 청년이 버스 승객들에 의해 제압되는 장면이 버스 내에 설치되었던 감시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19살의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트레반테 브라운이라는 이름의 이 청년은 권총을 소지한 채로 시애틀의 도심 다운타운을 운행하는 버스에 올라타 승객들을 총으로 위협하며 휴대폰을 빼앗기 시작했다. 두 사람의 승객으로부터 휴대폰을 빼앗은 후 다른 한 승객의 얼굴에 권총을 들이대는 순간 이 승객은 순간적으로 얼굴에 겨눈 권총을 밀어내며 강도를 밀쳐냈다. 이와 동시에 앞서 휴대폰을 빼앗긴 승객을 포함한 여러 명의 남성들이 동시에 달려들자 이 강도는 끝내 버스 바닥에 나뒹굴었고, 이내 제압되고 말았다. 강도를 제압한 한 남성은 “다들 동시에 순간적으로 행동한 것”이라며 “정의가 실현되어 기쁘다”며 자신들이 영웅이라고 불리는 것에 겸손해 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전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범인은 중범죄인 강도 혐의로 15년 이상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 권총을 든 강도가 버스 승객에게 총을 들이대는 순간 (현지언론 KOMO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동영상)버스 권총강도 제압한 용감한 승객들

    (동영상)버스 권총강도 제압한 용감한 승객들

    미국 시애틀에서 권총을 가지고 버스에 탑승해 강도 짓을 벌이던 한 청년이 버스 승객들에 의해 제압되는 장면이 버스 내에 설치되었던 감시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19살의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트레반테 브라운이라는 이름의 이 청년은 권총을 소지한 채로 시애틀의 도심 다운타운을 운행하는 버스에 올라타 승객들을 총으로 위협하며 휴대폰을 빼앗기 시작했다. 두 사람의 승객으로부터 휴대폰을 빼앗은 후 다른 한 승객의 얼굴에 권총을 들이대는 순간 이 승객은 순간적으로 얼굴에 겨눈 권총을 밀어내며 강도를 밀쳐냈다. 이와 동시에 앞서 휴대폰을 빼앗긴 승객을 포함한 여러 명의 남성들이 동시에 달려들자 이 강도는 끝내 버스 바닥에 나뒹굴었고, 이내 제압되고 말았다. 강도를 제압한 한 남성은 “다들 동시에 순간적으로 행동한 것”이라며 “정의가 실현되어 기쁘다”며 자신들이 영웅이라고 불리는 것에 겸손해 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전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범인은 중범죄인 강도 혐의로 15년 이상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 권총을 든 강도가 버스 승객에게 총을 들이대는 순간 (현지언론 KOMO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집에 보내 줘요”… 무심코 구매한 새끼 악어의 하소연?

    “집에 보내 줘요”… 무심코 구매한 새끼 악어의 하소연?

    미국 아이오와주(州)에서 발견된 새끼 악어 한 마리가 마치 집으로 빨리 데려다 달라고 응석을 부리는 듯한 귀여운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언론들이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아이오와주 워털루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온라인 생활 정보지에 난 광고를 보고 귀엽게 생긴 이 악어 새끼를 무심코 구매했다. 하지만 그는 뒤늦게 아이오와주에서는 2007년부터 사자, 호랑이는 물론 악어 등 파충류의 개인 소유가 금지되어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이 새끼 악어를 동물 보호소를 넘겼다. 현재 워털루 동물보호소에 검역 등을 위해 잠시 수용되어 있는 이 새끼 악어(사진)는 잠시 졸다가도 울음소리를 내며,소란을 피우는 등 장난꾸러기 행동을 거듭하고 있다고 동물보호소 관계자는 전했다. ‘참피’라고 이름이 지어진 이 새끼 악어는 파충류학자 등 전문가들의 검역을 마친 후 그가 살아갈 수 있는 보다 따뜻한 지역으로 보내질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파충류 전문가들은 “주로 미국 남동부 지역 깊숙이 생활하는 미국악어들은 성장을 시작하면 최대 4.6미터 길이로 무게가 450킬로그램을 넘게 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를 모르고 단지 새끼 악어가 귀엽다는 이유로 불법적으로 구매했다가 동물보호소로 넘기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환기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사진: 동물보호소에 수용 중인 새끼 악어 (현지 언론 WCFC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다시 보는 2010 월드컵’ 점쟁이 문어, 부부젤라, 그리고 이니에스타.

    운명의 월드컵 조추첨이 드디어 눈앞으로 다가왔다. 약 10시간 후, 토요일 새벽 1시에 펼쳐지는 조추첨 결과에 따라 전세계 32개국의 국민들이 웃고 울게 된다. 한편, 조추첨을 불과 1일 앞둔 시점에서 지난 월드컵 주최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전 대통령이자 전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지도자였던 넬슨 만델라가 사망하면서, 그의 업적을 기념하며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추억하는 축구팬들이 많다. 조추첨을 앞두고 지난 2010년 월드컵의 3가지 키워드를 돌아봤다. 1. ‘점쟁이 문어’ 파울, 이번 월드컵에는 어떤 동물이? 2010년 월드컵의 최고 스타 중 하나는 선수가 아닌 독일의 해양생물박물관에 살던 한마리의 문어였다. 파울이라는 이름의 이 문어는 월드컵 8경기의 승부를 정확히 맞히며 전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파울이 자연사한 후, 유럽 곳곳에서 파울의 ‘후계자’ 동물을 만들고자 하는 시도가 이어졌다. 코끼리, 돼지, 수달, 오랑우탄 등의 다양한 동물에 비슷한 시도가 이어졌지만, 아직 그 어떤 동물도 파울의 신통력에는 미치지 못하는 모양이다. 2014년 월드컵에는 선수 이외에 또 어떤 이슈가 있을지 기대된다. 2. ‘전통이다 VS 시끄럽다’ 부부젤라 2010년 월드컵을 보는 시청자들의 가장 큰 불만은 다름아닌 ‘시끄럽다’는 것이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입장에서는 전통악기를 불면서 자신의 문화를 전세계에 알리겠다는 의도였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세계 축구팬들을 성가시게 할 필요까지 있느냐는 불만이 끊이질 않았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어떤 문화적인 측면을 보여줄 것인지도 기대되는 바이다. 축구장을 찾는 미녀가 많기로 유명한 브라질인만큼, 중계카메라를 통해 경기와 동시에 많은 미녀를 보게 되길 기대하는 축구팬들이 많다. 3. 이니에스타의 116분 월드컵 결승골과 감동의 세리머니 “Fabregas, now it’s Iniesta. This is it, that’s the goal, Spain have surely won the World Cup!”(파브레가스, 이니에스타에게 패스, 걸렸습니다. 골! 스페인이 월드컵 우승을 차지합니다! BBC 중계 내용)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이니에스타는 이 골이 아니더라도 최고의 미드필더로 불리는 선수이지만, 특히 월드컵 결승전에서 터뜨린 그의 골과 감동의 세리머니는 그를 확고한 세계 최고의 선수로 각인시켰다. 0-0으로 이어지던 월드컵 결승전, 종료 4분이 남은 상황에서 모두가 승부차기를 예감하고 있을 때 이니에스타는 스페인에 우승컵을 안기는 결승골을 넣었으며, 득점 직후 전세계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심장마비로 사망한 스페인 선수 다니 하르케를 추모하는 세리머니를 펼쳐 월드컵 결승전에 나온 골을 더욱 감동스럽게 장식했다. 유니폼을 벗어젖힌 이니에스타의 하얀 내의에는 ‘다니 하르케는 항상 우리와 함께 있다’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이니에스타 결승골 동영상>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X-파일’ 앤더슨이 토플리스 차림에 붕장어 두른 까닭은?

    ‘X-파일’ 앤더슨이 토플리스 차림에 붕장어 두른 까닭은?

    미국드라마 ‘X-파일’의 스컬리역으로 유명한 여배우 질리안 앤더슨(45)이 토플리스 상태로 카메라 앞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녀는 커다란 붕장어를 마치 목도리처럼 두르고 있어 기괴한 느낌까지 자아낸다. 최근 해외언론이 일제히 공개한 이 사진은 황당하다 못해 다소 충격적이다. 평소 지적인 이미지의 ‘스컬리’에 익숙한 팬들은 입을 더 크게 벌릴만한 사진.   앤더슨이 이같은 사진을 찍은 것은 캠페인 때문이다. 3년 전부터 영국의 비영리단체가 중심이 돼 시작된 ‘피쉬러브 캠페인’(Fishlove campaign)이 바로 그것. 이 캠페인은 무분별한 남획으로 물고기들이 씨가 마르고 있다는 경고를 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매년 유명인사들을 초대해 이같은 사진을 촬영한다. 올해에는 앤더슨 이외에도 여배우 올리비아 윌리엄스, 멜라니 베니어 등이 참여했으며 남자 영화배우이자 감독인 쟝 마르 바는 올누드 상태로 상어를 껴안고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피쉬러브 측은 “만약 남획이 계속된다면 세계 해양은 점점 파괴될 것”이라면서 “해양 생태계의 보존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중요한 문제”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경찰관이 피해 조사한다며 아동 나체 촬영해 음란물 제작

    경찰관이 피해 조사한다며 아동 나체 촬영해 음란물 제작

    미국의 한 경찰관이 근무 시간 중 경찰 직분을 이용해 여러 아동들의 나체 사진 등 음란물을 제작한 혐의로 체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DC 경찰국은 지난 2일 밤, 근무 중에 아동 음란물을 제작한 혐의로 마크 워싱턴 경찰관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피해자 신고를 접수한 후 신속한 수사를 벌인 끝에 이날 마크 경찰관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에 관해 워싱턴 경찰국은 “아동을 보호해야 할 경찰관이 이 같은 짓을 한 데 대해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신속한 체포로 또 다른 아동 희생자를 막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며 “향후 경찰 채용 과정에서 사전 모니터링 제도를 강화하는 등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06년 워싱턴 경찰에 입문한 마크는 지난 1일 가출했다 돌아온 15세 소녀를 그녀의 집에서 조사하는 과정에서 몸에 상처가 있는지를 알아본다는 핑계로 옷을 모두 벗게 한 다음 나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실을 뒤늦게 전해 들은 피해 소녀 어머니의 신고로 경찰은 마크를 즉시 체포했다고 밝혔다. 마크는 경찰 정보를 이용해 자신의 체포가 임박함을 알아채고 모든 사진을 지웠으나 경찰이 복구한 결과 해당 카메라에는 또 다른 피해자로 보이는 여성들의 나체 사진이 찍힌 23장의 사진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사진에 성인을 포함한 또 다른 두 명의 소녀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현재 추가 피해가 있는지 등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체포된 경찰관이 법정에 선 가상 캐리커처 (현지방송 WUSA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요구르트 좀 줘요!”… 가게 난장판 벌인 사슴 영상 화제

    “요구르트 좀 줘요!”… 가게 난장판 벌인 사슴 영상 화제

    미국 뉴저지주(州)의 한 쇼핑몰 내에 있는 요구르트 전문점에 느닷없이 사슴 한 마리가 나타나 마치 요구르트를 내놓으라는 듯 난장판을 벌이는 장면이 감시카메라에 그대로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가게 주인 엘런 프레차에 의하면 지난달 14일 가게 문을 닫으려는 늦은 저녁에 갑자기 사슴 한 마리가 난데없이 가게로 들이닥쳤다고 말했다. 이 사슴은 가게 바닥의 미끄러운 타일에 적응을 하지 못한 듯 이리저리 미끄러지면서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등 난장판을 벌이고 말았다. 이에 놀란 프레차와 그의 딸은 주방으로 피신했으나 이 사슴은 마치 요구르트를 좀 달라는 듯 주방에도 들어와 기웃거리다가 다시 테이블로 나가는 등 소란을 이어갔다. 이러한 장면이 감시카메라에 잡힌 것을 뒤늦게 발견한 프레차의 아들은 지난 24일, 경쾌한 음악 소리와 함께 이 사슴이 난장판을 벌이는 장면을 유튜브에 올려 보는 사람의 배꼽을 잡게 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사슴의 등장에 놀란 주인은 “정문을 열면서 사슴이 밖으로 나가기를 유도했으나 한참 후에야 겨우 뒤쪽 비상문으로 빠져나갔다”며 “사슴의 난장판으로 유리 파손 등 500만 원이 넘는 손해를 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동영상 보러가기 이 같은 사실을 목격한 인근 상점의 주인들은 “35년 넘게 영업을 해 왔어도 사슴이 등장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가게에서 미끄러지면서 다소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진 이 사슴은 출동한 경찰이 수색에 나섰으나 찾을 수 없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요구르트 가게에 들어온 불청객 사슴 (유튜브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요구르트 줘요!”…가게 난장판 벌인 사슴 화제

    “요구르트 줘요!”…가게 난장판 벌인 사슴 화제

    미국 뉴저지주(州)의 한 쇼핑몰 내에 있는 요구르트 전문점에 느닷없이 사슴 한 마리가 나타나 마치 요구르트를 내놓으라는 듯 난장판을 벌이는 장면이 감시카메라에 그대로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가게 주인 엘런 프레차에 의하면 지난달 14일 가게 문을 닫으려는 늦은 저녁에 갑자기 사슴 한 마리가 난데없이 가게로 들이닥쳤다고 말했다. 이 사슴은 가게 바닥의 미끄러운 타일에 적응을 하지 못한 듯 이리저리 미끄러지면서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등 난장판을 벌이고 말았다. 이에 놀란 프레차와 그의 딸은 주방으로 피신했으나 이 사슴은 마치 요구르트를 좀 달라는 듯 주방에도 들어와 기웃거리다가 다시 테이블로 나가는 등 소란을 이어갔다. 이러한 장면이 감시카메라에 잡힌 것을 뒤늦게 발견한 프레차의 아들은 지난 24일, 경쾌한 음악 소리와 함께 이 사슴이 난장판을 벌이는 장면을 유튜브에 올려 보는 사람의 배꼽을 잡게 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사슴의 등장에 놀란 주인은 “정문을 열면서 사슴이 밖으로 나가기를 유도했으나 한참 후에야 겨우 뒤쪽 비상문으로 빠져나갔다”며 “사슴의 난장판으로 유리 파손 등 500만 원이 넘는 손해를 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동영상 보러가기 이 같은 사실을 목격한 인근 상점의 주인들은 “35년 넘게 영업을 해 왔어도 사슴이 등장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가게에서 미끄러지면서 다소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진 이 사슴은 출동한 경찰이 수색에 나섰으나 찾을 수 없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요구르트 가게에 들어온 불청객 사슴(유튜브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美 전역 ‘퍽치기 게임’ 사건 잇달아…시민 불안감

    美 전역 ‘퍽치기 게임’ 사건 잇달아…시민 불안감

    미국 전역에서 이른바 ‘퍽치기 게임’(knockout game)이라고 불리는 ‘묻지마 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미 언론들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퍽치기 게임’이란 일단의 10대 청소년들이 길을 지나가는 불특정 다수 사람에게 갑자기 주먹을 휘두르고 난 후 도망가는 게임을 일컫는 것으로 일부 청소년들은 이 장면을 몰래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는 대범함까지 보이는 등 날로 모방 범죄가 늘고 있어 경찰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최근 뉴욕시에서는 78세의 할머니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지나가던 청소년들로부터 갑자기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지난 19일에는 워싱턴 DC에서 뉴욕주 의원인 그레이스 맹 여성의원이 길을 걸어가던 중 갑자기 뒷머리를 얻어맞고 가방을 날치기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찰들은 이 사건이 이른바 ‘퍽치기 게임’과 연관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에는 미국 피츠버그시에서 길을 걸어가던 고등학교 교사가 갑자기 지나가던 청소년이 날린 주먹에 의해 쓰러지는 장면(사진)이 생생히 감시카메라에 잡혀 미국 전역에 충격을 준 바 있다. 경찰 조사 끝에 폭력을 행사한 범인은 15살의 학생으로 드러나 체포되었다. 이 밖에도 지난달 30일 필라델피아 주에서는 19살의 두 청년이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을 하던 63세의 남성에게 묻지마 폭력을 행사하여 체포되었으며, 지난 9월에는 뉴저지주 저지시티에서 13살과 14살 된 청소년이 지나가던 46세의 남성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도망을 쳤다가 체포되었다. 이 남성은 결국 목뼈가 부려져 사망한 채로 발견되어 미 전역에 크나큰 충격을 주었다. 이와 같은 이른바 ‘퍽치기 게임’ 사건의 확산에 관해 레이먼드 겔리 뉴욕경찰(NYPD) 국장은 “일부는 단순 폭력 사건으로 보이지만, 매우 우려되는 현상이다”고 심각성을 지적했다. 공화당 소속 한 의원도 “지나가는 무고한 사람을 노리며 확산하는 이러한 현상은 그 대상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심각함이 있다”면서 “삶은 비디오 게임이 아니다. 이것은 정말 우리 삶을 위험에 빠뜨리고 파괴하는 짓”이라며 일부 빗나간 청소년들의 자성을 촉구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사진=지나가던 고등학교 교사 갑자기 휘두른 주먹에 쓰러지는 장면 (유튜브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