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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양디앤유, LED 가로등·보안등 4종 KS인증 취득

    유양디앤유는 최근 LED 가로등과 LED 보안등 제품 4종이 KS인증을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지난 7월 이에 대한 KS표준을 정하고 시행한 이래 3개월 만에 이루어 진 것이다.LED 가로등과 LED 보안등을 동시에 취득한 업체는 유양디앤유가 유일하다.  이번 인증은 LED 가로등 및 보안등 기구의 안전 및 성능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70W 초과 150W 이하와 150W 초과 250W 이하 제품군이다.  LED 보안등 2개 제품군과 LED 가로등 200W는 KS인증 1호이며 2000시간 연속 수명시험 후 초기광속 대비 광속유지율이 98.2%로 KS기준인 90%를 훨씬 뛰어 넘는 수준이다.이는 5만시간 제품수명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인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LED 가로등과 LED 보안등은 렌즈와 LED에서 발생하는 열을 최적화하기 위한 방열구조와 고출력 LED 구동에 적합한 회로설계로 높은 광효율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KS 도로조명 기준이 제시하는 균일한 조도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은 25년 이상해 온 혼성집적회로(HIC) 및 LCD·LED TV용 파워모듈 전문업체의 장점과 LED솔루션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가능했다.“고 말했다.  김상옥 유양디앤유 사장은 “이번 KS인증 취득으로 LED 실내등과 LED 실외등을 국내 최초로 동시에 취득함으로써 차별화되고 앞선 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면서 “향후 진행될 지자체나 공공기관의 LED조명 교체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김 사장은 “KS인증을 취득한 LED 가로등과 보안등 제품에 대해선 현재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인증도 준비하고 있어 내년 초에는 인증 취득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양디앤유는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한국공공디자인지역재단이 주최하는 2009 국제공공디자인 대상 공모에서 LED 가로등 3종을 포함해 7종의 LED 조명제품이 GPD(Good Public Design)상을 수상하고 조만간 조달청에 2010년 국가우수조달제품으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모바일 메이플스토리 ‘천만 다운로드 돌파’

    모바일 메이플스토리 ‘천만 다운로드 돌파’

    모바일게임 ‘메이플스토리’ 시리즈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천만을 돌파했다.넥슨모바일은 모바일게임 ‘메이플스토리’ 시리즈가 11월 말 기준으로 누적 다운로드 천만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흥행성적은 ‘도적편’이 358만, ‘해적편’이 153만, ‘2007’이 164만, ‘법사편’이 110만, ‘전사편’이 105만, ‘궁수편’이 102만을 각각 기록 중이다.특히 ‘법사편’, ‘전사편’, ‘궁수편’은 출시 햇수로 5년이 지난 지금도 각 이동통신사에 서비스되면서 스테디셀러 게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회사 측은 모바일게임 ‘메이플스토리’ 시리즈의 인기 비결을 크게 원작의 브랜드 파워, 제작 노하우의 발달, 이용자 선호도에 맞춘 최적화 등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승한 넥슨모바일 대표이사는 “이번 천만 다운로드를 계기로 모바일게임 메이플스토리 시리즈는 온라인에 이어 모바일에서도 크게 성공한 흔치 않은 게임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면서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신작 메이플스토리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메이플스토리’ 모바일게임 시리즈는 총 6종으로 구성됐다. 2004년 4월에 첫선을 보인 ‘법사편’을 시작으로 그해 ‘전사편’과 ‘궁수편’이 출시됐다.이후 종합편 성격인 ‘메이플스토리2007’을 2007년 5월에, 새로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메이플스토리 도적편’이 2008년 5월에 등장했다. 최신작인 ‘메이플스토리 해적편’은 지난 4월에 선을 보였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게임에서 바라본 2차 세계대전 어떨까?

    온라인게임에서 바라본 2차 세계대전 어떨까?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온라인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RTS) 게임이 국내 상륙을 눈앞에 두고 있다.게임업체 윈디소프트는 신작 온라인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를 내년 초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18일 열린 제작 발표회에서 밝혔다.이에 따라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은 내년 1월 비공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2월 공개 서비스를 진행할 전망이다. 요금제는 부분유료화 모델이 유력하다.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연합군과 추축군간 교전을 그린 이 게임은 2006년 발매된 동명의 PC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기반으로 개발됐다.온라인판은 PC판과 차별화를 위해 100명 이상의 영웅 유닛과 48개의 능력을 갖춘 6명의 지휘환 그리고 50레벨까지 육성 가능한 캐릭터 시스템 등을 추가했다.연합군과 추축군 외에 향후 새로운 진영의 추가도 예상된다. 이날 윈디소프트는 향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진영을 추가할 가능성을 내비쳤다.윈디소프트는 이 게임의 발매 후 ‘스타크래프트’에 버금가는 e스포츠 대회를 추진해 세몰이에 나선다는 방침을 내세우고 있다.RTS 게임의 경우 e스포츠에 가장 최적화된 게임 장르란 점에서 날로 인기를 끌고 있는 e스포츠와 발을 맞춰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판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즐겨봤더니…윈디소프트는 18일 한국판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을 공개하면서 행사장 주변에 10대 가량의 시연 PC를 마련하고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를 통해 공개된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은 오는 12월 실시 예정인 포커스그룹인터뷰(FGI)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최고 레벨인 50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설정됐다.눈에 띄는 것은 사실성이다. 기존 판타지 RTS 게임과 달리 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과 추축군의 모습을 진영 별로 생생히 재현한다.이날 행사에는 1대1 대전을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됐다. 게임 모드는 모든 적을 섬멸하기 위한 ‘점멸전’과 상대편 점수를 낮춰서 승리를 얻는 방식의 ‘승리점수지정’이 공개됐다.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크래프트2’ 시연 PC, 세부 사양 공개

    ‘스타크래프트2’ 시연 PC, 세부 사양 공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09’에서 선을 보이는 ‘스타크래프트2’ 시연 PC의 세부 사양이 공개됐다.17일 엔비디아에 따르면 ‘지스타 2009’의 ‘스타크래프트2’ 시연 PC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275 그래픽 카드와 함께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WD 캐비어 시리즈 HDD가 탑재된다. 이중 지포스 GTX 275 그래픽 카드는 기본적인 3D 연산 능력뿐만 아니라 범용 GPU 연산을 일컫는 ‘쿠다’, 물리 연산을 뜻하는 ‘피직스’ 등의 기술을 갖춘 엔비디아의 주력제품이다.앞서 엔비디아는 올해 7월 열린 e스타즈 서울 ‘스타크래프트2’ 공개 시연 행사에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 카드를 후원했다.이용덕 엔비디아 코리아 지사장은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여 스타크래프트2를 플레이할 때 최적화된 게임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한편 엔비디아는 ‘지스타 2009’에서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입체적인 3D 그래픽으로 체험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니-닌텐도 휴대용게임기 ‘닮은 듯 다른 꼴’

    소니-닌텐도 휴대용게임기 ‘닮은 듯 다른 꼴’

    가정용 비디오게임기의 관심이 거실에서 주머니 속으로 이동하고 있다. 세계 휴대용게임기의 양대 산맥인 소니와 닌텐도는 최근 신제품을 공개하고 시장 선점을 위한 불꽃튀는 경쟁에 돌입했다. 이들 게임기의 등장은 전세계 휴대용게임기 시장의 발전 방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데다 관련 소비자들의 취향을 가늠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소니는 최근 휴대용게임기 ‘PSP’(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의 신모델인 ‘PSP go’를 선보이고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기기는 게임 저장장치인 UMD(유니버셜미디어디스크) 드라이브를 삭제해 다운로드 기능에 최적화하고 16GB의 플래시 메모리 사용으로 본체의 무게를 줄였다. 이에 질세라 닌텐도 역시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휴대용게임기 ‘닌텐도 DSi’의 새로운 모델인 ‘닌텐도 DSi LL’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3.25인치였던 기존 모델보다 0.95인치 커진 4.2인치 액정화면을 채택하고 실제 크기의 터치 펜을 추가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당장 이들 게임기의 등장만 놓고 볼 때 소니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바뀌는 추세에 맞춰 새로운 게임 유통 방식을 통한 판로 확대에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반면 닌텐도는 시각적 효과를 포함한 휴대용게임기의 접근성을 높여 비게임층 공략에 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들 게임기의 등장으로 촉발된 경쟁 구도는 향후 ‘아이팟 터치’를 앞세운 애플의 가세에 따라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전망이다. 실제 애플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아이팟 터치’를 게임 플랫폼으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이팟 터치’는 앱스토어를 앞세워 기존 게임기보다 많은 2만1천개 이상의 게임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다. 사진 설명 = ‘PSP go’(좌), ‘닌텐도 DSi LL’(우)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 ‘아이온’에 최적화된 노트북 출시

    LG, ‘아이온’에 최적화된 노트북 출시

    LG전자는 26일 엔씨소프트·인텔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인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AION)’에 최적화된 노트북을 출시했다. ‘엑스노트 R590 아이온 에디션’은 아이온을 노트북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인텔 코어 i7모바일 프로세서인 ‘쿼드 코어(Quad Core)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등 높은 사양의 노트북이다. 또 운영체제(OS)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7 홈 프리미엄’을 사용한다. 업계 최초로 ‘아이온’ 게임을 완벽하게 구동하는 제품임을 증명하는 인증 로고를 부착하고, 기본 화면에 아이온 게임 이미지를 적용했다. 구입 고객에게는 아이온 노트북 전용 가방, 게임DVD, 게임 이용권, 아이온 캐릭터 스킨 등도 제공한다. 흰색과 검정색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R590-XR82K은 250만원대, R590-XR7WK은 200만원대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온라인게임 ‘아이온’ 최적화 노트북 등장

    온라인게임 ‘아이온’ 최적화 노트북 등장

    온라인게임 ‘아이온’을 무리없이 즐길 수 있는 노트북이 나왔다. LG전자는 최근 엔씨소프트, 인텔과 제휴를 맺고 ‘아이온’에 최적화된 노트북을 출시했다. ‘엑스노트 R590 아이온 에디션’으로 이름 붙여진 이 제품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인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노트북 최초로 DDR3 1,333MHz 메모리를 탑재했다. ‘아이온’ 게임을 완벽하게 구동하는 제품임을 증명하는 인증 로고를 부착했고 기본 화면에 ‘아이온’ 게임 이미지를 적용했다. 이 노트북은 두 가지 색상으로 선을 보인다. 흰색은 ‘아이온’의 천족을 상징하며 검정색은 마족을 상징한다. 앞서 LG전자는 엔씨소프트, 인텔과 함께 지난 20일 공동 마케팅을 위한 조인식을 진행했다. 출시는 오는 11월경 이뤄질 전망이다. 이우경 LG전자 상무는 “이번 제품은 노트북의 한계를 뛰어넘어 3차원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업계 최고의 성능을 갖췄다.”며 “향후 아이온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온’은 높은 수준의 3D 그래픽을 앞세워 그간 관련 업계에서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엑스노트 R590 아이온 에디션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랜드로버, 새 심장 이식한 ‘뉴 디스커버리4’ 출시

    랜드로버, 새 심장 이식한 ‘뉴 디스커버리4’ 출시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의 디스커버리가 공개됐다. 랜드로버 코리아는 15일 프리미엄 패밀리 SUV ‘뉴 디스커버리4’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디스커버리4는 신형 엔진을 탑재한 5.0ℓ V8 가솔린과 3.0ℓ TDV6 디젤을 비롯해 기존 모델인 2.7ℓ TDV6 디젤까지 3가지 라인업을 갖췄다. 5.0ℓ V8 가솔린 엔진 모델은 고압 스프레이 유도식 연료 직분사 시스템, VCT, CPS 등의 첨단 시스템이 적용됐다. 모든 회전영역에서 출력을 최적화한 이 엔진의 최고출력은 375마력, 최대토크는 52kg.m이다. 제로백(0-100km/h)은 7.9초, 연비는 6.3km/ℓ이다. 3.0ℓ TDV6 디젤 엔진 모델은 3세대 커먼레일 연료분사 시스템을 탑재해 성능과 연비가 향상됐다.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는 61.2kg.m로 기존 2.7ℓ 디젤에 비해 출력은 29%, 토크는 36%가 증가했다. 연비(9.3km/)는 기존보다 5.7% 개선됐으며, 제로백(0-100km/h)은 9.6초다. 외관은 기존 디스커버리의 패밀리카 콘셉트를 계승하면서 현대적인 디자인을 가미했다. 공기역학이 적용된 범퍼, 화려해진 헤드램프와 LED 램프는 뉴 디스커버리4의 새로운 개성을 보여준다. 실내는 고급스러움이 강조됐다. 아울러, 기존 복잡한 컨트롤 버튼의 숫자를 과감히 줄여 보다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다. 안전장비로는 자동 지형반응 시스템(Terrain Response)을 장착해 어떠한 지형에도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HDC)와 경사로 브레이크 제어장치(GRC) 등이 적용돼 급한 경사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편의장비로는 내비게이션과 DMB, 아이팟 등을 작동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 어댑티브 바이-제논 헤드램프, 하이빔 어시스트, 키리스 엔트리 시스템 등 다양한 사양을 탑재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프로드 주행과 좁은 구역 주차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라운드 카메라 시스템이 적용됐다. 판매가격은 5.0ℓ V8 가솔린 9,490만원, 3.0ℓ TDV6 디젤 8,990만원, 2.7ℓ TDV6 디젤 7,490만원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동차전문기자 정치연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밴쿠버 동계올림픽’ 공식 게임 나왔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공식 게임 나왔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소재로한 공식 비디오게임이 등장했다. 한국닌텐도는 신작 게임 소프트웨어인 ‘마리오와 소닉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비디오게임기 ‘Wii’(위)와 ‘닌텐도DS’ 전용으로 각각 오는 11월 19일과 12월 3일에 정식 발매한다. 유명 게임 캐릭터 ‘마리오’와 ‘소닉’이 함께 등장하는 것으로 화제를 모은 이 게임은 내년 2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릴 동계올림픽의 각종 경기를 게임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실제 이 게임은 국내에서 인기몰이 중인 ‘피겨스케이팅’을 비롯해 ‘봅슬레이’, ‘아이스하키’, ‘컬링’ 등 총 16종목의 경기를 담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사용되는 코스나 시설을 게임 속에 재현해 행사 환경에 부합할 수 있도록 최적화 작업도 펼쳤다. ‘Wii’ 전용 게임은 ‘리모콘’과 ‘눈차크’ 그리고 ‘위 핏’ 등의 전용 주변기기를 이용해 기존의 진행 방식과 달리 즐길 수 있다. ‘닌텐도 DS’ 전용 게임은 무선랜(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세계 각국의 게임 이용자들의 기록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기록으로 세계랭킹에 도전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게임 ‘아이온’, 모바일로 즐긴다

    온라인게임 ‘아이온’, 모바일로 즐긴다

    온라인게임 ‘아이온’을 모바일 환경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30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아이온’은 새롭게 아이폰ㆍ아이팟터치용 애플리케이션인 ‘아이온 파워위키’를 앱스토어에서 서비스한다. ‘아이온 파워위키’는 ‘아이온’의 게임정보를 소스로한 국내 최초의 게임 정보 애플리케이션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번 서비스는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의 위키피디아 기반 게임정보 서비스인 ‘파워북’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켜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아이템, 채집, 퀘스트(임무) 등 이용자들이 많이 찾는 정보들이 종족, 레벨, 지역 등 다양한 조건에 맞게 분류됐고 초성검색과 자동완성 기능을 지원해 빠른 정보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화제가 되는 새로운 게임 정보들의 실시간 업데이트는 물론 애플리케이션 스킨을 제공해 상호작용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 이윤정 엔씨소프트 오픈UI기술팀장은 “이번 서비스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아이온을 즐기는 게임 이용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엔씨소프트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초경량 초박형 ‘센스 X170/X420’ 출시

    삼성전자, 초경량 초박형 ‘센스 X170/X420’ 출시

    삼성전자가 초경량·초박형 노트북 ‘센스 X170’과 ‘센스 X420’을 출시한다.  이 두 제품은 인텔의 최신 고성능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해 멀티미디어 작업이나 멀티태스킹 사용 환경에서도 제약없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또 배터리 사용 시간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6셀 배터리 기준으로 기존 노트북의 두배인 최대 9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인텔의 ‘울트라-씬(Ultra-thin)’ 플랫폼을 적용해 X170의 경우 25.4mm로 넷북보다 두께가 얇다. X420의 경우도 최박부 기준 23.2mm, 가장 두꺼운 배터리 부분도 31.5mm에 불과해 휴대하기도 쉽다.  고광택의 외관에 실버 크롬 테두리로 포인트를 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도 돋보인다. X170은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펄 블랙’으로,X420은 ‘펄 블랙’과 세련됨이 강조된 ‘플래티넘 실버’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또 HD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16대 9 HD LED를 채택해 영화, 게임 등의 HD 엔터테인먼트를 잘림없이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오는 10월 새롭게 선보이는 ‘Windows 7’으로 OS를 무상 업그레이드 해준다.  이외에도 슬라이드 방식의 슬롯 로딩 ODD와 MIMO 기술을 적용한 무선 랜,3개의 USB 2.0와 HDMI포트, 스테레오 스피커, 130만 화소 웹 카메라, 3-in-1 메모리카드 리더, 블루투스 등을 탑재해 최고의 연결성과 확장성을 자랑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새로운 X시리즈 신제품은 LED 백라이트와 고효율 CPU 등을 통해 소비전력을 최소화했을뿐 아니라, 수은 등 유해물질을 배제해 TCO와 ECO 인증을 모두 획득한 친환경 제품”이라면서 “항균처리 키보드 등 인체 공학적인 설계를 통해 사용자의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블루코트,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센터 얼라이언스 합류

     세계적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업체인 블루코트는 WAN을 통해 지사를 오가거나 인터넷을 통해 원격 근무자 사이를 오가는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센터 컨피그레이션 매니저(SCCM) 2007과 마이크로소프트 데스크톱 최적화 팩의 일부인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가상화(Application Virtualization·이하 App-V)를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센터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또 블루코트는 지난달 27일부터 5월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마이크로소프트 매니지먼트 서밋 2009’에 참가하기도 했다.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는 WAN을 오가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원격 파일의 가속은 물론, SCCM과 App-V 사용자들을 위해 IT 부서에서 배포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구성과 패치 등이 포함된 패키지 전송에 대한 최적화와 가속을 제공한다. 가령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WAN을 통해 대략 4분 내외로 전송하던 40메가 바이트의 업데이트 파일을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불과 5초안에 전송할 수 있다.  또 기존의 WAN을 통해 1시간 이상 걸리던 375 메가 바이트의 대용량 소프트웨어 설치 패키지 파일은 수초 내외로 전송이 가능하게 됐다. 결과적으로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는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WAN 상의 대역폭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또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는 마이크로소프트 App-V를 사용하는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전송에 대해서도 최적화 및 가속을 제공할 수 있다. 블루코트 성능 테스트에서 App-V를 통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워드 2007 전송은 애플리케이션을 원격으로 런칭하는 시간을 기존 대비 70% 향상시켰고 98% 대역폭 절감을 보여줬다.  업계 최초로 보안과 원격 사용자에 대한 통제가 통합된 WAN 최적화 클라이언트를 제공하는 블루코트 프록시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는 소프트웨어 전송에 대한 가속은 물론 SCCM과 App-V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전송도 가속할 수 있다. 스프레드시트나 프리젠테이션과 같은 파일에 대한 액세스와 원격 웹 애플리케이션의 응답 속도 개선을 위해 프록시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는 바이트 캐싱 등이 포함된 WAN 최적화 기술을 이용한다. 또 실시간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보안 서비스인 블루코트 웹펄스 서비스를 이용해 기업의 중앙 관리식 인터넷 사용 정책을 강화하고, 맬웨어, 스파이웨어, 모바일 악성코드, 피싱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한다.  카리 알렉시온-티에난 App-V 제품 관리 디렉터는 “SCCM과 App-V는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기술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야 하기에, 블루코트와 같이 분산된 환경에서 효과적인 애플리케이션 전송 및 WAN 최적화를 제공하는 업체의 가치를 매우 중요시 하고 있다”라며 “중앙집중적인 관리 및 애플리케이션과 분산된 지사에 위치한 사용자 모두의 원격 응답 시간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이 서로 유기적으로 운영돼야 한다”라고 밝혔다.  ●블루코트  세계적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의 선도 업체인 블루코트는 정보 보안 및 최적화의 필수 요소인 모니터링, 가속, 보안에 기반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 인프라를 사용자, 장소, 네트워크에 제약없이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인텔리전스는 기업이 네트워크에 대한 투자 보장, 신속한 결정,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 지사(070-7123-6100)로 연락하거나 웹 사이트 www.bluecoat.co.k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RC 버전 공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7’의 최종 후보 버전인 RC(Release Candidate)를 공개했다. RC는 베타 버전 이후 충분한 테스트를 거쳐 공개된 버전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월 윈도7의 베타 버전을 선보여 IT 전문가, 개발자, 주요 블로거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베타 다운로드 프로그램에는 IT 전문가들 약 86만 명이 등록했다.  윈도7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기본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라는 기조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RC 버전에서도 개선된 에어로(Aero) 환경, 편리해진 작업창 보기, 원하는 정보를 더 빨리 찾는 ‘점프 목록’, 강화된 데스크톱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멀티 터치도 단순 클릭 수준을 넘어 줌인·아웃, 드래그 앤 드롭 등이 가능하도록 더욱 강화했다. 또 디바이스 스테이지(Device Stage)™ 기능으로 프린터, 마우스, PMP, 휴대폰 등 다양해진 장치를 자동으로 인식, 설치하고 설정 변경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윈도7 RC버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무엇보다 가상화 기술인 ‘가상 PC(Virtual PC)’를 활용해 윈도 XP 모드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즉 클릭 한번으로 윈도7에서도 윈도 XP용 애플리케이션 설치·구동이 가능하다. 이는 특히, 윈도 XP를 아직 사용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설계된 것으로 기업의 마이그레이션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 원거리 미디어 스트리밍(Remote Media Streaming) 기술도 RC 버전에 추가됐다. 이는 PC에 저장된 음악,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파일을 외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스트리밍해 외부 PC에서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인터넷 연결만을 통해 홈 PC에 저장돼 있는 미디어에 대한 라이브러리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마케팅 본부 장홍국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베타 버전 이후에 수집된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윈도7을 개발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사전에 파트너사들과 생태계를 구축, 윈도7 최종 버전이 출시된 이후 소비자, 기업 고객이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보안, 솔루션 개발 업체 등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함께 제품이 최적화된 환경에서 출시될 수 있도록 ‘윈도 7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종 버전이 출시되기 전까지 모든 주요 솔루션과의 호환성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전세계 적으로는 약 1만개 회사의 3만2000명이 윈도7을 준비하기 위한 도구와 자원을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RC 버전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웹사이트를 통해 등록하는 선착순 777명에게 윈도7 RC 버전 DVD를 무료로 배송하고, 간단한 사용후기를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하고 링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7명에게 넷북을, 77명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를 제공한다.  윈도7의 RC 버전은 6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www.microsoft.com/windows7)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LG전자, 日 NTT도코모 LTE 모뎀 공급 업체로 선정

     LG전자가 일본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NTT도코모에 LTE 데이터 모뎀을 공급하는 업체로 선정됐다.  LG전자가 NTT도코모에 공급할 제품은 LTE 모뎀 칩이 내장된 데이터 단말로 무선 환경에서 노트북, 넷북, MID(Mobile Internet Device)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LTE와 동시에 3세대 이동통신기술인 HSPA(High Speed Packet Access)를 지원한다.  NTT도코모는 내년부터 시행할 LTE 서비스에 맞춰 LG전자의 LTE 모뎀을 일본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NTT도코모는 일본 휴대전화 시장에서 최대 서비스 가입자(2009년 3월 현재 5460만명)를 보유한 이동통신사로, 지난 2001년 세계 최초로 WCDMA 방식의 3세대 서비스 ‘FOMA’를 상용화한 데 이어 2010년 LTE 서비스를 상용화 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일본 휴대전화 시장에 2006년 4월부터 휴대전화 판매를 시작, 일본 소비자의 눈높이에 최적화된 제품을 10종 선보여 왔으며, 지난 해부터는 데이터 모뎀으로 제품 영역을 확대하는 등 시장 입지를 강화해 오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LTE 공급 업체 선정을 기점으로 휴대전화와 함께 데이터 모뎀 등을 통해 NTT도코모사와의 전략적인 파트너 십을 더욱 긴밀히 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이미 지난해 12월 4세대 이동통신시장의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LTE 서비스 상용화 시대를 열 단말 모뎀칩을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하는 쾌거를 올린 바 있다.  LTE 기술은 이동시에도 최대 하향 100Mbps(Mega bit per second), 상향 50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는 세계 LTE 제품 시장 규모가 2012년 7180만대에서 2013년 1억 4970만대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LTE 상용화를 위한 전 세계적인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LG전자의 LTE 모뎀 개발 공급자 선정은 한발 앞선 새로운 통신시대가 개막됐음을 알리는 것”이라며 “4세대 이동통신 시장을 LG전자가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소니코리아 추천 가정의 달 선물 아이템은

    소니코리아 추천 가정의 달 선물 아이템은

     5월은 ‘가정의 달’.5일 어린이 날에 이어 어버이 날(8일), 스승의 날(15일), 성년의 날(18일), 부부의 날(21일) 등이 잇따라 예정돼 있어 감사와 사랑의 선물을 주고 받는 달이다.소니코리아는 자사 IT 기기를 이들 날의 의미에 따라 추천했다.  ●어린이 날  ‘롤리 (Rolly)’는 손바닥에 올려 놓을 수 있는 달걀 모양으로 아이보(AIBO) 로봇기술을 적용,음악에 맞춰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신개념의 사운드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 음악에 맞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롤리와 함께라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스타가 될 수 있다.  제품 양쪽에 위치한 2개의 LED 램프와 함께 제품의 팔, 어깨, 휠 등 2개씩 총 6개의 부위가 사용자 설정에 따라 혹은 자동으로 음악에 맞춰 움직임들을 연출한다. 단순히 귀로만 즐겼던 음악을 눈으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  쉽게 다룰 수 있는 사용자 환경으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롤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LCD 디스플레이를 과감히 없애고 본체에는 전원 온·오프와 재생을 위한 2개의 버튼만 있다. 대신 본체에는 센서가 탑재돼 사용자가 롤리를 간단히 움직이거나 돌리기만 하면 트랙 변경이나 음량조절 등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블랙, 화이트 색상 중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39만9000원.  아이를 위한 캔디 컬러 디카인 ‘사이버샷 DSC-W220’도 추천 제품.핑크,블루 등 캔디 컬러인 이 제품은 1200만 화소, 30mm 광각 렌즈를 탑재해 밝고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물속 풍경도 더 선명하게 담아주는 수중 모드(카메라 방수 장치 별도), 풍경, 야경, 해변 등 10개가 넘는 모드의 장면인식 기능, 친구와 엄마를 구별해 찍어 주는 어른·아이 인식 기능과 업 그레이드된 스마일셔터(Smile Shutter™) 기능을 장착해 수영장, 봄소풍, 운동회, 생일파티 등 다양한 상황에서 최적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이 제품은 광학식 손떨림 보정(Optical SteadyShot™)과 고감도 ISO 3200을 지원해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도 흔들림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2.7형 클리어포토 LCD, 광학 4배줌 기능으로 먼 곳에 있는 친구나 풍경도 쉽게 찍을 수 있다. 가격은 35만9000원이며, 실버, 블랙, 블루, 핑크의 4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어버이날  ’핸디캠 HDR-CX100’ 캠코더는 280g으로 아주 가볍고 한 손에 쏙 들어와 노인 부부들의 선물로 큰 무리없는 기기다.소니가 지난 2월 출시한 제품이다.  풀HD 영상 촬영은 물론 400만 화소 정지영상, 1.3초만에 전원 온·오프가 가능한 ‘퀵 스타트-업’, 동영상 촬영 중에도 웃음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사진을 촬영해 주는 ‘스마일 셔터’, 어두운 곳이나 역광에서도 자동으로 인물과 풍경의 밝기를 최적화 해주는 ‘자동 역광 보정’ 등 초보도 간편하고 쉽게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가격은 104만8000원.  소니는 5월 22일까지 ‘사랑한다는 말 대신, 핸디캠’ 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가족사랑고백 동영상 UCC 이벤트와 소니의 최신 인기 핸디캠을 실용적인 액세서리와 패키지로 구성해 주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 가능.  디지털 액자인 ‘S-Frame DPF-X1000’은 손자손녀를 보고 싶어하는 부모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추천됐다.  올해 소니가 새롭게 출시한 이 제품은 10.2형의 대형 클리어포토 LCD, 특수수지와 반사방지필름으로 코팅처리한 유리 패널으로,돋보기를 사용해야 하는 부모님도 실내 불빛에 의한 반사없이 편안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화면과 프레임간 물 흐르는 듯한 플로팅(floating) 디자인으로 집안 인테리어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주며, 세로로 진열하면 자동으로 로고가 사라져 더욱 깔끔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파노라마 기능’, 세피아·흑백·컬러 등 자유자재 ‘컬러 설정기능’, 적목·노출·초점·화이트밸런스 등을 보정할 수 있는 ‘오토터치업 기능’ 등을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리모콘까지 무상으로 제공돼, 소파에 앉아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200만 화소 사진을 최대 4000장까지 별도 저장장치 없이도 볼 수 있도록 2GB의 내장 메모리를 장착했다. 컬러는 블랙, 가격은 46만9000원.  ●스승의 날  ’사이버샷 DSC-W290’ 디카 제품이 적합하다.0.03초만에 자동으로 세팅을 최적화하는 아이오토 기능으로 셔터만 누르면 최고의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쉬운 조작법에,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컬러까지 갖춘 이 제품은 여행, 자녀 결혼 등 추억거리가 많아지는 시기에 알맞는 디카다.  이 제품은 1210만 화소, 광학 5배줌 등 업그레이드된 사양으로, 멀리 있는 풍경 사진도 더욱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720p HD 동영상 기능을 탑재해 제자들과의 행복한 시간도 영상으로 남길 수 있다. 기본 실버, 블랙과 함께 고급스럽고 중후한 브라운과 블루 등 총 4가지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40만9000원.  ●성년의 날  MP3플레이어 ‘워크맨 W 시리즈’를 추천했다.이 제품은 이어폰과 MP3를 결합시켜 이어폰 착용만으로 음악 감상이 가능한 신개념 MP3플레이어다.야외에서 운동, 레저활동을 즐기며 음악 감상을 하기에 적합하다. 35g의 초경량, 무선 디자인으로 ‘음악을 입는다(Wearable)’는 개념을 재현한 워크맨 W 시리즈는 메인 코러스를 짧게 들려주는 ‘재핀(Zappin)’ 기능과 직관적인 곡 검색을 가능케 하는 ‘조그 다이얼’을 장착해 LCD 화면 없이도 직관적인 곡 검색이 가능하다.  W 시리즈는 양쪽 이어폰의 마그네틱 부분을 붙이고 떼는 방식으로 전원 온·오프를 작동시킬 수 있으며, 이어폰이 붙어있는 전원 오프 상태에서는 그림과 같이 깜찍한 하트라인으로 모아져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성년의 날 선물로 손색이 없다. 블랙, 바이올렛, 핑크, 라임그린, 화이트의 총 5가지 색상이며 가격은 11만9000원.  ’핸디캠 DCR-SX40’ 캠코더도 추천됐다.  지난 2월 출시한 이 제품은 레드, 블루, 실버 3가지 컬러와 240g의 깜찍한 초소형 사이즈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가 장점이다. 무려 60배에 달하는 광학 줌 기능과 1.3초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기능 등 알찬 기능을 갖춘 실속형 제품이다. 가격은 49만8000원.  또 초슬림(Thin), 터치스크린 LCD(Touch)를 표방한 사이버샷T 시리즈인 ‘사이버샷 DSC-T90’은 두께 13.9mm(가장 얇은 부분)의 초슬림 디자인에 독특한 핑크, 블루, 브라운 및 블랙, 실버 등 총 5가지 다양한 컬러로 연인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 잡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 아이템.  이 제품은 디자인뿐 아니라 0.03초만에 최적의 셋팅을 잡아주는 더 똑똑해진 아이오토 기능, 1210만 유효 화소, 광학 4배줌, 칼 자이스 바리오 테사 렌즈를 탑재해 기능면에서도 뒤지지 않는다. 720p HD 동영상 기능으로 연인을 위한 특별한 동영상 메시지까지 직접 만들 수 있다. 3형 터치패널 LCD로 조작이 더욱 간편하다.실버, 블랙, 브라운, 핑크, 블루의 5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50만9000원.  ●부부의 날  ’DSLR 카메라 a350(알파 350)’은 DSLR 카메라다.  상·하 자유 자재로 앵글 조정이 가능한 틸트 LCD와 Quick AF 라이브 뷰를 장착한 ‘프리스타일(Free Style)’ DSLR α350(알파350)은 아이와 직접 눈을 맞추면서 자연스러운 아이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스테디 셀러인 α350(알파350)은 동급 DSLR 최고 수준인 1420만 유효 화소의 고화질 CCD를 장착했으며 라이브 뷰 기능을 채택해 경쟁 제품들과 달리 라이브 뷰 전용 이미지 센서를 탑재함에 따라 DSLR 중 유일하게 ‘라이브 뷰’와 한 순간도 놓치지 않는 빠르고 정확한 ‘AF(오토포커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α350(알파350)은 동급 최강 ISO3200 고감도 지원, 높은 ISO 설정시 노이즈 최소화 및 빠른 이미지 처리 속도, 바디 내장 1.4배 또는 2배 스마트 텔레컨버터 줌, 2.5스테프까지 진화된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능 ‘수퍼 스테디 샷(Super SteadyShot™)’, 먼지방지 코팅, 730장 촬영 가능한 스태미너 배터리(라이브 뷰 사용시 410장), 최대 2.5연사(라이브 뷰 사용시 2연사), 세로그립(별매) 등의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89만8000원.  ’일체형 PC 바이오 JS 시리즈’는 부부만을 위한 스마트 디지털 홈 기기로 추천됐다.  소니 바이오 디지털 홈 제품군은 1020세대 못지 않은 PC 사용으로 ‘디지털 신세대’가 돼가는 부부들을 위해 인테리어 디자인과 프리미엄 성능을 두루 갖춘 안성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실버 컬러와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의 일체형 PC인 바이오 JS 시리즈는 스타일리시한 실버 컬러와 곡선의 부드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접지면이 적어 좁은 공간이나 깔끔한 인테리어를 위해 효과적이다.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LCD 밑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넣을 수 있는 서랍 스타일 구조를 채택해 부부 침실에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다.  또 고해상도 클리어 브라이트 대형 LCD와 부드러운 비디오 재생을 지원하는 ‘모션 리얼리티 HD’는 극장형 부부 침실의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어 부부가 함께 동영상을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와우 ‘울두아르의 비밀’ 그래픽 효과 정교해져

    와우 ‘울두아르의 비밀’ 그래픽 효과 정교해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가 ‘울두아르의 비밀’ 패치 적용 후 이전과 비교해 정교해진 그래픽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AMD코리아는 ‘와우’의 최신 패치 적용 후 그래픽 효과를 테스트한 결과 이전에 비해 약 절반 정도인 30 프레임 수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그래픽 최적화 작업에 맞춰 그래픽의 효과적인 측면을 강조했기 때문으로 AMD코리아 측은 보고 있다. 이번 테스트는 ‘와우’ 최신 패치 적용 후 그래픽 옵션을 최고치에 맞추고 이달 말 국내 출시 예정인 최신 그래픽카드 ‘ATI 라데온 HD 4770’을 사용해 진행했다. AMD코리아 관계자는 “일부 온라인게임들은 새로운 패치를 적용할 때마다 최적화 작업을 통해 그래픽 효과를 높이는 경향이 있다.”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최신 패치 역시 이러한 작업의 연장선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울두아르의 비밀’ 패치는 지난해 11월 ‘리치왕의 분노’ 2차 확장팩 출시 이후 첫 번째 것으로 ‘이중 특성’, ‘던전 지도’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국내는 지난 23일 출시됐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미니노트북 신제품 2종 출시

    삼성전자는 23일 서울 서초사옥 홍보관 ‘삼성 딜라이트’에서 미니노트북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프리미엄 디자인의 ‘N310’과 사용성을 강화한 ‘N120’ 등 3세대 미니노트북 라인업을 선보였다.  지난 해 9월 ‘NC10’을 출시하며 처음으로 미니노트북 시장에 진출한 삼성전자는 ‘NC10’이 세계에서 80만대 이상 판매되며 글로벌 히트제품으로 떠오른 데 힘입어 기존 미니노트북의 단점을 극복한 3세대 제품으로 글로벌 톱 클래스로 도약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동성에만 치중해 애플리케이션 호환이 힘들었던 1세대와 애플리케이션 문제는 해결했지만 너무 짧은 사용시간과 작은 키보드 등으로 불편했던 2세대 제품에 반해 삼성이 제시하는 3세대 미니노트북은 차별화된 디자인, 폭넓은 사용성, 확장된 사용시간으로 기존 미니노트북의 단점을 극복했다”며 “N310과 N120은 즉시 세계 시장의 환영을 받으며 제품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전했다. ■프리미엄 미니노트북 ‘N310’  지난 3월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삼성 구주포럼’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후카사와 나오토’가 직접 디자인해 IT 제품이 가지고 있는 차가운 느낌을 배제하고 최대한 자연스러운 느낌을 구현했다. 세련되면서도 개성있는 색상과 편안한 촉감의 소재를 적용해 N310을 핸드백이나 지갑과 같은 친근하면서도 멋진 패션소품으로 승화시켰다.  또 휴대성에 대한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10.1인치 LCD의 작고 깜찍한 사이즈에 무게도 1.23kg(기본 배터리 장착시)에 불과하지만, 회로 최적화와 앞선 배터리 기술을 통해 기본 배터리는 최대 5시간, 고용량 배터리는 최대 11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802.11bgn* 무선랜을 기본으로 내장했으며, HSPA*, WiBRO* 등의 3G 인터넷통신 서비스 모듈을 쉽게 장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160GB HDD와 1GB 메모리, 블루투스 2.0, 3-in-1 멀티 메모리 슬롯, 130만 화소 웹캠, 3개의 USB 포트를 내장해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N310’은 국내에 터키 블루와 레드 오렌지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시가격은 90만 원 초반대. ■글로벌 히트 제품 ‘NC10’의 계보를 잇는 전략 제품 ‘N120’  ‘N310’과 함께 선보이는 ‘N120’은 인체공학적인 키보드 설계와 2.1채널 스테레오 시스템에 ‘서브 우퍼’까지 갖춘 완벽한 사운드 환경 등으로 기존 미니노트북의 사용성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N310’과 마찬가지로 802.11bg 무선랜을 기본 내장했으며 HSPA*, WiBRO* 등 각종 3G 인터넷 통신 서비스 모듈 내장도 가능하다. 160GB 하드디스크, 1GB 메모리, 블루투스 2.0, 130만 화소 웹캠 등을 갖췄고, 배터리는 최대 9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80만 원대 중반. ■글로벌 미니노트북 시장 선도  ‘NC10’은 영국, 프랑스 등지에서 미니노트북 시장 1위(올 2월 기준)에 오르는 등 세계 판매량 100만 대 돌파를 눈 앞에 두는 글로벌 히트를 기록 중이다.  ’NC10’은 세계 최초로 3.5세대 4대 표준 데이터 통신인 WiMAX, HSPA, TD-HSPA, EVDO*를 모두 지원하는 미니노트북으로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에게도 환영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NC10’을 ‘보다폰’, ‘T-모바일’, ‘오렌지’ 등 유럽의 대형 통신사업자들에 공급한 데 이어 중국 최대 통신 사업자인 ‘차이나 모바일’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NC10’은 최근 미국의 대표 소비자 리뷰 전문지인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에서 최고의 미니노트북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세계에서 총 131개의 어워드를 수상하며 소비자는 물론 전문가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신제품 발표회가 열린 ‘삼성 딜라이트’는 지난해 12월 문을 열어 100여일 만에 방문객이 10만명을 넘어선 삼성전자의 브랜드 쇼케이스로, 제품 전시뿐만 아니라 신제품 발표, 각종 고객 이벤트 등 고객과 만나는 브랜드 마케팅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삼성전자, 고성능, 고효율 컬러 레이저 프린터 출시

    삼성전자, 고성능, 고효율 컬러 레이저 프린터 출시

    삼성전자가 중·대규모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한 동급 최강 성능의 기업용 컬러 레이저 프린터(모델명 CLP-770NDK)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CLP-770NDK’ 모델은 컬러 인쇄물의 수요가 많은 전문업체와 중·대규모 기업 비즈니스 조직에 맞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기업 고객이 요구하는 ‘고성능과 고효율’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 삼성전자의 기업용 컬러 레이저 프린터 시장 공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제품이다.  CLP-770NDK는 컬러·흑백 분당 32장의 초고속 인쇄가 가능해 많은 양의 비즈니스 문서 출력 요구도 신속히 처리 가능하다.  흑백·컬러 최대 7000장까지 인쇄 가능한 대용량 토너와 최대 1600장까지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대용량 용지 카세트를 지원해, 매일 많은 출력이 일어나는 대규모 사무 환경에서도 끊김 없이 출력 업무가 가능하다.또 기업 환경에 필요한 최상의 경제성도 갖추고 있다.  CLP-770NDK는 원터치 파워세이브 버튼을 채택해 장시간 사용하지 않아야 대기모드로 전환되는기존 프린터와 달리 버튼 하나로 대기모드로 전환, 전력 소모를 최소화 할 수 있다.  게다가 불필요한 용지 소모를 줄여 주는 양면 인쇄 기능을 기본으로 갖췄을뿐만 아니라 월 최대 12만 매의 출력이 가능한 뛰어난 내구성을 지녀 잔고장에 따른 비용 걱정도 달었다.한층 넓어진 LCD창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사용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여기에 80GB의 하드디스크 옵션 장착 가능 및 네트워크 기능을 기본 장착하고 무선 네트워크도 옵션으로 지원함에 따라 어떠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최적의 문서 출력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국내 컬러 레이저 프린터 시장 점유율1위, 전 세계 컬러 레이저 프린터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하이엔드급 기업용 컬러 레이저 프린터인 ‘CLP-770NDK’ 출시를 계기로 기업용 프린터 시장 공략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박용환 전무는 “CLP-770NDK는 중·대규모 사무실 환경에 꼭 필요한 고성능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최적의 비즈니스 컬러 레이저 프린터”라며 “삼성전자는 분당 20매~30매 속도 대 프린터가 전체 프린터 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점을 감안, 이 시장을 타깃으로 동급 최강의 비즈니스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출시함으로써 전 세계 기업용 프린터 시장 선도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스타2’ 다시보기 기능…e스포츠 최적화

    ‘스타2’ 다시보기 기능…e스포츠 최적화

    ‘스타크래프트2’가 다시보기(리플레이) 기능을 추가했다. 이번 기능은 최근 배틀넷 토론장을 통해 소개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e스포츠 중계를 위한 최적화란 의견이 나오고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측도 ‘스타크래프트2’가 e스포츠에 최적화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 회사는 배틀넷 토론장 내 개발자와의 대화를 통해 “스타크래프트2는 처음부터 e스포츠를 목표로 개발됐다.”며 “다시보기 기능은 상대의 게임진행 방식은 물론 자신의 게임진행 방식도 돌아볼 수 있게 하는 주요 기능”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스타크래프트2’는 패키지 형태의 3부작으로 구성됐으며 테란, 프로토스, 저그 순으로 출시된다. 테란 패키지인 ‘자유의 날개’를 구입하면 3종족 모두 즐길 수 있고 다른 패키지는 확장팩 개념으로 등장한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발론온라인’, 공개 서비스 일주일 앞당겨

    ‘아발론온라인’, 공개 서비스 일주일 앞당겨

    온라인게임 ‘아발론온라인’이 공개 시범 서비스를 당초 예정일 보다 일주일 가량 빠른 오는 20일 실시된다. 이는 최근 실시된 PC방 사전 공개 서비스에서 게임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서비스 일정을 앞당겨 진행하는 것이 낫다는 자체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번 공개 시범 서비스에는 총 4종류의 신규 영웅들이 추가되고 초보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초보 가이드 시스템과 가이드 영상 등이 선을 보인다. 위메이드 사업2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지난해 3월 퍼블리싱 계약 체결 후, 11개월 간 기술적 검증과 게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최적화 등에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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