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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두준의 연인’ 지나, 연습실 사진으로 데뷔前 화제

    ‘윤두준의 연인’ 지나, 연습실 사진으로 데뷔前 화제

    데뷔를 앞둔 전(前) 오소녀 출신 지나(G.NA)의 연습실 사진이 공개됐다. 지나는 10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연습실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소 엄청난 연습벌레로 알려진 지나가 연습실에서 섹시한 원숙미를 뽐내며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나는 앞서 비와 함께 부른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with Rain)에 이어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feat. 비스트 용준형) 티저 영상 공개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로 인해 지나의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급증하며 예전에 올린 사진들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꺼져줄게 잘살아’ 티저 영상에서 지나는 남자 주인공인 비스트 윤두준과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닭살 애정행각을 벌였다. 이후 윤두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박신인 G.Na의 티저가 공개됐습니다. 저는 징그러워 못 보겠더라고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요. 지나누나 파이팅!”이라며 지나의 선전을 기원했다. 한편 지나는 14일 데뷔앨범 ‘드로우 지스 퍼스트 브레스’(Draw G ’s First Breath)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초·중학교에 건강한 ‘바짓바람’

    초·중학교에 건강한 ‘바짓바람’

    어머니들로 붐볐던 학교에 아버지들이 나타나면서 ‘바짓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치맛바람을 잠재우거나 맞벌이로 바쁜 어머니 대신 자녀와 소통하기 위한 참여 등 다양한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 학교 측도 건강한 바짓바람을 반기고 있다. 9일 전국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아버지들이 학교를 찾아 생활지도, 도서도우미, 급식도우미, 교통봉사, 야간 순찰 등에 나서고 있다. 울산 동백초등학교는 2008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모회를 없애고 24명의 아버지들로 구성된 ‘동백을 사랑하는 아버지 모임’을 결성했다. 매월 정기모임을 비롯해 교장 등 선생님과의 대화, 학교 현안 논의를 통해 학교 사정을 꿰뚫고 있다. 법무사·병원직원·은행지점장·회사원·인테리어업 등 다양한 직종의 아버지들이 학교에 현안이 생길 때마다 특기를 살려 도움을 주고 있다. 대전 어은중학교 아버지회도 학부모 명예교사 등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KAIST, 충남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소와 민간 연구소, 대학 등에 근무하는 아버지들이 올해로 6년째 자녀교육 도우미 활동을 벌이고 있다. 맞벌이로 바쁜 어머니를 대신해 나선 아버지들도 눈길을 끈다. 울산 대송중 ‘아버지 교통봉사단’(10명)은 직장일에 바쁜 어머니를 대신해 결성된 대표적인 모임이다. 이영아(36) 교사는 “한 아버지가 어머니를 대신해 교통봉사에 나섰다가 아버지 모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 지난달 19일 모임을 발족한 이후 매일 아침 봉사활동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 신현초등학교 아버지회는 어머니들이 쉽게 할 수 없는 야영과 캠프 등을 주도하고 있다. 이 학교 아버지회는 매년 아이들과 함께 1박2일의 추억 만들기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이들은 매월 모여 아이들과 함께할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활동을 벌이고 있다. 충남 서산여중은 지난달 24일 ‘아버지 서포터스’를 창단했다. 여중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일 학교주변 야간 순찰과 방범활동을 통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맡고 있다. 아버지들이 학교 교육현장에 뛰어들면서 ‘소통하는 아버지’로 자리잡고 있다. 울산 제일중학교는 지난달 25일 오후 6시 강당에서 ‘아버지의 날’ 행사를 열었다. 아버지들은 자녀가 만든 영상 메시지를 통해 그들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었다. 손창묘 교장은 “아이들이 집에서 아버지에게 쉽게 할 수 없었던 얘기들을 영상 메시지로 전달했다.”며 “몇몇 아버지는 자녀의 영상 메시지를 들은 뒤 교실에서 한동안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고 말했다. 청주 ‘세광중 아버지회’ 신효식(45) 회장은 “아버지회원으로 자연스레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드나들면서 새로운 친밀감을 쌓고 있다.”며 “며칠 전 학교에 갔을 때 아들이 여름에 가고 싶은 곳을 쪽지에 적어 전해줄 정도로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지나, 티저영상서 윤두준·용준형과 ‘삼각관계’

    지나, 티저영상서 윤두준·용준형과 ‘삼각관계’

    지나(G.NA)의 데뷔곡 ‘꺼져줄게 잘살아’의 티저영상에 비스트 윤두준과 용준형이 등장했다. 지나는 9일 오전 데뷔앨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지나의 티저영상에는 비스트 윤두준과 용준형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끈다. ‘꺼져줄게 잘살아’의 세련된 멜로디가 흐르는 30초 분량의 영상에서 지나와 윤두준이 사랑스런 연인의 모습을 연출한다. 서로 애틋하게 바라보다 부둥켜안는가 하면 침대 위에 함께 누워 있는 장면 등은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여기에 상반된 분위기로 용준형이 등장해 세 사람이 ‘삼각관계’임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일고 있다. 비스트 두 멤버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오는 14일 공개될 ‘꺼져줄게 잘살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나는 촬영 내내 아름다운 모습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고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윤두준은 섬세한 감정 조절이 필요한 눈물연기까지 선보여 전체적으로 감성적인 뮤직비디오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한편 지나는 비와의 달콤한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with Rain)’로 연일 음원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선전하고 있으며 오는 14일 데뷔 앨범 ‘Draw G’s First Breath‘를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손담비, ‘그림자댄스’로 서버다운까지? ‘히트예감’

    손담비, ‘그림자댄스’로 서버다운까지? ‘히트예감’

    가수 손담비의 신곡에 사용된 ‘그림자 댄스’의 인기가 벌써부터 심상찮다. 2일 자정 손담비는 남자 댄서와의 호흡을 자랑하는 ‘그림자 댄스’를 선보이며 ‘캔츄 시(Can’t u see)’를 선 공개했다. 이후 각종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팬들의 관심이 상당하다. ‘캔츄 시’는 비의 ‘레이니즘(Rainism)’, ‘힙송(Hip Song)’, 승리의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 등을 작곡한 배진렬의 곡.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과 세련된 미디엄 템포의 감성적인 발라드로 티져 영상이 공개됐을 당시 서버가 다운이 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캔츄 시’는 8일 타이틀 곡 및 앨범 공개를 앞두고 선 공개된 곡”이라며 “손담비는 이 외에도 폭 넓어진 음악적 감성과 색깔로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손담비의 타이틀곡은 6일 뮤직비디오 티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앨범 ‘더 퀸(the queen)’은 8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발매 예정이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폰4로 만든 단편영화 인터넷 대박

    아이폰4로 만든 단편영화 인터넷 대박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더 이상 비싼 카메라도 필요 없을 듯하다. 아이폰4 하나만 있으면 될 테니. 단편영화의 제목은 ‘애플 오브 마이 아이’(Apple of My Eye). 1분28초의 이 영화는 한 소녀와 할아버지가 장난감 가게의 창문에서 장난감 기차를 보는 장면이다. ‘아이폰4 카메라’ 는 할아버지의 기차에 대한 추억의 장면을 유려한 화면으로 잡아내고 소녀와 할아버지의 맞잡는 손을 부각시키며 감성을 자극한다. 아이폰4의 영상 퀄러티도 놀랍지만 1분 28초에 담긴 소녀의 할아버지의 교감을 불러일으키는 그 내러티브가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이 단편영화는 미국 새크라멘토 USC 영화학교 학생인 안나 제임스와 마이클 커블의 작품이다. 이들은 아이폰4를 가지고 촬영을 했고 모든 편집과정을 아이폰내의 iMovie 어플리케이션으로 편집하였다. 촬영부터 편집까지 모든 과정은 48시간 만에 완성되었고 물론 아이폰으로 업로드 했다. 안나와 마이클은 “아이폰4로 제작된 최초의 영화라는데 큰 의미를 두고 싶다”라며 “네티즌의 큰 호응이 가장 큰 힘이다” 라고 말했다. 현재 이 영화는 동영상 공유사이트 비메오(Vimeo)에서만 50만 조회 수를 넘기고 있으며, 블로그와 특히 트위터에서는 1분당 100에서 200명이 트위팅을 하는 인터넷 대박을 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인사]

    ■헌법재판소 ◇승진 <국장>△심판자료국장 권오섭<부이사관>△인사관리과장 김정희<과장>△자료편찬과장 김병운<서기관>△국제협력과 신승훈◇전보 <과장>△심판사무1과장 심온섭 ■국무총리실 △개발협력정책관 이련주△문화노동〃 최병환△정무기획비서관 김충호△공보기획〃 김원득△평가관리관 직무대리 한상원△세종시기획단 조정지원정책관 직무대리 김경일△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실 조사관 박석찬△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지역협력팀장 김장수 ■기획재정부 ◇일반직고위공무원 파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용만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 △행정관리담당관 원기선△정책총괄과장 이상민◇서기관 승진△기획조정실 김선윤 하무진△통일정책실 전은정 위명재△정세분석국 오미희◇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배윤수△남북회담본부 회담1과장 정소운△〃 회담2〃 이경△〃 회담3〃 홍진석△납북피해자지원단 파견 강기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저작권정책관실 저작권정책과장 박주환△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문화도시정책과장 전영웅△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 박종택 ■노동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임명 △경기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 이주일△인천〃 최기동◇부이사관 승진△노사정책실 산재보험과장 김제락△〃 안전보건정책〃 김양현△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시민석△광주지방노동청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이명로◇서기관 승진△대변인실 홍보기획팀 이문규△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수진△노사정책실 안전보건정책과 이삼근△종합상담센터 인터넷상담과장 변기복<고용정책실>△노동시장정책과 조정숙△인력수급정책과 김호현△고용평등정책과 박희준△고용서비스정책과 오기환◇전보△기획조정실 국제기구담당관 김충모△노사정책실 공무원노사관계과장 김윤태<서울지방노동청>△서울동부지청장 김정호△서울북부〃 김진태<부산지방노동청>△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김홍섭△진주지청장 김명철<경인지방노동청>△수원지청장 조철호△평택〃 박영규△안양〃 김봉한<대전지방노동청>△청주지청장 정정식△충주〃 박명순<사무국장>△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윤양배△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김성구 ■관세청 ◇국장급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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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울루루 ‘스트립 댄스女’ 비난 쇄도

    호주 울루루 ‘스트립 댄스女’ 비난 쇄도

    ’세상의 중심에서 스트립 댄스를 추다?’ 세계적인 문화 유산이자 호주 원주민 애버리진들의 성스러운 장소로 잘 알려진 울루루(Uluru)에서 한 프랑스 여성이 스트립 댄스를 추어 호주인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프랑스 에로틱 댄서인 알리제 세리(25)는 호주를 여행 중 ‘세상의 중심’ 혹은 ‘지구의 배꼽’으로 알려진 울루루의 정상에 올랐다. 정상에 오른 그녀는 노래를 하며 스트립 댄스를 추었다. 그녀는 자신의 추억(?)을 사진과 비디오로 남겼고, 이 동영상이 29일 호주언론에 공개되면서 그녀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다. 알리제 세리는 호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애버리진의 문화를 폄하할 의도는 없었다.” 며 “오히려 오래전 애버리진들이 나체로 살았듯이 그들의 방식으로 돌아감으로써 그들의 문화에 대한 경의를 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울루루는 신성하고 정신적인 장소로 관광객들은 울루루의 등반을 자제할 것을 권고받기도 한다. 울루루의 특정지역은 관광객들의 사진촬영을 금하며, 적발 시에는 벌금이 부과된다. 애버리진 커뮤니티는 호주정부에 그녀의 강제출국을 요구한 상태로, 애버리진뿐 아니라 많은 호주인들이 그녀의 행동에 대해 분노와 비난을 하고 있는 상태다. 사진=ntnews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구글 스트리트 뷰에 잡힌 ‘말머리 남자’ 정체는?

    구글 스트리트 뷰에 잡힌 ‘말머리 남자’ 정체는?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 업체인 구글의 3차원 지도 서비스 구글 스트리트 뷰에 말머리를 한 기괴한 남성의 모습이 발견되어 해외언론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등 해외언론에서 ‘호스보이’(Horseboy)로 이름 붙여진 이 ‘말머리 남자’는 검은색 바지에 보라색 웃옷을 입고 머리는 말머리를 하고 있어 기괴하다. 이 남성이 발견된 곳은 스코틀랜드 애버딘의 하드게이트 16번지. 구글 지도에서 16 Hardgate, in Aberdeen, Scotland를 넣으면 볼 수 있다. 이 호스보이를 직접 본 증인도 등장했다. 애버딘에서 컴퓨터 관련 일을 하는 러셀 모바트(50)는 “안경을 고치러 안경점에 가는데 말머리 가면을 쓴 남자를 보았다” 며 자신의 트위터에 이 남성의 정체가 누군지 궁금하다고 적었다. 해외언론은 이 남성이 누구인지 어떤 사유에서 이런 복장을 하고 있는지 의문으로 남아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본 기자가 구글 검색을 해 본 결과로는 이 남성의 정체를 비교적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언론에서 화제가 되자 26일 이안 윌코스란 남성이 그의 웹사이트에서 “호스보이의 정체는 애버딘에서 배달운전을 하고 있는 자신의 형”이라고 밝혔다. 윌코스는 “스코틀랜드 구글 스트리트 뷰가 촬영되던 2009년 당시 형이 배달을 하는 중에 구글 스트리트 뷰를 촬영하는 차량을 발견 했을 것” 이라며 “ 집에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말가면을 가지고 나와 차량이 지나가기를 기다렸을 것” 이라고 적었다. 형이란 남자의 확인은 없었지만, 그가 2008년에 동일한 말머리 가면을 쓰고 찍은 동영상을 유투브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구글 스트리트 뷰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헌정공연·밀랍인형 전시·스페셜 방송…

    국내 추모 열기도 뜨겁다. 25일 서울 서교동 홍익대 앞 상상마당에서는 마이클 잭슨 타계 1주기 헌정 공연 ‘유 아 낫 얼론’(YOU ARE NOT ALONE)이 열린다. 록으로 ‘빌리진’을 연주하고, 메탈로 ‘비트잇’을 연주하는 등 ‘홍대 방식’으로 팝의 황제를 추모하는 이색 공연이다. 공연에 앞서 마이클 잭슨 추모 영상과 국내 팬클럽연합회 등이 준비한 추모 전시회, 마이클 잭슨 옷차림을 따라하는 코스프레 행사도 열린다. 서울 여의도 63빌딩 63왁스뮤지엄에서는 마이클 잭슨과 꼭 닮은 밀랍 인형을 만날 수 있다. 30일까지 계속되는 ‘스타 어게인’(STAR Again) 행사다. 잭슨의 히트곡 ‘빌리 진’, ‘세이 세이 세이’ 뮤직비디오도 감상할 수 있다. 음악 전문 케이블 채널 MTV는 25일 오후 10시부터 4시간 연속으로 ‘마이클 잭슨 스페셜’ 5편을 방송한다. 잭슨의 삶을 유족 인터뷰를 통해 재조명하는 ‘마이클 잭슨 스토리’와 그가 세상을 떠나던 날 긴박했던 현장을 보여 주는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순간’ 등은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 마이클 잭슨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휴먼 네이처’와 팬들이 사랑한 최고의 히트곡을 만나는 ‘톱10 비디오’, 잭슨의 영향을 받아 성장했다는 어셔, 저스틴 팀버레이크, 니요, 크리스 브라운 등 6명의 팝스타들이 고인을 회상하는 다큐멘터리 ‘영향받은 스타들’도 추모 1주기를 맞아 전파를 탄다. 음반계도 오프라인 앨범 판매 매장을 중심으로 마이클 잭슨 추모 코너를 만들어 팬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교보 핫트랙스 강남점 관계자는 24일 “마이클 잭슨 사망 1주기를 맞아 이달 중순부터 그의 미발표곡인 ‘디스 이즈 잇’이 담긴 최신 앨범을 비롯해 베스트 앨범 등 그간의 마이클 잭슨 음악 인생을 되짚는 코너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아~ 6·25” 미공개 영상 공개

    “아~ 6·25” 미공개 영상 공개

    6·25 발발 60주년을 앞두고 한국전쟁 당시의 미공개 영상들이 잇따라 공개됐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미공개 영상으로 다시 보는 6·25’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6·25 당시 미군 육군 통신대가 촬영한 200시간 분량의 미공개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한림대학교가 소장하고 있던 것이다. 또한 이날 1952년 2월부터 1954년 1월까지 미군 사진병으로 참전했던 폴 굴드 슐레징거(2009년 사망)가 촬영했던 전쟁 속의 생활상이 담긴 흑백사진도 공개됐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리얼TV, ‘대학생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공모’ 개최

    국내최초 리얼리티 프로그램 전문 채널 리얼TV(www.irealtv.com)가 ‘젊음의 순수와 열정을 담아라!’라는 주제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한다. 리얼TV가 주최하고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는 대한민국 전문대학 이상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응모분야는 창작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으로 다큐멘터리, 다큐 드라마, 리얼리티 쇼, 르포 등 소재 제한이 없으며 30분물 2편 혹은 60분물 1편을 DV캠(동영상 파일도 가능)으로 제출하면 된다. 총 상금은 천200만원으로 대상 5백만원, 금상 3백만원, 은상 2백만원, 특별상 2백만원(각각 백만원)으로 5개팀에게 수여되며 수상작들은 리얼TV를 통해 방영된다. 응모는 2010년 8월20일 까지이며, 입상작 발표는 2010년 8월27(금)에 발표 될 예정이다. 리얼TV의 ‘대학생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공모’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ncsmedia.com/reality_program/main.php)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하철과 플랫폼 사이에 낀 뉴욕男 ‘아찔’

    지하철과 플랫폼 사이에 낀 뉴욕男 ‘아찔’

    뉴욕 맨하튼의 지하철과 플랫폼 사이에 한 남성이 낀 아찔한 사고를 담은 휴대전화기 동영상이 미국 CNN뉴스를 통해서 보도되어 충격을 주고있다. 이 아찔한 사고는 16일 밤 자정(현지시간)을 조금 넘긴 시간에 뉴욕 그랜드 스트리트 역에서 발생했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남성은 발을 헛디디면서 지하철과 플랫폼 사이로 빠졌다. 이 남성이 빠진줄 모르고 전동차가 출발을 위해 움직이면서 남성의 다리가 더욱 말려들어 가는 절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놀란 시민들과 역경비원이 지하철을 멈추게 했고 응급구조대에 연락을 했다. 동영상에는 응급구조대가 올때까지 고통에 몸부림 치는 사고 남성과 그를 안정시키려고 말을 건네기도 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응급구조대는 이 남성을 역주변에 있는 벨뷰 병원으로 이송했고, 다행히 이 남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사고로 뉴욕 메트로 지하철과 플랫폼 사이의 넓은 간격이 다시 문제화 되고 있으며, 많은 전문가들이 “단순히 지하철역에 ‘간격을 조심하시오’(Mind the gap)라고 적는 것만으로는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없다”고 강도높은 비판을 하고 있다. 사진=CNN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낫씽온유’ 음원차트 1위 ‘제이효과’

    재범, ‘낫씽온유’ 음원차트 1위 ‘제이효과’

    재범이 피처링한 B.o.B의 ‘낫씽온유’(Nothin’ On You)가 발매 한 시간 만에 싸이월드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음원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워너뮤직 코리아는 “15일 오전 재범이 피처링한 음원이 발매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언제부터 다운 받을 수 있냐는 팬들의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았다. 제이 이펙트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제이 이펙트(Jay Effect)란 재범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대해 평가한 말로 재범의 팬클럽 공식 명칭이기도 하다. 재범 피처링 버전 ‘Nothin’ On You’를 기획한 워너뮤직 아시아 퍼시픽(Warner Music Group Asia Pacific)도 발매 첫날의 반응에 대해 놀라운 성과라고 전하며 B.o.B와 재범에게 찬사를 보냈다. 재범도 16일 오전(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o.B (ft. JAY PARK) - Nothing on You, All for you guys =)’라고 글을 남겨 발매소식을 전했다. 또 감사 인사로 자신의 유투브 채널에 Travie McCoy(트래비 맥코이)의 ‘Billionaire feat. Bruno Mars’를 부른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B.o.B 앨범 재킷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진심 담긴 영상공개...팬 “기운내”

    재범, 진심 담긴 영상공개...팬 “기운내”

    2PM 전 멤버 재범이 진심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재범은 지난 16일 오전 9시 3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새 영상을 올리는데요. 노래 제목이 ‘빌리어네어(Billionaire)’이에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래가) 높고 그래서 잘 못 불렀는데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인 후 트래비 맥코이의 ‘빌리어네어’를 부른 동영상을 공개했다. ‘억만장자’라는 뜻의 노래 ‘빌리어네어’의 가사에는 재범의 마음이 담겨 있다. ‘멋진 보석, 차나 옷들 없어도 된다. 그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나에게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선물을 사드리고 싶다. 책임질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바쁘겠지만 여러분 모두를 위해 노래 많이 녹음해서 공짜로 공개해야겠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가사 안에 재범 마음 있다.”, “진심이 느껴진다. 정성이 대단하다.”, “고통이 큰 시간을 잘 견뎌내는 듯 한 모습이다.”, “힘이 되어 주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재범은 미국으로 돌아간 후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며 간혹 비보이로 활동하는 동영상과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꾸준히 게재해 자신의 근황을 알려왔다. 또 재범은 한미합작 영화 ‘하이프 네이션(Hype Nation)‘ 촬영을 위해 조만간 내한할 예정이다. 사진 = 재범 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대차 광고 美서 큰 파문…무슨 사연?

    현대차 광고 美서 큰 파문…무슨 사연?

    축구열기를 종교와 결부시킨 현대의 미국 내 월드컵 광고가 카톨릭 신자들의 뭇매를 맞고 결국 방송과 모든 동영상 사이트에서 내려지며 논란이 일고있다. 월드컵 시작과 함께 미국 방송에 공개된 현대의 월드컵 광고는 미국의 월드컵 첫 경기인 잉글랜드와의 경기가 중계되는 동안에 정점을 이뤘다. ’웨딩’(Wedding)이란 이 현대의 이미지 광고는 라틴음악이 나오고 남미의 한 성당을 배경으로 한다. 성당에는 예수대신에 축구공이 면류관을 쓰며, 신자들은 성체를 받는 대신 무릎을 꿇고 피자를 받아든다. 흰색 유니폼을 입은 축구 신도들은 축구공이 그려진 스테인 글라스를 향해 성스러운 의식을 진행한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내레이션 “팬들은 모든 방식으로 그들의 충성도를 보여준다, 우리들은 단지 현대차를 사는 것이다”(Fans show their loyalty in all kinds of ways; ours just buy another Hyundai) 남미의 축구열기를 종교와 결부시킨 이 광고가 방송된 후 카톨릭 신자들을 중심으로 신성모독이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각종 카톨릭관련 포럼에는 ‘안티카톨릭 현대 광고’란 이름으로 동영상과 관련 글이 삽시간에 퍼져 나갔다. 로드아일랜드 교구 사제는 “현대의 광고는 예수의 신성을 모독하고 우리들의 종교적 믿음을 조롱하는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카톨릭 신자들은 미국 현대에 광고를 중단할 것을 종용하는 이메일을 보내기 시작했다. 14일 오후(현지시간) 부터 현대 모터스 아메리카로부터 일제히 정중한 사과 이메일이 발송됐다. 이메일에는 “ 현대 광고에 대한 피드백을 보내 주어 고맙다. 축구의 열기를 종교의 열정과 연결시킨 잘못을 인정하며 광고로 인한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적었다. 또한 메일에는 “모든 방송에서의 광고와 현대 커뮤니티에서의 노출을 중단할 것”을 약속했다. 현재 해당 광고는 미국 현대사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사라진 상태이며, 동영상 공유사이트에서도 저작권을 이유로 내려진 상태다. 카톨릭 관련 포럼에는 “현대의 신속한 대응이 인상적이다” 란 반응이 올라오고 있지만 비카톨릭 시청자들에서는 “카톨릭의 지나친 반응”이라는 의견도 올라오고 있다. 사진=해당 광고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이크아웃 월드컵IT] ‘차미네이터·잔디남’, 신조어 인터넷 ‘후끈’

    [테이크아웃 월드컵IT] ‘차미네이터·잔디남’, 신조어 인터넷 ‘후끈’

    남아공에서 올린 대한민국의 첫 승전보에 인터넷은 연일 월드컵 열기로 떠들썩하다.네티즌들은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월드컵 관련 뉴스에 댓글을 달고 서로 추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월드컵을 즐기고 있는 것.네이트 뉴스에서는 뉴스 댓글과 베플(베스트 리플, 네티즌 추천으로 선정되는 최고의 댓글) 추천으로 인기 행보를 달리고 있다. 경기나 선수들의 플레이를 상세 분석하는 전문가형 댓글이나 선수들의 특징 에피소드를 별명과 신조어로 표현하는 등 재치 있는 베플들이 눈에 띤다.◆ 분석 전문가 따로 없네…아르헨티나와의 경기를 준비 중인 대표팀 기사에는 아르헨티나전 전략을 내놓거나 주의해야 할 점을 분석한 댓글들이 베플로 선정되고 있다.아르헨티나전 선발진을 공개한 기사에는 “차두리보다 오범석이 좋은 선택 이유는 그리스와 달리 아르헨티나는 기술 중심의 지능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팀이기 때문에 허정무 감독이 잘 판단한 것”이라는 댓글이 베플로 선정됐다.또 전문가들의 내놓은 공략법 기사에는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을 요약해 분석한 댓글이 베플을 차지했다.◆ 이색적인 별명, 부를수록 친근해~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선수 개개인에게 재미있는 표현이 담긴 이색적 별명을 붙이고 있다.그리스전에서 최상의 플레이로 승리를 이끈 박지성 선수는 ‘캡틴박’, 상대팀 수비수를 몸으로 튕겨내며 전력 질주하는 파워풀 몸싸움 달인, 차두리 선수는 “아버지 차범근 감독이 조종,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차미네이터’라는 별명으로 사랑 받고 있다.‘월드컵 최저 연봉 선수’라는 별명을 얻은 김정우 선수는 현재 국군체육부대 상무에서 ‘김정우 일병’으로 복무 중인 관계로 현역 군인의 신분으로 받는 월급 8만여 원 때문에 인기다.네티즌들은 “외신들이 그가 뛰고 있는 클럽을 궁금해 할 것”이라며 ‘군대스리가, FC밀리터리’, ‘아무리 좋은 연봉조건을 제시해도 이적 불가’라며 재치 있는 댓글들이 줄을 잇고 있다.한국팀 선수들뿐만 아니라 지난 그리스전에서 카추라니스 선수도 스파이크에 파인 잔디를 정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잔디남’, ‘잔디의 신 카추라니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영상과 사진을 이용해 만든 ‘잔디남 패러디’ 동영상과 사진은 연일 인기다.이 밖에도 박주영·박지성의 ‘양박’과 기성용·이청용 ‘쌍룡’인 ‘양박쌍룡’에 이어 이번 그리스 전에서 선방한 정성룡까지 더해 ‘양박삼룡’이라는 새로운 별명도 생겼다.◆ 신조어 ‘우후죽순’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은 신조어의 봇물을 일으켰다. 한국-그리스 전이 열린 지난 12일 ‘럭키 세븐 데이(Lucky-7 Day)’로 이는 경기 전반 7분 이정수의 선제골과 후반 7분 박지성의 쐐기골, 박지성의 등번호 7번을 합쳐 행운의 숫자 7이 함께 한다는 의미로 생겨난 케이스다.새로운 의미를 부여한 중고(?) 신조어도 있다. 골을 넣기 좋게 바로 앞까지 올려주는 문전 크로스는 ‘택배크로스’다.그리스전에서 이정수의 선제골을 어시스트 했던 기성용의 프리킥과 박주영의 머리 앞으로 바로 넣어준 차두리의 크로스 등 정확한 골 전달을 ‘문 앞이 아니라 머리맡까지 가져다주는 택배’라고 한 해설 덕에 ‘택배크로스’라는 대표적 사례가 됐다.대한민국 축구팀이 포함된 B조를 구제금융, 혹은 탈출을 의미하는 ‘Bail-out 조’로 부르는 현상도 생겼다.B조는 한국,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 그리스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았거나 구제금융 직전까지 갔던 국가들이 모여 있는 조이기 때문.경제위기에 처했던 국가가 위기 이후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성적이 저조하다는 징크스도 있어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사진=네이트 월드컵 페이지,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트위터에 ‘JYP 새 걸그룹’ 깜짝 공개

    조권, 트위터에 ‘JYP 새 걸그룹’ 깜짝 공개

    그룹 2AM 멤버 조권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을 소개했다. 조권은 1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JYPE NEW face!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새 걸그룹의 유튜브 영상을 링크로 걸었다. 영상 속 3인조 걸그룹의 이름은 miss A로 이들은 중국어로 된 곡 ‘Love again’(러브 어게인)을 선보이고 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월 3인조 걸그룹 출범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JYP의 관계자는 “중국인 2명과 한국인 1명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한·중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에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 사람 모두 예뻐요.”, “빨리 만나고 싶어요.”, “멋진 춤이에요~ 데뷔는 언제인가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권, JYP 신예 미스에이 홍보...팬 ‘개성만점’

    조권, JYP 신예 미스에이 홍보...팬 ‘개성만점’

    그룹 2AM조권이 같은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예 걸그룹 미스에이(miss A)를 소개했다. 조권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JYPE NEW face’라는 타이틀이 달린 유튜브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3인조 걸그룹 미스에이의 중국어 곡 ‘러브 어게인’(Love again)의 뮤직비디오다. 영상과 함께 조권은 “이 곡은 미스 에이의 데뷔곡이 아니라 삼성의 새로운 CF송”이라고 밝히며 “이들의 데뷔는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컴백을 예고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들뜬 기대감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개성이 넘치는 아이돌”, “언제 데뷔할지 궁금하다.”, “곡이 상당히 경쾌하다.”, “멤버들의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인형 같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월 중국 시장을 겨냥해 중국 국적 2명과 한국인 1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을 6월에 데뷔시키겠다고 밝혔던 바 있다.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음에도 이들이 JYP의 새로운 걸그룹이라는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JYP 새 걸그룹 뮤비 공개..6월 데뷔하나

    JYP 새 걸그룹 뮤비 공개..6월 데뷔하나

    JYP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3인조 걸그룹이 공개됐다. 2AM의 조권은 15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JYPE NEW face...! Comingsoon’이란 글과 함께 유튜브 동영상 링크를 통해 3인조 걸그룹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3명으로 구성된 이 걸그룹 Miss A는 영상에서 ‘LOVE AGAIN’(러브어게인)이라는 곡을 선보였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월 중국 시장을 겨냥해 중국 국적 2명과 한국인 1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을 6월에 데뷔시키겠다고 밝혔던 바 있다.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음에도 이들이 JYP의 새로운 걸그룹이라는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바마가 힙합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확인 소동

    “오바마가 힙합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확인 소동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이 1993년에 제작된 유명 힙합 뮤직비디오 출연했다는 소문이 인터넷과 미국 미디어를 강타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문제의 뮤직비디오 곡은 힙합 듀오 ‘태그 팀’(Tag Team)이 1993년 불러 공전의 히트를 한 ‘움프 데어 잇 이즈(Whoomp, There It Is). 이 뮤직비디오중 1분이 지날 무렵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과 매우 유사한 외모의 한 남자가 선글라스와 모자를 쓰고 전화를 받는 장면이 스쳐지나가듯 등장한다. 전화를 들고 있는 손이 왼손이라는 것이 왼손잡이인 오바마와 일치하면서 더욱 그 신빙성이 늘어갔다. 더군다나 오바마 대통령이 힙합뮤직 팬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 유투브에 올려진 뮤직비디오는 백만 조회 수를 넘기고 해당 동영상이 CNN등 미국언론과 미디어에 소개되며 해당 인물이 정말 버럭 오바마인지에 대한 논쟁까지 벌어졌다. 1993년 당시 청년 버락 오바마는 시카고 대학에서 법학을 강의하고 있었으며 그의 첫 번째 책을 준비 중이라 이 뮤직 비디오에 출연할 여력이 없었을 것이라는 부정론에도 불구하고 소문은 인터넷과 미디어를 타고 번져갔다. 결국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인 태그 팀이 8일 성명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태그 팀의 듀오중 한명인 세실 글렌은 “ 이 뮤직 비디오 때문에 폭격처럼 사방에서 연락이 왔다” 며 “ 해당 인물은 당시 래퍼 동료였던 엘에이 스노(L. A. Sno)” 라고 발표했다. 태그 팀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그 논쟁은 사라지지 않았고 결국 ‘오바마 힙합비디오 출연’ 소문에 대해 논평을 자제했던 백악관마저 성명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백악관 대변인 케이트 베딩필드는 공식 성명을 통해서”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남자는 오바마가 아니다” 라고 발표했다. 사진=뮤직비디오 해당 장면 캡쳐 동영상 보기=http://www.youtube.com/watch?v=Z-FPimCmbX8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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