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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 전달”…5만원권 넣어봤더니(영상)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에 비타500 박스 전달”…5만원권 넣어봤더니(영상)

    ’경향신문 엠바고’ ‘비타500 박스’ ‘이완구 성완종’ 경향신문 엠바고 기사를 통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지난 2013년 재·보선 당시 ‘비타500 박스’를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성완종 전 회장의 한 측근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이완구 총리의 당시 선거사무소를 찾아 비타500 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고, 이는 선거자금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상 보러가기 클릭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성 전 회장이 생전 마지막 인터뷰를 통해 “2013년 재·보선 당시 이완구 총리에게 선거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고, 전날 성 전 회장의 측근은 “4월 4일 선거사무소에서 이완구 총리에게 비타500 박스를 전달했다”고 전한 만큼 비타500 박스에 3000만원을 담아 건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과거에는 비자금을 담는 용도로 ‘사과박스’가 주로 이용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보다 작은 ‘비타500 박스’를 전달했다는 데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비타500 박스에 3000만원이 들어가는지 의문도 잇따랐다. 이와 관련, 서울신문 취재팀은 15일 한 시중은행의 협조를 얻어 실제로 비타500 박스에 5만원권을 담아 보았다. 5만원권 100장 묶음을 비타500 박스에 차곡차곡 쌓았더니 10뭉치(5000만원)가 들어가고도 상당한 공간이 남았다. 3000만원은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한편 이완구 총리는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당시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금품수수를 거듭 부인했다. 그는 “돈 받은 증거가 드러나면 목숨을 내놓겠다”며 강수를 두기도 했다. 하지만 잇따라 의혹들이 공개되면서 ‘사면초가’ 상황에 놓인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서 ‘위풍 당당’

    ‘어벤져스2’ 수현,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서 ‘위풍 당당’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이 지난 13일(현지시간) LA 돌비 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조스 웨던 감독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아론 테일러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제임스 스페이더, 사무엘 L. 잭슨과 대한민국의 수현 등이 참석했다. 전례 없이 최대 규모로 진행 된 이번 레드카펫 행사에는 전 세계 팬들이 함께했다. 이곳에 모인 많은 이들은 마블 가면을 착용하거나 코스튬 플레이를 하는 등 자신들이 어벤져스 영화 팬임을 몸소 인증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한국의 수현은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배우들 사이에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오는 16일에는 조스 웨덴 감독과 출연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크리스 에반스(캡틴 아메리카), 마크 러팔로(헐크)가 내한해 17일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는 수현(닥터 조) 역시 함께할 예정이다. 영화 ‘어벤져스2’는 오는 23일 국내에 개봉된다. 러닝타임 141분. 12세 관람가. 사진 영상=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Youtube: JoBlo Movie Trailers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경향신문 엠바고 “비타500 박스 전달”…5만원권 넣어봤더니(영상)

    경향신문 엠바고 “비타500 박스 전달”…5만원권 넣어봤더니(영상)

    ’경향신문 엠바고’ ‘비타500 박스’ ‘이완구 성완종’ 경향신문 엠바고 기사를 통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국무총리에게 지난 2013년 재·보선 당시 ‘비타500 박스’를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성완종 전 회장의 한 측근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이완구 총리의 당시 선거사무소를 찾아 비타500 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고, 이는 선거자금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mbed-container { position: relative; padding-bottom: 56.25%; height: 0;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 .embed-container iframe, .embed-container object, .embed-container embed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 성 전 회장이 생전 마지막 인터뷰를 통해 “2013년 재·보선 당시 이완구 총리에게 선거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고, 전날 성 전 회장의 측근은 “4월 4일 선거사무소에서 이완구 총리에게 비타500 박스를 전달했다”고 전한 만큼 비타500 박스에 3000만원을 담아 건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과거에는 비자금을 담는 용도로 ‘사과박스’가 주로 이용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보다 작은 ‘비타500 박스’를 전달했다는 데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비타500 박스에 3000만원이 들어가는지 의문도 잇따랐다. 이와 관련, 서울신문 취재팀은 15일 한 시중은행의 협조를 얻어 실제로 비타500 박스에 5만원권을 담아 보았다. 5만원권 100장 묶음을 비타500 박스에 차곡차곡 쌓았더니 10뭉치(5000만원)가 들어가고도 상당한 공간이 남았다. 3000만원은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한편 이완구 총리는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당시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금품수수를 거듭 부인했다. 그는 “돈 받은 증거가 드러나면 목숨을 내놓겠다”며 강수를 두기도 했다. 하지만 잇따라 의혹들이 공개되면서 ‘사면초가’ 상황에 놓인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러리 대선 출마 선언 동영상 “2008년보다 겸손모드” 이유는?

    힐러리 대선 출마 선언 동영상 “2008년보다 겸손 모드” 어떻게? 힐러리 대선 출마 선언 힐러리 클린턴(68) 전 미국 국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2016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클린턴은 이날 오후 3시 선거캠프 홈페이지인 ‘New campaign website’와 자신의 SNS를 통해 출마 선언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2분 19초 분량의 동영상의 핵심 주제는 ‘중산층 경제’였다. 클린턴은 동영상에서 인종과 세대, 계층을 아울러 모든 미국인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실제로 이 동영상에는 딸을 홀로 키우는 ‘슈퍼맘’,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진학을 꿈꾸는 여대생, 2세를 기다리는 부부, 은퇴를 한 노년층, 일하는 장애인, 동성애자 등이 잇따라 출연해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희망찬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동영상에서 백인과 흑인, 아시아인, 히스패닉 등 인종별로 골고루 안배했다. 동성애자와 장애인이 출연한 것도 눈에 띄는 대목이었다. 클린턴은 빨간색 블라우스에 감색 정장 재킷 차림으로 동영상 말미에 등장해 “미국인들이 그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지만, 아직도 상황은 녹록지 않고 윗쪽(가진 자들)에만 유리한 실정”이라면서 “평범한 미국인들은 챔피언을 필요로 하고 있고 내가 그 챔피언이 되고 싶다. 그래서 여러분이 현재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고, 또 (각자의 영역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는 모두 가족이 강할 때 미국도 강해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클린턴은 또 “이제 내가 여러분의 표를 얻기 위해 길을 나선다”면서 “이제 여러분이 선택할 시간이고, 여러분이 나의 이 여정에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클린턴 대선 출마 선언 동영상은 지난 2008년 출마 당시 동영상과 대조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클린턴은 지난 2007년 1월에도 웹사이트 동영상 메시지를 통해 대선 출사표를 던졌는데 당시에는 1분 44초 내내 혼자 나와 메시지를 던졌으나, 이번 2분 19초 길이의 동영상에서는 각계각층의 중산층 메시지가 나오고서 동영상 시작 90초 후에나 클린턴 전 장관이 등장한다. 자세 역시 2007년에는 실내 소파에 앉은 다소 ‘거만하고 자신만만한’ 모습이었으나, 이번에는 평범한 중산층의 가정집으로 보이는 현관을 배경으로 선 채 이야기를 해 ‘겸손한’ 모습을 연출하려 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힐러리의 귀족 이미지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는 해석이 뒤따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러리 대선 출마 선언 동영상 “2008년보다 겸손모드” 이유는?

    힐러리 대선 출마 선언 동영상 “2008년보다 겸손 모드” 어떻게? 힐러리 대선 출마 선언 힐러리 클린턴(68) 전 미국 국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2016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클린턴은 이날 오후 3시 선거캠프 홈페이지인 ‘New campaign website’와 자신의 SNS를 통해 출마 선언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2분 19초 분량의 동영상의 핵심 주제는 ‘중산층 경제’였다. 클린턴은 동영상에서 인종과 세대, 계층을 아울러 모든 미국인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실제로 이 동영상에는 딸을 홀로 키우는 ‘슈퍼맘’,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진학을 꿈꾸는 여대생, 2세를 기다리는 부부, 은퇴를 한 노년층, 일하는 장애인, 동성애자 등이 잇따라 출연해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희망찬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동영상에서 백인과 흑인, 아시아인, 히스패닉 등 인종별로 골고루 안배했다. 동성애자와 장애인이 출연한 것도 눈에 띄는 대목이었다. 클린턴은 빨간색 블라우스에 감색 정장 재킷 차림으로 동영상 말미에 등장해 “미국인들이 그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지만, 아직도 상황은 녹록지 않고 윗쪽(가진 자들)에만 유리한 실정”이라면서 “평범한 미국인들은 챔피언을 필요로 하고 있고 내가 그 챔피언이 되고 싶다. 그래서 여러분이 현재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고, 또 (각자의 영역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는 모두 가족이 강할 때 미국도 강해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클린턴은 또 “이제 내가 여러분의 표를 얻기 위해 길을 나선다”면서 “이제 여러분이 선택할 시간이고, 여러분이 나의 이 여정에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클린턴 대선 출마 선언 동영상은 지난 2008년 출마 당시 동영상과 대조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클린턴은 지난 2007년 1월에도 웹사이트 동영상 메시지를 통해 대선 출사표를 던졌는데 당시에는 1분 44초 내내 혼자 나와 메시지를 던졌으나, 이번 2분 19초 길이의 동영상에서는 각계각층의 중산층 메시지가 나오고서 동영상 시작 90초 후에나 클린턴 전 장관이 등장한다. 자세 역시 2007년에는 실내 소파에 앉은 다소 ‘거만하고 자신만만한’ 모습이었으나, 이번에는 평범한 중산층의 가정집으로 보이는 현관을 배경으로 선 채 이야기를 해 ‘겸손한’ 모습을 연출하려 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힐러리의 귀족 이미지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는 해석이 뒤따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 위 통나무서 중심잡기 놀이하는 거북이

    물 위 통나무서 중심잡기 놀이하는 거북이

    ‘나 혼자는 절대 안 빠질래!’ 물 위에 떠 있는 통나무에서 중심잡기 놀이를 펼치는 거북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유튜브 영상에는 지난해 3월 미국 텍사스주 험블 제시 존스 자연 센터에서 물 위에 떠 있는 통나무에서 중심잡기 놀이(?)를 하는 거북이 두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물 위에 떠 있는 통나무 위에서 거북이 한 마리가 중심을 잡고 있다. 또 다른 거북이가 나무 위로 올라오려고 바둥거린다. 거북이가 안간힘을 쓸 때마다 통나무가 물 위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나무 위 거북이는 중심을 잡은 채 물속으로 빠지지 않으려고 애쓴다. 가까스로 나무 위로 올라선 거북이는 중심을 잃고 물속으로 떨어진다.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거북이가 또 다시 통나무 위로 올라선다. 나무 위로 필사적으로 올라오려는 거북이로 인해 통나무가 심하게 요동친다. 곧이어 힘겹게 나무 위로 올라서지만, 통나무가 회전하며 두 마리 모두 중심을 잃고 물속에 빠지고 만다. 사진·영상= chris moranec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힐러리 대선 출마 선언 동영상 “2008년보다 겸손 모드” 어떻게?

    힐러리 대선 출마 선언 동영상 “2008년보다 겸손 모드” 어떻게? 힐러리 대선 출마 선언 힐러리 클린턴(68) 전 미국 국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2016년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클린턴은 이날 오후 3시 선거캠프 홈페이지인 ‘New campaign website’와 자신의 SNS를 통해 출마 선언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2분 19초 분량의 동영상의 핵심 주제는 ‘중산층 경제’였다. 클린턴은 동영상에서 인종과 세대, 계층을 아울러 모든 미국인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실제로 이 동영상에는 딸을 홀로 키우는 ‘슈퍼맘’,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진학을 꿈꾸는 여대생, 2세를 기다리는 부부, 은퇴를 한 노년층, 일하는 장애인, 동성애자 등이 잇따라 출연해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희망찬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동영상에서 백인과 흑인, 아시아인, 히스패닉 등 인종별로 골고루 안배했다. 동성애자와 장애인이 출연한 것도 눈에 띄는 대목이었다. 클린턴은 빨간색 블라우스에 감색 정장 재킷 차림으로 동영상 말미에 등장해 “미국인들이 그동안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지만, 아직도 상황은 녹록지 않고 윗쪽(가진 자들)에만 유리한 실정”이라면서 “평범한 미국인들은 챔피언을 필요로 하고 있고 내가 그 챔피언이 되고 싶다. 그래서 여러분이 현재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고, 또 (각자의 영역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는 모두 가족이 강할 때 미국도 강해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클린턴은 또 “이제 내가 여러분의 표를 얻기 위해 길을 나선다”면서 “이제 여러분이 선택할 시간이고, 여러분이 나의 이 여정에 동참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클린턴 대선 출마 선언 동영상은 지난 2008년 출마 당시 동영상과 대조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클린턴은 지난 2007년 1월에도 웹사이트 동영상 메시지를 통해 대선 출사표를 던졌는데 당시에는 1분 44초 내내 혼자 나와 메시지를 던졌으나, 이번 2분 19초 길이의 동영상에서는 각계각층의 중산층 메시지가 나오고서 동영상 시작 90초 후에나 클린턴 전 장관이 등장한다. 자세 역시 2007년에는 실내 소파에 앉은 다소 ‘거만하고 자신만만한’ 모습이었으나, 이번에는 평범한 중산층의 가정집으로 보이는 현관을 배경으로 선 채 이야기를 해 ‘겸손한’ 모습을 연출하려 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찍지 말라니까!’ 나뭇가지로 드론 공격해 추락시키는 침팬지

    ‘찍지 말라니까!’ 나뭇가지로 드론 공격해 추락시키는 침팬지

    나뭇가지로 드론을 공격하는 침팬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유튜브 영상에는 지난 10일 네덜란드 아른헴의 버거 동물원(the Royal Burgers’ Zoo) 침팬지 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우리 위 상공에서 드론 한 대가 비행하며 항공촬영한다. 드론이 침팬지들 놀이터로 다가가는 순간, 나무 위에 있던 침팬지 중 한 마리가 긴 나뭇가지로 드론을 내리친다. 침팬지의 습격을 받은 드론은 회전하며 땅에 곤두박질친다. 잠시 뒤, 침팬지들이 드론 주위로 모여들고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가 신기한 듯 침팬지들이 서로 다투어 렌즈 안을 들여다본다.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34만 8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urgers‘ Z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美 10대 여성 대낮 거리 난투극... “살벌하네”

    (영상) 美 10대 여성 대낮 거리 난투극... “살벌하네”

    이전에 친구 사이였던 19살의 미국 10대 여성들이 대낮에 거리에서 살벌한 난투극을 벌여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구나 난투극을 벌인 한 여성은 결국, 자신의 차로 상대방 여성을 치고 달아나기까지 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미시간에 있는 한 주택가 거리에서 19살의 두 여성이 서로 상대방의 머리채를 잡고 거리에 뒹구는 등 살벌한 난투극을 벌였다. 이에 주변에 있던 구경꾼들이 몰려들었고 이 난투극은 주변에 있던 한 목격자에 의해 그대로 휴대폰 영상으로 촬영됐다. (동영상 보기) http://www.worldstarhiphop.com/videos/video.php?v=wshhgc0fRX1vynyTRjyP 이 동영상에 의하면 이들 두 여성은 난투극을 벌인 후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말리자 잠시 후 싸움을 멈췄으나, 이내 제린 스미스 워커(19)로 이름이 알려진 한 여성은 자신의 차를 몰고 나가려고 했다. 이 순간 난투극 당사자인 다른 여성이 이 차 보닛 위로 나무 덩어리로 보이는 물체를 던졌다. 하지만 그 순간 워커는 자신의 차로 이 여성을 치고 나서 그대로 도망치고 말았다. 현지 경찰은 워커를 중대 상해 혐의로 수배 조치했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워커는 지난해 12월에도 한 쇼핑몰에서 물건을 훔치고 나오다 이를 제지하는 경비원을 차로 밀어 입건된 바 있다고 전했다. 차에 치인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여성은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어 부상한 다리 등을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주 대낮에 살벌한 난투극을 벌인 이들 여성들의 장면을 촬영한 해당 동영상은 9일 현재 조회 수가 180만 회에 이르는 등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사고 있다. 사진=대낮에 난투극을 벌이는 여성들과 차로 치고 달아나는 장면 (해당 동영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교실 바닥에 화려한 불 쇼 펼치는 화학 선생님

    교실 바닥에 화려한 불 쇼 펼치는 화학 선생님

    불 쇼가 이 정도는 돼야?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16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학교의 화학 시간에 화려한 불 쇼(?)를 선보이는 선생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갑을 낀 화학 교사가 실험용 튜브에 불을 붙인 채 교실 바닥에 쏟아 붓자 순식간에 화학 액체가 퍼지면서 불이 붙는다. 갑작스러운 화염에 학생들이 소리를 지른다. 학생들의 우려와는 달리 불이 자연 진화된다. 이 실험은 액화메탄가스 실험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학 선생님의 불 쇼, 대단하네요”, “멋진 화학 묘기네요”, “조금 위험해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케이트 업톤 있게 한 ‘캣 대디’ 영상, 어땠길래…

    오늘의 케이트 업톤 있게 한 ‘캣 대디’ 영상, 어땠길래…

    ‘G컵녀 모델’로 잘 알려진 케이트 업톤의 ‘캣 대디’ 영상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배우 겸 모델 케이트 업톤(Kate Upton·22)은 최근 영국판 보그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12년 5월 공개된 그녀의 ‘캣 대디’(Cat Daddy) 영상에 대한 입장을 피력했다고 보도했다. ‘캣 대디’는 힙합그룹 Rej3ctz가 부른 노래로 가수 크리스 브라운이 섹시한 ‘캣 대디’ 춤을 개발해 화제가 됐던 춤이다. 바로 이 춤을 3년 전인 19살의 케이트 업톤이 아찔한 붉은색 비키니 차림으로 춤추던 모습을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촬영했던 것. 그녀의 ‘캣 대디’ 동영상이 유튜브에 게재되며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켰고 선정적인 춤 때문에 영상이 일시 게재 금지되기도 했다. 히지만 케이트 업톤은 이 하나의 짧은 영상 덕분으로 톱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케이트 업톤은 보그사 편집장 알렉사 청(Alexa Chung)과의 인터뷰에서 “내 ‘캣 대디’ 춤이 공개됐을 때 매우 분노했었다. 당시 이 비디오가 유튜브에 공개될지 전혀 알지 못했다”며 “테리 리차드슨의 행동은 정말 무례한 짓이며 그는 내게 먼저 말을 해야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녀의 발언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다. 왜냐하면 ‘캣 대디’ 영상 처음 부분에 카메라 앞에 업톤과 함께 선 리차드슨이 “저는 미국의 테리 리차드슨 입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오늘 밤 케이트 업톤이 ‘캣 대디’를 추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케이트, 시작해요”라는 대목이 있기 때문. 이에 네티즌들은 “케이트 자신이 정말 이 영상이 공개될지 몰랐다는 건 있을 수 없다”며 “그녀가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케이트 업톤의 화제 영상은 비단 ‘캣 대디’뿐 만이 아니다. 지난 2011년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경기장서 ‘더기’(Dougie: 자유롭게 자신만의 리듬감을 드러내는 춤) 춤을 추는 그녀의 동영상은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한편 1992년생 케이트 업튼은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바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는 모델이다. 현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에이스 투수 저스틴 벌랜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사진·영상= TerryRichardsonTV, COED youtube / Entertainment Tonight, COE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다에 뛰어들어 상어 사냥한 살쾡이 포착

    바다에 뛰어들어 상어 사냥한 살쾡이 포착

    바다에 들어가 상어를 사냥해 온 살쾡이가 포착돼 화제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6일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 해변 인근 세바스찬 인렛 주립공원에서 살쾡이가 상어를 사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해변을 산책하다 살쾡이의 상어 사냥 모습을 직접 포착한 존 베일리씨는 WPTV와의 인터뷰에서 “그것은 개가 아니었다. 상어 꼬리를 물고 물 밖으로 나오는 살쾡이였다”며 “난 평생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곧바로 사진을 찍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진을 찍고 있는 자신의 존재를 알게 된 살쾡이가 겁을 먹고 인근 숲 지역으로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부시 야생동물보호 관리소 에이미 나이트 감독관은 “사진을 처음 접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며 “살쾡이는 사람을 피해 은둔생활을 해서 포착하기 매우 어려운 야생동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플로리다 해양보호단체(FWC: the Florida Fish and Wildlife Conservation Commission) 리즈 바라코 대변인은 NBC와의 인터뷰에서 “사진의 이미지는 진짜”이며 “(사진은) 살쾡이의 전형적인 행위를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영상= John Bailey / WPTV News | West Palm Beach Florid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하! 우주] 태양빛 받아 항해...NASA, ‘솔라 세일’ 태양광 우주선 공개

    [아하! 우주] 태양빛 받아 항해...NASA, ‘솔라 세일’ 태양광 우주선 공개

    바람을 받아 항해하는 범선처럼 우주선도 태양광을 받아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 태양 에너지를 반사해 추진력을 얻는 '솔라 세일'(Solar Sail)을 사용하면 된다. 태양 에너지는 끊임없이 공급되기 때문에 솔라 세일을 이용하면 연료 없이 장거리 우주여행에 필요한 속도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약간의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 거대한 솔라 세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구 궤도 근방에서 가로세로 1km에 달하는 대형 솔라 세일을 이용해도 추진력은 9N(뉴턴)에 불과하다. 따라서 아주 크고 가벼운 솔라 세일을 장기간 펼쳐야 충분한 속도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큰 단점이다. 이런 이유로 아직 솔라 세일은 널리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우주 선진국들은 차세대 경량 신소재를 이용하여 솔라 세일의 구상을 현실로 옮기고 있다. 이미 일본은 금성 탐사선인 '이카로스'(IKAROS: Interplanetary Kite-craft Accelerated by Radiation Of the Sun)에서 솔라 세일을 사용했다. 이는 솔라 세일을 행성 간 여행에 사용한 첫 번째 사례로 기록되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솔라 세일의 상용화란 측면에서 일본보다 뒤졌지만, 새롭게 만회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 2008년 NASA는 '나노세일-D'(NanoSail-D)라는 실험용 솔라 세일을 저지구궤도(LEO)에 올려보내기 위해 발사했으나 실패했다. 2010년에 이르러 나노세일-D2가 발사되어 마침내 궤도에 진입했는데, 이는 NASA가 성공한 첫 솔라 세일이었다. 나노세일은 10X10X30cm에 불과한 작은 위성에 탑재되었는데, 펼쳐지면 크기는 10 제곱미터에 달한다. 이 나노세일은 240일간 궤도에서 성공적으로 테스트 되었다. NASA는 2018년 회심의 대작인 오리온 우주선을 차세대 거대 로켓인 SLS(Space Launch System)에 탑재해 발사할 예정이다. 오리온 우주선은 달을 한 바퀴 선회한 후 지구로 귀환하게 되는데, SLS가 아주 강력한 로켓이기 때문에 사실은 더 많은 화물을 실을 수 있다. NASA는 SLS의 자투리 공간에 11개의 작은 미니 우주선을 탑재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그중 2개에 솔라 세일을 적용할 예정이다. 첫 번째는 지구 근접 소행성 정찰(Near-Earth Asteroid Scout) 임무로 작은 우주선에 솔라 세일을 달아 지구 근방의 소행성까지 탐사하는 계획이다. 두 번째는 더 특이한 임무인데, 솔라 세일을 이용해서 추진력을 얻는 게 목적이 아니라 태양 빛을 반사해 달의 크레이터 내부에 존재하는 영구 그림자 지역을 비추는 게 목적이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물질이 증발해서 물이나 다른 물질들의 증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임무는 루나 플래쉬라이트(Lunar Flashlight)라고 명명되었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지만 이미 나노세일을 개발하면서 얻은 기술이 있으므로 아마 개발 자체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미니 우주선들은 각각의 무게가 11kg에 불과할 정도로 작아서 솔라 세일을 이용해 우주를 항해할 만큼 속도를 얻을 수 있다. 과연 21세기 우주가 새로운 형태의 우주 범선의 시대가 될지 주목된다.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oGKry-AmV-c ]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21세기 우주 범선?...태양빛으로 항해하는 미니 우주선 공개

    21세기 우주 범선?...태양빛으로 항해하는 미니 우주선 공개

    바람을 받아 항해하는 범선처럼 우주선도 태양광을 받아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 태양 에너지를 반사해 추진력을 얻는 '솔라 세일'(Solar Sail)을 사용하면 된다. 태양 에너지는 끊임없이 공급되기 때문에 솔라 세일을 이용하면 연료 없이 장거리 우주여행에 필요한 속도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약간의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 거대한 솔라 세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구 궤도 근방에서 가로세로 1km에 달하는 대형 솔라 세일을 이용해도 추진력은 9N(뉴턴)에 불과하다. 따라서 아주 크고 가벼운 솔라 세일을 장기간 펼쳐야 충분한 속도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큰 단점이다. 이런 이유로 아직 솔라 세일은 널리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우주 선진국들은 차세대 경량 신소재를 이용하여 솔라 세일의 구상을 현실로 옮기고 있다. 이미 일본은 금성 탐사선인 '이카로스'(IKAROS: Interplanetary Kite-craft Accelerated by Radiation Of the Sun)에서 솔라 세일을 사용했다. 이는 솔라 세일을 행성 간 여행에 사용한 첫 번째 사례로 기록되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솔라 세일의 상용화란 측면에서 일본보다 뒤졌지만, 새롭게 만회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 2008년 NASA는 '나노세일-D'(NanoSail-D)라는 실험용 솔라 세일을 저지구궤도(LEO)에 올려보내기 위해 발사했으나 실패했다. 2010년에 이르러 나노세일-D2가 발사되어 마침내 궤도에 진입했는데, 이는 NASA가 성공한 첫 솔라 세일이었다. 나노세일은 10X10X30cm에 불과한 작은 위성에 탑재되었는데, 펼쳐지면 크기는 10 제곱미터에 달한다. 이 나노세일은 240일간 궤도에서 성공적으로 테스트 되었다. NASA는 2018년 회심의 대작인 오리온 우주선을 차세대 거대 로켓인 SLS(Space Launch System)에 탑재해 발사할 예정이다. 오리온 우주선은 달을 한 바퀴 선회한 후 지구로 귀환하게 되는데, SLS가 아주 강력한 로켓이기 때문에 사실은 더 많은 화물을 실을 수 있다. NASA는 SLS의 자투리 공간에 11개의 작은 미니 우주선을 탑재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그중 2개에 솔라 세일을 적용할 예정이다. 첫 번째는 지구 근접 소행성 정찰(Near-Earth Asteroid Scout) 임무로 작은 우주선에 솔라 세일을 달아 지구 근방의 소행성까지 탐사하는 계획이다. 두 번째는 더 특이한 임무인데, 솔라 세일을 이용해서 추진력을 얻는 게 목적이 아니라 태양 빛을 반사해 달의 크레이터 내부에 존재하는 영구 그림자 지역을 비추는 게 목적이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물질이 증발해서 물이나 다른 물질들의 증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임무는 루나 플래쉬라이트(Lunar Flashlight)라고 명명되었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지만 이미 나노세일을 개발하면서 얻은 기술이 있으므로 아마 개발 자체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미니 우주선들은 각각의 무게가 11kg에 불과할 정도로 작아서 솔라 세일을 이용해 우주를 항해할 만큼 속도를 얻을 수 있다. 과연 21세기 우주가 새로운 형태의 우주 범선의 시대가 될지 주목된다.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oGKry-AmV-c ]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주거지역 출몰 버펄로 추격하는 경찰…결과는?

    주거지역 출몰 버펄로 추격하는 경찰…결과는?

    거대한 버펄로가 주거지역에 나타나 경찰이 추격전을 펼치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24초 가량의 영상에는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록 마을에 나타난 야생 버펄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경찰 순찰차 대시캠에 촬영된 영상에는 라운드록 마을 인도 위를 질주하는 거대한 버펄로의 모습이 보인다. 순찰차가 경적을 울리며 버펄로를 따라 추격전을 벌인다. 순찰차의 계속된 추격에 버펄로가 도로를 가로질러 도망친다. 한편 이날 버펄로를 추격한 라운드록 경찰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버팔로는 릿지 숲 근처에서 포획됐으며 다행스럽게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Liveleak / Blac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다리운동 동영상 보니…

    마일리 사이러스 다리운동 동영상 보니…

    할리우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의 이름을 딴 다리운동 동영상이 국내에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유튜브 운동 채널 ‘XHIT Daily’는 지난 2012년 약 9kg 감량에 성공한 마일리 사이러스의 이름을 딴 다리운동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마일리 사이러스 다리운동 영상 속 한 트레이너는 런지와 스쿼트, 한쪽 다리 들어 올리기, 엎드려서 다리 들어 올리기 등으로 구성돼 자세에 따라 최소 25회에서 50회를 반복한다. 런지의 경우 두 발을 교체하는 자세와 오른쪽과 왼쪽으로 런지를 하는 사이드 런지운동이 포함됐으며 스쿼트도 보통의 스쿼트 외에 보폭을 넓힌 스쿼트, 엎드려서 뒷발 차기가 포함됐다. 이 밖에도 발목 살을 뺄 수 있는 한쪽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동작도 소개됐다. 한편, 마일리사이러스 다리운동은 마일리 사이러스의 이름만 땄을 뿐 실제 마일리 사이러스가 한 운동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마일리 사이러스의 다이어트 비법은 ‘글루텐 프리 다이어트’와 ‘필라테스’로 전해졌다. 글루텐 프리 다이어트는 밀이나 보리 등 곡류에 들어 있는 불용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는 식이요법이다. 마일리 사이러스의 트레이너는 한 방송에서 “마일리가 필라테스 운동 기구인 캐딜락을 이용한 레그 스프링 운동을 선호했다”고 운동방법을 공개했다. 사진·영상=Miley Cyrus Workout: Sexy Legs(마일리사이러스 다리운동)/유튜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발에 화장까지, 기막힌 여장 강도행각 포착

    가발에 화장까지, 기막힌 여장 강도행각 포착

    화장을 하고 가발을 쓰고 치마를 입는 등 공들여 여장을 한 남성의 강도 행각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6일 호주 나인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호주의 한 주유소에 여장을 한 강도가 들어와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 모습은 주유소 내 설치된 폐쇄회로(CC)TV 화면에 고스란히 녹화됐으며 맬버른 경찰이 범인 검거를 위해 언론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주유소 내 상점으로 들어서는 용의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주변을 두리번거린 후 이내 카운터를 향한다. 그는 실내에 있던 한 손님이 상점을 빠져나가는 것을 확인한 직후, 상점 직원을 총으로 위협해 금품을 요구한다. 이에 직원은 간이금고에서 현금을 꺼내 강도에게 건넨다. 그는 매우 쉽게 범행을 벌인 후 유유히 상점을 빠져나간다. 경찰은 당시 범인이 소지하고 있던 기관총은 가짜였다고 밝히며, 다행히 다친 사람이 없다고 전했다. 또 CCTV 속 범인을 알고 있거나 목격한 시민들은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영상=Daily Mail Videos AR1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봤지!’ 곰 앞에서 연어 사냥 성공하는 늑대 포착

    ‘봤지!’ 곰 앞에서 연어 사냥 성공하는 늑대 포착

    곰처럼 계곡에서 연어 사냥하는 늑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45초 가량의 유튜브 영상에는 미국 알래스카주 카트마이 국립공원 브룩스 폭포 인근에서 포착된 야생 늑대 모습이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폭포 주변 물에서 연어를 잡는 커다란 알래스카 갈색곰 옆으로 야생 늑대 한 마리가 접근한다. 물속을 응시하는 늑대가 머리를 넣어 입으로 물고기를 잡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잠시 후, 한참 물속을 주시하던 늑대가 또 다시 머리를 집어넣는다. 드디어 늑대의 입에 커다란 연어 한 마리가 물려 나온다. 연어를 잡은 늑대는 만족해 하며 물가를 첨벙첨벙 걸어 숲 속으로 사라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곰보다 물고기를 잘 잡네요”, “놀라워요”, “늑대의 잠수 실력 최고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TheElijahdud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밤길 자전거 운전자 보호용 스프레이 개발

    밤길 자전거 운전자 보호용 스프레이 개발

    야간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보호용 스프레이가 개발돼 화제다. 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세계적인 명차로 알려진 스웨덴 자동차 제조사 볼보(Volvo)가 야간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보호용 스프레이 ‘라이프페인트’(LifePaint)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라이프페인트’는 자전거·옷·헬멧·가방 등에 뿌리면 한밤중에도 빛을 반사해 야광으로 빛나게 해주는 스프레이다. ‘라이프페인트’의 성분은 수용성이며 무색투명한 물질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낮에는 의류나 가방 등에 영향을 주지 않아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한 번 뿌린 스프레이는 일주일간 지속된다. 스프레이 제거는 간단한 물세탁만으로 가능하다. ‘사고에서 살아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고를 당하지 않는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만든 이 제품은 볼보사가 반사 스프레이를 개발하는 알베도100(Albedo100)과 협력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3월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28만 7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olvo LifePain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신부가 웨딩드레스 입고 드럼 연주를?

    신부가 웨딩드레스 입고 드럼 연주를?

    자신의 결혼식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드럼 연주하는 특이한 신부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주잔 모리셋 크루즈. 지난 2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드럼 연주 영상을 소개하는 페이스북 ‘Drum Talk TV’에 소개된 ‘수잔 모리셋의 웨딩드레스 드럼 솔로’란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수잔 모리셋이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드럼 앞에 앉아 웨딩밴드와 함께 건반을 치는 그녀의 신랑 밥 크루즈와 함께 백인 소울의 거장 조 카커의 ‘언체인 마이 하트’(Unchain My Heart)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유자재로 드럼 스틱을 두드리는 그녀의 연주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한편 수잔 모리셋은 실제 아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0년 5월 유튜브에 게재된 그녀의 영상은 현재 186만 6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Phil Carreib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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