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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탱크 버튼 눌러 물 받아먹는 고양이

    정수탱크 버튼 눌러 물 받아먹는 고양이

    ‘난 세상에서 가장 영리한 고양이!’ 지난 24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1분 20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가정집 주방 정수탱크에서 물을 스스로 받아먹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싱크대 위에서 누운 상태로 정수탱크의 누름 버튼을 눌러 입을 대고 물을 마시는 고양이. 때마침 주인이 나타나 고양이를 말려보지만 갈증이 해소되지 않은 듯 또 다시 물을 받아먹기 시작한다. 계속된 주인의 만류에도 고양이는 물로 배를 채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리한 고양이네요”, “사람 같네요”, “대단한 고양이”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님 염려마세요~’ 트럭 전복 막으려 몸으로 받치는 코끼리들

    ‘주인님 염려마세요~’ 트럭 전복 막으려 몸으로 받치는 코끼리들

    코끼리 두 마리가 전복될 위기에 놓인 트럭을 몸으로 지탱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UPI의 보도에 따르면, 루이지애나주 파와탄 인근 고속도로에서 코끼리 운반 트럭의 바퀴가 도로변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에 조련사들은 코끼리들을 밖으로 나오게 한 뒤 기울어진 트럭을 받치게 한 것. 공개된 영상은 트럭 화물칸에서 코끼리 두 마리가 내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녀석들은 조련사의 인솔 하에 기울어진 트럭을 몸으로 받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애리조나주 파이널카운티의 보안관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코끼리 두 마리가 전복 위기에 처한 트럭을 몸으로 지탱하고 있었다. 놀라웠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후 구조용 차량이 현장에 도착했으며 전복 위기였던 차량은 조련사의 빠른 판단과 코끼리들의 도움 덕분에 트럭은 무사히 사고 현장을 벗어날 수 있었다. 사진·영상=DailyVideoNews1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잔인한 염소 도살범 공개수배” 동물보호단체 현상금 ‘추적’

    “잔인한 염소 도살범 공개수배” 동물보호단체 현상금 ‘추적’

    미국의 한 동물보호단체가 잔인하게 염소를 도살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하고 해당 도살범을 잡기 위해 현상금을 내걸며 공개 수배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 동물학대반대단체(SPCA)는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12초짜리 동영상에서 염소를 잔인하게 도살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며 해당 동영상의 일부 사진을 공개하고 이 도살범의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3000 달러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 단체가 공개한 내용에 의하면, 이 동영상은 어느 한 주택가의 뒤뜰에서 나무에 목을 매단 염소를 마체테(큰 칼)를 이용해 목을 자르는 장면으로 되어 있다. 이 동영상에는 주변에 있는 5명의 구경꾼들이 손뻑을 치는가 하면 목이 잘린 후에도 바동거리는 염소의 잔인한 장면이 담겨 있어 이 단체는 동영상의 일부 스틸 사진만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 관계자는 현행법상 식용을 위해 이 같은 짓을 했다면, 마땅히 처벌할 법적인 근거는 없으나, 이들이 재미 삼아 이러한 잔인한 짓을 했을 가능성이 높아 관련 사진을 공개하고 도살범을 공개 수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1월 말에도 뉴올리언스 공원 지대에서 목이 잘린 염소 새끼의 사체가 발견된 적이 있다"며 "이것은 분명히 식용 목적도 종교적인 목적도 아니고 재미 삼아 동물을 학대하는 것이 분명하다"며 이러한 잔인한 행동이 유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시민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나무에 목이 매달린 채 도살되기 직전의 염소 (루이지애나 동물보호단체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원유 시추설비에 모여든 수백마리 상어떼 ‘장관’

    원유 시추설비에 모여든 수백마리 상어떼 ‘장관’

    기름을 좋아하는 상어가 있다? 지난 25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46초 길이의 영상에는 루이지애나주 그랜드 섬에서 48km 떨어진 멕시코만 인근 루이지애나 원유 시추설비에 모여든 수백마리의 상어떼 모습이 담겨 있다. 헬리콥터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는 시추설비 주위에 모여든 상어떼의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마치 작은 연못의 잉어들이 헤엄치며 놀고 있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어가 모인 이유가 궁금하네요”, “상어가 원유 냄새를 좋아하나봐요”, “대단한 광경이네요” 등 신기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djnor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프트볼 크기 우박 내린 호주 친칠라 마을

    소프트볼 크기 우박 내린 호주 친칠라 마을

    소프트볼만 한 거대한 우박이 호주의 한 마을을 덮쳤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1일 밤 호주 퀸즐랜드주 친칠라 시의 한 마을에 주먹보다 큰 크기의 우박과 함께 2시간 동안 80mm의 폭우가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내린 우박의 지름은 무려 약 12cm. 이는 지름이 9.6~9.8cm에 달하는 소프트볼보다 크다. 영상을 보면 비바람과 함께 거대한 우박이 운동장에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친칠라 시 지역 언론은 때아닌 거대 우박으로 인해 자동차가 부서지고 창문이 깨지거나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으며, 1300여 가정의 약 3000명 주민이 정전 사태로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친칠라 시의 주민 롭 하트씨는 더 크로니클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런 광경은 본 적이 없다”며 “지붕 위의 타일은 엉망이 됐고 지붕이 내려앉아 집안이 물 바다가 됐다”고 말했다. 친칠라 시를 포함한 웨스턴 다운스 레이 브라운 시장은 ABC와의 인터뷰에서 “주민들의 재산이 많이 손상되었음에도 불구 이번 폭풍으로 부상당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농민들은 “현재 친칠라 지역이 가뭄으로 고통받는 중이기 때문에 더 많은 비가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영상= Caitlin Holding, Sandra Godwin Twitter / Extreme Weath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구덩이 빠진 새끼 구하려 안간힘 쓰는 어미 코끼리

    구덩이 빠진 새끼 구하려 안간힘 쓰는 어미 코끼리

    진흙 구덩이에 빠진 새끼 코끼리를 구하려는 어미 코끼리의 모습이 포착돼 감동을 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어미 코끼리가 구덩이에 빠진 새끼 코끼리를 구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놀라운 모습이 인도에서 포착됐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어미 코끼리가 진흙 구덩이에 빠진 새끼 코끼리를 구하려고 긴 코를 구덩이 속으로 집어넣는다. 그러나 안간힘을 쓰는 노력에도 새끼 코끼리를 밖으로 꺼내 올리기는 여간 쉽지 않아 보인다. 이에 어미 코끼리는 애달프게 울어댄다. 구경꾼들은 이 모습을 먼발치서 지켜보며 구조대가 도착하길 기다린다. 잠시 후 영상 속 사진을 통해서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 후 어미 코끼리와 새끼 코끼리가 행복하게 들판을 거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영상=Dainik Bhaska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 땅에서 나가!’ 갈매기 내쫓는 새끼 기린

    ‘내 땅에서 나가!’ 갈매기 내쫓는 새끼 기린

    우리 안 갈매기를 내쫓는 새끼 기린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해 4월 유튜브에 올라온 2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영국 데번 페이턴(paignton zoo) 동물원 기린 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기린 우리 안에 무단침입(?)한 갈매기 두 마리가 보인다. 새끼 기린이 본인 영역에 침범한 갈매기가 못마땅한 듯 앞발로 땅을 구르며 내쫓는다. 갈매기는 롱다리 새끼 기린이 귀찮은 듯 멀리 도망가 버린다. 잠시 뒤, 카메라 앞으로 돌아온 새끼 기린이 또다른 갈매기를 똑같은 방법으로 내쫓는다. 어린아이처럼 갈매기를 뒤따르며 쫓아가는 새끼 기린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한편 페인톤 동물원은 영국에서 3번째로 큰 동물원으로 추억의 증기기관차를 타고 다트머스까지 갈 수 있다. 사진·영상= sonya armstro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독일 킬 운하 수문과 충돌한 131m 화물선, 도대체 왜?

    독일 킬 운하 수문과 충돌한 131m 화물선, 도대체 왜?

    독일 킬 운하(Kiel Canal) 수문이 배와 충돌하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20일(현지시간) 세계 해양 및 해외 뉴스 사이트 지캡틴닷컴(gCaptain.com)은 오후 12시 20분께 독일 브룬스뷔텔(Brunsbüttel) 킬 운하의 북쪽 챔버로 들어온 ‘세인트 조지’란 이름의 화물선이 운하 수문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운하를 통해 들어오는 131m 길이의 키프로스 국적 화물선 ‘세인트 조지’가 들어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문을 향해 들어오는 화물선이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닫혀있는 수문으로 돌진한다. 곧이어 8500톤 무게의 화물선이 ‘쿵’ 소리를 내며 1200톤의 수문과 충돌한다. 수문 관계자는 “현재 수문의 복구 여부를 가늠 중”이며 “이번 사고가 화물선의 기술적 장애로 인해 발생했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현지 언론들은 “킬 운하에서 최근 몇 달 동안 이와 같은 사고가 세 번째 벌어졌다”며 “지난해 11월엔 영국 국적의 화물선이 북쪽 수문과 충돌해 수문 전체를 교체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킬 운하는 북해 연한의 브룬스뷔텔에서 발트 해 연안의 킬까지 연결된 98km의 긴 운하로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인공 수로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Kieler Nachrichte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거대 악어와 사자들의 1:3 혈투, 결과는?

    거대 악어와 사자들의 1:3 혈투, 결과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사자와 악어의 결투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17일 공개된 영상은 크레이그(Craig)라는 남성이 케냐에서 찍은 영상으로 사자와 악어가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을 보면, 물가로 나온 거대 악어 한 마리가 사자 한 마리와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악어와 사자는 정적 속에 서로의 눈치만 살필 뿐 선뜻 공격을 하지 못한다. 바로 그때 어디선가 사자 두 마리가 어슬렁거리며 나타난다. 악어와 대치 중이던 사자는 지원군의 등장에 용기를 얻은 듯 악어에게 맹렬히 달려들고, 다른 사자들도 이를 돕는다. 수 싸움에 밀린 악어는 고통스럽다는 듯 몸부림치더니 서서히 꽁무니를 내뺀다. 사진·영상=Kruger Sighting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0여 차례 점프 선보인 혹등고래…숨은 사연은?

    100여 차례 점프 선보인 혹등고래…숨은 사연은?

    100여 차례 점프를 선보인 혹등고래(humpback whale)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18일 온라인에 게재되며 알려진 해당 영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해안에서 촬영됐다. 이 영상은 야생동물 전문가 라이너 쉼프(Rainer Schimpf)와 그의 일행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편집된 영상을 보면 쉼프 일행이 탄 보트에서 조금 떨어진 어느 지점에서 갑자기 수면 위로 고래가 튀어 오른다. 이어 고래는 그들 보트 바로 옆에서 헤엄을 치고 물 위로 튀어오르는 등 장관을 연출한다. 계속해서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고래의 움직임은 경이로움을 자아낸다. 특히 영상의 2분 31초 지점에는 고래가 완전히 몸을 드러내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이 혹등고래는 1살 정도의 새끼 고래다. 우리는 약 2시간 가까이 녀석을 따라 다녔다. 녀석은 잃어버린 어미를 찾기 위해 100여 번의 점프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혹등고래는 대형 고래류 가운데 가장 운동성이 강하며 온 몸을 수면 위로 노출시켜 점프하는 경우가 많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주로 몸에 붙어있는 기생충을 제거하려는 목적으로 강하게 뛰어오르는 것이 대부분이다. 녀석의 얼굴과 몸 등에는 골프공만한 따개비가 수십 개씩 붙어 있어 험상궂게 보이지만 사람에게 매우 친숙하게 행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MaxAnima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먹이 달라고 달리는 보트 올라타는 바다사자

    먹이 달라고 달리는 보트 올라타는 바다사자

    겁없는 바다사자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013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3분 22초 가량의 영상에는 파도를 가르며 달리는 보트 위로 먹이를 받아먹기 위해 올라타는 바다사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트 위 관광객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작은 물고기 한 마리를 손에 잡아 바다사자에게 주자 냉큼 먹이를 받아먹는다. 보트 뒤 발판에 올라선 채 먹이를 받아 먹는 바다사자의 모습에 사람들의 웃음이 터진다. 여성은 재미난 듯 바다사자에게 계속해 먹이를 주며 가이드의 권유로 바다사자의 머리도 한 번 쓰다듬어 본다. 잠시 뒤, 보트에서 내려 사라졌던 바다사자가 보트 위로 다시 되돌아온다. 배가 아직은 덜 찬 모양이다. 보트는 해안가 가까이 부두에 거의 도착해 가지만 바다사자는 먹이에만 관심이 있는 듯 배에서 내릴 기색이 없어 보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다사자 귀엽네요”, “머리가 좋은 바다사자 같네요”, “관광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 같아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racheleng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래그 레이싱 경기서 렉서스 공중제비 후 박살 순간

    드래그 레이싱 경기서 렉서스 공중제비 후 박살 순간

    400m 직선코스에서 속도를 겨루는 드래그 레이싱 경기에 참가한 렉서스 차량이 공중제비를 돌다 박살이 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 외신들은 지난달 26일 바레인 사키르 사막 소재 바레인국제서킷(Bahrain International Circuit)에서 열린 드래그 레이싱 챔피언십 경기에서 트윈터보 V8엔진을 장착한 이카누레이싱(EKanooRacing) 팀의 렉서스 IS-F 차량이 전복사고를 당했다면서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서킷 위 렉서스 차량이 서서히 속도를 올리며 질주를 시작하더니 뒷바퀴로 순간적으로 균형을 잡는 기술인 ‘휠스탠드(wheelstand)’를 시도한다. 그 순간 렉서스 차량은 중심을 잃고 하늘로 솟구치더니 서킷 보호벽에 충돌해 공중제비를 돌다가 산산조각난다. 한편, 다행히 차량에 타고 있던 레이서 칼리드 모하메드(Khalid Mohammed)는 차량이 전복되는 과정에서 빠져나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EKanooRacingTV, la fiebretot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엑소 엑소더스, 기대되는 엑소 컴백

    엑소 엑소더스, 기대되는 엑소 컴백

    엑소가 컴백한다. 19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두 번째 정규앨범 ‘EXODUS(엑소더스)’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고 전했다. 특히 엑소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촬영한 멤버별 영상인 ‘Pathcode #EXO(패스코드 #엑소)’를 특정 시간에 순차적으로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높이다. 동시에 이번 프로모션의 공식 트위터와 웨이보 계정(@PathcodeEXO)을 오픈해, 영상 및 SNS에 담겨 있는 단서를 엑소 공식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가 컨텐트를 볼 수 있는 인터렉티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날 공개된 멤버 카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 ‘Pathcode #KAI’에는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카이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마지막에는 자신의 초능력을 이용해 순간 이동하는 장면이 담겨있어, 엑소의 세계관과 멤버별 정체성을 재확인할 수 있는 영상으로 눈길을 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딸인 줄 알았던 신생아가 아들…가족들의 반응은?

    딸인 줄 알았던 신생아가 아들…가족들의 반응은?

    딸인 줄만 알고 있었던 신생아가 아들이었다면?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4분여 가량의 영상에는 카일과 다니엘 윌리엄스의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해 10월 윌리엄스 부부는 병원에서 초음파 진단을 통해를 둘째 딸을 예상하며 앞으로 태어날 딸을 위해 찰리(charlee)란 이름을 준비했다. 지난 2일 출산예정일이 다가오자 임산부 카일은 제왕절개로 아기를 순산했다. 하지만 아기를 낳은 이들 부부에게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딸인줄만 알고 있었던 아기가 아들이었던 것. 영상에는 할머니로 보이는 여성이 윌리엄스 부부의 둘째 딸을 보려 병원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여성이 아기의 기저귀를 갈기 위해 들추는 순간, 딸인 줄만 알았던 아기의 모습이 아들임을 보고 깜짝 놀란다. 놀람을 금치 못하는 것은 비단 할머니뿐만이 아니다. 산모를 방문한 지인과 다른 가족들 역시 아들이란 얘기에 놀라움을 자아낸다. 큰 언니가 될 뻔한 두 살배기 큰딸 ‘페이튼’ 역시 동생이 남동생이란 소식에 어리둥절해 한다. 그의 새로운(?) 남동생의 이름은 ‘벤틀리’(Bentley)로 지어졌다. 한편 윌리엄스 부부의 딸 페이튼은 생후 4개월때부터 적혈구를 생산해내는 골수 결핍을 일으키는 희귀 혈액 질환인 블랙판 다이아몬드 빈혈(Diamond Blackfan Anemia)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병에 대한 연구와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비영리 기구 ‘페이튼 팔스’(Peyton‘s Pals)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영상= kyle william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엑소 ‘엑소더스’ 티저…카이 ‘순간이동’ 눈길

    엑소 ‘엑소더스’ 티저…카이 ‘순간이동’ 눈길

    오는 30일 두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엑소(EXO)가 멤버별 영상 첫 번째로 ‘패스코드 #카이(Pathcode #KAI)’를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19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 엑소의 새 앨범 ‘엑소더스(EXODUS)’가 발매된다고 밝혔다. ‘엑소더스’는 ‘중독(Overdose)’ 이후 엑소가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엑소더스’에 수록된 곡 일부는 앞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엑소 단독 콘서트에서 공개된 바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의 ‘엑소더스’ 앨범 홍보를 위해 멤버별 영상인 ‘패스코드 #엑소’(Pathcode #EXO)를 유튜브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영상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담긴 단서를 찾아 엑소 공식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양방향 프로모션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날 가장 먼저 공개된 멤버별 영상은 엑소 멤버 카이의 영상으로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누군가에게 쫓기던 카이가 초능력을 이용해 순간이동을 하며 사라지는 내용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같은 멤버별 영상을 통해 “엑소의 세계관과 멤버별 정체성을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영상=엑소 엑소더스 티저(Pathcode #KA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엑소 엑소더스, 초능력 쓰는 엑소 멤버 누구? ‘엑소 컴백은 언제?’

    엑소 엑소더스, 초능력 쓰는 엑소 멤버 누구? ‘엑소 컴백은 언제?’

    ‘엑소 엑소더스’ 엑소가 컴백한다. 19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두 번째 정규앨범 ‘EXODUS(엑소더스)’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고 전했다. 특히 엑소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촬영한 멤버별 영상인 ‘Pathcode #EXO(패스코드 #엑소)’를 특정 시간에 순차적으로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높이다. 동시에 이번 프로모션의 공식 트위터와 웨이보 계정(@PathcodeEXO)을 오픈해, 영상 및 SNS에 담겨 있는 단서를 엑소 공식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가 컨텐트를 볼 수 있는 인터렉티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날 공개된 멤버 카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 ‘Pathcode #KAI’에는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한 카이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마지막에는 자신의 초능력을 이용해 순간 이동하는 장면이 담겨있어, 엑소의 세계관과 멤버별 정체성을 재확인할 수 있는 영상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이번 앨범은 엑소가 ‘중독(Overdose)’ 이후 약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앞서 지난 7~8일, 13~15일 5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두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일부 신곡을 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엑소 엑소더스, 엑소 엑소더스, 엑소 엑소더스, 엑소 엑소더스, 엑소 엑소더스, 엑소 엑소더스 사진 = 서울신문DB (엑소 엑소더스) 연예팀 chkim@seoul.co.kr
  • 끼어든 차량 발로 찬 바이커 도리어 ‘꽈당’ 굴욕

    끼어든 차량 발로 찬 바이커 도리어 ‘꽈당’ 굴욕

    운전을 하다보면 사소한 시비가 발단이 되어 큰 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이는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고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다. 하지만 순간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해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 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이러한 싸움은 대부분 ‘인과응보’의 결과를 만들어 내며 당사자들의 뒤늦은 후회로 마무리된다. 최근 이러한 사례를 잘 보여주는 영상 한 편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미국 자동차전문지 카스쿠프가 소개한 해당 영상은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한 도로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남성이 끼어들기 하는 운전자에게 화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의 25초 지점에는 오토바이 운전자 앞으로 흰색 승용차가 차선 변경을 시도한다. 전혀 양보할 생각이 없는 오토바이 운전자는 좀 더 속도를 올려 차선을 막아선다. 하지만 승용차 역시 끝까지 밀어붙여 차선 변경을 시도한다. 이에 격분한 오토바이 운전자는 승용차를 따라 붙은 후 차량의 문짝을 발로 걷어찬다. 하지만 오토바이 운전자가 도리어 차량에서 튕겨져 나오며 쓰러지는 낭패를 겪는다. 해당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은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오토바이는 2개의 바퀴를 가지고 있는 반면, 자동차는 4개의 바퀴를 가진 안정된 존재라는 사실을!”이라는 재미있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영상=Redação Uai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대차 대학생 기자단 모집… 기획·취재 등 3부문 새달까지

    현대자동차가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기획·취재, 영상, 리포터 등 3개 부문이며 국내 거주 중인 내국인 재(휴)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현대차의 대학생 사이트인 영현대(young.hyundai.com)에서 4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기자단 활동 기간은 기존 1년에서 6개월(2015년 5∼10월)로 개편했으며, 기자단 전원에게 해외 취재를 할 기회를 준다. 또 기자단 선발 후 한 달간 실무진으로부터 현대차의 브랜드, 디자인, 홍보, 마케팅과 자동차 산업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모집 분야별 전문가에게는 취재·인터뷰 방법, 영상 촬영법, 기사 작성법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카니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누드 화보 올리며 “난 행운아”

    카니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누드 화보 올리며 “난 행운아”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아내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의 누드 화보를 자신의 SNS에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해외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이날 유명 힙합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아내 킴 카다시안의 누드 화보 여러장과 함께 “난 정말 행운아야”, “지난밤 새 시즌 첫 방송 축하해”, “트위터 팔로워 30만 명 축하해” 등의 멘트를 연달아 쏟아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해하는 카니예 웨스트의 멘트에 킴 카다시안은 “내 남편 정말 귀엽다. 난 정말 그를 사랑해”라는 글을 올리며 화답했다. 카니예 웨스트가 공개한 사진들은 킴 카다시안의 리얼리티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KUWTK)’ 시즌 10의 한 장면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 예고편을 통해 “곧 둘째를 임신하게 되면, 내 몸은 완전히 바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누드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3년 딸 노스 웨스트를 출산하고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kanyewest/트위터, 영상=New York Daily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국산 인도네시아 공군기 2대 훈련중 충돌…영상 공개

    한국산 인도네시아 공군기 2대 훈련중 충돌…영상 공개

    말레이시아에서 훈련기 두 대가 공중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추락 순간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자카르타 포스트에 따르면 같은 날 오후 말레이시아 북부 랑카위 국제공항 인근 상공에서 인도네시아 공군 소속의 훈련기 2대가 충돌했다. 사고 비행기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제작한 기본훈련기 KT-1B로 오는 17일부터 랑카위에서 열리는 ‘리마(LIMA) 2015 에어쇼’ 참가를 앞두고 연습 비행 중이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훈련기 2대가 충돌하는 순간과 화염에 휩싸인 비행기 잔해들이 빠른 속도로 추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행히 두 비행기의 조종사 4명은 추락 직전 탈출해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국은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KT-1B는 KAI가 1999년부터 본격 생산해 우리 공군이 주력 훈련기로 사용한 KT-1을 일부 개량해 인도네시아 등에 수출한 기종이다. 당시 동급 기종 가운데 처음으로 100% 컴퓨터 설계를 적용했으며, 동급 항공기중에서 최고의 회전성능과 실속속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VIRALSME Sports HD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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