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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cm 하이힐 신고 축구공 묘기 펼치는 브라질 여성

    13cm 하이힐 신고 축구공 묘기 펼치는 브라질 여성

    미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브레이크닷컴(break.com)은 지난 2015년 5월 유튜브에 게재된 10cm가 훨씬 넘는 하이힐을 신고 볼 리프팅을 선보이는 브라질 여성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주인공은 브라질에서 프리스타일로 유명한 ‘라켈 베네티’(Raquel Benetti). 긴 머리의 라켈이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에 13cm 높이 하이힐을 신고 공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은 채 볼 묘기를 펼친다. 운동복에 축구화를 신고해도 어려울 볼 리프팅을 자유자재로 선보이는 그녀의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하네요”, “저게 가능한가요?”, “축구의 나라, 브라질 여성의 축구 실력 대단하네요”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Raquel Embaixadinha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안가 찾아온 물개와 노는 애완견

    해안가 찾아온 물개와 노는 애완견

    해안가 가까이 찾아온 물개와 친근하게 노는 애완견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2013년 11월 유튜브에 게재된 1분가량의 물개와 노는 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네덜란드 스케브닝흔의 한 해변에서 베르트 예거(Berthe Jager)란 여성의 애완견 키란(Kiran)이 해안가에 가까이 접근한 물개와 노는 모습이 담겨 있다. 키란은 물을 무서워하는 다른 개들과는 달리 약 30분 동안 물속에서 물개와 함께 놀이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동물의 모습이 귀엽네요”, “서로 좋아하나 봐요”, “육지와 바다의 개가 만났네요” 등 재밌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Berthe Jag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호무시 고급외제차 충돌에 상대 차량 남녀 즉사

    신호무시 고급외제차 충돌에 상대 차량 남녀 즉사

    광란의 질주를 펼치던 한 고급 외제차와 충돌한 차량이 산산조각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0일 중국 장쑤성 난징시 친화이의 한 교차로에서는 신호를 무시한 채 시속 200km로 질주하던 BMW 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던 마쯔다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마쯔다 차량은 공중에서 완전히 산산조각났고, 주변을 지나던 버스와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마쯔다 차량에 타고 있던 남녀 2명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한편 BMW 운전자는 사고 직후 차를 버리고 도주하다 약 300m 떨어진 곳에서 경찰에게 붙잡혔다. 사고 당시 BMW 운전자는 헬멧을 착용하고 있어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MW 차 안에서 마약으로 추정되는 가루를 발견하고 운전자에게 음주와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으나,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영상=Sina News & Shanghai Online, HLC Medi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름철 물놀이 사고 유형 모음

    여름철 물놀이 사고 유형 모음

    여름철 물놀이 중 발생한 사고들을 한데 묶은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남녀노소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일어날만한 사고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국민안전처 통계에 따르면 국내 여름철 물놀이 사고로 인명구조가 2383건, 단순 안전조치가 16만 4214건 발생한다고 합니다. 사망사고는 연평균 28건에 이른다고 합니다. 사고 발생 원인으로는 ‘안전수칙 불이행’이 전체의 40.6%로 첫 번째 꼽혔으며, ‘수영미숙’이 36%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본인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전체의 76%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물놀이 사고 모음 영상’을 보며 그저 웃고 넘길 수만은 없겠습니다. 물놀이를 즐기기 전에는 항상 안전수칙 이행과 구명조끼와 같은 안전장비를 착용하는 방법으로 물놀이 안전을 우선시 해야겠습니다. 사진 영상=FailArm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장가에 코골며 단잠자는 코끼리

    자장가에 코골며 단잠자는 코끼리

    동물보호구역 직원이 불러주는 자장가에 코를 골며 단잠에 드는 코끼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7일 태국의 유명 야생코끼리 보호시설인 치앙마이 ‘코끼리자연공원’(Elephant Nature Park)은 ‘엘리펀트뉴스’(elephantnews)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단잠에 드는 코끼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파아마이’(Faa Mai)라는 거대 코끼리는 날이 저물자 코끼리자연공원의 설립자인 ‘렉’(Lek)의 품에 안겨 깊은 잠에 든다. 렉이 몸을 쓰다듬으며 자장가를 불러주자 코까지 골아대는 코끼리 파이마이의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렉’(Lek)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태국 코끼리자연공원의 설립자 ‘상두엔 샬리어트’(Sangduan Chailert)는 지난 2005년 타임지가 선정한 아시아의 영웅에 뽑혔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국제단체의 주목을 받는 코끼리 전문가다. 그녀가 운영하는 태국 코끼리자연공원은 코끼리뿐만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개와 고양이, 버팔로 등 다양한 동물들이 회복될 수 있는 자연환경이 마련돼 있다. 사진·영상=elephant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선풍기 바람에 나는 시늉하는 날다람쥐

    선풍기 바람에 나는 시늉하는 날다람쥐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22일 유튜브에 게재된 10초가량의 날다람쥐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주인의 손 위에 올라와 있는 날다람쥐 한 마리가 보인다. 잠시 뒤, 선풍기가 회전하며 날다람쥐 쪽을 향하자 날다람쥐가 날개를 활짝 펴며 중심을 잡는다. 윙슈트 모양의 날개를 편 날다람쥐의 모습이 매우 귀여워 보인다. 한편 날다람쥐는 날아다니는 포유동물로 몸길이 35~48cm, 꼬리 길이 28~39cm다. 머리는 둥글고 꼬리에 긴 털이 더부룩하게 나 있으며 앞뒤 발 사이에 늘어진 막이 있어 네 다리를 펴고 나뭇가지 사이를 날아다닌다.(참고: 천재학습백과)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글라이더에서 낮잠던 고양이 눈 뜨니 ‘비행 중’

    글라이더에서 낮잠던 고양이 눈 뜨니 ‘비행 중’

    달콤한 낮잠에 빠져있던 고양이가 눈을 떠 보니 하늘을 날고 있는 황당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령 기아나(Guyane)의 쿠루(Kourou)에서 글라이더 비행도중 조종사와 승객이 좌측 날개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다. 고양이가 낮잠에 빠졌다가 발생한 해프닝이다. 고양이로서는 악몽과도 같은 이 순간은 글라이더에 장착된 카메라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글라이더 한 대가 활주로를 박차고 날아오른다. 이어 영상의 39초 지점, 좌측 날개 부분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살며시 머리를 내밀며 주변을 살핀다. 예상치 못한 탑승객의 등장에 조종사와 승객은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 잠시 후 조종사는 지상에 도착한 글라이더에서 날개를 꼭 붙들고 있는 고양이를 조심스럽게 꺼낸다. ‘이제 살았다’는 듯 재빨리 글라이더를 빠져 나가는 녀석의 모습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고양이가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지상에 도착해 다행”이라며 안도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이륙 전 안전점검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려준 사례”라며 비행기 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조종사를 비판하기도 했다. 사진 영상=romain jantot 영상팀 seoultv@seoul.co.ikr
  • 남성들도 못 만지는 거대 뱀, 맨손으로 잡는 용감女

    남성들도 못 만지는 거대 뱀, 맨손으로 잡는 용감女

    최근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4분가량의 영상에는 인도의 한 마을에 나타난 거대 뱀을 맨손으로 잡는 용감한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변의 많은 남자가 있음에도 축사 안 여성은 아무런 장비 없이 여물 통로에 똬리를 틀고 있는 커다란 비단뱀을 손으로 잡는다. 비단뱀이 거세게 저항해보지만 통로에서 뱀을 꺼낸 여성이 발과 손으로 뱀을 제압한다. 남자들이 여성의 뱀 잡는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는다. 결국 여성은 자루를 조심스럽게 들고 온 남성의 도움(?)을 받아 뱀을 포획하는 데 성공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용감하네요”, “주변 남성분들 뭐 하시나요?”, “여성에게 박수를~”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Video Entertain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멧돼지 잡으려다 ‘황천길’ 갈 뻔한 치타

    멧돼지 잡으려다 ‘황천길’ 갈 뻔한 치타

    멧돼지에게 쫓기는 치타의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사진작가 샤를로트 로즈(Charlotte Rhodes)가 이달 초 케냐 마사이마라국립공원에서 촬영한 ‘치타의 굴욕’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치타 한 마리가 멧돼지 두 마리에게 쫒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굶주린 치타가 멧돼지 사냥에 나섰지만 막상 멧돼지와 마주치자 녀석의 뿔에 겁을 먹고 달아나기 시작한 것. 결국 치타는 이렇게 굴욕적인 인증샷을 남기게 됐다. 한편 치타의 굴욕 장면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멧돼지뿐만 아니라 얼룩말 사냥 등에 실패한 치타가 되레 녀석들에게 쫓기는 모습이 종종 목격된다. 사진 영상=Dailymail, Charlotte Rhodes, 유튜브 영상팀 seoultyv@seoul.co.kr
  • 리뉴얼 런칭하는 숙박앱 ’모가’, 사용자 편의도 업그레이드

    리뉴얼 런칭하는 숙박앱 ’모가’, 사용자 편의도 업그레이드

    모텔 정보 및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모가(모텔가이드, 대표 김태현)가 자사의 숙박앱 ‘모가’를 리뉴얼 론칭하고, 본격적인 모바일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모가는 지난 2005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시작된 국내 최초 숙박 O2O 서비스다. 지역별, 또는 파티룸·바비큐 파티 등의 테마별로 모텔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통해 거리 순, 숙박요금 순으로 원하는 모텔을 찾아준다. 모가가 보유한 모텔 제휴점 수는 3,000개로, ‘야놀자’ 등 유사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숙박업소의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에 리뉴얼하여 선보이는 ‘모가’ 앱은 개인 정보 보안을 대폭 강화했다. 이름, 휴대폰 번호 등 개인 정보를 입력해야만 혜택을 제공하는 기존 숙박앱과는 달리,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를 전면 삭제했다. 이용자는 모가 앱을 다운로드하기만 하면, 전국 제휴점에서 가격 할인, 이용 시간 연장 등의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의 사생활 보호 기능도 추가했다. ‘사용 기록 초기화’ 기능을 통해 터치 한 번으로 모든 사용 기록을 삭제하는 기능을 삽입했다. 이로써 이용자는 모텔 정보 검색, 예약 관련 기록이 타인에게 노출되는 것을 간편하게 방지할 수 있게 됐다. 본격적인 마케팅 강화를 위해 광고 영상도 공개한다. 지난 6월 8일 모가 공식 페이스북, 유투브 채널을 통해 미리 공개된 광고 티저(예고) 영상은 1주일 만에 조회 수 70만 건을 기록했다. 경쟁사의 슬로건을 살짝 비틀어, ‘놀만큼 놀았으면 모텔 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 본편은 ‘토끼와 거북이’ 등 동화를 활용한 모티브에 19금 코드를 녹여 제작했다. 유명 웹툰 작가 이말년이 참여하여 코믹한 애니메이션도 그려냈다. 광고는 15일부터 전국 극장과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모가의 관계자는 “모가는 국내 최초 모텔 정보 커뮤니티에서 출발한 원조 숙박 O2O 서비스다”라며, “이번 리뉴얼 론칭을 통해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고객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가 리뉴얼 론칭 기념 이벤트가 모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mogait)를 통해 진행된다. 모가 광고 영상 게시물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슬라이드 타고 상어 가득한 물속으로…바하마 ‘믿음의 도약’

    슬라이드 타고 상어 가득한 물속으로…바하마 ‘믿음의 도약’

    상어들이 유유히 헤엄치는 물속에서 슬라이드를 타는 기분은? 여름 물놀이철이 다가오면서 바하마의 이색 워터 슬라이드 ‘믿음의 도약’ 영상이 화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워터슬라이드중 하나인 ‘믿음의 도약(Leap of Faith)’은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에 아틀란티스 리조트에 있는 이색 워터 슬라이드다. 유명한 마야 사원을 닮은 18m짜리 건물에서 슬라이드 이용객은 56km의 빠른 속도로 상어들이 우글거리는 수영장 물속 터널을 지난다. 이용객은 슬라이드의 짜릿한 속력뿐만 아니라 투명한 유리터널을 통해 보이는 거대한 상어들을 구경할 수 있는 짜릿함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한편 이색 슬라이드 ‘믿음의 도약’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꼭 한번 타보고 싶네요”, “저걸 어떻게 타나요?”, “보기만 해도 무서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Atlantisbahamas.com / ThemePark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물놀이 중 발생한 ‘민망한 실수 모음’

    [한줄 영상] 물놀이 중 발생한 ‘민망한 실수 모음’

    물놀이를 하는 도중 실수한 순간들을 엮어 놓은 영상인데요, ‘안전이 제일’이라는 교훈을 전합니다. 사진 영상=FailArm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집안 침입한 비둘기 어디로 들어왔나 봤더니…

    집안 침입한 비둘기 어디로 들어왔나 봤더니…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6일 유튜브에 게재된 50초가량의 가정집 침입 비둘기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놀랍게도 거실 벽난로 굴뚝을 통해 집안으로 침입한 비둘기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이 벽난로 철망 커튼을 제거하자 벽난로 속에 갇혀 있던 비둘기가 날갯짓을 하며 집안을 날아다닌다. 비둘기의 모습에 남성이 혼비백산해 한다. 곧이어 비둘기가 창문틀에 앉아 있다 날아가버린다. 한편 지난 11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140만 6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xw820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냉혹한 바다의 세계, 동족 잡아먹는 거대 뱀상어 포착

    냉혹한 바다의 세계, 동족 잡아먹는 거대 뱀상어 포착

    상어가 상어를 잡아먹는 희귀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2012년 8월 유튜브에 게재된 1분 20초가량의 ‘상어 먹는 상어’(Shark eat Shark !)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거대한 뱀상어가 작은 상어를 잡아먹다’란 자막과 함께 버뮤다제도의 한 해안에서 작은 상어의 주위를 맴도는 거대 뱀상어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엄청난 크기의 뱀상어가 큰 입을 벌려 작은 상어의 머리 부위를 물며 유유히 헤엄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족도 먹나요?”, “무서운 녀석들”, “냉혹한 약육강식의 세계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Ian Car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인기 아이돌 밴드5SOS ‘무대 화상 사고’ 순간

    (영상) 인기 아이돌 밴드5SOS ‘무대 화상 사고’ 순간

    최근 미국, 영국, 유럽, 호주 등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 밴드인 '5SOS(5 Seconds Of Summer)'의 기타리스트가 공연 도중 무대에 설치된 불꽃에 의해 얼굴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1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5SOS는 지난 13일 밤, 영국의 한 공연장에서 수많은 젊은 팬들 앞에서 노래 공연을 펼치던 도중, 5SOS의 기타리스트인 마이클 클리포드(19)가 기타를 매고 무대 앞으로 나서는 순간, 마침 솟아오르는 무대 불꽃 장치의 불꽃과 맞닥뜨리면서 머리에 화상을 입고 말았다. 화상을 입는 순간, 클리포드의 머리카락이 타들어 가는 연기가 발생했고 그는 급히 공연을 중단하고 뒤로 물러선 채, 수건 등을 이용해 황급히 불을 끈 다음 무대 뒤로 사라지는 장면이 한 팬이 촬영한 영상에 의해 유튜브에 올려졌다. 이후 클리포드는 510만 명의 팔로우를 가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얼굴 반을 봉대로 감싼 모습을 공개하며 "앙코르 요청에 응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마치 두 얼굴의 사나이가 된 듯한데 걱정해준 모든 분께 감사한다"는 글을 트윗했다. 5SOS 측은 한때 클리포드의 부상으로 인해 이번 영국 공연 중단을 검토했으나, 이내 14일 트윗을 통해 공연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관해 클리포드도 붕대를 감은 채로 공연을 재개할 것이라고 확인하면서 "하지만 제발 현재 나의 얼굴 사진만을 찍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공연 도중 화상을 입는 순간과 이후 붕대를 얼굴에 싸맨 모습으로 트윗을 한 클리포드 (해당 유튜브, 트위터 캡처)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yykRxBwOGk8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비욘세 노래 맞춰서 춤 추는 18개월 쌍둥이 화제

    비욘세 노래 맞춰서 춤 추는 18개월 쌍둥이 화제

    어린 쌍둥이의 비욘세 따라 하기 춤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50초가량의 비욘세 춤 추는 쌍둥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18개월 된 쌍둥이 데이린과 케이린 자매가 비욘세의 ‘7/11’ 노래에 맞춰 귀엽게 율동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저귀를 찬 채로 박수를 치고 손을 흔들며 춤을 추는 모습이 비욘세와 흡사하다. 현재 데이린과 케이린은 22개월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네요”, “비욘세가 울고 가겠네요”, “쌍둥이 자매 파이팅!”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Kamarie Lov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샵’ 딱 걸렸어!

    ‘포샵’ 딱 걸렸어!

    지난달 말 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실험 사진을 공개했지만 사진 조작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몇 년 전에는 너무 어려 보이도록 사진이 조작됐다는 이유로 미국 할리우드 톱스타 줄리아 로버츠의 화장품 광고가 퇴출되기도 했다. 국내 연구진이 육안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디지털 이미지의 위·변조를 쉽게 잡아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카이스트 전산학부 이흥규 교수팀은 디지털 이미지 조작탐지 기술을 개발하고, 웹 서비스(forensic.kaist.ac.kr)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논문 사진이나 의료 영상, 법적 증거자료, 군사정보 등의 조작 여부를 쉽게 찾아낼 수 있게 된다. 연구팀은 디지털 이미지를 변형시키면 육안으로 식별하기는 쉽지 않지만 이미지 내부의 통계적 특성이 변화한다는 데 착안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이미지를 구성하고 있는 픽셀의 변화를 통계적으로 탐지해 내는 픽셀 기반 방식 ▲변형 과정에서 나타나는 디지털 신호의 손실 여부를 찾아내는 포맷 기반 방식 ▲카메라의 촬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특성을 바탕으로 변조를 찾아내는 카메라 기반 방식 ▲빛의 위치나 물체의 기하학적 위치 등을 기반해 변조를 찾는 물리 기반 방식 등 네 가지 탐지 기법을 동시에 가동시켜 위·변조 여부를 찾아낸다. 위·변조 가능성 외에 조작된 영역과 조작 방식까지 분석해 준다. 이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논문으로만 나와 있는 기술을 통합해 실제 서비스로 구현한 것”이라며 “다양한 위·변조 탐지 기법들이 상용화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미국에서 포착된 소형 석탄 먼지 소용돌이

    미국에서 포착된 소형 석탄 먼지 소용돌이

    석탄가루를 빨아올리는 소형 먼지 소용돌이가 미국에서 포착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8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올라온 ‘석탄 먼지 소용돌이’(Coal Dust Devil)란 제목의 12초짜리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최근 루이애지나주 머틀 그로브 석탄 터미널의 석탄 더미 위에 발생한 먼지 소용돌이의 모습이 보인다. 맑은 하늘 속 굵은 바람 줄기가 석탄가루를 빨아올리며 거대한 검은색 기둥을 만든다. 한편 먼지 소용돌이는 학교 운동장이나 황무지 등에서 갑자기 발생하는 저기압으로 주위의 공기가 한꺼번에 몰려서 소용돌이 모양으로 올라가는 회오리바람이며 적란운에서 발생하는 일반 토네이도와는 별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남의 약속, 함께 행복 나누는 다문화

    강남구는 오는 12일 ‘함께하면 더 행복한 강남’이란 주제 아래 다문화 복지협약식과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구청 본관 3층 작은회의실에서 민간 기업 GKL사회공헌재단, 한국마사회와 복지협약을 맺고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지난해 강남구 다문화가족은 1348명이다. 구는 그간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외국인, 결혼 이주여성을 강사로 선발했다. 이들은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세계문화 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공무원, 복지관련 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강남구 어울림 한마당’을 연다. 다양한 전통음식, 전통의상, 전통놀이를 통해 다문화 가족을 이해하고 하나가 되는 축제다. 이외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 등이 화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과 리플릿 등을 제작해 지역 내 관공서, 문화센터 등에 배포한다.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다양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우리 사회가 급속히 세계화되고 다문화 구성원이 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다문화 수용성지수(KMAI)는 51.17점으로 매우 낮다”면서 “혈통을 중시하는 국민정체성 또한 37개 비교 대상국 중 3위로 매우 높아 다문화 수용성 지수를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구와 민간기업, 스타들이 함께 만드는 사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가 존중받는 변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비 피해 우편함 우산 밑으로 숨는 너구리

    비 피해 우편함 우산 밑으로 숨는 너구리

    비를 피해 우편함 우산 밑으로 숨는 귀여운 너구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라온 ‘우산 쓴 너구리’(Umbrella Raccoon)란 제목의 10초 길이 영상이 소개됐다. 영상에는 미국 캔자스주 토피카의 한 마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자 우편함이 젖지 않게끔 세워 놓은 우산 모형의 지붕 밑에 매달려 있는 너구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에 흠뻑 젖은 너구리의 모습이 가엽기도 하지만 우편함을 꼭 안고 있는 너구리의 모습이 정말 귀엽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구리가 불쌍해요”, “힘들어 보이네요”, “정말 귀엽네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BriEffec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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