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AI 모델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70만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7일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달리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859
  • 삼성전자 60만원대 ‘연아의 햅틱’폰 출시

    삼성전자 60만원대 ‘연아의 햅틱’폰 출시

    삼성전자는 슬림한 미니 디자인에 블로그처럼 편집 가능한 다이어리 기능을 가진 풀터치스크린폰 ‘연아의 햅틱(SCH-W770, SPH-W7700/W7750)’을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연아의 햅틱’은 ‘피겨여왕’ 김연아가 삼성전자 애니콜 모델로 광고하는 첫 번째 폰으로 출시 전부터 ‘김연아폰’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 제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마이 다이어리’ 기능으로 스케줄 관리를 위한 투데이, 일상을 기록하는 일기장, 맛집, 영화정보 등을 저장하는 기록장 등 3가지로 구성돼 있다.또 3개 배경화면 테마, 다양한 글씨체, 스티커, 사진 등으로 블로그처럼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편집이 가능하다.일기장과 기록장은 내·외장 메모리에 별도 저장은 물론 MMS(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로도 전송 가능하다.  ‘연아의 햅틱’은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그립감을 높였으며 후면에 메탈 소재의 배터리 커버를 채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햅틱팝’처럼 다양한 디자인의 배터리 커버를 추가로 별도 판매한다.  휴대폰과 얼굴 거리에 따라 자동으로 터치 잠금·해제가 돼 통화 중 문자나 ARS 번호 입력시 사용이 편리한 근접센서 기술을 적용했으며 300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 셀프촬영, 지상파DMB, SOS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스노우화이트, 스위트 핑크, 노블블랙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 제품은 누구나 편리하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풀터치스크린폰으로, 풀터치스크린폰 시장의 대중화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제품 출시에 앞서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엠존(m.zone)에서 ‘김연아팬 초청 광고 시사회’를 진행했다. ‘연아의 햅틱’ TV CF 및 메이킹 영상 공개, 팬들에게 전하는 연아의 행사 축하 메시지, 연아 응원 메시지 촬영, 제품 및 연아 관련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6월말부터 ‘연아의 햅틱’ 구매자 대상의 ‘연아 패턴’ 배터리 커버 제공 및 위젯, 배경화면, 음원벨 등 다양한 ‘연아 UI’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오픈 예정인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내 ‘연아의 햅틱’ 사이트 참조하면 된다.   ■ ‘연아의 햅틱’ 주요 제원  -사이즈:104.9×53.6×12.6(mm)  -LCD:26만 컬러 TFT 3.0인치  -카메라:300만화소 AF, VGA 카메라(셀프 촬영 지원)  -DMB:지상파DMB  -애니콜 SOS:사이렌, 셀프통화, SOS 메시지  -센서:근접센서, 가속도센서, 조도센서  -특장점:마이다이어리, 메탈 배터리커버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충무공 이순신, 온라인게임으로 부활

    충무공 이순신, 온라인게임으로 부활

    지방자치단체가 ‘충무공 이순신’을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 개발해 화제다. 충남 아산시와 호서대학교는 최근 관학 협동으로 3D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방식의 온라인게임을 개발했다. ‘충무공해상대전’으로 이름 붙여진 이 게임은 아산시와 호서대학교 게임공학과의 협력으로 제작됐다. 이 게임은 임진왜란 때 사용됐던 거북선, 조운선, 판옥선 등 조선함선과 세키부네 등 일본함선을 모델링했으며, 임진왜란 최대 격전지인 명량해전과 한산도 해전을 3D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1대1 혹은 2대2로 배틀넷에 접속해 다른 게임 이용자와 대전을 펼칠 수 있으며, 단독으로 인공지능 컴퓨터와 대결할 수도 있다. 게임의 승패는 거점을 점령하여 병력을 증강한 후 본영을 먼저 파괴하면 된다. 아산시는 지난달 28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된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서 e스포츠 대회를 열어 이 게임을 처음 공개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충무공해상대전 게임을 통해 충무공 이순신의 해전사에 대한 역사적인 학습 효과와 역사의 한 갈래를 되돌아보도록 했다.”며 “관학 협동을 통해 이 같은 게임이 계속 개발돼 국내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게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게임대회를 열려면 아산시의 승인이 필요하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재범, 명품 초콜릿 복근 공개

    2PM 재범, 명품 초콜릿 복근 공개

    최근 가요계의 1위를 휩쓸고 있는 그룹 2PM의 리더 재범(본명 박재범·21)의 근육질 몸매가 전격 공개됐다. 재범은 패션지 나일론(NYLON) 6월호와 진행한 화보를 통해 수년간 운동으로 다져온 탄탄한 상반신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나일론 측은 재범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자신의 몸을 스타일링 할 줄 아는 아이돌”이라며 “특히 이번 달 이슈인 ‘뮤직 앤 스타일(Music & Style)’이란 주제에 적격인 아이콘으로 판단돼 모델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범은 화보 촬영과 더불어 가진 인터뷰에서 몸매 비결에 대해 “몸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기 위해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는다.”며 “어셔의 식스팩 몸매가 부러워 중학교 때부터 복근을 단련해왔다.”고 전했다. 또한 2PM 중 외모 순위를 묻자 “다 잘생겨서 끝에 있다.”며 “닉쿤 같은 멤버가 있어 부담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PM은 새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케이블 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과 지상파 방송 SBS ‘인기가요’의 1위를 석권하며 신인 그룹답지 않은 저력을 보이고 있다. 2PM 내에서도 뛰어난 춤실력과 비보잉 기술을 갖춘 멤버로 주목받고 있는 재범은 이번 화보에서도 촬영 내내 춤을 추며 역동적인 몸동작을 자연스레 화보에 담아냈다. 재범의 화보와 인터뷰를 담은 나일론 6월 호는 오는 18일 발매된다. 사진 제공 = 나일론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게임으로 재탄생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게임으로 재탄생

    해외 성인잡지 ‘플레이보이’가 게임으로 재탄생한다. 미국 게임 개발사 졸트온라인은 ‘플레이보이’ 잡지를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 ‘플레이보이 매니저’를 올 여름경 공개할 계획이다. 간단한 온라인게임 방식인 이 게임은 ‘플레이보이’ 잡지에 실제 활동 중인 미녀 모델의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게임 이용자는 에이전트로 활동하면서 주어진 목적을 완수하고 자신의 모델을 최고의 섹시 모델로 성장시켜야 한다. 정확한 게임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성인잡지를 소재로 한 만큼 성인 취향의 게임으로 거듭날 가능성이 높다. 딜런 콜린스 졸트온라인 CEO는 “우리는 플레이보이 게임을 영원히 즐기길 원했다.”며 “어느 누가 플레이보이 모델을 관리하고 싶지 않겠는가.”라고 밝혔다. 사진 = 홈페이지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토종 패션게임 ‘바닐라캣’ 태국 수출

    토종 패션게임 ‘바닐라캣’ 태국 수출

    토종 온라인 패션게임 ‘바닐라캣’이 태국 수출길에 올랐다. CJ인터넷은 11일 태국 유일 상장 게임기업인 아시아소프트와 ‘바닐라캣’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상용화 서비스로부터 3년이며 현지화 전략에 맞춰 태국 게임시장 만의 차별화된 게임 콘텐츠 등도 선보일 계획이다. ‘바닐라캣’은 국내 최초의 온라인 패션게임으로 모델과 디자이너, 상품기획자(MD) 등 다양한 의상 전문직 역할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1만6000벌 이상의 의상과 패션 아이템을 통해 게임 이용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패션 연출도 가능하다. CJ인터넷은 ‘서든어택’을 통해 지난해 태국 게임시장에 진출해 회원수 200만명과 동시접속자수 1만명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태국 게임시장은 연간 20%의 성장률을 기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 온라인게임의 비중이 가장 높으며, 한국 온라인게임의 태국 시장점유율은 80%에 이른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버이날, LG 제습기 한 대 선물하세요

    어버이날, LG 제습기 한 대 선물하세요

     LG전자가 가정용 2종과 대용량 2종의 제습기를 선보이며 연간 두 배 이상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제습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2009년형 LG제습기는 사용 환경에 따라 용량 선택이 가능하도록 기존 10/24/30 리터급 모델에 6리터급 모델을 추가했다.  6리터급 제품은 깔끔한 외관과 작은 크기로 드레스룸(옷방), 옷장 안 등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가로 295 x 세로175 x 높이 475 mm).10리터급 제품은 붉은색, 순백색, 금색의 3가지 색상으로 거실이나 서재, 안방의 실내 장식과 어울리는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  또 ‘자동 습도 조절’ 기능을 적용, 인체가 가장 쾌적하다고 느끼는 50~60% 수준으로 실내 습도를 유지한다.  ‘신발 건조’ 모드를 선택하면(10리터급) 탈 부착이 가능한 호스를 사용해 여름철 눅눅한 신발뿐 아니라 젖은 옷, 이불까지 간편하게 말릴 수 있다.제습기를 손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바퀴가 달려 있고, 만수 시 램프를 깜빡이는 ‘물통 비움 알림’ 기능도 있어 편리하다.  LG전자 HAC(Home Appliance & Air Conditioning) 마케팅팀장 이상규 상무는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평년보다 장마전선의 북상이 빨라질 것으로 전망돼 제습기 시장이 예년보다 일찍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며 “LG제습기는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에 다양한 용량까지 갖춰 올해 전년 대비 2배 가량 판매가 신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1998년부터 북미와 국내시장을 중심으로 제습기 사업을 강화해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으로 시장을 선도해 왔다. 후지경제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전세계 제습기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25%로 1위를 차지하며, 2007년에 이어 부동의 1위를 지켰다.   *가격(용량: 1일 제습용량 기준)  LD-064DR : 6리터/1일 20만원대 중반  LD-104DR(R/G/W) : 10리터/1일 30만원대 초반  LD-244DW : 24리터/1일 30만원대 후반  LD-304DW : 30리터/1일 40만원대 초반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온라인게임 속 ‘페라리 F-430’은 어떤 모습?

    온라인게임 속 ‘페라리 F-430’은 어떤 모습?

    유명 스포츠카 ‘페라리 F-430’이 온라인게임에 모습을 드러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최근 온라인 레이싱게임 ‘레이시티’에 페라리 ‘F-430’을 기초로 제작한 스포츠카 ‘FX 430’을 적용했다. 새롭게 선보인 ‘FX430’은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진 차체에 매끄러운 모습을 뽐낸다. V8엔진을 장착해 시속 100km의 속도를 4초 만에 돌파하기도 한다. 실제 모델인 페라리 ‘F-430’은 시가 3억원을 넘는 고성능 모델로 게임 속 ‘FX430’ 모델과 비슷한 성능을 보인다. 국산차 ‘I-30’를 본떠 만든 ‘HI-30’도 같은 시기에 적용됐다. 회사 측은 익숙한 분위기에 디자인이 예쁜 특징을 지녀서 여성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매일 특정 시간에 수백 대의 차량이 동시에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질주모드 시스템’도 확대 적용된다. 이 모드에 참여한 게임 이용자는 경주 시작 30분전부터 종료 30분 후까지 경험치를 120% 추가 지급할 수 있는 혜택과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획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차량의 추가로 ‘레이시티’는 총 19종의 스포츠카 라인 업과 총 10종의 준중형차 라인 업을 보유하게 됐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업계 최초 64GB SSD 탑재 풀HD 캠코더 출시

    삼성전자, 업계 최초 64GB SSD 탑재 풀HD 캠코더 출시

     삼성전자가 캠코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차세대 저장장치인 SSD(Solid State Drive·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탑재한 풀HD(초고화질) 캠코더(모델명 HMX-H106)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쇼 ‘CES 2009’에서 처음 소개된 ‘HMX-H106’는 업계 최초로 64GB SSD를 탑재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뛰어난 디자인과 사용성으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최근 작고 가벼운 휴대성과 데이터 안정성까지 갖춘 메모리 캠코더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어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메모리 캠코더 시장은 2007년 30만대(2% 비중)에서 2008년 290만대(18% 비중)로 급성장했으며,올해는 510만대(32% 비중)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제품 HMX-H106은 SSD를 탑재해 기존 HDD(Hard Disk Drive)를 채용한 캠코더 대비 빠른 부팅속도로 원하는 영상을 놓치지 않고 촬영이 가능하다. HDD 캠코더가 전원을 켜면 부팅하는 시간이 필요한 데 반해, SSD 캠코더는 전원을 켜자마자 바로 작동되기 때문이다.  또 HDD 캠코더에 비해 가볍고 슬림하며, 충격과 진동에도 강해 자전거를 타면서 보도블록이나 산책로를 달리는 등 야외 스포츠 활동이나 놀이기구를 타면서도 녹화중지없이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특히 캠코더를 떨어뜨렸을 때 HDD 캠코더의 경우 촬영한 영상 등 데이터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지만 SSD 캠코더는 데이터 안정성이 보장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  풀HD 캠코더 HMX-H106은 10배 광학줌 슈나이더 렌즈를 채용해 왜곡없는 고화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220만 화소 CMOS 센서로 1080 풀HD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또 HDMI를 채용해 캠코더로 찍은 초고화질 영상을 풀HD TV로 연결해 촬영한 영상을 TV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구름이 움직이는 모습이나 꽃이 피는 모습 등을 압축 촬영해 단시간 내에 변화를 볼 수 있는 ‘인터벌 레코딩(Interval Recording) 촬영 기능’이 HD급(1280x720)으로 업그레이드 돼 더욱 재미있는 촬영이 가능하며, 400만 화소급 정지영상도 촬영할 수 있다.  캠코더 업계에서 유일하게 손잡이가 180도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회전형 손잡이’를 적용해 다양한 각도로 촬영할 때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자를 최대한 배려했고, ‘로우 앵글(low angle)’로 아이들을 촬영할 때 더욱 편리하다.  특히 동영상을 재생하고, 편집할 수 있는 PC 소프트웨어가 캠코더에 내장되어 있어 캠코더와 PC를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캠코더에 저장된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PC에서 실행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영상을 감상하고 편집할 수 있다.  삼성전자 캠코더사업팀 김상룡 전무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차세대 저장장치인 64GB SSD를 탑재한 풀HD 캠코더를 선보임으로써 기술력 우위를 입증했다”며 “소비자가 원하는 안정성과 편의성, 휴대성에 대용량 저장 능력까지 갖춘 SSD 캠코더로 새로운 수요를 이끌어 메모리 캠코더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HMX-H106(64GB SSD·메탈릭 실버·109만원대) 이외에도 저장 용량에 따라 HMX-H105(32GB SSD·블랙·94만원대), HMX-H104(16GB SSD·블랙·87만원대)의 총 3가지의 모델이 출시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빛의 TV’ 삼성 LED TV, 러시아 ‘올해의 제품’에 선정

     삼성전자는 LED TV 7000시리즈가 러시아 ‘Product of The Year 2009 Award(올해의 제품 상)’의 오디오·비디오 제품군에서 ‘Best Innovation(최고 혁신)’과 ‘최고의 평판TV(FPTV)(PDP 제외, 43인치 이상)’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러시아 최고의 제품임을 인증하는 올해의 제품상은 2004년부터 러시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인 HDI Show와 Mobile & Digital Show 기간에 전자기기 전문잡지의 에디터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직접 후보 제품들을 테스트해서 최고 제품을 선정해 왔다.  오디오·비디오부문에서는 평판TV, 홈시어터, 블루레이 플레이어, 프로젝터 등 다양한 제품별로 최고 제품을 선정한 뒤 최고 혁신 제품을 뽑는 데,대형 평판TV 부문(PDP 제외)에서 최고 제품으로 뽑힌 삼성 LED TV 7000이 모든 오디오·비디오 제품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독일에서는 삼성 LED TV(6000/7000)가 혁신적인 디자인과 소재, 우수한 가공 기술을 인정받아 ‘iF Material Award’를 수상했다.  삼성만의 독자적인 이중사출 공법을 적용해 빛의 명암에 따라 컬러가 표현되는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과 별도의 스프레이 작업이 필요없는 친환경성등이 전문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iF material award는 International Forum Design Honnover가 주관해 올해 5회째를 맞는 소재 관련 공모전으로, 신소재 및 소재 활용 방법 발굴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하며 선정작은 매년 4월 열리는 세계 최대의 산업 자동화 박람회인 ‘Hannover Fair’의 Material Trend Show에 별도 전시된다.  삼성 LED TV는 출시 전인 지난 1월 세계 최대 전시회인 CES 2009에서 6000/7000/8000 시리즈 전 모델이 혁신상(Innovation Award)을, 6000시리즈가 에코 디자인상(Eco Design Award)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삼성전자 영상전략마케팅팀 김양규 전무는 “삼성 LED TV에 잇따른 수상 결과와 전문가들의 호평은 새로운 종(種)의 TV 탄생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세계 LED TV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삼성전자,‘핑거슬림’ PDP TV 2종 출시

    삼성전자,‘핑거슬림’ PDP TV 2종 출시

     삼성전자가 핑거슬림, 자연스런 화질, 에코절전으로 PDP TV시장에 또 다른 선을 긋는 혁신적인 초슬림 PDP TV 2종(PDP 850)을 출시했다.  핑거슬림, 빛의 화질, 에코절전을 앞세워 세계 평판T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LED TV의 성공을 PDP TV에서도 이어 간다는 전략이다.  ■ LED TV처럼 얇은 PDP TV  ‘핑거슬림’ PDP TV(PDP 850)는 삼성 LED TV처럼 슬림한 29mm대 두께(50인치 모델)를 구현했다. 기존 제품 대비 60% 이상 얇다. 58인치 모델도 기존 제품의 절반 두께에 불과하다.  삼성전자는 제품 구조와 플랫폼을 변경하고 부품 경량화를 통해 기존 PDP TV의 틀을 깨고 LED TV처럼 ‘핑거슬림’ 두께를 실현할 수 있었다.  삼성 파브 PDP 850은 무게도 기존 대비 20% 이상 줄여(본체 기준 50인치 26kg대, 58인치 36kg대) ‘핑거슬림 벽걸이’로 LED TV와 마찬가지로 액자처럼 손쉽게 벽에 걸 수 있다.  제품 베젤(테두리)에 친 환경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적용했고, 메탈재질의 스탠드를 적용해 프리미엄 격을 한층 높였다.  ■ 영화관의 감동을 안방에···삼성 파브(PAVV) 리얼리즘  삼성 파브 PDP 850은 빼어난 디자인과 함께 PDP 특유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화질을 구현,마치 영화관에 온 듯 더욱 실감나는 영상을 제공한다.  삼성의 반도체 기술이 집약된 ‘삼성 크리스털 풀HD 엔진’이 풍부하고 깊은 컬러,깨끗한 풀HD(초고화질) 원본 영상, 더욱 섬세한 디테일을 구현함으로써 자연에 가까운 화질을 제공한다.  영화 속 어두운 장면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놓치지 않는 ‘블랙패널’, 영상의 블랙 신호가 들어오면 픽셀이 꺼져 명암비를 극대화하는 ‘셀 라이트 컨트롤’, 밝은 조명 아래서도 더욱 입체감 있는 영상을 보여 주는 ‘울트라 데이라이트+’ 등 삼성 고유의 블랙 화질 기술도 총망라됐다.  또 블루레이를 통해 입력된 초당 24장의 영상(24p)을 PDP TV 최초로 초당 96장(96p)으로 조절해 영화관의 영사기(48~72p) 보다 더 빠르고, 끊김 현상이 적은 자연스러운 화질을 제공한다.  삼성 PDP TV 고유의 Motion 보정 알고리즘을 활용해 빠른 동영상에서 나타나는 의사(疑似)윤곽을 제거, 정지영상처럼 깨끗한 화질을 구현한다.  ■ 낮은 소비전력, 멀티미디어 성능  기존 PDP TV 대비 소비전력도 획기적으로 낮췄다.  지난해 제품과 똑같은 밝기 기준으로 40% 이상 전기료를 절감(50인치 기준)할 수 있고, ‘절전 모드’를 적용할 경우에는 추가로 35% 정도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PDP TV 구상단계부터 소비전력을 최 우선으로 고려,PDP 셀 내부 구조와 형광물질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낮은 소비전력으로도 효과적인 밝기를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TV를 시청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위젯 형식으로 뉴스, 일기예보, 증권, 유튜브(YouTube),인기 TV 프로그램 등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TV 위젯은 고객 취향에 따라 설정하고 해제할 수 있으며 개인별 계정 설정도 가능하다.  TV에 내장된 갤러리(명화), 요리, 리빙(와인/제사), 어린이(동요/영어 등), 웰빙(요가/골프 등)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의 취향에 따라 골라 볼 수 있다.  불필요한 콘텐츠는 삭제할 수 있고, 추가로 필요한 콘텐츠는 TV에서 직접 인터넷(www.nurisam.com)에 접속해 내려 받을 수 있다.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세계 홈 네트워크 협력체) 인증을 받은 ‘무선 PC 불러오기’ 기능으로 PC에 저장된 영화, 드라마 등 컨텐츠를 무선으로 불러와 대형 TV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 ‘USB2.O 동영상’ 기능으로 USB에 저장된 사진, 음악 파일은 물론 동영상까지 TV로 즐길 수 있다.  HDMI1.3을 채용한 4개의 HDMI 단자(후면 3개, 측면 1개)로 풀HD 홈시어터,블루레이 플레이어, HD 캠코더 등 HD 기기들과 쉽고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전략마케팅팀장 김양규 전무는 “초슬림 디자인과 삼성 PDP 특유의 탁월한 화질, 첨단 멀티미디어 성능을 갖춘 삼성 파브 PDP 850 출시를 통해 PDP TV 경쟁력도 한층 강화됐다”면서 “LED TV에 이어 PDP TV에서도 기존 TV와 선을 긋는 제품으로 국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127cm(50인치)가 360만원대, 147cm(58인치)가 590만원대이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한국닌텐도 사장 “닌텐도DSi 준비 중…급히 내놓지 않을 것”

    한국닌텐도 사장 “닌텐도DSi 준비 중…급히 내놓지 않을 것”

    “게임은 세계 공통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역삼동 GS타워 37층에서 만난 코다 미네오(甲田峰雄) 한국닌텐도 사장의 첫인상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캐릭터 ‘마리오’ 같았다. 단단한 몸집에 자신감 넘치는 친근한 표정은 딱딱한 사장님 스타일일 것이란 선입견과 달리 주변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어 보였다. 코다 미네오 사장은 26년간 게임업계에 몸을 담은 게임통이다. 대학 시절 우연히 접한 닌텐도의 휴대용 전자 게임기 ‘게임&와치’를 즐기고서 이를 만든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바람을 갖은 게 오늘의 그를 있게 했다. 한국닌텐도는 2006년 7월 설립됐다. 최근 공식 발표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비디오게임기 ‘닌텐도 위’는 50만대, 휴대용게임기 ‘닌텐도 DS 라이트’는 250만대 팔렸다. 당시 한국닌텐도가 설립될 때만 해도 어느 누구도 이러한 성공을 기대하지 않았다. 어떤 국내 게임업계 관계자는 대놓고 말했다. “이곳에서 비디오게임 장사를 하긴 쉽지 않을텐데”라고. 코다 사장은 국내 게임인구의 확대를 한국닌텐도의 주요 성과로 꼽았다.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게임을 즐기는 모습, 젊은 여성들이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구입하는 모습 등에 뿌듯함도 느낀다. ‘게임인구의 확대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가 있냐’고 물었더니 “매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판매현황을 체크해 시장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여기에 블로그에 올라온 상품평도 중요한 시장 분석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닌텐도는 일반인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통 프로모션 작업이 특정 타겟에 맞춰 진행되는 것과 사뭇 다르다. 한국닌텐도의 프로모션을 거쳐간 유명 연예인도 수두룩하다. 기억에 남는 연예인 모델은 누군지 묻자 ‘장동건’, ‘이나영’, ‘송혜교’를 꼽았다. 사장실 한쪽 벽면에는 이들의 사진도 걸려 있었다. “장동건씨는 한국닌텐도 최초의 런칭 모델이란 점에서 기억에 남습니다. 이 때문에 닌텐도의 인지도도 높아졌다고 봅니다. 이나영, 송혜교씨는 성인 여성층의 흥미를 높였다는 점에서 공헌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웃음)” 닌텐도는 지난해 말 ‘닌텐도DSi’라는 새로운 제품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디지털 카메라가 달려 있어 영상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음악 재생 기능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닌텐도DSi’의 국내 출시일은 언제일까? 코다 사장은 “닌텐도DSi의 국내 출시는 확실하나 당장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출시를 위한 현지화 작업 등이 한창으로 국내 시장 상황을 봐서 적절한 시기에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최근 국내 휴대용게임기 시장은 한국형 휴대용게임기 ‘GP2X 위즈’의 정식 발매로 관심을 높이고 있다. 30일 선을 보이는 이 기기는 지난 2월 이명박 대통령의 ‘닌텐도 발언’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인연에 대해 코다 사장은 “GP2X 위즈의 발매는 한국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비디오게임 시장의 발전을 위해 응원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전자, ‘가정의 달’ 세대별 마케팅 강화

    LG전자, ‘가정의 달’ 세대별 마케팅 강화

    LG전자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세대별 마케팅을 펼친다.  LG드럼세탁기 ‘트롬(TROMM)’은 올해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은 기능들을 선별한 기획 모델을 출시, 기존 대비 최대 70만원 할인된 특별가에 판매한다.이번 행사에는 대가족, 맞벌이 부부, 어린 자녀를 둔 고객 등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맞춤형 제품이 대거 포함됐다.  LG전자는 ‘슈즈케어’ 기능을 적용한 세탁 용량 12kg급 ‘F1229WA1’를 기존 170만원대에서 100만원대로 최대 70만원 싼 가격에 판매한다. 또, ‘스피드워시’ 기능을 채용한 15kg급 ‘F1558WC’와 ‘알러지케어’ 기능의 12kg급 ‘F3226WP5’를 각각 60만원대(기존 109만원대) 할인 판매한다.  ‘스피드워시’는 소량 세탁시 최단 29분내 세탁, 헹굼, 탈수까지 완료해 바쁜 맞벌이 부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슈즈케어’는 세탁기 아래 서랍내 저온 열풍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신발 건조, 살균, 탈취까지 모두 가능하다. 자녀들의 운동화 세탁이 잦은 가정에서 매우 유용하다.  이 외에도 ‘슈즈케어’ 기능을 적용한 17kg, 12kg급 모델 구입 고객에게 트롬 곰인형을 증정한다. 트롬 광고를 통해 처음 등장한 트롬 곰인형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있어 여성고객뿐 아니라 자녀들을 위한 감성 마케팅으로 활용키로 했다.  또 LG전자는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을 위한 효도선물로 적합한 ‘LG헬스케어’ 제품 구입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의료용 진동기는 기존 판매가 800만원에서 120만원을 할인해 주고, 워커힐호텔 패키지 이용권(50여만원 상당)도 제공한다.  알칼리 이온수기 구입시 15만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 상품권을 증정하고, 정수기의 경우 6개월 유지관리 비용 상당의 12만원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  LG전자 HAC(Home Appliance & Air Conditioning) 마케팅팀장 이상규 상무는 “전체 경기가 힘들수록 가정의 소중함이 커지듯 주요 고객층인 여성뿐 아니라 자녀, 부모님 등 다양한 고객층을 배려한 세대별 마케팅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와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윈도 라이브와 함께 5월의 여왕, May Queen에 도전하자

    윈도 라이브와 함께 5월의 여왕, May Queen에 도전하자

    윈도 라이브가 5월을 맞아 온라인 인맥 여왕을 뽑는 등 대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라이브 메이킹 프렌즈’ 게시판에 등록하는 여성 사용자 중 최다 친구 등록을 한 사용자에게 푸짐한 상품을 주는 ‘윈도 라이브 MayQueen을 꿈꿔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벤트는 윈도 라이브 홈페이지(http://im.msn.co.kr/im)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신의 프로필을 올린 뒤 메신저 대화 상대를 초대해, 이벤트 종료 후 가장 많은 친구를 가진 사용자가 선발된다.1등으로 선발된 MayQueen은 고급 주얼리 브랜드인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 세트와 함께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나오는 특권이 주어진다.2등 3등에게도 각각 티아라 반지, 김연아 귀걸이가 증정되며, 참여자 중 우수 프로필 작성자에게는 넷북을 준다. 또한 참여만 해도 추첨을 통해 무료통화 상품권을 증정한다.  윈도 라이브 메이킹 프렌즈는 사용자의 사진 및 프로필을 올려 대화하고 싶은 친구에게 친구 신청을 할 수 있는 게시판이다. 대화 친구뿐 아니라 각종 분야에 대한 맨토, 맨티를 만나는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컨수머 앤 온라인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정근욱 이사는 “윈도 라이브는 기존 메신저는 물론, SNS와 이미지 편집, 무료 웹하드 등 대학생들의 학교 생활 및 여가 생활에 꼭 맞는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봄 축제 기간을 맞은 대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라이브 홈페이지(http://im.msn.co.kr/Univ/)에서 대학생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6월 15일 까지 ‘대딩들의 인맥관리 윈도 라이브 메신저로 해결하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학교의 학과, 동아리면 누구나 윈도 라이브 클럽을 만들어 신청할 수 있으며 3팀을 선정해 해외MT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윈도 라이브 클럽은 윈도 라이브 메신저와 연동 친구들과 일정, 사진, 자료 등을 쉽게 공유하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 25GB의 클럽 전용 온라인 저장공간인 스카이드라이브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에 파일만 올려도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전자사전등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윈도 메신저의 알찬 내용을 복사해 자신의 블로그, 미니홈피에 붙이기만 해도 던킨 커피와 도넛, 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본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윈도 라이브 클럽을 개설한 뒤 이벤트 페이지(http://im.msn.co.kr/Univ/)에서 응모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3월 출시 삼성전자 LED TV 20만대 판매 돌풍

    3월 출시 삼성전자 LED TV 20만대 판매 돌풍

    삼성전자가 세계 평판TV 시장에 ‘새로운 종(種)’으로 내놓은 LED TV가 국내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 17일 국내와 유럽을 시작으로 북미, 중국,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LED TV가 불과 6주만에 20만대 판매(유통망 공급 기준)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LED TV 시장 규모는 19만 대 수준. 삼성전자가 기존 TV와 선을 긋는 새로운 LED TV를 출시 한 지 불과 40여일 만에 지난해 모든 TV업체들이 판매한 LED TV 물량을 초과한 셈이다.  삼성 LED TV의 폭발적인 인기는 국내 시장은 물론 TV업체간 경쟁이 가장 치열한 북미, 유럽 시장에서도 주간 평균 1만대 이상 판매될 정도로 국경을 가리지 않았다.  글로벌 경제 침체와 TV업체간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기존 평판 TV의 가격 하락 등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고가인 LED TV의 선전은 더욱 돋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LED TV가 기존 LCD TV에서 단순히 광원만 LED로 바꾼 것이 아니라 메가(Mega) 명암비, 크리스털 블랙 등 고화질을 기본으로 29mm대의 초슬림 디자인,기존 LCD TV 대비 40% 이상 낮은 소비전력 등 고객에게 확실히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세계 유통망들도 앞 다투어 삼성 LED TV를 집중 마케팅하고 있다.  유통들은 경기 침체와 TV 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TV 매출이 줄고 있는 상황에서 ‘핫 아이템’인 삼성 LED TV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고급 브랜드만 취급하는 영국의 유명 백화점은 삼성 LED TV 별도 전시관을 구성했고,유럽 전역에 유통망을 갖고 있는 대형 유통 체인은 주요 매장 입구에 삼성 LED TV를 별도 전시함으로써 내방객들이 반드시 거쳐 가도록 했다.  또 유럽의 대형 유통업체인 Comet은 ‘새로운 종의 TV’라는 삼성 LED TV 마케팅 전략에 맞춰 기존 PDP, LCD TV와 별도로 LED TV를 카테고리화해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북미 최대의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는 이례적으로 온라인 홈페이지에 삼성 LED TV에 대한 별도 코너를 마련해 상세한 제품 정보 소개와 함께 직접 제품을 구입한 고객의 리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삼성전자 영상전략마케팅팀 김양규 전무는 “삼성 LED TV가 프리미엄 TV가 갖추어야 할 3대 트렌드인 고화질, 초슬림 디자인, 친환경성을 모두 만족시킨 것이 인기 비결”이라며 “기존 6000/7000 모델에 이어 세계 최고속 패널과 첨단 화질 엔진이 더해진 240Hz LED TV 8000시리즈가 최근 출시됐기 때문에 삼성 LED TV의 인기가 더욱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세계 최초 전기 자동차는 어떤 모습?

    세계 최초 전기 자동차는 어떤 모습?

    최근 자원 고갈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각광받는 ‘전기차’의 최초 모델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84년 영국에서 개발된 전기차는 마차를 연상시키는 외관으로, 당시 발명가였던 토마스 파커(Thomas Parker)에 의해 개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었던 것으로 현재의 전기자동차와는 사뭇 다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리버풀과 버밍엄 등지에 고가(高架) 전차 선로를 건립하는 등 전기차 보급에 애써온 발명가 파커는 기존의 유류 자동차를 개조해 전기차를 개발해내는데 성공했다. 희귀 사진을 소장해 온 파커의 증손자 그라함은 “바퀴가 4개 달린 물건 중 어떤 것도 할아버지의 발명품보다 신기하지 않았다.”면서 “전기차를 본 사람들은 너무 놀란 나머지 두려워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할아버지는 전차와 선로에 큰 관심을 보여왔다.”며 “그는 누구보다도 먼저 환경오염을 생각한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획기적인 발명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토마스 파커는 지난 1915년 사망했다. 사진=Eastern Daily Press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정사업본부, 전국서 125명 선발 멘토링 학습지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2009 장애가정 청소년 멘토링 학습지원사업’ 출범식을 24일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 호반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남궁 본부장과 이상철 한국장애인재활협회장, 우체국 사회공헌활동 홍보대사인 탤런트 박준면씨가 참여한다.  이 사업은 서울,부산,경남,대구,전북,충북,제주,대전 등 전국 8개 시도에서 장애가정 청소년 125명을 선발해 자원봉사 대학생이 1대 1로 결연을 맺어 주 1회 가정을 직접 찾아 학습지도와 생활지도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우정사업본부가 2006년부터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간 1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  멘토와 멘티로 인연을 맺은 대학생과 장애가정 청소년들은 매월 영화,박물관,전시회,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 하며, 방학 중에는 ‘원어민 영어학습’과 ‘여름캠프’ 등 특별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또 이 사업의 원동력인 멘토를 위해 ‘멘토링 커밍데이’를 실시해 이전 참가자들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져 사례관리 교육 및 활동정보 공유 등 노하우도 배우고 문화 활동도 함께 한다.  특히 올해는 전국 8개 시도 우체국과 연계해 우체국 금융업무 등 우정서비스의 현장체험과 경제·금융교육도 함께 실시해 경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합리적인 사고를 키워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는 멘토링 학습지원사업이 장애가정 청소년들의 학습능력과 일상생활관리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사회적 소외감 해소와 사회성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또 저소득 장애가정의 과외비 지출 등 사회, 경제, 정서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모델 프로그램은 물론 참여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큰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방과 후 방치되는 장애가정의 청소년들이 멘토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학습지도를 받고 문화를 체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LG전자, 국내 최초 240헤르쯔(Hz) LED TV 출시

    LG전자, 국내 최초 240헤르쯔(Hz) LED TV 출시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240헤르쯔(Hz) LED TV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LH90 시리즈 (55·47·42인치) 3개 모델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순차적으로 선 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직하(Direct) 방식으로 960개 (55인치 기준) 발광다이오드(LED)가 화면 전체에 골고루 퍼져 발광해 더 밝고,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240Hz 라이브 스캔 기술’을 적용, 끌림현상과 잔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부드럽고 편안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자동차 경주나 야구경기 등 빠르고 역동적인 영상을 즐길 때 그 효과는 더 잘 나타난다.  240Hz는 1초에 240장의 풀HD급 영상을 구현해 주는 방식이다.  또 화면을 90개 영역으로 분할해 화면의 밝기와 영상을 조절하는 ‘영상 부분 제어기술(로컬 디밍 : Local Dimming)’을 통해 더욱 또렷한 화질을 구현함과 동시에 2백만대 1 이상의 고 명암비를 실현했다.  LG전자는 자체 개발한‘컬러 디캔팅(Color Decanting)’기술도 이 제품에 적용했다.  ‘컬러 디캔팅’기술은 △영상엔진 △패널 △알고리즘 등 3가지 핵심 화질 개선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TV 영상 속에 숨어있는 자연색을 본연의 색상으로 살아나게 하는 기술이다.  국내 유일의‘THX 인증’으로 화질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았다.  THX (Tomlinson Holman EXperiment)인증 이란 스타워즈로 유명한 디지털영화의 거장 조지 루카스 감독의 ‘루카스 필름’이 최고의 화질과 음질을 갖춘 극장시설의 평가 및 인증을 위해 만든 것으로 감독이 촬영한 원본 화질이 정확하게 구현되는 제품에 한해 THX 인증을 해주고 있다.  음질도 놓치지 않았다.  오디오 업계의 거장 마크 레빈슨이 튜닝한 ‘인비저블 스피커’는 스피커 홀(Hole) 없이 프레임 전체를 울리는 최적의 음향을 제공한다.  업그레이드 된 ‘클리어 보이스2’ 기능을 적용, 등장인물의 목소리만 선택해 들려 줌으로써 인물의 작은 대사까지 또렷하게 들을 수 있다. 시력 보호, 절전 효과 등 다양한 기능도 적용했다.  시력 보호를 위해 적용한 ‘아이큐 그린(EYEQ Green)’ 기능은 4096단계로 시청 환경을 분석해 밝기, 명암비, 색감 등을 최적으로 자동 조절해 눈을 편안하게 하며 소비전력을 절감해 준다.  또 ‘스마트 에너지 세이빙 플러스(Smart Energy Saving Plus)’ 기술 적용으로 시청 환경에 따라 4단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해 70% 이상의 전기료 절감 효과도 있다.  이 밖에 HD급 고화질 동영상을 USB 연결을 통해 간편하게 대화면 서라운드로 즐길 수 있는 ‘HD 동영상(DivX) 기능’과 TV 전문화질 조정 기능을 가이드로 내장한‘화질 마법사’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출하가는 55인치 640만원, 47인치 420만원, 42인치 330만원이다.  LG전자 LCD TV 사업부 권희원 부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LED TV는 LG의 기술력을 대표하는 제품”이라며 “LG전자는 앞으로도 화질 개선에 주력하면서 더욱 얇은 디자인의 LED TV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김동욱, 후속곡 ‘10초 만에’로 활동 재개

    김동욱, 후속곡 ‘10초 만에’로 활동 재개

    가수 김동욱이 세련된 뮤지션으로 변신한다. 2집 ‘늦잠꾸러기’ 활동을 하면서 건반과 함께하는 안무 등 새로운 퍼포먼스를 보였던 김동욱은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한 어번 알앤비(Urban R&B) 장르의 ‘10초 만에’를 후속곡으로 결정했다. 김동욱은 이번 무대를 통해 ‘화려함’이 아닌 사람 냄새 나는 ‘세련됨’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어떻게 해야만 그대를 가질 수 있을까?’라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10초 만에’는 작사, 작곡가이자 이번 앨범의 총 프로듀서인 박성일이 알리샤키스의 ‘이프 아이 애인트 갓 유’(if I ain’t got you)를 롤모델로 김동욱만의 캐릭터를 작품 속에 녹아내려고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이다. 김동욱의 소속사 측은 “홍준호, 노덕래, 김바로 등의 국내 뮤지션들이 만들어 낸 김동욱의 ‘10초 만에’가 침체된 가요계에 제시하는 새로운 대안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동욱은 오는 23일 코엑스몰 이벤트코트에서 거리콘서트를 열며 24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후속곡 ‘10초 만에’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제공=CHAN2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출력 음악 내뿜는 세계 최초 ‘로봇 기린’

    고출력 음악 내뿜는 세계 최초 ‘로봇 기린’

    500w 출력의 스피커 시스템이 장착된 세계 최초의 ‘로봇 기린’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5m 높이에 770kg 무게의 이 로봇 기린은 목을 구부리고 앞뒤로 걸음을 옮기는 등 크기와 생김새까지 실제 기린 못지 않다. 거대한 덩치를 움직이는 동력은 프로판 가스를 먹는 12마력 엔진에서 나온다. 프로판이 가솔린보다 안전하고 깨끗해 실내 행사에 쓰는 것도 무리가 없을 것이란 계산이다. 프로판 엔진은 그러나 곧바로 동체에 전원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내장된 배터리를 충전하는 역할만 한다. 로봇 기린을 움직이는 데는 3마력짜리 배터리 하나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연료를 엔진 삼아 전기를 일으키는, 일종의 ‘하이브리드’ 장치가 제 몫을 한 셈이다. 로봇 기린은 작업 전반을 스스로 도맡는다는 이른바 ‘DIY’ 정신에 입각해 만들어진 것으로 러셀이란 미국인 제작자의 손에서 나왔다. 미국 네바다 사막에서 해마다 벌어지는 한 축제 현장을 즐겨 찾던 그는 높은 곳에서 전망을 만끽할 수 있는 장비를 원했다. 야외 행사인 만큼 ‘빵빵한’ 음악도 필수였고 친구들 서넛도 곁에 있어야 했다. 고출력 스피커 시스템과 최대 6인까지 앉을 수 있는 약 2m 길이의 ‘좌석형’ 기린 목은 그렇게 태어났다. 지난 2005년 제작이 시작돼 이듬해 최초 완성된 로봇 기린은 만만치 않은 시행 착오와 기술 전환을 거듭한 끝에 2009년 모델로 거듭났다. 다음달 30일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DIY족’들의 잔치 마당 ‘베이에리어 메이크 페어’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사진=makerfaire.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K텔레콤, 시스코와 중국 쓰촨의 u-시티 MOU 체결

     SK텔레콤은 시스코와 중국내 u-시티사업 개발을 위한 포괄적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네트워크 장비 및 솔루션 업체인 미국 시스코는 SK텔레콤과 함께 중국 쓰촨(四川)지역에서 사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공동 TF를 구성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다.  SK텔레콤은 2008년 5월 쓰촨성 대지진 이후 피해 복구 지역을 대상으로 시스코와 함께 도시 재건 사업을 모색해 왔다.  이날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이명성 SK텔레콤 CTO 겸 u-시티사업단장과 오웬 첸 시스코 아태지역운영담당 사장이 참석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