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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승진 △평가관리관 한상원◇부이사관 승진△기획총괄정책관실 정책관리과장 조홍남△규제총괄정책관실 규제총괄〃 이상진 ■법무부 ◇교정공무원 <고위공무원 전보>△대전교도소장 정유철△성동구치소장 김선태△인천〃 정명철<서기관 승진>△광주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 전승옥△대구교도소 총무〃 김영준<서기관 전보> [교도소장]△의정부 김준겸△진주 홍남식△천안 김명철△춘천 안희용△원주 홍종우△강릉 이경식△장흥 김천수△해남 김정선[구치소장]△밀양 박현조[법무연수원]△교정연수과장 김학성[지방교정청 과장]△서울 총무 정병헌△서울 보안 김동현△서울 직업훈련 이영희△대구 총무 신경우△대전 총무 민육기△대전 의료분류 김영권△대전 사회복귀 임봉기△광주 직업훈련 오세홍[교도소 부소장]△대전 배희창△대구 이경우△광주 위찬복△안양 배종섭[교도소 과장]△대구 사회복귀 윤종주△광주 〃 이승철△안양 총무 신동윤[구치소 부소장]△부산 문병일△성동 오홍균△인천 박형배[구치소 과장]△서울 총무 김명곤△수원 사회복귀 이석구△성동 〃 박태원◇출입국관리공무원 <서기관 전보>△인천공항사무소 출국심사국장 허동준[사무소장]△대전 김승기△광주 김원숙△춘천 차병복 ■조달청 ◇서기관 승진 △감사담당관실 김자연△운영지원과 백종진△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설태웅△쇼핑몰기획과 오세홍△시설기획과 박재훈 ■영상물등급위원회 ◇부장급 전보 <부장>△경영지원 김규식△정책홍보 민병준△영화 김길원△영상콘텐츠 류종섭△공연추천 최영호 ■우정사업본부 ◇서기관(기술서기관) 전보 <예금사업단>△예금사업팀장 임정수△금융정보화〃 박태희<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기획협력과장 주동율△교학〃 김영화<우정사업정보센터>△예금정보과장 백형국△보험정보〃 안태욱<우체국장>△서대문 김영철△동대문 박주석△서울광진 임호영△여의도 김영표△서울강남 최병태△서울금천 박하영△서울강동 하동용△서울송파 김영훈△서울양천 김정웅△서울서초 정찬만△서울용산 정인지△서울노원 송세범△서울중랑 김철수△인천 조을래△군포 엄명섭△안양 윤기태△성남 강순철△성남분당 류웅규△부천 독고무△안산 김진봉△고양일산 유성로△남양주 조을상△시흥 이상신△광명 김동혁△용인수지 유해수△용인 조의훈△부산 김학래△부산연제 권수일△남울산 김광수△창원 이상명△부산진 성맹철△양산 박응기△부산국제 민재석△공주 유영춘△아산 이상만△서대구 장영화△전주 김상환△동전주 박기문△정읍 강종천<우편집중국장>△서울 이태근△동서울 변근섭△수원 정광화△안양 김재홍△성남 임준성△대전 이정우△청주 신대운△전주 박재덕△원주 김남진<부산체신청>△우정사업국장 허혁△사업지원〃 조기도<전북체신청>△우정사업국장 김동룡 ■서울시 ◇지방 관리관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최항도◇지방 이사관△재무국장 서강석△디자인기획관 임옥기<본부장>△경제진흥 신면호△복지건강 이정관△도시교통 장정우△맑은환경 정연찬△도시기반시설 송득범△한강사업 류경기<행정국>△권혁소(국내교육 파견) 정윤택 허영◇지방 부이사관△시장 비서실장 김영한△균형발전추진단장 김준기△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송경섭△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한국영△서울시립대 사무처장 정기완<기획관>△경영 한문철△투자마케팅 고홍석△시설안전 조성일△물관리 고인석△보건 문홍선<국장>△도시계획 김병하△시설 고동욱<전출>△용산구 김성수△강서구 위정복△서초구 최창제<행정국>△장경환(국내교육 파견) 최진호 유대식 박성근 이정호(국외훈련 파견)◇지방 서기관(승진 예정자) <직무대리>△정책기획관 강태웅△산업경제기획관 유재룡△복지기획관 황치영△교통기획관(서울메트로 감사 겸임) 신용목△주택기획관 이건기△문화시설사업단장 정유승△도시철도국장 신한철<행정국>△김용복(국내교육 파견) 이무영(서울메트로 파견) 김경한 ■서울시교육청 ◇부이사관 승진 △교육지원국장 구효중△마포평생학습관장 정동식◇부이사관 전보△총무과장 이재하◇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박국천 배만곤△기획예산담당관실 이규성△북부교육지원청 이승종△동작교육지원청 안동호△교육과학기술연수원 파견 권점식◇서기관 전보△교육시설과장 이무수◇서기관 파견△교육과학기술연수원 장명수 안덕호 조영권 ■경기도 ◇지방이사관 △경제투자실장 전태헌△도시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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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전무 최종문 ■파라다이스면세점 ◇승진 △상무 김진모◇신규선임△대표이사 부사장 정준영 ■파라다이스 워커힐지점 ◇승진 △상무보 박철규 ■파라다이스글로벌 카지노 ◇승진 △상무보 권병호 ■파라다이스 인천 골든게이트 지점 ◇승진 △상무보 고규철◇전보△상무보 전태환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신규선임 △총지배인 이인배 ■동부CNI ◇승진 △컨설팅부문 사장 신해철△부사장 김형구◇신규선임△상무 김원조 박헌영 김태연 ■동부제철 ◇승진 △부사장 이덕재◇신규선임△상무 이민호 ■동부한농 ◇승진 △부사장 구자용 ■동부특수강 ◇신규선임 △상무 이기찬 ■동부팜 ◇신규선임 △상무 이종호 ■동부건설 ◇신규선임 △상무 홍문기 ■동부하이텍 ◇신규선임 △상무 조기석 ■동부익스프레스 ◇신규선임 △상무 정의선 ■한일시멘트 ◇승진 △전무 최덕근△상무보 홍성윤 ■한일산업 ◇승진 △상무 이정원 김진수△상무보 홍순거 ■한일건설 ◇승진 △부사장 함재우△전무 서관식△전무대우 이명권 ■한덕개발(서울랜드) ◇승진 △부사장 최형기 ■중원전기 ◇승진 △사장 신영훈△상무 서원호△이사 김용근 김석철 ■충무화학 ◇승진 △부사장 유상경 ■GKL ◇1급 승진 △서울강남점장 민춘기◇전보 <실장>△인재개발 신경수△마케팅전략 김형직△해외마케팅(일본마케팅팀장 겸임) 조기정<점장>△서울강남 민춘기△밀레니엄서울힐튼 김봉무△부산롯데 주용화 ■한미파슨스 ◇승진 △부사장 오현석△전무 이욱원 정양곤△상무 권오찬 김정호 윤요현△상무보 박재열 조일현 최영규 한상섭
  •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은행부문 최우수상 -KB국민은행 ‘레인보우 인문학’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은행부문 최우수상 -KB국민은행 ‘레인보우 인문학’

    ‘KB 레인보우 인문학’ 서비스란 경제, 심리, 미술, 역사, 음식문화 등 7가지의 인문학 주제에 대해 KB국민은행 웹사이트 내의 별도 페이지(www.kbrainbow.com)에서 웹진형식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실시하는 온라인 인문학 서비스로 고객들과의 폭넓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작하였습니다. 종전의 인문학 강좌는 주로 오프라인 강좌로 진행되어 관심이 있어도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KB국민은행에서는 홈페이지 접속만으로도 수준 높은 인문학 칼럼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이미 지자체, 문화단체, 미디어 등을 중심으로 일반인들이 인문학과 쉽게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모색해 왔으며 기업들도 감성경영의 일환으로 부분적으로 시도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는 KB 레인보우 인문학에 게재되는 칼럼니스트들 중 소비자들이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시골의사 박경철 씨를 메인 테마로 하여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단순히 경제 이야기가 아닌 사람의 향기를 전해주는 인문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소비자들이 일곱 빛깔의 KB 레인보우 인문학 서비스를 통해서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삶이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진행하게 된 서비스 및 광고가 이렇게 수상하게 되어 뜻깊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국감 하이라이트] 문방위 종편·보도채널 공방

    [국감 하이라이트] 문방위 종편·보도채널 공방

    1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채널 사업자 선정 문제가 주요 쟁점이었다. 방통위가 지난달 종편 및 보도채널 중복신청을 허용하고 사업자 수를 사전에 정하지 않은 절대평가 방식을 채택한다는 기본계획을 밝힌 것을 두고 민주당에서는 일부 언론에 대한 ‘특혜’가 있을 수 있다며 공세를 폈다. 민주당 최문순 의원은 “채널이 몇 개가 필요한지 조사는 물론 시뮬레이션도 없고 아무런 근거없이 밀어붙이고 있다.”면서 “언론사 줄세우기의 정치적 행위”라고 주장했다. 최종원 의원은 “글로벌 미디어 기업 육성을 위해 종편을 추진한다는 본래 취지는 사라지고 특혜성 시혜조치의 하나로 전락하고 있다.”면서 “원칙도 철학도 없는 종편 추진”이라고 비판했다. 김부겸 의원도 “종편에 대해 방통위와 정부에서는 마치 ‘황금알을 낳는 거위’처럼 얘기했는데 겨우 일자리 1000개도 못 만들겠더라.”면서 “종편 채널 번호를 낮은 숫자로 부여하는 등의 채널 특혜는 물론이고 중간광고 허용, 편성 등 많은 부분에 특혜를 주려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양식있는 업체라면 종편과 보도채널을 동시에 신청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심사과정에서 그런 행태가 있다면 감점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은 “절대평가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하기로 한 만큼 심사기준의 명확성과 공정성이 중요하다.”면서 “세부 심사 항목·배점에 대한 면밀한 재검토와 승인 절차의 공정한 진행으로 종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경원 의원도 “정치적 고려없이 경쟁력이 있는 곳이 선정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해 한 점의 의혹없이 원칙을 갖고 선정해 달라.”면서 “종편 사업자 선정 등 여러 사업을 임기 내 마무리 해달라.”고 주문했다. 최 위원장은 의원들의 질의에 “종편 채널 승인을 절대평가로 한다는 것은 위원회에서 많은 토의를 거쳤고, 이미 시장상황이 공개됐기 때문에 절대평가를 했을 때 신청자가 모든 것을 책임지고 운영할 것으로 믿고 선택했다.”면서 “특정인이나 특정사의 입장을 수용하거나 배제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특혜 의혹을 거듭 반박했다. 한편, 최 위원장은 한나라당 김성태 의원이 “정보기술(IT) 산업에 컨트럴타워가 취약하다.”고 지적하자 “정보통신부가 해체된 것은 아쉽지만 지금 다시 복원시킬 수도 없고, 다음 정권교체기에 인수위원회에서 고칠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인터넷쇼핑, 男 ‘상품정보’ 女 ‘상품이미지’ 시선집중

    인터넷쇼핑, 男 ‘상품정보’ 女 ‘상품이미지’ 시선집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인터넷 쇼핑시 남성은 상품정보(가격), 여성은 상품이미지에 더 많은 시선을 집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남성은 목적 지향적이며 실용적 정보를 중시하는 반면에 여성은 과정 지향적이며 시각적인 정보를 중시하는 경향이 인터넷쇼핑 행태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11번가는 인터넷 상거래 서비스 개선을 위해 KAIST정보미디어연구센터와 지난 3월 제휴를 통해 조사한 결과다.온라인 몰 최초로 뉴로 마케팅을 접목한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첫 연구 성과인 것.뉴로 마케팅이란 신경 과학을 활용해 뇌 반응을 측정하고 시선추적기로 광고나 상품의 소비자 반응을 분석하는 연구방법이다.표본추출은 최근 3개월 이내 온라인 쇼핑경험이 있는 사람 중 11번가 사용자의 연령별, 성별 비율을 기준으로 모집단 비율을 고려했다. 또 총화추출(stratified sampling)하는 방식을 택해 100명을 대상으로 실험이 이뤄졌다.11번가는 2012년까지 3년간 KAIST정보미디어 연구센터와 소비자 행동심리 분석을 토대로 마케팅과 서비스 개선모델을 개발하고 인터넷 상거래상 소비자 활동을 마케팅에 적용하는 연구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팝스타 핑크, 새 싱글 공개 “더 시끌벅적해질 것”

    팝스타 핑크, 새 싱글 공개 “더 시끌벅적해질 것”

    팝스타 핑크(Pink)가 5일(현지시간) 자신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Raise You Glass’를 공개했다. 스웨덴 출신의 히트메이커 맥스 마틴(Max Martin)이 프로듀싱을 맡고 핑크가 공동 작사가로 참여한 이번 트랙은 11월 16일 발매되는 핑크의 ‘Greatest Hits…So Far!!!’ 앨범에 실려 있는 두 오리지널 곡 중 하나다. 핑크는 이번 노래를 통해 “우리의 시끌벅적함은 앞으로도 계속 커질 것이다”고 선언했다. 핑크 특유의 유머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고 할 수 있는 것. “파티광들, 돈 밝히는 이들 모두 갱스터라해도 나에게 오라”, “쿵,쿵, 핫/ 도대체 이번 파티의 어떤 부분을 이해 못 하는 거야?” 라며 도발도 마다하지 않는 핑크다. ‘Greatest Hits...So Far!!!’앨범의 두 번째 오리지널 곡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Just Like a Pill’ ‘Get the Party Started’ ‘U + Ur Hand’ ‘Sober’은 앨범에 실릴 것으로 확정됐다. 2008년 발매한 ‘Funhouse’ 앨범으로 18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핑크의 이번 앨범 트랙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Get the Party Started’ ‘There You Go’ ‘Don’t Let Me Get Me’ ‘Just Like a Pill’‘Trouble’ ‘Stupid Girls’ ‘Who Knew’ ‘U + Ur Hand’ ‘Dear Mr. President’ ‘So What’‘Sober’ ‘Please Don’t Leave Me’ ‘Glitter in te Air’ ‘Raise Your Glass’ 사진 = 핑크 공식사이트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미드 ‘글리’의 스타 크리스콜퍼, 십대 LGBT 격려 ▶ 저스틴 비버, MTV ‘Punk’d’ 진행자 낙점? ▶ 케샤, 전 매니저에 157억 피소 ‘법정 논쟁’ ▶ 카니예웨스트, 5집 타이틀 낙점 “음원유출 절대 없다” ▶ 드레이크, 코닥광고와 새 트랙 공개
  • 한국차, 파리모터쇼 관심 한 몸에…“현실이 된 미래”

    한국차, 파리모터쇼 관심 한 몸에…“현실이 된 미래”

    9월 30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 전시장에서 열린 파리모터쇼에서 한국 자동차가 세계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현실이 된 미래’(The future, now)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파리모터쇼에서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은 30여 종을 비롯, 고성능 친환경차 등을 소개했다. 특히 한국 자동차는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유럽 공략을 위한 신차와 전기 콘셉트카 등을 통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소형 다목적차(MPV) ‘ix20’으로 이달부터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 또 기아자동차는 배출 가스가 전혀 없는 무공해 전기 콘셉트카 ‘팝’(POP)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외에도 르노삼성은 프랑스 르노그룹을 통해 뉴SM5(래티튜드)를 선보이고, GM대우는 미국 제네럴모터스(GM)의 시보레 아베오(한국명 젠트라), MPV 시보레 올란도, 시보레 캡티바(한국명 윈스톰) 등 신차 대부분의 디자인과 개발을 담당했다. 한편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파리모터쇼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일본 도쿄모터쇼, 미국 디트로이트모터쇼 와 함께 세계 4대 모터쇼로 꼽히고 있다. 사진 = 현대자동차 ‘ix20’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베토벤’ 이재규-홍진아 콤비, 한류위해 나섰다

    ‘베토벤’ 이재규-홍진아 콤비, 한류위해 나섰다

    MBC 화제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 이재규 감독과 홍진아 작가가 한류드라마를 위해 뭉쳤다. 두 사람은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가 2010년 한국방문의해를 맞아 (주)김종학프로덕션과 함께 추진중인 ‘한국방문의해 기념 한류드라마’ 제작 실무를 맡게 됐다. ‘베토벤바이러스’와 국내 최초의 광고형 영화로 주목받은 ‘인플루언스’에 이은 세 번째 만남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기본 시나리오는 이미 확정된 상태다. 두 남자의 이야기가 내용의 주를 이룰 예정. 국내 톱스타 1~2명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재규 감독과 홍진아 작가는 ‘베토벤바이러스’를 통해 ‘강마에신드롬’과 클래식열풍을 일으키며 도쿄드라마 페스티벌에서 외국드라마 특별상을 수상, 드라마계 환상의 콤비로 불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진도 기자 rainfilm@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박봄, 윌아이엠 대저택 공개 "오빠집서 봄과 다라"▶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홍석천, 게이비하 광고 격분…“자살하고 싶을거다”

    홍석천, 게이비하 광고 격분…“자살하고 싶을거다”

    방송인 홍석천이 드라마 ‘인생은 아들다워’을 비난한 게이 폄하 광고에 분노들 드러냈다. 홍석천은 지난 9월 29일 참교육 어머니 전국 모임과 바른 성문화를 위한 전국 연합이 모 일간지에 실은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때문에 게이 된 아들, 에이즈(AIDS) 걸리면 책임져”라는 광고에 대한 자신의 견해을 전했다. “심히 웃긴다. 그리고 씁쓸하다”고 말문을 연 홍석천은 “(그 아들은) 아마 자살 하고 싶을 거다. 에이즈 감염 전에 그런 엄마 아빠 때문에 자살하고 싶을 거란 말이다”고 편견에 찬 광고에 격분을 표했다. 이어 “정말 아들을 위한다면, 그 아이가 앞으로 이 편견으로 썩어가고 있는 나라에서 어떻게 행복한 꿈을 이뤄갈 수 있을지를 걱정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싶다”며 성명서 형식의 광고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참교육 어머니 전국 모임과 바른 성문화를 위한 전국 연합 측은 성명서 형식의 광고를 통해 동성애자의 에이즈 감염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730배이며,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며 문화적 요인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현대건설 인수전 본격화] ‘왕회장 광고전’

    [현대건설 인수전 본격화] ‘왕회장 광고전’

    현대건설 매각 공고에 맞춰 현대가가 ‘왕회장’을 앞세운 TV 광고를 통해 세 과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 인수의 명분을 확보하기 위한 일종의 ‘여론전(戰)’에 나선 것이다. 현대그룹은 추석 연휴기간인 지난 21일부터 고 정주영 명예회장이 등장하는 TV 광고를 방영하고 있다. 현대건설 인수에 대한 현정은 회장의 강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서다. 이 광고는 고 정 명예회장이 1947년 설립한 현대건설(당시 현대토건사)이 현 회장의 남편이었던 고 정몽헌 회장에게 승계됐음을 주장하고 있다. 이어 정몽헌 전 회장이 2000년 경영난에 빠진 현대건설을 살리기 위해 사재 4400억원을 출연했던 점을 상기시키며 현대건설 채권단과 국민에게 현대건설에 대한 정통성을 분명히 각인시키고 있다. 2008년부터 고 정 명예회장의 영상이 담긴 기업 이미지 광고를 방영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은 남아공월드컵 기간인 6월부터 고 정 명예회장이 1985년 중앙대에서 한 강연을 편집한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라는 CF를 내보내고 있다. 그리스 선박계의 거물 조지 리바노스에게 “당신이 배를 사 준다면 영국 수출보증기구의 승인을 얻어 돈을 빌려서 조선소를 지은 뒤 만들어 주겠다.”고 제안한 전설적인 일화가 담긴 강연 영상을 제시했다. 일찌감치 현대중공업이 현대의 적통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달 창립 10주년에 맞춰 ‘현대(HYUNDAI)’의 영문 이니셜을 앞세운 새 CI를 제작했다. 현대건설 인수를 위해 조용히 수순을 밟고 있는 것처럼 비춰진다. 현대차그룹도 현대건설 인수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면 고 정 명예회장을 소재로 한 광고를 제작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코렐 ‘Graphics Suite X5 한글’ 출시…50가지 향상된 기능

    코렐 ‘Graphics Suite X5 한글’ 출시…50가지 향상된 기능

    “그래픽 전문가용 ‘CorelDRAW Graphics Suite X5 한글’은 뛰어난 유용성과 풍부한 콘텐츠 및 편리한 색상도구를 자랑하며 정확한 보장으로 프로젝트 완료를 가속화 할 수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코렐은 전문가용 그래픽 응용 프로그램 패키지의 새로운 버전인 ‘Graphics Suite X5 한글’을 출시했다.코렐코리아는 9일 오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CorelDRAW Graphics Suite X5 한글’의 주요 특장점과 새로운 기능을 소개했다.이날 간담회를 통해 소개된 ‘Graphics Suite X5 한글’은 그래픽 전문가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워크플로를 단순화 시켰다. 광범위한 콘텐츠를 직접 액세스 할 수 있게 했으며 사용자가 수 백만 개의 무료이미지를 즉시 찾고 주요 온라인 포토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스톡 이미지 업체를 액세스할 수 있게 해준다.또한 새롭게 향상된 주요 기능이 제공된다. 기능으로는 B-Spline 도구, 업데이트된 도안 매체, 확장 가능한 화살촉, 향상된 연결선 및 치수 도구, 새로운 선분 치수 도구가 포함됐다. 이어 그물 채움 도구가 향상돼 유동적인 색상 변화로 다색 채움·개체를 디자인 할 수 있다.특히 새로운 웹 그래픽 도구를 사용하면 코렐드로우(CorelDRAW) 내 비트맵 모드로 작업 후 상세한 픽셀을 볼 수 있다. 정확한 색상 표현을 위해 색상관리 시스템도 대폭 개선시켰다.‘Graphics Suite X5’는 웹 배너, 광고 인쇄물과 브로셔, 티셔츠, 광고판 및 디지털 표지판 등 온오프라인의 여러 가지 형식에 그래픽 작업을 자랑한다. SwiSH miniMAX가 포함돼 있어 웹 애니메이션을 전보다 쉽게 다룰 수 있게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이 프로그램은 향상된 JPEG, TIFF, RIFF, AI, PDF, PSD, EPS, CGM, PNG, AutoCAD, DXF, PLT, DOC, DOCX, Visio, RTF 등 100개가 넘는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Graphics Suite X5’는 홈페이지(www.corel.com)를 통해 내려 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패키지 상품은 코렐 대리점을 통해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한편 김준오 코렐코리아 지사장은 한국시장에서 기존 그래픽 유저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델사와의 프로모션을 통한 판매 전략을 확장, 올 하반기 2배의 성장세를 목표로 매진하겠다는 전략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대학생들에 무료 공책 ‘프리노트’ 인기

    대학생들에 무료 공책 ‘프리노트’ 인기

     최근 대학가에 무료 공책인 ‘프리노트’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기업들이 이 노트 안에 후원금 형식의 광고를 실어 학생들은 구입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이름도 ‘프리노트’다.  검은색 스프링 노트인 ‘프리노트’는 70~80 페이지가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고, 10여 페이지가 기업들의 광고로 채워져 있다. 필기를 할 수 있는 공간 외에 일정표와 달력도 함께 들어있다. 기업들은 자신의 홍보를 할 수 있어 좋고, 학생들은 공짜로 노트를 사용할 수 있어 좋다. 시중에서 이 정도 노트를 구입하려면 4000원 정도가 든다.  이 아이디어는 티엠지코리아(http://free-note.kr) 김재봉 대표가 내놓았다. 김 대표는 미국 에이비에스노트북(ABSNOTEBOOK)에서 영감을 얻어 국내 최초로 공짜 노트를 만들었다.  에이비에스노트북은 2007년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경영대학원 ‘켈로그 스쿨’ 학생이 1인 기업으로 시작한 비즈니스 아이템이다. 2008년 20만권에서 시작돼, 2010학년 1학기 기준 200만권 이상이 배포됐다.  김 대표는 “프리노트는 후원 기업과 학생에게 모두 이득이 되는 ‘캠퍼스 미디어’”라며 “지하철역에서 무료로 가져가는 신문과 같은 원리”라고 설명했다.  그는 “학생들은 1주일에 평균 4일동안 프리노트를 들고 다닌다.”면서 “또 한학기(4개월) 동안 광고가 계속 노출되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프리노트의 광고 효과는 분명했다. ‘엠브레인’이라는 별도의 외부 리서치 회사를 통해 광고 효과를 조사한 결과, 1학기 후원기업의 브랜드 선호도 및 구매 의향도가 평균 20%정도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1학기 광고에는 LG전자·한국야쿠르트·P&G·3M·DHC KOREA·EXR·하나투어·아이리버와 같은 국내외 주요 대기업과 한국관광공사 등 공기업이 참여했다. 2학기 광고에는 고용노동부·한국장학재단·한국방문의해위원회 등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의 참여가 확대됐다.  2010학년도 2학기분 프리노트는 이미 지난 9월 6일부터 전국 130여개 대학에 10만부가 배포됐다. 현재는 내년 1학기 프리노트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은 티엠지코리아의 홈페이지에 있는 연락처로 하면 된다. 각 대학의 학과 행정 조교가 학생수 등을 적어 신청하면 택배로 학과 사무실에 전달된다. 11월 중순까지 신청 가능하고, 20만부 정도 물량이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인사]

    ■고용노동부 ◇3급 전보△노사정책실 노사협력정책과장 김경선△서울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장신철◇4급 전보△장관 비서관 김성호△기획조정실 행정관리담당관 임승순△〃 국제협력담당관 박광일△고용정책실 인적자원개발과장 오복수△〃 고용서비스정책과장 양정열△〃노사관계법제과장 류경희△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남부지청장 이우현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신성장정책과장 홍두선△평가분석과장 윤석호△남북경제과장 임수석 ■호서대 △교육대학원장 겸 입학관리처장 이경복△경영대학원장 박규일△사회과학대학장 김동환△산학협력단장 겸 벤처위원회위원장 강성구△교무처장 오삼권△재무〃 채광빈△중앙도서관장 김석천△국제영재교육원장 장선미△입학사정관실장 현우식 ■전자신문 ◇전보<콘텐츠부문>△그린데일리 총괄부장 주문정△〃 GD취재팀장(차장) 이진호△편집국 산전·부품팀장(차장) 김승규△G밸리팀 전자신문인터넷 팀장(본부장·파견) 장길수<고객부문>△광고마케팅국 영업1팀장(부장) 고남우△〃 영업1팀 차장대우 남병길△〃 영업2팀장(부장) 원태식△〃 영업2팀 차장대우 한용만△〃 영업3팀장(차장) 이성제△〃 영업4팀장(차장) 양정석△〃 기획영업팀장(부장) 김종윤△〃 기획영업팀 부장직무대리 이규태△ 인천경기지역본부 부장대우 전병호△〃 광고관리팀장(부장) 김태계 ■전자신문인터넷 △콘텐츠본부 본부장 이수동 ■부산불교방송 △총괄국장 진영조 △편성제작팀장 지은아 ■한국국제교류재단 ◇전보△공공외교사업부장 김태환△감사실장 박경철△감사팀장 정민식 ■㈜풀무원홀딩스 △홍보실장(상무) 홍성일 ■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 ◇신임△부동산금융부문 부동산투자 2본부장 성호성 상무△〃 글로벌인프라투자 본부장 김요중 상무△〃 부동산투자 1본부 한재철 수석△〃 부동산투자 1본부 이원진 수석△AI부문 PEF본부 대체투자팀 김호준 팀장△AI부문 PEF본부 PEF팀 이진욱 수석◇승진△부동산금융부문 부동산투자 1본부장 정영권 상무△〃 부동산투자 1본부 김정례 팀장△AI부문 PEF본부 콘텐츠투자 팀장 신용환 이사
  • 천안 ‘배트맨 낙서’ 몸살…누가, 왜 했을까?

    천안 ‘배트맨 낙서’ 몸살…누가, 왜 했을까?

     천안 시내가 ‘배트맨 낙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유흥업소와 원룸이 몰려있는 충남 천안시 두정동 일대 건물 벽 등에는 ‘배트맨 낙서’가 마구잡이로 새겨져 있다. 1~2개 정도면 단순한 낙서라고 생각하겠지만, 현재까지 발견된 것만 100개가 넘는다.  영화 ‘배트맨’을 연상케 하는 가로 30㎝ 세로 20㎝ 크기의 로고와 글자가 건물 벽 등 곳곳에 표기되기 시작한 건 지난 5월 중순. 검은색 라카로 ‘베트맨’이라고 쓰여 있지만, 로고가 영화 ‘배트맨’의 박쥐 모양이라 통칭 ‘배트맨 낙서’로 불린다.  이 낙서가 발견된 지 두달 정도가 지났지만 누가 무슨 목적으로 낙서를 했는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13일 새벽 촬영된 길거리 CCTV 화면이 유일한 단서다. 경찰은 이 화면에 모자를 쓰고 검은색 운동복 바지를 입은 남성의 행동에 주의를 집중했다. 양손에 뭔가를 들고 걸어가던 이 남성은 벽에 잠시 멈춘 뒤 양팔을 들어 무언가를 그리는 듯 했다. 잠시후 이 남성이 사라지고 난 자리엔 배트맨 낙서가 남았다.  시민들과 경찰은 이 지역 인근 유흥업소 관계자들의 소행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8일 서울신문과 전화통화에서 “유흥업소 종업원이 자신을 광고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이곳 저곳에 흔적을 남기는 게 아닐까 하고 추측해 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이므로 단순히 흥미 위주가 아니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배트맨 낙서는 수년 전에도 울산과 경북 구미에서 ‘출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이번 천안 소식을 접한 뒤 “몇년 전 저런 낙서가 울산·구미에도 많았었다.”며 “진짜 정체가 뭔지 궁금하다.”고 의아해 했다.  한 네티즌은 “울산에서는 1990년대 말부터 시작해서 시 전역으로 낙서가 퍼졌다.”며 “정신병자가 한 짓이라는 소문이 파다했다.”고 글을 올렸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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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 ◇승진 <국장>△심판자료국장 권오섭<부이사관>△인사관리과장 김정희<과장>△자료편찬과장 김병운<서기관>△국제협력과 신승훈◇전보 <과장>△심판사무1과장 심온섭 ■국무총리실 △개발협력정책관 이련주△문화노동〃 최병환△정무기획비서관 김충호△공보기획〃 김원득△평가관리관 직무대리 한상원△세종시기획단 조정지원정책관 직무대리 김경일△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실 조사관 박석찬△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지역협력팀장 김장수 ■기획재정부 ◇일반직고위공무원 파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용만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 △행정관리담당관 원기선△정책총괄과장 이상민◇서기관 승진△기획조정실 김선윤 하무진△통일정책실 전은정 위명재△정세분석국 오미희◇과장급 전보△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배윤수△남북회담본부 회담1과장 정소운△〃 회담2〃 이경△〃 회담3〃 홍진석△납북피해자지원단 파견 강기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저작권정책관실 저작권정책과장 박주환△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문화도시정책과장 전영웅△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 박종택 ■노동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임명 △경기지방노동위원회위원장 이주일△인천〃 최기동◇부이사관 승진△노사정책실 산재보험과장 김제락△〃 안전보건정책〃 김양현△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시민석△광주지방노동청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이명로◇서기관 승진△대변인실 홍보기획팀 이문규△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수진△노사정책실 안전보건정책과 이삼근△종합상담센터 인터넷상담과장 변기복<고용정책실>△노동시장정책과 조정숙△인력수급정책과 김호현△고용평등정책과 박희준△고용서비스정책과 오기환◇전보△기획조정실 국제기구담당관 김충모△노사정책실 공무원노사관계과장 김윤태<서울지방노동청>△서울동부지청장 김정호△서울북부〃 김진태<부산지방노동청>△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김홍섭△진주지청장 김명철<경인지방노동청>△수원지청장 조철호△평택〃 박영규△안양〃 김봉한<대전지방노동청>△청주지청장 정정식△충주〃 박명순<사무국장>△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윤양배△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김성구 ■관세청 ◇국장급 전보 △심사정책국장 김도열△인천공항 세관장 안웅린△인천 〃 이재흥△국외 파견 이돈현◇부이사관 승진△평가분류원장 장홍기 ■병무청 ◇국장급 임용 △강원지방병무청장 김태춘◇과장급 전보△정보관리과장 조복연△사회복무정책〃 이동환△산업지원〃 김용무△서울지방병무청 징병관 남재우△광주전남지방병무청 〃 김중겸△경남지방병무청장 송하선 ■방위사업청 ◇국장급 임용 △감사관 박준하 ■경찰청 <본청>△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명교△감찰〃 원경환△정보통신1〃 백준태△여성청소년과장 김석돈△과학수사센터장 송호림△사이버테러대응〃 현재섭△인권보호〃 김석열△수사구조개혁팀장 신현택△항공과장 박병동△정보1〃 유충호△정보2〃 김귀찬△정보3〃 김두연△기획조정담당관실(행안부 자치경찰제 실무추진단) 김학관<경대>△운영지원과장 이화선△교무〃 이훈△경찰학과장 김희규△지방이전건설단장 김영석<교육원>△교무과장 김종보△운영지원〃 이영상<중앙>△교무과장 최종문<수사원>△운영지원과장 윤성혜△교무〃 김평재<병원>△총무과장 김사웅<면허>△관리과장 유재철<서울>△홍보담당관 김원준△청문감사〃 정인식△인사교육과장 최해영△정보통신〃 이경순△지하철경찰대장 배영철△교통관리과장 김재원△보안1〃 김영일△외사〃 이석△2기동대장 송갑수△3기동〃 김창수△5기동〃 박찬흥△국회경비〃 안종익△정부중앙청사경비〃 최석환[서장]△혜화 정승호△성북 배용주△성동 김상운△강서 남택화△구로 이봉행△노원 황성모△방배 조항진△은평 신동호[경무부]△경무과 이원희 최재천 김성완 김순정<부산>△홍보담당관 류재응△정보통신담당관 이갑형△생활안전과장 최호윤△수사〃 송양화△형사〃 이명균△교통〃 변항종△경비〃 김성수△외사〃 박기태△사하서장 이주환△연제〃 이노구△기장서(준비요원) 김성식△경무과 박재구<대구>△홍보담당관 이성호△정보통신담당관 서현수△생활안전과장 이원백△수사〃 김광수△정보〃 이석봉△보안〃 김상철[서장]△중부 정우동△동부 김학문△서부 박형경△북부 송병일△수성 엄용흠△성서 배봉길<인천>△홍보담당관 이상기△경무과장 최성철△정보통신담당관 안영수△생활안전과장 정지용△경비교통〃 하용철△정보〃 이성형△보안〃 조정필△삼산서장 안중익 △연수〃 최원일△강화〃 정승용<광주>△홍보담당관 권두섭△정보통신담당관 나유인△생활안전과장 이유진△수사〃 강윤경△정보〃 전준호△광산서장 강이순△경무과 권영만<대전>△홍보담당관 주현종△청문감사〃 박청규△정보통신〃 이병환△생활안전과장 홍완선△경비교통〃 이동기△청사경비대장 김재훈△서부서장 한달우△둔산〃 박세호<울산>△홍보담당관 김형철△청문감사〃 박창호△경무과장 박승현△정보통신담당관 유윤근△정보과장 손정근△보안〃 김성훈△남부서장 윤창수△동부〃 김항규<경기>△홍보담당관 김창수△제1부 경무과장 김종길△〃 정보통신〃 김성국△〃 경무과(금융정보분석원) 고기철△제2부 수사과장 박상융△〃 형사〃 박명춘△제3부 정보과장 이준섭△〃 보안〃 백동산△〃 외사〃 김균철△제2청 생활안전과장 윤동길△기동대장 고창경△청사경비〃 우문수[서장]△군포 조종림△성남중원 박종수△안산상록 이왕민△김포 황순일△양평 박춘배△의정부 위득량△일산 김춘섭△포천 이상원△연천 최영덕[준비요원]△용인서부서 이성억△안양만안서 구본걸△부천오정서 이영조<강원>△홍보담당관 김택근△경무과장 엄영민△정보통신담당관 한형우△수사과장 김갑식△보안〃 이철민[서장]△춘천 김성권△원주 김정섭△속초 신상석△고성 이용완△인제 박문호<충북>△홍보담당관 김경원△청문감사담당관 허찬△경무과장 연영흠△정보통신담당관 홍순원△생활안전과장 윤후의△수사〃 김관태△경비교통〃 신희웅△정보〃 이문수△보안〃 노재호△청주흥덕서장 김택준△제천〃 이기태△괴산〃 이문수△보은〃 윤대표<충남>△홍보담당관 오용대△청문감사〃 유진규△정보통신〃 김영배△생활안전과장 박희용△수사〃 이충호△정보〃 이종욱△보안〃 양재천[서장]△천안서북 이원구△당진 박진규△연기 안정균△금산 이동주△청양 차경택<전북>△홍보담당관 강황수△경무과장 안기남△정보통신담당관 양승규△생활안전과장 김학남△경비교통〃 정병권△보안〃 안병갑[서장]△정읍 진교훈△남원 조계훈△김제 조용식△부안 이명호△순창 박채완<전남>△청문감사담당관 윤명성△정보통신〃 김수율△생활안전과장 조상현△수사〃 정성기△정보〃 김재병[서장]△여수 한기민△해남 박승주△장흥 오영기△함평 김치중△영암 김학중△강진 임광문△담양 류복열△곡성 장하연△구례 이재승<경북>△홍보담당관 정동식△청문감사〃 조헌배△경무과장 최성원△정보통신담당관 설용숙△생활안전과장 박희룡△수사〃 이근영△경비교통〃 정흥남△정보〃 오동석[서장]△구미 김동영△안동 권혁우△상주 변관수△칠곡 채한수△예천 김상우△성주 정식원△청송 심덕보△영양 김용주△군위 박승환△울릉 이준근<경남>△홍보담당관 김한수△정보통신〃 박태식△생활안전과장 전병현△수사〃 남구준△정보〃 이상률△보안〃 채주옥[서장]△창원서부 박노면△진해 박이갑△거제 이흥우△양산 김진우△거창 김성용△창녕 이연태△고성 김창규△함양 강신홍△산청 김광룡<제주>△홍보담당관 손장목△청문감사담당관 강명조△경무과장 고성욱△생활안전〃 강칠원△수사〃 고영일△경비교통〃 임병호△정보〃 김학철△보안〃 김근수△해안경비단장 신영대△동부서장 고석홍△서귀포〃 강대일<경무과(대기)>△경기 김종원△인천 김영열 김국희△경기 김성훈 조용섭△충북 이일구 신정배 신현옥 홍동표△충남 이익하<총무과(대기)>△병원 문점호<관리과(대기)>△면허 한풍현<운영지원과(교육)>△경대 이주민 김녹범<경무과(교육)>△본청 강인철 박화진 임호선 민갑룡 이상로 서범규 김양수△서울 정광록 박명수 이용표 이운주△부산 박화병△인천 김성중△울산 박운대 이광석△강원 손호중 김교태△충북 이동섭△전북 이승길△경남 차상돈 곽예환 ■산림청 ◇과장급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지원과장 권혁래△대변인 김영철 ■공정거래위원회 ◇부이사관 승진△시장구조개선과장 박재규◇서기관 승진△특수거래과 이병건△하도급개선과 설춘호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차장 및 본부장급 △제1사무차장(제2사무차장 겸임) 이재홍△정보화추진본부장 이정배△건설〃 김성탁△전시〃 임승윤◇과장급△감사실장 박옥창△PM팀장 김종한<과장>△회계 양판승△해외총괄 김영소△해외1 곽범수△해외2 최경호△회장운영1 최익현△회장운영2 정찬균△IT통합운영 이헌△U-IT 권준영△건설총괄 이상주△건설1 장만붕△건설2 조성제△해양건설 남재헌△환경에너지 조명현△전시총괄 이시원△전시1 김경율△전시2 양홍주△해양수산 윤분도△문화기획 정창길△학술행사 이승균 ■서울도시철도공사 ◇전보 △신사업본부장 조두진△기획경영실장 김성호△대외협력팀장 최정균△7호선연장준비단장 김종국△차량고도정비〃 김상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 한문덕 ■대한법률구조공단 ◇3급 승진 △감사실장 손구익◇전보△행정관리부장 김현숙△서울중앙지부 고객지원부장 유병영△수원지부〃 김옥천△대구지부 〃 윤봉준△부산지부〃 이성원△인천지부 〃 직무대리 김용식 ■한국산업인력공단 ◇1급 승진 △해외취업국장 정진영△경북지사장 추경현◇1급 상당 전보△서울지역본부장 이원박△대구지역〃 이승묵△직업능력촉진국장 허상철△서울남부지사장 류헌기△제주〃 오칠암△충북〃 정희택△서울지역본부 HRD사업팀장 이철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가제도연구단장 최유천△보안관재부장 김홍석△홍보실 건강정보서비스팀장 강평원<부장>△자원관리 심우영△심사평가정보 김숙희△심사1 이재범△약제비관리개발 오영식△급여정책연구 정설희△통계정보공개 양영권△수가제도연구 배선희△대전지원 심사평가 박영숙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재무관리실장 정욱수△상품개발처장 김용석 ■고려대 △총무처장 김규완 ■단국대 <죽전캠퍼스>△부동산·건설대학원장 김병량△문과대학장 최영철△법과〃 하갑래△상경〃 송동섭△건축〃 정상진△공과〃 지동선△교무처장(교양학부장 겸임) 홍인권△입학〃 홍석기△정보통신원장 김영안△취업·진로지원센터장 김재호△단국미디어〃 지성우△집현재관장 이병인<천안캠퍼스>△보건복지대학원장 천재식△인문과학대학장 강신△법정〃 유홍림△경상〃 최재화△공학〃 최학근△생명자원과학〃 강종옥△예술〃 한백진△체육〃 이유찬△의과〃 유문집△취업·진로지원센터장 김경호△대학생활상담〃 이숙△학사재관장 강대경△평생교육원장 김상락△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장 이영기△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 김기석 ■인제대 △연구혁신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김광일 ■동아일보 ◇승격 <국장급>△논설위원 방형남<부국장급>△논설위원 권순활△출판국 출판관리팀장 전진희△경영지원국 기획위원 장종희<부장급>△편집국 부산·경남본부장 직대 강정훈△출판국 출판사진팀장 김성남△재경국 경영관리팀장 하효성 ■국민일보 ◇승진 △부사장 백화종◇보임 및 전보△광고마케팅국장 김경호△논설위원 김윤호 성기철 염성덕<편집국>△경제·사회담당 부국장 정원교△정치·기획담당 〃 김진홍△편집담당 〃 박봉규△카피리더 윤정상 정진영[부장]△종합편집1 오병선△종합편집2 김태희△정치 김의구△경제 배병우△산업 신종수△사회 고승욱△사회2 남호철△문화과학 라동철△인터넷뉴스 박현동△사진 호임수 ■스포츠한국 <광고국>△부국장 김의성△부장 윤일균 ■이데일리 △부국장 오성철(편집기획부장 겸임) 조용만(산업1부장 〃)△증권부장 김수헌 ■아주경제신문 △전무이사 겸 편집국장 박형준△경영기획 상무 겸 디지털뉴스룸 본부장 박정규△정치경제사회담당 부국장 겸 정경부장 송계신△경기남부취재본부장 이대희 ■매일경제TV △사회2부장(스포츠부장 겸임) 성태환△경제2부장 직대 임동수 ■OBS경인TV △부사장 전종건△특임·사업본부장 이사 안석복△기획실장 김학균△편성국장 최동호△제작〃 백민섭△디지털〃 김진팔△경영〃 윤태성△기획위원 조용대△보도국 편집제작팀장 권혁범△수원센터장 박병용△인천〃 이윤택 ■한국공인회계사회 ◇승진 △상무이사 유태오△국장 오세형△선임연구위원 오태겸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장 송형곤△응급실장 송근정△암센터 데이터관리〃 신명희 ■코스콤 ◇본부장 선임 △시장본부장 박철민△전략사업단장 김창수△기술연구소장 유희창◇부서장 승진△SI사업부장 이상무△정보보호센터장 함상열△대외협력부장 김봉하◇부서장 전보△보안관리실장 김용규<부장>△경영기획 엄재욱△정보사업 이재규△경영지원 이시봉△감사 홍창영△금융영업 이규일△시장업무 권형우△시장시스템 박종필△정보시스템 정태영 ■수출입은행 ◇승진 <실장>△특수여신관리 유승현△법무 석기봉△관리지원 신덕용<지점장>△대구 이한구△대전 이진권△인천 김성철△수원 배인성<부장>△인사부소속 장한섭◇부서장 전보 <부장>△여신총괄 홍영표△선박금융 조종호△해외투자금융 권용발△자원금융 변상완△자금 박동호△경영지원 김영수<실장>△경협기획 차광수△경협지원 서귀원△신용평가 정철중△홍보 권우석<사무소장>△동경 김해현△뉴델리 김영섭△워싱턴 이윤근 ■알리안츠생명 ◇상무 선임 △법무담당임원 함병균◇상무보 승진△재무지원실장 윤중호△고객서비스〃 이성훈 ■현대해상 ◇임원 전보 <본부장>△장기손사 김영주△보상2 이재춘△보상3 김종호 ■동부증권 ◇부사장 영입 △Retail사업부장 최은창 ■하나대투증권 ◇임원(이사보) 승진 <부장>△경영관리 박철효△인력지원 김규대△인재개발 류재경△결제업무 유용관△영업기획 김대영<지점장>△구미 이태수△은평 한대경△압구정중앙 손창주△일산 하경래△서청주 권수복△안양 박근대△서광주 채욱△삼성동 주환신△대치퍼스트 이종휘<영업이사>△도곡지점 박상용 ■현대증권 ◇전보 <부장>△경영기획 조영래△전략기획 김명섭△재무관리 이선근△결제업무 엄상용 ■GKL(그랜드코리아레저) ◇실·점장급 전보 <실장>△모니터 박황숙△기획조정 송덕종△마케팅전략 민춘기△해외마케팅 김봉무<점장>△서울강남 주용화△밀레니엄서울힐튼 신경수
  • 현대차 광고 美서 큰 파문…무슨 사연?

    현대차 광고 美서 큰 파문…무슨 사연?

    축구열기를 종교와 결부시킨 현대의 미국 내 월드컵 광고가 카톨릭 신자들의 뭇매를 맞고 결국 방송과 모든 동영상 사이트에서 내려지며 논란이 일고있다. 월드컵 시작과 함께 미국 방송에 공개된 현대의 월드컵 광고는 미국의 월드컵 첫 경기인 잉글랜드와의 경기가 중계되는 동안에 정점을 이뤘다. ’웨딩’(Wedding)이란 이 현대의 이미지 광고는 라틴음악이 나오고 남미의 한 성당을 배경으로 한다. 성당에는 예수대신에 축구공이 면류관을 쓰며, 신자들은 성체를 받는 대신 무릎을 꿇고 피자를 받아든다. 흰색 유니폼을 입은 축구 신도들은 축구공이 그려진 스테인 글라스를 향해 성스러운 의식을 진행한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내레이션 “팬들은 모든 방식으로 그들의 충성도를 보여준다, 우리들은 단지 현대차를 사는 것이다”(Fans show their loyalty in all kinds of ways; ours just buy another Hyundai) 남미의 축구열기를 종교와 결부시킨 이 광고가 방송된 후 카톨릭 신자들을 중심으로 신성모독이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각종 카톨릭관련 포럼에는 ‘안티카톨릭 현대 광고’란 이름으로 동영상과 관련 글이 삽시간에 퍼져 나갔다. 로드아일랜드 교구 사제는 “현대의 광고는 예수의 신성을 모독하고 우리들의 종교적 믿음을 조롱하는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카톨릭 신자들은 미국 현대에 광고를 중단할 것을 종용하는 이메일을 보내기 시작했다. 14일 오후(현지시간) 부터 현대 모터스 아메리카로부터 일제히 정중한 사과 이메일이 발송됐다. 이메일에는 “ 현대 광고에 대한 피드백을 보내 주어 고맙다. 축구의 열기를 종교의 열정과 연결시킨 잘못을 인정하며 광고로 인한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적었다. 또한 메일에는 “모든 방송에서의 광고와 현대 커뮤니티에서의 노출을 중단할 것”을 약속했다. 현재 해당 광고는 미국 현대사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사라진 상태이며, 동영상 공유사이트에서도 저작권을 이유로 내려진 상태다. 카톨릭 관련 포럼에는 “현대의 신속한 대응이 인상적이다” 란 반응이 올라오고 있지만 비카톨릭 시청자들에서는 “카톨릭의 지나친 반응”이라는 의견도 올라오고 있다. 사진=해당 광고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랑스 맥도날드 ‘동성애’ TV광고 화제

    프랑스 맥도날드 ‘동성애’ TV광고 화제

    프랑스에서 방송되고 있는 맥도날드 티비광고가 프랑스를 넘어 해외에서도 화제라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광고는 아버지와 맥도날드에 간 10대 청소년이 학교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는 장면서 부터 시작된다. 아버지가 햄버거를 가지러 간 사이 그의 연인에게서 전화가 오고 “학급사진을 보고 있다”며 “나도 너가 보고 싶어”란 말을 하다 아버지가 돌아오자 전화를 끊는다. 햄버거를 들고온 아버지는 학급사진을 보며 아들이 자기 어렸을적 모습과 닮았다면서 “난 학생시절 여학생들에게서 인기 많았어”라고 말한다. 남자학교라서 안됐다며 “ 너도 여학생들에게서 인기 많을텐데” 라는 아버지의 말에 아들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이어지는 광고 카피는 “네가 누구든지 오라”(Come as you are). 유투브에는 영어자막본이 올라온지 일주일만에 22만번이 재생되고 해외누리꾼들은 10대 청소년의 동성애를 소재로 한 이광고에 대해 갑논을박하는 상황이다. 데일리 메일은 몇몇 댓글도 소개하고 있다.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네티즌은 “미국에서는 방송안될거다. 방송되면 종교인들이 영구히 맥도날드 불매운동을 벌일테니” 란 말과 “성정체성의 차별을 반대하는 맥도날드에 감사한다” 란 네티즌 의견을 소개했다. 맥도날드는 “ 이 광고는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환영한다란 의미” 라고 발표했다. 사진=해당 광고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이봉호(서울여대 경제학과 교수)전호(호상사 이사)씨 부친상 이충원(효성 상무)씨 장인상 김경희(연세대 교수)남혜경(경원대 〃)씨 시부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410-6917 ●송영중(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씨 모친상 23일 전남 장성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61)395-4442 ●원종혁(전 국가보훈처 국장)씨 별세 광연(KAIST 문화기술대학원장)씨 부친상 김경량(강원대 교수)여철호(건축감리사)씨 장인상 23일 대전 둔산동 을지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42)471-1658 ●박영선(대우증권 뉴욕현지법인장)영인(금선테크 이사)영금(MIT 연구원)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2)3410-6920 ●백성철(동양시스템즈 차장)씨 부친상 이광배(아이에스씨글로벌 상무)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11시 (02)3410-6909 ●이수일(영조주택 부회장)씨 별세 종훈(제너시스템즈 팀장)주엽(독일 국립오페라단 단원)씨 부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3 ●이생세(전 경남신문 편집국장)씨 별세 성민(세원멘토스 대표)영민씨 부친상 22일 마산삼성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55)290-5646 ●정용식(전 신한은행 본부장)권식(HPM글로벌 식품사업부 1팀장)경식(수동연세요양병원 원무과)길식(원양선 선장)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65 ●김지회(씨티금융판매서비스 부대표)씨 부친상 차영규(자영업)서대하(대동실업 대표이사)이형수(한국방송광고공사 신사업개발팀장)씨 장인상 2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2)2650-2753
  • [지방선거 D-19] 與 “무소속 친박마케팅 막아라”

    한나라당이 6·2지방선거를 앞두고 확산되고 있는 다른 당 후보들의 ‘박근혜 마케팅’ 막기에 골몰하고 있다. 스스로를 친박이라고 내세우는 후보들과 미래연합·친박연합 등 과거의 ‘친박연대’를 연상케 하는 단체들이 생겨나면서 표가 나뉘는 등 악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의화 최고위원은 1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제 지역구(부산)를 포함해 각 지역 무소속 후보들이 명함에 ‘구 친박연대’라거나 ‘(친박)’이라고 표시하는 등 박 전 대표를 이용해 얄팍하게 한 표를 얻으려고 하는데 선관위 제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 최고위원은 “어제 미래연합이 박 전 대표 사진을 광고에 이용한 데 대해서도 당 차원에서 제재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한나라당과 합당이 예정된 미래희망연대(구 친박연대) 노철래 대표대행이 “친박을 빙자한 어떠한 정당·후보도 인정할 수 없다.”면서 “친박을 가장한 어떤 후보도 박 전 대표의 정치노선을 걸어왔던 미래희망연대와 전혀 관계가 없다.”고 못박았다.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부위원장으로 참여하게 된 노 대표대행은 “국민들이 거기에 현혹되거나 속지 않길 바라고, 앞으로 제가 그것을 차단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밝혔다. 정작 박 전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지원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계속 밝혀 왔다. 지난달 말에는 친박연합에 대한 당명 사용금지 가처분신청을 내기도 했다. 그러나 친박연합 쪽에서는 “서울남부지방법원이 관련 증거자료를 오는 24일까지 법원에 제출하도록 결정한 만큼 사실상 선거가 끝날 때까지 상당기간 판결이 날 수 없다.”면서 계속 명칭을 사용하겠다는 방침이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호주 “이래도 담배 피울거요?”

    호주 “이래도 담배 피울거요?”

    호주 정부가 2012년 1월부터 담뱃갑에 들어가는 담배회사의 로고, 색깔, 브랜드 이미지를 전면 금지시킨다. 현재 호주담배는 화이트, 블루, 오렌지, 레드 등으로 분류돼 판매되나 2012년부터는 모두 무채색이 된다. 담뱃갑 앞면의 브랜드 로고도 사라지며, 담배회사 이름은 아래에 작게 명시될 뿐이다. 기존에 있던 금연효과를 주던 사진은 전면에 더 크게 배치하고, 금연을 촉구하는 문구도 더 크게 들어갈 예정이다. ‘평범한 담뱃갑(Plain Packaging)’으로 불리는 이 금연운동이 정책에 실제로 반영되는 것은 호주가 최초다. 2008년 연구에 의하면 흡연자들은 ‘실버’ ‘골드’ ‘스무스(Smooth)’ ‘마일드(Mild)’ 등의 표현이 들어간 담배가 금연이 쉽거나, 건강을 덜 해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같은 담배라도 색깔이 들어간 담뱃갑의 담배맛이 더 낫다고 반응했다. 이 때문에 담배회사들은 이 같은 소비자들의 인식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해 왔다. 호주는 충격요법 금연 TV광고로도 유명하다. 이 같은 적극적인 금연운동에 힘입어 1988년 14세 이상 흡연율(30.5%)이 2007년에는 16.6%로 줄었다. 케빈 러드 총리는 “담배 브랜드의 이름과 로고 색깔 등이 청소년 흡연 권장 효과를 보인다.”면서 “2018년까지 흡연율을 10% 이하로 내리게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담배회사들은 이번 결정에 강하게 반발하며 재산권 침해와 상표권 침해를 문제삼아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태 호주통신원 tvbodaga@hanmail.net
  • [인사]

    ■서울신문 △문화홍보국 부국장 오풍연△경영기획실 상암DMC추진팀장 이명선△제작국 IT개발부장 구본양 ■법제처 ◇부이사관 파견 △대통령실 김의성◇서기관 파견△제주특별자치도 배지숙◇서기관 전보△법령해석정보국 행정법령해석과 박종구△처장실(비서관) 권준율△경제법제국 법제관 김경동 ■조달청 ◇과장 승진 △서울지방조달청 시설과장 이형식◇서기관 승진△전자조달국 물품관리과 장천규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청 차장 오홍식△기획관리실장 직무대리 최현길 ■한국방송광고공사 △비상임이사 김무곤 김종현 서정욱 양성수 정철화 ■대한상공회의소 ◇승진 <부장> △표준보급팀장 노금기△거시경제〃 손영기△기업정책〃 이경상△해외조사〃 이영준◇보직변경△기획팀장 전인식△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파견 박동민△지역협력팀장 강명수△기업지원〃 김기태△상공회운영사업단 기획관리〃 전무△지역경제〃 최규종△규제점검2〃 강석구△북경사무소장 오천수△인증서비스팀장(품질혁신팀장 겸임) 노승덕△품질혁신〃 김종택△유통서비스〃 엄성용 ■하이투자증권 ◇상무이사 승진 △투신법인본부장 최진세 ■칸서스자산운용 ◇승진 <상무> △경영관리본부장(리테일마케팅본부장 겸임) 박철홍<이사>△주식운용본부 주식운용1팀장(투자전략팀장 겸임) 최승용<부장>△경영관리본부 경영기획팀장 양영은△리서치본부 리서치팀 최재혁△채권운용본부 채권운용팀장 이윤희△AI본부 인프라운용1팀장 조동철◇전보△주식운용본부 주식운용2팀장 전남중△리테일마케팅본부 상품개발〃 박상훈△AI본부 인프라운용2〃 김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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