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A7
    2026-07-15
    검색기록 지우기
  • RFI
    2026-07-15
    검색기록 지우기
  • FLI
    2026-07-15
    검색기록 지우기
  • A5
    2026-07-15
    검색기록 지우기
  • iH
    2026-07-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369
  •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연기 극찬 “대단한 놈” 조정석 반응은?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연기 극찬 “대단한 놈” 조정석 반응은?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홀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공효진은 “‘오 나의 귀신님’에 나오는 고백 장면을 보면서 ‘조정석은 대단한 놈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공효진은 “그 드라마를 보면서 조정식이 기존의 남자 주인공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조정석의 연기를 극찬했다. 이어 “이번 드라마 대본을 보고 조정석 씨가 해야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극 중에서의 끈끈한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조정석 또한 “원래 공효진의 팬이었다. 호흡을 맞춰보니 역시 너무 좋았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본방 독려 “월화에는 보검이영~”

    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본방 독려 “월화에는 보검이영~”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 본방 사수 독려에 나섰다. 22일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박보검의 메시지가 담긴 동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보검은 “드디어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이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됩니다. 여러분들의 눈과 마음을 싱그럽게 만들어줄 수 있는 즐거운 작품이니까요. 앞으로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날씨에 많은 배우님들과 선배님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과 즐겁게 촬영하고 있습니다. 그 촬영에 힘을 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서 기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보검은 극 중 맡게 된 캐릭터 ‘이영’의 이름을 넣어 “월화에는 구르미 달빛 이영~”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기상캐스터 역할, 볼륨업이 생명”

    ‘질투의 화신’ 공효진 “기상캐스터 역할, 볼륨업이 생명”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기상캐스터 역할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공효진은 “기상캐스터가 아나운서와는 차이가 있더라”며 역할에 대한 고민 포인트를 설명했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공효진은 아나운서를 꿈꾸는 기상캐스터 ‘표나리’ 역을 맡게 됐다. 표나리는 씩씩하고 생활력 강한 인물로, 녹록치 않은 기상캐스터 생활과 만만치 않은 뉴스룸 사람들과의 하루하루를 유쾌하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공효진은 이번 역할에 대해 “기상캐스터들은 볼륨업을 장착해야 한다. 그것이 유행이고 승부의 차이”라며 신경 썼던 디테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드라마에서는 엉덩이 뽕이 특징적으로 나온다. 하지만 여름이라 힘든 부분이 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사랑과 질투 때문에 뉴스룸의 마초기자와 기상캐스터, 재벌남이 망가지는 유쾌한 양다리 삼각 로맨스로, 오는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킴 카다시안, 한뼘 사이즈 비키니에 드러난 몸매 ‘후덜덜한 S라인’

    킴 카다시안, 한뼘 사이즈 비키니에 드러난 몸매 ‘후덜덜한 S라인’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인 킴 카다시안이 두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8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딸 노스 웨스트, 아들 세인트와 함께 멕시코 푼타미타 Casa Aramara 해변에서 해수욕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누드톤의 비키니는 섹시한 매력을 더욱 드러나게 했다. 그녀의 딸 노스 웨스트 또한 엄마와 비슷한 색의 수영복을 맞춰 입으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킴 카다시안은 아이들과 해수욕도 즐기고, 모래 장난을 하며 아이들과 놀아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골반이랑 엉덩이 라인이 장난 아니네”, “완전 예쁘다”, “다이어트 하게 만드는 사진이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씨네타운’ 차태현 “하정우와 ‘신과 함께’ 촬영 중” 허공에 연기하는 사연은?

    ‘씨네타운’ 차태현 “하정우와 ‘신과 함께’ 촬영 중” 허공에 연기하는 사연은?

    ‘씨네타운’ 차태현이 영화 ‘신과 함께’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SBS파워FM ‘배성우의 씨네타운’에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배성우와 영화 ‘엽기적인 그녀2’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라디오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차태현은 “최근 영화 ‘신과 함께’를 촬영하고 있다”며 “2개월 정도 찍었음에도 6개월 정도 남은 것 같다. 한국 영화 역사상 최초로 1편과 2편을 동시에 찍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기법으로 블루스크린에서 촬영이 진행된다”며 “함께 출연하는 하정우 씨도 저도 허공에 연기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월화드라마 ‘닥터스’ 18·19회 연속 방송 “닥터스는 사랑입니다”

    월화드라마 ‘닥터스’ 18·19회 연속 방송 “닥터스는 사랑입니다”

    ‘닥터스’ 18회, 19회가 연속 방송된다. 22일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되는 ‘닥터스’가 22일에는 10시부터 18, 19회가 연속 방송됩니다. 시청에 착오 없으시길 바라며, 더 자세한 시간은 아래의 편성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2016 리우 올림픽으로 인해 지난 16일 결방된 18회를 이날 방송하겠다는 입장인 것이다. 이에 따라 ‘닥터스’ 후속인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는 예정대로 오는 2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시간 동안 본다니 드라마가 아니라 영화일 듯!”, “연속 방송 홍보 좀 많이 해주세요~”, “닥터스는 사랑입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가화만사성 종영‘ 김소연 “연기에 대한 갈증 많이 해소됐다”

    ‘가화만사성 종영‘ 김소연 “연기에 대한 갈증 많이 해소됐다”

    ‘가화만사성’ 김소연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김소연은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엄마, 바람 잘 날 없는 봉가네의 맏딸, 냉대받는 아내이자 며느리인 ‘봉해령’ 역을 연기했다. 김소연은 ‘가화만사성’ 덕분에 연기에 대한 갈증이 많이 해소됐다고 언급했다. 그는 “감정이 폭발하는 연기를 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지만 늘 2% 부족하다는 생각에 아쉬움을 느꼈다“며 ”가화만사성이 이런 제 갈증을 많이 해소해줬다“고 말했다. 또한 연기 인생 23년 만에 처음으로 엄마 연기를 도전한 데 대해서는 “미혼이지만 극 중 봉해령의 상황이 잘 와 닿아 감정선을 따라가는 데는 큰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엄마가 아니라서 제 연기에 관해 얘기하긴 어렵지만, 신기하게도 아이 이름만 나와도 차오르는 게 있었다. 무언가가 있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그 결과, 수없이 등장한 눈물 연기를 잘 해낼 수 있었다고 한다. 김소연은 눈물 연기의 비법에 대해 “저도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울 때 왜 이렇게 못생기게 울어요? 세상에”라며 장난스럽게 대답했다. 종영한 ‘가화만사성’ 후속으로는 ‘불어라 미풍아’가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꽃놀이패’ 서장훈 “최선을 다해서 싫은 티 낼 것” 왜?

    ‘꽃놀이패’ 서장훈 “최선을 다해서 싫은 티 낼 것” 왜?

    ‘꽃놀이패’ 서장훈이 흙길팀 지도자로 뽑혔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서장훈과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은지원, 이재진이 함께 했다. ‘꽃놀이패’는 인터넷 투표를 통해 출연자들의 운명을 시청자가 선택하는 여행 버라이어티로, 투표 결과에 따라 호화롭고 풍족한 여행을 즐기는 꽃길팀과 고난의 행군을 하는 흙길팀으로 나뉘어 2박3일간 여행을 한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는 흙길팀 지도자를 취재진 투표로 뽑는 절차가 진행됐다. 후보에 오른 안정환은 “저를 뽑아줘도, 안 뽑아줘도 되니 소신껏 투표해 달라”고 의연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잠시, “기자들이 투명하다는 걸 믿는다”고 읍소했다. 두 번째 후보인 서장훈도 “제가 (작은) 다마스를 타면 재미있을 거라는, 식상한 길에 투표하지 않을 거로 생각한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압도적인 표차로 서장훈이 흙길 팀장으로 뽑혔다. 그는 “기자들 수준이 높은 줄 알았는데 모두가 그런 건 아닌 것 같다”며 농담 섞인 원망을 드러냈다. 이어 “최선을 다해서 싫은 티를 내겠다, 어떻게 해서든지 흙길로 안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는 다음달 5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몬스터’ 강지환·조보아, 독서 데이트 포착 ‘엇갈린 사각 관계’

    ‘몬스터’ 강지환·조보아, 독서 데이트 포착 ‘엇갈린 사각 관계’

    ‘몬스터’ 강지환과 조보아가 독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22일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 공식 홈페이지에는 “오늘은 지적인 커플? 이번에는 진짜 데이트인가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각종 경영 관련 서적을 잔뜩 쌓아둔 채 책을 권하는 강지환과 독서 삼매경에 빠진 조보아의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공부하는 대학생 연인을 연상케 한다. 늘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차분한 모습으로 독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진지한 데이트를 시작한 것이 아닌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성유리와 박기웅의 입맞춤을 목격한 강지환은 이에 흔들리다가 자신의 과거에 대해 알아내고자 움직이겠다고 결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 사람의 엇갈린 관계가 그려질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짜사나이’ 솔비 “물놀이 좋아하지만 바닷물 무서워” 4차원 엉뚱 매력

    ‘진짜사나이’ 솔비 “물놀이 좋아하지만 바닷물 무서워” 4차원 엉뚱 매력

    진짜사나이 솔비가 엉뚱한 ‘4차원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해군부사관특집’ 편에서 솔비는 박찬호, 이시영, 이태성, 서인영, 김정태, 박재정, 줄리안 강, 양상국, 러블리즈 서지수와 함께 해군부사관 훈련소에 입소했다. 최초로 남녀 연예인이 동반 입소하는 해군부사관특집은 역대급 난이도로 신선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솔비는 첫 날부터 특유의 매력을 과시했다. 사전 인터뷰에서는 “멘탈이 세지만 겁이 많고, 물놀이를 좋아하지만 바닷물을 무섭다”며 앞뒤가 맞지 않는 반전 화법으로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생활관 입소 후 이어진 용모 검사에서 솔비는 민소매에 청바지 복장을 지적받았다. 이에 대해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주위에서 가볍게 입고 가라고 해서 가벼운 민소매를 입었다. 나름대로 단정한 차림이었는데 민소매가 안 되는 것인지 몰랐다”고 해명하며 엉뚱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누구보다 자유로운 매력이었지만 입소 하루 전날에는 “예전보다 훨씬 더 어른이 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혀 군생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MBC ‘진짜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종영 ‘아이가 다섯’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네티즌 “따뜻했던 드라마”

    종영 ‘아이가 다섯’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네티즌 “따뜻했던 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했다. 22일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마지막회 시청률은 33.5%(전국기준)로 지난 회 시청률보다 5.5%p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이가 다섯’은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미정(소유진)이 위암일까 봐 마음 졸였던 이상태(안재욱)는 미정이 위암이 아닌 위선종임을 알고 안심을 했다. 김상민(성훈)과 이연태(신혜선)는 결혼에 골인했고, 김태민(안우연)은 장진수(임수향)를 붙잡고, 3년 동안 돈을 모은 뒤 양가 부모님 축복 속에 결혼하자고 약속하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시청자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함께해서 좋았던 7개월의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하게 유쾌해서 재미있게 잘 봤어요”, “끝난다고 하니 서운하네요” 등 ‘아이가 다섯’ 시청 소감을 남겼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래 그런거야’ 정해인, 종영 소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래 그런거야’ 정해인, 종영 소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래 그런거야’ 정해인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22일 정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가족의 사랑. 그래 그런거야 ‘유세준’ 안녕. 여행 꼭 가길 바랄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는 자신이 출연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 대한 종영 소감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는 수트를 차려 입은 정해인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그의 얼굴은 보는 이들의 마음도 훈훈하게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펑펑 울었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사돈 총각”, “그 동안 수고하셨어요”, “다음주부터 못 본다니 너무 아쉬워요ㅠ 금방 다른 작품으로 와줘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지난 2월 13일 첫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는 지난 21일 종영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며 아련한 눈빛 “열일하는 외모”

    박보검,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며 아련한 눈빛 “열일하는 외모”

    박보검이 가을 남자다운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측은 박보검의 가을 광고컷을 공개했다. 지난 2016 S/S 시즌에는 소년과 남자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보여준 반면, 이번에 공개한 광고 컷에서는 ‘기다림’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한 편의 러브 스토리 남자 주인공 같은 모습을 보였다. 어렴풋이 빛이 스며드는 공간 속 두 손을 마주한 채 깊은 생각에 잠긴 박보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긴장감과 설렘이 교차하는 박보검의 표정 역시 감미로우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 여심을 자극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눈빛 분위기 대박”, “화보 나올 때마다 더 성숙해지고 싶어진 모습을 보네요”, “열일 감사합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짜사나이’ 솔비 “오늘은 시작에 불과” 4차원 부사관 후보생의 소감

    ‘진짜사나이’ 솔비 “오늘은 시작에 불과” 4차원 부사관 후보생의 소감

    ‘진짜사나이’ 솔비가 방송을 본 소감을 전했다. 지난 21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보기만 해도 숨이 막히고 땀이 나고, 긴장되고… 갈수록 더 재밌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오늘은 시작에 불과한 거죠. #4차원 부사관 후보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솔비가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깔끔하게 군복을 차려 입은 솔비는 긴장되는 듯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굳은 표정이지만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 또한 보이는 듯 하다. 이날 ‘진짜사나이’ 방송에서 솔비는 “물을 무서워하고 수영을 못하지만 물이 좋다”, “멘탈은 센데 상처를 잘 받는다” 등 엉뚱한 발언들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이후의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뭔가 열심히 해보려는 의지가 보여서 멋있어요”, “남자도 힘든데 이 여름에 화이팅입니다”, “저런 눈빛의 누나는 처음이에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김세정 ‘고추냉이+물세례’에도 완벽 연기 “역시 갓세정”

    ‘런닝맨’ 김세정 ‘고추냉이+물세례’에도 완벽 연기 “역시 갓세정”

    ‘런닝맨’ 김세정이 완벽한 예능돌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김세정은 유재석과 ‘런닝 극장 미션’에 나섰다. 두 사람은 안길강과 그의 두 딸이 있는 곳에서 런닝 극장 미션을 받았다. 심사 포인트는 연기의 진정성이었다. 첫 번째 미션은 ‘고추냉이 햄버거’를 먹는 것이었다. 두 사람은 크게 한 입 씩 베어 먹고 대사를 이어가야 했다. 김세정은 햄버거를 집어 던지고 “이게 무슨 짓이야!”라는 대사를 하면서도 고추냉이의 매운 맛 때문에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유재석도 고추냉이의 매운 맛에 힘들어했지만 “말하면 죽일 거야. 네 말을 들은 사람도 죽일 거야”라며 대사를 이어갔다. 두 번째 미션은 콧바람으로 찌그러진 페트병을 원상 복구하는 것. 이에 김세정은 있는 힘껏 콧바람을 불어 미션을 단 번에 성공해내고는 “날 물로 보지마”라는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리고는 유재석을 향해 거침없이 물을 뿌렸고, 마지막으로 “이런 장난 지긋지긋해. 헤어져”라는 대사와 함께 유재석 머리에 박을 내려쳤다. 박이 깨져야 미션을 성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박은 깨지지 않았고 심사위원 안길강은 ‘미션 실패’ 팻말을 들어 보였다. 박을 세게 내려친 것이 미안했던 김세정은 “죄송해요, 괜찮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잘 살렸네요! 진짜 제대로다 물따귀”, “어떡해 유느님 너무 아프실 듯”, “갓세정! 연기까지 잘하더라 재밌었음”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MBC 측 “최양락 DJ 하차 외압설? 대응 가치도 없는 코미디”

    MBC 측 “최양락 DJ 하차 외압설? 대응 가치도 없는 코미디”

    MBC 측이 최양락의 ‘라디오 DJ 하차 외압설’에 대해 반박할 대응 가치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20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청취율이 올랐음에도 퇴학당하듯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받았다는 최양락의 주장은 대응할 가치도 없는 코미디”라고 언급했다. 앞서 최양락은 지난 5월 14년 간 진행해 온 MBC 라디오 프로그램 ‘재미있는 라디오’에서 마지막 인사도 하지 못한 채 갑작스럽게 하차했다. 최양락 측은 이 과정에서 정치적인 외압에 의한 하차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지난 9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청취율이 오르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하차하게 됐다”며 “성적은 올랐는데 퇴학당한 기분이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하차를 통보받기 전날 새벽까지 담당 PD와 프로그램의 향후 계획에 대해 의논했다. 그런데 다음날 생방송 중 CP가 와서는 골방으로 데려가 프로그램을 폐지하게 됐다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MBC는 “어떠한 방송사도 경쟁력이 있는 프로그램을 폐지하지는 않는다”며 외압이 아닌 개편에 의한 하차였음을 주장했다. 30여 개의 라디오 프로그램 중에서 5개의 프로그램이 83%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 중 최양락의 ‘재미있는 라디오’가 지속적으로 4위를 기록했다는 것은 청취율이 낮았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이란 설명이다. MBC 측은 “최양락 씨에게 14년간 방송 진행 기회를 주었다. 그러나 경쟁력 하락으로 프로그램이 폐지되자 그는 청취자에게 작별 인사할 기회조차 스스로 저버렸다. 이와 관련해 더 이상 일방적 주장이 제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1박 2일’ 박보검, 용돈 준다는 말에 ‘붐바스틱’ 재연 “춤신춤왕 박보검”

    ‘1박 2일’ 박보검, 용돈 준다는 말에 ‘붐바스틱’ 재연 “춤신춤왕 박보검”

    ‘1박 2일’ 박보검이 화끈한 댄스 신고식을 치렀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김준현, 박보검과 즉흥적인 ‘자유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1박 2일 측은 박보검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보검이 춤에 심취한 모습이 포착됐다. 엉덩이를 쑥 내미는 귀여운 동작을 보여주는가 하면 긴 팔다리를 쭉쭉 뻗으며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장면은 ‘열심히 춤을 추면 용돈 획득 게임에서 유리하다’는 제작진의 말을 듣고 박보검이 주저 없이 댄스 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춤신춤왕 너는 정말 매력쟁이”, “너란 남자, 매력의 끝은 어디인가”, “사진만 봐도 웃겨ㅋㅋ 본방사수 해야지”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3’는 21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김진경, 조타 껌딱지 자처 ‘사랑꾼이 따로 없네’

    ‘우리 결혼했어요’ 김진경, 조타 껌딱지 자처 ‘사랑꾼이 따로 없네’

    ‘우리 결혼했어요’ 김진경이 조타 옆에 딱 붙어 ‘남편 껌딱지’의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삼삼 커플’ 조타의 처가 상견례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그는 김진경의 어머니, 처형과 처음 마주할 예정이다. 이날 김진경이 친정 식구들 앞에서 조타의 편을 들어주고, 남편 ‘자랑타임’을 가지는 등 사랑꾼의 면모를 보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했다. 특히 김진경은 “오빠가 요리를 거의 다 하고 나는 허드렛일만 했어”라며 조타의 어깨를 한껏 올려주는가 하면, 조타가 만든 요리를 먹은 후 “진짜 맛있다”라고 감탄을 늘어놓았다고도 전해졌다. 또한 조타가 연신 긴장하며 얼굴이 빨개지자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옆에 꼭 붙어 껌딱지처럼 떨어지지 않는 등 애교 섞인 매력을 발산해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vs안재현 신경전, 박소담의 선택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vs안재현 신경전, 박소담의 선택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의 생일파티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제작진에 따르면, 이는 이정신(강서우)과 최민(이윤성)이 박소담(은하원)의 생일파티를 준비한 가운데 정일우(강지운)와 안재현(강현민)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장면이다. 지난 3회에서 현민은 하원에게 약혼녀 행세를 지속해달라고 부탁했고, 점점 하원의 색다른 매력에 호감을 느끼는 상황이었다. 이 때 하원의 등 뒤에서 포옹을 하며 현민을 적대적인 눈빛으로 바라보는 지운의 모습은 또 다른 사건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하원과 아웅다웅하던 지운이 하원을 끌어안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어리둥절하게 한다. 지운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생긴 것인지 네티즌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20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종원의 3대천왕’ 하니, 제작진에 ‘손편지+선물’ 증정 “건강 조심하세요!”

    ‘백종원의 3대천왕’ 하니, 제작진에 ‘손편지+선물’ 증정 “건강 조심하세요!”

    ‘백종원의 3대천왕’의 먹요정 하니가 프로그램 제작진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과 손편지가 공개됐다. 지난 19일 ‘백종원의 3대천왕’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하니의 사진과 함께 손편지가 붙어 있는 선물 꾸러미가 공개됐다. 프로그램을 하차하며 제작진들에게 건넨 선물인 것. 앞서 하니는 “EXID 해외 공연과 국내 음반 활동에 매진할 것”이라며 ‘백종원의 3대천왕’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옆에는 “마지막 방송 뒤에. 좀 더 천천히 보내주고 싶었지만, 이제는 훨훨 날아가야 할 우리 먹요정을 위해 조금 빠른 배웅을 하려 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이 함께 올라왔다. 이어 “7개월 동안 정말 고생했어요. 먹방 때문에 예쁜 얼굴이 구겨져도, 배가 불러서 숨쉬기 버거워도, 늘 씩씩하게 신나게 방송을 채워줘서 고마웠어요”라며 하니를 향한 제작진의 고마운 마음도 드러나 있었다. 글의 마지막에는 “먹요정~ 언제 어디서든 항상 응원할게요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라는 문장과 함께 EXID 활동을 응원하는 내용도 있었다. 한편, 하니의 마지막 방송은 20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