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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연예 한밤’ 김구라 “조영구 출연 NO, 기분 좋게 결정했다”

    ‘본격연예 한밤’ 김구라 “조영구 출연 NO, 기분 좋게 결정했다”

    방송인 김구라가 ‘본격연예 한밤’에 합류하지 못한 조영구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는 SBS ‘본격연예 한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MC 김구라와 박선영 아나운서를 비롯해 신기주 기자, 공부의 신 강성태, 조은정 아나운서, 김주우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김구라는 이번 프로그램에 방송인 조영구가 합류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조영구는 지난 3월 종영한 SBS ‘한밤의 TV연예’ 터줏대감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구라가 “(조영구는) 자신의 시대가 갔다고 느끼고 즐겁게, 기분 좋게 용퇴를 결정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본격연예 한밤’은 ‘한밤의 TV연예’를 잇는 새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는 6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죽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없습니다” 눈물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죽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없습니다” 눈물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이 자해 소동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5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본 방송에 앞서 “서현진 ‘저 죽을 생각 한 번도 안 해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극 중 ‘윤서정’ 역을 맡은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서정은 앞서 의사 자격 논의를 두고 거산대학교 병원 관계자와 면담을 했다.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윤서정은 “아직도 충동적으로 죽고싶다는 생각이 듭니까?”라는 관계자의 질문에 대답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윤서정은 거산대학교 병원 복도로 뛰어와 관계자와 마주했다. 윤서정은 “아까 대답 못 드린 것 때문에 왔습니다. 단 한 번도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라며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도, 문 선생님이랑 사고가 나던 순간에도 나는 살고 싶었어요. 그래서 괴로웠습니다. 나만 살아있다는 죄책감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살아가고 싶어서. 그게 미안해서”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진심이 담긴 눈물 연기를 선보이는 서현진의 연기에 네티즌들은 “연기 봐.. 울컥하는 게 올라올 정도네”, “짧은 순간에도 몰입된다”, “서정쌤 울지 마요” 등 댓글들을 통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은 왜 인어가 됐을까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은 왜 인어가 됐을까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이 ‘인어’라는 소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전지현 분)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이민호 분)을 만나 육지 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기는 판타지 로맨스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이야기와 전지현 이민호의 완벽 케미로 시청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덴마크의 안데르센 동화 ‘인어공주’, 디즈니 만화 ‘인어공주’의 에리얼은 친숙하게 다가오지만 ‘우리나라의 인어’라는 소재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제작진은 왜, 인어라는 소재를 선택했을까? 우리가 알고 있는 안데르센의 인어는 동화에서 처음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었다. 안데르센이 그린 ‘인어공주’는 그리스 신화 속 ‘세이렌’ 전설에 등장하는 인어를 모티브로 만든 동화였다. 서구 문명 속 인어 세이렌은 동화 ‘인어공주’에서 나오는 인어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존재가 아니라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원들을 유혹하여 배를 난파시킨 뒤 선원들을 잡아먹는 무서운 존재였다. 그에 비해 동양 문화권에 등장하는 인어의 모습은 인간과 친밀하게 묘사가 돼 있다. 한국에서는 거문도의 인어 ‘신지끼’나 ‘동백섬 황옥공주’ 인어설화, ‘어우야담’ 등에 수많은 인어의 모습이 등장한다. 우리나라의 인어는 인간과 교류하며 인가에 머물고 사람들과 살기도 했으며, 은혜를 입은 사람에게 진주눈물(교주)을 주고 왔다고 묘사돼 있을 정도로 인간과 아주 친밀한 존재였다고 전해진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조선설화집 ‘어우야담’ 속 담령 편에 실린 인어 이야기에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탄생됐다. 제작진은 인어의 이야기가 마치 서구문화의 전유물인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에도 이런 아름다운 인어 이야기가 남아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푸른 바다의 전설’ 역시 순수한 인어의 시선을 통해,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이 정작 잊고 있었던 삶의 본질을 되묻는 작품이다. 생경한 인간 문화에 대한 유아적인 인어의 행동과 표현 속에서 재미뿐만 아니라, 이미 욕망으로 변질되고 왜곡된 인간의 삶에 대한 순수성도 찾게 되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며 인어이야기를 드라마의 소재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인간세상 적응에 들어가는 인어, 그런 인어와 엮이게 된 천재사기꾼 허준재의 이야기가 오늘날 어떻게 사람들에게 따뜻한 동화가 돼 줄 수 있을지에 더욱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는 7일 수요일 밤 10시 7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이핑크, 16일 스페셜 앨범 ‘Dear’ 공개...어떤 내용 담길까

    에이핑크, 16일 스페셜 앨범 ‘Dear’ 공개...어떤 내용 담길까

    에이핑크가 첫 스페셜 앨범 ‘Dear’ 발표를 예고했다. 5일 에이핑크 공식 SNS에는 “Apink Special Album ‘Dear’ 2016.12.15 00:00”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에이핑크 멤버들이 데님 반바지에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양말을 매치, 각선미가 돋보이는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이번 스페셜 앨범이 어떤 콘셉트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진심 어린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라며 “데뷔 후 6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 준 팬들을 향한 진심이 담겼다. 그만큼 더욱 소중하고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앨범 발매 이후인 오는 17일과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연말 콘서트 ‘PINK PARTY : The Secret Invitation’을 개최한다. 사진=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깨비’ 공유, 놀라는 모습도 귀여운 허당 도깨비 ‘팅커벨이라도 봤나?’

    ‘도깨비’ 공유, 놀라는 모습도 귀여운 허당 도깨비 ‘팅커벨이라도 봤나?’

    ‘도깨비’ 공유의 귀여운 현장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5일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문 밖을 나서던 도깨비는 무언가에 매우 놀랐다!(귀염+50)”이라는 글과 함께 공유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유는 잠옷과 목욕 가운을 걸친 상태로 무언가에 놀란 표정을 지어 보였다. 헝클어진 머리에 놀란 표정은 귀여운 면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공유는 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935세로 추정되는 도깨비 ‘김신’ 역으로 열연 중이다. 상대역 ‘지은탁’을 연기하는 김고은과도 의외의 케미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지은탁은 자신을 ‘도깨비 신부’라 칭하며 ‘팅커벨’이라는 별명을 붙이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한편 tvN 드라마 ‘도깨비’는 매주 금, 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영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감독 “강간신, 실제 상황이었다” 논란 일파만파

    영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감독 “강간신, 실제 상황이었다” 논란 일파만파

    지난 1996년 개봉한 영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감독의 발언이 논란에 휩싸였다. 영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은 지난 2013년 한 인터뷰를 통해 “영화 속 강간신은 여배우의 동의 없이 촬영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이러한 내용이 담긴 베르톨루치 감독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면서 베르톨루치 감독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당시 그는 “강간신을 촬영하면서 여배우인 마리아 슈나이더에게 사전 동의를 구하지 않았다”며 “나쁜 방법이었지만 여배우가 아닌 소녀로서 강간의 고통과 수치심을 느끼게 만들려던 의도였다”고 밝혔다. 이어 “슈나이더는 이후 나와 말론 브란도(영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남자 주인공 ‘폴’ 역)를 정말 싫어했던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베르톨루치 감독의 인터뷰가 공개되자 할리우드 배우들은 분노했다. 제시카 차스테인은 “이 영화를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당신은 19살 소녀가 48살 남자에게 강간당하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역겨움을 느낀다”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크리스 에반스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이 영화를 다시는 보지 않을 것이다. 베르톨루치와 말론 브란도도 앞으로 다르게 보일 것 같다. 이건 역겨움을 넘어 선 분노의 수준”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네이버 영화 스틸컷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화랑’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캐릭터 영상 보니? ‘무슨 사이야’

    ‘화랑’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캐릭터 영상 보니? ‘무슨 사이야’

    ‘화랑’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의 캐릭터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5일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 측은 세 주인공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캐릭터에 대한 영상을 공개했다. 박서준은 극 중 화랑 ‘선우’ 역을, 고아라는 ‘아로’ 역을, 박형식은 ‘삼맥종’ 역을 맡았다. 선우는 “인생? 죽기 아니면 살기겠지 뭐”, “아무것도 없으면 겁날 것도 없다”라며 당찬 성격으로 인생을 사는 캐릭터다. 그런 반면 허당끼 가득한 모습도 갖고 있는 매력 있는 캐릭터다. 아로는 여인 답지 않게 야설을 거침없이 설명하는가 하면 술을 거하게 마시며 “앞으로 품삯은 내 뱃속에 넣어가겠네”라고 말하는 캐릭터다. 술에 취한 아로가 저잣거리에서 선우를 우연히 만나며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을 맺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삼맥종은 “누가 생각이나 하겠어? 왕이 자기 생일날 거리를 돌아다닌다고”라 말하는 ‘얼굴 없는 왕’이다. 삼맥종이 화랑이 되고 싶어하는 이유, 그리고 선우와 날을 세우는 이유가 본 방송에 담길 것으로 예고돼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은 오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넬 신곡 ‘그리워하려고 해’ 6일 공개...겨울을 닮은 곡 ‘어떤 느낌?’

    넬 신곡 ‘그리워하려고 해’ 6일 공개...겨울을 닮은 곡 ‘어떤 느낌?’

    넬이 신곡 ‘그리워하려고 해’를 깜짝 공개한다. 6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넬의 신곡 ‘그리워하려고 해’는 그리움이라는 단어의 양면성인 슬픔과 아련한 따뜻함을 동시에 풀어낸 곡이다. 마치 추운 겨울날 따뜻한 이불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기분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페이스 보헤미안 안에 있는 새틀라이트 스튜디오(Satellite Studio)에서 모든 작업이 이루어진 이 곡은 정규앨범의 무게감 있는 소리보다는 멤버들의 편안한 듯한 연주와 덤덤한 듯한 느낌을 주는 김종완의 보컬이 더해져 겨울을 닮은 곡으로 탄생됐다. 올해 4월 독립레이블을 설립하고 수많은 공연과 음악으로 뮤지션 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넬은 독립 이후 발매한 첫 정규앨범 ‘C’로 음악 리스너들의 찬사를 받으며 곡의 퀄리티 뿐만 아니라 이른바 ‘소리 장인’이란 칭호를 받으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넬은 12월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Christmas in nell‘s room 2017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페이스 보헤미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첫 번째 남자는 이준기 “앞에서 기다릴게” 심쿵 등장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첫 번째 남자는 이준기 “앞에서 기다릴게” 심쿵 등장

    ‘첫 키스만 일곱번째’가 첫 선을 보였다. 롯데면세점이 기획·제작을 맡은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측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부 ‘그녀의 선물’ 편을 공개했다. 면세점 안내데스크 직원인 민수진(이초희 분)은 25번째 생일을 바쁘게 근무하며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손님인 최지우가 쥬얼리 가게 위치를 물으러 왔다가 그 위에 여권처럼 생긴 특이한 것을 두고 갔다. 민수진은 이를 찾아주기 위해 최지우의 뒤를 쫓았지만 결국 길을 엇갈렸다. 물건을 찾으러 안내데스크로 다시 온 최지우는 자신에게 이것을 찾아주기 위해 사방으로 뛰어 다닌 민수진에게 감사 인사를 표하고 싶다며 소원을 빌라고 했다. 최지우는 “모태 솔로에 첫 키스도 못 해봤다고 방금 전에 소원 빌었네?”라며 소원을 망설이던 민수진의 마음을 읽었다. 그리고 최지우의 손이 가리키는 곳에는 의문의 카드 여섯 장이 등장했고, 최지우는 “10초 뒤면 멋진 남자를 만나게 될 거에요”라는 말과 함께 사라졌다. 10초 뒤 민수진을 향해 걸어오는 남자는 이준기였다. 이준기는 “좀 있으면 퇴근이라고 하던데 앞에서 기다릴게”라며 민수진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민수진은 당황한 듯 하면서도 기분 좋은 설렘을 느꼈다. 배우 이준기 외에도 박해진, 지창욱, 엑소 카이, 옥택연, 이종석, 이민호가 출연할 것을 예고해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는 매주 월, 목 오전 10시에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네이버 TV 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K팝스타6’ 샤넌, 180도 변한 모습에 박진영 극찬...K팝스타의 탄생 예고

    ‘K팝스타6’ 샤넌, 180도 변한 모습에 박진영 극찬...K팝스타의 탄생 예고

    ‘K팝스타6’에 출연한 샤넌이 이전 무대와는 다르게 변신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참가자 샤넌이 지난주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심사위원은 앞선 샤넌의 무대에서 “나이에 맞지 않게 노래를 부르는 것 같다. 노래하는 기계인 줄 알았다. 일단 특정 단어에서 입을 벌리고 바이브레이션을 하는 습관을 고친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박진영의 트레이닝을 받은 샤넌은 진지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무대 위 그녀의 달라진 모습에 박진영은 물론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안테나뮤직 유희열 심사위원 모두 놀라는 모습이었다. 박진영은 “전에 지적했던 부분을 단 한 번도 안 했다”라고 말했고, 유희열도 “이런 조언을 많이 해줘도 대부분 못 고쳐온다”라며 칭찬했다. 이에 샤넌은 “일주일동안 방에서 혼자 노래를 부르며 연습했다. 거울을 보면 계속 신경이 쓰였다. 제 성격이 포기를 절대로 안 하는 성격이라 열심히 했다”고 답했다. 박진영은 “자기 목소리를 찾는 데 있어 굉장히 중요한 단계를 나갔다. 이제는 몸에 힘을 빼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실력도 타고 났는데 노력까지 해서 너무 기가 막힌 듯..꽃길만 걷자 이제”, “박진영한테 많이 배우면 뭔가 작품이 나올 듯”, “눈에서 간절함이 보인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SBS ‘K팝스타6’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탈리아 국민투표 부결 유력…브렉시트·트럼프 이은 ‘포퓰리즘 승리’ 평가

    이탈리아 국민투표 부결 유력…브렉시트·트럼프 이은 ‘포퓰리즘 승리’ 평가

    이탈리아 개헌안이 국민투표에서 부결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이탈리아 개헌안은 상·하원에 동등한 권한을 부여하고, 상원의원의 수를 줄이고 중앙 정부의 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이었다. 특히 렌치 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이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친 것으로, 폐기될 경우 렌치 총리는 사퇴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4일 이탈리아 전역에서 치러진 개헌 국민투표의 출구조사 결과 반대가 54∼59%로 찬성 41∼46%에 월등히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공영방송 RAI와 LA7 등 이탈리아 방송사는 이날 밤 11시(현지시간) 투표가 마감된 뒤 발표한 출구조사에서 이처럼 국민투표가 부결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탈리아 국민투표 부결은 렌치 총리가 제시한 정치 개혁 명분이 포퓰리즘과 극우 성향의 야당들이 기성 정치인에 대한 심판론을 내세우며 좌절시킨 것이라는 점에서 반(反) 이민·반 세계화 정서를 자양분으로 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에 이은 포퓰리즘의 승리 사례로 평가된다.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 결과와 들어맞으면 마테오 렌치 총리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국민투표에 부친 개헌안은 폐기되고,이탈리아의 양원제는 현재와 똑같이 운영된다.렌치 총리는 총리 취임 2년 9개월 만에 사퇴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집권 민주당과 렌치 총리 대한 지지도가 높은 북부와 중부를 중심으로 이번 국민투표 투표율이 이례적으로 높은 반면, 개헌안에 대한 반대 여론이 높은 남부의 투표율은 저조하다는 소식에 일말의 희망을 품었던 렌치 총리는 최대 약 20%나 뒤진 출구 조사 결과에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렌치 총리는 2007년을 정점으로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이탈리아의 경제 침체가 정치 불안정과 관료제를 뜯어고치지 않는 한 어렵다고 보고 개헌안을 마련해 작년 말과 올해 초 상원과 하원 모두에서 통과시켰으나 최종 국민투표 관문을 넘지 못할 처지에 놓였다. 렌치 정부가 제시한 개헌안은 상원의원을 현행 315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고, 입법권과 정부 불신임권 등 핵심 권한을 없애는 등 상원의 대폭 축소와 함께 중앙 정부 권한 강화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양원제를 채택한 나라로는 유일하게 상원과 하원이 입법 거부권과 정부 불신임권 등 동등한 권한을 지닌 이탈리아의 정치 체계는 양원이 정부의 입법안을 주고 받으며 입법을 지연하거나 차단해온 탓에 정치 불안의 주요 원인으로 인식돼 왔다. 정치 체계를 간소화하고, 비용을 줄임으로써 2차 대전 후 공화정이 들어선 이래 70년 동안 63개의 정부가 바뀐 이탈리아의 고질적인 정치 불안을 해소하고, 정치 안정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저성장에 빠져있는 이탈리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명분으로 추진됐다. 이탈리아는 2009년 불거진 남유럽 재정위기 이후 경제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으며 작년 1인당 국민소득이 약 20년 전인 1997년과 엇비슷한 3만 3000달러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대해 집권 민주당의 일부 거물급 인사를 비롯한 비판론자들은 상원의 축소는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손상시킴으로써 민주주의에 역행하고, 총리에게 너무 큰 권력을 쥐여 줘 이탈리아에 파시즘의 악몽을 가져온 베니토 무솔리니와 같은 독재자를 출현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정부가 주장하듯 비용 감소의 효과도 크지 않고, 오히려 정치 체계에 혼란만 일으킬 것이라며 반대했다. 특히 포퓰리즘 정당 오성운동을 필두로 한 야당들은 렌치 총리가 투표 결과를 자신의 거취와 연결짓자 이번 투표를 더딘 경제 회복, 고착화된 실업난, 난민 대량 유입 등 렌치 정부의 실정을 심판하는 투표로 몰고 가며 국민투표의 실익에 대한 국민적 논의는 상대적으로 뒷전으로 밀렸다. 렌치 총리는 국민투표가 부결되면 물러나겠다고 누차 이야기한 바 있어 5일 중으로 세르지오 마타렐레 대통령을 만나 사임 의사를 밝히는 등 사퇴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유 김고은, 도깨비 신부 찾는 여정 시작 “제가 뭘 봐야 하는데요?”

    공유 김고은, 도깨비 신부 찾는 여정 시작 “제가 뭘 봐야 하는데요?”

    ‘도깨비’ 공유 김고은의 애틋한 이별이 예고됐다. 지난 4일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측은 3화 예고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도깨비’ 공유와 자칭 도깨비 신부인 김고은의 모습이 담겼다. 도깨비 김신(공유 분)은 지은탁(김고은 분)이 자신의 신부가 아니라고 판단, 신부를 찾기 위해 떠날 준비를 한다. 지은탁은 자신이 도깨비 신부임을 직감했다. 하지만 김신은 지은탁이 자신의 몸에 있는 검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신부가 아니라고 확신했다. 지은탁은 “그러니까 제가 뭘 정확히 봐야 하는데요?”라고 질문해 김신이 이에 대한 에피소드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김신은 자신의 신부를 찾기 위해 떠날 채비를 했다. 떠나기 전 김신은 저승사자에게 “내가 떠나면 그 아이는 건들지 않는다고 해 줘”라며 지은탁을 부탁했다. 10년 전 교통사고로 이미 죽었어야 할 지은탁을 살린 사람이 바로 김신이기 때문. 그러면서도 김신은 지은탁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지는 것을 느꼈다. 지은탁이 불을 꺼야만 지은탁의 곁에 등장할 수 있는 김신은 “(지은탁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어. 날 안 불러. 안 부르니까 찾을 수 없어”라며 우울해했다. 김신은 지은탁에게 “잘 지내라는 인사. 나 내일 떠나거든”이라는 마지막 인사와 함께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에 두 사람이 어떤 에피소드로 다시 엮이게 될지, 또 지은탁이 정말 도깨비 신부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tvN 드라마 ‘도깨비’는 매주 금, 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6 MAMA’ 태민 “솔로로 참석한 것은 처음,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일 것”

    ‘2016 MAMA’ 태민 “솔로로 참석한 것은 처음,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일 것”

    2016 MAMA에 참석한 태민이 솔로로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2일 낮 12시(현시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AsiaWorld-Expo, AWE)에서는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아티스트 웰컴미팅이 진행됐다. 이날 태민은 “솔로로서 ‘MAMA’ 무대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태민은 “어디서도 선보이지 않았던 무대가 들어 있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강한 인상을 남기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태민에게 올해는 유독 바쁜 해였다. 지난 8월 솔로 앨범 ‘Press It – The 1st Album’을 발매한 데 이어 멤버로 속해 있는 샤이니가 다섯 번째 정규 앨범 ‘1 of 1’으로 컴백했기 때문이다. 그는 “샤이니로, 솔로로 올해를 바쁘게 보냈다. 매 순간 잊지 않고 내년에는 더 잘하도록 하겠다”며 남다른 소감도 전했다. 한편 ‘2016 MAMA’ 본 시상식은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 (한국시간 기준 레드카펫 오후 6부터 저녁 8시, 본 시상식 저녁 8시부터 밤 12시)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상아 세 번째 이혼, 결혼 당시 양가 반대 심했다? “잘못될까 봐...”

    이상아 세 번째 이혼, 결혼 당시 양가 반대 심했다? “잘못될까 봐...”

    배우 이상아의 세 번째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마지막 결혼생활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8월 27일 MBN ‘아궁이’에서는 패널들이 배우 이상아의 마지막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기진 전 PD는 “남편이 11살 연상의 사업가 윤모 씨”라며 “두 사람은 모 대학원을 함께 다니며 친분을 쌓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윤 씨가 전 남편과의 빚 때문에 검찰청, 법원 등을 많이 오간 이상아를 도와줬다고도 말했다. 조광형 기자는 “두 사람의 결혼을 두고 양가에서는 반대가 심했다. 특히 이상아 씨의 어머니는 딸이 또 잘못될까 봐(이혼할까 봐) 결혼을 반대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2002년 혼인 신고를 먼저 하고 2003년 정식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언급했다. 개그우먼 김현영은 “이상아 씨가 외로움을 못 참는 성격”이라며 “그나마 다행인 것은 딸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아는 오는 6일 방송되는 EBS1 ‘리얼극장 행복’을 통해 그간 있었던 일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MBN ‘아궁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니들의 슬램덩크’ 마지막회, 언니들이 전하는 뭉클한 마지막 메시지는?

    ‘언니들의 슬램덩크’ 마지막회, 언니들이 전하는 뭉클한 마지막 메시지는?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종영을 앞둔 가운데 김숙, 라미란, 홍진경, 민효린 제시가 마지막 한 마디를 남긴다. 2일 다섯 언니들의 뜨거운 도전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1이 막을 내린다. 이에 지난 9개월 간 울고 웃으며 서로의 꿈을 함께 나눴던 김숙, 라미란, 홍진경, 민효린, 제시가 ‘언니들의 비밀노트-꿈을 꾸는 동생들’ 코너 속의 코너를 통해 꿈 앞에서 주저하고 있는 동생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첫 번째 꿈 계주로 ‘대형 운전 면허 취득’에 나섰던 김숙은 “하나도 힘들지 않았고 그 과정이 즐거웠다. 멤버들을 보고 더욱 시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꿈 앞에서 주저하고 있을 청춘들을 향해 “꿈, 목표가 있다는 것 자체가 반은 성공한 것이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주저 말고 도전하라. 나도 20년동안 하지 못 했던 걸 2~3개월만에 자신도 이뤘다”며 가슴 찡한 조언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제시는 “꿈을 이룬 후 하고 싶은 것이 많아졌다”며 새로운 꿈을 향해 또 도전할 것임을 밝혔다. 꿈을 이루기 위해 “나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겨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민효린은 “그룹 ‘언니쓰’로 ‘뮤직뱅크’에 데뷔를 했던 그날을 잊지 못한다”고 밝힌 뒤 “혼자가 아닌 멤버들과 함께 꿈을 이뤄서 더 좋았다”고 마지막 소감을 밝혀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다. 이에 멤버들의 허심탄회한 속풀이와 청춘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조언이 함께한 ‘언니들의 슬램덩크’ 마지막 회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한편,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마지막 회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샤론 스톤, 새 연인과 해변 데이트 포착...연인 ‘로니 쿠퍼’는 누구?

    샤론 스톤, 새 연인과 해변 데이트 포착...연인 ‘로니 쿠퍼’는 누구?

    샤론 스톤(58)이 새 스포츠 에이전트 로니 쿠퍼(62)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1월 30일(현지시각)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프랑스령 섬인 생바르텔르미 섬에서 새로운 연인 로니 쿠퍼와 휴가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수영복을 입고 산책을 하거나 해수욕을 하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푹 파인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은 샤론 스톤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샤론 스톤의 애인인 로니 쿠퍼는 스포츠에이전트 쿠퍼 홀딩스의 CEO로, 약 40년 간 스포츠 마케터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던 샤론 스톤은 5년 만인 2003년 이혼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 조우종, 얼굴 싱크로율은 100% ‘누가 더 낫나?’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 조우종, 얼굴 싱크로율은 100% ‘누가 더 낫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한 조우종이 DJ 지석진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2일 MBC FM4U ‘지석진의 두시의 데이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누가 더 낫나? 피튀기는 대결 뒤로, 평화롭게 본인 이름 검색하는 듯 보이는 한석준 씨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DJ이자 방송인 지석진, 최근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로 전향한 조우종과 한석준의 모습이 담겼다. 조우종은 지석진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비슷한 포즈까지 취하며 싱크로율을 더욱 높였다. 지석진과 조우종이 닮은꼴에 대해 설왕설래하는 가운데 뒤에는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듯한 한석준의 모습이 담겨 전체적인 구도에 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한 조우종과 한석준은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 화려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블케이 신곡 ‘OMG’ 뮤직비디오 티저, 서인국·도끼·제시 지원사격 ‘눈길’

    더블케이 신곡 ‘OMG’ 뮤직비디오 티저, 서인국·도끼·제시 지원사격 ‘눈길’

    더블케이가 이번 신곡 ‘OMG’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일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더블케이를 비롯해 서인국, 도끼, 제시가 등장해 자유스러운 모습을 선보이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더블케이의 신곡 ‘OMG’는 달콤한 유혹들을 뿌리치지 못하고 사는 지금의 현실을 파고드는 내용의 곡으로, 리듬을 통해 도시의 신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수 겸 배우 서인국은 기존 스타일과는 차별화된 블랙뮤직 스타일의 보컬을 시도한 데 이어 래퍼 도끼가 특유의 랩핑을 선보이며 힘을 더했다. ‘OGM’는 음원 공개 직후 발라드 열풍의 음원 차트 전쟁 속에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트렌디한 힙합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서울가요대상, 가온 차트 시상식에서 힙합상을 수상하고 ‘쇼미더머니’ 시즌 1의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 받은 더블케이는 이번 신곡 ‘OMG’의 흥행으로 다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래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사진제공=그린웨이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상아, 세 번째 이혼 후 방송 출연에 눈물 “5년 전 경제적 파탄으로 끝났다”

    이상아, 세 번째 이혼 후 방송 출연에 눈물 “5년 전 경제적 파탄으로 끝났다”

    배우 이상아가 세 번째 이혼을 한 이후 딸과 방송에 출연한다. 2일 EBS1 ‘리얼극장 행복’ 공식 홈페이지에는 “결혼의 굴레 20년, 배우 이상아”라는 제목으로 오는 6일 방송되는 방송에 대한 내용이 올라왔다. 1980년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였던 이상아는 청춘 드라마의 주인공은 물론, 각종 CF를 섭렵하며 지금의 아이돌 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두 번의 이혼과 세 번의 결혼으로 ‘주홍글씨’가 새겨진 이후 브라운관에서 사라졌다. 그런 그녀가 세 번째 이혼을 하고 7년 만에 연기자로 돌아왔다. 그동안 행복하게 잘 사는 것으로 알려져 왔던 세 번째 결혼생활마저 5년 전에 경제적 파탄으로 끝나고 만 것이다. 이상아는 주변의 시선이 두려워 이 사실을 알리지 못했고, 바닥에서부터 다시 일어서야 하는 가혹한 현실과 마주하게 됐다. 이후 이상아는 공황 장애를 앓는 것은 물론, 딸과의 관계도 돈독하게 하지 못했다.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느라 서로의 상처를 들여다볼 여유조차 없었던 모녀는 7박 8일에 걸친 중국 청도로의 여정을 통해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서로의 속마음을 고백하며 서로에게 다가선다. 한편, EBS1 ‘리얼극장 행복’은 오는 6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EBS1 ‘리얼극장 행복’ 홈페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첫방’ 도깨비, 5인5색 관전포인트는? (feat.귀여움 주의)

    ‘첫방’ 도깨비, 5인5색 관전포인트는? (feat.귀여움 주의)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본방사수 독려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에는 드라마 ‘도깨비’ 주역인 배우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육성재가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각기 다른 드라마 관전포인트를 언급했다. 공유는 ‘초특급 판타지 로맨스에 걸맞는 블록버스터 스케일’을, 김고은은 ‘캐나나 퀘백과 국내 각지에서 촬영한 화려한 영상미’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이동욱은 ‘각 배우들간의 로맨스’를 언급했다. 그는 “공유-김고은, 이동욱-유인나 커플 뿐만 아니라 공유-이동욱의 브로맨스도 있으니 그 부분도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나는 “모든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살아있다는 점”을 언급했으며, 육성재는 “공유, 이동욱, 육성재의 ‘공동재’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신비로운 낭만 설화다. 2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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