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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 “이성경이 찍어 준 사진” 남친짤의 정석?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 “이성경이 찍어 준 사진” 남친짤의 정석?

    배우 남주혁이 ‘역도요정 김복주’ 홍보에 나섰다. 14일 남주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도요정 김복주 하는 날. Photo by 김복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남주혁이 바닷가를 배경으로 분위기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복주’는 극 중 이성경의 이름으로, 사진을 찍어 준 사람이 이성경임을 의미한다. 바닷가 촬영을 함께 나선 이성경과 남주혁이 카메라 밖에서도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이날 드라마가 한다는 사실을 알리며 본방 사수를 독려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남주혁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택시’ 유민, 일본서 ‘청순+섹시’ 화보 촬영...과감히 드러낸 몸매

    ‘택시’ 유민, 일본서 ‘청순+섹시’ 화보 촬영...과감히 드러낸 몸매

    ‘택시’ 유민이 최근 섹시 콘셉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배우 윤손하와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오만석은 “청순한 이미지로 많이 활동하셨는데 최근에는 일본에서 과감한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유민은 쑥스러워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유민은 “보통 화보집보다 많이, 몇 만 부 정도 팔렸다. 요즘에는 1만 부 팔리는 것도 어렵다고 들었다”라며 “보통 섹시 콘셉트 화보는 20대 초반에 많이 찍는다. 그런데 이 나이에 낸 화보가 오히려 잘 됐다”고 말했다. 화보 속 유민은 37세의 나이를 잊게 하는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청순한 얼굴과는 다르게 과감하게 드러낸 각선미와 몸매는 ‘베이글녀’(아기 같은 얼굴, 볼륨감 있는 몸매의 여성)를 연상케 했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힙합의 민족2’ 마이노스 “검색어 1위 감사, 진짜는 진짜를 알아본다”

    ‘힙합의 민족2’ 마이노스 “검색어 1위 감사, 진짜는 진짜를 알아본다”

    ‘힙합의 민족2’ 마이노스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14일 마이노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진짜는 진짜를 알아보는군요 #마이노스 #첫경험”이라는 글과 함께 한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마이노스는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자신의 노래 ‘RAP人間形 PT.2’를 무반주 아카펠라 랩으로 완벽하게 선보였다. 관객은 물론, 이를 지켜보던 프로듀서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마이노스는 91점을 얻으며 프로듀서 경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방송 이후 그의 무대가 화제가 되자 마이노스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고, 그는 인스타그램에 소감을 올리며 자신의 무대를 좋아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JTBC ‘힙합의 민족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웅인 딸 세윤·소윤·다윤 근황 보니 ‘많이 컸네~’

    정웅인 딸 세윤·소윤·다윤 근황 보니 ‘많이 컸네~’

    배우 정웅인 딸들의 훌쩍 큰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4일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지난 2015년 1월 종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시간이 흐른 만큼 세 아이들은 훌쩍 큰 모습이었다. 첫째 세윤이는 맏딸답게 의젓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아빠 앞에서 한껏 재롱을 부리던 막내 다윤이 또한 이제 훌쩍 큰 어린이의 모습이었으며, 둘째 소윤이도 큰 키를 자랑하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택시’ 유민 “한국 활동 당시 월급 100만원, 라면·김밥으로 끼니 해결”

    ‘택시’ 유민 “한국 활동 당시 월급 100만원, 라면·김밥으로 끼니 해결”

    ‘택시’ 유민이 돌연 한국 활동을 접고 사라진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일본 출신 배우 유민과 배우 윤손하가 오랜만에 방송 출연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MC 이영자는 “한창 활발하게 활동할 때 일본으로 돌아갔다. 이유가 궁금하다”고 물었고, 유민은 웃으며 “한국에서 일 때문에 힘든 일이 많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유민은 “같이 일하는 매니저 분이 금전적으로 부정 행위를 했다. 그래서 당시 상처를 많이 받았고, 그토록 좋아했던 한국이라는 나라를 싫어하게 될까 봐 그게 두려웠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영자는 “한국 전체가 아니라 그 사람이 이상했던 것”이라며 그녀를 위로했지만, 그녀는 그런 일을 겪은 것이 한두 번이 아니라며 “더 이상 내가 왜 여기(한국)에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말했다. 당시 CF퀸이라 불릴 만큼 활발한 활동을 했던 유민이지만, 활동에 대해 제대로 정산을 받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유민은 “당시 10만엔(약 100만원) 월급을 받고 일을 했다. 제일 큰 기획사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3개월 만에 망해서 돈도 제대로 못 받았다. 지겨울 정도로 라면과 김밥을 먹으며 생활했다”며 회상했다. 이를 듣던 윤손하는 “이 이야기를 예전에 들었는데 괜히 미안했다”라며 그녀의 아픔에 공감했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에 뽀뽀 시도 “내가 선배 많이 좋아합니다”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에 뽀뽀 시도 “내가 선배 많이 좋아합니다”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유연석이 달달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13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본 방송을 앞두고 “강동주, 만취 포옹에 기습 뽀뽀 시도까지!”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선공개했다. 강동주(유연석 분)의 어머니가 돌담병원을 찾은 가운데 윤서정(서현진 분)은 어머니를 병원에 없는 강동주를 대신해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 때 만취한 강동주가 문을 박차고 방으로 들어왔다. 당황한 윤서정은 “무슨 술을 이렇게 마셨어, 강동주 선생”이라며 정신을 차리라고 말을 건넸다. 하지만 강동주는 “아이고, 우리 예쁜 윤서정”이라며 윤서정을 꽉 안았다. 윤서정은 “너희 어머니 오셨다고, 좀 떨어져”라며 복화술을 시도했지만 만취한 강동주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이내 강동주는 윤서정의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 “내가 선배 많이 좋아합니다”라고 고배한 데 이어 뽀뽀까지 시도했다. 이에 두 사람이 강동주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스킨십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요섹남 변신’ 이민호,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공개할 요리는?

    ‘요섹남 변신’ 이민호,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공개할 요리는?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요섹남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극 중 천재 사기꾼 ‘허준재’ 역을 맡은 이민호가 요리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호는 주방에서 한층 더 섹시해진 모습이다. 하늘색 니트를 입고 심플한 앞치마를 두른 이민호는 포근함이 느껴지는 패션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그가 정성을 듬뿍 담아 만든 음식은 바로 토마토 파스타. 파스타를 그릇에 담은 뒤에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다정함이 물씬 느껴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요섹남으로 변신한 이민호의 모습은 9회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랑이 듬뿍 담긴 요리로 달달한 분위기까지 자아내는 달콤한 셰프 준재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게 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셰프로 변신한 준재의 모습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를 사로잡을 것”이라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는 14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민석 “노출 영상? 말 같지도 않은 소문...그런 적 없다”

    김민석 “노출 영상? 말 같지도 않은 소문...그런 적 없다”

    배우 김민석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일명 ‘알몸 영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김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이 자꾸 연락이 온다”라는 문장을 시작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김민석은 “뭐 몸X? 이런 거 이상한 거 찍은 적 있냐고”라며 논란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고소라는 걸 나도 해야되나…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소문은 대체 누가 만들어 내는 건지. 정말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구나”라며 강하게 부정했다. 이어 “난 그저 성규형과 평양냉면을 먹으러 왔을 뿐인데. 그런 적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최근 다수의 남자 연예인의 ‘알몸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유포돼 논란이 되고 있지만, 각 소속사는 구체적인 해명을 내놓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사진=김민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첫 키스만 일곱 번째’ 누적 조회수 3000만 뷰 돌파...비결은 무엇?

    ‘첫 키스만 일곱 번째’ 누적 조회수 3000만 뷰 돌파...비결은 무엇?

    롯데면세점이 기획·제작을 맡은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가 지난 12일 누적 조회수 30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티저 영상을 선보인 후 14일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첫 키스만 일곱 번째’는 25살까지 모태 솔로로 지낸 면세점 직원인 여주인공(이초희 분)을 위해 소원을 들어주는 여신 최지우가 최고의 매력남 7명을 소개해주는 블록버스터 로맨스 드라마다. 롯데면세점 모델이자 한류 스타인 최지우, 이민호, 이준기, 박해진, 지창욱, 이종석, 2PM 옥택연, EXO 카이 등이 출연해 멜로에서 막장, 스릴러,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회가 공개된 지난 5일에는 중국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4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 최지우, 이준기, 박해진이 등장하는 내용이 공개됐으며 앞으로 지창욱, EXO 카이, 2PM 옥택연, 이종석, 이민호가 등장할 것으로 예고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각 편당 배우의 촬영 뒷모습을 볼 수 있는 메이킹 필름 영상을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배우 지창욱이 직접 부른 ‘첫 키스만 일곱 번째’ 메인 OST ‘키싱 유(Kissing you)’ 풀 버전과 뮤직비디오를 12월 말 공개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김보준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한국 관광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첫 키스만 일곱 번째’는 매주 월, 목 오전 10시에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롯데면세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치미’ 박수홍 “촛불시위 첫 날 클럽서 촬영, 악플 많았다”

    ‘동치미’ 박수홍 “촛불시위 첫 날 클럽서 촬영, 악플 많았다”

    방송인 박수홍이 자신에게 찾아온 전성기와 어수선한 시국이 겹치면서 생긴 일화를 털어놓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박수홍이 시국과 맞물려 처음으로 열린 촛불집회 당시 클럽에서 촬영을 진행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수홍은 “요즘 클럽에 너무 가고 싶다. 그런데 지금 거기(클럽)를 가면 욕을 먹는 시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박수홍은 “할로윈데이에 난생 처음 촬영을 위해 클럽에 갔다. 그런데 하필 그 날이 촛불집회 첫 번째 날과 겹쳤다”라며 “나도 국민의 한 사람이라 (시국에) 관심이 갔다. 그렇지만 제 일을 안 할 수는 없었다.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직업인 개그맨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앞서 박수홍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할로윈데이를 맞아 클럽에서 스머프 분장을 하고 촬영을 했다. 박수홍은 방송을 위해 준비 과정만 약 3주가 걸렸다고 설명했다. 방송 이후 그는 악플 세례를 받았다고도 언급했다. 또한 그는 “데뷔 26년 만에 광고가 봇물 터지듯 들어오고 있다. 그런데 다 취소가 되고 있다. 콘셉트가 ‘클럽에서 음악을 틀고 춤을 추는 모습’인데 광고주들이 ‘요즘 시국에 이게 되겠냐’라고 말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빅뱅 라스트댄스, 데뷔 10주년 감성 눌러 담은 ‘가사+뮤직비디오’

    빅뱅 라스트댄스, 데뷔 10주년 감성 눌러 담은 ‘가사+뮤직비디오’

    빅뱅의 컴백 신곡 ‘라스트 댄스’가 ‘에라 모르겠다’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0시 빅뱅은 정규 3집 ‘메이브’(MAD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인 ‘에라 모르 겠다’와 ‘라스트 댄스’를 선두로 ‘걸프렌드’ 등 신곡 3곡과 지난해 ‘메이드’ 싱글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8곡이 포함됐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라스트 댄스’는 20대 마지막 완전체 활동을 앞둔 멤버들의 심경을 녹인 듯한 감성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도 저물고, 이젠 그 흔한 친구마저 떠나가네요’,‘세상은 나 없이도 잘 돌아가네요’ 등 가사가 눈길을 끈다. 가사 작업에 참여한 지드래곤 또한 이 곡에 대해 “우리들의 이야기, 속마음이고 가장 진정성 있는 곡”이라 소개한 만큼 멤버들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곡인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빅뱅 멤버들의 심경을 고스란히 녹여낸 듯한 ‘라스트 댄스’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40만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재석, 4년 째 연탄은행에 1억8000만원 기부 ‘선행의 아이콘’

    유재석, 4년 째 연탄은행에 1억8000만원 기부 ‘선행의 아이콘’

    방송인 유재석이 4년 째 연탄을 1억8000만원 가량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2일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연탄은행은 유재석이 지난 11월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MBC ‘무한도전’ 방송차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연탄 봉사를 하면서 연탄이 어려운 분들의 ‘생존 난방에너지’임을 절감한 유재석은 4년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거액을 후원해오고 있다. 2013년 2000만원을 후원한 유재석은 이후 2014년 2000만 원, 2015년 4000만 원, 2016년 2월 5000만 원에 이어 11월 다시 5000만 원을 내놓아 4년간 모두 1억8000만 원을 기부했다.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연탄은행 대표 허기복 목사는 “기부 한파를 녹이며 사랑의 불꽃을 점화시켜준 유재석 씨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선행과 마음이야말로 어려운 이웃과 사회를 살피는 등불 같은 시대정신이며 지금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달구는 소생의 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주혁♥이유영 열애설, 사랑하면 닮는다? 훈훈한 투샷 재조명

    김주혁♥이유영 열애설, 사랑하면 닮는다? 훈훈한 투샷 재조명

    배우 김주혁(44) 이유영(27)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들의 투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닷가에서 김주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은 달달한 연인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노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는 이유영은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주혁은 댄디한 스타일로 훈훈한 느낌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열애설에 휩싸인 김주혁과 이유영은 지난 11월 개봉한 홍상수 감독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으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주혁♥이유영 열애설, 17살차 연예계 커플 탄생? ‘영화로 맺은 인연’

    김주혁♥이유영 열애설, 17살차 연예계 커플 탄생? ‘영화로 맺은 인연’

    배우 김주혁(44) 이유영(27)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SBSfunE의 보도에 따르면, 김주혁과 이유영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으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17살 나이차이를 넘은 두 사람은 ‘영화’와 ‘연기’라는 공통 관심사로 급속히 친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모자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지 않는 등 주변을 의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은 “적지 않은 나이 차이지만 세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성격이 잘 맞다. 영화 촬영 촬영 후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지난 11월 개봉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에서 김주혁은 화가 ‘김영수’ 역을, 이유영은 그의 여자친구 ‘소민정’ 역을 열연한 바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 그림 같은 티저 포스터 공개 ‘감성 가득’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 그림 같은 티저 포스터 공개 ‘감성 가득’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2017년 tvN이 선보이는 첫 금토 드라마이자 ‘도깨비’의 후속작인 ‘내일 그대와’(연출 유제원, 극본 허성혜, 제작 드림E&M)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의 피해갈 수 없는 시간여행 로맨스다. ‘오 나의 귀신님’, ‘고교 처세왕’ 등을 연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유제원 감독과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집필한 허성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이제훈과 신민아까지 합류하며 2017년 13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배우 신민아와 이제훈이 지하철에 앉아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담겼다. 따뜻한 느낌의 배경과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자극하며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내일 그대와’에서 이제훈과 신민아는 첫 만남 후 3개월 만에 결혼할 운명으로 엮인 투자회사 CEO ‘유소준’과 무한 긍정녀 ‘송마린’을 연기할 예정이다. 알콩달콩 로맨스를 보일 두 사람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tvN 금토 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오는 2017년 2월 시청자를 찾아간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정상회담’ 김남길 “중요한 촬영 날 속옷 신경 쓴다” 징크스 고백

    ‘비정상회담’ 김남길 “중요한 촬영 날 속옷 신경 쓴다” 징크스 고백

    배우 김남길이 남다른 징크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배우 김남길은 ‘나만의 금기사항, 징크스’에 대해 “속옷에 신경 쓰는 편”이라고 말했다. 김남길은 “영화에서 중요한 장면을 찍는 날이면 속옷에 신경을 쓴다. 주로 곤색이나 검정색 등 어두운 색을 많이 입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전현무와 성시경은 “‘곤색’이라는 단어를 참 오랜만에 들어본다. ‘남색’이라 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길은 이어 “속옷이 딱 붙어 있어야 편안하게 연기도 잘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함께 방송에 출연한 배우 문정희는 “부끄러움은 제 몫이다”라며 부끄러운 듯 말했다. 한편, 김남길은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판도라’에서 재난에 맞서는 원자력 발전소 인력 ‘재혁’ 역을 맡았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빅뱅 컴백,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 뮤직비디오 보니 ‘화기애애’

    빅뱅 컴백,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 뮤직비디오 보니 ‘화기애애’

    그룹 빅뱅이 정규 3집을 들고 완전체로 컴백했다. 빅뱅은 13일 0시 정규 3집 ‘메이드 더 풀 앨범’(MADE THE FULL ALBUM) 음원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 5월 시작한 ‘메이드’(MADE) 프로젝트의 마지막이자 8년 만에 발표하는 빅뱅의 정규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에라 모르겠다’는 9시 기준 멜론, 지니뮤직,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다. ‘에라 모르겠다’는 그루브한 미디움 템포의 힙합 장르곡이다. 지드래곤과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테디의 공동 작품으로 지드래곤, 탑, 테디가 함께 작사에 참여했다. 이날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복고풍 스타일을 콘셉트로 한 빅뱅 멤버들은 다같이 노는 분위기를 연출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메이드 더 풀 앨범’에 수록된 또 다른 타이틀곡 ‘라스트 댄스’를 포함한 앨범 수록곡들 또한 차트에 진입했다. 1년 4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빅뱅은 ‘차트 줄세우기’로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리, 몽환적 셀카 공개 ‘오늘도 미모는 열일 중’

    설리, 몽환적 셀카 공개 ‘오늘도 미모는 열일 중’

    배우 설리가 몽환적인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을 가까이 클로즈업한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푸른빛 렌즈를 착용해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는 대비되는 강렬한 붉은색의 립스틱은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설리의 하얀 피부 또한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해 이목구비를 더욱 또렷해 보이게 했다. 한편 설리는 배우 김수현, 성동일, 이경영이 출연하는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을 맡았다. 2017년 개봉 예정.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만 하세요” 악플러들에 재차 경고한 신지

    “그만 하세요” 악플러들에 재차 경고한 신지

    가수 신지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12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만 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이는 최근 자신을 향한 악플러들에 대한 경고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신지는 지난 2007년 종영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배우들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오랜만에 전해진 소식과 함께 퍼진 것은 그녀의 성형에 대한 악플들이었다. 이에 신지는 “기사에 성형 얘기 심각하던데, 아닌 걸 맞다고 말하면 그게 맞나요? 잠 못 자고 힘들어요. 왜 이러는 거에요. 악플 다실 거면 본인을 밝혀주세요 비공개 말고요”라며 경고한 바 있다. 계속되는 악플에 “이제 악플 안 보렵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도를 넘은 악플들이 이어지자 신지가 참지 못하고 또 한 번 경고를 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스타들이 악플러들에 대해 선처 없는 대처를 하고 있는 만큼 신지가 앞으로 어떤 대처를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차태현·김유정, 23살 나이차 무색한 케미 “눈부신 미모”

    ‘컬투쇼’ 차태현·김유정, 23살 나이차 무색한 케미 “눈부신 미모”

    ‘컬투쇼’ 차태현(40) 김유정(17)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측은 “사랑하고 싶은 두 배우, 차태현 김유정.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1월 4일 개봉. 지금 ‘보는 라디오’ 켜면 눈부신 미모 볼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에 함께 출연한 배우 차태현과 김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은 23살 차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케미를 보이고 있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두 사람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차태현 김유정 주연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는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갈 수 있는 뜻밖의 능력을 가지게 된 남자가 여고생부터 치매 할머니까지 몸을 갈아타며 벌어지는 새해 첫 코미디 영화다. 오는 1월 4일 개봉 예정.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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