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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박 前 대통령 언급? “권력자도 잡혀가는 마당에...”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박 前 대통령 언급? “권력자도 잡혀가는 마당에...”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이 건강 상태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드러냈다. 유아인은 5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진행된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그는 군복무 문제와 관련, 건강 상태를 묻는 질문에 “아무래도 일정이 조금 힘들긴 하지만 (제작진분들이) 많이 배려해주셔서 잠을 못 자면서 촬영하는 상황은 아닌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앞서 유아인은 골종양 진단으로 인해 군입대 판정이 보류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제가 앞서 입장문을 통해서 발표했던 것처럼 종양이 비정상적으로 커진 상태다. 일상 생활은 가능한 상태이고 무리한 동작은 자제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군복무 문제에 대해) 시원하게 말씀드리고 싶다”며 “지난 15일에 재검을 받은 뒤 아직 결과를 받지 못한 상태다. 워낙 특이한 케이스이고,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을 내리고 있는 중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그는 군대를 선택할지, 작품을 선택할지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해서도 “이것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의지가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다. 곧 결과는 나올 것이고, 그 내용은 곧 알려지게 될 것”이라며 속시원히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아인은 “대단한 권력자도 잘못을 저지르면 잡혀가는 마당에 제가 무슨 힘이 있어서 비리를 저지르겠냐. 너무 따가운 시선으로 보지 마시고 따뜻하게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며 촬영에 최선을 다해 임할 것을 언급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 분)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 분), 하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작가 덕후 전설(임수정 분), 그리고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힌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앤티크 로맨스다. 오는 7일 오후 8시 첫 방송.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고경표와 브로맨스? 송중기 뛰어 넘을 것”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고경표와 브로맨스? 송중기 뛰어 넘을 것”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이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예고했다. 5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철규 감독과 배우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곽시양이 자리했다. 유아인은 “과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송중기와 보여줬던 브로맨스 케미를 뛰어 넘는 브로맨스가 있냐”는 질문에 “있다”며 망설임 없이 답했다. 유아인은 “아무래도 중기 형이 최근에 드라마 ‘태양의 후예’라는 작품으로 성공을 거두셔서 그런 질문을 해주시는 것 같다”며 “그 때 이상으로 끈끈한 우정, 끈끈한 인연이 다뤄질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경표 씨랑 함께 호흡을 맞춰본 결과 흥미로운 관계, 흥미로운 인물 설정 등이 표현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 분)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 분), 하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작가 덕후 전설(임수정 분), 그리고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힌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앤티크 로맨스다. 오는 7일 오후 8시 첫 방송.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시카고 타자기’ 곽시양, 첫 촬영 모습 보니 ‘차분함 속 카리스마 폭발’

    ‘시카고 타자기’ 곽시양, 첫 촬영 모습 보니 ‘차분함 속 카리스마 폭발’

    ‘시카고 타자기’ 곽시양의 스틸이 공개됐다. 5일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측은 극 중 문단의 살리에르 ‘백태민’ 역을 맡은 곽시양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곽시양은 크림색 반코트를 정갈하게 잠근 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백태민’으로 변신한 곽시양의 우아한 모습은 신비스럽고 고요한 폭풍의 핵처럼 가슴 떨리는 카리스마를 어떤 모습으로 보여줄지 그 반전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곽시양은 이번 작품에서 유아인, 임수정과 함께 애증의 릴레이를 벌이게 된다. 곽시양은 이번 작품에 대해 “스토리가 흥미롭고 소재가 이색적이며 각각의 캐릭터가 생생하게 살아있어 출연을 결정했다‘며 ”제작진과 출연배우들에 대한 믿음 덕분에 기대감이 더욱 크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는 1930년대 일제 치하를 치열하게 살다간 문인들이 현생에 다시 태어나 각각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그의 이름 뒤에 숨어 대필해주는 의문의 유령 작가, 미저리보다 무시무시한 안티로 활동하면서 벌어지는 낭만적인 미스터리 앤티크 로맨스다. 오는 7일 오후 8시 첫 방송. 사진제공=스타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균상, 반려묘 쿵이·몽이 근황 공개 “보고파 하는 분들이 많길래”

    윤균상, 반려묘 쿵이·몽이 근황 공개 “보고파 하는 분들이 많길래”

    배우 윤균상이 반려묘 쿵이와 몽이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몽이. 보고파 하는 분들이 많길래 한껏 끌어안고서. #쿵이. 재밌게 봤니? 그럼 쿵이도 한 번 보고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윤균상이 반려묘 쿵이, 몽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쿵이, 몽이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3’에 윤균상과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귀여운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윤균상의 반려묘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쿵이 몽이 너무 귀여워요”, “주인이랑 닮은 느낌?”, “궁금했는데! 보고싶었어”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윤균상은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홍길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뭉쳐야 뜬다’ 김성주, 굴욕적인 헤나 체험 ‘바보 멍청이 새겼다’

    ‘뭉쳐야 뜬다’ 김성주, 굴욕적인 헤나 체험 ‘바보 멍청이 새겼다’

    방송인 김성주의 굴욕적인 헤나가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싱가포르 여행 중인 안정환, 김성주, 김용만, 정형돈이 헤나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가위바위보를 통해 진 사람에게 굴욕적인 헤나를 하는 벌칙을 만들었다. 첫 번째 게임에서 패한 안정환은 팔에 ‘바보’를 새겨야 했다. 두 번째 게임에서 진 김성주 또한 팔에 ‘멍청이’를 새겼다. 멤버들은 ‘바보 멍청이’를 새기는 조건으로 마지막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다. 김성주는 이번 게임에서도 또 패하면서 ‘바보 멍청이’를 모두 새기게 됐다. 김성주는 아들딸 민국이, 민율이, 민주에게 어떻게 보여줘야할지 걱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밤’ 류준열 “박보검, 주방 정리까지 도와줘 감동 받았다”

    ‘한밤’ 류준열 “박보검, 주방 정리까지 도와줘 감동 받았다”

    배우 류준열이 박보검에게 감동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류준열이 출연해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류준열은 지금까지 연락을 자주 하는 동료 배우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을 꼽았다. 류준열은 “최근에 또래 친구들(안재홍, 고경표, 박보검)과 집들이를 했다. 친구들이 집들이를 하고 나서 자기가 먹은 것만 치워도 되는데 같이 치워주더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박보검에 대해서는 “주방에 널브러진 비닐봉지까지 접어놨더라”며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곽동연, 여심 사로잡는 조각 외모 ‘무결점 피부’

    곽동연, 여심 사로잡는 조각 외모 ‘무결점 피부’

    배우 곽동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4일 곽동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햇살을 한껏 받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은 그의 이국적인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서 찍었음에도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곽동연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또한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곽동연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임수정, 첫 회부터 몰아친다 ‘기대감 UP’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임수정, 첫 회부터 몰아친다 ‘기대감 UP’

    ‘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임수정의 모습이 담긴 첫 회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공개된 ‘시카고 타자기’ 예고편에서는 현재와 과거에서 전혀 다른 유아인(한세주 역)과 임수정(전설 역)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먼저 현재에서는 스타 작가인 유아인의 집에 물건을 배달하게 된 임수정을 유아인이 스토커로 오해하고,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시카고 타자기’로 인해 이어진 과거에서는 보이시한 차림의 임수정이 뒤돌아 미소짓는 모습을 유아인이 멍하니 바라보고 있어, 전혀 다른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를 더하고 있다. ‘시카고 타자기’ 제작진은 “첫 회부터 두 사람에 얽힌 스토리가 몰아칠 예정이다. 현재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임수정이 일방적인 애정을 보이다 앙숙으로 변모하게 된다면, 과거에서는 전혀 다른 관계가 펼쳐진다. 시카고 타자기로 인해 연결되는 두 사람의 현재와 과거 이야기가 어떻게 그려지게 될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 분)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 분), 한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작가 덕후 ‘전설’(임수정 분), 그리고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힌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앤티크 로맨스다. 오는 7일 오후 8시 첫 방송.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체발광 오피스’ 이동휘 한선화, 애교 가득 비하인드컷 ‘귀요미 커플’

    ‘자체발광 오피스’ 이동휘 한선화, 애교 가득 비하인드컷 ‘귀요미 커플’

    ‘자체발광 오피스’ 이동휘 한선화의 반전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4일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측은 극 중 헤어진 연인으로 나오는 이동휘와 한선화의 사랑스러운 스틸을 공개했다. 한선화는 활짝 웃으며 손가락을 쭉 뻗어 이동휘를 가리키는 데 이어 손가락을 접어 하트로 만들어 깜찍한 애교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끌어 모은다. 극 중 헤어진 연인인 이동휘에게 시종일관 매몰차게 대하던 모습과 달리 반전 귀요미 애교를 선보여 미소 짓게 한다. 이동휘 또한 무뚝뚝한 표정을 짓다가도 이내 한선화의 손가락 하트를 받아 입으로 쏙 집어넣는 제스처를 취하며 깨알 심쿵을 유발한다. ‘자체발광 오피스’ 제작진은 “이동휘와 한선화는 서로 장난을 주고 받으며 촬영 현장의 해피 바이러스 같은 역할을 자처해 유쾌한 현장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극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 부탁 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MBC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2’ 백일섭, 아들 앞에서 취중진담 고백 “행복하자, 사랑한다”

    ‘살림남2’ 백일섭, 아들 앞에서 취중진담 고백 “행복하자, 사랑한다”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는 배우 백일섭이 아들과 여행을 떠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백일섭과 백승우 부자의 갑작스러운 여행이 그려진다. 이른 아침부터 고무장갑을 낀 백일섭은 설거지와 요리를 동시에 하는 ‘백주부’로 환골탈태, 첫 생선 구이에 도전하며 일취월장한 살림 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한편 72시간째 금주를 이어가던 그는 갑자기 “취하고 싶다”며 아들 승우에게 긴급 SOS를 보낸다. 휴일 낮부터 부자지간에 오붓하게 스파게티를 흡입하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에 와인을 마시던 백일섭은 감질나는 도수와 모처럼의 분위기에 취해 “소주가 당긴다”며 피끓는 주당의 면모를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백일섭 부자는 예정에 없이 즉흥적으로 차를 몰고 어디론가 호기롭게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져 과연 이들 부자의 갑작스러운 안주 투어의 목적지가 도대체 어디인지 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아들 백승우는 아버지와의 첫 여행에 “아버지랑 이런 데를 오네. 파스타에 와인 먹고 데이트네”라며 다소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이어 자신도 아버지가 되어보니 생계를 위해 바빴었던 아버지를 이해하며 감춰 놓았던 깊은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무엇보다 “행복한 적은 있었으나 화목한 적은 없었다”는 아들의 취중진담은 백일섭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이에 백일섭은 “나도 가슴이 많이 아프고 미칠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네 마음을 알아. 행복하자 사랑한다”며 곰 같은 두 남자가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가슴 뭉클한 장면은 현장의 스태프들마저도 한동안 먹먹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는 오는 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발칙한 동거’ 김구라 한은정, 다시 만난 집주인과 방주인 ‘핑크빛 모드?’

    ‘발칙한 동거’ 김구라 한은정, 다시 만난 집주인과 방주인 ‘핑크빛 모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하 ‘발칙한 동거’)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스타 리얼 버라이어티 MBC ‘발칙한 동거’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집주인과 방주인으로 다시 만난 김구라와 한은정, 피오(블락비)와 김신영과 홍진영은 물론 새롭게 집주인으로 합류한 용감한 형제의 수상한 첫 등장까지 모두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발칙한 동거’는 전혀 다른 성향과 개성을 가진 스타들이 실제 자신이 거주하는 집의 빈 방을 다른 스타들에게 세를 주며 벌어지는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집주인과 방주인의 관계로 만난 이들의 시트콤보다 재미있고 드라마보다 현실적인 동거 라이프를 통해 다양하고 리얼한 인간 관계의 소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예고편은 지난 설 특집 파일럿 방송에서 한은정과의 동거에 거침없이 ‘NO’를 외쳤던 김구라의 모습을 시작으로 “안 온다더니! 또 왔네”라며 해맑은 미소로 ‘김구라 몰이’를 선보이는 귀여운 한은정의 모습이 이어지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역시 동거란…설렘?’이란 자막 위로 멋쩍은 웃음을 짓는 방주인 김구라와 반가움에 잔뜩 미소를 머금은 집주인 한은정의 모습은 더욱 발칙해진 이들의 핑크빛 분위기를 다시 한번 기대하게 만든다. 피오, 김신영, 홍진영은 더 강력한 현실 삼남매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티격태격 다툼이 끊이지 않았던 피오와 홍진영은 ‘온몸 거실 바닥 청소’를 선보이며 장난 꾸러기 남매로 돌아왔다. 이들과 전혀 다른 라이프 스타일로 다소 힘든(?) 동거 생활을 보냈던 김신영은 거실 쇼파와 한몸이 되어 등장, 피오-홍진영의 장난에도 꿈쩍하지 않으며 ‘해탈의 경지’에 오른 듯한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시킨다. 이들에 이어, 새롭게 합류한 ‘수수께끼 대저택’의 집주인 용감한 형제의 첫 등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용감한 형제의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드는 럭셔리한 하우스는 물론 반려견을 향한 그의 애정 넘치는 모습은 뜻밖의 반전 매력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더한다. 한편, MBC 새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는 오는 14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MBC ‘발칙한 동거’ 예고 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쇼’ 딘딘 “이제 엄카남 아냐, 엄마에게 카드 드렸다”

    ‘라디오쇼’ 딘딘 “이제 엄카남 아냐, 엄마에게 카드 드렸다”

    가수 딘딘이 엄마에게 효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가수 딘딘과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제가 원래 ‘엄카남’이었다. 엄마 카드를 쓰는 남자였는데 얼마 전 카드를 만들어 드렸다”고 자랑했다. DJ 박명수가 “한도는 얼마냐”고 묻자 딘딘은 “한도는 있지만 용돈을 드린다는 게 얼마나 기쁘냐”며 “어제 엄마가 카드를 쓰셨더라. 우리 아들이 준 카드라고 하면서 커피를 사셨다고 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지난해 부상 거의 완쾌, 체력 관리 중”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지난해 부상 거의 완쾌, 체력 관리 중”

    ‘이름 없는 여자’의 오지은이 도전의 포부를 밝혔다. 최근 배우 오지은은 KBS2 새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 출연을 확정했다. 오지은은 극 중 ‘손여리’ 역을 맡게 됐다. 뜻하지 않게 겪게 된 시련 속에서도 아이를 지키고 자신의 이름 없는 인생을 찾아가려는 여인이다. 오지은은 1년여 만에 브라운관 컴백을 결심하게 된 계기로 7년 전 자신을 발탁해 준 KBS1 ‘웃어라 동해야’ 김명욱 감독을 꼽았다. 또한 “순수하고 맑았던 한 여자가 파란만장한 풍파를 겪으면서 변화해가는 과정을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지고 그릴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었다”며 배우로서 도전하고 싶었던 캐릭터 ‘손여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마지막으로 지난 해 부상 이후에 대한 소식과 체력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거의 완쾌됐지만, 재활 치료도 꾸준히 받고 있고, 무엇보다 6개월간 대장정을 달려야 하기 때문에 체력관리를 하고 있다. 몸에 좋은 음식, 특히 근력 강화를 위해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많이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작품이 끝나면 배우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될 것 같다. 꼭 그렇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는 ‘다시, 첫사랑’ 후속으로 오는 24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팬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말 좀 들어줘’ 김기수 “피소 당시 매니저가 1억원 요구”

    ‘내 말 좀 들어줘’ 김기수 “피소 당시 매니저가 1억원 요구”

    방송인 김기수가 과거 지인에게 배신 당한 사연을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내 말 좀 들어줘’에서는 최근 뷰티크리에이터로 거듭나며 제2의 전성기를 펼치고 있는 김기수가 출연해 굴곡진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김기수는 “이런 얘기를 하는 게 과거를 들춰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지만, 내가 시원해지려고 얘기를 꺼낼까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 2010년) 내가 고소 당했을 때, 1억원의 돈을 요구한 사람이 바로 내 과거 매니저였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2000년대 개그 프로그램에서 ‘댄싱 킴’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지며 각종 예능을 섭렵하며 많은 사랑을 받던 김기수. 그는 지난 2010년 동성 성추행혐의로 불미스러운 법정 싸움에 휘말렸다. 기나긴 싸움 끝에 2012년 무죄로 최종 판결이 내려져 혐의를 벗었지만 대중들의 편향된 시선과 공개되지 않은 사건의 내막으로 그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밖에 방송에서 김기수는 당시 법정싸움에서 풀리지 않았던 ‘500만원의 진실’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예정이다. 한편 ‘내 말 좀 들어줘’는 SBS플러스와 SBS funE 채널을 통해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미디어넷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역적’ 윤균상, 장화홍련 구하고 오랑캐 물리치고 ‘통쾌한 활약’

    ‘역적’ 윤균상, 장화홍련 구하고 오랑캐 물리치고 ‘통쾌한 활약’

    ‘역적’ 윤균상이 홍길동으로 완벽 변신해 활약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에서는 홍길동(윤균상 분) 사단이 민초들의 구원자가 돼 백성을 사로잡는 과정이 떠들썩하게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춘향과 이 도령을 연분 맺게 해주고, 장화 홍련의 원수도 갚아주고, 심청이도 인당수에 빠지기 전에 사기꾼들한테 구해주는 등 홍길동 사단의 활약은 눈부셨다. 수귀단이 용모파기까지 붙이며 홍길동 사단 잡기에 혈안이 됐지만 이들은 여장까지 감행, 낄낄거리며 법망을 피해갔다. 홍길동 사단을 향한 백성들의 환호가 커질수록 수귀단의 수장 도환(안내상 분)의 분노는 커져만 갔다. 강상의 법도에 사로잡혀 능상 척결의 칼날을 무자비하게 휘두르는 수귀단의 수장이라는 것이 밝혀지며 시청자에게 큰 충격을 안긴 도환은 “홍길동, 그놈은 이제 나의 적이다”라며 길동을 좌시하지 않을 것을 공표, 긴장감을 안겼다. 생이별한 여동생 어리니(정다빈 분)를 찾기 위한 여정이었지만 어쩐 일인지 길동은 민초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능상 척결에 짓밟히는 백성들과 마주한 길동은 “임금이나 백성이나, 주인이나 종이나, 남자나 여자나 따지고 보면 다 같은 인간 아니냐”며 강상의 법도로 지배되는 조선 전체에 대한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홍길동 사단이 오랑캐를 물리치는 등 재물을 훔치는 것이 아니라 백성을, 백성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고 도환이 연산(김지석 분)에게 직접 고하며 소용돌이칠 앞날을 예고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은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역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정상회담’ 유라 애교에 스튜디오 초토화 ‘함박 웃음’

    ‘비정상회담’ 유라 애교에 스튜디오 초토화 ‘함박 웃음’

    ‘비정상회담’ 걸스데이 유라가 애교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걸스데이 멤버 소진과 유라가 출연해 팀워크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정상 진행자들은 그룹 활동을 하는 두 사람에게 파트 분배에 대해 “파트를 나눌 때 보면 서로 자기 파트가 어디인지 다 알고 있다”며 다투는 일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소진은 “(파트 특성상) 돋보이는 파트가 있을 수는 있는데 댄스곡이나 팀 곡은 돋보이지 않는 파트도 내가 킬링파트로 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라도 “서로 ‘내가 이 부분 하고 싶은데’라는 생각보다는 ‘이걸 어떻게 살릴까’ 하는 생각으로 고민한다”고 말했다. 진행자 전현문가 “그럼 보통 어떻게 살리냐”고 묻자 유라는 “음, 어떻게 살리지?”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답했다. 이를 지켜 보던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이미 살렸어요”라고 말했고, 스튜디오에 있던 사람들 또한 그의 말에 공감하며 박수를 쳤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유 오혁 ‘특급 콜라보’ 성사...신곡 ‘사랑이 잘’ 7일 공개

    아이유 오혁 ‘특급 콜라보’ 성사...신곡 ‘사랑이 잘’ 7일 공개

    가수 아이유와 오혁의 특급 콜라보를 예고했다. 4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이 잘 with 오혁. 4월 7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그룹 혁오의 보컬 오혁이 아이유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는 등 스킨십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21일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곡 및 프리뷰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첫 번째 콜라보 주인공은 오혁으로, 두 사람이 함께 한 신곡 ‘사랑이 잘’은 오는 7일 공개된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녕하세요’ 이영자 “사실상 결혼 포기, 집안 빚 남편과 나누기 싫다”

    ‘안녕하세요’ 이영자 “사실상 결혼 포기, 집안 빚 남편과 나누기 싫다”

    방송인 이영자가 결혼을 하지 않은 진짜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대화 없이 하루종일 휴대폰만 보는 남편이 고민인 주인공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인공의 남편은 주인공과 대화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집에 들어가서 얼굴 보고 이야기를 하다 보면 집안 이야기가 나오고, 그걸 듣기가 싫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주인공 남편은 “제가 와이프 모르게 빚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주인공은 “5년 정도 남편이 시댁 빚을 갚았다. 시댁 빚이 어느 한 사람의 빚이면 상관 없는데 그걸 남편이 떠안고 가니까 그게 너무 싫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자꾸 친정에 손을 벌리는 게 너무 스트레스였다”며 당시 심경을 설명했다. 주인공 남편은 자신의 집안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화가 났고, 아내와 말을 하지 않게 됐다며 자신의 입장을 말했다. 이를 듣던 이영자는 “사실 나는 남편과 비슷한 상황이다. 엄마도 있고, 형제도 있고, 빚도 있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사실 결혼을 포기한 거다. 그 짐을 누군가와 같이 나누기가 싫다”고 말하며 남편의 입장에 공감했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동건♥조윤희, 수수한 모습으로 공연 나들이 ‘다정한 모습’

    이동건♥조윤희, 수수한 모습으로 공연 나들이 ‘다정한 모습’

    배우 이동건 조윤희 커플이 함께 공연 나들이를 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립걸즈 이동건 형부와 윤희 언니. 감사해요~ #볼륨을 높여라 의리. 간식도 잘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수수한 차림의 이동건 조윤희 커플은 홍현희, 김영희 등 개그맨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조윤희는 KBS2 쿨FM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에서 함께 코너를 진행하는 홍현희와 김영희를 응원하고자 두 사람이 나오는 공연을 보러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동건 조윤희는 지난 2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함께 출연,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완벽한 아내’ 고소영, 후반부 사이다가 기대되는 이유

    ‘완벽한 아내’ 고소영, 후반부 사이다가 기대되는 이유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결정적인 순간마다 통쾌함을 선사하며 후반 전개에 기대를 불어넣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는 이은희(조여정 분)가 자신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연관이 있음을 확신한 심재복(고소영 분)의 각성이 한층 더 쫄깃해진 반격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총 20회 중 10회를 넘어서며 후반전 전개를 기대하게 하는 재복의 사이다 연대기를 짚어봤다. 상냥한 은희를 차마 의심하지 못하던 시기에도 잘못된 건 확실히 짚고 갔던 재복. 지난 5회에서 딸 혜욱(김보민 분)의 유치원 교사가 자신을 보모라고 생각하자 재복은 서툰 영어로 “저는 혜욱이 보모가 아니라 엄마입니다. 이분(은희)은 1층에 사시는 이웃이고요”라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예상치 못한 재복의 반격에 은희 역시 당황한 순간이었다. 은희가 차경우(신현준 분)와 이혼한 것을 알게 된 후에는 그녀의 집을 바로 떠나며 시원한 행보를 보였다. 자신의 짐을 가져다 주려다 은희가 넘어지는 바람에 다시 집에 돌아가게 됐지만 “언니가 나 좀 의심하면 어때서요. 내가 풀면 되지?”라는 은희의 말에 “푸는 건 좋은데, 그거 풀다가 다른 게 들통 날 수 있으니까. 아무도 모르는 은희씨 꿍꿍이”라고 맞받아치며 여전한 경계태세를 유지하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특히 지난 8회에서 정나미(임세미 분)의 집에서 발견된 브로치를 강봉구(성준 분)에게서 건네받은 재복은 최덕분(남기애 분)에게 “정나미씨 죽던 날 밤, 아주머니가 떨어트리신 거”라고 슬쩍 떠보며 정면 대결을 시작했다. 은희 역시 나미의 죽음과 관련이 있음을 확신한 후에는 학부모 참관 수업에서 아들 진욱(최권수 분)의 엄마 행세를 하는 그녀에게 “수고했어요. 들어가 주세요”라며 공개 망신을 주고, “은희씨는 구정희 좋아하면 안 돼. 은희씨는 사이코니까”라며 사이다의 화룡점정을 찍기도 했다. ‘완벽한 아내’ 관계자는 “재복이 자신을 둘러싼 미스터리에 은희가 연관이 있음을 확신했다. 전 남편이지만, 영원히 아이들의 아빠일 정희를 지키기 위해 ‘은희씨는 사이코’라는 팩트 폭격을 날린 이유”라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미디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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