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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우새’ 김건모 “유영석 때문에 ‘잘못된 만남’ 만들어졌다” 진실은?

    ‘미우새’ 김건모 “유영석 때문에 ‘잘못된 만남’ 만들어졌다” 진실은?

    가수 김건모의 곡 ‘잘못된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건모가 지인들을 집에 초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인 박상면, 작곡가 유영석 등이 자리했다. 이날 김건모는 “하루 이틀 있었던 여자친구를 영석이 형이 뺏어갔다”며 자신의 곡 ‘잘못된 만남’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에 나영석은 “명지대 여자였다. 예전에 만났던 사람들은 이제 얼굴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런데 그녀의 이목구비, 헤어스타일, 입고 있었던 옷까지 건모와 나의 뇌리에는 각인이 돼 있다”고 말해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유영석은 “백지처럼 하얀 피부에 얼굴에 살짝 그늘이 져 있었다. 키도 우리보다 컸다”며 과거의 그녀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내가 그녀를 봤던 날은) 건모가 그 여자를 두 번째 만나던 날이었다. 그런데 ‘잘못된 만남’ 노래가 나온 이후 사람들은 내가 여자를 뺏어서 결혼한 줄 안다. 그런데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그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지인들은 “그래도 뺏은 건 뺏은 거네?”, “뭐야 이거” 등 반응을 보이며 유영석에게 비난을 쏟았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생학교’ 정준하 “유재석 위로, 눈물나게 고마웠다”

    ‘인생학교’ 정준하 “유재석 위로, 눈물나게 고마웠다”

    ‘인생학교’ 정준하가 고민을 이야기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우리들의 인생학교’(이하 ‘인생학교’)에서는 방송인 정준하가 강사로 나선 김현정 정신과전문의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정 전문의는 “두려운 것에 ‘외로움’이라고 쓴 이유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정준하는 “모든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살 수는 없다. 그런데 내가 노력하는 만큼 썩 좋은 모습으로 보이는 것 같지 않아서 상처를 받는다. 또, 방송인으로서 수명이 언제까지일까 하는 생각이 엄청 큰 스트레스다”라고 답했다. 정준하는 “앞서 주셨던 자유시간 동안 거리를 돌아다녔다. 사람들을 만날 때는 너무 행복하다. (악플을 보면) 저를 욕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나 싶다가도 밖에 나가면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신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현정 전문의는 “다른 사람들의 피드백이 신경 쓰이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올 초부터 그랬다. 10년간 쌓여 왔던 감정들이 터진 것 같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고민 얘기를 해 본 사람이 재석이 밖에 없다. 재석이가 ‘형 항상 고마워’, ‘형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 이런 얘기를 해줄 때 눈물이 나게 고마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tvN ‘인생학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제적 남자’ 나잠수는 누구? 서울대 미대 출신 밴드 보컬

    ‘문제적 남자’ 나잠수는 누구? 서울대 미대 출신 밴드 보컬

    ‘문제적 남자’ 나잠수가 출연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서울대 미대 출신 가수 나잠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잠수는 인디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 멤버로, 보컬과 댄스를 맡고 있다. 인디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 2년 연속 참가한 밴드로도 유명하다. 나잠수는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 대해 “콜드플레이, 메탈리카가 공연하는 페스티벌”이라고 소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우연히 초대 받았다. 에전에 울산 처용문화제에서 공연하고 있었는데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관계자가 화장실을 가다 우연히 저희 무대를 보고 관심을 가졌고 섭외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역적’ 김지석 “이상형? 이하늬 성격에 채수빈 얼굴” (인터뷰 ②)

    ‘역적’ 김지석 “이상형? 이하늬 성격에 채수빈 얼굴” (인터뷰 ②)

    (인터뷰 ①에서 이어집니다. ▶‘역적’ 김지석 “촬영 위해 부모님과 연락 두절, 죄송했다”) 지난 16일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은 종영했다. 하지만 김지석은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계속 만날 수 있다. 바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다. 김지석은 토크쇼 외에는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배우가 아니었다. 그런 그가 2015년 2월 26일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2년 넘게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고 있다.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 ‘또 오해영’ 등을 통해 로맨틱한 이미지를 보였던 김지석은 예능을 통해 솔직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Q. ‘문제적 남자’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었나? 예능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시기였다. 마침 기획안을 봤는데 새롭고 특이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했다.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인데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해도 되겠냐고. 제작진분들이 그런 제 성격을 캐릭터로 적절하게 살려주신 것 같다. 시청자 분들 중에서도 제 마음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임하고 있다. Q. 본인에게 ‘문제적 남자’는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다. 예전에는 ‘문제적 남자’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서운한 마음도 있었다. 배우가 작품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자부심이 든다. Q. 드라마 촬영과 예능을 병행하는 게 힘들지 않나? ‘역적’ 촬영을 하면서 ‘문제적 남자’ 팀에게 미안했다. 드라마 ‘역적’ 속 ‘연산’ 캐릭터에 너무 몰입하다 보니 ‘문제적 남자’에서 제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가 없었다. 괴리감이 느껴졌다. 그런 감정을 처음으로 느껴봤다. 다행히 제작진분들은 그런 제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해 주셨다. 그런 게 너무 고마웠다. 그게 장수 프로그램의 의리인 것 같다. Q. 문제가 정말 어려운지 궁금하다. 그렇다. 그런데도 제작진들이 끝까지 (답을) 안 가르쳐 준다. 힌트도 절대 안 준다. 문제가 너무 어려우면 저희 출연진들끼리 연합도 한다. 그렇게 제작진과의 대결 구도를 형성하곤 하는데, 이런 부분이 또 하나의 재미인 것 같다.Q. 실제 성격은 어떤지 궁금하다. 전 평화주의자다. 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든 사람들이 유쾌하고, 즐거웠으면 좋겠다. 최근에는 이 모습을 많이 잊고 살았다. ‘역적’에 출연하면서 집 밖으로 자주 나가지도 않았다. 그래서 요즘에는 밝았던 모습을 다시 되찾으려고 노력 중이다.단점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장점으로 승화하는 편이기도 하다.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처럼. 왠지 주변에 있을 것 같고, 옆집에 있는 오빠일 것 같은 편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Q. 연애에 있어서도 솔직한 것 같다. 전 ‘기-승-전-사랑’이다. 올해에는 꼭 연애하고 싶다. 이전에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도 말했다. 팬과의 연애도 가능하다고. 직업을 카테고리에 넣고 사랑을 할지 말지를 왜 고민하냐. Q. 이상형이 있는지 궁금하다. ‘역적’ 캐릭터로 이야기하자면 녹수(이하늬 분) 성격에 가령(채수빈 분) 얼굴이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상형은 중요하지 않다. 제가 맞춰가면 되는 거니까. 미래의 여자친구에게 말하고 싶다. (내가 갈 테니) 기다리라고.(웃음) 인터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그는 ‘연산’이 아닌 오롯한 김지석이었다. 연기 인생에 터닝 포인트를 찍은 그가 어떤 차기작으로 돌아오게 될지 기대해 본다. 사진제공=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역적’ 김지석 “촬영 위해 부모님과 연락 두절, 죄송했다” (인터뷰 ①)

    ‘역적’ 김지석 “촬영 위해 부모님과 연락 두절, 죄송했다” (인터뷰 ①)

    “위를 능멸한 무리들을 뿌리 뽑아라. 능상의 풍조를 척결해라.” 피를 토하며 죽는 순간까지 ‘연산’이 외쳤던 대사다. 골방에서 ‘능상척결’을 외치던 김지석은 연산 그 자체였다. 김지석은 지난 16일 종영한 MBC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을 통해 연산이 폭군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모두가 홍길동의 편일 때, 그는 연산의 편에 섰다. 그렇게 장장 7개월 동안 연산과 하나가 된 그가 연산을 보내기 힘든 것은 당연지사. 궁궐 생활을 마치고 서울 도심으로 나온 김지석, 그와 인터뷰를 했다. Q. 드라마가 종영한 소감이 어떤가. 시원섭섭하고 서운하다. 자다가 눈을 딱 뜨면 ‘(촬영장이 아니라) 집이구나’ 하는 생각부터 든다. 분장해야 할 것 같은데… 사랑받은 김에 4회 정도 더 했으면 하는 마음도 든다. Q. 이번 작품, 만족스러운지? 많은 작품에서 다뤄졌던 ‘연산’이라는 인물의 다른 면을 보여줬다는 게 제일 뿌듯하다. 다르게 해석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꼈다. 김지석이 연산을 연기한 것이지만, 연산을 김지석화 해서 보여드렸다는 게 가장 뿌듯하다. 감독님과 작가님께 이 공을 돌리고 싶다. Q. ‘역적’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이번 작품을 하게 된 건 선택의 문제가 아니었다. 30대 남자 배우가 ‘연산’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기회는 살면서 한 번쯤 올까 말까 한 기회다. 그래서 당연히 하겠다고 했다. 다만 그 캐릭터를 내가 소화할 수 있는지 부담감이 있었을 뿐이다. 처음엔 부모님께서도 의아해 하셨다. ‘너에게 연산의 모습이 있을까?’라고 하셨다. 그래서 작품을 하는 동안 캐릭터에 몰입하려고 부모님과도 연락을 끊었다.(웃음) 불효 아닌 불효를 저질러서 죄송했다. Q. ‘연산’ 역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일단 몸보다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드라마 ‘추노’(2010)에서는 추노꾼 역이어서 액션을 하는 게 힘들었다. 그 때는 포지션도 막내였고, 대사도 현대어로 소화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뛰는 장면이 없어서 몸은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대사 대부분이 고어(古語)라서 대사 숙지가 안 되면 연기를 할 수 없었다. 대사 스트레스가 엄청났다. 대사를 하면서 소리도 질렀다가, 갑자기 즐거웠다가, 슬펐다가, 핏대를 세우는 감정 표현까지 해야 했다. 힘들었지만 그 와중에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도 했다. 평소에는 밖에서 감정 표현을 잘 못하다 보니 대리만족을 얼마나 느꼈는지 모른다. Q. 노력을 많이 기울였을 것 같다. 대본보다는 책을 많이 봤던 것 같다. 사료 외에도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있더라. 그런 책들을 통해 연산의 마음을 많이 느껴보려고 했던 것 같다. 내가 좀 힘들더라도 이번 작품만큼은 잘해내고 싶었다. 그 마음으로 달려들었던 것 같다.Q.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참봉부인 박씨(서이숙 분)와 송도환(안내상 분)이 어머니 폐비 윤씨의 서한을 외워서 전달해주는 장면이 있었다. 갑자사화가 일어나기 이전, 연산의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이었다. 아무도 말해주지 않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까 한없이 눈물이 났다. 정말 신나게 울었던 것 같다. Q. 녹수와의 키스신, 어땠는지? 사실 녹수(이하늬 분)와의 키스는 사랑해서 했다기보다는 아픈 사람들끼리의 동질감을 느끼며 서로를 위로해주는 의미의 키스였다. 연민의 의미 같은 거랄까? 그래서인지 길동(윤균상 분)과 가령(채수빈 분)의 키스신이 부러웠다. 두 사람은 정말 감정에 취해서 하는 것처럼 보였고, 그래서 정말 예뻐 보였다.Q. 이번 작품에 상당히 빠졌던 것 같다. 캐릭터에 잘 빠지는 스타일인가? 그런 것 같다. 옷을 입고 벗듯이 촬영이 끝나면 캐릭터에서 벗어나고 싶다. 개인적인 행복과 건강을 위해서도.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더라. 이런 감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느껴봤다. Q. 차기작이 궁금하다. 이번 작품이 제 인생 작품이고, 캐릭터 또한 인생 캐릭터였던 것 같다. 이번 작품에서 ‘김지석이 저런 연기도 가능하구나’, ‘새롭고 좋네’ 같은 반응이 재밌더라. 그래서인지 차기작에 대한 부담도 어느 정도 있다. 더 큰 반전이 있는 캐릭터로 돌아오고 싶다. (인터뷰 ②에서 이어집니다. ▶‘역적’ 김지석 “이상형? 이하늬 성격에 채수빈 얼굴”) 사진제공=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소율·서지혜, 우열 가리기 힘든 미모 ‘다정한 셀카’

    신소율·서지혜, 우열 가리기 힘든 미모 ‘다정한 셀카’

    배우 신소율이 서지혜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신소율은 “소이 언니 결혼 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배우 서지혜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지난 23일 서울 모처의 예식장에서 열린 배우 윤소이, 조성윤의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예쁘게 차려 입고 머리를 맞댄 두 사람은 돋보이는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지혜는 손가락 하트로 윤소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윤소이와 서지혜는 지난 2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기야’ 노유민 “한 달 용돈 10만원, 그마저도 깎였다” 눈물의 사연

    ‘자기야’ 노유민 “한 달 용돈 10만원, 그마저도 깎였다” 눈물의 사연

    ‘자기야’ 노유민이 용돈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김원희는 “제가 알기로는 공식적인 용돈이 10만원인 걸로 알고 있다. 그 용돈이면 아내에게 선물을 해주는 건 꿈도 못 꿨을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노유민은 “3년 동안 용돈을 모은 적이 있다. 조금씩 모았더니 70만원이 됐다. 그 때 아내가 오븐기를 사고 싶어 하더라. 아이들을 위해 빵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했다. 이 때 꺼내면 멋있을 것 같아서 100원씩, 1000원씩 모았던 걸 꺼내서 아내에게 건넸다”라며 에피소드를 꺼냈다. 패널들은 감동 받은 표정으로 아내의 반응을 궁금해 했다. 이에 노유민은 “돈이 남느냐고 하면서 용돈을 깎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내는 결국 20만원 짜리 오븐을 샀고, 남은 돈은 (내게) 돌아오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진♥기태영 딸 로희, 클수록 예뻐지는 근황 포착 ‘질주 본능’

    유진♥기태영 딸 로희, 클수록 예뻐지는 근황 포착 ‘질주 본능’

    유진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 근황이 화제다. 26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무엇보다도 뛰어다니는 게 제일 좋은 #25개월 딸 #김로희 양 #질주 본능”이라는 글과 함께 딸 로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로희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해맑게 웃고 있다.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클수록 이목구비가 뚜렷해지는 로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기태영 또한 “뽀뽀 받아라!!”라는 글과 함께 로희의 사진을 올리며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기태영은 딸 로희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효리, 웃음 빵빵 터뜨리는 레전드 MC ‘여전하네’

    ‘해피투게더’ 이효리, 웃음 빵빵 터뜨리는 레전드 MC ‘여전하네’

    가수 이효리가 ‘해피투게더’ 500회 특집 축사를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새 MC 김용만, 김수용, 지석진과 500회 특집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유재석은 최근 컴백 준비를 하고 있는 이효리와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효리는 “어, 왜 전화했는데?”라며 까칠하면서도 친근한 모습으로 전화를 받았다. 과거 이효리는 방송인 신동엽과 함께 해피투게더 MC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MC 유재석이 ‘해피투게더’ 500회 맞이 축하 인사를 부탁하자 이효리는 “너무 오래 했다. 오빠 힘들겠다. 그만해 이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조인성에게도 반갑게 인사했다. 조인성 또한 “그 때 (촛불) 집회 끝나고 만나지 않았냐”며 친분을 과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효리는 통화 연결 말미에 “500회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제가 큰 웃음 준비해서 나갈게요”라고 덧붙였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하늘, ‘비인두암 진단’ 김우빈 응원 “사랑한다, 힘내라”

    강하늘, ‘비인두암 진단’ 김우빈 응원 “사랑한다, 힘내라”

    배우 강하늘이 최근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배우 김우빈을 응원했다. 25일 강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영화 포스터 한 장을 올렸다. 영화 ‘프리 윌리’는 1994년 8월 개봉한 미국 영화로, 주인공 제시가 말 못하는 동물인 고래와 진정한 우정을 쌓으며 고난을 이겨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지난 24일 김우빈 소속사 측은 “최근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며 그의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약물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시작했다”며 “치료에 전념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던 강하늘은 “제 친구가 흔치 않은 병으로 고생 중입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강하늘은 “진심으로 깊고 맑은 마음과 바람이 있다면 우주를 멈추는 기적을 이룰 수 있다고 하는데, 제 친구를 위해 응원해주시고 격려와 따뜻한 말과 마음 바랍니다”라며 김우빈의 쾌유를 빌었다. 글의 말미에는 “사랑한다. 힘내라. 항상 웃자”라며 응원의 글귀도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스물’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다음은 강하늘 인스타그램 전문. 집안 가까운 가족이 감기에만 걸려도 맘이 아프고 걱정되며 신경이 쓰이죠.제 친구가 흔치 않은 병으로 고생 중입니다.저는 미리 알았지만 어제부로 많은 분들이 알게 되셨으니 이렇게 부탁 아닌 부탁을 드립니다. 진심으로 깊고 맑은 마음과 바램이 있다면 우주를 멈추는 기적을 이룰 수 있다고 하는데 제 친구를 위해 응원해주시고 격려와 따뜻한 말과 마음을 바랍니다. 항상 소주 기울이자 얘기하면서도 각자 바쁜 삶 속에서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 제가 어제부터 참 미안한 마음이었습니다.제 친구가 불편한 상황속에서도 유머와 위트. 웃음을 잃지않는 나날을 보내길 바랍니다.여러분들의 바람을 저도 같이 바랍니다. 우빈아 사랑한다. 힘내라.항상 웃자.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군주’ 유승호·김소현, 승마 백허그로 달달 분위기 ‘설렘지수 UP’

    ‘군주’ 유승호·김소현, 승마 백허그로 달달 분위기 ‘설렘지수 UP’

    ‘군주’ 유승호, 김소현이 승마 백허그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25일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 측은 유승호와 김소현이 함께 말을 타고 산길을 올라가는 ‘승마 동행’ 스틸을 공개했다. 이는 극 중 두령이 된 세자(유승호 분)의 말에 한가은(김소현 분)이 같이 타고 목적지로 향하고 있는 장면이다. 산길을 올라가면서 말이 약간 기울어지자 한가은은 의도치 않게 세자의 품에 안기게 됐다. 무표정인 세자와는 달리, 한가은은 부끄러운 듯 미묘한 감정을 드러낸다. 유승호와 김소현의 ‘승마 백허그’ 장면은 지난 5월 4일 경기도 양평에서 촬영됐다. 유승호와 김소현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높은 산중턱에서 말을 타야 하는 장면에서도 거침없이 말 위에 올라앉아 촬영을 준비했다. 혹시 모를 부상의 위험 때문에 다소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두 사람은 말 때문에 벌어진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연신 웃음보를 터트리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었다. 특히 유승호와 김소현은 4개월에 이르는 촬영기간 동안 친숙해진 사이를 증명하듯 환상적인 케미를 드러내며 촬영을 이끌어갔다. 서로 대화하고 맞춰나가며 열정을 쏟아내는 두 사람으로 인해 즐거운 촬영 분위기가 조성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군주’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피플스토리 컴퍼니,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김무열, 가수 션 닮은꼴? “기부천사냐고 묻더라”

    ‘컬투쇼’ 김무열, 가수 션 닮은꼴? “기부천사냐고 묻더라”

    ‘컬투쇼’ 김무열이 닮은꼴로 가수 션을 언급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대립군’에 출연한 배우 김무열, 여진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정찬우는 김무열에게 “가수 션을 2주에 한 번씩 보는데 (션과) 정말 닮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무열은 “편의점에 뭘 사러 가면 주인분께서 ‘맞죠? 기부천사?’라고 하신다. 아니라고 하는데도 계속 물어보시더라”며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무열은 이어 “제가 봐도 저희 형님 같으시다. 영화 시사회 때 오신 적이 있어서 멀리서 뵌 적이 있다.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멀어 인사를 드리진 못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영화 ‘대립군’은 1592년 임진왜란, 명나라로 피란한 임금 선조를 대신해 임시조정 ‘분조(分朝)’를 이끌게 된 세자 ‘광해’와 생존을 위해 남의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이 참혹한 전쟁에 맞서 운명을 함께 나눈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31일 개봉.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류수영♥박하선, 다툰 후에도 달달한 신혼 ‘애정 가득’

    류수영♥박하선, 다툰 후에도 달달한 신혼 ‘애정 가득’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과의 신혼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류수영과 박하선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하선은 “기분 좋게 아침밥 먹으며 얘기하다 간만에 속상한데 일단 스톱! 약속 있어 나왔는데 이 상태로 핸드폰이 멈추고 뭘 눌러도 먹통”이라며 사진이 찍힌 배경을 설명했다. 박하선은 “어이 없고 웃기고 싸우지 말라는 신의 계시 같아 참기로 함. #삐짐”이라고 덧붙이며 신혼의 투닥거리는 일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류수영은 “언제나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심. 핸드폰마저도요♥”라며 사과와 함께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류수영과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임신 소식까지 전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상욱♥차예련 결혼 “프로포즈? 준비 많이 했지만...”

    주상욱♥차예련 결혼 “프로포즈? 준비 많이 했지만...”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이 결혼식을 앞두고 프로포즈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래드 워커힐 호텔에서는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의 결혼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주상욱은 차예련에게 어떤 프로포즈를 했냐는 질문에 “하와이로 웨딩 화보 촬영을 갔을 때 여러가지로 준비를 했다. 그런데 준비하다 걸렸다”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이를 듣던 차예련은 “프로포즈는 아직 못 받았다”라고 말했고, 주상욱은 “이런 사정이 있었다는 걸 알아달라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공식 연인임을 인정했다. 이들은 1년 여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후 6시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 웨딩홀에서 진행되며, 사회는 배우 조재윤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마의 소개팅’ 미나♥류필립, 눈물의 상견례 “모든 게 감사했다”

    ‘엄마의 소개팅’ 미나♥류필립, 눈물의 상견례 “모든 게 감사했다”

    가수 미나(46)와 류필립(29)의 양가 상견례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된 KBS Drama 채널 ‘엄마의 소개팅’에서는 미나와 류필립이 양가 어머니 두 분을 모시고 상견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6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촬영일은 류필립의 제대일이었다. 미나의 어머니는 딸의 남자친구 류필립의 제대를 기념하기 위해 깜짝 선물로 케이크를 꺼냈다. 자리에 있던 네 사람은 노래를 부르며 그의 제대를 축하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류필립이 눈물을 흘렸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다 감사하더라. 2년 동안 받아 온 미나 씨의 사랑도 그렇고, 기다려주신 부모님도 감동이었다”라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그의 눈물에 현장에 있던 사람들 또한 눈물을 보였다. 사진=KBS Drama ‘엄마의 소개팅’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규현, 입대 전 마지막 셀카 공개 “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

    규현, 입대 전 마지막 셀카 공개 “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입대를 앞두고 셀카를 공개했다. 25일 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적응 안 된다ㅋㅋ 아프지 말고 울지 말고 잘 지내야 해! 규 노래 외롭지 않게 함께 해줘요! 다시 만나는 날까지 이젠, 안녕 #고딩 된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규현은 군입대를 위해 머리를 깎은 모습이다. 짧은 머리 덕분에 더욱 도드라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규현은 이날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된다. 규현은 전날 싱글 ‘다시 만나는 날’을 발매하며 팬들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사진=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7 춘사영화상’ 손예진, 여우주연상 수상 “더 좋은 배우 되도록 노력하겠다”

    ‘2017 춘사영화상’ 손예진, 여우주연상 수상 “더 좋은 배우 되도록 노력하겠다”

    배우 손예진이 2017 춘사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7 춘사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영화 ‘터널’의 하정우가 남우주연상을, 영화 ‘비밀은 없다’의 손예진이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손예진은 과분한 상을 받았다“며 “감사하다.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할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감사한 일이 자꾸 생기네요. 더 성숙해지고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배우가 되는 길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할게요. 다들 행복하고 감사한 밤 되세요”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사진=연합뉴스,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우빈 비인두암 진단, 신민아 측 “치료 잘 할 수 있도록 돕겠다”

    김우빈 비인두암 진단, 신민아 측 “치료 잘 할 수 있도록 돕겠다”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연인 신민아가 소속사 측을 통해 “치료를 잘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24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김우빈이 최근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비인두암은 인두의 가장 윗부분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알려졌다. 그의 비인두암 진단 소식에 연인 신민아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한 패션 브랜드 모델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신민아에게 관심이 쏠리자 소속사 측은 위와 같은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 소속사 측은 “현재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했다”며 “치료에 전념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올 때까지 빠른 쾌유를 빌어달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스’ 허경환 “홍진영 ‘따르릉’ 거절한 적 없다” 최초 심경 고백

    ‘라스’ 허경환 “홍진영 ‘따르릉’ 거절한 적 없다” 최초 심경 고백

    ‘라스’ 허경환이 홍진영의 ‘따르릉’ 거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24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지금은 서브 시대! 2등이라 놀리지 말아요’ 특집에서는 배우 최대철, 신동욱, 개그맨 허경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출연한다. 허경환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따르릉’ 거절 비화를 공개했다. 앞서 홍진영은 ‘라디오스타’에 출연, 허경환을 위해 ‘따르릉’을 만들었지만 거절 당했음을 밝혔다. 이에 MC 윤종신은 김영철을 추천했다. 이후 ‘따르릉’의 큰 인기에 홍진영은 허경환, 김영철을 후보로 놓고 SNS 투표를 진행했고, 최종 가창자로 김영철이 낙점됐다. 허경환은 2년 전 홍진영으로부터 ‘따르릉’을 처음 접했으며, 결코 거절 의사가 아니었다고 호소했다. 그는 “이제 동네 놀이터도 안 지나가요”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 큰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우빈 비인두암 진단 사실 뒤늦게 알려져 “빠른 쾌유 빌어달라”

    김우빈 비인두암 진단 사실 뒤늦게 알려져 “빠른 쾌유 빌어달라”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24일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김우빈이 최근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방문했고, 비인두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비인두암은 인두의 가장 윗부분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다행히 발견이 늦지 않은 상태이며, 이에 따라 현재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했다”며 “치료에 전념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올 때까지 빠른 쾌유를 빌어달라”고 덧붙였다. 김우빈의 향후 스케줄에 대해서는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김우빈은 지난해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와 영화 ‘마스터’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도청’에 출연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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