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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블리네가 떴다’ 추성훈 “출연 이유? 사랑이와 추억 만들고파”

    ‘추블리네가 떴다’ 추성훈 “출연 이유? 사랑이와 추억 만들고파”

    ‘추블리네가 떴다’ 추성훈이 프로그램을 출연한 이유로 ‘추억’을 꼽았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함께 몽골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은 “사랑이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제일 중요한 것을 추억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내 야노시호는 “어렸을 때 시골에서 대가족과 함께 살았다.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기 때문에 사랑이도 비슷한 경험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사진=SBS ‘추블리네가 떴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세아, 김민교와 다정한 투샷 “애나벨은 내가 졌소”

    윤세아, 김민교와 다정한 투샷 “애나벨은 내가 졌소”

    배우 윤세아가 ‘SNL9’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27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민교#애나벨 오라버니...애나벨은 내가 졌소!! 오라버니 다 하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SNL코리아9’ 크루 김민교가 윤세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교는 최근 개봉한 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 속 인형과 똑같은 분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세아 또한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윤세아는 전날 방송된 tvN ‘SNL코리아9’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윤정수 “부모님께 최선 다하지 못한 것, 가장 후회돼”

    ‘사람이 좋다’ 윤정수 “부모님께 최선 다하지 못한 것, 가장 후회돼”

    방송인 윤정수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윤정수가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년 전 뇌출혈로 쓰러졌던 윤정수의 어머니는 투병 생활을 하다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났다. 윤정수는 “받아들여야 하는데 좋은 일이 동시에 오지는 않는 것 같다”며 아직 어머니의 빈자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보증을 섰던 게 아니라 부모님께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며 “지금도 아쉬움이 크다”고 말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트시그널’ 강성욱의 돌직구 고백, 신아라에게 통했다

    ‘하트시그널’ 강성욱의 돌직구 고백, 신아라에게 통했다

    ‘하트시그널’ 강성욱이 신아라를 향해 돌직구 고백을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서는 최종 커플 선택 전 강성욱이 신아라와 대화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강성욱은 “이제 와서 네 마음이 흔들린다면 그럼 뭐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며 “여기서 뭔가 더 (나를 선택해달라고) 어필하고 싶진 않다”고 말했다. 이에 신아라가 “자신 있다는 거네?”라고 묻자, 강성욱은 “자신 있다기 보다 난 이미 충분히 마음을 표현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성욱은 이어 “네가 시그널하우스에 오지 않았다면 이런 행복한 감정이 반으로 줄었을 것 같다”며 “너는 나에게 신의 한 수였다”고 고백했다. 신아라는 강성욱의 돌직구 고백에 환하게 웃었고, 결국 그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멍뭉美 폭발 스페셜 영상 공개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멍뭉美 폭발 스페셜 영상 공개

    ‘이불 밖은 위험해’ 첫 방송을 앞두고 스페셜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MBC 새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 측이 공개한 스페셜 영상에는 출연을 예고한 배우 이상우, 가수 강다니엘, 용준형, 시우민, 박재정이 이불을 쓰고 노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다니엘과 시우민은 아이돌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출연진들의 환한 미소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는 집돌이들의 공동 휴가 리얼리티라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11시 15분 첫 방송. 사진제공=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기가요’ 워너원 1위, 음악방송 11관왕 “11명 멤버들에게 감사” 소감

    ‘인기가요’ 워너원 1위, 음악방송 11관왕 “11명 멤버들에게 감사” 소감

    ‘인기가요’에 출연한 그룹 워너원이 데뷔 타이틀곡 ‘에너제틱’으로 1위에 올랐다. 27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윤종신의 ‘좋니’, 엑소의 ‘코코밥’, 워너원의 ‘에너제틱’이 1위 후보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오른 워너원 멤버들은 칼군무와 안정된 가창력으로 ‘에너제틱’ 무대를 완벽 소화했다. 그 결과 워너원은 1위로 호명됐다. 이는 음악방송 11관왕의 기록이기도 했다. 워너원 센터 강다니엘은 “11명의 가족(멤버들)에게 감사하다. 소속사 식구들께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 마지막으로 워너블 여러분들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다”며 1위 소감을 전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6년 해리포터 우정’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생일 축하

    ‘16년 해리포터 우정’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 생일 축하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함께 출연한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루퍼트 그린트가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2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루퍼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해리포터’와 ‘론’ 역으로 만난 두 사람은 시리즈가 끝난 후에도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정글’과 내년 개봉하는 ‘비스트 오브 버든’에서 주연을 맡았다. 루퍼트 그린트는 지난 3월 종영한 미국 드라마 ‘스내치’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영화 ‘해리포터’ 스틸컷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너무 좋은 날씨”...윤상현, 딸 나겸 양과 행복한 데이트

    “너무 좋은 날씨”...윤상현, 딸 나겸 양과 행복한 데이트

    배우 윤상현이 딸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내가 좋아하는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상현이 첫째 딸 나겸 양과 산책을 나온 모습이 담겼다. 딸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남긴 윤상현은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 손에 자동차 장난감을 들고 있는 나겸 양의 귀여운 모습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5년 2월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한 윤상현은 같은해 12월 딸 나겸 양을 얻은 데 이어 지난 5월 둘째를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 좋다’ 윤정수 “한강 보이는 집, 어머니께 한 마지막 효도”

    ‘사람이 좋다’ 윤정수 “한강 보이는 집, 어머니께 한 마지막 효도”

    방송인 윤정수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렸다. 27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윤정수가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의 어머니는 청각장애를 앓고 있음에도 이혼 후 윤정수를 홀로 키웠다. 윤정수는 3년 전 뇌출혈로 쓰러졌던 어머니가 있었던 방을 들어가며 “엄마가 있었던 방에만 들어가면 둘 만의 시간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 건 아닌데 자꾸 안 좋은 생각이 든다”며 그만큼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크다고 설명했다. 윤정수의 어머니가 투병생활을 하던 방에는 한강이 보이는 큰 창문이 있었다. 윤정수는 “그래도 다행인 건 이 집의 집세가 다른 데보다 몇십 만원 비싸도,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경치라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것이 내가 했던 마지막 효도였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어머니가 떠한 방에는 어머니의 사진들이 가득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후의 명곡’ 워너원 강다니엘 “방송 출연으로 인기 실감, 정말 감사해”

    ‘불후의 명곡’ 워너원 강다니엘 “방송 출연으로 인기 실감, 정말 감사해”

    워너원 강다니엘이 ‘불후의 명곡’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그룹 워너원이 출연해 DJ DOC의 곡 ‘여름 이야기’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한 워너원의 무대는 현장 방청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MC 신동엽이 “언제 인기를 실감하냐”고 묻자 워너원 강다니엘은 “지금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것만으로도 인기를 실감하게 된다”며 “대선배님 앞에서 대선배님 곡을 부르게 될 줄 몰랐다. 정말 감사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DJ DOC 또한 이에 화답하듯 미소와 함께 박수를 쳤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성운, 깔창 벗어던지고 섬세한 춤선 공개 ‘작아파티 합류’

    하성운, 깔창 벗어던지고 섬세한 춤선 공개 ‘작아파티 합류’

    워너원 하성운이 남다른 춤선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워너원 멤버 하성운이 출연진들과 ‘작아파티’(키가 170cm 이하인 사람들의 파티)에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한도전 멤버 하하가 “키 작은 사람들이 부러웠던 적이 있냐”고 묻자 워너원 옹성우는 “춤 선이 굉장히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하성운과 옹성우는 같은 춤 동작으로 춤선을 비교하는 자리에 오르게 됐다. 옹성우의 시원시원한 춤선과는 달리, 하성운은 사랑스러우면서 섬세한 춤선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성운은 춤을 추기 전 깔창과 굽이 높은 신발을 벗어던지는 과감한 모습으로 환호를 얻었다. 결국 하성운은 167cm라는 키를 증명하며 작아파티에 합류하게 됐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훈육하는 ‘호랑이 아빠’ 추성훈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훈육하는 ‘호랑이 아빠’ 추성훈

    ‘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7)이 아빠 추성훈에게 혼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과 게임을 하며 노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 번의 게임 가운데 추사랑과 추성훈은 각각 두 번씩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추성훈이 자리를 뜨려고 하자 추사랑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어 손에 쥐고 있던 흙을 아빠에게 던지는 행위까지 했다. 화가 난 추성훈은 추사랑을 호되게 훈육했다. 그는 “사랑이가 잘못했잖아. 아버지는 저기 앉아있을 테니까 사랑이는 미안하다고 할 때까지 여기서 손들고 있어”라며 딸이 스스로 잘못을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 줬다. 결국 추사랑은 스스로 추성훈에게 가 “(흙을) 던져서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사진=SBS ‘추블리네가 떴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겟잇뷰티’ 방송 3사 아나운서들의 이미지 차이점은?

    ‘겟잇뷰티’ 방송 3사 아나운서들의 이미지 차이점은?

    방송사 별 아나운서가 갖고 있는 이미지의 차이점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OnStyle ‘겟잇뷰티’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수빈이 방송사별 아나운서의 인상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수빈은 “모 방송국 아나운서의 메이크업을 오래 전담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M사(MBC)의 경우, 눈매가 서글서글하고 이지적인 편”이라고 말했으며 “K사(KBS)의 경우에는 고전적이면서 단아한 이미지를 가지신 분들이 많다”고 설명해 출연진들의 공감을 샀다. 또한 SBS에 대해서는 “신선하고 귀여운 인상을 가지신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수빈은 아나운서 메이크업의 핵심으로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안정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진=OnStyle ‘겟잇뷰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마리오 “가위로 고기 잘라본 적 없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마리오 “가위로 고기 잘라본 적 없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독일인 방송인 다니엘의 친구들이 출연한 가운데 이들이 고기를 가위로 쉽게 자르지 못하는 모습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의 독일인 친구들이 식사를 하기 위해 고깃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고기를 가위로 자르는 것에 대해 낯설어했다. 특히 마리오는 “정말 고기를 가위로 잘라본 적이 없는 것 같아”라고 말하기도 했다. 고기를 제대로 자르지 못하는 이들을 본 고깃집 사장님은 고기 자르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또한 상추에 쌈을 싸먹는 방법도 알려줬다. 이에 독일인 친구들은 고기와 쌈장, 마늘을 곁들여 쌈을 만들었다. 세 사람 모두 한국식 쌈에 만족하며 맛있는 식사를 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쇼미더머니6’ 세미파이널 넉살 vs 주노플로...승자는 누구?

    ‘쇼미더머니6’ 세미파이널 넉살 vs 주노플로...승자는 누구?

    ‘쇼미더머니6’ 세미파이널 무대가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게 된 래퍼 여섯 명의 무대가 공개된다. 이들 가운데 3인의 래퍼만이 결승 무대에 오른다. 예고 및 선공개 영상을 통해 세미파이널에서 대결을 펼칠 공연 대진표가 먼저 공개됐다. 넉살과 주노플로, 우원재와 조우찬, 한해와 행주가 대결 상대로 결정된 상황. 세 라운드가 각기 다른 관전 포인트를 가지고 있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대결이 예고되고 있다. 먼저, 시즌 초반부터 우승후보로 꼽히던 두 래퍼 넉살과 주노플로의 대결은 ‘미리보는 결승전’이라는 평을 받으며 결승전 못지 않은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2차 예선 직후, 래퍼들이 서로를 평가하는 자리에서 9.5점으로 공동 1위를 차지한 두 래퍼이기에 이들의 결과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시즌을 통해 발굴된 두 명의 슈퍼루키 우원재와 조우찬의 대결 또한 관심거리다. 실력있는 래퍼들의 무대를 감상하는 것 못지 않게 신인 래퍼들이 조명 받기를 원하는 시청자들의 바람이 이들에 의해 실현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쇼미더머니4’에서의 탈락 아픔을 딛고 이번 시즌에 다시 도전해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한해와 행주의 대결도 흥미롭다. 이미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두 래퍼이기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가 이 대결의 관전 포인트다. 래퍼들의 대결뿐 아니라 김범수, 신용재, 스윙스, 양동근, 수란, 김효은, 창모, 식케이 등 역대 가장 강력한 피쳐링 군단이 공개된다. 이들이 과연 래퍼들과 함께 어떤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6’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청춘시대2’ 첫 방송 D-day, 속마음 인터뷰 공개 ‘할 말 많은 5人’

    ‘청춘시대2’ 첫 방송 D-day, 속마음 인터뷰 공개 ‘할 말 많은 5人’

    ‘청춘시대2’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하메 5인방의 각기 다른 속마음을 담은 인터뷰 컷이 공개됐다.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에서는 3개월간의 중국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윤진명(한예리 분)과 이를 환영하기 위해 공항까지 마중 나간 정예은(한승연 분), 송지원(박은빈 분), 강이나(류화영 분), 유은재(지우 분)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하메 5인방의 인터뷰 컷은 ‘청춘시대’에서 속마음을 털어놓았던 개인 인터뷰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어딘지 허망해 보이는 윤진명부터 심통이 난 정예은, 당혹스러워 보이는 송지원, 여전히 당당한 강이나와 화가 난 듯한 유은재. 각기 다른 표정이지만 할 말은 많아 보인다. 이들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이유는 최근 공개된 미스터리한 1회 예고 영상 때문이다. 펜션에서 잠이 든 하메들과 칼을 쥔 손, 빗속에서 펜션을 바라보는 남자의 뒷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냈던 것. 공항에서 조우한 하메들이 펜션에 간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의문의 남성은 어떤 이유로 등장하는지, 그리고 하메들이 털어놓을 속마음과 이 미스터리한 펜션은 어떤 관계가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청춘시대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기안84, 헨리 가위질에 당황 ‘무슨 일?’

    ‘나 혼자 산다’ 기안84, 헨리 가위질에 당황 ‘무슨 일?’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예고한 헨리 대형사고 전말이 공개된다. 25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태국에서도 얼간미를 대방출한 기안84와 헨리의 이발 대소동이 공개된다. 이날 ‘나 혼자 산다’ 측은 사건의 발단이 된 헨리의 왕초보 이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헨리는 셀프 이발을 한 기안84의 머리카락을 신기하게 보다가 자신이 직접 가위를 들고 기안84의 머리카락을 잘라내고 있다. 두 사람이 호텔 침구에 머리카락이 떨어지지 않게 침대 끝에 머리만 내밀고 누워서 이발하면서 얼간미를 뿜어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평화로움도 잠시 스틸 속 기안84는 거침없는 헨리의 가위질에 깜짝 놀라 그를 쳐다보고 있다. 당황한 헨리는 손사래를 쳤지만 몇 번의 사고를 더 친 뒤에야 결국 사죄의 마사지를 한 것으로 전해져 두 사람의 이발 대소동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알기 전에는 쓸데없이 궁금한 신세경의 모든 것 (인터뷰 ③)

    알기 전에는 쓸데없이 궁금한 신세경의 모든 것 (인터뷰 ③)

    ‘하백의 신부 2017’ 속 소아가 아닌, 개인 신세경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알기 전에는 쓸데없이 궁금한 신세경의 모든 것’을 정리했다. 1. 신세경은 외모에 대한 칭찬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이번 드라마에서 예뻐졌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후반 보정 덕분인 것 같아요. (웃음) 후반 보정이든, 촬영 그 자체든, 조명이든 연출팀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는 이야기니까 감사하죠. 그리고 사실 (외모) 칭찬은 들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2. 신세경은 촬영 후 침을 맞으러 다녔다.4화에서 노래방 신을 찍은 적이 있어요. 가수 신해철의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를 불렀어요. 그 신을 찍은 뒤 침을 맞으러 다녔어요. 뒷목이 완전히 굳어버렸더라고요. 3. 신세경은 햇빛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제가 햇빛을 잘 못 봐요. 그래서 낮신을 야외에서 촬영하면 눈을 많이 깜빡였어요. 그래서 하백(남주혁)이한테 많이 미안했어요.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눈을 보면서 대사를 해야 하는데 (햇빛 때문에) 그러지 못했거든요. 또 하백이가 키가 너무 커서 저는 하백이 얼굴이 아니라 거의 하늘을 봐야 했거든요. 그럴 때마다 하백이가 ‘괜찮아요 누나’라고 말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미안했어요. 4. 신세경은 댓글을 찾아 보는 편이다. 댓글을 보는 편이에요. 제가 표현하고 싶었던 즐거움과 기쁨을 함께 느껴주시는 댓글들이 많아서 행복했던 기억이 많아요. 5. 신세경은 시간 약속 어기는 걸 정말 싫어한다. 지각하는 걸 진짜 싫어해요. 폭우가 내리는 경우와 같이 목숨 걸 정도의 자연재해가 아니면 시간을 지키는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그게 기본이죠. 6. 신세경은 친구들과 닭발을 먹으면서 논다. 친구들과 보통 집에서 닭발을 시켜 먹으면서 놀아요. 친구들이 대부분 직장인이라 휴가를 오래 못 써서 멀리 여행은 가지 못하고, 서울 근교로 여행을 가기도 해요. (인터뷰 ① ▶신세경 “물 공포증 있어, 샤워하다가도 놀라”인터뷰 ② ▶신세경 “남주혁과 호흡 충격적…은총 키스 가장 기억에 남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세경 “남주혁과 호흡 충격적…은총 키스 가장 기억에 남아” (인터뷰 ②)

    신세경 “남주혁과 호흡 충격적…은총 키스 가장 기억에 남아” (인터뷰 ②)

    (인터뷰 ①에서 이어집니다. ▶신세경 “물 공포증 있어, 샤워하다가도 놀라”)‘하백의 신부 2017’ 속 신세경의 근무환경은 단연 최고였다. 훈훈한 얼굴에 탄탄한 피지컬을 가진 남주혁, 귀여운 카리스마의 소유자 공명, 젠틀한 냉미남 임주환, 그리고 여신 비주얼을 가진 정수정. 신세경은 주변 친구들도 훈훈한 출연진들을 부러워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남주혁, 공명, 정수정의 경우 신세경보다 어린 배우였다. 젊은 배우들이 함께 한 훈훈한 근무환경에서 촬영을 마친 신세경의 소감이 궁금했다. Q. 본인보다 어린 배우와 파트너로 호흡하는 게 처음이다. 소감은? 항상 선배님들과 촬영을 해오다가 동생들과 촬영하게 됐죠. 처음에는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갔던 게 사실이에요. 그런데 현장에 가 보니 쓸데없는 생각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다들 정말 성실하고, 잘해줬어요. 오히려 제가 동생들에게 많이 배웠어요. Q. 수국 여신 ‘무라’ 역을 맡았던 정수정은 현장에서 어땠나? 무라를 인간 세상에서 인간으로 만들면 수정이일 만큼 너무 잘 어울렸어요. 어울리는 또 다른 배우를 찾기 힘들 정도였어요. 연기도 정말 잘했어요. 대본을 보면서 ‘이런 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싶은 것도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던 적이 많아요. Q. 분위기 메이커는 누구였는지 궁금하다. 남수리(남규선 분) 오빠였어요. 정말 많이 고마웠어요.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깔깔거리며 웃는 신을 찍어야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럴 때 규선 오빠가 한 몸 희생해서 웃음을 주셨어요. 오빠가 아니었으면 완성되지 못했을 신도 많았어요. 이번 작품에서 무엇보다 주목받은 것은 남주혁과 신세경의 키스신이었다. 두 사람은 1화에 담긴 ‘은총키스’부터 ‘재회키스’, ‘계단키스’, ‘석양키스’, ‘신력키스’ 등 수많은 키스신을 탄생시켰다.Q.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신을 꼽는다면? 모든 키스신이 버라이어티한 서사 속에서 이뤄진 거라 하나를 꼽기가 힘드네요. (고민) 그래도 하나를 고르자면 1화에 담긴 ‘은총키스’를 꼽고 싶어요. 애정도의 차이는 없어요. 다만 지금 작품을 마친 상태에서 시작을 떠올려보니까 풋풋하고 설레었던 그 때의 감정들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조명과 벚꽃도 정말 예뻤어요. Q. 파트너 남주혁에게 가장 고마운 점이 있다면? 정말 감동받은 부분이 있었어요. 드라마 후반부로 갈수록 중요한 감정신들을 촬영해야 하는 부분이 많았어요. 보통은 상대 배우가 촬영을 하고 있는 배우를 위해 대사를 어느 정도 맞춰주거든요. 그런데 하백(남주혁)이 하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어요. 지금까지 제가 1%라도 마음을 너무 편하게 먹고 해준 건 아닌가 반성하게 됐어요. 제가 우는 신을 촬영하고 있으면 (카메라에 잡히지 않아도) 열심히 같이 울어줬어요. 계산된 게 아니라 순수한 마음으로 그 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게 보이니까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죠.Q. 남주혁은 어떤 배우? 가지고 있는 상상력이나 아이디어가 고리타분하지가 않아요. 되게 창의적이고 참신해요. 사실 대본에 대사와 지문이 다 있지만 배우들이 창의력으로 채워야 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작은 숨소리 하나일지라도. 그리고 자신의 캐릭터가 갖고 있는 감정이나 호흡을 지키기 위해 감독님, 연출팀과 이야기를 잘 하는 친구였어요. 저는 그 나이 때 그러지 못했던 것 같아서 좋게 보였어요. 달달한 로맨틱코미디를 마친 신세경의 연애가 궁금했다. Q. 연애는? 연애는 시청률만큼이나 계획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마음을 내려놓는 게 좋겠죠? (웃음) 때가 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Q. 앞으로의 계획은? 당분간은 휴식을 즐기고 친구들이랑 마음껏 시간을 보낼 것 같아요. 좋은 작품이 있다면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 뵙고 싶어요. (인터뷰 ③에서 이어집니다. ▶알기 전에는 쓸데없이 궁금한 신세경의 모든 것)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세경 “물 공포증 있어, 샤워하다가도 놀라” (인터뷰①)

    신세경 “물 공포증 있어, 샤워하다가도 놀라” (인터뷰①)

    “사람들은 어떤 힘으로도 살아요. 그게 사랑이면 더 좋겠죠.” ‘하백의 신부 2017’이 종영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은 어느 날. 서울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신세경은 아직 극 중 캐릭터인 소아를 떠나 보내지 못한 모습이었다. 소아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해서인지 인터뷰 내내 신세경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다. ‘하백의 신부 2017’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스핀오프 드라마다. 수국(水國)의 차기 왕 하백(남주혁 분)은 왕 즉위식에 필요한 신석을 찾기 위해 신석이 있는 인간계에 온다. 하백의 옆에는 대대로 신을 섬기도록 맹세한 종의 후손 소아(신세경 분)가 있다.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 낸 두 사람은 소아가 생을 마감할 때까지 인간계에서 해피엔딩을 맞았다. Q. 작품을 끝낸 소감이 궁금하다. 개인적으로는 연기하기에 편안하고 재미있었던 작품이었어요. 소아 캐릭터가 좋았던 점은 설득력이 있었다는 거에요. 우리가 사는 모습을 살펴봐도 씩씩하다가도 무너지고 그러잖아요. 소아도 항상 밝거나 어두운 캐릭터가 아니어서 좋았어요.Q. 소아와 하백의 사랑이 신계가 아닌 인간계에서 이뤄졌다. 만족하는지? 기존 판타지 드라마의 전형적인 구조에서 차별화 돼서 더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사실 인간 세상에서 하백은 신력을 잃었기 때문에 백수일 뿐이잖아요. 소아는 하백이 수국의 차기 왕이기 때문에 좋아했던 게 아니거든요. 부귀영화를 누리길 원했다면 수국 왕비 자리를 차지했겠죠. 하지만 소아에게 하백은 깜깜한 집의 불을 켜주는 따뜻한 존재였어요. 소박한 소망이 소아와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Q. 아직 소아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 차기작을 바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작품을 천천히 떠올리는 편이에요. 보고 싶은 장면이 있으면 다시 보기도 하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기도 해요. 캐릭터를 벗기 위해 노력하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에요. Q. 이번 작품이 신세경 씨에게는 의미가 남다른 것처럼 보인다. 소아가 어느 한 남자의 도구처럼 쓰이지도 않았고,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이 빈틈없이 전개됐다고 생각해요. 스토리가 탄탄해서 연기할 때도 더 편했고요. 그래서 이번 작품에서 제 얼굴이 더 좋아 보이는 것 같아요. Q. 소아와 비슷한 점이 있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고 사는 점? 소아는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은 아빠 때문에 자신만 생각하며 이기적으로 살겠다고 우기는 캐릭터잖아요.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사실 주변 사람들에게서 자유롭지 못해요. 주변 사람들을 신경 쓸 수 밖에 없는 아이죠. 그런 부분이 저랑 닮은 것 같아요. 제가 (소아와 같은) 트라우마가 있는 건 아니고요. (웃음) Q. 극 중 소아는 요리를 못 하던데, 평소 요리 실력은 어떤가? 요리 정말 좋아해요. 사실 거의 유일무이한 취미에요. 김밥 정말 좋아하는데, 도시락을 싸는 장면에서 김밥 옆구리를 일부러 터뜨리느라 힘들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신세경이 소아와 닮은 것은 물 공포증이 있다는 점이다. 극 중 소아는 삶을 포기하려 물에 뛰어든 적이 있기 때문에 물을 두려워한다. 신세경은 과거 수영을 배우지 않고 물놀이를 갔다가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말했다. 그런 그가 ‘물’이 키워드인 이번 작품을 왜 선택하게 됐는지 궁금했다.Q.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가 있나? 물 공포증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처음에 작품을 할지 말지 고민했던 이유도 물 때문이었어요. 가끔 샤워하다가도 놀랄 만큼 (물 공포증이) 심해요. 사전 미팅할 때 작가님과 감독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촬영하면서 한 번도 머리 끝까지 물에 들어간 적은 없어요. 요즘 촬영 기술이 많이 좋아졌어요. Q. 그 외에 힘들었던 점이 있었다면? 운전하는 장면 촬영이 힘들었어요. 면허는 있는데 운전을 잘 못하거든요. 그래서 유독 운전하는 신을 찍을 때마다 연기에 집중을 못했어요. 로맨틱코미디 장르 치고 운전신이 많기도 했고요. 그런데 다행히도 연출부에서 안전에 정말 많이 신경 써 주셨어요. 덕분에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어요. (인터뷰 ②에서 이어집니다. ▶신세경 “남주혁과 호흡 충격적…은총 키스 가장 기억에 남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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