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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 청춘’ 박선영 “父 돌아가시고 회사 폐업까지...” 눈물

    ‘불타는 청춘’ 박선영 “父 돌아가시고 회사 폐업까지...” 눈물

    ‘불타는 청춘’ 박선영이 부친상을 뒤늦게 고백했다.지난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박선영이 부친상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영은 “아버님도 돌아가시고 고아가 됐다”고 말하며 울먹였다. 박선영은 “사실 시원섭섭한 것도 있다. 아버님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감사하다. 편히 가셨기 때문”이라며 자신의 심정을 고백했다. 박선영은 부친상 외에도 힘들었던 일들을 이야기했다. 그는 “올해는 모든 게 마무리되는 해였다. 회사도 폐업을 했다. 내년이 2018년 황금 개띠라더라. 그래서 새로운 출발을 하라고 올해 이렇게 다 마무리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국진은 “우리가 신경쓸까 봐 ‘불타는 청춘’ 촬영 와서도 티를 안 냈구나”라며 박선영을 위로했다. 이후 인터뷰를 통해 김국진은 “너무 밝고 씩씩했던 선영이가 그런 얘기를 하는 순간 미안했다”고 말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기용이 아이유에게 꼭 묻고 싶은 것

    장기용이 아이유에게 꼭 묻고 싶은 것

    모델 겸 배우 장기용이 아이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3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드라마 ‘고백부부’에서 화제를 모은 배우 장기용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기용은 과거 아이유의 곡 ‘금요일에 만나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을 언급했다. 장기용은 “저라는 사람을 알렸던 계기였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아이유와의 키스신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기용은 당시 심경에 대해 “너무 떨려서 심장이 없어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가 듣기로는 모델 장기용의 모습을 보고 아이유 씨가 직접 캐스팅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 만나면 사실이냐고 꼭 물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리포터는 영상편지를 통해 직접 물어보라고 제안했다. 장기용은 “아이유 씨가 직접 저를 선택하셨다는데 진짜예요?”라고 말한 뒤 수줍게 웃었다.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고준희 게스트 출연, 토니母 “아들이 좋아한다 해서...”

    ‘미운우리새끼’ 고준희 게스트 출연, 토니母 “아들이 좋아한다 해서...”

    ‘미운우리새끼’ 고준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24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측은 “고준희, 토니母와의 예비 상견례(?)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평소 토니안이 배우 고준희를 이상형으로 꼽은 만큼 고준희와 토니안 엄마의 만남은 기대감을 높였다. 토니안 어머니는 “아들이 좋아한다 그래서 관심이 많았다. 너무 예쁘다”며 관심을 보였다. 고준희 또한 “실제로 보니까 너무 미인이시다. 핑크 되게 잘 어울리신다”며 칭찬으로 말문을 열었다. 토니안 어머니는 “나같은 시어머니도 아마 대한민국에 몇 명 안 될 것”이라며 자신을 어필하는 것은 물론 “우리 토니가 착하다. 인정도 많고 배려심도 많다. 아들처럼 순한 애가 없을 거다”라며 아들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박수홍 어머니와 김건모 어머니 또한 “토니하고 잘 어울린다”, “다시 보고 싶어서 나온 것 아니냐”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이어 MC 신동엽은 토니의 이상형 월드컵에서 최종으로 선택된 소감이 어땠냐는 질문에 “방송을 보고 기분이 좋았다. 거기에 이어 직접 촬영장까지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답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이날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크리스마스 이브”...이현이, 아들과 귀여운 크리스마스 맞이

    “크리스마스 이브”...이현이, 아들과 귀여운 크리스마스 맞이

    모델 이현이가 아들과 함께 촬영한 크리스마스 사진을 공개했다.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 Merry Christmas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현이가 아들과 마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루돌프 머리띠를 쓴 이현이와 산타 모자를 쓴 아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특히 살짝 찡그린 듯한 이현이 아들의 표정은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10월 남편 홍성기와 결혼해 지난 2015년 득남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허진, 방송계 퇴출 이후 생활고 “화장품 방문판매까지...”

    허진, 방송계 퇴출 이후 생활고 “화장품 방문판매까지...”

    배우 허진이 과거 생활고를 겪었던 사실을 언급했다.지난 23일 방송된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허진이 새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70년대에 큰 인기를 얻으며 활동했던 허진은 최근 오랜 공백 기간을 깨고 독보적인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허진은 “연기 활동을 30년 쉬었다. 제대로 연기를 시작한 건 3~4년 정도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과거 허진은 방송에 출연해 “촬영하다 싫으면 집으로 가고 그랬다. 그래서 방송가에서는 ‘쟤를 믿을 수 없으니까 쓸 수 없다’고 해서 퇴출 결정을 했다”며 연기 활동을 쉬게 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박원숙은 “네가 물건 판매하고 그랬던 걸 기억한다”고 말했다. 허진은 “그렇다. 예전에 화장품 장사도 하고 그랬다. 어떤 사람이 한 달에 200만원 벌 수 있다고 해서 하게 됐다. 그 때는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큰 돈이었다. 그래서 용녀 언니, 강부자 언니 같은 지인들에게 팔아달라고 찾아갔지만 거절당했다. 당시에는 섭섭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큰 마음이었다는 생각이 든다”며 과거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이후 허진은 인터뷰를 통해 “그 땐 삶을 포기하려고 생각했다. 사람에게 시련이 한 번 오면 계속 오지 않냐. 그래서 (삶을) 포기를 하라고 이러나보다 생각했다. 내가 좀 더 나아가길, 살길 원하고 도와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반드시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마음을 가졌다. 그래서 지금까지 버티는 것인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사진=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유닛’ 설하윤, 촬영 도중 쓰러져 응급실行 ‘무슨 일?’

    ‘더유닛’ 설하윤, 촬영 도중 쓰러져 응급실行 ‘무슨 일?’

    ‘더유닛’ 설하윤이 공황 증세를 보이며 응급실로 향했다.지난 23일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설하윤이 속한 초록팀이 보컬 무대를 위해 가수 조현아에게 점검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초록팀은 동방신기의 곡 ‘Love In The Ice’를 선곡했다. 노래를 들은 조현아는 “이 노래가 좋은지를 잘 모르겠네다. 뭔가 파트가 균형이 안 맞는 느낌이 든다”고 조언했다. 조언을 받아들인 멤버들은 준비했던 것들을 뒤로 하고 새로운 곡 선정에 들어갔다. 이 때 설하윤은 배가 아프다며 몸의 이상 증세를 언급했다. 이내 설하윤은 호흡을 가쁘게 내쉬며 쓰러졌다. 결국 설하윤은 회복을 위해 응급실로 후송됐다. 같은 팀 멤버 앤씨아는 “다이어트도 하고, 스트레스도 받아서 그런가보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KBS2 ‘더유닛’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뭐 보지? 라라랜드·어바웃 타임·러브 액츄얼리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뭐 보지? 라라랜드·어바웃 타임·러브 액츄얼리

    크리스마스 특선영화가 24일 밤부터 이어진다.채널CGV에서는 24일 오후 10시부터 로맨스 명작들이 연속 방송된다. 영화 ‘라라랜드’가 로맨스 명작 올나잇 연속 방송의 포문을 연다. ‘라라랜드’는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가 꿈을 찾아 달려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이 영화는 35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라라랜드 붐’을 일으켰다. 특히 ‘City Of Stars’, ‘’Audition‘ 등 OST도 화제를 모았다. 25일 0시 20분에는 영화 ’어바웃타임‘이 방송된다. 팀(돔놀 글리슨)이 성인이 되던 날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이 가문 대대로 내려온다는 사실을 깨닫고 완벽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그 능력을 사용한다는 내용의 영화다. 운명의 여자라고 생각되는 메리(레이첼 맥아담스)와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는 것인지가 관전 포인트다. 2시 50분에는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가 방송된다. 브리짓 존스(르네 젤위거)를 사랑하는 두 남자 마크 다시(콜린 퍼스)와 다니엘 클리버(휴 그랜트)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정석으로 꼽히는 이 영화는 지난 2016년 시즌3까지 개봉되기도 했다. 4시 40분에는 영화 ’노팅힐‘이 방송되며, 7시 10분에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가 방송된다. ’러브 액츄얼리‘는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식 영화다. 마크(앤드류 링컨)가 줄리엣(키이라 나이틀리)의 집 앞에 찾아가 스케치북에 자신의 마음을 담아 고백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사진=네이버영화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 “이지혜, 전성기 시절 아꼈다면 65억 모았을 것”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 “이지혜, 전성기 시절 아꼈다면 65억 모았을 것”

    ‘김생민의 영수증’에 이지혜가 출연해 화제다.24일 방송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혜는 “(그룹 샵 활동으로) 어린 나이에 성공하다보니 허세와 겉멋이 많이 들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런 게 아무 의미가 없더라. 그래서 요즘엔 다 내려놨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생민은 “제가 ‘연예가중계’ 리포터를 하면서도 당시 샵은 인터뷰를 하기 어려울 정도의 인기를 가졌다”며 “전성기 시절에 이지혜가 지금의 생각을 가졌따면 65억 정도를 모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다. 대표님이 경마를 하셔서 그렇지 잘만 모으셨다면, 건물을 사셨다면 YG 만들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김생민의 영수증’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좋다’ 장은숙 “연애? 내가 좋아하면 다 떠나”

    ‘사람이좋다’ 장은숙 “연애? 내가 좋아하면 다 떠나”

    ‘사람이좋다’ 장은숙이 자신의 연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24일 방송된 MBC ‘사람이좋다’에서는 가수 장은숙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은숙은 지인 가수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다. 지인들은 “왜 결혼을 안 하는 거냐”며 그의 연애와 결혼에 대해 물었다. 한 지인은 “혹시 사랑했던 사람한테 버림받거나 엄청 마음 상한 일이 있었던 것 아니냐”고도 물었다. 이에 대해 장은숙은 “내가 연애를 안 했겠냐. 내가 좋아하는 남자도 있었다. 하지만 묘하게도 내가 좋아하면 이상하게도 다들 떠나더라”고 말했다. 장은숙은 “내가 뻔뻔하게 이 나이에 무슨 결혼 이야기를 하냐”고 말하면서도 “지금은 ‘우리 마지막 인생 한 번 가보지 않을래?’라고 말해줄 남자를 원한다”고 말했다. 사진=MBC ‘사람이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화유기’ 첫방 시청률, 최고 6.3% 기록 ‘동시간대 1위’

    ‘화유기’ 첫방 시청률, 최고 6.3% 기록 ‘동시간대 1위’

    ‘화유기’가 관심 속에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지난 23일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가 첫 방송부터 강렬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화유기’ 첫 방송은 평균 5.3%, 최고 6.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 전국 가구 기준)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으로는 평균 5.9%, 최고 7.6%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특히 전국 올(All) 플랫폼 기준 20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4.4%, 최고 5.6%로 나타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시청률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장면은 삼장(오연서 분)의 팔에 상처가 나서 피가 나고 그 냄새에 악귀가 몰려드는 1화의 엔딩 구간으로, 방송 끝까지 눈 뗄 수 없는 재미와 높은 몰입을 선사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화유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선규, 노래도 잘하는 만능 배우 “지금 이 순간” 완벽 소화

    진선규, 노래도 잘하는 만능 배우 “지금 이 순간” 완벽 소화

    진선규의 노래 실력이 공개돼 화제다.지난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배우 진선규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측은 2017년 올해의 인물로 진선규를 뽑았다. 유재석은 “제가 들은 바로는 진선규 씨가 상당히 잘 부르는 노래가 한 곡 있다고 들었다”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노래 ‘지금 이 순간’을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진선규는 ‘지금 이 순간’을 완벽 소화하며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좋다’ 장은숙 “日 활동 당시 야쿠자 관련 루머, 황당했다”

    ‘사람이좋다’ 장은숙 “日 활동 당시 야쿠자 관련 루머, 황당했다”

    ‘사람이좋다’ 장은숙이 과거 자신을 둘러쌌던 루머에 대해 이야기했다.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장은숙이 출연해 1995년부터 일본에 진출했던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은숙은 “루머가 많았다. 한국에서 어떤 분에게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듣자하니 내가 무슨 도망자가 돼서, 짐싸서 야반도주 한 사람처럼 루머가 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장은숙은 이어 “또 일본에서 아주 안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 이런 표현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야쿠자와 연결돼 있다는 루머도 있었다. 황당했다”고도 말했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나는 나를 퇴색시키면서 탈색하면서 인생을 살지 않는다”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장은숙은 “분노했지만 확실한, 투명한 장은숙으로 앞으로 여기서 정말 열심히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생민의 영수증’ 이지혜 영수증 본 김숙 “일찍 일어난 새가 쇼핑한다”

    ‘김생민의 영수증’ 이지혜 영수증 본 김숙 “일찍 일어난 새가 쇼핑한다”

    ‘김생민의 영수증’ 방송인 이지혜가 새벽부터 시작된 자신의 쇼핑 욕망을 공개해 ‘통장요정’ 김생민을 경악시켰다.24일 방송되는 KBS2 ‘김생민의 영주승’에서는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출연해 자신의 영수증을 의뢰할 예정이다. 이날 김숙은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이지혜의 영수증 구매 내역을 보고 “일찍 일어난 새가 일찍 쇼핑을 한다”며 소비요정의 잔망 어린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통장요정’ 김생민은 이지혜의 브레이크 없는 쇼핑 욕망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김생민은 그의 지출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마사지 내역을 보고 어두워진 표정과 함께 연신 “스튜핏”을 외쳤다. 이지혜는 이에 굴하지 않고 “승모근이 너무 아파 마사지를 받아야 했다”는 고개가 절로 끄덕이는 논리로 스스로도 인정한 떳떳 지출러 면모를 드러냈다. 무엇보다 김생민의 거듭되는 “스튜핏”에도 이지혜는 “모두 합리적인 지출이었다”를 강조하며 좌절과 담 쌓은 듯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는 박장대소를 멈출 수 없었다는 후문. 이처럼 김생민의 고개를 자동 도리질하게 만든 이지혜의 쇼핑 욕망은 어떠한지, 자칭 ‘떳떳 지출러’의 최애템 마사지에 대적할 상상초월 해법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KBS2 ‘김생민의 영수증’은 24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개그우먼 아닌 모델”...한혜진, 파격 화보 공개

    “개그우먼 아닌 모델”...한혜진, 파격 화보 공개

    모델 한혜진이 패션잡지 보그와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23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OGUE KOREA JAN 201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혜진이 섹시한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와는 달리 부스스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머리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각선미를 강조한 포즈는 한혜진의 당당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한혜진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파퀴아오 출연, 유재석과 강렬한 눈빛 대결

    ‘무한도전’ 파퀴아오 출연, 유재석과 강렬한 눈빛 대결

    ‘무한도전’에 복싱 전설 매니 파퀴아오가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23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오는 30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살아있는 복싱 전설 매니 파퀴아오의 모습이 담겼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파퀴아오와의 대결을 위해 특훈에 나섰다. 유병재가 멤버들의 복싱 코치로 나서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예고했다. 파퀴아오와 링에 함께 오른 멤버들은 눈을 크게 뜨는 것으로 기선 제압을 해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파퀴아오를 상대하는 모습이 일부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졌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무한도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지용 아들 승재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산타할아버지가 주신 선물”

    고지용 아들 승재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산타할아버지가 주신 선물”

    전 젝스키스 멤버 고지용 아들 승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3일 고지용 아내 허양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 할아버지 오신 날. 선물 받고 행복한 승재. 여전한 공룡 사랑. 피규어 사랑. 집에 와서 하는 말... 산타할아버지가 어떻게 승재가 갖고 싶은 것만 선물하셨지? 귀여워. 산타의 비밀. 오래오래 몰랐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은 승재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승재는 산타 할아버지에게 ‘I want Dinosour toys for Christmas’(크리스마스에 공룡 인형을 받고 싶어요)라고 카드를 쓰기도 했다. 또박또박 영어를 쓴 승재의 귀여운 크리스마스 카드는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원하는 공룡 인형을 선물 받은 승재는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한편, 고지용은 지난 2013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승재를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유시민 “출연료? 영업 기밀...많이 못 받는다”

    ‘무한도전’ 유시민 “출연료? 영업 기밀...많이 못 받는다”

    유시민이 무한도전‘이 뽑은 2017년 올해의 인물로 꼽혔다.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시민이 2017년 무한도전이 꼽은 올해의 인물로 선정돼 트로피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유시민을 선정하게 된 이유에 대해 “풍부한 지식과 친절한 설명으로 시청자들에게 세상을 보는 눈과 지식을 아는 기쁨을 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시민은 “이걸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 민망하다. 고등학교 이후로는 상이라는 걸 받아본 적이 없다. 한 것도 없는데 상을 주시는 것 같아서 민망하다”며 겸손한 수상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작업실로 ’무한도전‘ 멤버들을 초대한 그는 “이 공간에서 매일 글을 쓴다”고 말했다. 조세호가 “책을 또 준비하시는 거냐”고 묻자, 그는 “글쟁이가 본업이 있는데 글을 써야지”라고 말했다. 박명수가 “방송은 용돈벌이로 하시는 거냐”고 묻자, 유시민은 “부업이다. 저 그렇게 많이 안 받는다. 여러분들만큼 못 받는다. 출연료는 영업 기밀”이라고 말했다. 출연료 이야기가 나오자 멤버들은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유시민은 당황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이내 “출연료가 통장으로 들어왔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조심스럽게 전화해서 계산이 어떻게 된건지 물어봤더니 2회분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약간 실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민우혁 ‘불후의 명곡’ 2017년 최다 우승 기록 ‘믿고 보는 출연자’

    민우혁 ‘불후의 명곡’ 2017년 최다 우승 기록 ‘믿고 보는 출연자’

    민우혁이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2017년 최다 우승을 기록했다.2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2017 왕중왕전 특집에서는 민우혁이 1부 우승과 함께 2017년 최다 우승자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민우혁은 조용필의 ‘꿈’을 선곡했다. 그는 선곡 이유에 대해 “꿈을 이루게 해준 ‘불후의 명곡’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섬세한 감정과 소름 돋는 연기력의 민우혁은 ‘불후의 명곡’ 자칭타칭 스토리텔러답게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학생들과, 무명 시절 자신의 모습을 그려줄 뮤지컬 배우 박종배와 함께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그의 무대를 본 패널들은 “가장 큰 힘은 진심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달력이 대단하다”, “이 무대를 보며 저 친구를 더 사랑하게 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민우혁은 422표를 얻어 산들과 안시하의 3연승을 막고 1부 우승을 했다. 지난 2월, 아이비와 함께 ‘불후의 명곡’ 엄정화 편에 혜성처럼 등장한 민우혁은 첫 등장부터 뛰어난 표현력과 가창력으로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후 출연을 확정하며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김광석의 부치지 않은 편지, 이미자의 여로 등으로 손에 꼽히는 레전드 무대를 남겼다.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로 등극한 그는 이번 무대 역시 감독과 스토리, 노래 어느 하나 놓치지 않는 완벽한 짜임새로 또 하나의 레전드 탄생을 알렸다. 사진= KBS2 ‘불후의 명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선규, 유재석 와락 안으며 “진짜 영광입니다” 해맑은 미소

    진선규, 유재석 와락 안으며 “진짜 영광입니다” 해맑은 미소

    진선규가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다.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2017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진선규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화 ‘범죄도시’ 속 ‘위성락’ 역으로 화제를 모은 진선규는 당시 “저 멀리 우주에 있는 좋은 배우라는 목표를 향해서 조금씩 나아가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며 진정성 있는 소감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한도전 측은 진선규에게 ‘2017 무한도전 선정 올해의 인물’ 상을 주기 위해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멤버들은 처음 만난 진선규는 “안녕하세요, 영광입니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유재석을 만난 그는 “진짜 영광입니다”라며 와락 안기도 했다. 유재석은 “귀하는 오랜 무명 생활을 딛고 혼신의 연기로 대중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였으므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습니다”라며 수상 이유를 말했다. 진선규는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첫 예능 출연이라 너무 떨려서 청심환 먹고 올까 했는데 떨었는데 만나뵙고 나니까 너무 좋네요. 이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영광입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MBC ‘무한도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방인’ 핼러윈 준비하는 서민정 포착 ‘큰 호박을 번쩍’

    ‘이방인’ 핼러윈 준비하는 서민정 포착 ‘큰 호박을 번쩍’

    ‘이방인’ 서민정 가족의 유쾌한 핼러윈 파티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23일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서는 촬영 당시 10월 31일 핼러윈 축제를 앞둔 서민정 가족이 핼러윈의 상징물인 호박등 잭오랜턴을 직접 만들기 위해 호박 농장을 찾는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민정이 자신의 몸집만한 거대한 호박을 들기 위해 고분군투하고 있어 호기심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어디를 봐도 주황빛 대왕호박들이 널려있는 모습은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진풍경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놀라움과 즐거움을 선사, 이에 신난 서민정이 장난끼가 발동한 것. 바위 같은 호박 들기 도전에 나선 모습은 그녀가 미소천사에서 괴력천사로 변할 수 있을지 궁금증과 함께 벌써부터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또한 두 쪽으로 갈라진 호박을 본 그의 남편 안상훈이 허당미 넘치는 한 마디를 내뱉어 주위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해 그의 허술함이 어디까지 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늘 해피 바이러스를 뿜어냈던 서민정 가족에게 새빨간 사과 사탕을 산 이후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 과연 자신들을 덮은 불행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스펙터클한 핼러윈 준비 에피소드가 그려질 ‘이방인’에 대한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JTBC ‘이방인’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이방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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