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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열음 “애간장 ‘한지수’와 헤어지는 것, 실감 안 나” 종영 소감

    이열음 “애간장 ‘한지수’와 헤어지는 것, 실감 안 나” 종영 소감

    이열음이 OCN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 ‘애간장’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이열음은 6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매번 작품이 끝날 때마다 시원섭섭한 마음이 들지만, 유난히 ‘애간장’의 한지수와 헤어지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 지난해 촬영부터 올해 방송이 되기까지 감독님들과 스태프 분들, 배우 분들 덕분에 잊지 못할 시간들을 만들었고, 그 덕분에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 같다. 무엇보다 끝까지 ‘애간장’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이열음은 이어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부진 각오까지 덧붙였다. 이열음은 극 중 사랑스러우면서도 털털한 매력이 가득한 엄친딸 한지수 역을 맡아 스펙트럼 넓은 감정 연기뿐만 아니라 캐릭터와 혼연일체된 완벽 그 자체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기존에 지고지순하고 청순 가련한 이미지에 갇혀있었던 첫사랑 캐릭터를 그녀만의 매력을 더해진 한지수로 완성함으로써,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첫사랑 캐릭터로 탄생시켰다는 호평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한편, 이열음이 새로운 첫사랑 캐릭터 한지수로 열연을 펼쳤던 ‘애간장’은 어설픈 그 시절 첫사랑과의 과거를 바꾸고 싶은 주인공이 10년 전의 나를 만나 첫사랑 원상복구에 나서는 이야기다. 이날 오후 9시 OCN에서 마지막 방송된다. 사진=OC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파도야 파도야’ 측 “성현아, 제작발표회 불참..전날밤 급히 통보”

    ‘파도야 파도야’ 측 “성현아, 제작발표회 불참..전날밤 급히 통보”

    성현아가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 현장에 불참했다.6일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측은 “성현아가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에 불참하게 됐다. 기존 참석자 명단에 있었지만, 제작진이 전날밤 급히 불참을 통보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현아는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를 통해 7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결정해 화제를 모았다. 성현아가 맡은 ‘천금금’ 역은 가난한 집의 딸로 태어났지만 이름 덕에 돈이 붙어 부자가 된 인물이다. 교양 있고 기품이 있는 척 하지만, 무식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특징인 캐릭터다. ‘파도야 파도야’는 전쟁으로 이산가족이 되고 전 재산마저 잃어버린 오복실과 그의 가족들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온갖 고난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며 꿈을 이루고 가족애를 회복해가는 드라마다. 오는 12일 오전 9시 첫 방송. 사진=매니지먼트 마당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달팽이호텔’ 이상은-송소희-김재화, 투숙객으로 등장 ‘훈훈 케미 예고’

    ‘달팽이호텔’ 이상은-송소희-김재화, 투숙객으로 등장 ‘훈훈 케미 예고’

    이상은, 송소희, 김재화가 ‘달팽이호텔’ 투숙객으로 등장한다.6일 방송되는 올리브 ‘달팽이 호텔’ 2화에서는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인 상상초월 게스트들의 첫 방문기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주 첫 방송에서 ‘달팽이 호텔’의 특급 직원 이경규와 성시경, 김민정이 오픈을 앞두고 손님 맞이에 분주한 모습을 보여준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어떤 훈훈한 장면들이 그려질지 기대감이 커진다. 먼저 ‘달팽이 호텔’의 1호 투숙객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 국악의 아이콘 송소희가 등장한다. 과거 깜찍한 외모와 뛰어난 국악실력으로 ‘국민 국악소녀’라는 별명을 얻었던 송소희는 객실에 꼭 필요한 물건으로 전기장판을 꼽으며 전기장판에 대한 집착을 드러내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갑자기 훌쩍 ‘나홀로 드라이브’를 떠나겠다며 통보해 총지배인 경규를 당황하게 하는 등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물 두 살 송소희’의 색다른 매력이 공개될 전망. 이어 ‘반가운 얼굴’ 배우 김재화도 호텔에 입성한다. ‘달팽이 호텔’을 찾은 김재화는 두 아들의 엄마가 된 이후 최초의 자유여행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행복해 했다는 후문. 또한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총지배인 경규와 단 둘이 떠난 옷 쇼핑에서 환상 케미를 뽐내 큰 웃음을 유발한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원조 싱어송라이터 이상은은 음악적 영감을 얻기 위해 ‘달팽이 호텔’에 방문한다. 데뷔 30년 만에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에 첫 출연한 이상은은 정선역으로 마중나온 김민정과의 첫 만남에서 카메라를 의식한 듯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나 특유의 소탈한 성격으로 다양한 게스트들과 특별한 케미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첫 방송부터 환상적인 호흡을 보였던 ‘달팽이 호텔’ 3MC의 케미스트리 또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인 첫 손님 맞이를 시작한 세 사람은 ‘달팽이 호텔’ 환영 멘트를 만들어 수없이 연습했으나, 긴장한 나머지 박자를 못 맞추는 등 손님들 앞에서 귀여운 실수를 연발하며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한편, 올리브 ‘달팽이호텔’은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올리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이브’ 정유미, 지구대 경찰로 변신한 모습 포착 ‘러블리 매력’

    ‘라이브’ 정유미, 지구대 경찰로 변신한 모습 포착 ‘러블리 매력’

    ‘라이브’ 정유미가 지구대 경찰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3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주말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가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라이브’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경찰들의 애환과 인간적인 이야기를 그려낼 드라마다.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지구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가 에피소드가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이브’가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정유미에 있다. 정유미는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과 색깔로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배우다. 2014년 ‘연애의 발견’ 이후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온 만큼, 정유미가 ‘라이브’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6일 정유미의 촬영 스틸컷을 처음으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경찰복을 입은 정유미의 모습에 한 번,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그녀의 변신에 두 번, 시선을 강탈한다. 정유미가 맡은 역할은 신입 경찰 한정오다. 한정오는 남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온 인물이다. 힘들게 경찰이 됐고, 경찰로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오기로 똘똘 뭉친 캐릭터인 것. 이러한 한정오를 당돌하고 똑 부러지게 표현해낼 정유미의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경찰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다. 아직 신입의 티를 벗지 못한 듯 각이 잡힌 모습부터, 오기로 범인을 제압하고야 마는 모습까지. 경찰 한정오로 완전히 녹아든 정유미의 변신을 확인할 수 있어 기대감을 북돋는다. 또한 촬영 비하인드로 공개된 정유미의 리허설 모습에서는 그녀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이브’ 제작진은 “정유미가 한정오 캐릭터 분석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인 만큼 작품과 캐릭터에 애정을 갖고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첫 촬영부터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라이브’는 ‘화유기’ 후속으로 오는 3월 10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튜디오드래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선미 가족사 공개, 신동 “오해해서 미안했다” 눈물

    선미 가족사 공개, 신동 “오해해서 미안했다” 눈물

    선미가 가족사를 공개한 가운데, 신동이 선미와 관련된 기억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지난 5일 방송된 OLIVE ‘토크몬’에서는 가수 선미가 가족사를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미는 편찮으셨던 아버지와 두 동생들을 위해 연예인이 되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후 JYP 연습생이 된 그는 연습생 생활로 바쁜 탓에 아버지의 투정 섞인 문자에 답장을 하지 못했다. 결국 아버지는 딸의 답장을 받지 못하고 돌아가셨고, 선미는 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남아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신동은 선미의 이야기를 들으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선미에 대해 오해가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오디션을 보러 다닐 때 저도 같이 보러 다녔다. 당시 저는 20살이었다. 같이 오디션을 보고 나오는데 선미가 너무 어리니까 제가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줬다. 제가 나름 오빠니까 ‘넌 어떤 가수가 되고 싶어?’ 이런 질문들을 했다. 하지만 대답도 잘 안 하고, 까칠했던 것으로 기억난다”며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신동은 “지하철 플랫폼으로 내려간 선미는 맨 끝 벽에 서 있었다. 전 그 모습이 아직도 생각이 난다. 그 때 생각으로는 굉장히 어두운 친구라고 생각했다. 사실 데뷔 직후에도 밝진 않았던 것 같다. 그런 기억들이 이제야 퍼즐처럼 맞춰지면서 (오해를 했던 게) 미안했다”고 말했다. 사진=OLIVE ‘토크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소이♥조성윤, 달달한 신혼 일상 ‘입가에 번지는 미소’

    윤소이♥조성윤, 달달한 신혼 일상 ‘입가에 번지는 미소’

    배우 윤소이, 조성윤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6일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 손이 더 예쁘네 #부부스타그램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윤소이, 조성윤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소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소이 조성윤 부부는 지난해 2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금기의 시작”...워너원, 컴백 티저 이미지 공개 ‘타투 눈길’

    “황금기의 시작”...워너원, 컴백 티저 이미지 공개 ‘타투 눈길’

    워너원의 컴백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다.5일 워너원 공식 SNS에는 “2018년, 황금기가 시작된다. 끝의 시작이 아니라, 황금기의 시작일 것(Golden Age Begins. It’s not the beginning of the end. It is the beginning of the Golden Ag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워너원 멤버들의 목, 손가락, 손목, 팔 등에 새 앨범에 대해 설명하는 문구가 타투로 적힌 모습이 담겨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워너원은 지난 2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져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워너원 소속사 YMC 측은 “구체적인 컴백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 중인 상태”라고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쉽게 파악되는 캐릭터..해파리 같아”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쉽게 파악되는 캐릭터..해파리 같아”

    ‘동상이몽2’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을 ‘해파리’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교진은 소이현에게 컴퓨터를 사달라는 말을 하기 위해 눈치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소이현은 “남편의 눈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지 안다. 이제는 걷는 것만 봐도 안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30분 진행한 제작진 또한 “저희도 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은 “그렇다. 금방 파악되는 캐릭터다. 해파리 같다”고 표현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선미 가족사 최초 고백 “父 데뷔 3개월 전 돌아가셔”

    선미 가족사 최초 고백 “父 데뷔 3개월 전 돌아가셔”

    선미가 가족사를 공개했다.지난 5일 방송된 OLIVE ‘토크몬’에서는 가수 선미가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를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미는 “초등학교 시절 남동생 둘과 아버지와 함께 살았다. 그런데 아버지가 조금 편찮으셨다. 건강이 안 좋아지신 탓에 산소호흡기를 차고 집에 계시다가 결국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그 때 내가 어떻게 해야 이 상황이 해결될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선미는 “선생님들이 이런 환경에서도 밝고 성실한 저를 보시면서 많이 챙겨주셨다. 선생님들께서는 제게 선생님을 권유했지만, 제 생각에는 선생님이 되려면 적어도 10년 이상을 더 공부해야했고 그 사이에 돈을 벌 수 없었다. 그래서 연예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어린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게 제일 돈을 빨리 벌 수 있는 길이었다”며 가수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서울로 올라가서 오디션을 보는 선미 대신 어린 남동생 둘이 아버지를 간병하게 됐다. 선미는 아버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아버지께서 저에게 많이 의지하셨다. 저를 많이 예뻐하셨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투정하는 말로 저한테 문자를 자주 보내셨다. 항상 답장을 하긴 했다. 하지만 저도 연습생 생활만으로도 너무 힘들었고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였다. 어린 나이에 제가 감당하기엔 (이 상황이) 너무 버거웠다. 어느 날 아버지한테서 ‘아빠 먼저 간다’고 문자가 왔다. 그 문자를 보고 저는 아버지께서 또 힘들어서 투정부린다고 생각을 하고 답장을 안 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돌아가셨다”며 마지막 문자에 답장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는 선미가 원더걸스로 데뷔하기 3개월 전의 일이었다. 선미는 “장례식장에 갔더니 어린 동생들이 상주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저한테 쓰신 유서 같은 편지가 있었다. 거기에는 ‘다음 생에도 내 딸로 태어나주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아직도 아버지의 마지막 문자에 답장하지 못한 것, 전화를 안 받았던 게 마음에 남는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눈물 짓게 했다. 사진=OLIVE ‘토크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평창올림픽 패션 ‘위너’는 나야 나

    평창올림픽 패션 ‘위너’는 나야 나

    오는 9일 개막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패션업계에서는 세계 각국 선수단의 공식 유니폼 디자인이 화제다. 랄프로렌,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자국의 유니폼 디자인에 참여하는가 하면, 일부 유니폼은 일반 소비자들도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해 관심이 집중된다.●노스페이스, 한국팀 공식 단복 등 지원 4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의 공식 단복은 2018 평창조직위 및 대한체육회의 공식파트너사인 영원아웃도어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맡았다. 노스페이스는 개?폐회식복, 시상복, 일상복, 선수단 장비 등 모두 20개가 넘는 품목을 지원한다.노스페이스가 제작한 팀코리아 공식 단복 관련 상품은 매장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노스페이스는 지난해 11월에 선보인 ‘평창동계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시작으로 지난달 초에는 ‘국가대표 단복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최근에는 팀코리아 공식 단복에 포함된 주요 제품들에 황금빛을 적용한 ‘평창 골드 리미티드 컬렉션’ 5종을 내놨다.●佛은 라코스테, 美는 랄프로렌 프랑스팀의 공식 단복도 일반 매장에서 판매된다. 프랑스팀은 자국의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제작한 유니폼을 입는다. 라코스테는 프랑스팀의 공식 단복과 동일한 제품에 올림픽 오륜기만 제외한 ‘프렌치 스포팅 스피릿 컬렉션’을 출시했다. 라코스테의 악어 로고를 비롯한 디자인에 프랑스 국기를 상징하는 파란색, 흰색, 빨간색 세 가지 색상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세계 유명 명품 브랜드 디자이너도 자국의 유니폼 제작에 뛰어들었다. 미국팀은 개·폐회식에서 자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랄프로렌의 발열 파카를 입는다. 성조기를 상징하는 빨간색, 흰색, 파란색으로 디자인했으며, 파카 안쪽에는 얇은 배터리팩이 장착돼 3단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한 최첨단 기능성 의류다. ●伊도 아르마니 ‘EA7’ 선수단복 이탈리아도 유명 명품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자신의 브랜드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스포츠의류 라인인 ‘EA7’을 통해 선수단복을 제작했다. EA7은 2012년 런던올림픽,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도 이탈리아 선수단의 단복을 제작한 이력이 있다. 이번에 제작된 선수단복 소매에는 이탈리아 국가 일부를 적어 넣어 의미를 더했다. 이 밖에도 독일팀과 일본팀도 각각 자국의 스포츠의류 브랜드인 아디다스와 아식스의 단복을 착용한다. 한 패션업계 관계자는 “올림픽은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행사인 만큼 어느 때보다 홍보 효과가 뛰어나다”면서 “선수단복 제작을 맡은 업체들이 저마다 최고의 디자인과 기능을 선보이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점에서 일종의 패션 올림픽이 함께 열리는 셈”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조세호, 태양♥민효린 피로연서 댄스배틀 ‘프로참석러 인증’

    조세호, 태양♥민효린 피로연서 댄스배틀 ‘프로참석러 인증’

    태양, 민효린의 피로연에 참석한 조세호의 모습이 포착됐다.4일 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st nights was #챠오슈하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태양이 조세호와 함께 댄스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태양, 민효린 피로연 진행을 맡은 것으로 알려진 조세호가 태양 못지 않은 춤 실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환호하게 했다. 이들 뒤로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민효린의 모습 또한 포착됐다. 한편, 지난 3일 태양과 민효린은 4년 열애 끝에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파라다이스호텔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피로연이 진행됐다. 사진=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 플럼액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밤도깨비’ 김지원 “‘태양의 후예’ 캐스팅 후 펑펑 울었다” 왜?

    ‘밤도깨비’ 김지원 “‘태양의 후예’ 캐스팅 후 펑펑 울었다” 왜?

    배우 김지원이 ‘밤도깨비’에 출연해 드라마 캐스팅에 관한 사연을 공개한다.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서울 특집 2탄이 공개된다. 게스트로 함께 한 김지원은 화제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 캐스팅 당시 에피소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지원과 함께 밤을 지새우게 된 ‘밤도깨비’ 멤버들은 “게스트에 대해 자세히 알기 위해 공식 프로필 외의 촬영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문제를 내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김지원은 캐스팅과 얽힌 본인의 사연을 문제로 출제했다. 그는 “내가 ‘태양의 후예’ 캐스팅이 되고 엄청 많이 울었다. 그 이유가 무엇일 것 같냐”고 물었다. 정형돈은 “송송커플’ 결혼식에 초대를 못 받아서 울었냐”고 말하는 등 수많은 오답을 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과연 김지원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일지 4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밤도깨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하라 등장에 깜짝 놀란 양세찬 “10년 전부터 팬”

    구하라 등장에 깜짝 놀란 양세찬 “10년 전부터 팬”

    구하라, 이다희, 설인아, 구구단 미나가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다.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의 제주도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 김종국, 양세찬 등 남성 멤버들이 모인 가운데 송지효, 전소민 등 여성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이어 등장한 첫 게스트는 배우 이다희였다. 하하가 “진짜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표하자, 이다희는 “오빠와 만난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희에 이어 구하라가 등장했따. 양세찬은 10년 전 카라 시절부터 구하라 팬이었음을 고백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구하라에 이어 구구단 미나, 배우 설인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똑 닮은 근황 포착 ‘훈훈한 외모’

    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똑 닮은 근황 포착 ‘훈훈한 외모’

    배우 권상우 아들 룩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촬영없는 아빠와 룩희.친구들! 한시간 반 버티고 하이라이트 30분 두고 리호는..ㅜㅜ 그래도 잘 버텼어 리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권상우가 아들 룩희와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룩희는 아빠를 똑 닮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한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슬하에 아들 룩희, 딸 리호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2’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집사부일체’ 이승기-이상윤-양세형-육성재, 설원서 고통참기 대결

    ‘집사부일체’ 이승기-이상윤-양세형-육성재, 설원서 고통참기 대결

    ‘집사부일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비주얼을 포기한 모습이 포착됐다.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역대급으로 못생겨진 멤버 4인방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사부와 동침할 1인을 정하기 위해 눈밭에서 대결을 펼쳤다. 멤버들은 대결에서 승리하고자 여느 때보다도 혈안이 된 모습이었다. 그 이유는 바로 사부와 만나기 전, 멤버들끼리 서로 약속한 ‘동침 3종 세트’ 때문이었다. 사부와 동침하게 될 멤버는 사부와 함께 세 가지 미션을 수행하기로 약속한 것. 멤버들은 “오늘은 그냥 동침이 아닌 거 알지?”, “나 정말 봐주지 않아”라며 치열한 대결을 예고했다. 뒤이어 설원에서 멤버들의 ‘고통 참기’ 대결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놀랄 정도로 악착같이 대결을 펼쳤다. 오직 승패에만 집중한 멤버들은 자신들의 모습이 어떻게 망가지는 줄도 몰랐고, 대결 후 급속도로 못생겨진 서로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이날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혜교, 여유로운 일상 포착 ‘변함없는 동안 미모’

    송혜교, 여유로운 일상 포착 ‘변함없는 동안 미모’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4일 송혜교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회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수수한 모습이다. 송혜교는 커피를 마시며 평온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 앞머리를 내린 송혜교는 여전한 동안 외모고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10월 31일 배우 송중기와 결혼식을 올린 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최수종♥하희라, 은혼 여행 준비...여행지서도 커플룩 고집

    ‘동상이몽2’ 최수종♥하희라, 은혼 여행 준비...여행지서도 커플룩 고집

    ‘동상이몽2’ 최수종♥하희라가 여행 짐 싸기부터 ‘동상이몽’을 드러냈다. 지난주,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잉꼬 부부의 실체를 공개해 첫 방송과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결혼 25주년 은혼 여행 준비기와 두 사람이 여행지 라오스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두 사람을 여행 전 짐 싸기에 나섰다. 짐을 챙기기 시작하자마자,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짐 챙기기 방식을 보였다. 옷을 개는 것은 최수종의 몫이었다. 하희라가 꺼내 온 옷을 정성스레 개는 최수종을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깜짝 놀라며 “남자가 저렇게 하는 거 처음 본다”고 신기해했다. 이어서 짐을 챙기면서, 라오스에 가서도 커플룩을 맞춰 입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던 최수종은 “커플룩 좋아해요. 하희라 씨 나갈 때 물어봐요, 비슷한 색깔로 맞춰 입으려고”라고 말했다. 뒤이어 여행 준비의 마지막 단계인 음식 준비를 위해 직접 멸치 손질을 하는 모습에 출연자들은 “왕이 멸치 똥을 따네...”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만반의 여행 준비를 마친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은혼 여행지인 라오스로 향했다. 하지만 라오스에 도착하자마자 최수종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신혜선, 본격 데이트 “남들 하는 거 다 하자”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신혜선, 본격 데이트 “남들 하는 거 다 하자”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의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3일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측은 4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시후, 신혜선이 본격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최도경(박시후 분)은 데이트를 나온 서지안(신혜선 분)에게 “지안아 가자. 남들 하는 건 다 해봐야지”라며 힘차게 말했다. 두 사람은 지하철 데이트, 맛집 데이트, 스케이트장 데이트 등 보통 연인들이 하는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내내 어색한 표정을 짓던 서지안은 최도경에게 “장소라(유인영 분) 씨랑 뭐 먹었어요? 어디 갔는데?”라며 과거 약혼녀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즐거운 데이트도 잠시, 노명희(나영희 분)가 두 사람 앞에 나타나는 모습이 공개돼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이날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하나, 앵무새에 대한 남다른 사랑 “새 엄마 됐다”

    박하나, 앵무새에 대한 남다른 사랑 “새 엄마 됐다”

    박하나가 앵무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3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박하나가 앵무새를 키우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하나는 “제가 미쳐 있는 건 앵무새”라고 말했다. 박하나는 앵무새를 키우데 된 계기에 대해 “원래 개,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을 정말 좋아한다. 그런데 알레르기가 너무 심해서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거나 재채기를 심하게 한다. 그런데 새를 키우던 지인이 새를 키워보라고 추천해주더라. 그렇게 새를 보러 갔는데, 너무 매력적이었다. 그래서 새 엄마가 됐다”고 설명했다. 박하나는 앵무새들의 밥을 챙겨주며 애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보던 MC 장희진은 “새도 주인을 알아보냐”고 물었고, 박하나는 “알아본다. 개보다 똑똑하다”고 답했다. 사진=SBS ‘살짝 미쳐도 좋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샘 오취리 母, 아들 맨몸 샤워에 ‘당황’

    ‘미운우리새끼’ 샘 오취리 母, 아들 맨몸 샤워에 ‘당황’

    ‘미운우리새끼’ 샘 오취리 엄마 빅토리아 주와 여사가 한국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4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측은 “샘 오취리母, 거침없는 아들 맨몸 샤워에 ‘당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방송인 샘 오취리의 엄마 빅토리아 주와 여사가 가나에서 한국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빅토리아 주와 여사는 특히 토니안 엄마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빅토리와 주와 여사는 아들 샘 오취리가 사는 서울 이태원의 모습이 나오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이내 샘 오취리가 공중목욕탕에서 옷을 훌렁 벗는 데 이어 맨몸으로 샤워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인상을 찌푸렸다. 이후 샘 오취리의 모습에 빅토리와 주와 여사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이날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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