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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울게하소서 정체는 김규종 “1라운드에 탈락할 줄 알았다”

    ‘복면가왕’ 울게하소서 정체는 김규종 “1라운드에 탈락할 줄 알았다”

    ‘복면가왕’ ‘울게하소서’ 가면을 쓴 가수의 정체는 그룹 SS501 출신 김규종이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 울게 하소서’(이하 ‘울게 하소서’)와 ‘안테나요 나를 사랑하면 안테나’(이하 ‘안테나’)가 2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울게 하소서’는 크러쉬와 태연이 부른 ‘잊어버리지 마’를 열창했다. ‘안테나’는 설운도의 곡 ‘다함께 차차차’로 흥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울게 하소서’는 ‘안테나’에게 패해 정체를 공개하게 됐다. 그는 SS501 출신 김규종이었다. 김규종은 “워낙 SS501 때 큰 무대를 많이 해서 작은 무대에서 교감하고 싶어서 작년부터 소극장에서 공연을 만들어가는 중이다”고 근황을 밝혔다. 김규종은 이어 “원래는 1라운드에서 탈락이라고 생각했다”며 “제 노래를 들어주시는 분들 중 몇 분이라도 힘이 됐으면 해서 음반을 만들고 있다”고 컴백을 예고하기도 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형욱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하차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강형욱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하차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애견 훈련사 강형욱이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하차한다.25일 강형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첫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강형욱은 “화장해주시는데 너무 쑥스러워서 눈을 저렇게 감고 했어요. 그리고 오늘 마지막 촬영을 했습니다”라며 하차를 공식화했다. 강형욱은 이어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저는 하차하지만 앞으로도 많은 응원 바랍니다~! #왜 가슴이 아프냐”라며 프로그램 하차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강형욱 애견 훈련사가 실제 현장에 찾아가 강아지 문제 행동의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루나, 고양이와 행복한 일상 ‘꿀 떨어지는 눈빛’

    루나, 고양이와 행복한 일상 ‘꿀 떨어지는 눈빛’

    그룹 에프엑스 루나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25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넌 진정한 고양이다. 시크한 녀석 억지로 안고 있어 보려니 도망가려 한다. 가지 말라구 이쁜아~ 나의 유혹에 속지 않고 검은 옷을 입은 나에게 하얀털을 선물해주곤 살포시 소파를 내려가 엉덩이 실룩실룩 거리며 어딘가 숨어버린 녀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루나가 검은색 옷을 입고 고양이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양이를 바라보는 루나의 다정한 눈빛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민낯인 듯 수수한 루나의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루나는 최근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OST ‘사랑일까요’를 발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BC 최승호 사장, 드라마 촬영장서 포착 ‘사장이 쏜다?’

    MBC 최승호 사장, 드라마 촬영장서 포착 ‘사장이 쏜다?’

    MBC 최승호 사장이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를 위해 파격선물을 했다. 촬영장에 깜짝 등장해 피자 트럭을 선사하는 ‘통 큰 응원’에 나선 것.MBC 수목 미니시리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이하 ‘손 꼭 잡고’)의 촬영 현장에 MBC 최승호 사장이 떴다. 지난 23일 경기도 양주에서 진행된 ‘손 꼭 잡고’의 촬영장에 배우와 스태프들의 응원을 위해 깜짝 방문에 나선 것. 더욱이 촬영 중 허기진 배를 달래줄 피자트럭까지 준비해 촬영장에 힘을 보탰다. 이 가운데 ‘손 꼭 잡고’ 측이 윤상현-최승호 사장-정지인 감독의 피자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특히 윤상현은 피자 한 판을 들고 재치 있는 인증 포즈를 남기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더불어 최승호 사장 또한 피자를 들고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나란히 서서 함박 웃음을 반짝이는 이들의 모습에서 촬영장의 활기차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그대로 느껴질 정도다. 그런가 하면 피자 트럭에는 ‘최승호 사장님이 쏜다’라는 센스 있는 문구와 함께 ‘스탭 및 배우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손 꼭 잡고’ 제작진 측은 “최승호 사장의 든든한 피자차 응원 덕분에 스태프들이 더욱 활기차게 촬영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히며 “봄날의 따뜻한 드라마를 선사하도록 열심히 촬영하겠다.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잣집 아들’ 김주현, 채무이행각서 작성하는 모습 포착 ‘무슨 일?’

    ‘부잣집 아들’ 김주현, 채무이행각서 작성하는 모습 포착 ‘무슨 일?’

    ‘부잣집 아들’ 김주현이 채무이행각서를 작성하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제작 이관희프로덕션)에서 사고뭉치 둘째 딸 김영하(김주현 분)에 의해 집안이 발칵 뒤집혀진 현장이 포착됐다.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 하는 부잣집 아들 이광재(김지훈 분)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서운 눈초리로 동생 명하(김민규 분)를 쏘아보는 영하와 그런 그녀가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얼굴로 식구들에게 둘러싸여 무언가를 작성중인 그녀의 모습이 애처로우면서도 묘한 코믹함을 자아낸다. 이는 부모님 몰래 차린 카페를 폐업하면서 가족들에게 모든 사실이 들통난 상황이다. 부잣집 며느리보다 부자를 꿈꾸는 영하가 벌인 이 발칙한 사건은 온 집안 식구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채무이행각서를 들이밀며 부녀지간이라도 금전관계를 칼 같이 긋는 독특하고 재미난 설정과 집안의 공식 말썽꾸러기로 등극한 영하의 눈물겨운 찬밥인생의 서막이 열릴 예정으로 보여 예비시청자들의 기대감도 나날이 오르고 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25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이관희프로덕션, 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원래♥김송, 아들과 주말 데이트 ‘훌쩍 큰 아빠 미니미’

    강원래♥김송, 아들과 주말 데이트 ‘훌쩍 큰 아빠 미니미’

    강원래, 김송 부부가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25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식구 나들이. 가로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와 아들 강선이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 강원래와 똑 닮은 강선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집사부일체’ 이상윤 댄스 최초 공개, 홀로 경직된 모습 포착

    ‘집사부일체’ 이상윤 댄스 최초 공개, 홀로 경직된 모습 포착

    ‘집사부일체’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의 춤 실력이 공개된다.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여섯 번째 사부의 지도 아래 아이돌 그룹을 결성했다. 멤버들은 평소 사부가 춤을 연습하는 안무 연습실에 도착했다. 사부가 먼저 음악에 맞추어 춤추기 시작하자, 멤버들은 사부의 놀라운 춤 실력에 “눈빛이 달라졌다”, “어떻게 저렇게 움직일 수 있을까”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사부는 “이제 여러분의 춤을 볼 시간이다”라며 멤버들의 춤 실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차례대로 한 사람씩 음악에 맞춰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대의 춤 실력을 선보였다. 한편, 평소 춤과는 거리가 먼 이상윤은 본인의 순서가 다가오자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멤버들이 다 같이 웃고 떠드는 순간에도 이상윤은 홀로 경직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형이 “상윤이 형 수염이 점점 자라는 것 같다. 근심 걱정 때문에 수염이 자라고 있다”며 짓궂게 놀리자, 멤버들은 “진짜 그런 것 같다”며 폭소했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25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집사부일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호주 할머니 만났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호주 할머니 만났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과 벤틀리가 호주 할머니와 만난다.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호주에서 할머니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벤틀리가 태어난 후 처음으로 만나게 된 호주 할머니 나나와의 이야기가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을 따뜻한 가족애로 물들일 전망이다. 지난 방송에서 윌리엄 가족의 호주 방문기가 예고됐다. 벤틀리가 태어난 것을 기념해, 호주 할머니 나나를 만나러 간 것. 이런 가운데 8개월 만에 드디어 마주한 윌리엄 가족과 호주 할머니 나나의 모습이 공개되며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호주 할머니 나나와 재회한 윌리엄 가족의 모습을 담고 있다. 윌리엄은 할머니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벤틀리 역시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할머니를 바라보고 있다. 벤틀리를 품에 안거나, 윌리엄을 챙기는 호주 할머니 나나의 모습이 훈훈하고 따뜻하다. 이날 샘 아빠, 유미 엄마, 윌리엄, 벤틀리는 호주 할머니 나나 집으로 향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기다리던 할머니는 반갑게 아이들을 맞이했다고. 호주 할머니 나나는 8개월만에 재회한 윌리엄은 물론, 태어난 후 처음으로 만난 벤틀리를 보며 반가움의 눈물을 흘렸다는 전언이다. 윌리엄은 할머니를 위해 8개월 동안 갈고 닦은 개인기를 대방출하는 등 세젤귀 재롱둥이 면모를 발휘, 모두를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D-10’ 위너, 달달한 남친짤 티저 공개 ‘팬들 마음에 저장’

    ‘컴백 D-10’ 위너, 달달한 남친짤 티저 공개 ‘팬들 마음에 저장’

    컴백을 10일 앞둔 위너의 달달한 티저가 공개됐다. 25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위너의 두 번재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D-10’이라는 문구로 눈앞으로 성큼 다가온 위너의 컴백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위너는 앞서 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개인 티저를 공개, 흑백 이미지 속 아우라를 뿜어내며 각종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달궜다. 다정하고 달콤한 무드가 묻어나는 이번 두 번째 개인 티저에서 위너는 캐주얼한 의상에 액세서리로 멋을 냈다. 한층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남자친구 같은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클로즈업 된 이미지에서 김진우는 수려한 외모로 따뜻한 눈빛을 발사했다. 송민호는 어딘가 모르게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였고, 푸른빛 헤어스타일의 강승윤은 창가 옆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다. 무표정의 이승훈은 시크한 매력을 풍긴다. 위너는 지난해 8월 발표한 ‘OUR TWENTY FOR’ 앨범 이후 약 8개월 만에 컴백을 예고했다. 4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2집을 통해 넓고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이전에 선보였던 ‘REALLY REALLY’나 ‘LOVE ME LOVE ME’와는 확연히 달라진 새로운 음악으로 또 한번의 히트를 정조준한다. 특히, 이번 위너 신보에 대해 “매일 매일 듣게 될 앨범”이라고 재차 언급한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는 “가장 화려한 트랙 리스트, 보너스 트랙 추가”라고 짤막한 스포일러를 남기기도 했다. 이에 위너가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이게 될 새로운 음악에 대한 팬과 대중의 기대는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김종국, 기상천외한 물 절약법 공개..母 반응은?

    ‘미우새’ 김종국, 기상천외한 물 절약법 공개..母 반응은?

    ‘미우새’ 김종국의 기상천외한 독립생활이 공개됐다.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독거 라이프를 시작한 김종국의 1% 부족한 일상이 전파를 탄다. 무려 43년 만에 독립한 김종국은 자취 초보남답게 서툰 살림 솜씨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심지어 첫 혼밥 상차림으로 살얼음 낀 냉동 미역국 등 날 것 그대로를 내놔 어머니의 탄식을 자아냈다. 또 그동안 말로만 들었던 ‘알뜰왕’ 김짠국의 기상천외한 물 절약법이 관찰 카메라에 포착돼 어머니들마저 혀를 내두르게 했다. 한편, 집에서 시간을 보내던 김종국은 한 여자와의 통화에서 그간 볼 수 없던 애교스러운 반전 모습을 보여줘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짠 내 나는 초보 독립남 김종국의 ‘미우새’ 다운 일상의 실체는 25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같이 살래요’ 장미희, 유동근 가족 목격..36년 만에 만남 이뤄질까

    ‘같이 살래요’ 장미희, 유동근 가족 목격..36년 만에 만남 이뤄질까

    ‘같이 살래요’ 장미희가 자신의 첫사랑 유동근을 알아봤다. 신중년 로맨스를 기대케 하는 이들 커플의 첫 만남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박효섭(유동근 분)과 이미연(장미희 분)은 36년 전 서로의 첫사랑으로 그려졌다. 설레고 풋풋했던 과거의 기억에 효섭은 미연을 고운 사람이라고 추억했지만, 미연은 재수 없는 놈이라며 효섭의 이름만 나와도 질색을 해 두 사람의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과거, 미연은 근처가 다 집안 땅인 덕분에 동네에서는 공주님으로 통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업이 기울자 집들을 헐값에 팔아넘기고 동네를 떠났다. 때문에 미연에게 이 동네는 아버지와의 행복했던 추억이 담긴 곳이자 아픈 기억으로 남은 곳이다. 시간이 흘러 능력 있는 빌딩주로 돌아온 미연은 마치 자신의 것이었던 동네를 다시 되찾으려는 것처럼, 동네 전체를 매입해 한 번에 밀어버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고 쫓기듯 동네를 떠났던 미연과 달리, 효섭은 그곳에서 평생을 지내며 가정을 꾸리고, 수제화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매입 계획을 세우기 위해 동네를 찾았던 미연을 스쳐 지나간 효섭은 “꿈을 꿔서 그런가 지나가는 사람까지 다 비슷해 보인다”며 미련을 드러냈지만, 미연은 효섭을 보지 못한 채 돌아섰다. 지난 24일 방송에서는 동네를 전부 매입하려는 엄마의 계획을 아는 아들 최문식(김권 분)이 양대표(박상면 분)보다 빨리 선점하기 위해 효섭의 가게를 찾았다. 하지만 이미 분양권 사기를 당했던 전적이 있는 효섭은 예의 없는 문식에게 “도대체 누구 집 자식인데 이렇게 못배웠냐”고 화를 내며 쫓아내 효섭과 미연이 재회한 후 문식이 미연의 아들임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6년 만에 효섭을 본 미연의 모습이 담겼다. 미연의 시선 끝에는 은수를 안고 있는 유하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효섭이 있다. 멀리서만 봐도 화목해 보이는 가족의 모습은 내리는 눈 속에 홀로 서있는 미연의 모습과 대비되며 보지 못했던 세월 동안 더욱 달라진 두 사람의 상황을 보여준다. 특히, 예고의 “박효섭 네가 왜 거기 있어?”라고 당혹스러워하는 미연의 목소리는 여전히 이 동네에 남아있는 효섭을 보고 놀란 미연의 심경을 그대로 보여주며, 두 사람의 재회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36년 전 첫사랑의 재회는 무사히 이뤄질 수 있을까. 한편, KBS2 ‘같이 살래요’는 25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지앤지프로덕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원일 “1일1식으로 13kg 감량” 이영자 반응 보니..

    이원일 “1일1식으로 13kg 감량” 이영자 반응 보니..

    ‘전지적 참견 시점’ 이원일이 1일1식으로 13kg을 감량했다고 언급했다.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원일 셰프가 일일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원일은 최근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말에 “요즘 1일1식 하고 있다. 그래서 13kg 빠졌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보던 이영자는 “1일 1식은 병원에 갔을 때나 하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일응 이어 “내가 이영자 누님 매니저라면 함께 나눠 먹고 싶다”며 이영자 매니저의 자리를 탐내는 모습도 보였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동성 딸 배수진, 임현준과 결혼 “즐겁게, 행복하게 살겠다”

    배동성 딸 배수진, 임현준과 결혼 “즐겁게, 행복하게 살겠다”

    배동성 딸 배수진이 뮤지컬배우 임현준과 결혼한다.임현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결혼합니다. 정말 정말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많이 축복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 평생 서로만 바라보고 예쁘게 신나게 즐겁게 행복하게 살게요. 감사합니다. 4월 14일 신랑 임현준 신부 배수진”이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임현준이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배동성 딸 배수진과 함께 찍은 웨딩화보가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보며 환하게 웃었다. 배수진 또한 최근 자신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당초 계획은 2019년에 결혼하는 것이었는데, 하느님이 우리한테 선물을 일찍 주셔서 앞당겼다”고 2세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한편, 임현준은 뮤지컬 ‘레미제라블-두 남자 이야기’, ‘사랑은 비를 타고’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에서 지훈 역으로 열연 중이다. 배수진은 방송인 배동성의 딸로 뷰티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가맨2’ 다비치 “최장수 여성 듀오 비결은...”

    ‘슈가맨2’ 다비치 “최장수 여성 듀오 비결은...”

    다비치가 10년 동안 변치 않는 우정을 자랑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25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2’(이하 ‘슈가맨2’) 10회에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듀오’ 다비치와 떠오르는 ‘가창력 듀오’ 길구봉구가 출연해 폭발적인 역주행 무대를 선보인다. 이름도 모습도 개성 있는 듀오 길구봉구는 ‘슈가맨2’에서 “우리를 향한 오해를 먼저 풀고 싶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먼저 길구는 “이름과 생김새가 비슷해서 우리 둘을 형제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다”며 “그게 아니라 작명가 할아버지에게 각자 돈을 주고 지은 귀한 이름이다”라고 ‘형제설’을 부인했다. 이어 봉구도 “둘이 서 있으면 키가 커 보이지만 사실 우리 둘 다 작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길구봉구의 말솜씨에 유재석은 “가수가 아니라 개그맨인데 노래를 참 잘하는 것 아니냐”며 두 사람을 ‘희극인의 세계’에 영입하려 하기도 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최장수 여성 듀오 다비치는 “우리는 유독 잘 맞는 성격이다”라며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그러나 “서로 불만은 전혀 없냐”는 MC들의 짓궂은 질문에 강민경은 “해리 언니가 툭하면 배고프다고 한다”며 폭로했다. 이해리 역시 “민경이는 건망증이 있는지 핸드폰을 놓고 다녀서, 출발했다가 늘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기다렸다는 듯 반박해 관객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노래도 입담도 완벽한 두 팀이 선보일 2018 역주행송 무대는 25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슈가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송지효, 김종국과 열애설에 “엮지 마라”

    ‘아는 형님’ 송지효, 김종국과 열애설에 “엮지 마라”

    ‘아는 형님’ 송지효가 김종국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송지효, 이엘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지효 말투에 종국이 말투도 보인다”며 송지효에게 김종국과의 열애설에 대해 물었다. 이에 송지효는 “8년을 매주 보는데 어떻게 안 닮을 수 있냐”고 쿨하게 답했다. 송지효는 이어 “8년 동안 매주 월, 화에 봤으니 가족이다. 8년 동안 사랑으로 진전되지 않았으면 아닌거다”라며 “김종국과 엮지 마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2’ 박보검, 첫 조식 떡국 도전 ‘완벽 비주얼’

    ‘효리네 민박2’ 박보검, 첫 조식 떡국 도전 ‘완벽 비주얼’

    ‘효리네 민박2’ 박보검이 첫 조식으로 떡국 만들기에 도전한다.민박집 출근 이틀째 아침, 박보검은 손님들의 조식을 만들기 위해 출근을 서둘렀다. 민박집에 도착하자마자 주방으로 직행한 박보검은 숨 돌릴 틈도 없이 바로 요리에 돌입했다. 이날 박보검은 손님들의 아침을 따뜻하게 해주기 위해 떡국을 조식 메뉴로 선택했다. 사전 미팅 당시 ‘잘하는 요리’로 ‘떡국’을 꼽았던 만큼 박보검은 익숙한 손놀림으로 떡국을 만들기 시작했다. 여기에 소녀시대 윤아가 정성스럽게 만든 예쁜 지단까지 더해져 완벽한 비주얼의 떡국이 완성됐다. 박보검이 빛을 발한 것은 요리뿐만이 아니었다. 쓰레기 분리수거는 물론 체크아웃을 하고 떠난 손님들이 머문 공간의 뒷정리까지 말끔하게 해 이효리는 “제발 청소하지 말고 쉬어라”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다. 특히 박보검은 화장실 휴지에 각을 잡아 접어놓는 섬세함으로 “호텔 화장실에 있는 휴지 같다”라는 칭찬을 듣기도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검의 숙소 생활 또한 있는 그대로 공개된다. 박보검은 ‘흥부자’답게 샤워 중에도 흥을 감추지 못하고, 노래를 열창하는가 하면 아침에 일어나 출근 시간에 늦을까 봐 허둥대는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박보검의 소길리 생활기는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생민의 영수증’ 장위안 출연, 취두부 향기에 놀란 송은이

    ‘김생민의 영수증’ 장위안 출연, 취두부 향기에 놀란 송은이

    ‘김생민의 영수증’ 송은이의 만성 비염도 뚫은 취두부에 3MC들이 도전한다.25일 방송되는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방송인 장위안이 최초 외국인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김생민, 송은이, 김숙의 취두부 맛잇게 먹기 대결이 펼쳐진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날 ‘출장영수증’에 출연한 장위안은 김생민-송은이-김숙을 위해 웰컴 푸드를 대접하며 3MC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과일과 차에 이어 취두부를 내놓아 3MC들은 물론 스태프들의 코를 한껏 자극시켰다. 중국인들도 호불호가 갈린다는 낯선 취두부의 향기에 김숙은 곧바로 코를 붙잡으며 “누가 코를 확 때린 느낌인데?”라며 첫 대면 소감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비염 때문에 냄새를 잘 맡지 못한다는 송은이조차도 뚜껑을 열자 마자 소스라치게 놀라 취두부가 비염까지 뚫은 ‘막강’ 존재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생민-송은이-김숙은 장위안의 옥석을 걸고 ‘취두부 맛있게 먹기 도전’까지 펼쳤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도전에 앞서 이들은 서로 차례를 미루며 제일 마지막 순서를 사수하기 위해 치열한 쟁탈전을 펼쳤다는 전언. 이에 과연 첫 번째로 강렬한 취두부를 경험할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하며 옥석의 주인공이 본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 제작진은 “영수증 사상 최초 외국인으로 장위안이 출연해 그의 집과 영수증을 살펴보며 3MC들이 우리 나라와는 다른 문화 차이에 색다른 흥미를 느꼈다“며 “취두부를 경험한 3MC들의 반응과 표정이 웃음 포인트가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2 ‘김생민의 영수증’은 25일 오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마장휴게소 한정식, 양반 된 느낌 든다” 웃음 예고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마장휴게소 한정식, 양반 된 느낌 든다” 웃음 예고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맛있는 메뉴를 소개했다.24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본 방송에 앞서 “고속도로 위 영자 미식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지방 행사를 위해 고속도로를 타고 있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자는 고속도로 운전을 하는 매니저가 졸리지 않도록 음식 이야기로 말을 걸었다. 이영자는 “이천에는 쌀이 유명하다. 마장휴게소에 가면 돌솥밥이 나오는 한정식 메뉴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 메뉴를 먹으면 내가 양반이 된 느낌이 든다. 남들의 소중한 땀이 모여서 정성스럽게 밥상에 올라 온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보성 녹차 휴게소에서 파는 꼬막비빔밥도 소개했다. 그는 “꼬막 살이 올랐을 때 양념, 부추를 넣고 뜨거운 밥을 비벼서 먹으면 ‘나 잘 살았다. 오늘 떠나도 여한이 없다’ 이런 느낌이 든다”고 표현했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2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이브’ 정유미, 떨리는 눈빛으로 테이저건 겨눴다 ‘일촉즉발 상황’

    ‘라이브’ 정유미, 떨리는 눈빛으로 테이저건 겨눴다 ‘일촉즉발 상황’

    ‘라이브’ 신입경찰 정유미가 위기를 맞는다.24일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에서는 침착하게 사건을 처리해 온 한정오(정유미 분)가 한 사건에 휘말리는 모습이 담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한정오는 한쪽 벽에 쓰러지듯 기대 있다. 누군가를 향해 테이저건을 겨눈 한정오의 모습이 일촉즉발의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미처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테이저건을 꺼내든 한정오의 모습, 긴박한 표정 등 그녀가 어떤 사건 현장과 마주하게 됐는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한정오의 모습이다. 주취자들을 상대할 때에도 일사 분란하게 제압을 하고 수갑을 채웠던 한정오다. 늘 똑 부러지고 당찼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떨리는 눈빛만이 자리하고 있다. ‘라이브’ 제작진은 “엘리트 신입경찰 한정오가 위기를 맞게 된다. 일촉즉발 긴박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한정오의 모습이 그려진다”며 “정유미가 한정오의 감정과 상황을 몰입도 있는 열연으로 완성해냈다. 점점 한정오 그 자체가 되어가는 정유미의 연기와 위기 속에서 성장해나갈 한정오의 이야기를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는 2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트시그널2’ 김도균, 0표→몰표..시그널하우스 인기남 등극

    ‘하트시그널2’ 김도균, 0표→몰표..시그널하우스 인기남 등극

    ‘하트시그널2’ 김도균이 여자들의 몰표를 받으면서 시그널 하우스 인기남으로 등극했다.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는 7명의 입주자들이 자신의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균의 직업은 한의사로 밝혀져 시그널하우스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여자들은 소극적이었던 김도균의 태도에 대해 “듣는 직업이라 말이 없으셨구나”라며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외에도 이규빈은 5급 공무원 채용을 앞두고 있는 서울대 재학 중인 학생, 정재호는 UC버클리 출신 스타트업 CEO, 새롭게 합류한 김현우는 일식집 셰프로 밝혀졌다. 여자 출연진들의 직업 또한 공개됐다. 송다은은 배우지망생, 오영주는 UCLA 출신 외국계 기업 마케터, 임현주는 의상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으로 밝혀졌다. 모두의 직업이 공개된 이후, 전날 0표를 받았던 김도균은 여자들의 몰표를 받으며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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