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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거가 별거냐3’ 임성민 “마이클엉거와 사이 좋아 별거 할 일 없을 줄”

    ‘별거가 별거냐3’ 임성민 “마이클엉거와 사이 좋아 별거 할 일 없을 줄”

    임성민이 남편 마이클엉거와 함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는 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방송인 박지윤, 정석숙 김나니 부부, 이은비 배기성 부부, 이현주 김태원 부부, 임성민 마이클엉거 부부, 방송인 박수홍이 자리했다. 이날 방송인 임성민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을 하게 됐는데, 남편과 함께 하게 돼서 즐겁다”며 “저희 부부는 굉장히 사이가 좋기 때문에 아마 실제 생활에서는 별거를 안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임성민은 이어 “이번 기회에 별거를 체험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이 프로그램 안에서 떨어져 살면서 그 기분 느껴보고 싶다.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에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게 돼서 기쁘다. 저희는 사이가 좋아서 밋밋해보이는데 앞으로 치열하게 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E채널 ‘별거가 별거냐3’는 별거를 통해 출연진은 매일 곁에 있어 너무 편하게만 대했던 부부 사이를 다시 생각하고, 따로 떨어져 지내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5일 오후 9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유미 화보, 로맨틱 가을 분위기로 변신 ‘역시 윰블리’

    정유미 화보, 로맨틱 가을 분위기로 변신 ‘역시 윰블리’

    정유미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의류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측은 배우 정유미와 함께 한 화보 컷을 추가 공개했다. 화보 속 다양한 가을, 겨울 시즌 스타일링을 선보인 정유미는 분위기 있는 가을 여신으로 변신한 와중에도 촬영 중간 중간 러블리한 포즈와 표정으로 ‘윰블리’다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내추럴한 단발 머리에 어울리는 베레모를 쓰고 장난끼 넘치는 포즈를 취하거나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은은한 베이지 코트와 핑크 테디베어 코트를 자신만의 로맨틱한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브랜드 뮤즈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었으며, 촬영 내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고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유미는 내년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출연한다. 사진제공=써스데이 아일랜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희경 아들 한원균 “‘엄마’ 하면 떠오르는 말? 예쁘다”

    양희경 아들 한원균 “‘엄마’ 하면 떠오르는 말? 예쁘다”

    양희경 아들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볼빨간 당신’에서는 배우 양희경의 두 아들 한원균, 한승현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원균은 “저는 지금 무대 조명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말했고, 한승현은 “학생들에게 연기를 가르치고 있다”고 자기소개를 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엄마하면 떠오르는 말”에 대해 물었고, 한원균은 “예쁘다?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승현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승현은 “어렸을 때 엄마가 형에게 ‘엄마 같은 여자랑 결혼해야 한다’는 말을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원균은 “그래서 제가 지금 결혼을 못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볼빨간 당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박선영 “임재욱, 나랑 결혼해야 할 것 같다고..”

    ‘불타는 청춘’ 박선영 “임재욱, 나랑 결혼해야 할 것 같다고..”

    박선영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던 임재욱의 근황에 대해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진들이 소속사 사장과 배우 관계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는 임재욱, 박선영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 송은이 등 출연진들은 박선영에게 “핑크빛 분위기로 재욱이랑 기사가 많이 나와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박선영은 “한 게 없는데 그렇게 기사가 나와서 나도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김광규는 “기사를 보고 재욱이는 뭐라고 했냐”고 물었고, 박선영은 “어제 마침 사무실에서 만났다. 나를 보더니 ‘누나 기사난 거 봤어? 나 누나랑 결혼해야 할 것 같아’ 이렇게 말하더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맘이 있는 것 아니냐”며 미소를 지었고, 박선영은 “장난이다. 그래서 내가 ‘장난이 너무 심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핸드폰으로 화장실 몰카 찾아내는 방법, 이것 하나면 된다?

    핸드폰으로 화장실 몰카 찾아내는 방법, 이것 하나면 된다?

    핸드폰만을 이용해 몰래카메라(몰카)를 찾아내는 방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몰카 탐지의 달인 손해영이 몰카 찾는 노하우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달인은 “빨간 셀로판지를 핸드폰에 붙이면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달인은 “카메라와 플래시 두가지 다 빨간 셀로판지로 덮어야 한다. 셀로판지를 붙인 뒤 플래시를 켜고 카메라로 촬영을 하다 보면 반짝거리는 부분이 몰카”라고 설명했다. 적외선 탐지기와 동일한 원리로 카메라를 찾아내는 것이 포인트다. 실제 일회용 컵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달인의 방법대로 촬영을 해 본 결과, 몰카가 반짝거리며 핸드폰 화면에 포착됐다. 달인은 이 외에도 몰카가 있을 것이라 의심되는 구멍을 발견했을 경우, 클립이나 머리핀을 이용해 구멍을 찔러볼 것을 조언했다. 렌즈가 깨지거나 카메라가 뒤로 밀린다는 것이 달인의 설명이다. 사진=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 13년 전부터 시작된 사랑 확인 ‘눈물’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 13년 전부터 시작된 사랑 확인 ‘눈물’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이 13년 전부터 서로를 좋아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하 ‘서른이지만’)에서는 서리(신혜선 분)와 우진(양세종 분)이 서로의 과거를 모두 알게 돼 가슴 아파하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우진은 수미의 납골함과 함께 놓여진 사진을 보고 첫사랑 소녀가 서리였다는 사실을 알아채고 살아줘서 고맙다며 서리를 끌어안았다. 하지만 이내 자신이 서리의 인생을 앗아갔다는 자책감에 휩싸인 우진은 집에 돌아와 “나 때문에”라며 가슴을 부여잡으며 오열했다. 그리고 그렇게 우진은 조용히 떠나버렸다. 그런가 하면 서리는 친구 수미(이서연 분)가 죽었다는 충격이 잠으로 이어진 듯 했다. 이내 텅 빈듯한 표정으로 마당에 앉아있던 서리는 우진의 휴대전화 벨소리에 이끌려 창고로 들어갔고, 그 곳에서 열일곱 자신의 모습이 그려진 그림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랐다. 이어 우진의 방에서 스티커가 붙여진 익숙한 화구통과 열일곱 우진의 사진까지 보고 그에 대한 모든 의문점을 꿰 맞춘 서리는 마치 꿈 같았던 우진의 애틋하고 슬픈 이마 뽀뽀를 떠올리며 “이대로 가버리면 안 되는데..”라며 눈시울을 붉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서리는 우진이 떠나기 전 자신에게 남긴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눈물샘을 자극했다. 우진이 자신을 처음 본 그 날부터, 자신을 수미로 착각했던 이야기, 떠나는 이유까지 빼곡히 적힌 그의 편지에 서리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 더욱이 이때 편지를 쓰며 오열하고, 편지를 다 쓴 뒤 퉁퉁 부은 눈으로 서리의 모습이 담긴 그림을 바라보며 방문을 닫는 우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했다. 이후 서리는 우진을 만나고 싶을 때마다 그를 마주쳤던 육교로 향했지만, 보이지 않는 우진의 모습에 주저 앉아 눈물 흘렸다. 하지만 이내 “안 갔어요, 나”라며 들려온 우진의 목소리에 서리는 고개를 들어 그를 끌어안았다. 그런 서리의 두 손을 맞잡은 우진은 “뭘 어떻게 해도 이제 널 떠날 수가 없어.. 네가 없는 내가 상상도 안될 만큼 널 너무 사랑하게 돼버렸어”라며 돌아온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더해 우진은 “원망, 네 옆에서 들을게. 죽을 만큼 미워하고, 죽을 만큼 밀어내도 있고 싶어. 네 옆에”라며 서리에게 애원했다. 이에 서리는 “아니면? 그게 다가 아니면? 우진이 네가 알고 있는 게 전부가 아니면?”이라며 슬며시 미소 지었고, 이어진 13년 전 과거 장면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열일곱 서리(박시연 분) 또한 열일곱 우진(윤찬영 분)을 짝사랑 했었던 것. 이에 13년 전부터 운명적으로 이끌린 ‘꽁설커플’ 서리-우진의 앞날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 장면은 최고 시청률 12.5%를 기록,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혜선과 양세종의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극 사이사이에 궁금증을 유발했던 미스터리들이 풀려가며 관심을 끌어올렸다. 제니퍼의 남편은 서리-우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청안사거리 12중 교통사고의 사망자였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유산을 했음이 밝혀졌다. 또한, 코마상태에 빠진 서리의 병원비를 대주던 사람은 외삼촌이 아닌 사고를 냈던 트럭 운전사였음이 드러나,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SBS ‘서른이지만’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서른이지만’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디오스타’ 에반 “父 세계 100대 재벌? 절대 아냐”

    ‘비디오스타’ 에반 “父 세계 100대 재벌? 절대 아냐”

    ‘비디오스타’ 에반이 재벌 아들이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태사자 박준석, 최창민으로 활동했던 최제우, Y2K 고재근, 클릭비 에반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박나래는 에반에게 “에반을 따라다니는 유명한 루머가 있다. 아버지가 세계 100대 재벌이라는 루머”라며 “저도 들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에반은 “절대 아니다. 예전에 인터뷰를 통해서도 아니라고 해명한 적이 있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에반은 “(저희 아버지는 재벌이) 절대 아니다. 전 정말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다. 아버지가 미국에 계신 건 맞지만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시다. 과장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세계 100대 재벌이었다면 이미 경제지 등에 알려졌을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는 저와 같은 성을 가지신 분이 없다”며 “(100대 기업에) 근무하고 있지도 않다. 클릭비가 잘되고 있을 때 유학을 가면서 그런 상황이 오해를 갖게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희, 둘째 아들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 ‘수수한 민낯’

    가희, 둘째 아들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 ‘수수한 민낯’

    가수 가희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10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시온♥ #boy number 2 #87 days old baby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희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민낯인 듯 수수한 모습에도 미모를 자랑하는 가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월 세 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아들 노아를 출산했다. 이어 지난 6월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협상’ 현빈 “손예진과 로맨스 작품서 만나고파”

    ‘협상’ 현빈 “손예진과 로맨스 작품서 만나고파”

    ‘협상’ 현빈이 손예진과 다른 작품을 통해 한 번 더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10일 서울 용산 CGV에서는 영화 ‘협상’(감독 이종석)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현빈은 “이번에 손예진과 범죄물에서 만났는데, 앞으로 로맨스와 멜로를 할 기회가 남아 있다”며 “작은 모니터로 예진 씨와 호흡을 맞춰야 하는 게 아쉬웠다”고 손예진과 같은 작품을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현빈은 이어 “다음 작품에서 꼭 한 번 만나보고 싶은 배우”라며 “손예진 씨는 눈빛으로 많은 얘기를 할 수 있는 배우라서 기감이 있다. 에너지가 넘치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흥이 많은 배우다. 눈웃음도 좋다”고 덧붙이며 미소 지었다. 손예진 또한 “현빈과 꼭 같이 해보고 싶었는데, 모니터를 보면서 연기하게 돼 아쉬운 점도 많다”며 “이번 작품이 현빈에게 도전이었을 텐데, 도전이 성공적인 것 같다. 동료로서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한다. 나중에 또 한 번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협상’은 서울지방 경찰청 위기 협상팀의 유능한 협상가가 자신의 상사를 납치한 인질범과 대치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범죄 스릴러다. 한국영화에서 다뤄진 적 없던 협상가를 소재로 위기의 순간에 벌이는 치열한 두뇌 싸움을 그려낸다. 오는 19일 개봉.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양세종 품에 안겨 오열 ‘무슨 일?’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양세종 품에 안겨 오열 ‘무슨 일?’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이 양세종 품에 안겨 폭풍 오열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10일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측은 슬픔에 잠겨있는 신혜선, 양세종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눈물샘이 터뜨린 신혜선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언가에 충격을 받은 듯 서러움을 폭발시키고 있는 그의 표정이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더욱이 잔뜩 움츠러든 신혜선의 어깨 위로는 평상복이 아닌 환자복이 걸쳐져 있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양세종은 그런 신혜선을 꼭 끌어안은 채 다독여주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신혜선에 대한 걱정과 근심으로 가득 찬 그의 그늘진 표정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서리-우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풋풋하고 달콤한 두 사람의 3단 입맞춤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몽글몽글하게 만들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에 연인으로 발전한 ‘꽁설커플’ 서리-우진의 연애 행보에 관심이 쏠린 상황. 이 가운데 폭풍 오열을 하는 서리와 그를 감싸 안은 채 수심에 빠진 우진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만 가득할 줄 알았던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본팩토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섹션TV’ 손예진, 정해인 닮은꼴 아나운서 등장에 보인 반응은?

    ‘섹션TV’ 손예진, 정해인 닮은꼴 아나운서 등장에 보인 반응은?

    배우 손예진이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정해인 닮은꼴로 알려졌던 김정현 아나운서가 손예진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정현 아나운서의 정해인 코스프레(?)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던 손예진은 이내 정해인과 김정현 아나운서의 닮은 구석을 세세히 짚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손예진은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춘 현빈과 같은 건물의 다른 층에서 이원 생중계를 통해 연기를 했다며 “직접 만나지 않고 모니터로 배우를 접해 연기를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게다가 상대방이 현빈이라는 생각에 굉장히 많은 집중이 필요했다는 고백이다. 촬영이 없는 휴식기간엔 여행을 가거나 주로 집에서 휴식을 취한다는 손예진은 평소 마피아 게임, 무언의 007빵 게임 등을 좋아한다며 “요즘 젊은 친구들은 어떤 게임을 즐기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의 호기심을 풀어주기 위해 ‘섹션TV’가 준비한 게임에서 손예진은 강력한 승부욕으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10일 오후 8시 55분에 공개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정희 민낯 공개,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제 민낯 어때요?”

    서정희 민낯 공개,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제 민낯 어때요?”

    방송인 서정희(57)의 민낯이 공개돼 화제다. 10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민낯 어때요? 저 지금 화장 하나도 안했어요~눈썹은 문신이구요~지금 목욕가는 길예요.모자는 머리가 산발이라 썼구요~선크림도 안발라서 모자만 썼어요~셀카 어려워요^^ 다음엔 웃고 찍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민낯을 당당하게 공개한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서정희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방송인 서정희는 지난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추석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백조클럽’에 출연해 변치 않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다은 스폰서 폭로 “이런 것 좀 보내지 마” 문자 내용 보니..

    백다은 스폰서 폭로 “이런 것 좀 보내지 마” 문자 내용 보니..

    걸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백다은이 스폰서 제안을 받은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 9일 백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폰서 제안이 담긴 문자를 받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문자에는 ‘안녕하세요. 장기적인 스폰서 의향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사진을 올린 백다은은 “없어. 이런것 좀 보내지 마.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살아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백다은은 지난 2011년 달샤벳 멤버 비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2년 팀을 탈퇴한 뒤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5’ 예고 공개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하”

    ‘신서유기5’ 예고 공개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하”

    ‘신서유기5’ 예고가 공개돼 화제다. tvN 시리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가 1년 여 만에 시즌 5로 돌아오는 가운데 10일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신서유기’ 시리즈만의 특징이 물씬 묻어나는 모습들이 웃음을 선사한다. 초저화질, 의도를 알 수 없는 카메라 앵글 등 ‘신서유기’ 시리즈를 대표하는 B급 감성을 차례로 소개한 뒤, 최대 제작비와 최고 스케일을 자랑하지만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하를 보게 될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번 ‘신서유기5’는 ‘(귀)신과 함께’라는 부제를 갖고 진행되는 여름방학 특집. 가오나시, 강시 등 다양한 귀신들로 분장한 멤버들은 이전 시즌보다도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한다는 후문. 과연 비주얼부터 웃긴 이들이 선사할 웃음 폭탄에 벌써부터 눈길이 쏠린다. 한편, tvN ‘신서유기5’는 30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김종국♥홍진영 ‘우리 사랑 이대로’ 열창 ‘환상의 하모니’

    미우새 김종국♥홍진영 ‘우리 사랑 이대로’ 열창 ‘환상의 하모니’

    ‘미우새’ 김종국♥홍진영의 듀엣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9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측은 홍진영, 김종국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홍진영과 김종국이 부엌에서 함께 요리를 하며 주영훈, 이혜진이 부른 ‘우리 사랑 이대로’를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음을 넣으며 호흡을 맞추는 홍진영과 김종국의 모습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종국의 어머니 또한 이 모습을 숨죽이며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의 관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동국, 샤이니 민호와 만남 공개 “동네주민 아이돌 동생”

    이동국, 샤이니 민호와 만남 공개 “동네주민 아이돌 동생”

    축구선수 이동국과 샤이니 민호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10일 이동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네주민 아이돌동생~^^ 샤이니~ #애어른 #실물깡패 #만능스포츠인 #운동중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동국이 샤이니 민호와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과거 이민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이동국의 집을 방문한 바 있다. 이후에도 친분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동국은 쌍둥이 딸 설아, 수아, 아들 시안이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이승기 “여동생, 나와 닮았다는 말 안 좋아해”

    ‘미운우리새끼’ 이승기 “여동생, 나와 닮았다는 말 안 좋아해”

    이승기가 여동생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이승기에게 “형제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이승기는 “여동생이 한 명 있다”고 답했다. 신동엽이 “동생은 오빠가 이승기라서 덕을 보는 게 있냐”고 묻자, 이승기는 “그 친구는 (제가 오빠라는 사실을) 오픈하지 않는다. 저희 가족들이 다 그렇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 서장훈은 “여동생들은 (오빠의 존재를) 다 숨기려고 그러나 보다. 잘생긴 오빠도 숨기고, 저처럼 못생긴 오빠도 숨긴다. 나랑 닮았다고 그럴까 봐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 또한 “제 동생도 저랑 이미지가 비슷하다. 그러다보니 ‘이승기 닮았다’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 티저 포스터 공개 “사람이 어떻게 변하니?”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 티저 포스터 공개 “사람이 어떻게 변하니?”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의 티저 포스터가 최초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0일 JTBC 새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측은 한 달에 한 번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한세계(서현진 분)의 특급 비밀이 담긴 티저 포즈터를 공개했다. JTBC 새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는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와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의 조금은 특별한 쌩판 초면 로맨스를 그린다. 설렘 지수를 높이고 공감을 더하는 ‘로코 치트키’ 서현진과 이민기의 만남에 이어 ‘대체 불가 매력’의 이다희와 안재현까지 합류해 기대를 더하는 작품. 여기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은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와 참신한 필력의 임메아리 작가가 의기투합해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의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인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레드카펫 위 반짝이는 존재감을 자랑하는 서현진의 모습이 기대감을 높인다.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여신의 자태를 뽐내는 톱스타 한세계의 미소가 시선을 홀린다. 화려한 레드카펫 아래 관중들은 한세계의 모습을 포착하기 바쁘다. 하지만 이들의 휴대폰 화면에 담긴 것은 한세계가 아닌 각기 다른 타인의 모습. 한 달에 한 번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한세계의 비밀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티저 포스터는 그 신비로운 분위기만으로도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사람이 어떻게 변하니?”라는 문구는 한세계만을 알아보게 될 안면인식장애 남자 서도재(이민기 분)와의 특별한 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서현진은 극 중 한 달에 한 번 얼굴이 바뀌는 톱스타 ‘한세계’를 연기한다. 소문도 루머도 많은 트러블 메이커지만 백 개의 얼굴로 백 가지 연기를 한다고 해서 ‘백면미인’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최고의 톱스타. 일정 시기가 되면 타인의 얼굴이 되는 치명적이고 특별한 ‘마법’을 앓고 있는 한세계는 악연인지 인연인지 알 수 없는 계약으로 얽힌 서도재를 만나면서 비밀스러운 세계의 문을 열게 된다. 사랑스럽고 현실적인 디테일을 통해 그 어떤 캐릭터도 자신만의 색을 입히는 서현진의 연기로 재탄생할 ‘뷰티 인사이드’는 공감을 더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 ‘뷰티 인사이드’는 얼굴이 바뀌는 설정을 여자주인공로 변주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 일정한 주기가 되면 다른 사람이 되는 여자와 유일하게 그녀만을 알아보는 안면인식장애 남자의 로맨스는 원작이 가진 감성적인 결 위에 유쾌함과 공감을 불어넣어 차별화된 ‘로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절대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은 두 남녀의 비밀스러운 세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는 오는 10월 1일 오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쇼미더머니 777’ 루피 “출연 부담 많이 된다..참가자들 리스펙”

    ‘쇼미더머니 777’ 루피 “출연 부담 많이 된다..참가자들 리스펙”

    ‘쇼미더머니 777’ 루피가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7일 Mnet ‘쇼미더머니 777’ 측은 “‘쇼미에 참가한 이유?’ 화제의 참가자 루피 래퍼평가전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래퍼 평가전 무대에 오른 루피의 모습이 담겼다. 루피는 LA 한인 힙합을 한국으로 전파한 MKIT RAIN의 수장이다. 팔로알토는 “참가 결심을 하면서 맣은 화제가 됐는데 부담되지는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루피는 “많이 부담됐다”며 “예전에 ‘쇼미더머니’에 나오는 래퍼들을 욕한 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과거 루피는 ‘쇼미더머니’에 참가하는 래퍼들을 디스하는 곡을 낸 적이 있다. 이에 대해 스윙스는 “마음이 바뀌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제일 먼저 ‘쇼미더머니’에 나왔던 참가자 중 하나였다. 그 때 별로라고 말했던 사람들을 보면서 기분이 안 좋았다. 드디어 직접 마주친 입장에서 물어보고 싶었다. (프로그램에 대한) 마음이 왜 바뀌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스윙스의 질문에 분위기는 다소 경직된 듯 보였다. 하지만 루피는 이내 “한국에 와서 저만의 길을 가려고 노력도 해봤고 많은 시행착오와 고민 후에 이런 결심을 내리게 됐다”며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루피는 이어 “이 자리가 진짜 긴장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 긴장감을 이겨내고 원하는 것을 가져가는 많은 참가자들에게 리스펙이 생기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후 루피의 래퍼평가전 무대 일부가 공개되면서 그의 통과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 777’은 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성 “딸과 함께 하는 시간 기다려져” 딸바보 아빠의 일기

    지성 “딸과 함께 하는 시간 기다려져” 딸바보 아빠의 일기

    배우 지성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성이 딸 지유 양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성은 사진과 함께 “요즘 저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답니다. 항상 새벽에 일이 끝나는 아빠. 다시 새벽에 일하러 나가는 아빠. 항상 아이의 잠들어 있는 모습만 바라볼 뿐. 조금만 있으면, 며칠만 기다리면, 이런 날이 오겠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글을 남기며 딸 지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성은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한지민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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