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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티인사이드’ 안재현, 캐릭터 싱크로율 100% ‘귀요미 매력’

    ‘뷰티인사이드’ 안재현, 캐릭터 싱크로율 100% ‘귀요미 매력’

    ‘뷰티인사이드’ 안재현이 캐릭터 싱크로율 100%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화제다.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 출연 중인 배우 안재현이 극 중 순도 200%의 청순한 영혼을 가진 신부지망생으로 완벽 변신하며 인상적인 연기력을 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배우 안재현은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모델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것은 물론 예능 ‘신서유기4’를 비롯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블러드’ 등 예능과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드러낸 데 이어 최근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순수하고 맑은 영혼의 신부지망생 역할을 맡아 앞으로 전개될 작품 속 모습을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안재현이 출연 중인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는 한 달에 일주일 동안 다른 얼굴로 살아가야 하는 여자와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의 색다른 사랑이야기를 다룬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물로, 극 중 안재현은 부모님의 반대로 신학교 입학이 번번이 좌절되지만 신부라는 진지한 꿈을 키워 나가는 순수하고 착한 심성을 가진 캐릭터 류은호를 연기하고 있는 가운데 캐릭터에 빙의한 듯한 실감나는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재현은 극 중 이다희(강사라 역)와의 러브라인을 예고하면서 캐릭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어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작품을 통해 그 동안 안재현 배우가 선보인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유쾌한 전개와 몰입감 높은 스토리가 진행되는 만큼 작품 속 안재현이라는 배우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 안재현이 ‘류은호’로 분한 JTBC ‘뷰티인사이드’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영된다. 사진제공=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고은 다이어트 식단 공개, 닭가슴살의 화려한 변신 ‘궁금증 UP’

    한고은 다이어트 식단 공개, 닭가슴살의 화려한 변신 ‘궁금증 UP’

    한고은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의 댄스스포츠 도전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댄스스포츠에 도전한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본격적으로 춤을 배우기에 앞서 연습복을 구입하러 한 의상실을 찾았다. 의상실에 도착한 한고은이 장식돼있는 드레스에 관심을 보이자 직원은 입어 보라고 권유했다. 드레스를 착용하고 나온 한고은의 모습을 보고 신영수는 “예쁘다”를 연발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한껏 기분이 좋아진 한고은이 자연스레 턴을 돌자 MC 김구라는 “오늘 한고은 씨 많이 도네요?”라고 물었다. 이에 한고은은 “저 드레스가 사람을 돌게 해요”라고 응수해 스튜디오가 폭소했다는 후문. 뒤이어 댄스스포츠 연습실을 찾은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기본 스텝부터 배워 나가며 댄스스포츠 삼매경에 빠졌다. 하지만 연습 도중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 파트너 교체 사태가 일어난 것. 이에 김구라는 “특단의 조치네요”라고 말했고, 선생님은 신영수에게 “남자가 리드해야 한다. 위축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선생님의 조언에 신영수의 눈빛은 돌변했다. 신영수는 기본 스텝을 말로 되새기며 열심히 리드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김숙은 “입만 살았고 발이 죽었네” 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워너비 몸매로 꼽히는 한고은의 몸매 관리 비법인 다이어트 식단 3종 세트도 공개될 예정. 닭가슴살의 화려한 변신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모든 출연자들의 눈이 휘둥그레지며 “나도 다이어트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억개의 별’ 정소민, 新 단발병 유발자 등극 ‘러블리 매력’

    ‘일억개의 별’ 정소민, 新 단발병 유발자 등극 ‘러블리 매력’

    ‘일억개의 별’ 정소민이 많은 여성에게 단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화제 속에 방영 중인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에서 부드러운 연기와 청순한 외모로 차세대 멜로 여신으로 자리매김한 ‘쏨블리’ 정소민이 명품 연기뿐만 아니라 상큼한 헤어스타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정소민의 연기와 함께 스타일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극 중 정소민은 광고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디자이너로 구김살 없이 살아온 인물이나 가슴 깊은 곳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유진강 역을 맡았다. 이에 디테일한 감정 연기는 물론 캐릭터에 맞는 스타일을 빈틈없이 연출하여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정소민은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어울리는 모던한 감각의 패션뿐만 아니라 헤어스타일에도 섬세하게 신경을 쓰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목선 위로 살짝 올라오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시스루뱅을 더해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단발병을 유발시키고 있다. 다가온 가을 다시 한 번 단발 열풍을 예고한 정소민이 디테일한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tvN 수목드라마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방송. 사진=tvN ‘일억개의 별’ 스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공개 데이트 포착 ‘본격 멜로’

    ‘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공개 데이트 포착 ‘본격 멜로’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과 이민기의 공개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15일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측은 달달한 포옹으로 연인보다 더 연인 같은 케미를 뽐내는 서현진과 이민기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분에서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는 마침내 예측 불가 로맨스에 시동을 걸었다.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가 된 두 사람은 서로의 약점을 쥐고 팽팽한 기싸움까지 펼쳤다. 위기의 순간 정작 서로를 돕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모습은 아슬아슬한 텐션 속 묘한 설렘을 유발했다.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비밀 유지 계약서’까지 쓰게 된 두 사람. 하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에 기자들 앞에서 스캔들을 인정하게 되고, 한세계와 서도재는 졸지에 공식 연인으로 거듭나게 됐다. 어쩌다 보니 ‘세기의 커플’이 된 한세계와 서도재의 관계 변화에 호기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로맨틱한 한 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무뚝뚝한 표정을 일삼던 서도재의 부드러운 미소가 ‘심쿵’을 유발한다. 시종일관 시크했던 그는 유독 한세계 앞에서만큼은 치명적인 미소를 발산하고 있다. 그런 서도재를 바라보는 한세계 역시 두근거리는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공개적인 장소임에도 꽃다발을 들고 선 서도재의 품에 폭 안긴 한세계. 그림 같은 두 사람의 로맨틱 포옹이 연애세포를 자극한다. 세상 달콤한 한세계와 서도재의 모습은 계약인 듯 연애인 듯 아리송한 두 사람의 관계조차 잊게 만든다. 이날 방송되는 5회에서는 계약 연애를 시작한 한세계와 서도재의 진짜보다 더 설레는 공개 데이트가 그려진다. 두 사람은 보란 듯이 달달한 장면을 연출하며 ‘세기의 커플’로 거듭날 예정. 예측 불가한 일들에 휘말리며 연인 사이가 된 두 사람의 연기인 듯 연기 아닌 데이트가 설렘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뷰티인사이드’ 제작진은 “한세계와 서도재의 예측 불가 로맨스에 막이 올랐다. 졸지에 공식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진짜보다 더 완벽한 공개 데이트를 펼치며 감정의 변화를 맞을 것”이라며 “한세계와 서도재가 계약 연애를 통해 로맨틱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는 1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리 “주변 사람들에 상처 받기도..대인기피증 앓았다” 고백

    설리 “주변 사람들에 상처 받기도..대인기피증 앓았다” 고백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공황장애, 대인기피증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15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방송일까지 8일을 앞둔 ‘진리상점’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카페에 앉아 설리가 자신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대인기피증, 공황장애를 앓았다. 공황장애는 어렸을 때부터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설리는 “가까웠던 사람들, 주변 사람들조차도 떠났던 경우도 있었다. 사람한테 상처를 받다 보니까 그때 완전히 무너져 내렸던 것 같다. 내 편이 없고, 날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고, 그래서 그때 무너졌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상대방이 “그럼 어떻게 이겨냈냐”고 묻자, 설리는 “아...”라며 허공을 쳐다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설리가 어떤 이야기를 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졌다. 한편, ‘진리상점’은 설리가 CEO로 변신, 직접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23일 처음 공개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즈원 29일 정식 데뷔 확정, 개인 오피셜 포토 공개 ‘상큼 매력’

    아이즈원 29일 정식 데뷔 확정, 개인 오피셜 포토 공개 ‘상큼 매력’

    아이즈원이 오는 29일 가요계 정식 데뷔한다. 15일 아이즈원은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IZ*ONE (#아이즈원) - 1st Mini Album [COLOR*IZ] OFFICIAL PHOTO’라는 멘트와 함께 멤버들의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 개인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멘트와 함께 게재된 해시태그에는 이미지 속 멤버들의 이름과 더불어 앨범 발매일시를 알리는 #20181029_6PM이라는 텍스트도 담겨 있어 아이즈원의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가 오는 2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공개된 오피셜 포토 속에는 눈길을 사로잡는 컬러풀한 의상을 입고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열두 멤버 각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깜찍한 윙크로 귀여운 소녀미를 드러낸 장원영을 비롯해 마치 살아있는 바비인형처럼 완벽한 미모를 뽐낸 미야와키 사쿠라, 귀여움 가득한 미소로 팬심을 녹이는 조유리, 상큼한 미모로 시선을 고정시키는 최예나, 풋풋한 싱그러움을 발산하는 안유진, 핑크색 모자로 깜찍함을 강조한 야부키 나코, 뚜렷한 이목구비로 화사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권은비, 단아하고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강혜원, 한층 더 깊어진 여성미를 발산하는 혼다 히토미, 러블리한 미소가 매력적인 김채원, 청초한 미모로 여신 포스를 뽐내는 김민주, 모델처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이채연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아이즈원 멤버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탄생한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은 장원영을 필두로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까지 총 12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현재 정식 데뷔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아이즈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라이즈(COLOR*IZ)’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러리스’가 디카 미래다… 풀프레임 최강전 삼국지

    ‘미러리스’가 디카 미래다… 풀프레임 최강전 삼국지

    세계 카메라 시장 절반을 차지하며 압도적 선두를 달리고 있는 캐논이 최근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를 출시하면서, 사실상 소니가 독점하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이 경쟁 구도를 띠게 됐다. 캐논이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는 것은 디지털카메라 시장의 중심이 확실히 미러리스 카메라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미러리스 카메라는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에서 반사경을 뺀 형태의 디지털 카메라다. 풀프레임 카메라는 이미지센서를 일정 비율로 줄이지 않고 35㎜ 필름과 같은 크기로 적용한 기기를 말한다. 업계와 사진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에 밀린 디지털카메라 시장이 전체적으로 축소되고 있지만,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를 포함하는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은 나름대로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스마트폰으로는 찍을 수 없는 사진을 찍어 내는 카메라들은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는 얘기다. 세계 카메라 시장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는 일본의 카메라영상기기협회(CIPA)에서 2012년부터 미러리스 카메라 판매량을 집계하기 시작했는데, 판매금액 기준으로 당시 일본에서 국내외로 팔린 전체 디지털 카메라의 약 9%에 불과했다. DSLR(43%)과 ‘똑딱이’로 불리는 콤팩트 카메라(49%)의 5분의1에 해당하는 규모였을 뿐이다. 하지만 미러리스 카메라의 시장 비중은 점차 늘어나 지난해엔 28%를 차지했다. 반면 DSLR은 2016년 52%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 45%로 떨어졌다. 업계는 소니가 강력한 신제품을 내놓고, 캐논과 니콘이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제품을 출시한 올해 미러리스 카메라 비중이 예년보다 더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카메라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는 캐논이지만 미러리스만큼은 오래전부터 공을 들여 온 소니가 크게 앞서고 있다. 사실 업계 1, 2위인 캐논과 니콘은 미러리스 카메라에 매달려 온 소니가 실패할 것으로 판단했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캐논은 그동안 미러리스 카메라로는 70만원대 M50 하나만 내놓은 채 DSLR 시장의 맹주 자리를 공고히 하는 데에 노력을 집중해 왔다. 하지만 소니가 2013년 세계 최초로 풀프레임 미러리스 알파7(a7)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업계는 긴장하기 시작했다. 그 전까지 소니를 제외한 업계가 보는 미러리스 카메라는 렌즈를 교환할 수 있는 고급 콤팩트 카메라를 넘어서지 못했다.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로 성공을 거둔 소니는 지난 3월 신제품 알파7 마크3(a7Ⅲ)를 출시하며 업계를 놀라게 했다. 소니 풀프레임 라인업 중 최하위 모델이면서도 센서 감도(ISO)는 바로 위 모델인 a7R3를 능가하고, 다이내믹레인지(카메라가 가장 밝은 부분과 가장 어두운 부분 사이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정도)는 최상위 모델인 a9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왔기 때문이다. 신제품 발표 직후부터 아마추어 작가와 사진 전문가들은 이 카메라를 두고 ‘괴물’, ‘하극상’, ‘깡패’, ‘미친 센서’라고 표현했다. 캐논과 니콘은 사업 포트폴리오에 변화를 주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가 DSLR 시장까지 위협하게 됐기 때문이다. 소니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7월 국내 전체 풀프레임 시장에서 소니 제품이 금액, 수량 기준으로 40%가 넘는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도 소니가 상반기 풀프레임 카메라 시장의 40%를 점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소니 풀프레임 카메라는 DSLR인 ‘a99’ 시리즈를 제외하고 모두 미러리스다.2015년 이후 미러리스 카메라를 만들지 않았던 니콘은 캐논보다 한발 앞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6’와 ‘Z7’을 공개했다. 각각 고감도 보급형과 4575만 화소의 고급형으로 소니의 a7Ⅲ, a7RⅢ에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 캐논은 지난달 ‘EOS R’을 내놓으며 풀프레임 미러리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기존 풀프레임 DSLR 중급기 중 ‘6D 마크2’와 ‘5D 마크4’ 사이의 성능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특히 기존 DSLR 카메라용 렌즈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어댑터가 매우 잘 만들어져, 캐논 렌즈를 많이 보유한 직업 사진가들의 반응이 좋다. 캐논의 진출로 소니 독점 구도였던 미러리스 시장이 경쟁 상태로 변했고, 전체 카메라 시장에도 오랜만에 활기가 생겼다고 업계는 보고 있다. 캐논과 니콘이 시장에 뛰어들자, 소니도 무게가 3㎏이 채 안 되는 400㎜ 초망원 렌즈를 출시하며 렌즈 라인업을 보강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아이슬란드에서 포착 ‘폭풍성장’

    송일국 아들 삼둥이, 아이슬란드에서 포착 ‘폭풍성장’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inbow...”라는 글과 함께 삼둥이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삼둥이가 아이슬란드에서 무지개를 배경으로 두 팔을 벌리는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훌쩍 큰 삼둥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 바라보는 심상치 않은 눈빛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 바라보는 심상치 않은 눈빛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이 오열한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1일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측은 감정에 북받친 유진강(정소민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정소민은 극 중 괴물에게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은 여자 ‘유진강’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과 촘촘한 열연,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 상황.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서인국(김무영 역)-정소민이 예사롭지 않은 운명으로 얽혀있다는 것을 엿보게 하듯 이들의 오른쪽 팔에 새겨진 화상 흉터가 공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충격적 운명의 연결고리로 이어진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에는 정소민이 무언가에 충격을 받은듯한 모습이 담겨 애잔함을 가중시킨다. 특히 정소민은 슬픔이 깃든 무방비한 눈으로 서인국을 매섭게 쏘아보고 있는 모습. 항상 맑은 눈동자와 미소로 모두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했던 그녀가 가슴 깊이 치밀어 오르는 감정을 폭발시킨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그런 가운데 정소민을 바라보는 서인국의 눈빛이 심상치 않다. 그녀의 모습에서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느낀 듯 그의 시선은 정소민에게 고정되어 있어 무슨 일인지 관심을 모은다. 정소민의 ‘음소거 오열’ 장면은 극 중 슬픔과 비참함을 오가는 유진강의 응축된 감정이 터져 나오는 중요한 씬. 정소민은 그 동안 보여줬던 화사한 웃음을 거두고 리허설 내내 오직 유진강의 감정선을 잡기 위해 몰입했다. 이후 그녀는 숨죽여 우는 오열에서 폭발하는 감정까지 거침없이 이어지는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 현장을 숙연하게 했다는 후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4회에서는 지금껏 웃음기 많고 해맑은 정소민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복잡다단한 감정을 폭발시키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며 “정소민이 가슴으로 뜨겁게 오열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오늘(11일)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1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효진 기자의 입덕일지] 에디킴 ‘Miles Apart’ 사용설명서 (ft.명반)

    [임효진 기자의 입덕일지] 에디킴 ‘Miles Apart’ 사용설명서 (ft.명반)

    “떠나가 버린 사람은 오히려 편해. 준비를 다 끝내고 이별을 던져” 에디킴이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를 꾹꾹 눌러 담은 앨범으로 컴백했습니다. 11일 에디킴은 세 번째 미니앨범 ‘Miles Apart’를 발매, 서울 CGV청담씨네시티에서 미니 앨범 음감회를 진행했습니다. 작곡은 물론, 앨범 총괄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한 만큼 그는 이번 앨범에 “영혼을 갈아넣었다”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습니다. 명반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어 하는 그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사용설명서를 전합니다. ▶ 한층 더 진솔하게 담아 낸 에디킴의 경험담에디킴은 이번 앨범에 자신의 ‘진짜’ 이별 이야기들을 많이 담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반려견 안젤로를 하늘로 보냈을 때의 심정을 담아 ‘LAST’라는 곡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군입대 당시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공항에서 느꼈던 분위기를 담아 ‘Miles Apart’라는 곡을 만들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겪은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인 만큼 노래의 가사들은 더욱 진솔하게 다가옵니다. ‘달라’라는 곡에 대해서는 정말 갖고 싶었던 기타를 구입해 “뽑아낸 곡”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루브한 느낌을 잘 살리는 느낌의 기타를 연주하며 느낀 느낌을 그대로 담아 낸 곡이라 할 수 있죠. ▶ 에디킴의 앨범에는 피처링이 없다 이날 음감회 진행을 맡은 소란의 보컬 고영배는 “이번 앨범에 피처링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에디킴은 “제 앨범에는 원래 피처링이 하나도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에디킴은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그 음들, 멜로디들, 가사들을 제가 직접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앨범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이 확고한 그는 겸손하지만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제 욕심이기도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제 입으로 하는 게 좋지 않나 생각해요” ▶ 이번 앨범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 헤어스타일에디킴의 콘셉트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헤어스타일이었습니다. 깔끔한 머리를 준수해 온 그가 파격적으로 머리를 길러 파마까지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3년 동안 똑같은 머리 스타일을 로봇처럼 준수해 왔다. 변화를 줘야겠다는 생각에 이 스타일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에디킴은 헤어스타일에 만족하냐는 질문에 “저는 굉장히 만족한다”면서도 “일상 생활이 너무 불편하다. 활동이 끝나면 원래 머리 스타일로 돌아가고 싶다. 머리를 말리는 데만 10분 이상이 걸린다”고 말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반응 또한 처음에는 시큰둥했지만 앨범 재킷 사진을 찍은 이후 호평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 ‘어쿠스틱’ 에디킴이 아닌 또 다른 에디킴 에디킴이 앞서 발매한 앨범들은 주로 어쿠스틱한 느낌의 곡들이 많았습니다. ‘너 사용법’이라는 그의 대표곡이 이를 설명해주고 있죠. 하지만 그는 앞서 발매한 다양한 싱글 곡들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도 색다른 분위기의 곡들을 수록했습니다. 에디킴은 다양한 스펙트럼의 노래를 만들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 “나는 자기복제가 안 되는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비슷한 음악을 계속 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다른 방향의 음악을 추구하는 스타일의 아티스트라는 뜻입니다. 그만큼 그는 노래를 만드는 그 순간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이 확고하고, 그것을 대중들에게 잘 전달하는 가수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에디킴은 이번에도 또 다른 새로움을 선사합니다. 사진=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플레디스 측 “뉴이스트W, 11월 컴백 목표로 준비 중”

    플레디스 측 “뉴이스트W, 11월 컴백 목표로 준비 중”

    뉴이스트W가 11월 컴백한다. 11일 뉴이스트W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이스트W가 11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뉴이스트W의 컴백은 지난 6월에 발표한 ‘WHO, YOU’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뉴이스트W는 워너원 멤버로 활동 중인 황민현을 제외 JR(김종현), 렌(최민기), 아론(곽영민), 백호(강동호)로 구성돼 있다. 이번 앨범은 뉴이스트W의 마지막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뉴이스트W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후 ‘Where you at’, ‘Dejavu’ 등을 발표하며 대세 그룹으로 등극했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의성 열애고백 “7년째 매일 매일이 로맨스♥”

    김의성 열애고백 “7년째 매일 매일이 로맨스♥”

    배우 김의성이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영화 ‘창궐’에 출연한 배우 김의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의성은 “로맨스를 하고 싶지 않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실생활에서 멋진 여자친구와 7년째 매일 매일이 로맨스”라고 고백했다. 김의성은 “영화 속에선 로맨스라고 할 만한 게 없다. 나이도 들고 앞으로도 찍을 일이 있을까 싶지만,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바람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분)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 분)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물이다. 김의성은 이조 역을 맡았다. 오는 25일 개봉.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하늘 결혼, 임창정이 공개한 결혼식 사진 보니.. “행복하다!”

    이하늘 결혼, 임창정이 공개한 결혼식 사진 보니.. “행복하다!”

    가수 임창정이 이하늘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실시간 제주도 #DOC #하늘 #결혼식 #파티 #왜...뭐 ㅠㅠ..... 행복하다!!!^^ 간디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DJ DOC 이하늘과 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신부의 손을 잡은 이하늘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날 이하늘은 제주도에서 11년간 열애한 17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이하늘은 “제가 기댈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휘향 “내게 가장 심하게 맞은 배우? 박신혜”

    ‘라디오스타’ 이휘향 “내게 가장 심하게 맞은 배우? 박신혜”

    ‘라디오스타’ 이휘향이 드라마에서 자신에게 가장 세게 맞은 배우로 박신혜를 언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휘향, 안재모, 강세정, 성혁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차태현은 “선배님과 작품을 하면 한 번씩은 다 맞는다고 말씀하셨다더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맞았는지 기억이 나시냐”고 물었다. 이에 이휘향은 “지나간 건 잊어버린다”고 말하며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차태현은 극 중 이휘향에게 맞은 배우들의 사진을 모아 공개했다. 당황한 이휘향은 사진을 보며 유난히 심하게 맞았던 사람으로 배우 박신혜를 꼽았다. 박신혜는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극 중 계모인 이휘향에게 심하게 맞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박신혜를 포함 강세정, 성혁, 나르샤, 고현정 등 다양한 연기자들이 이휘향에게 맞는 연기를 소화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정인선 구출할 수 있을까 ‘궁금증 UP’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정인선 구출할 수 있을까 ‘궁금증 UP’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이 납치된 정인선을 구출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김본(소지섭 분)이 납치된 고애린(정인선 분)을 구출하러 나선다. 지난 주 억대 가방의 변상을 막으려다 얼결에 회사 기밀을 입수한 고애린은 이 사실을 김본에게 알리던 중 괴한들에게 납치를 당하는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때마침 김본도 애린의 회사 J인터내셔널이 방산로비 대행업체임을 확인하며 그 즉시 구출을 위한 만발의 준비에 나서 강렬한 엔딩을 장식했다. 어디로 끌려갔는지 누구에게 납치된 것인지 고애린의 행방을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과연 전설의 블랙요원 김본이 무사히 구출해낼 수 있을지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는 고애린을 위해 무시무시한 기세로 돌진할 김본의 카리스마가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위험에 처한 앞집 아줌마를 위해 온 몸을 내던지는 베이비시터 김본의 활약이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작정이다. 또 이날 김본 뿐만 아니라 고애린도 눈부신 활약을 펼친다. 고애린은 목숨이 위태로운 극한 상황 속에서 온 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리는 와중에도 특유의 기지를 발휘해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갈 예정이다. 고애린의 예상 밖의 고군분투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또 한 번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트와이스 모모X지효, 승무원 유니폼 입은 모습 포착 ‘단아한 매력’

    트와이스 모모X지효, 승무원 유니폼 입은 모습 포착 ‘단아한 매력’

    트와이스 지효, 모모가 승무원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트와이스 승무원 #트와이스 공항”이라는 글과 함께 지효, 모모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지효와 모모는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깔끔하게 머리를 올리고 주황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두 사람의 모습은 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가 지난달 12일 공개한 일본 정규 1집 ‘BDZ’는 10일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박성웅 맞대면 포착 ‘팽팽 긴장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박성웅 맞대면 포착 ‘팽팽 긴장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박성웅의 폭풍전야 맞대면이 포착돼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10일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측은 서인국, 박성웅이 팽팽한 눈빛으로 맞서고 있는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억개의 별’ 2회는 베일에 싸인 김무영(서인국 분)의 미스터리한 매력과 함께 첫 만남 이후 그에게 묘한 기시감을 느끼는 유진국(박성웅 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진국은 “걔를 보면 자꾸 긴장이 돼”라며 김무영을 향한 적대적인 감정을 감추지 못해 향후 펼쳐질 두 사람의 극렬한 대립을 예고하면서 이들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스틸에는 서인국-박성웅이 마주선 채 서로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인국은 여유로운 미소로 박성웅을 응시하는 반면 박성웅은 날이 선 강렬한 눈빛으로 매섭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다. 두 사람 사이의 싸늘한 신경전이 적막을 깰 듯 보는 이들을 숨 죽이며 절정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들이 맞대면한 장소가 의미심장한데, 바로 서인국의 집인 것. 박성웅이 서인국을 찾아간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서인국-박성웅은 ‘폭풍전야 맞대면’ 촬영에 앞서 유제원 감독과 장면에 대한 논의를 거듭하며 긴장감 넘치는 씬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두 사람은 촬영에 돌입하자마자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눈빛과 표정으로 촬영장을 압도하며 강렬한 장면을 완성했다는 후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극 중 서인국을 향해 형사 본능을 발동시키며 의심의 촉을 바짝 세웠던 박성웅이 그에게 접근하면서 이들의 대립이 본격화된다”며 “의문의 여대생 살인사건을 둘러싼 서인국-박성웅의 팽팽한 신경전이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니 두 남자의 앞날을 본 방송을 통해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1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결혼’ 김시향, 신혼여행 사진 공개 ‘그리스 분위기 여신 등극’

    ‘결혼’ 김시향, 신혼여행 사진 공개 ‘그리스 분위기 여신 등극’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김시향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혼여행을 즐기는 김시향의 모습이 공개됐다. 9일 김시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 바다 실화냐. 바람 빼고. 바람이 엄청 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시향은 그리스 미코노스의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김시향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김시향이 지난 6월 유명 헤어 디자이너 이범호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는 배우 황정민이, 축가는 가수 김원준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범호는 인스타그램에 김시향과의 결혼식 사진을 올리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결혼식 행복하게 잘 마무리했습니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시향은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나는 펫 시즌3’, ‘식신원정대’, ‘스타골든벨’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연기에도 도전, SBS 드라마 ‘스타일’, KBS 드라마 ‘다줄거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플로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청하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 ‘빛나는 미소’

    청하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 ‘빛나는 미소’

    청하가 제10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관수동 서울극장에서는 제10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이날 청하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미니스커트의 깔끔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위촉패를 든 청하는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손하트 포즈를 취했다. 한편, 제10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는 ‘건축을 다시 생각하다’를 주제로 오는 25일 부터 29일까지 아트하우스모모에서 진행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나은, 시선 사로잡는 명품 각선미 ‘분위기 여신’

    손나은, 시선 사로잡는 명품 각선미 ‘분위기 여신’

    에이핑크 손나은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0일 손나은은 서울 명동에서 진행된 사만사타바사(Samantha Thavasa) 한국 론칭 7주년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다양한 분야의 광고모델로 활동중인 손나은은 한층 물오른 미모로 백화점을 찾은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손나은은 블랙 이너웨어에 그레이 자켓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심플한 그레이 토트백을 매치해 전체적인 룩에 우아한 무드를 가미했다. 한편, 손나은은 첫 영화 주연작인 ‘여곡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사만사타바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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