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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4’ 엑소-NCT, 유노윤호 폭로..‘윤호 타임’은 무엇?

    ‘해피투게더4’ 엑소-NCT, 유노윤호 폭로..‘윤호 타임’은 무엇?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SM 후배 라인 엑소와 NCT가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의 ‘윤호 타임’을 폭로한다. 8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는 ‘SM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이수근을 비롯한 보아-샤이니 키-엑소 백현&세훈-NCT 태용&재현이 총출동해 ‘SM 식구들’이라 가능한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목요일 안방 극장을 후끈하게 달굴 예정이다. 청담에 위치한 SM 사옥으로 출격한 ‘해피투게더4’의 최근 녹화에서 보아는 “SM에는 ‘윤호 타임’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이에 SM 후배 라인 엑소 백현&세훈과 NCT 태용&재현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윤호 타임’에 대한 증언을 이어가 웃음을 폭발시켰다. 특히 엑소 백현은 “유노윤호가 후배들 모니터를 다 하고 이야기해준다”면서 “다만 시간이 길다. 멤버를 계속 바꿔줘야 한다”며 ‘윤호 타임’의 실체를 공개해 포복절도를 자아냈다. 엑소와 NCT의 쏟아지는 ‘윤호 타임’ 증언에 샤이니 키는 “나한테는 ‘윤호 타임’이 소용이 없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는 “나도 말하는 걸 좋아해서 들을 때 리액션이 안 좋다”고 말해 ‘윤호 타임’의 타겟 선정 기준이 ‘리액션’임이 드러났다고. 이에 무수한 증언이 오가는 유노윤호의 ‘윤호 타임’ 실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SM 후배 라인 엑소 백현&세훈과 NCT 태용&재현이 거침 없이 폭로할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의 ‘윤호 타임’의 실체는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죽어도 좋아’ 김선호 특별출연,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

    ‘죽어도 좋아’ 김선호 특별출연,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

    ‘죽어도 좋아’ 김선호가 특별출연해 흥미로운 흥미로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가 지난 7일 첫 방송 이후 리얼한 현실 오피스 스토리와 판타지 설정의 조화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배우 김원해와 개그맨 유민상이 카메오로 등장하며 보는 재미까지 더한 가운데 오늘(8일) 3, 4회 방송에선 배우 김선호가 특별출연을 앞둬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선호의 이번 출연은 ‘죽어도 좋아’ 이은진 감독의 ‘김과장’ 프로듀서 시절 맺은 인연을 계기로 성사됐다. ‘김과장’에서 순수한 경리부 막내 역할을 매력적으로 소화했던 김선호가 또 다른 오피스물인 ‘죽어도 좋아’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먼저 사진 속 깔끔한 정장 차림에 가슴 한쪽에 수험표를 달고 있는 백진희(이루다 역)와 김선호의 모습을 통해 이곳이 면접장임을 짐작케 한다. 특히 백팩을 매고 단정하게 앉아 있는 그에게선 면접을 앞둔 지원자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다. 과연 MW치킨 마케팅팀 직원 이루다 역의 백진희가 면접을 결심한 결정적 계기는 무엇일지, 새로운 회사 면접장에서 만난 김선호와 어떤 에피소드를 펼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죽어도 좋아’ 관계자는 “김선호씨는 현장에서 감독님과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유쾌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방송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치며 촬영장을 훈훈한 기운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석천, SNS피싱 주의 당부 “한심한 범죄자들한테 당하지 마세요”

    홍석천, SNS피싱 주의 당부 “한심한 범죄자들한테 당하지 마세요”

    방송인 홍석천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한 피싱 수법인 SNS피싱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7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S 대화 내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개그맨 김미려를 사칭한 사람이 홍석천에게 안부를 물으며 돈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홍석천이 사칭임을 눈치채자 해당 인물은 다짜고짜 욕을 했다. 이에 대해 홍석천은 “개그맨 김미려 카톡을 사칭해서 보이스피싱이 오네요. 스미싱이죠. 제가 지난 번에 당한 일이 있어서 이번엔 안 당합니다. 돈 달라고 해서 신고한다 하니 변태라네요. 이런 문자 오면 꼭 본인과 통화하세요. 절대 믿지 마시고요. 미려는 둘째 임신해서 쉬고 있는데 참 어이없는 일이 계속 벌어지네요. 한심한 범죄자들한테 당하지 마세요”라며 SNS피싱을 고발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방송인 홍석천은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 나 왔어’에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1,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성훈, 철인 3종 대회 앞두고 폭풍 먹방 ‘웃음 예고’

    ‘나혼자산다’ 성훈, 철인 3종 대회 앞두고 폭풍 먹방 ‘웃음 예고’

    ‘나혼자산다’ 철인 3종 대회를 앞둔 성훈의 긴장감 넘치는 하루가 공개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철인 3종 대회 전날 장비 등록부터 코스 점검까지 만반의 준비에 나선 성훈의 진지한 모습이 공개된다. 이를 위해 대회장을 향하는 성훈은 떨리는 마음을 달래기 위한 아이템으로 바나나를 선택, 노래 한 곡이 끝나기도 전에 많은 양의 바나나를 해치워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처음 도전한 철인 새내기인 만큼 모르는 것이 많은 그의 앞에 역대급 수호천사(?)가 등장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대회 준비 기간부터 함께 한 수호천사는 마지막까지 성훈의 몸 상태를 꼼꼼히 체크할 뿐 아니라 지갑까지 열었다고 해 그의 정체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어 한강에서 수영연습에 나선 성훈은 뿌연 시야와 거친 파도로 난관에 부딪혀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믿고 있던 수영마저 마음대로 되지 않은 그의 어두운 표정이 철인 3종 대회 결과를 궁금하게 만들어 본방송 시청 욕구를 상승시키고 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오는 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사강♥론 결혼, 1년 6개월 열애 끝 결실 ‘11살차 연상연하’

    이사강♥론 결혼, 1년 6개월 열애 끝 결실 ‘11살차 연상연하’

    이사강 론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8일 빅플로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 측은 “론이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내년 초 결혼을 할 예정”이라며 “1년 6개월 정도 교제했으며, 현재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980년생인 이사강과 1991년생 론은 11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힘이 되며 의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사강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세인트마틴스미술대학대학원 미술학 석사과정, 런던필름스쿨에서 공부했다. 현재 쟈니브로스 소속으로 여러 편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론은 2014년 빅플로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딜라일라’, ‘오블리비아테’, ‘거꾸로’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8월에는 앨범 ‘엠파시스(emphas!ze)’를 발매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어전설’ 전혜빈 “한겨울에 수중발레 촬영..너무 힘들었다”

    ‘인어전설’ 전혜빈 “한겨울에 수중발레 촬영..너무 힘들었다”

    ‘인어전설’ 전혜빈이 한겨울에 수중 촬영을 했다고 언급했다. 6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인어전설’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오멸 감독을 비롯해 배우 문희경, 전혜빈이 참석했다. 전혜빈은 “8월부터 해서 다음 겨울까지 촬영을 했다. 물에서 수중 발레를 하는 장면이 한겨울에 폭설 내렸을 때 했다. 그때 정말 제주도에 한파가 왔을 때 물에 들어가는 장면을 찍었다. (문희경) 선생님도 우시면서 했다”고 에피소드를 말했다. 이어 “대역을 해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고생을 하면서 찍었다. 어떻게 보면 영화에 대한 애정과 애증이 많다. 그 정도로 이 영화가 개봉했으면 하는 큰 소원과 희망이 있었다. 오늘 자체가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인어전설’은 제주 해녀들의 우여곡절 싱크로나이즈드 도전기를 그린 무공해 코미디 영화다. 오는 15일 개봉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마무 29일 컴백, 소속사 측 “한층 성숙해진 마마무 기대해달라”

    마마무 29일 컴백, 소속사 측 “한층 성숙해진 마마무 기대해달라”

    마마무가 29일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 마마무 소속사 RBW 측은 “마마무가 29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가을 시즌에 해당하는 앨범으로, 멤버 솔라의 상징 컬러 블루가 더해져 마마무의 가을 감성을 담아냈다. 한 층 성숙해진 마마무의 가을 무드를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이로써 마마무는 지난 7월 발표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문(Red Moon)’ 이후 4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했다. 올 초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시작한 마마무는 봄에는 ‘별이 빛나는 밤’, 여름에는 ‘너나 해’로 주요 차트를 휩쓸며 S/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만큼 이번 새 미니앨범을 시작으로 마마무가 그려 나갈 F/W에도 귀추가 집중된다. 특히, 이번 새 미니앨범은 마마무의 가을 무드를 내세운 앨범으로, 마마무 특유의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마무는 데뷔곡 ‘Mr.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등 발표하는 곡마다 새로운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한편, 마마무는 29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RBW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애틋한 포옹 포착 ‘굳건해진 사랑’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애틋한 포옹 포착 ‘굳건해진 사랑’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의 애틋하면서도 로맨틱한 포옹이 포착됐다. 8일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측은 서인국, 정소민의 애틋한 사랑이 묻어나는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박성웅(유진국 역)이 서인국(김무영 역)을 칼로 찌르는 핏빛 엔딩이 담겨 안방극장을 충격에 몰아넣었다. 좋은 사람이 되기로 약속한 서인국과 그의 따뜻한 안식처가 되기로 결심한 정소민의 사랑이 점점 깊어진 가운데 그들에게 찾아온 비극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박성웅의 예상치 못한 행동과 함께 새 국면을 맞이한 서인국-정소민이 굳건한 사랑을 지킬 수 있을지 시청자의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 공개된 스틸 속 함께 있음에도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쌓아온 감정을 터트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소민은 눈물을 머금고 기다림 끝에 만난 서인국의 얼굴을 먹먹히 쳐다보고 있다. 서인국은 그런 정소민을 자신의 두 눈에 저장하려는 듯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는데 그의 눈빛에서 정소민을 향한 깊은 애정이 묻어난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다루듯 정소민의 얼굴을 쓰다듬는 서인국의 손끝까지 그녀를 향한 애틋함이 물씬 느껴진다. 이에 날로 사랑이 깊어가는 무강커플의 로맨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 날 서인국-정소민은 무강커플의 감정을 온전히 표현하기 위해 촬영 직전까지 대본을 읽으며 마음을 가다듬었다. 이어 서로를 애틋하게 그리는 남녀의 감정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순식간에 감정이 툭 터지는 모습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온전히 연 서인국-정소민의 쫄깃한 단짠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방망이질 할 예정”이라며 “위태로운 운명 속에 더욱 굳건해질 두 사람의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귀띔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일억개의 별’은 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워너원, 어드벤처 버전 티저 이미지 공개 ‘카리스마 눈빛’

    ‘컴백’ 워너원, 어드벤처 버전 티저 이미지 공개 ‘카리스마 눈빛’

    워너원이 신비로운 매력으로 컴백할 것을 예고했다. 워너원 측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 (POWER OF DESTINY)’의 어드벤처 버전 티저 이미지를 모두 공개했다. 어드벤처 버전 티저에는 마치 다른 행성에 와있는 듯 신비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멤버 개개인은 물론, 모든 멤버들이 한 곳에 모인 단체 사진까지 총 12장의 사진이 베일을 벗었다. 어드벤처 버전 티저에서 멤버들은 다크한 톤의 의상과 액세서리는 물론,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뿜어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단체 티저에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던 모든 멤버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170여 일 만에 돌아올 워너원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오는 19일 발매되는 ‘1¹¹=1(POWER OF DESTINY)’은 ‘1÷x=1’ ‘0+1=1’ ‘1-1=0’ ‘1X1=1’ 등 그 동안 연산(戀算) 시리즈를 선보였던 워너원이 주어진 운명을 개척해내고자 하는 의지를 ‘1¹¹=1’라는 수식으로 형상화한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이다. 타이틀곡 ‘봄바람’은 하나로써 함께하던 너와 내가 서로를 그리워하게 되어버린 운명(DESTINY), 하지만 그 운명에 맞서 싸우며 다시 만나 하나가 되고자 하는 의지(POWER)를 담아낸 노래로, 한층 더 성장한 워너원의 음악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은 오는 19일 발매된다.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엑소 정규 5집 가온 앨범 차트 1위 ‘글로벌 인기 입증’

    엑소 정규 5집 가온 앨범 차트 1위 ‘글로벌 인기 입증’

    엑소 정규 5집이 가온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2일 발매된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는 8일 발표된 11월 첫째 주 가온 앨범 종합 차트 1위에 올랐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교보문고 등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를 석권함은 물론,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47개 지역 1위,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엑소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엑소의 강렬한 매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Tempo’(템포)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엑소는 9일 KBS 2TV ‘뮤직뱅크’,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현무 1억 기부, 소속사 측 “미혼모 가정에 도움 됐으면”

    전현무 1억 기부, 소속사 측 “미혼모 가정에 도움 됐으면”

    방송인 전현무가 미혼모를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8일 한 매체는 최근 전현무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미혼모 가정 지원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전현무가 자신의 생일에 평소 관심이 많았던 미혼모 가족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 MBC ‘나혼자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O tvN ‘프리한19’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황미나, 김종민에 “오빠는 나를 좋아하지 않아”

    ‘연애의 맛’ 황미나, 김종민에 “오빠는 나를 좋아하지 않아”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가 100일 연애 계약 종료를 앞두고 또 한 번의 위기를 맞이한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1박 2일 여행의 마지막 밤, 김종민과 술 한 잔을 나누던 황미나가 김종민에게 거리를 두는 것 같다는 속마음을 털어놓은 장면이 담겼다. 이에 김종민이 방송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이해해줄지 고민이 된다는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면서, 서로 다른 ‘연애의 속도’로 인한 오해를 내비쳤던 바 있다. 이와 관련 8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100일 계약 연애의 끝자락에 선 종미나 커플이 다시 한 번 갈등을 겪으며 긴장감을 안긴다. 황미나와의 여행 후 마음이 복잡했던 김종민은 20년 지기 절친이자 낚시 메이트인 천명훈과 낚시에 나섰던 상황. 이 자리에서 김종민은 천명훈에게 방송 후 현실과 프로그램 사이에서 겪는 혼란을 털어놓으면서도, 황미나가 최근 자신의 머릿속을 온통 채우고 있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반해 김종민에 대한 마음이 커져 버린 황미나는 친구에게 속상했던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던 끝에, 결국 “오빠는 나를 좋아하지 않아”라며 혼자 결론을 내버렸다. 그러나 실제로 김종민은 황미나에 대한 감정이 싹트고 있지만, 공개 연애로 인해 황미나가 짊어질 꼬리표가 걱정됐던 것. 서로에 대한 오해로 거리감이 생긴 두 사람의 모습이 스튜디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은 어색해진 분위기를 풀어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낚시터를 방문했던 황미나는 김종민에게 먼저 장난을 쳤고, 김종민은 춥게 입고 온 황미나를 위해 패딩과 따뜻한 차를 구해오는 정성을 기울였다. 더욱이 김종민은 지난번 생일상에 대한 답례로 “오늘은 내가 다 해줄게”라며 보양 닭백숙을 끓여줬던 것. 함께 식사를 하던 중 황미나는 김종민이 생일상을 받은 후 보였던 반응에 서운했던 속내를 진솔하게 전했고, 이에 김종민은 “그렇게 생각할 줄 몰랐다”며 “너를 안 좋아해서가 아니다. 진짜 좋다”며 오해를 풀기 위해 대화를 이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MC 최화정과 박나래는 “투머치와 무뚝뚝 둘 중에 투머치가 낫다. 내가 사랑받는 느낌이 와서”라며 황미나의 마음에 무한 공감했다. 그러나 솔직한 대화로 두 사람 사이에 다시 훈훈한 기운이 감돌던 순간, 황미나가 “100일 계약이 끝났으니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거냐”라고 질문을 던지자, 김종민이 예상치 못한 답을 남긴 채 서둘려 자리를 뜨려는 모습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과연 김종민의 답변은 무엇이었을지, 오해가 풀려가는 타이밍에 또다시 갈등을 맞게 된 종미나 커플은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빠른 연애의 시작으로 설렘 지수를 더욱 높였던 종미나 커플이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고비를 맞는다”며 “표현이 서툰 남자와 표현하길 바라는 여자,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연인들의 흔한 ‘현실 오해’를 겪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돈가스집에 역대급 칭찬 “사장님 인정”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돈가스집에 역대급 칭찬 “사장님 인정”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시장 돈가스집이 백종원에게 역대급 칭찬을 받았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포방터시장 내 가게들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돈가스집을 방문한 백종원은 대표 메뉴인 등심카츠와 치즈카츠, 카레를 주문했다. 백종원은 치즈카츠 안에 있는 치즈를 늘리며 맛있게 먹었다. 그러던 중 시식을 중단하고 등심카츠를 먹기 시작했다. 등심카츠를 한참 먹던 백종원은 “이야 잘 튀겼다”며 호평했다. 백종원은 “치즈카츠를 먹는 순간 고기만 튀긴 등심카츠의 맛은 어떨지 궁금했다”고 치즈카츠 시식을 중단한 이유를 설명하며 “사장님 인정”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일본식 돈가스보다는 경양식 돈가스를 좋아한다. 이 정도라면 제 가치관이 흔들릴 정도”라며 “지난주에 일본 갔다왔는데 오버하는 게 아니라 일본에서 먹은 돈가스보다 맛있다”고 말했다. 맛의 비법에 대해 돈가스집 사장님은 “고기 바깥에 있는 힘줄을 전부 제거하고 순수 살코기만 사용한다. 연마작업도 일일이 손으로 다 한다”고 설명했다. 돈가스에 이어 카레를 맛 본 백종원은 “카레도 맛있다. 양파를 많이 넣어서 오래 볶아서 만든 카레다. 되게 부드러운 맛”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여긴 솔루션을 할 게 없다. 메뉴판 정리만 하면 된다. 이 메뉴를 6500원에 받으면 우리나라 돈가스 끝판왕이다. 이 집 주방은 들어가지 않겠다”며 주방 점검도 하지 않으며 역대급 호평을 남겼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 말머리 가면 쓴 김유정 등장에 ‘동공지진’

    ‘일뜨청’ 윤균상, 말머리 가면 쓴 김유정 등장에 ‘동공지진’

    ‘일뜨청’ 윤균상과 김유정이 이보다 더 특별할 수 없는 첫 만남으로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하 ‘일뜨청’) 측은 8일 윤균상과 김유정의 첫 만남 현장을 첫 공개 하며 ‘무균무때’ 커플의 힐링 로코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일뜨청’은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의 퍼펙트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와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무엇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믿보배’ 윤균상과 탁월한 연기력과 ‘만찢’ 비주얼로 흥행 불패 신화를 써온 김유정이 만들 대체 불가한 케미는 원작의 재미를 업그레이드할 핵심이자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윤균상은 청소를 인류적 사명이자 숭고한 행위로 여기는 청소 대행업체 ‘청소의 요정’ CEO 장선결을 연기하고, 김유정은 청결보다 생존이 우선인 열정 만렙 취업준비생 길오솔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빡센 현실 속 깔끔함은 포기한 위생 관념 제로의 ‘청포녀(청결을 포기한 여자)’ 길오솔과 결벽증을 가진 ‘완전무결남’ 장선결의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가 특별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 이런 가운데 공개된 윤균상과 김유정의 커플 스틸은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극과 극 비주얼로 궁금증을 선사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전무결’한 자태의 윤균상은 거리에서 환경미화원 복장을 한 말머리의 등장에 여지없이 불결 레이더가 발동, 반듯했던 눈썹이 꿈틀거린다. 위생장갑까지 장착한 윤균상이 말머리를 벗기자 땀범벅에 헝클어진 머리를 한 ‘청포녀’ 김유정이 깜짝 등장한다. 가면 속 예상치 못한 비주얼의 등장에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윤균상과 흐트러진 머리 사이로 왠지 처량해 보이는 김유정의 눈빛이 대비를 이루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말머리 소동’으로 첫 만남부터 짠내 폭발 흑역사를 예고한 길오솔과 장선결이 만들어갈 로맨스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일뜨청’ 제작진은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리는 윤균상과 김유정이 만난 만큼 연기 시너지가 대단하다. 기대 이상으로 완벽한 호흡으로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두 사람만의 에너지로 다른 색의 로맨스를 선사할 것”이라는 설명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뜨청’은 26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죽어도 좋아’ 류현경, 워킹맘 役 완벽 소화 ‘짠내 가득’

    ‘죽어도 좋아’ 류현경, 워킹맘 役 완벽 소화 ‘짠내 가득’

    ‘죽어도 좋아’ 류현경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의 애환과 현실을 가감 없이 그려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류현경은 KBS2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MW치킨의 마케팅팀 대리 ‘최민주’ 역을 맡아, 임신 7개월 차 워킹맘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렸다. 지난 7일 방송분에서 민주는 첫째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출근하던 중 회사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5분을 지각해 상사인 백진상(강지환 분)에게 독설을 들었다. 진상은 부른 배를 안고 달려온 민주에게 “최민주 대리가 5년 동안 지각한 시간을 합하면 하루는 나오겠다”라며 연차를 하루 깎겠다고 으름장을 놓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연차를 빼앗긴 민주는 결국 비상계단에서 울음을 터뜨렸다. 그러나 민주의 수난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치킨 시식회 행사까지 이어졌다. 이날 시식회 메뉴를 담당했던 민주는 행사 도중 아이가 아프다는 연락을 받고 자리를 비웠다. 그 사이 음식 알레르기가 있던 참가자의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고, 진상은 팀장인 자신의 잘못은 없다며 사건의 모든 책임을 민주에게 돌렸다. 이후 타임 루프로 인해 진상이 죽을 때마다 이루다(백진희 분)의 하루가 계속해서 반복되자, 민주의 사정도 더 자세히 드러나 극의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시식회 당일 민주는 자리를 비운 그때 기자를 만나고 있었고, 남편과의 통화 중에 “인생의 파트너라면서 육아도 공동으로, 순번 돌아서 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독박 육아의 설움을 쏟아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동안 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를 펼친 류현경은 이번 ‘죽어도 좋아’를 통해 삶의 무게에 짓눌린 워킹맘의 비애부터 끈끈한 워맨스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첫 등장부터 만삭의 모습으로 열연하며 공감을 이끌어낸 류현경이 앞으로 진상 팀장의 갱생을 위해 어떤 활약을 펼쳐 나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KBS2 ‘죽어도 좋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김새론 “엄마, 잡지 모델 출신..연예인이 꿈이었다”

    ‘한끼줍쇼’ 김새론 “엄마, 잡지 모델 출신..연예인이 꿈이었다”

    ‘한끼줍쇼’ 김새론이 엄마와 동생들을 언급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영화 ‘동네사람들’에 출연한 배우 이상엽과 김새론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새론은 엄마에 대해 “잡지 모델 출신”이라며 “원래 연예인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를 낳고 결혼을 하시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배우 일을 접하게 됐다“고 배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 강호동은 최근 온라인 상에서 김새론과 엄마의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을 언급하며 “동안 미모로 난리가 났었다”고 말했다. 김새론은 엄마의 영향으로 세 자매 모두 연기를 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미네 반찬’ 함소원♥진화 부부 출연..두부묵은지지짐 레시피 공개

    ‘수미네 반찬’ 함소원♥진화 부부 출연..두부묵은지지짐 레시피 공개

    ‘수미네 반찬’ 함소원, 진화 부부가 김수미 레시피를 배운다. 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23회에서는 담백한 두부와 잘 익은 묵은지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두부묵은지지짐’ 레시피가 공개된다. 이날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고소하게 구워낸 두부와 돼지 목살, 그리고 묵은지를 매콤한 양념으로 국물 없이 볶아낸 두부묵은지지짐의 군침 돋는 비주얼이 시청자의 이목을 끌 예정. 또 김수미는 다가온 수능 날 도시락 반찬을 고민하고 있는 수험생 엄마들을 위해 소화가 잘되는 ‘무밥’, 영양만점 두부를 이용한 ‘애호박두부탕’과 ‘두부동그랑땡’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임신 7개월의 함소원과 중국인 남편 진화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함소원은 “임신하기 전까진 가리는 음식이 없었다”며 “임신 후 ‘수미네 반찬’을 보고 너무나 먹고 싶어서 매일 남편에게 말할 정도였다”고 말한다. 함소원이 김수미에게 직접 ‘남편이 직접 김수미에게 요리를 배워 자신에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문자를 보내 ‘수미네 반찬’ 출연을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들뜬 모습으로 등장한 함소원은 부른 배에도 힘들어하지 않고 즐거워하며 녹화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중국인 진화는 한국인에게도 호불호가 갈린다는 청국장에 겁 없이 도전한다. 함소원은 사전에 제작진에게 청국장을 배워가고 싶다고 요청했던 상황. ‘묵은지청국장’을 배울 차례가 되자 장동민의 제안으로 진화는 즉석에서 김수미의 지도를 직접 받기도. 진화는 “쉽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요리 베테랑 셰프들 사이에서도 눈치껏 잘 따라 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은 7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이 첫키스를 위해 준비한 것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이 첫키스를 위해 준비한 것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은이, 민경훈이 첫 키스의 추억을 대방출한다. 7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송은이와 민경훈이 자신들의 첫 키스에 관해서 가감 없이 공개하며 옥탑방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5명의 상식 문제아들이 모여 옥탑방에서 상식 퀴즈를 풀면서 퇴근을 꿈꾸는 지식토크쇼로 추석연휴 선보인 파일럿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당당히 KBS 2TV에 정규 편성된 프로그램.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5명의 문제아들은 ‘키스’ 관련 문제가 나오자 큰 관심을 보였는데 특히 김용만과 송은이는 키스에 관해 자신들의 철학을 얘기하며 ‘키스 전문가’ 다운 면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송은이는 대학시절의 첫 키스 추억을 공개했는데 “그때는 뭐가 뭔지도 모르고 긴장했다. 파트너와 하나가 되지 못한 것 같아”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말로 운을 떼 관심을 집중시켰다. 송은이의 솔직한 고백에 이어 옥탑방 형 누나들의 집중 질문을 받은 민경훈은 고등학교 2학년 때 했던 첫 키스를 회상했는데 그동안 엉뚱한 면모를 보여주었던 민경훈답게 “당시 첫 키스를 위해 이런 것까지 준비했다”며 지나치게 솔직한 경험담을 고백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붐 “김희선 시상식 인터뷰 중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라디오스타’ 붐 “김희선 시상식 인터뷰 중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라디오스타’ 붐이 자신의 앞날을 예견해 주는 ‘특별한 나무’의 존재를 밝혀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한 ‘나인틴 나인티 나인’ 유행어를 능가하는 유행어와 개인기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상벽, 오영실, 허참, 붐이 함께하는 20세기 MC 특집으로 꾸며진다. 진짜 20세기 최고의 MC 3인과 함께 붐이 ‘나인틴 나인티 나인’ 유행어로 이번 특집에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가수로 데뷔한 붐은 섹션TV 리포터로 큰 활약을 펼쳤고 전매특허 추임새와 흥을 주무기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붐은 가수로 데뷔해 어려움을 겪은 뒤 방송계에서 일을 하고 싶었다면서 한 케이블 프로그램 리포터로 악조건 속에서 패기 넘치게 기회를 잡은 사연을 털어놔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배우 김희선의 시상식 인터뷰에서 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에피소드를 털어놨는데 패기 넘쳤던 그때의 상황에 모두가 박장대소하며 박수를 보낼 수밖에 없었다고. 그렇게 섹션TV 리포터 기회를 잡았다고 밝힌 그는 얼굴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자신이 인터뷰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 마이크택을 처음으로 만들었던 얘기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낚시대 끝에 마이크를 달아 인터뷰를 하거나 시상식에서 플래카드로 고마운 이들에게 마음을 전한 것 역시 센스 넘치는 그의 아이디어였다고. 무엇보다 붐은 방송을 쉬던 중 의지를 활활 불태우게 만든 것이 ‘블랙박스’라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그는 시간이 많아진 덕에 현재는 집에서 50그루가 넘는 화초를 기르고 있는 사실을 밝혔는데 특별한 나무의 존재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붐은 50그루의 화초 중 특별한 나무의 정체를 공개했는데 ‘최애 화초’가 자신의 방송 앞날을 예견한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 것. 특히 붐은 이상벽, 오영실, 허참 3인의 입담 절정의 20세기 최고 MC들 사이에서도 기회를 틈타 자신의 개인기를 제대로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면접 현장 공개..전수경 특별출연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면접 현장 공개..전수경 특별출연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이 세번째 면접에 나선다. 7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취업에 나선 정인선의 면접 현장이 공개된다. 보기만 해도 삼엄한 분위기는 범상치 않은 일을 예감케 한다. 공개된 사진 속 군기가 바짝 들어있는 고애린(정인선 분)의 모습에서 그녀답지 않은 긴장감이 느껴진다. 무례함이 난무했던 J인터내셔널 진용태(손호준 분) 앞에서도 당당하게 할 말 다 하고, 킹스백샵 유지연(임세미 분)에게는 노련하게 면접을 주도했던 야무진 그녀가 이번에는 평소답지 않게 경직돼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긴장되는 분위기 중심에는 살벌한 면접관이 자리하고 있다. 면접자들을 주시하는 날카로운 눈빛과 굳게 다문 입, 길게 말할 필요 없이 손짓으로 지시를 내리는 모습이 범접불가의 포스를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미션은 다름 아닌 음식솜씨라고.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 KIS(Kingcastle Information System/킹캐슬아파트 내 아줌마들의 모임)의 힘까지 빌렸다고 해 과연 면접관의 기민한 입맛을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을지 고애린의 활약이 주목된다. 이날 배우 전수경이 면접관 안다정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풍부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에 몰입을 이끄는 전수경은 용서와 자비가 없는 냉혈 수석집사 안다정으로 변신해 미(美)친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할 예정이라고. 씩씩한 고애린의 등골을 시종일관 서늘하게 만들 뿐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오싹한 기운을 전한다고 해 전수경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내 뒤에 테리우스’는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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