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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의 맛’ 신주리 나이 오보에 이형철 “왜 거짓말 했어요?” 웃음

    ‘연애의 맛’ 신주리 나이 오보에 이형철 “왜 거짓말 했어요?” 웃음

    ‘연애의 맛2’ 신주리 나이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2’에서는 이형철, 신주리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청계천으로 향한 두 사람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자연스러운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이형철이 신주리에게 “왜 나한테 거짓말 했어요?”라고 말해 갑자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당황한 신주리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이형철은 웃으며 “나한테 30대라며?”라고 말했다. 최근 신주리의 나이가 동명인 배우의 나이로 잘못 보도된 것을 언급한 것. 신주리 또한 웃으며 “30대 맞잖아요”라고 답했다. 이형철은 “주변에서도 (신주리의) 나이를 물어보기래 36살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이에 대해 “댓글을 통해 (신주리의) 나이가 40대로 잘못 알려졌다”고 언급했다. 이형철은 1971년생으로 올해 49살, 신주리는 1984년생으로 올해 36살이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의사 요한’ 지성, 의학드라마로 컴백..마취통증의학과 교수 役

    ‘의사 요한’ 지성, 의학드라마로 컴백..마취통증의학과 교수 役

    SBS 새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 지성이 압도적인 카리스마 포스를 드리운, ‘닥터 10초’ 차요한으로 전격 변신한다. ‘녹두꽃’ 후속으로 7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극본 김지운/연출 조수원, 김영환/제작 KPJ)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감각적인 영상미와 흡인력 높은 연출력을 선보인 ‘흥행보증수표’ 조수원 감독, 그리고 ‘청담동 앨리스’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지운 작가가 두 번째로 의기투합하면서 2019년 하반기 최고 화제작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지성은 ‘의사 요한’에서 타이틀 롤(title role)인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차요한 역을 맡았다. 극중 차요한은 환자가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와 자리에 앉기까지 딱 10초면 파악이 끝나는 탁월한 실력을 갖춘, ‘닥터 10초’라는 별명을 지닌 인물. ‘신은 당신을 아프게 하고 나는 당신을 낫게 한다’고 뻔뻔하게 말하고, 그 말을 지키기 위해 집요하게 환자와 병을 파고드는, 마취통증의학과 최연소 교수이자 가장 촉망받는 의사다. 이와 관련 지성이 천재 의사 ‘닥터 10초’ 차요한으로의 카리스마를 오롯이 드러낸, 첫 포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의사 가운을 입은 지성이 날카로운 눈빛을 드리운 채 내용이 빼곡하게 적혀있는 화이트보드 앞에서 팔짱을 끼고 조용한 카리스마를 표출하는 장면. 지성은 감정 동요가 없는 디테일한 눈빛과 자신감이 넘치는 포즈로 ‘닥터 10초’ 차요한의 ‘대체불가-반박불가-범접불가’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더욱이 ‘아는 와이프’ 이후 1년여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지성은 2007년 ‘뉴하트’ 이후 두 번째로 의사 역을 맡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믿고 보는 배우 지성이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차요한으로서 선보일 연기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지성은 “일단 조수원 감독님과 오랜 인연이 있어 감독님과 함께라면 이라는 믿음과 신뢰가 있었다”라며 “또한 ‘의사 요한’은 한편의 메디컬 드라마이자 멜로드라마다. 우리가 이 시대에 이야기해야 할 뚜렷한 주제를 가지고 있는 드라마라는 점이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차요한 역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특별히 지성은 아버지가 받았던 심장 수술을 언급하며 “환자를 옆에서 보는 보호자로서의 고통과 아버지와 딸의 모습을 보면서 삶에 대한 생각을 깊이 해본 적이 있다. 그런 감성을 토대로 이 드라마를 선택했고, 진심을 담아 할 수 있는 드라마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각별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지성은 차요한이라는 인물에 대해 “천재의사라고 하지만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한다 정도로 생각하고 연기하고 있다”며 “차요한이라면 어떤 고통과 아픔이 있을까를 생각해보면서 최대한 비슷하게 감정을 이해하고 인생을 이해해보려고 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메디컬 드라마가 이번에 2번째인데 이전 ‘뉴하트’를 떠올려보기도 하고, 책도 읽고 사람들도 바라보고, 삶의 희로애락을 전반적으로 둘러보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행복이 무엇인지 등등을 많이 생각해봤다”고 차요한에 올인 중인 현재의 모습을 전했다. 제작진은 “지성은 우리가 생각했던 캐릭터 차요한의 모습을 대본에서 그대로 옮겨놓은 듯 연기,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며 “배우 지성이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풀어낼 ‘닥터 10초’ 차요한의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은 ‘녹두꽃’ 후속으로 7월 19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효신 측 “사실과 달라..허위 사실 유포에 강력대응” 무슨 일?

    박효신 측 “사실과 달라..허위 사실 유포에 강력대응” 무슨 일?

    가수 박효신이 4억여 원 대 사기 혐의로 피소 당했다고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효신 아티스트는 전속계약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금전적 이익을 취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건에 대해서는 공연이 종료된 후 법적으로 강력한 조취를 취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효신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던 A씨는 지난 27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 박효신을 사기죄로 형사 고소했다. 박효신이 지난 2014년 A씨와 전속계약을 구두로 약속하고 그 대가로 약 2년 동안 고급 승용차와 시계, 현금 등 약 4억원 대의 금전적인 이익을 취했다는 것. 하지만 2016년 8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마무리되자 박효신은 A씨와의 전속계약이 아닌 신생 기획사 글러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빠르게 부인하며 입장을 분명히했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29일부터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글러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명백히 말씀드릴 수 있는 사실은, 박효신 아티스트는 전속계약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금전적 이익을 취한 적이 없습니다. 박효신 아티스트는 현재 예정되어 있는 공연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당 건에 대해서는 공연이 종료된 후 법적으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의 유포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아티스트가 예정된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현석 매니저 퇴사, 이승윤 “불편함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죄송”

    강현석 매니저 퇴사, 이승윤 “불편함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죄송”

    최근 채무 불이행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 퇴사했다. 이와 함께 이승윤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하차하게 됐다. 27일 이승윤 소속사 마이크엔터테인먼트는 “강현석은 현재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가슴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으며, 오늘 피해를 입은 당사자를 만나서 직접 사과했다”며 “또한 강현석은 본 사건의 책임을 지고자 현재 출연 중인‘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하차하기로 하였으며, 당사에게도 자진 퇴사하고 자숙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당사는 강현석 씨의 뜻을 존중하여 퇴직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매니저의 전담 방송인 이승윤 역시 많은 분들께 실망감을 드린 점에 대해 괴로운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방송인과 매니저 사이 나아가 친한 형-동생으로 방송에 함께 출연하며 대중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던 만큼 도의적 책임을 함께 지고자, 이승윤 씨도 ‘전참시’ 제작진 및 출연진 모두에게 더이상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재까지 촬영분을 마지막으로 하차하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제작진도 논의 끝에 이승윤 씨의 의견을 수렴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승윤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고 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28일 이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죄송합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글을 올렸다. 이승윤은 “이번 일은 현석이가 분명 잘못했습니다. 하지만 저와 함께하는 동안만큼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일했습니다.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 것도 사실입니다”라고 말하며 “그래서 더 안타까운 마음이 크고 미안하기도 합니다. 오늘 당사자 분을 직접 만나 사과했다고 들었습니다. 현석이는 잘못한 일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리라 생각하고, 당사자 분도 조금이라도 마음이 풀리셨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그 분도 공격적 댓글로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전참시 제작진, 출연진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죄송합니다. 힘든 시간이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네티즌은 강현석이 지난 2014년 12월, 2015년 1월에 신용카드 대금을 낼 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약 60만 원을 빌렸다고 밝혔다. 이후 이 돈을 돌려받으려 했으나 강현석이 돈 지급을 미뤘고, 소송 등의 과정 끝에 강현석의 어머니에게 돈을 받아 사건이 일단락됐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타벅스 1000호점 어디? 마이 스타벅스 리뷰 스무고개 골든벨 정답

    스타벅스 1000호점 어디? 마이 스타벅스 리뷰 스무고개 골든벨 정답

    ‘마이 스타벅스 리뷰 스무고개 골든벨’ 이벤트가 화제인 가운데 스타벅스 1000호 매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로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은 스타벅스코리아가 ‘마이 스타벅스 리뷰 스무고개 골든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8일 ‘마이 스타벅스 리뷰 스무고개 골든벨’ 이벤트에는 “2016년 12월 14일 문을 연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1000번째 매장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이 나왔다. 스타벅스 1000호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청담스타점이다. 스타벅스는 지난 1999년 이화여대 앞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17년 만에 1000번째 매장을 열었다. 청담스타점에서는 해장 매장에서만 살 수 있는 음료과 푸드, 전용텀블러, 머그컵, 스페셜 스타벅스 카드 등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스타벅스 ‘마이 스타벅스 리뷰 스무고개 골든벨’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이벤트는 사이렌 오더로 주문 및 결제, 수령 완료한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골든벨 정답을 맞힐 경우 스타벅스 도장 쿠폰 개념인 ‘별’을 증정하는 행사다. 사이렌 오더로 주문 및 결제한 제품 수령 후 발송되는 앱 팝업을 통해 바로 참여하거나 또는 스타벅스 앱 내 ‘마이 스타벅스 리뷰’ 메뉴를 통해 하면 된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효신, 4억원 대 사기 혐의 피소? 소속사 측 “확인 중”

    박효신, 4억원 대 사기 혐의 피소? 소속사 측 “확인 중”

    가수 박효신이 4억여 원 대 사기 혐의로 피소 당했다고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8일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박효신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던 A씨는 지난 27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 박효신을 사기죄로 형사 고소했다. 내용에 따르면, 박효신은 지난 2014년 A씨와 전속계약을 구두로 약속하고 그 대가로 약 2년 동안 고급 승용차와 시계, 현금 등 약 4억원 대의 금전적인 이익을 취했다. 하지만 2016년 8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마무리되자 박효신은 A씨와의 전속계약이 아닌 신생 기획사 글러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확인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정리해 말씀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29일부터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시어부’ 최재환 분량 욕심, 장도연과 티격태격 케미 ‘기대감 UP’

    ‘도시어부’ 최재환 분량 욕심, 장도연과 티격태격 케미 ‘기대감 UP’

    배우 최재환이 ‘도시어부’에 출연한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기획 장시원/ 이하 ‘도시어부’) 95회에서는 최재환이 김래원과 함께 오도열도에서의 두 번째 낚시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재환은 지난주 ‘도시어부’에 등장하자마자,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유명한 무명배우”라고 자신을 소개한 최재환은 “낚시는 방광 싸움”이라는 명언을 남기는 등 첫 출연부터 큰 웃음폭탄을 안기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도열도에서의 둘째 날을 맞아 긴꼬리벵에돔 낚시에 나선 최재환은 분량에 욕심을 보이며 황금배지에 대한 남다른 의욕을 드러냈다고 한다. 이에 장도연은 “지난주 혼자만 분량 나갔는데, 욕심이 많다”며 타박했다고 전해져,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낚시에 나선 최재환은 세찬 비바람에 좀처럼 입질이 오지 않자 불안한 기색을 드러내면서도 “내가 원래 반전의 폭이 크다”며 강한 집념을 보이는가 하면, “오전에 ‘고기를 잡어’라고 말장난 했더니 계속 잡어만 잡힌다”고 하소연해 폭소를 자아냈다고. 저녁 만찬 자리에서 남다른 요리 솜씨를 뽐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드러낸 최재환은 이경규로부터 “책을 많이 읽지 말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채널A ‘도시어부’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포트메이슨서 역대급 위기 ‘무슨 일?’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포트메이슨서 역대급 위기 ‘무슨 일?’

    27일 방송되는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포트메이슨의 이모저모가 추가로 공개된다. 푸드트럭 장사의 최종 격전지인 샌프란시스코의 밤도깨비 야시장 ‘포트메이슨(Fort Mason)’으로 향한 복스푸드는 극강의 꿀조합 ‘짬짜면’과 바삭하고 쫄깃한 ‘탕수육’으로 오픈 전부터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대기열이 줄어들지 않을 정도로 현지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 기쁨도 잠시, 점점 몰려드는 주문량에 배테랑 캡틴복마저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 또한 오늘 방송에서는 복스푸드가 전 회차 사상 역대급 위기 상황을 맞이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주문표가 텅 비고, 에릭과 허경환은 갑자기 자취를 감추며 그 이유에 시선이 집중되는 것. 예상 밖 난관을 맞이한 가운데 급기야 행사 관계자들까지 긴급 투입해 묘한 긴장감마저 자아낼 전망. 복벤져스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복스푸드 매출 총액과 먹퀘스트 결과가 공개된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해 샌프란시스코에 이르기까지 바람 잘 날 없던 나날들을 이겨내며 훌륭하게 장사를 완수해낸 복벤져스 멤버들의 결실이 드디어 드러나는 것. 특히 복스푸드의 매출은 전액 아이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는 전언. 과연 복스푸드는 최고 매출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은 2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해줘2’ 엄태구 종영 소감 “김민철 응원해주신 시청자들에 감사”

    ‘구해줘2’ 엄태구 종영 소감 “김민철 응원해주신 시청자들에 감사”

    ‘구해줘2’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27일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가 최종화만을 남겨둔 가운데 엄태구, 천호진, 이솜, 김영민이 시청자들에게 진솔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엄태구 “좋은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기뻤다” 월추리의 하나뿐인 희망, ‘미친 꼴통’ 김민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엄태구. ‘구해줘2’를 통해 주연으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한 그는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신 모든 제작진과 배우분들께 감사드린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좋은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기뻤다”는 소회를 밝히며, “무엇보다 그동안 ‘구해줘2’를 시청해주시고, 김민철을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 천호진 “즐거운 작업이었다” “벌써 ‘구해줘2’가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날이 왔다”면서 아쉬움을 드러낸 최경석 역의 천호진. 후반부로 갈수록 악랄함의 끝을 연기하며 작품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한층 높였던 그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즐거웠다”면서 “함께 했던 배우, 스태프 모두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구해줘2’를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깊은 감사도 잊지 않았다. ● 이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헛된 믿음에 빠진 김민철의 동생 김영선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진 이솜. 그녀 역시 “배울 점이 많았던 배우분들과 한 씬 한 씬 멋지게 만드시느라 고생하셨던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마지막 소감을 남겼다. 또한, “첫 장르물 도전작이었던 ‘구해줘2’를 좋은 분들과 함께해 영광이었다. ‘구해줘2’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지막 방송까지 함께해달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 김영민 “시청자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 욕망에 사로잡혀 다이나믹한 변화를 보여주며 사이비 스릴러를 완성시킨 성철우 역의 김영민. 작품 최대의 반전을 담당하며 완벽한 연기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던 그는 먼저 “‘구해줘2’를 응원하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촬영하는 동안 시청자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 빠른 시일 내에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며 “앞으로도 OCN 드라마에 많이 관심 가져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OCN 수목드라마 ‘구해줘2’ 최종회는 2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롯데리아 지파이 화제, 얼굴만 한 대형 사이즈 ‘맛은?’

    롯데리아 지파이 화제, 얼굴만 한 대형 사이즈 ‘맛은?’

    롯데리아 지파이가 화제다. 27일 서울 종로구 롯데리아 혜화점에서는 모델들이 신제품 디저트 ‘지파이’를 선보이는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지파이’는 바삭하고 촉촉한 식감의 통 가슴살 치킨 디저트로, 얼굴만 한 대형 사이즈가 특징이다. 매운 맛 ‘하바네로’와 담백한 맛 ‘고소한 맛’ 2종 출시됐다. 롯데리아 지파이를 맛 본 네티즌들은 “겉바속촉의 정석”, “닭을 튀겼는데 맛이 없을리 없다”,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메이비 응원 나선 윤상현 “바라던 일이 현실로”

    메이비 응원 나선 윤상현 “바라던 일이 현실로”

    스페셜 DJ를 맡은 메이비가 화제인 가운데 남편 윤상현이 메이비를 응원했다. 27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라던 상상이 현실로 눈앞에..잘했어 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스페셜 DJ로 나선 메이비와 그 앞에 앉은 윤상현의 모습이 담겼다. 윤상현은 메이비의 얼굴을 쓰다듬는 듯한 포즈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거 라디오 DJ를 했던 경험이 있는 메이비는 오랜만에 앉은 DJ 자리에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한편, 메이비는 지난 2015년 2월 배우 윤상현과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첫딸을 얻은 데 이어 2017년 5월 둘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셋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2’ 오창석, ♥ 이채은 생일파티에 감동 ‘초고속 스킨십’

    ‘연애의 맛2’ 오창석, ♥ 이채은 생일파티에 감동 ‘초고속 스킨십’

    ‘연애의 맛2’ 오창석이 이채은을 향한 ‘로맨틱 감동 포옹’을 펼쳐, 스튜디오 출연진의 기립박수를 끌어냈다. TV조선 ‘연애의 맛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가상이 아닌, 현실 연애를 경험하며 설렘을 전하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지난 5월 23일 시즌2 시작 이후 출연진의 꿀케미가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 방송된 5회분에서는 오창석-이채은 커플이 600미터 높이 산 위에 올라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며 역대급 속도로 각별해지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오창석은 쾌청한 하늘 위에서 이채은에게 무전기를 통해 “네가 진짜 좋아진 것 같다”는 깜짝 고백을 던졌고, 착륙한 뒤 미리 준비한 레드카펫 위에 올라 이채은에게 꽃다발을 안겨 로맨틱한 감성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생각지도 못한 오창석의 진심 어린 고백에 눈시울을 붉히는 이채은이 모습이 담기면서, 시청자들은 ‘아아 커플’에 이어 ‘5G 커플’ ‘제 2의 필연 커플’이란 애칭을 선사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27일(오늘) 방송될 ‘연애의 맛’ 6회분에서 이채은은 오창석의 애틋한 고백에 화답이라도 하듯 깜짝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사한다. 오창석이 열연 중인 일일극 ‘태양의 계절’ 촬영 현장에서 이채은과의 알콩달콩한 ‘썸’이 화제의 중심에 오른 가운데, 몰려든 동료 배우들에게 “난 완전 빠졌지”라며 이채은 자랑에 여념이 없었던 상황. 이채은 역시 절친 민정과의 만남에서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오빠는 똑같아”라고 창석 자랑에 빠진 모습으로, 찰떡궁합 팔불출 면모를 발산했다. 때마침 오창석이 이채은에게 연락을 했고, 이채은과 함께 있던 친구 민정과 통화를 하게 됐던 터. 특히 오창석은 민정과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도 모르게 “안 그래도 어제 채은이를 만나러 갔었는데…”라는 말을 불쑥 건네, 지난 3회 방송에 이어 제작진 몰래 이채은과 두 번째 비밀 데이트를 가졌음이 들통 나고 말았다. 이에 오창석과 이채은이 사적인 만남을 통해 어떤 데이트를 이어갔을지 궁금증을 높인 것. 그런가하면 “언제든 촬영장에 놀러 와도 된다”는 오창석의 말에 용기 내어 촬영장으로 찾아간 이채은이 오창석과 얼마 전 진한 키스신을 나누며 화제를 모았던 상대역 윤소이와 뜻밖의 만남을 갖게 되면서 묘한 ‘삼자대면’을 연출, 현장 분위기를 들뜨게 했다. 또한 촬영이 끝났다는 소식에 준비한 음료를 스태프들에게 나눠주는 이채은의 ‘내조의 여왕’ 면모에 스튜디오에 출연한 김재중은 “내 여자도 아닌데 너무 사랑스럽다”고 마음의 소리를 내뱉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더욱이 오창석은 생일이 얼마 남지 않은 자신을 위해 이채은이 준비한 깜짝 생일 이벤트를 접한 후 감동을 내비쳤다.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이채은을 바라보던 오창석이 이내 뜨거운 포옹을 하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예측불가 초고속 스킨십에, 지켜보던 스튜디오 출연자들 모두 환호를 내지르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제작진은 “이미 제작진 사이에서는 두 사람을 ‘제 2의 이필모-서수연 커플’로 점찍고 있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작진조차 예측이 힘들 정도로 빠르게 전개되는 두 사람의 관계 진전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2’는 2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 송중기 송혜교 이혼조정신청에 루머 확산.. “강경 대응”

    박보검, 송중기 송혜교 이혼조정신청에 루머 확산.. “강경 대응”

    송중기, 송혜교가 이혼조정 절차를 신청한 가운데, 박보검이 이와 관련 언급되는 루머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7일 박보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보검이 (송혜교와) 마지막 작품을 같이 했기 때문에 함께 이슈가 되는 상황인 것 같지만, 사실무근이고 루머 자체가 황당하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송중기는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장 박재현 변호사를 통해 송혜교를 상대로 이혼 절차를 밟게 됐다고 밝혔다. 송혜교 또한 소속사 UAA코리아 측을 통해 양측이 합의 하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으며 현재 세부사항 정리만 남겨둔 상태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박보검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일이 발생했다. 앞서 박보검은 송혜교와 tvN 드라마 ‘남자친구’를 함께 촬영한 바 있다. 황당한 루머가 빠르게 확산되자, 소속사 측은 해당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샘해밍턴 근황, 뱃살 쏙 들어간 모습 ‘살아난 턱선’ [EN스타]

    샘해밍턴 근황, 뱃살 쏙 들어간 모습 ‘살아난 턱선’ [EN스타]

    방송인 샘 해밍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심 생각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샘 해밍턴의 전신 모습이 담겼다. 이전에 비해 날렵해진 턱선과 뱃살이 들어간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성운 BXXX 두 번째 포토 티저 공개, 이런 분위기는 처음

    하성운 BXXX 두 번째 포토 티저 공개, 이런 분위기는 처음

    오는 7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예정인 하성운이 26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BXXX’의 두 번째 포토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하성운은 운무가 자욱하게 내려앉은 새벽 강가에서 고요한 새벽 분위기를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소속사 측은 ‘다하지 못한 말이 전하지 못한 맘이 내리고 또 내리고’라는 문구가 적힌 가사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점점 높이고 있다. 도쿄를 시작으로 자카르타까지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무리한 하성운은 SNS에 “자카르타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하성운 1st FANMEETING ‘My Moment’ 아시아 투어가 끝이 났습니다. 함께해주신 하늘들과 함께한 추억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하성운은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BXXX’를 공개할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현주 아나운서 “안경 때문에 전화 100통 넘게 받아”

    임현주 아나운서 “안경 때문에 전화 100통 넘게 받아”

    임현주 아나운서가 안경을 끼고 뉴스 보도를 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용만은 임현주 아나운서에 대해 “파격 행보로 유명하다. 공중파 여성 앵커 최초로 안경을 착용해서 해외에까지 알려졌다”고 소개했다. 이에 임현주 아나운서는 “BBC, 뉴욕 타임즈 등 해외 인터뷰는 거의 다 한 것 같다.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았다”며 미소 지었다. 김용만이 “전세계 여성 앵커분들 중에 안경을 쓴 사람이 거의 없냐”고 묻자, 임현주는 “그건 아닌데 아시아에서는 주목할 만한 이슈였던 것 같다. 인터뷰 요청이 많이 와서 저도 깜짝 놀랐다”고 답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안경을 끼게 된 계기에 대해 “아침 뉴스가 6시부터 시작된다. 그러면 2시 반에 일어나야 한다. 그래서 ‘너무 피곤한데 안경 끼면 안 되나?’라고 생각하게 되면서 안경을 끼게 됐다. 그렇지만 고민이 많았다. 아무도 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허락을 받은건 아니고 ‘저 오늘 안경 끼고 할게요’라고 말하고 뉴스 보도를 했다. 그랬더니 그날 전화를 많이 받았다. 100통 받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송커플’ 송중기 송혜교 이혼조정신청, 진짜 이유는..충격

    ‘송송커플’ 송중기 송혜교 이혼조정신청, 진짜 이유는..충격

    송중기, 송혜교 부부가 이혼조정 절차를 진행한다. 27일 송중기 측 법률대리인은 “6월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송중기 또한 “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라며 “저는 송혜교 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송중기는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고, 앞으로 저는 지금의 상처에서 벗어나 연기자로서 작품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을 맺었다. 송중기, 송혜교는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인연을 맺은 뒤 2년 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8개월 만의 이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 다음은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배우 송중기 씨 법률대리인 박재현 변호사입니다. 저희 법무법인은 송중기 씨를 대리하여 6월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하였습니다. 아울러 이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송중기 씨의 공식 입장을 전달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송중기 씨가 드리는 글] 안녕하세요. 송중기입니다. 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저는 송혜교 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고, 앞으로 저는 지금의 상처에서 벗어나 연기자로서 작품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티 “연매출 200억, 성인 검색어 이겼다”

    도티 “연매출 200억, 성인 검색어 이겼다”

    크리에이터 도티가 연매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도티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티는 “(유튜브 채널 도티TV) 구독자는 현재 250만 명을 넘었고 총 조회수는 22억 뷰다. 국내 단일 채널로는 조회수가 가장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도티는 이어 “회사 연매출은 200억 정도 된다”며 “한 편당 많은 건 5000만 원 정도다. 유튜브 최초로 성인 검색어를 이긴 검색어가 도티”라고 말했다. 도티는 현재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하며 “1인 채널을 운영한다는 게 혼자 모든 걸 책임지는 거다. 기획, 연출, 출연, 편집까지 이 과정을 하루도 안 쉬고 했었다”며 “공황장애가 살짝 와서 4개월 정도 휴식 중”이라고 설명했다. 도티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에게 “옆에 있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게 중요하다. 친구와도 사이좋게 지내지 못하는데 시청자들과 어떻게 친해지겠냐”며 “오이도 잘 먹고 편식하지 말고 건강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원주 미로예술시장 칼국수집에 대한 백종원 솔루션은?

    원주 미로예술시장 칼국수집에 대한 백종원 솔루션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주 미로예술시장 칼국수집에 대한 솔루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네 번째 지역인 강원도 ‘원주 미로예술시장’ 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오늘 ‘골목식당’에서 공개될 원주 미로예술시장의 마지막 가게는 25년 지기 두 친구가 운영하는 에비돈집이다. 에비돈집 사장은 돈가스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포방터 돈가스집과 같은 빵가루를 사용하며 ‘제 2의 포방터 돈가스집’을 꿈꾼다고 밝혀 기대감을 모았고, 이에 최근 백종원이 직접 에비돈집을 방문해 맛을 봤다. 지난주 방송에서 요리강사 출신인 남편이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백종원에게 전 메뉴 혹평을 받았던 타코와 부리토집은 여사장이 홀로 운영했을 당시 판매하던 초창기 부리토를 다시 내놓았다. 백종원은 과거 호주에서 멕시코 음식을 경험해본 경력이 있던 여사장에게 정통의 맛을 기대했다. 백종원이 다녀간 이후, 부부 사장의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메뉴의 방향성을 두고 의견 충돌이 벌어진 것. 두 사람은 계속되는 대화에도 좀처럼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다. 첫 점검의 아쉬움이 남았던 스테이크집 사장은 점심장사를 위한 신메뉴를 선보였다. 사장이 야심차게 준비한 점심메뉴를 시식하던 백종원은 “장모님 없으면 식당 못하겠는데?”라며 냉정한 평가를 남겼다. 이밖에 백종원은 비닐장막 가게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던 칼국수집에 방문했다. 화재로 인한 피해로 비닐 장막을 설치해 간신히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사장의 상황에 백종원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안타까운 사연의 칼국수집을 위해 백종원이 내린 결정은 무엇이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티 “공황장애로 4개월 휴식,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컴백”

    도티 “공황장애로 4개월 휴식,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컴백”

    크리에이터 도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공황 장애로 인한 활동 휴식기를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그는 이번 ‘라디오스타’ 방송을 통해 컴백에 시동을 걸며 ‘돌아온 초통령’을 예고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홍현희, 김호영, 우주소녀 보나, 크리에이터 도티가 출연하는 ‘황금 통령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도티가 활동 휴식기를 고백한다. 공황 장애로 4개월 동안 휴식을 가졌다는 그는 “두 달 동안은 무방비로 쉬어..”라고 전하며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그러나 그는 이번 ‘라디오스타’ 출연을 계기로 컴백에 시동을 걸며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힘든 시기를 보냈던 그는 댓글을 읽다가 눈물을 펑펑 흘렸던 사연도 털어놓는다. 5시간 만에 무려 2만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고 전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과연 그를 눈물 흘리게 한 댓글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도티는 그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그의 등장에 주변 일대가 마비되었던 것. 어마어마한 수의 사람들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전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 이어 도티는 한 기업의 창립자임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 ‘샌드박스’라는 콘텐츠 기업을 이끌고 있는 그는 화려한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나열하며 뿌듯함을 보였다는 후문. 또한, ‘유튜브계의 유재석’라고 불리는 도티는 실제 유재석에게 사과를 전하며 눈길을 끈다. 그와 유재석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그는 유재석에게 뜻밖의 굴욕(?)을 안기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도티는 전교 1등 내신 팁을 전수하며 ‘엄친아’의 면모도 드러낸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내신 성적만큼은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다며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파격적인 공부 팁을 공개한 것. 이를 듣게 된 MC들은 “소름 끼쳤어”라며 놀라워해 더욱더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도티는 유튜버 꿈나무들에게 영상 편지를 전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초등학생 희망 직업 순위에도 오를 정도로 아이들의 ‘유튜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바. 그는 “조금 걱정되는 부분 있어”라며 아이들에게 진심을 담은 조언을 건넸다고.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6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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