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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송승헌 커피차 인증샷 “선배님 감사합니다!”

    아이유, 송승헌 커피차 인증샷 “선배님 감사합니다!”

    아이유가 송승헌의 커피차 선물 인증 사진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24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승헌 선배님 감사합니다! 힘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승헌이 tvN ‘호텔델루나’ 촬영장으로 보낸 커피차 앞에서 아이유가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커피차 음료를 마시는 모습도 공개하며 커피차를 보낸 송승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송승헌은 “화이팅!!!”이라는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tvN 주말드라마 ‘호텔델루나’에서 장만월 역을 연기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미노피자 1+1 행사 “방문포장 주문 시 한 판 무료” 메뉴 보니..

    도미노피자 1+1 행사 “방문포장 주문 시 한 판 무료” 메뉴 보니..

    도미노피자가 ‘방문포장 1+1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5일 진행되는 ‘도미노피자 방문포장 1+1프로모션’은 도미노피자의 여름 신제품 문어밤 슈림프 피자(L) 또는 더블크러스트 이베리코 피자(L)을 방문포장 주문 시 라지 사이즈 클래식 피자 10종 중 1판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행사다. 단 무료로 제공하는 클래식 피자는 오리지널, 나폴리, 씬 도우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 중복할인과 하프&하프 적용 불가하며 일부 특수 매장은 이번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오프라인 경로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채팅 주문 서비스 도미챗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를 사랑해주시는 고객을 위해 푹푹 찌는 여름, 시원한 ‘1+1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라며 “7월 중 앞으로 단 두 번 남은 방문포장 1+1 혜택을 누리시며 맛있는 피자를 푸짐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앤 해서웨이, 둘째 임신 근황 공개 ‘확연한 D라인’

    앤 해서웨이, 둘째 임신 근황 공개 ‘확연한 D라인’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의 둘째 임신 근황이 공개됐다. 25일(한국시간)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 영화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불임으로 고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제 임신 또한 쉬운 것이 아니었음을 알아주세요. 그들에게 제 여분의 사랑을 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앤 해서웨이가 D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앤 해서웨이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해 2016년 첫째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캐서린 프레스콧 만난 헨리, 출사 여행 떠난다 ‘절친 케미’

    캐서린 프레스콧 만난 헨리, 출사 여행 떠난다 ‘절친 케미’

    ‘나혼자산다’ 헨리가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출사 여행을 떠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 헨리는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설렘 가득한 서울 근교 나들이를 간다. 이날 헨리는 한국을 첫 방문한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헨리투어를 시작한다. 할리우드 영화를 찍으며 절친이 된 두 사람은 만남부터 애틋한 포옹을 선보여 안방을 두근두근하게 할 예정이라고. 본격적으로 여행에 나서기 전, 두 사람은 열차표 구입을 시도한다. 은근 어려운 티켓 머신 앞에서 쩔쩔매던 헨리에게 캐서린 프레스콧이 한국인의 필수템을 비장하게 꺼내 그를 당황시킨다고. 과연 캐서린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두 사람은 출사 여행을 즐기며 서로의 모습을 찍어 예술혼을 불태운다. 헨리의 사진 스승인 캐서린은 헨리가 애정 가득 담아 자신을 찍은 사진을 보고 기절초풍 리액션을 선보여 빵 터지는 재미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헨리는 한국에 혼자 왔다는 캐서린에게 은근슬쩍 마음을 떠보는 질문을 한다. “너 보러 왔다”는 그의 대답은 시청자들의 눈을 반짝이게 만든다고.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오는 26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대 백반집에 분노한 백종원 “배신당했다” 무슨 일?

    이대 백반집에 분노한 백종원 “배신당했다” 무슨 일?

    ‘골목식당’ 백종원이 이대 백반집의 솔루션 사칭에 분노했다. 지난 24일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백종원이 포방터 홍탁집, 대전 막걸릿집, 성내동 분식집 등 그간 출연했던 가게들을 기습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기습점검을 통해 서로의 근황을 묻고 요리에 대한 조언을 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방송에 이어 공개된 다음주 방송 예고편에서는 이대 백반집이 백종원의 솔루션을 사칭하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이대 백반집 사장은 손님으로 가장한 제작진에게 “(백종원이) 알려준 것보다 지금은 더 맛있어졌다”며 “백대표 음식 안 먹어봤냐. 약간 짜고 달고 그렇다”고 말했다. 하지만 백종원이 인상을 쓴 표정과 함께 화면에는 ‘그런 적이 없는데’라는 자막이 담겼다. 백종원은 실망감을 안고 이대 백반집으로 향해 “팔다리 부러지는 것보다 지금 마음 아픈 게 얼마나 큰지 아느냐. 배신당했다”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다음주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타쉽, 내년초 신인 보이그룹 탄생 예고 ‘구성 멤버는 누구?’

    스타쉽, 내년초 신인 보이그룹 탄생 예고 ‘구성 멤버는 누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내년초 신인 보이그룹 론칭을 언급해 화제다. 24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내년 초 데뷔를 목표로 신인 보이그룹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부터 차기 신인 보이그룹 론칭을 준비해왔으며, 현재 본격적인 데뷔 플랜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X 101’에 소속 연습생 강민희, 구정모, 문현빈, 송형준, 함원진을 출연시킨 바 있다. 현재 강민희와 송형준은 그룹 엑스원 멤버로 발탁됐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케이윌,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외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는 소속사다. 이에 스타쉽이 어떤 신인 보이그룹을 론칭할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지아 화보, JYP서 연락 받았다는 그 화보 보니..

    송지아 화보, JYP서 연락 받았다는 그 화보 보니..

    ‘해피투게더4’ 송지아가 최근 화제가 된 화보 사진 비화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근황 신고식’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박연수, 송지아, 정주리, 이국주, 강예빈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한다. 최근 수지를 닮은 화보로 화제가 된 송지아의 출연이 눈길을 끈다.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에 아빠 송종국과 함께 출연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지아는 청순한 미모와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MC들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지아의 화보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유재석은 지아의 표정을 칭찬하며 “나도 좀 배워야겠다”고 말할 정도. 이어 “보정을 한 것도 아닌 그냥 사진”이라는 엄마 박연수의 설명이 놀라움을 더했다. 이와 함께 유독 청초하게 나온 화보 사진의 비결을 밝힌다. 박연수는 화보 사진 공개 후 대형 기획사에서 연락이 많이 왔다며 “JYP에서는 미팅도 아니고 계약을 하자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 이에 지아가 JYP 계약 제의를 받은 솔직한 소감과 자신의 선택을 말한다. 지아는 JYP뿐만 아니라 다른 기획사에서도 당장 러브콜을 보낼 만큼의 춤 실력도 보여준다. 셀럽파이브 노래부터 트와이스, 있지까지. 완벽한 동작과 아이돌 뺨치는 끼를 볼 수 있는 지아의 무대가 스튜디오 안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KBS2 ‘해투4’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식입장] JYP “배우 부문, 앤피오 엔터와 공동 매니지먼트”

    [공식입장] JYP “배우 부문, 앤피오 엔터와 공동 매니지먼트”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부문 정리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24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월 1일부터 앤피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배우 부문을 공동 매니지먼트 한다”고 밝혔다. 앤피오 엔터테인먼트는 JYP 표종록 부사장이 새로 설립하는 배우 전문 기획사 및 드라마·영화 제작사다. JYP는 이어 “JYP 소속 배우 전원과 논의를 거쳐 윤박, 신은수, 강훈, 신예은, 김동희, 이찬선은 JYP와 계약기간 동안 앤피오에서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기로 했다. 이외의 배우들은 합희하에 계약을 종료하고 자유롭게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오는 9월 1일부터 앤피오(npio)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배우 부문을 공동 매니지먼트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앤피오엔터테인먼트(이하 앤피오)는 표종록 JYP 부사장이 새로 설립하는 배우 전문 기획사 및 드라마/영화 제작사입니다. JYP 소속 배우 전원과 논의를 거쳐 윤박, 신은수, 강훈, 신예은, 김동희, 이찬선은 JYP와 계약기간 동안 앤피오에서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기로 했습니다. 이외의 배우들은 합의하에 계약을 종료하고, 자유롭게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CIX 배진영 “강다니엘 솔로 데뷔, 서로 좋은 성과 냈으면”

    CIX 배진영 “강다니엘 솔로 데뷔, 서로 좋은 성과 냈으면”

    CIX 배진영이 워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를 응원했다.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는 CIX 데뷔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앞서 지난 23일 배진영이 속한 그룹 CIX가 데뷔 앨범을 발매한 데 이어 오는 25일 강다니엘도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이에 대해 배진영은 “아직 워너원 단톡방이 있다. 다니엘 형도 더 열심히 준비했을 거라 생각한다”며 “다시 한 번 무대에서 만나 서로 빛을 내며 좋은 성과를 이뤄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그룹 CIX는 지난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ALBUM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첫 번째 EP앨범 ‘헬로’ 챕터 1. 안녕, 낯선사람)를 발매, 타이틀곡 ‘Movie Star(무비 스타)’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8시에는 팬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지아 꿈은 프로골프선수” 엄마 박연수가 밝힌 딸의 진로

    “송지아 꿈은 프로골프선수” 엄마 박연수가 밝힌 딸의 진로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꿈에 대해 프로 골프선수라고 밝혔다. 24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송지아의 사진과 함께 “프로골프선수가 꿈입니다. 골프에만 집중할 거예요”라는 글을 남겼다. ‘수지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송지아의 진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자 이에 대해 박연수가 직접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 대화 끝에 지아는 골프를, 지욱이는 축구를 도전해보기로 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송지아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뭉쳐야 찬다’ 안정환, 호랑이 감독으로 변신 “물도 마시지 마”

    ‘뭉쳐야 찬다’ 안정환, 호랑이 감독으로 변신 “물도 마시지 마”

    ‘뭉쳐야 찬다’ 안정환이 혹서기 훈련에서 호랑이 감독으로 돌변했다. 오는 2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는 32도 폭염 속 승리를 위해 극한 훈련에 돌입하는 전설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간 10점대 이상의 실점으로 연패한 어쩌다FC에게 “점점 나아지고 있다”며 따뜻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안정환 감독. 그는 더운 날 진행된 훈련에서 전설들의 정신력 무장을 위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안정환 감독의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라”는 말에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됐다. 전설들은 간단한 워밍업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더 까다로워지는 훈련에 급격히 집중력과 체력이 떨어지며 “쉬었다 하자”고 주저앉았다. 그러자 안정환은 “쉴 시간 없다, 물도 마시지 말라” “맨날 지는 게 창피하지 않냐”고 불호령을 내리며 훈련을 강행했다. 늘 전설들을 배려해왔던 ‘친절한 감독’ 안정환이 호랑이로 변하자 당황한 멤버들은 몰아치는 훈련과 안정환의 엄한 모습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는 후문. 어쩌다FC의 극한 훈련 현장은 오는 2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승호 “요즘 취미? 산악바이크에 빠졌다”

    유승호 “요즘 취미? 산악바이크에 빠졌다”

    배우 유승호의 ‘싱글즈’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유승호는 여심을 저격하는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층 더 깊어진 감성으로 촬영 컨셉에 맞춰 분위기를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일찍 군대를 다녀온 유승호는 제대 이후 영화 ‘조선마술사’부터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까지 과감한 주제와 캐릭터를 선택하며 5년 간 7편의 영 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자신을 대변하는 단어로 ‘도전’을 고른 유승호는 “요즘 들어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시도해보려고 해요. 스스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도전하면서 저를 좀 알아가는 중이에요. 요즘은 그 일환으로 산악바이크 엔듀로를 타는 재미에 빠졌어요”라고 전했다. 차기작을 고민하는 지금도 가장 주목하는 단어로 ‘도전’을 꼽은 그는 “저에게 맞는 옷을 찾고 있어요. 하지만 중복되거나 겹치는 역할은 되도록 피하고 싶어요. 제가 도전해보지 못한 장르도 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아요”라며 앞으로의 작품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오는 9월 그의 첫 주연 영화 ‘집으로’가 재개봉된다. 그는 “과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이 재개봉을 하는데 거기에 제가 나온 작품이 선정되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고 영광이에요. 개봉 일자에 맞춰 바로 극장을 찾을 예정”이라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 성장을 거듭하며 진화하는 유승호의 모습은 우리가 그를 알았던 시간만큼 또다시 시간이 흘러가는 과정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어느새 데뷔 20년차의 배우로 성장한 유승호는 “어렸을 때 현장은 그저 힘든 곳이었어요. 지금도 물론 힘든 순간이 있지만 이제는 즐길 수도 있고 책임감도 생겨요. 시간이 지날수록 연기를 하는 캐릭터에 듬뿍 빠지는 경험도 신비로워요. 확실히 예전보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몰입이 더 짙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 유승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8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여덟의 순간’ 신승호, 연기파 신인의 탄생 ‘눈길’

    ‘열여덟의 순간’ 신승호, 연기파 신인의 탄생 ‘눈길’

    ‘열여덟의 순간’ 신승호가 성공적인 브라운관 데뷔로 연기파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2일과 23일 방송된 JTBC 새 월화극 ‘열여덟의 순간’ 1회, 2회에서 신승호는 천봉고등학교 2학년 3반 반장 마휘영 역으로 등장했다. 신승호는 초반부터 반전을 선사했다. 겉으로는 친절하고 믿음직스러운 학급 반장이었지만, 이면에 콤플렉스로 똘똘 뭉친 어둠이 자리 잡고 있던 미숙한 청춘이었다. 시계 도난 사건의 누명을 쓴 전학생 옹성우(최준우)를 모두의 앞에서 감싸줬지만, 뒤에서는 부담임 강기영(오한결)에게 따로 찾아가 옹성우가 훔쳤다는 거짓 진술을 하며 이중적인 면을 보였다. 하지만 진짜 범인은 신승호임이 밝혀지며 소름 돋게 만들었다. 사건의 목격자인 김도완(조상훈)이 옹성우와 대화하는 모습을 봤다. 그는 김도완이 진실을 말할까 두려워했지만 불안한 감정을 애써 숨겼다. 김도완이 “나도 봤다”라며 옹성우가 범인이라는 자신의 거짓말에 동조하자 안도했다. 시계 도난 사건으로 전학을 가게 된 옹성우가 신승호를 찾아왔다. 그를 다신 볼 일 없다고 생각한 신승호는 “그냥 사는 거지. 그 어떤 축복도 없이 세상에 내질러졌으니까. 불쌍하잖아 너 같은 애들”이라며 오만한 미소와 독기 서린 말을 뱉어냈다. 자신이 견고하게 쌓아 올린 철벽이 옹성우로 인해 흔들리자, 그동안 숨겨왔던 악한 면모를 수면 위로 드러낸 것. 신승호는 복합적인 마휘영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소화해내며 극을 이끌었다. 특히 날 선 눈빛과 분노에 가득 찬 목소리는 휘영의 내면에 있던 또 다른 악한 얼굴을 보여주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자신의 거짓말이 들통날까 노심초사하는 불안한 심리 역시 섬세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열여덟의 순간’으로 성공적인 브라운관 데뷔를 알린 신예 신승호가 앞으로 드라마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쇼핑의 참견2’ 황광희 “남자 아이돌들 탈모 고민 많아”

    ‘쇼핑의 참견2’ 황광희 “남자 아이돌들 탈모 고민 많아”

    ‘쇼핑의 참견2’ 황광희가 두피 진단 결과로 충격에 빠진다. 오는 25일 방송될 KBS Joy 예능프로그램 ‘쇼핑의 참견 시즌 2’에서는 요즘 사람들 최대 고민 중 하나인 탈모에 관한 이야기를 풀며 말못할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황광희는 “요즘 남자 아이돌 중에서도 탈모 고민이 많다”고 말해 현대인이 얼마나 탈모 고민이 많은지 강조한다. 그는 자신이 예전에 머리숱이 정말 풍성해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으나 현재는 다르다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 스튜디오에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그는 녹화장에서 갑자기 진행된 두피 검사에 깜짝 놀랄 결과를 진단받고 평소에는 잘 보여주지 않았던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고. 예상치 못했던 결과에 갑자기 엄마를 원망하는 리액션은 물론, 솔직하고 거침없는 자기 표현으로 안방극장을 폭소케 만들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탈모에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면 눈이 번쩍 뜨일 신박한 아이템과 체험기를 제공, 유익함도 톡톡히 제공한다. 느낌이 궁금했던 두피 주사부터 140만원 수준의 헬멧 제품까지 관심은 있으나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아이템을 출연진들이 직접 체험해보며 생생한 리뷰를 전달, 목요일 밤 눈과 귀를 집중시킨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지아 화보, JYP서 연락 받았다는 그 화보 보니..

    송지아 화보, JYP서 연락 받았다는 그 화보 보니..

    ‘해피투게더4’ 송지아가 최근 화제가 된 화보 사진 비화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근황 신고식’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박연수, 송지아, 정주리, 이국주, 강예빈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한다. 최근 수지를 닮은 화보로 화제가 된 송지아의 출연이 눈길을 끈다.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에 아빠 송종국과 함께 출연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지아는 청순한 미모와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MC들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지아의 화보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유재석은 지아의 표정을 칭찬하며 “나도 좀 배워야겠다”고 말할 정도. 이어 “보정을 한 것도 아닌 그냥 사진”이라는 엄마 박연수의 설명이 놀라움을 더했다. 이와 함께 유독 청초하게 나온 화보 사진의 비결을 밝힌다. 박연수는 화보 사진 공개 후 대형 기획사에서 연락이 많이 왔다며 “JYP에서는 미팅도 아니고 계약을 하자고 하더라”고 말해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 이에 지아가 JYP 계약 제의를 받은 솔직한 소감과 자신의 선택을 말한다. 지아는 JYP뿐만 아니라 다른 기획사에서도 당장 러브콜을 보낼 만큼의 춤 실력도 보여준다. 셀럽파이브 노래부터 트와이스, 있지까지. 완벽한 동작과 아이돌 뺨치는 끼를 볼 수 있는 지아의 무대가 스튜디오 안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KBS2 ‘해투4’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7kg 감량 다나 “최근까지 날씬한 몸매 유지 중, 비결은..”

    27kg 감량 다나 “최근까지 날씬한 몸매 유지 중, 비결은..”

    27kg 감량한 모습으로 화제였던 가수 다나가 다이어트 그 이후 극심했던 감정 기복이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삶에 대한 자제력을 상실하며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할 정도로 감정 기복이 심한 상태에서도 건강하게 27kg 감량에 성공했던 다나의 모습은 건강과 다이어트를 끊임 없이 고민하는 대중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었다. 다나는 27kg 감량 후 최근까지 날씬한 몸을 유지하고 있음은 물론, 불안정한 감정까지 조절할 수 있을 정도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상태라 밝혔다. 이에 수 차례 다이어트에 도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며 다이어트 강박증이 생겨버린 많은 다이어터들이 감량 후 부정적인 감정을 버리고 심리적 안정을 되찾은 다나의 근황을 더욱 주목하고 있다. 우울증이라는 쉽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감량에 성공했으며, 더 나아가 감정 기복까지 완화할 수 있었던 다나의 다이어트는 살을 빼야 한다는 조급함과 자신감 하락, 우울증, 무기력증, 폭식으로 이어지는 강박 증세에 지친 이들의 불안감을 해소해주는 것으로 보인다.다이어트에 성공한 다나는 “인생 가장 우울한 시기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불면증이 심해 먹던 수면제 때문에 늘 아침에 눈을 뜨면 느꼈던 몽롱함과 무기력이 많이 사라졌고, 새벽에 폭식을 하고 감정 조절이 힘들었던 불안정한 심리 상태도 많이 나아졌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더불어 다나는 다이어트를 통해 감정적으로 평온을 되찾을 수 있었던 건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방법이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건강 문제까지 개선하며 다이어트를 했기 때문이라 밝힌 바 있다. 이렇게 다이어트 성공 후 마음까지 건강해진 다나의 최근 근황은 칼로리와 체중에 대한 강박증 때문에 늘 숫자만 신경 쓰다 다이어트를 포기하며 예민함이 극에 달했던 많은 다이어터들에게 깊은 공감을 사고 있다. 더불어 무리하게 굶고 칼로리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5대 영양소를 포함한 현미밥과 쌈 채소 위주의 건강식을 매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다나의 실제 다이어트 식단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으며, 다나 역시 빠른 체중 감량만을 위해 식욕을 억제하지 않고, 평생 달고 살던 알러지까지 사라질 정도로 건강을 우선시한 다이어트로 감량 하길 적극 추천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생애 첫 언더웨어 화보 공개한 김옥빈 ‘과감한 모습’

    생애 첫 언더웨어 화보 공개한 김옥빈 ‘과감한 모습’

    배우 김옥빈이 생애 첫 언더웨어 화보 모델로 변신했다. 24일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는 배우 김옥빈, 매거진 ‘데이즈드’ 8월호와 함께한 ‘서머 헤리티지(Summer Heritage)’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은밀한 옷장 안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위트 있게 연출한 이번 화보에서 김옥빈은 휠라 언더웨어와 함께 그만의 개성과 매력을 아낌없이 표현해냈다고. 생애 첫 언더웨어 화보 도전임에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 촬영 관계자들의 감탄과 환호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화보 속 김옥빈은 트렌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 외에도 벨벳과 레이스를 더한 휠라 언더웨어와 재킷, 쇼츠, 테니스 스커트 등 다양한 의상, 액세서리 등과 함께 연출한 모습으로 차원이 다른 ‘언더웨어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김옥빈의 화보는 ‘데이즈드’ 8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및 휠라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김세정, 우연한 만남 포착 ‘무슨 관계?’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김세정, 우연한 만남 포착 ‘무슨 관계?’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과 김세정의 서늘한 분위기 속 우연한 만남이 포착됐다. 24일 KBS2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극본 김민주, 연출 이정미, 제작 JP E&M) 측은 극중 연우진(장윤 역)과 김세정(홍이영 역)이 빗속에서 의문의 만남을 갖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연우진 분)은 장대같이 쏟아지고 있는 비를 우산도 없이 맞고 있다. 몸이 젖는 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겉옷이 흠뻑 젖은 채로 어딘가를 쳐다보고 있는 상황. 완벽한 포커페이스로 속마음을 들키지 않는 그가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하고 바라보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미 한 차례 비를 맞은 홍이영(김세정 분)은 본인의 이름이 쓰여 있는 가죽 파우치를 소중히 끌어안고 생각에 잠긴 듯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런 그녀 앞에 장윤이 갑자기 나타나 우산을 건네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본인은 비에 쫄딱 젖었음에도 정작 그녀에게는 우산을 건네주고 있는 것. 갑자기 나타난 그에 놀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홍이영과 아무렇지 않은 듯한 표정으로 눈을 마주치고 있는 상반된 두 사람의 표정이 극에 묘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비를 뚫고 홀연히 홍이영의 앞에 나타나 호의를 베푸는 그의 의도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두 사람은 고용주와 이브닝 콜 알바생으로 묶여 있는 관계라고. 그녀의 불면증을 위해 장윤은 노래를 불러준다고 해 이들의 알쏭달쏭한 관계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 드라마다. 오는 8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시청자 사로잡은 ‘돌직구 단짠 소년’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시청자 사로잡은 ‘돌직구 단짠 소년’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가 가슴을 두드리는 단짠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도둑 누명을 쓰고 전학을 결심했던 최준우(옹성우)가 다시 학교로 돌아오는 과정이 그려졌다. 시계 도난 사건이 일어나고 모두가 강제 전학을 온 준우가 범인이라고 생각하는 상황. 준우의 사물함에서 사라졌던 손재영(최대훈) 선생의 시계가 발견되면서 사건은 더욱 커져갔다. 다그치는 교감(박성근)에게 자신은 용서받을 일을 하지 않았다며 당당히 말한 준우는 이후 자기를 궁지로 몰아가는 휘영(신승호)에게 어차피 나는 학교를 떠날 건데 그냥 보내주지 그랬냐고 말해 그를 당황시켰다. 자신의 견고한 성을 무너트리려는 준우가 거슬린 휘영은 아무 취급이나 받아도 되는 너 같은 애들이 불쌍하다며 준우를 공격했지만 준우는 덤덤한 눈빛으로 그의 이야기를 들을 뿐이었다. 한편, 모두가 준우를 의심하는 중에도 수빈(김향기)과 오한결(강기영)은 달랐다. 왠지 모르게 준우에게 자꾸 마음이 쓰이는 수빈은 수행평가를 핑계로 준우를 붙잡고는 행동이 굼뜨고 훔치는 것 자체를 귀찮아할 것 같아 너는 범인이 아닐 것 같다고 말해 준우의 마음을 흔들었다. 반면, 오한결은 도망치려는 준우를 안타까워하며 “너도 열받은 거 아니야?! 밟으니까 꿈틀한 거 아니야?! 너 이러면 도망자야! 에라이 도망자야!”라고 하며 준우의 자존심을 자극했다. 결국 주변의 믿음과 위로로 용기를 얻은 준우는 전학이라는 도망이 아닌 천봉고로의 등교를 선택하며 교실에 등장해 평화로웠던 2학년 3반에 파란을 예고 했다. 열여덟 소년으로 완벽 변신하며 ‘열여덟의 순간’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은 옹성우는 신인 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준우가 오랜 시간 그리워했던 아버지와 재회한 후 상처를 받은 채 엄마와 통화하며 눈물을 참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뭉클함을 선사했다. 이처럼 옹성우는 외롭게 보이지만 누구보다 단단한 최준우라는 캐릭터를 곧은 눈빛과 절제되면서도 담담한 말투로 입체감 있게 그려내며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뿐만 김향기와의 풋풋한 ‘첫사랑 케미’는 설레임의 미소를, 강기영과의 ‘사제 케미’는 희망의 용기를, 그리고 심이영과의 ‘모자 케미’는 애틋한 사랑을 느끼게 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한편, JTBC ‘열여덟의 순간’은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수지 ‘불타는 청춘’ 깜짝 출연..김국진 애칭 공개

    강수지 ‘불타는 청춘’ 깜짝 출연..김국진 애칭 공개

    강수지가 ‘불타는 청춘’에 깜짝 손님으로 찾아와 김국진과 닭살 돋는 애칭을 공개한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상북도 고령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김윤정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그리고 결혼 이후 첫 여행에 합류한 강수지와 함께 여름철 피서지 계곡을 찾은 것. 이들은 포천계곡의 폭포와 절경을 배경 삼아 얼음같이 차가운 계곡물에서 무더위를 쫓았다. 특히 계곡 물놀이에서 빠질 수 없는 수박으로 게임을 진행했다. 최민용은 특별한 수박 칼을 챙겨와 장비 마니아 면모를 선보였다. 수지는 물놀이를 마치고 돌아가는 차 안에서 남편 김국진에게 전화를 걸어 달달하게 안부를 확인했다. 이에 청춘들은 김국진과 통화를 이어갔다. 이때 김혜림은 수지가 핸드폰에 저장한 ‘국진의 애칭’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청춘들은 닭살 돋는 두 사람의 애칭에 동요 ‘곰 세 마리’를 부르며 놀렸고 수지는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이 외에도 수지는 촬영 중간중간에 국진과 통화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돼 청춘들의 부러움을 샀다. 담당 피디가 국진이 데리러 오지 않냐고 묻자 수지는 국진에게 “언제 데리러 올 거예요?”라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새 친구 김윤정은 ‘뽀미 언니’의 경력을 살려 수준 높은 진행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윤정은 수많은 CF에서 활약한 것 외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13대 뽀미 언니 출신이었던 것. 이날 청춘들은 총 주방장을 맡은 김혜림과 웨이터 최민용 덕분에 추억의 경양식집이 재현되기도 했다. 고기, 밥, 빵, 스프까지 선택하는 추억의 음식이 나오자 청춘들은 과거를 회상했고, 윤정 역시 뽀미 언니로 변신했다. 녹슬지 않은 윤정의 진행 실력에 청춘들은 모두 어린이가 되어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는 전언이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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