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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훈X김민재 ‘아는 형님’ 위해 팀 결성 ‘칼군무에 입이 떡’

    박지훈X김민재 ‘아는 형님’ 위해 팀 결성 ‘칼군무에 입이 떡’

    박지훈, 김민재가 ‘아는 형님’에서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측은 “박지훈x김민재 리미티드 무대 ‘Uptown Funk’♪ (a.k.a Real 저.장★)”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오는 9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하는 김민재, 박지훈이 ‘아는 형님’을 위해 준비해 온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박지훈과 김민재는 칼군무를 선보이며 찰떡 호흡을 보였다. 워너원 출신 박지훈은 남다른 춤선과 유연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재 또한 꽃미모를 자랑하며 안무를 완벽 소화했다. 두 사람의 완벽한 안무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3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타인은 지옥이다’ 오늘(31일) 첫방, 관전포인트 셋

    ‘타인은 지옥이다’ 오늘(31일) 첫방, 관전포인트 셋

    화제의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가 드디어 오늘(31일) 포문을 연다. 장르물의 명가 OCN이 자신 있게 내놓은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방영 전 공개된 스틸컷과 영상 예고만으로도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2019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이다. 그렇다면, 오늘(31일) 밤, 시청자들이 채널을 고정할 수밖에 없는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1. 화려한 라인업 X 강력한 캐릭터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로 화제를 모은 임시완과 영화 ‘기생충’으로 칸을 사로잡은 이정은, 연기파 배우 이현욱, 박종환, 이중옥, 그리고 첫 OCN 장르물 도전으로 기대를 높이는 이동욱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타인은 지옥이다’에 모두 모였다. 낯선 서울에 상경한 사회 초년생과 낡고 허름한 고시원을 지옥으로 만드는 타인들, 베일에 싸인 치과의사로 변신한 이들에게 “이보다 완벽한 캐스팅은 없었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은 모두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의 결과”라는 이창희 감독에 따르면 ‘타인은 지옥이다’에는 일상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캐릭터와 비현실적으로 기괴한 캐릭터가 혼재되어 있다고.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이는 배우들이 일상과 비일상을 넘나드는 강력한 캐릭터로 변신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2. 파격적인 스토리 X 날카로운 연출 ‘타인은 지옥이다’는 서울에 상경한 윤종우(임시완)가 금전적인 이유로 선택한 월 19만 원짜리 고시원에서 낯선 타인들을 만나면서 시작된다. 개인적인 공간보다는 함께 사용해야 하는 공간이 더 많아 사생활 보장은 꿈도 꿀 수 없는 고시원. 외견부터 행동까지 수상하지 않은 부분이 없는 타인들에게 둘러싸인다면 그 누구라도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을 터. 타인의 숨결이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한정된 공간에서 만약 그 타인이 살인자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에서 출발하는 파격적인 스토리는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영화 ‘소굴’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개봉한 영화 ‘사라진 밤’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이창희 감독의 날선 연출로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시각적인 잔인함보다는 보는 이의 심리를 조여 오는 섬뜩한 일상 속 공포를 그려낼 전망”이라는 제작진의 전언이 기대감을 더한다. #3. 최고의 웹툰 X 차별화된 드라마틱 시네마 누적 조회수 8억 뷰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최고의 웹툰이 장르물의 명가 OCN을 만났다. 특히, ‘타인은 지옥이다’는 영화 제작진이 대거 의기투합해 영화의 날선 연출과 드라마의 밀도 높은 스토리를 결합하는 드라마틱 시네마(Dramatic Cinema) 프로젝트의 두 번째 타자로 선정돼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퀄리티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 예고됐기 때문.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만으로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손꼽아 오늘(31일)을 기다린 이유이기도 하다. 한편, OCN 새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오늘(31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나라’ 강경준, 등하원 도우미 미션 그 후... 장신영 반응은?

    ‘아이나라’ 강경준, 등하원 도우미 미션 그 후... 장신영 반응은?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강경준이 갑자기 춘향이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3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에서는 딸 셋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 가정에 찾아온 특별 등하원 도우미 강경준의 하원 이후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밤낮으로 일을 해야 하는 엄마를 대신해 두 동생들을 돌보느라 ‘어른아이’가 된 11세 첫째의 활약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내심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안쓰러운 마음이 들게 했던 상황. 이날 오후 가장 먼저 학원으로 첫째를 찾아간 강경준은 아침에 그네 타면서 즐거워했던 첫째의 모습을 떠올리며 함께 놀이터를 찾았다. 그네에 걸터앉아 첫째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강경준은 “누가 더 높이 올라가나 내기할까”라며 대결을 제안했고 아찔한 높이까지 올라가며 그네 삼매경에 빠진 첫째에게 뜬금없이 “옛날에 그네 잘 탔던 여자 이름이 뭔지 알아?”라고 물었다. 이에 첫째를 비롯 해당 장면을 지켜보던 출연진들도 어리둥절해하는 가운데 강경준은 스스로 “춘향이”라고 대답해 스튜디오에서는 “진부하다”는 야유가 쏟아졌다고. 하지만 곧이어 그 질문을 했던 이유가 밝혀지면서 “이제 이해가 된다”며 분위기가 급반전돼 과연 강경준이 춘향이를 소환한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등하원 도우미 미션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 강경준은 이날 하루 있었던 일을 아내에게 들려주었다고 해 과연 장신영이 세 자매와 싱글맘의 사연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KBS2 ‘아이나라’는 31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소영, 이정현 집들이 인증샷 공개 “잘 살고 있는 정현”

    고소영, 이정현 집들이 인증샷 공개 “잘 살고 있는 정현”

    배우 고소영이 이정현의 신혼집 집들이 현장을 공개했다. 31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현이 신혼집. 너무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수다. 식사 끝나고 계산할 뻔 함. 너무 훌륭하게 잘살고 있는 예쁜 정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근 결혼한 이정현의 신혼집을 찾은 고소영과 지인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현과 고소영은 환한 미소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4월 3살 연하의 대학병원 의사와 결혼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톱모델의 위엄”...장윤주, 넘사벽 군살 제로 보디라인 공개

    “톱모델의 위엄”...장윤주, 넘사벽 군살 제로 보디라인 공개

    모델 장윤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입은 의상이 맘에 들어서. ㅎㅎㅎ♥ #상암동CJ오랜만이네 #주말에도열일일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윤주가 어깨가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딱붙는 의상에도 장윤주는 군살 없는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윤주는 온스타일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2019’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철민에 응원 메시지 보낸 박명수 “희망 버리지 말길”

    김철민에 응원 메시지 보낸 박명수 “희망 버리지 말길”

    박명수가 폐암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3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DJ 박명수는 “굉장히 오랜만에 토요일 생방송을 진행 중이다. 딸 민서가 놀자는데도 뿌리치고 출근했다. 지금 제작진 표정도 모두 안 좋다. 하지만 애청자들을 위해 열심히 방송할 것”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DJ 박명수는 폐암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의 이야기를 꺼냈다. DJ 박명수는 김철민을 “대학로에서 30년 동안 열심히 함께 했던 개그맨”이라고 소개한 뒤 “지금 폐암으로 투병 생활 중인데 방금 ‘지금 라디오 듣고 있다’고 실시간 문자를 보내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운 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환자분들, 가족 분들 항상 용기와 희망 버리지 말라는 말씀 드리고 싶다. 철민이형, 화이팅하고 힘내라. 잘 될 거다”라고 그를 격려했다.김철민은 MBC 공채 5기 개그맨으로, KBS1 ‘열린음악회’ 오프닝 담당자로 활약한 윤효상과 함께 30여 년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주말마다 공연을 해 왔다. 하지만 지난 7일 김철민은 자신의 폐암 투병을 고백했다. 그는 “오늘 아침 9시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이별을 해야 하기에 슬픔의 눈물이 앞을 가린다”라고 말했다. 김철민은 “한편으론 먼저 이별을 하신 부모님과 형님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그리 슬프지만은 않다. 모두의 이름을 한 분 한 분 불러보고 싶다”며 “남은 시간 여력이 있다면 끝까지 기타 두르고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싶다. 정말 감사하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틀트립’ 홍현희, 대만식 마라 생선찜 먹방 “스트레스 풀려”

    ‘배틀트립’ 홍현희, 대만식 마라 생선찜 먹방 “스트레스 풀려”

    ‘배틀트립’에 출연한 홍현희가 대만식 마라 생선찜 앞에서 포식자 본능을 뽐낸다. 31일 방송되는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멍 때리는 여행’을 주제로 최정원-강남과 김지민-홍현희가 여행 설계자로,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두 팀은 각각 몽골 울란바토르와 대만 타이중으로 떠난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멍 때리는 여행’ 2탄 김지민-홍현희의 ‘개그우멍 투어’가 공개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여행 설계에 앞서 김지민-홍현희는 “저희는 해산물, 소고기, 민물고기, 돼지고기, 디저트까지 다 먹고 왔다. 로컬식당부터 퓨전식당까지 섭렵했다. 보시면 ‘타이중에 맛있는 로컬푸드가 진짜 많구나’ 하실 것”이라고 호언장담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첫째 날 설계자로 나선 홍현희는 ‘마라 생선찜’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일반적인 사천식 마라와 달리 얼큰함이 일품인 대만식 마라를 선택한 김지민-홍현희는 생선찜 위에 무려 등갈비가 토핑으로 올라간 역대급 마라찜의 등판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지민은 뇌까지 얼얼하게 만드는 마라의 얼큰함에 “내 뇌를 저절로 멍 때리게 하는 맛”이라며 탄성을 터뜨렸고, 홍현희는 “매운데 스트레스 풀리는 맛”이라며 쉴 새 없이 입 속으로 마라찜을 밀어 넣으며 폭풍 먹부림을 선보였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김지민-홍현희는 ‘등갈비 마라 생선찜’뿐만 아니라 ‘대만식 고기덮밥’, ‘피크닉 도시락’, ‘새우요리’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대만 타이중의 먹거리를 싹쓸이 했다. 이중 음식 앞에만 서면 무아지경 먹방을 펼치는 홍현희의 모습에 김지민은 “제이쓴 형부가 언니를 왜 사랑하는지 그 포인트를 알겠다”며 엄지를 치켜들었다고. 이에 ‘신흥 먹방 요정’ 홍현희가 인증한 대만 타이중 먹거리 투어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KBS2 ‘배틀트립’은 31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테이 매니저, 알고보니 배우 조찬형 “배우+매니저 투잡”

    테이 매니저, 알고보니 배우 조찬형 “배우+매니저 투잡”

    가수 테이가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로 ‘투잡’을 뛰고 있는 매니저와 등장한다. 테이 매니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알고 보니 그가 배우 조찬형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배우와 매니저를 오가는 조찬형의 일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3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테이와 그의 매니저 조찬형의 일상이 공개된다. 부드러운 보이스와 호소력 짙은 감성을 자랑하는 가수 테이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매니저와 함께 출격한다. 이 가운데 그의 매니저가 “제가 사실은 배우 일도 하고 있어서”라며 배우와 매니저를 투잡을 뛰고 있다고 밝혔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테이 매니저의 정체는 바로 배우 조찬형이었던 것. 조찬형은 스크린과 다수의 CF를 통해 얼굴을 알린바, 배우와 매니저를 겸하고 있는 그의 일상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 라디오 스케줄을 마친 테이가 혼자 운전해 집으로 향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조찬형은 테이의 지방, 해외 스케줄만 동행하고 있다며 방송국 스케줄은 동행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는 전언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한 집에서 동고동락 중인 테이와 조찬형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땀을 뻘뻘 흘리며 팔굽혀펴기에 한창인 두 남자는 서로의 모습에 자극받으며 속도를 더 올렸다고. 이에 이들이 자신들만의 다이어트법을 공개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상남자들의 다이어트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31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공승연 “동생 트와이스 정연에 인지도 굴욕”

    ‘아는 형님’ 공승연 “동생 트와이스 정연에 인지도 굴욕”

    ‘아는 형님’ 공승연이 동생 트와이스 정연 때문에 생긴 굴욕담을 전했다. 31일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 JTBC 신규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주역인 박호산, 공승연, 김민재, 박지훈이 찾아온다. 전학생으로 등장한 네 사람은 그동안 드라마를 촬영하며 다져진 ‘찰떡 케미’를 보여준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공승연은 자신의 굴욕담을 스스로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공승연은 트와이스 정연과 친자매 사이로 연예계를 대표하는 가족이다. 공승연은 “집에서 엄마를 부르는 호칭이 ‘승연이 엄마’에서 ‘정연이 엄마’로 바뀌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동생과 함께 다니면, 사람들이 나보다 정연을 먼저 알아본다”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그래도 동생이 인기가 많아서 뿌듯하다”라며 훈훈한 자매애를 자랑했다. 이날 네 사람은 녹화 내내 모든 코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예상외의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박호산은 게임 도중 승부욕을 불태우는 형님들을 보고 “너무 웃기다”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본인 역시 맨발 투혼을 불사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3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지희, 러블리 매력 뽐내는 근황 ‘빛나는 미소’ [EN스타]

    진지희, 러블리 매력 뽐내는 근황 ‘빛나는 미소’ [EN스타]

    배우 진지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칵”이라는 짧은 해시태그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흰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진지희가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는 진지희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진지희는 지난 6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나라 요리실력 화제, 깻잎조림 레피시는?

    오나라 요리실력 화제, 깻잎조림 레피시는?

    오나라 요리실력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배우 오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나라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한 저녁 반찬으로 깻잎조림을 했다. 기본재료는 깻잎과 양파였다. 양념에는 간장, 액젓, 고춧가루, 매실청, 다진 마늘, 파, 참기름, 통깨, 비법 육수, 청양고추 등을 넣었다. 오나라는 솥뚜껑 위에 깻잎을 펼친 뒤 그 위에 양파와 양념장을 얹었다. 이 과정을 두 번 반복한 다음 비법 육수를 넣고 깻잎의 숨이 죽을 때까지 끓였다. 여기에 기름 없이 볶은 멸치도 넣었다. 그 결과 맛있는 깻잎조림이 완성됐다. 오나라가 만든 깻잎조림을 맛 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감탄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완벽 비키니 자태 공개한 오윤아 ‘당당 포즈’ [EN스타]

    완벽 비키니 자태 공개한 오윤아 ‘당당 포즈’ [EN스타]

    배우 오윤아가 완벽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31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오늘 민이 생일 기념 ~~ #인천파라다이스시티호텔 수영 공연 놀이기구~~ 꿀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오윤아가 한 호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의 군살 없는 S라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신과의 약속’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지훈X김민재 ‘아는 형님’ 위해 팀 결성 ‘칼군무에 입이 떡’

    박지훈X김민재 ‘아는 형님’ 위해 팀 결성 ‘칼군무에 입이 떡’

    박지훈, 김민재가 ‘아는 형님’에서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측은 “박지훈x김민재 리미티드 무대 ‘Uptown Funk’♪ (a.k.a Real 저.장★)”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오는 9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하는 김민재, 박지훈이 ‘아는 형님’을 위해 준비해 온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박지훈과 김민재는 칼군무를 선보이며 찰떡 호흡을 보였다. 워너원 출신 박지훈은 남다른 춤선과 유연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재 또한 꽃미모를 자랑하며 안무를 완벽 소화했다. 두 사람의 완벽한 안무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3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다니엘, 스페셜 클립 ‘INTRO’ 영상 공개 ‘역시 퍼포먼스 장인’

    강다니엘, 스페셜 클립 ‘INTRO’ 영상 공개 ‘역시 퍼포먼스 장인’

    강다니엘이 퍼포먼스 스페셜 클립 시리즈의 마지막 ‘INTRO’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30일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의 ‘INTRO(인트로)’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의 공개로 안무 없이 의자에 앉아 노래하는 ‘color’를 제외한 강다니엘 데뷔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퍼포먼스 영상이 공개됐다. ‘INTRO’를 처음이 아닌 가장 마지막 순서로 배치해 반전의 재미를 더하며 강다니엘의 ‘color on me’ 퍼포먼스 스페셜 클립 시리즈가 완성됐다. 이번 데뷔 앨범의 미리 보기라 칭할 수 있는 ‘INTRO’는 프로듀서팀 플로블로의 곡에 안무가 프랭클린 유의 퍼포먼스가 더해져 완성된 곡이다. ‘We gonna be dancing through the night(우리는 밤새 춤을 출 거야)’라는 가사에 맞추어 시간의 흐름을 퍼포먼스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 곡의 포인트. 디테일한 질감 표현으로 음악 안의 여러 가지 소리들을 퍼포먼스와 함께 들었을 때 더 잘 들릴 수 있도록 안무를 구성했으며,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에 집중할수록 퍼포먼스를 보는 재미가 더해진다. 부드럽게 흩날리는 흰 셔츠에 검은 바지를 매치한 강다니엘은 마치 현대무용을 보는 듯한 부드러운 곡선부터 빠른 스텝과 잘게 끊어지는 절제가 필요한 디테일한 동작 하나까지 난이도 있는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50초 이후 음악이 고조되는 부분부터 마지막 등을 돌리는 순간까지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번 스페셜 클립은 ‘INTRO’에 담긴 이야기를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스튜디오에서 촬영해 특별함을 더했다. 상처 뒤에 숨어있던 어두운 밤, 달빛을 받아 따스해지는 순간이나 동트기 전 가장 어두운 새벽녘의 푸르름 등 빛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분위기가 시선을 끌며, 그 시간의 흐름 속에 공허함이 가득한 텅 빈 공간을 강다니엘만의 퍼포먼스로 가득 채웠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9일 공식 팬클럽 명칭을 ‘다니티(DANITY)’로 확정지었다. 다니티는 다니엘과 접미사 ‘-ity’를 조합하여 만든 단어로, 강다니엘과 팬이 만들어가는 매 순간이 특별한 상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김향기,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의 순간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김향기,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의 순간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와 김향기가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은 생애 가장 빛나는 열여덟 청춘들의 눈부신 성장기를 통해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직 조금은 미숙하고 위태로운 열여덟을 보내고 있는 주인공들은 친구와의 관계, 부모와의 갈등, 꿈에 대한 고민, 성적에 대한 걱정, 그리고 첫사랑의 낯선 설렘까지 사소한 일에도 요동치는 감정을 느끼며 성장하고 있다. 특히 최준우(옹성우 분)와 유수빈(김향기 분)의 첫사랑 로맨스는 아련한 추억과 설렘을 자극한다. 지난 11, 12회 방송에서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 서로를 위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빛을 발했다. # “준우 걱정은 말고 잘 지내, 얘는 내가 잘 돌볼게” 수학여행 이후 본격 쌍방 로맨스에 돌입한 준우와 수빈. 두 사람은 첫 데이트부터 제대로 힐링 감성을 터뜨렸다. 준우는 수빈과 함께 절친 정후의 봉안당을 찾았다. 준우는 “제일 먼저 정후한테 너 소개해 주고 싶었어”라며 슬픔을 삼켰다. 수빈은 애써 웃으며 정후에게 인사를 건넸다. 특히 수빈은 “보다시피 준우 되게 잘 지내. 부반장도 되고, 예쁜 여자친구도 생기고. 그러니까 준우 걱정은 하지 말고 잘 지내. 얘는 내가 잘 돌볼게”라는 밝고 씩씩하게 인사를 마쳤다. 이는 정후를 향하면서도, 준우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했다. 그런가 하면 돌아오는 터미널에서 준우 엄마의 첫사랑 스토리를 듣게 된 수빈은 ‘동화’ 같은 이야기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자신이 태어나 ‘해피엔딩’은 아니라는 준우에게 “아닐걸, 이미 행복하셨을걸? 최준우라는 아이가 태어나서”라며 환한 미소로 그를 다독였다. 준우 자신보다도 더 그의 존재를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수빈의 진심이 전해지며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 “이제 후회는 다 사라지길” “살아오면서 뭐가 제일 후회돼?”라는 수빈의 질문에 준우는 아버지와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렸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만남이었지만 정작 자신을 알아보지 못했던 아버지였기 때문이다. 찾아간 것을 후회하냐는 수빈의 물음에 고개를 저은 준우는 “그 순간 ‘제가 최준우입니다’하고 밝히지 못한 것. 내가 지워져 버린 느낌이었거든, 그때”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애틋한 감정으로 그를 지켜보던 수빈은 다시 한번 아버지에게 찾아갈 것을 제안했다. 용기를 얻은 준우는 그에게 전할 편지를 들고, 수빈과 함께 아버지의 집 앞을 찾아갔다. 떨리는 마음으로 편지를 남긴 준우를 바라보던 수빈은 “이제 후회는 다 사라지길”이라며 미소 지었다. 그러나 준우는 “좀 나아졌어? 내가 내 후회 풀어서. 너 후회되는 것 있어서 대리만족한 거잖아, 나한테”라며 되려 수빈을 위로했다. 사실 수빈 역시 아빠와의 만남으로 인해 마음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수빈을 통해, 그리고 수빈을 위해 용기 낸 준우의 편지에는 과연 어떤 답장이 돌아올 것인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 열 마디 말 대신 한 번의 포옹 수빈은 아빠, 엄마의 이혼 이야기에 마음이 복잡해졌다. 준우와 옥탑 마당에 나란히 앉은 수빈은 처음으로 자신의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지금 내가 제일 후회되는 건 엄마, 아빠 헤어진다고 했을 때 내가 못하게 말린 것”이라고 고백한 수빈은 “그때는 그게 잘한 건 줄 알았어. 나 때문에 엄마, 아빠 억지로 살고 있는 것도 모르고. 사이 좋은 척, 행복한 척, 연기하게 만들고. 나중에 알았어, 내가 잘못했다는 걸”이라며 울먹였다. 이를 묵묵히 바라보던 준우는 “네 잘못 아니야. 몰랐잖아, 그때는 그게 최선인 줄 알았잖아”라고 위로하며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안은 수빈의 등을 토닥였다. 한 뼘 더 가까워진 관계만큼, 어느덧 자신의 상처와 아픔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서로를 위로하는 준우와 수빈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한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를 알아챈 수빈의 엄마(김선영 분)가 ‘우유커플’의 앞날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도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JTBC ‘열여덟의 순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수연, 득남 후 근황 공개..아들 품에 안고 ‘환한 미소’ [EN스타]

    서수연, 득남 후 근황 공개..아들 품에 안고 ‘환한 미소’ [EN스타]

    서수연이 득남 후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몸도 많이 회복되었고 오잉이는 쑥쑥 크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수연이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을 바라보는 서수연의 다정한 눈빛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 약 6개월 만인 지난 14일 득남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플의 밤’ 함소원 “노브라는 내가 원조”

    ‘악플의 밤’ 함소원 “노브라는 내가 원조”

    ‘악플의 밤’ 함소원이 노브래지어는 자신이 원조라고 밝혔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배우 함소원과 방송인 홍석천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노브라로 설리 씨가 유명하지만 내가 원조”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함소원은 “2009년에 첫 드라마를 찍었다. 그때 노브라를 했다가 한 선배에게 크게 혼났다. 다른 사람들에게 다 보일 정도의 노브라는 아니었다. 하지만 한 선배가 아시고는 ‘너 이러면 안 된다’고 혼내셨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이어 “거기서 노브라를 멈췄다. 그랬는데 몇십년이 지나서 설리 씨가 하더라”고 말하며 두 엄지를 치켜세웠다. 사진=JTBC ‘악플의 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긴어게인3’ 폴킴, 여름밤 달달하게 적신 보이스 ‘역시 폴킴’

    ‘비긴어게인3’ 폴킴, 여름밤 달달하게 적신 보이스 ‘역시 폴킴’

    폴킴이 ‘비긴어게인3’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소녀시대 태연, 딕펑스 김현우, 기타리스트 적재, 가수 이적, 폴킴이 버스킹을 하기 위해 독일 베를린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폴킴은 헤르쯔 아날로그의 곡 ‘여름밤’을 불렀다. 그는 적재의 잔잔한 기타 반주에 차분한 목소리을 더해 곡을 완성시켰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원곡도 좋지만 폴킴 버전도 너무 좋다”, “폴킴 목소리 너무 좋아요ㅠㅠ 음원 꼭 나왔으면”, “목소리 진짜 포근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비긴어게인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충재 “문채원과 동문..인기 많았다”

    김충재 “문채원과 동문..인기 많았다”

    ‘나혼자산다’ 김충재가 문채원과 동문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가 김충재를 위해 모델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김충재의 작업을 도와주기 위해 모델로 나섰다. 오랜 시간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 지루함을 느낀 기안84는 김충재에게 “너희 학교에 연예인 없냐”고 물었다. 이에 김충재는 “문채원 있다. 제 옆자리였다”고 밝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들은 박나래는 “문채원 씨도 미대였냐”고 물었고, 김충재는 “그렇다. 인기 되게 많았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충재 새 집 공개, 화이트톤의 널찍한 투룸 하우스 ‘깔끔 그 자체’

    김충재 새 집 공개, 화이트톤의 널찍한 투룸 하우스 ‘깔끔 그 자체’

    김충재의 이사한 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충재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충재는 공동현관을 지나며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새로 이사한 김충재의 집은 깔끔 그 자체였다. 화이트톤 분위기를 낸 거실에는 가지런히 진열된 소품과 거실 분위기에 알맞는 나무가 있었다. 안방 또한 깔끔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충재는 “원룸에서 투룸으로, 드디어 이사했다. 문을 열면 길이었던 집이 아닌 공동 현관도 있고, 엘리베이터도 있고, 거미도 없고, 채광도 좋고, 환기도 잘 되고, 배수도 좋고 그런 집으로 구했다”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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