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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경 팬미팅 개최 “팬들과 특별한 시간” 티켓팅은 언제?

    신세경 팬미팅 개최 “팬들과 특별한 시간” 티켓팅은 언제?

    신세경이 생애 두 번째 팬미팅을 개최한다. 배우 신세경은 오는 24일 ‘하우 투 리브 신세경 위드 신한카드’(HOW TO LIVE 신세경 with 신한카드)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항상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은 신세경의 마음을 담았다. 특히 첫 팬미팅 ‘신세경의 세렌디피티’ 이후 2년 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오랜 시간 동안 신세경과의 만남을 기다렸던 팬들에게도 소중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신세경은 호평 속에서 종영한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을 통해 배우로서 저력을 증명했다. 유교사상과 성리학이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조선에서 운명을 개척하는 진취적인 모습부터 부당함 속에서도 올곧은 가치관을 소리 내 말할 수 있는 단단한 모습까지, 기존의 공식을 뒤집은 구해령 캐릭터를 온전히 흡수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단단히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연기력과 화제성 모두 잡은 신세경이 이번 팬미팅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대해서도 기대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 평소 팬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고 알려진 신세경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팬미팅 구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오는 24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되는 신세경의 두 번째 팬미팅 ‘하우 투 리브 신세경 위드 신한카드’는 5일 저녁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사진=나무엑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승희, 송가인과 훈훈 인증샷 “오늘은 언니의 날” [EN스타]

    조승희, 송가인과 훈훈 인증샷 “오늘은 언니의 날” [EN스타]

    가수 조승희가 송가인 단독 콘서트 MC 인증샷을 공개했다. 3일 조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인이어라~~~~오늘은 언니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가인의 단독콘서트 ‘가인이어라’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조승희와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손가락 하트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승희는 이어 “다 예쁘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맘에 들어하는 사진 앞에서 언니랑 찰칵. 바쁜 스케줄 중에도 정말 열심히 준비한 가인언니의 첫 단독 콘서트 영광스럽게도 이렇게 mc를. 언니 오늘 정말! 재밋고 즐거운 콘서트 해요”라며 송가인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형빈, 안일권 향한 도발 “안일권, 나랑 붙으면 기절”

    윤형빈, 안일권 향한 도발 “안일권, 나랑 붙으면 기절”

    개그맨 윤형빈이 로드FC 2차전 준비 과정을 공개하는 가운데, 안일권을 도발했다. 최근 윤형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형빈의 원펀맨’을 통해 “안일권을 개그맨으로 존경한다. 그런데 격투기판에 이름이 나오니 격이 떨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일권은 전형적인 복싱 몇 개월 배운 겉멋 든 형”이라며 “나랑 격투기로 붙으면 기절한다”고 말했다. 안일권은 그동안 본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싸움 무용담을 언급해왔고 그만큼 연예계 싸움 고수로 이미지가 형성됐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격투기 선수로 정식 데뷔까지 한 윤형빈에게 안일권과의 결투를 제안했다. 윤형빈은 “이왕 이렇게 된 거 안일권이 원펀맨에 나왔으면 한다”며 “일권아 도전해라. 난 왼손만 쓰겠다. 생각 있으면 로드FC에 도전하라”고 말했다. 한편, 윤형빈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로드FC 2차전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또 공연장(홍대 윤형빈 소극장)하면서 후배들을 데뷔시키고 있는데 무대가 많지 않다. 이 친구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개그와 격투기는 다른 것 같지만 본질적으로 닮은 게 많다”며 “모두 다룰 수 있는 채널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의 무조건적인 사랑 지침서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의 무조건적인 사랑 지침서

    ‘동백꽃 필 무렵’에서 보기 드문 순애보로 시청자들의 ‘인생 남주’에 등극한 황용식(강하늘). 얼핏 보면 촌스럽지만 한 번 빠지게 되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마성의 ‘촌므파탈’로 시청자들을 ‘현생불가(현실 생활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동백(공효진)을 향한 용식의 무조건적 무제한 사랑은 널리 널리 알려져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 사랑에 매번 실패했다면 고개를 들어 황용식의 연애지침서를 보면 좋을 듯하다. 그곳에 정답이 있으니. #1. 1일1꽃은 기본 모든 고백의 시작인 꽃. 일회성 이벤트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우리의 용식은 매일같이 ‘목살 두 근 값의 꽃’을 사오기 때문. 장미, 프리지아, 수국 등 용식이 사오는 꽃의 종류도 다양하다. 그렇게 쌓인 꽃다발 덕분에 까멜리아가 술집이 아닌 꽃집으로 착각하게 될 정도다. “이깟 풀때기야 뭐 아무 때나 사주면 되는 거죠 뭐. 꼭 뭔 날이어야만 사줘요”라는 용식. 그가 ‘이깟 풀때기’라고 지칭할지언정, 평생을 특별한 것 없이 살았던 동백의 하루는 그 무엇보다 특별해졌다. 용식의 작은 선물, 하지만 그 큰 마음이 시작점이다. #2. 꿀만 빨게 해주기 용식은 무조건적으로 사랑을 베풀고, 무제한의 응원을 퍼붓는다. 그리고 이를 받은 동백은 누가 봐도 예뻐졌고, 폼나졌다. 그게 용식과 동백의 첫사랑 강종렬(김지석)이 다른 지점이다. 어느 누구에게도 자신을 여자 친구라 당당히 소개하지 못하는 종렬 옆에 있던 동백은 결국 자신을 ‘좀먹었다’. 그러나 용식은 동백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온 동네가 다 알 정도로 표현했고, 동백을 좋아하는 건 내 자랑이라고 당당히 말하고 다녔다. 동백이 한숨 쉬는 소리만 들어도 창자가 다 타들어가고, 동백이 울면 자신은 ‘개놈’이 되고, 동백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제가 알아서 다 해결 할게요”라고 듬직이 말해줬다. “꿀만 빨다 늙어죽게 할 거”라는 용식 옆에 선 동백은 마침내 환히 웃었다. #3. 내 것 다 걸기 용식의 사랑은 “내꺼 다 걸고 무식하게 동백 씨 좋아 할 거다”라고 얘기할 만큼 전폭적이다. 다 없어도 동백 하나만 있으면 된다는 용식은 동백을 위해 무엇이든 다 해줬다. 동백이 구박이라도 받고 있으면 앞뒤 제치고 달려가 든든한 편이 됐고, 지치고 화날 땐 동백 한정 샌드백이 됐으며, 동백이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 주는 무제한 ‘지니’도 돼줬다. 그러다 못해 동백을 구하기 위해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자기 옆에 있으면 박복한 팔자가 옮으니 도망가라는 동백에겐, “제 팔자가요, 아주 타고난 상팔자래요. 내가 내꺼 동백 씨한테 다 퍼다 줄게요”라며 자신의 ‘상팔자’까지 내어줄 것을 약속했다. 그 진심에 동백의 “사랑해요”라는 응답까지 받은 용식. 내 모든 것을 다 걸은 전폭적인 사랑에 마음이 동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 한편, KBS2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아 “♥ 던과 싸움 NO, 다 받아줘” 애정 가득 [EN스타]

    현아 “♥ 던과 싸움 NO, 다 받아줘” 애정 가득 [EN스타]

    현아♥던 커플이 ‘아는 형님’ 동반 출연을 예고해 화제다.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측은 오는 9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공개 열애 중인 동시에 같은날 동시 컴백하는 현아♥던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현아는 “남자친구랑 같이 왔는데...”라고 수줍게 말하며 던과 함께 녹화 현장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예능 동반 출연은 ‘아는 형님’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이라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두 사람의 출연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언제부터 만났냐”, “어떻게 고백을 했냐”, “동갑이냐”, “호감을 어떻게 표시했냐” 등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이상민은 “젊은 커플을 실제로 처음 봐서 그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경훈 또한 “같이 설레서 그런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싸운 적 있냐”는 질문에 현아는 “싸움이 안 된다. (던이) 다 받아준다”고 말하며 애정 표현을 했다. 하지만 이어 게임을 하며 서로 호흡이 맞지 않자 현아는 “짜증나. 짝꿍 바꿔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 오연서에 “사귀자” 오연서 반응은?

    ‘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 오연서에 “사귀자” 오연서 반응은?

    ‘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 오연서의 케미가 담긴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1월 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연출 오진석/ 극본 안신유/ 제작 에이스토리)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강박증 남자가 만나, 서로의 지독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티격태격 앙숙 케미가 돋보이는 이번 티저 포스터는 주서연(오연서 분), 이강우(안재현 분) 두 주연의 개성을 처음으로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먼저 포스터를 가득채운 “사귀자”와 “꺼져”라는 직설적인 카피는 두 배우의 극적인 표정과 어우러지며, 올 겨울 안방극장을 강타할 신개념 청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오연서에게 “사귀자”고 소리치는 안재현과 그런 그에 당황한 오연서의 표정엔 갑작스런 고백에 놀란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이들이 그려갈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또한 결연한 표정으로 그의 고백을 거절하는 오연서의 태도와 믿기 힘들다는 듯 두 눈을 질끈 감고 팔짱을 끼고 있는 안재현의 모습이 선명은 선명히 대비돼 유쾌한 에너지를 제대로 전달하고 있다. 오연서, 안재현의 커플 티저 포스터는 명랑 만화를 연상케 하며 풋풋하면서도 상큼한 케미를 발산, 벌써부터 두 사람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크다. 한편, 올 겨울 안방극장에 상극 로맨스 돌풍을 일으킬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으로 오는 11월 말 첫 방송된다. 사진=에이스토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건모 ♥’ 장지연, 김건모 보자마자 “오빠 너무 귀여워”

    ‘김건모 ♥’ 장지연, 김건모 보자마자 “오빠 너무 귀여워”

    김건모의 피앙세 장지연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김건모와 어머니 이선미 여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미 여사는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김건모의 예비신부 장지연이 이선미 여사의 식사 준비를 거드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멜빵바지를 입은 김건모를 본 장지연은 “오빠 너무 귀엽다”며 연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장지연의 아름다운 외모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방송이 결혼 발표 전 촬영된 만큼 김건모는 결혼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 다만 그는 “행복하자~행복하자~”며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개사해 예비신부를 향한 마음을 담은 노래를 부르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이선미 여사 또한 “앞으로 축하할 일이 있을 것 같다”며 결혼과 관련된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건모는 13세 연하의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내년 1월 30일 결혼한다. 김건모와 장지연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5개월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도쉘리 vs 권혁수, 엇갈리는 입장..상의 탈의 사전 협의 여부 진실은?

    구도쉘리 vs 권혁수, 엇갈리는 입장..상의 탈의 사전 협의 여부 진실은?

    권혁수와 유튜버 구도쉘리가 합동 방송 당시 상의 탈의 논란과 관련, 엇갈리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앞서 구도쉘리는 지난 9월 30일 권혁수와 한 식당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식사를 하던 중 구도쉘리는 상의를 벗고 브라톱만 입은 채 방송을 진행했다. 네티즌들은 공공장소에서의 구도쉘리의 의상을 지적했고, 이에 대한 해명 방송을 진행하던 구도쉘리는 몰카 관련 발언으로 더욱 큰 뭇매를 맞았다. 당시 권혁수 측은 유튜브 커뮤니티에 “등뼈찜 먹방 라이브와 구도쉘리님이 상의를 탈의했던 행동은 저희가 먼저 콘티를 제시했거나 사전에 약속한 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려드린다”고 해명하며 구도쉘리의 행동에 선을 그었다. 이후 구도쉘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상의 탈의가 권혁수 측과 협의된 사항이었음을 폭로했다. 그는 권혁수 매니저와 의상과 관련해 대화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캡처본을 공개하며 자신의 말이 사실임을 주장했다. 또한 합동 방송 논란 후 권혁수에게 연락을 받았다는 구도쉘리는 “커뮤니티 글에 대해서는 ‘내가 쓴 게 아니고 회사가 쓴 것’이라고 말하면서 ‘네가 (상의 탈의)한 건 괜찮다. 문화 차이 때문에 몰랐다고 하면 괜찮다. 근데 연예인이 주작(조작)하다 걸리면 안 되잖아’라며 탈의시켰단 말을 못 하게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예계에서 주작(조작)한 거 알려지면 나 연예계 생명 끝이다. 간단한 주작(조작)? 괜찮을 수 있다. 근데 우리가 한 건 심각한 주작(조작)이다. 성범죄다. 성희롱이다. 남자인 나 권혁수가 여자인 너 구도 쉘리 옷을 벗겼다? 옷을 벗으라고 시켰다? 그건 범죄”라고 했다며 “통화 끝에는 ’나 그렇게 되면 밥줄 끊겨서. 주변에 그런 식으로 자살한 연예인들도 많다. 일단은 묻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권혁수는 구도 쉘리 측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브라톱 차림 제안도 구도쉘리가 먼저 했으며 공개한 카톡 역시 유튜브 방송 전 있었던 XtvN ’최신유행프로그램‘ 촬영을 위한 것이라는 것. 동아닷컴과 인터뷰를 진행한 권혁수는 “몰카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후 구도 쉘리가 ’오빠가 연출한 상황인 것처럼 해달라‘고 요청하더라. 하지만 그건 거짓말하는 것이지 않나. 조작한 적도 없는데 거짓말을 할 수는 없었다. 범죄나 마찬가지니까”라며 “’왜 내 입장은 생각 안 하니‘, ’그렇게 거짓말을 했다가는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다 하차해야 해‘라고 말했다. 죽음을 언급한 적도, 협박한 적도 없다”며 “메시지 전문도 있지만 구도쉘리를 지켜주고 싶어서 그동안 함구하고 있었다. 보호해주고 싶었다”고 반박했다. 사진=뉴스1, 유튜브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타쉽 측 “셔누 조작 사진 유포 강력 대응” [공식]

    스타쉽 측 “셔누 조작 사진 유포 강력 대응” [공식]

    셔누 조작 사진 유포와 관련,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3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남성이 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침대에 누워있는 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공개한 네티즌은 사진 속 남성이 몬스타엑스 셔누라고 주장했고, 이는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채 온라인상에 유포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과 SNS에 셔누와 관련 불법적으로 조작된 사진이 유포되고 있다”며 “최초 유포자를 비롯해 이를 유포하는 이들을 경찰에 신고하고, 법무 대리인을 통해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죄와 인격권 침해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로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도연 “칸 여우주연상 무게, 지금까지도 견디는 중”

    전도연 “칸 여우주연상 무게, 지금까지도 견디는 중”

    배우 전도연이 ‘칸 영화제’ 수상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전했다. 3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은 지난주에 이어 한국 영화 100주년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전도연을 ‘칸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하게 한 영화 ‘밀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주성철 편집장은 칸 영화제의 위상에 대해 “칸 영화제 수상은 영화인들에겐 마치 노벨상 같은 느낌이다. 2004년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가 심사위원 대상을 받은 이후, 2007년 전도연 배우가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탔을 땐 한국 영화 예술이 정점을 찍은 것만 같았다”라며 가슴 벅찬 순간을 회상했다. 전도연은 “수상할 때는 무대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이후 호텔 바에서 이창동 감독님과 송강호 배우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듣자 그제야 긴장이 풀리며 눈물이 펑펑 났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MC 장윤주는 “너무 부러워서 그날부터 4일 밤을 못 잤다”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도연 배우는 “칸 영화제로 인해 얻은 영광도 크지만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하고 싶은데 점점 작품 수가 줄어들고, 영화제 출품용 영화만 출연할 것 같다는 인식이 생겼다.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해야 할 배우로서 그 무게감을 지금까지도 견디고 있다”라고 밝혔다. 주성철 편집장은 전도연과 함께한 소감에 대해 “여전히 우리와 함께 울고 웃어주는 전도연 배우가 ‘한국 영화 100주년’에 함께한 것은 큰 행운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전도연과 함께한 ‘방구석1열’은 3일 오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가본드’ 이승기X문정희, 분노의 ‘음소거 눈빛 대면’ 투샷 포착

    ‘배가본드’ 이승기X문정희, 분노의 ‘음소거 눈빛 대면’ 투샷 포착

    ‘배가본드’ 이승기와 문정희가 분노의 ‘음소거 눈빛 대면’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 숨겨진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쳐가는 첩보 액션 멜로다. 극중 차달건(이승기)과 고해리(배수지)가 김우기(장혁진)를 법정에까지 끌고 오게 되면서, 사고와 관련한 ‘진실 찾기’를 두고 치열하고 치밀한 법적 공방전을 벌이는 폭풍 같은 스토리 전개를 펼쳐 낼 전망이다. 이와 관련 이승기와 문정희가 지난 첫 대면 후 두 번째 서로를 맞닥뜨리며 찰나의 눈빛을 주고받는 ‘음소거 눈빛 대면 투샷’이 공개됐다. 극중 제시카리(문정희)가 B357기 추락 사고와 관련, 존엔마크사를 대표해 긴급 기자회견을 갖는 장면. 제시카리가 검은 수트를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어두운 표정으로 단상에 올라와 준비해 온 대본을 차분히 읽어내려 가고, 그 앞에 우뚝 선 차달건은 제시카리에게서 눈을 떼지 않은 채 죽은 조카 훈이의 영정 사진을 들고 있다. 더욱이 이후 차달건과 눈이 마주치자 당황한 표정을 짓는 제시카리와 달리, 차달건은 눈 한 번 깜빡이지 않고 이글대는 눈빛을 쏘며 제시카리를 노려본다. 지난 방송에서는 차달건과 고해리가 B357기 유가족들이 다이나믹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공판의 증인으로 김우기를 가까스로 등판시켰던 상태. 이후 어떤 판결이 내려졌기에 제시카리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게 된 것인지, 그 이유와 내용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승기와 문정희가 함께한 ‘음소거 눈빛 대면 투샷’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에서 촬영됐다. 이승기와 문정희는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의 슬픔과 아픔을 담아내야하는 촬영분이었던 만큼, 진중하고 엄숙한 마음가짐을 가지려 동선과 대화도 최소화한 채 각자의 자리에 앉아 조용히 대사를 연습하는 진정성을 보였다. 유인식 감독의 슛 소리 후 이승기는 결연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만으로 울분의 감정을 200% 표현해냈고, 문정희는 유가족의 무언의 시위에 기세가 눌려버린 제시카리의 당혹감을 탁월하게 연기해내며 “역시 명배우”라는 감탄을 절로 터지게 했다. 제작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승기와 문정희, 두 배우가 한 공간에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현장의 공기 자체가 달라졌다”며 “차달건과 제시카리의 더욱 강렬해진 두 번째 대면에 담긴 놀라운 이야기들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SBS ‘배가본드’는 ‘대한민국 대 푸에르토리코 야구 평가전’으로 인해 1일 결방된 후 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건모, ♥ 장지연 언급? ‘집사부일체’ 출연 스틸 보니...

    김건모, ♥ 장지연 언급? ‘집사부일체’ 출연 스틸 보니...

    ‘집사부일체’에 결혼을 앞둔 새신랑 김건모가 출연한다. 며칠 전 깜짝 결혼 발표로 실검 1위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은 가수 김건모는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 ‘국민 가수’로서 음악부터 인생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김건모를 위해 어머니 이선미 여사까지 깜짝 등장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 이선미 여사는 SBS 간판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대표하는 스타 어머니로, ‘집사부일체’를 통해 모자(母子)의 투샷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이선미 여사는 김건모가 한 번도 여자를 데려온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앞으로는 있을 것 같다”, “난 며느리 만나면 너무 잘해 줄 것 같다” 등의 의미심장한 발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이에 김건모 역시 그답지 않게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멤버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고. 알고 보니 이선미의 여사의 발언들은 모두 김건모와 장지연의 결혼을 암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건모는 유명 작곡가 장욱조의 딸인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결혼을 발표한 상황.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결혼과 관련, 수많은 떡밥을 대방출했다고 해 기대가 모아진다. 대한민국 대표 ‘예능 모자(母子)’의 최초 투샷과 ‘새신랑’ 김건모의 결혼 암시는 3일 일요일 저녁 6시 25분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7’ 고요 속 외침이 돌아온다 ‘도사 육성 선수권대회’

    ‘신서유기7’ 고요 속 외침이 돌아온다 ‘도사 육성 선수권대회’

    ‘신서유기7’이 업그레이드 된 게임과 미션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1일 방송되는 tvN ‘신서유기7’ 2회에서는 가을을 대표하는 제철음식을 지키는 역대급 기상미션이 펼쳐진다. 일명 ‘향긋한 가을을 지켜라’로 특유의 냄새를 자랑하는 가을 음식재료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예상할 수 없었던 미션 재료들에 규현은 충격 받은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 송민호는 “이걸 숨긴다고 표현하면 안되잖아요”라고 말해 또 한번의 레전드 기상미션을 예고하는 것. 또한 지난 ‘신서유기’에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는 ‘고요 속 외침’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도사 육성 선수권대회’, 일명 ‘도육대’로 돌아온다. 여러 명장면을 만들어내며 ‘신서유기’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사랑 받고 있는 만큼 이번엔 또 어떤 명장면이 나올지 기대가 모아지는 것. 무엇보다 돌아온 규현이 처음으로 접하는 게임인 만큼 규현의 활약상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 ‘도육대’ 경품으로는 두바이, 몰디브, 케냐의 여행 상품이 포함되어 있어, 다시 한번 아이슬란드행의 기적을 재현할지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tvN ‘신서유기7’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하늬 채식중단 “완전한 채식은 아니지만 여전히 지향”

    이하늬 채식중단 “완전한 채식은 아니지만 여전히 지향”

    이하늬가 건강상의 이유로 채식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이하늬는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신작 ‘블랙머니’ 개봉을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과거 채식을 한다고 밝혔던 이하늬는 “지금은 채식을 하고 있지 않다. 채식을 하다가 건강상 이슈가 있었다. 여전히 채식을 지향하지만 완전한 채식은 하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러다가 최근에 요가 트레이닝하면서 한달 동안 완벽한 채식을 했다. 몸이 정말 유연해지면서 안 되던 동작이 가능해지더라”며 “다만 채식을 해야만 한다는 압박은 없다. ‘채식’을 언급하니까 자유로워지려고 시도했던 채식이 어느 순간 강박이 되거나 자유롭지 못하게 되기도 했다. 말을 내뱉는 순간 나를 속박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나는 채식주의자’라는 말은 하지는 않는다”면서 웃었다. 또한 “다만 채식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면 채식을 한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부러진 화살’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다. 이하늬는 극 중 엘리트 변호사 김나리 역을 맡았다. 오는 13일 개봉.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초콜릿’ 윤계상♥하지원, 1차 티저 공개.. “짙은 멜로 감성”

    ‘초콜릿’ 윤계상♥하지원, 1차 티저 공개.. “짙은 멜로 감성”

    ‘초콜릿’ 윤계상, 하지원의 모습이 담긴 티저가 공개돼 화제다. ‘나의 나라’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연출 이형민, 극본 이경희, 제작 드라마하우스·JYP 픽쳐스) 측이 1일,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는 윤계상, 하지원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분)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후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를 그린다.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형민 감독과 이경희 작가의 재회는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여기에 윤계상과 하지원이라는 대체불가 라인업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감성 제조 드림팀’을 완성했다. 사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이야기 위에 녹여질 두 배우의 감성 시너지가 차별화된 휴먼 멜로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은 이강과 문차영의 눈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숨을 쉴 수 없는 아픔이 밀려올 때 초콜릿을 먹는다”는 문차영과 “어릴 때 좋아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안 먹게 됐다”는 이강의 덤덤한 내레이션은 두 사람의 관계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잊을 수 없는 과거의 파편들이 현재의 두 사람을 엄습하는 듯, 두 사람의 눈물은 각자의 사연을 품고 궁금증을 더한다. 서로 다른 아픔을 안고 마주한 이강과 문차영.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어 가며 위로가 될 수 있을지 짧은 영상만으로도 애틋한 감성을 두드린다.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는 건 ‘초콜릿’만의 차별화된 분위기다. 그림처럼 펼쳐지는 풍광과 찰나의 순간에도 마음을 저릿하게 만드는 윤계상과 하지원의 감정 연기, 그 위로 시처럼 새겨지는 문구들이 ‘초콜릿’만의 달콤 쌉싸름한 감성을 만들어낸다. ‘길을 잃은 적이 있다’, ‘끝도 없는 절망 속에서 그리움을 만났다’는 문구는 윤계상과 하지원의 ‘힐링’ 멜로를 더욱 기대케 한다. 감성을 두드리는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윤계상과 하지원의 조합은 최고다. 짙은 감성 멜로 기대 ”, “오랜만에 만나는 이경희 작가의 감성에 물들 준비 완료”, “올겨울 이런 드라마를 기다렸다”, “짧은 티저 영상만 봐도 절절하고 애틋! 윤계상, 하지원의 시너지 기대”, “감성 제조 드림팀과 ‘휴먼 멜로’의 만남이라니 벌써부터 훈훈해진다” 등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은 ‘나의 나라’ 후속으로 오는 29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끝)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세아, 백발도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시크+도도’ [EN스타]

    윤세아, 백발도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시크+도도’ [EN스타]

    윤세아가 백발의 파격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달 31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동 #준비완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세아가 백발의 단발 머리 스타일로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르 자아내는 모습이 담겼다. 올블랙 패션과 강렬한 메이크업은 윤세아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윤세아는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국주 주문금액, 총 2200만원도 넘어 “미쳤다” [EN스타]

    이국주 주문금액, 총 2200만원도 넘어 “미쳤다” [EN스타]

    개그우먼 이국주의 배달음식 주문금액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31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음식 배달 어플리케이션 이용 총 금액을 공개했다. 이국주가 해당 어플을 이용한 총 금액은 2200만원이 넘는 금액이었다. 이에 대해 이국주는 “미쳤다. 500 정도 생각했는데, 2200”이라며 문제는 해당 배달 애플리케이션 말고 다른 애플리케이션도 이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살찐 이유”, “같이 코너 하는 사람들이 찌는 이유”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국주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초밀착 허그 포착 ‘예측불허 첫 만남’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초밀착 허그 포착 ‘예측불허 첫 만남’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의 예측불허 첫 대면을 보여주는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첫 방영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이번 티저 영상은 인적이 드문 산속 패러글라이딩 복장을 한 손예진(윤세리 역)이 나무 위에 걸려 “여기요..!”라며 도움을 구하는 장면으로 시작, 이를 발견하고 경계하며 조심스레 다가가는 군인 현빈(리정혁 역)의 모습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움을 요청하던 윤세리는 군인 정혁을 발견하고 안심하던 중 총을 장전하고 점점 다가오는 심상치 않은 그의 행동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세리는 정혁의 군복에서 붉은 배지와 별을 발견, “오..오지 마세요!”라고 소리치지만 정혁은 “내려오라우”라는 짧은 말과 함께 총을 겨누는 모습을 보여 숨 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어 중심을 잃고 나무에서 떨어진 윤세리가 리정혁의 품속에 쏙 안겨, 정혁은 당혹감에 엉거주춤한 자세로 순식간에 얼음이 되는 등 반전된 분위기를 선사해 보는 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초밀착 허그로 인한 두 사람의 당혹스러운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예기치 못한 첫 만남으로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알토란’ 김승현, ♥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 “좋은 남편 되도록 노력”

    ‘알토란’ 김승현, ♥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 “좋은 남편 되도록 노력”

    방송인 김승현이 새신랑 수업을 받는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에서 김승현은 김하진 요리연구가의 옆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위한 ‘우거지 된장 지짐이’를 만들어본다.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 김승현은 “알토란남 김승현입니다. ‘알토란’을 통해 정말 알토란 같은 여자분을 만났습니다. 현재 진지하게 좋은 만남을 하고 있고, 프로그램 측에 정말 감사 드립니다. 좋은 신랑감으로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게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라고 고백, 달리는 액션을 취하며 넉살 좋은 예비 신랑의 면모를 뽐낸다. 이를 듣던 MC 왕종근은 “많은 분들이 김승현 씨의 그녀에 대해 굉장히 궁금해 하고 있다. (열애설 터진 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도 차지했더라. 살짝 힌트를 드리자면 정말 선남선녀가 만났다”라고 한 공간 안에 있는 김승현 커플을 바라보며 흐뭇한 ‘아빠미소’를 선보였다. 이어 왕종근은 “좋은 신랑이 되려면 음식도 잘 해야 된다. 이제 신랑 수업 해야죠?”라고 김승현에게 물었고, 김승현은 “앞으로 ‘알토란’ 주방에 자주 설 예정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결혼을 하게 될 테니, ‘알토란’에서 신랑 수업을 잘 받아보려 해요. 오늘은 김하진 쌤에게 ‘우거지 된장 지짐이’ 만드는 법을 배워보려고 합니다”라고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패널인 김지민은 “저 자리가 지금 낙하산 자리에요. 김하진 쌤 옆자리가 얼마나 가기 힘든 자리인데”라고 ‘사내 연애 중’인 김승현을 겨냥한 한 마디를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김승현은 지난 10월초 ‘알토란’ 작가와 열애 사실을 인정, 결혼 계획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방송은 오는 3일 오후 10시 50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퀸덤 순위 1위는 마마무 “좋은 무대로 돌아올 것” 소감

    퀸덤 순위 1위는 마마무 “좋은 무대로 돌아올 것” 소감

    퀸덤 순위 1위에 마마무가 올랐다. 지난 31일 방송된 Mnet ‘퀸덤’(Queendom) 최종회에서는 러블리즈, 마마무, 박봄, AOA, (여자)아이들, 오마이걸의 파이널 경연이 펼쳐졌다. 여섯 팀은 각각 자신들만의 정체성과 매력을 돋보이는 무대를 준비해 왔다. 최종 순위는 사전 경연 점수, 사전 음원 점수, 생방 투표 점수를 합산해 1위가 결정됐다. 파이널 무대는 모든 그룹이 완성도 높은 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AOA는 ‘쏘리’(Sorry), 러블리즈는 ‘문라이트’(Moonlight), 박봄은 ‘되돌릴 수 없는 돌아갈 수 없는 돌아갈 곳 없는’, 오마이걸은 ‘게릴라’(Guerilla), (여자)아이들은 ‘라이온’(Lion), 마마무는‘우린 결국 다시 만날 운명이었지’로 파이널 경연 무대를 장식했다. 사전 경연 종합 순위 1위에 오마이걸이 이름을 올렸다. 사전 음원 순위에는 마마무가 1위를 차지했다. 최종 후보에 마마무와 오마이걸이 이름을 올렸고, 마마무가 생방 투표 점수를 합산한 최종 우승팀으로 호명되며 기쁨을 만끽했다. 솔라는 “지금까지 같이한 모든 ‘퀸덤’ 식구들 너무 너무 고생 많았다고 꼭 얘기해주고 싶고, 우리보다 더 열심히 응원해준 무무들에게도 너무 고맙고, 도와주신 스태프 분들한테도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진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별은 “너무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셔서 우리가 이렇게 좋은, 값진 1위라는 등수를 받았다. 하지만 여기에 계신 모든 분이 우리는 다 1등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6팀 모두 앞으로 예쁘게 봐주시고, 좋은 음악과 좋은 무대로 또 다시 한 번 다 찾아뵐 테니까 많이 많이 사랑해 달라.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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