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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션, ♥ 정혜영 향한 무한 애정 “선물처럼 다가온 그녀♥” [EN스타]

    션, ♥ 정혜영 향한 무한 애정 “선물처럼 다가온 그녀♥” [EN스타]

    션, 정혜영 부부가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25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9년전 나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다가온 그녀♥ 혜영이와 만난지 6939일 되는날 2000.12.25”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혜영의 과거 모습이 담겼다. 지금과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정혜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션은 이어 사랑과 관련된 성경 구절과 함께 정혜영과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하며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다정하게 선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션 정혜영 부부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네 남매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연수, 정주천과 이별 “제게 과분한 사람”

    박연수, 정주천과 이별 “제게 과분한 사람”

    박연수가 정주천에게 이별을 고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셰프 정주천과 박연수의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박연수는 아이들과 정주천과의 만남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딸 지아는 박연수가 괜찮다면 만남을 가지는 것도 좋다고 마음을 전하면서도 앞으로 박연수와 함께할 시간이 줄어들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연수는 이어 자신을 기다리는 정주천에게로 향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대화가 오고 가던 중 박연수는 “아무래도 저는 혼자가 아니잖아요. 아이들이 응원한다고는 하지만 서운한가 봐요”라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했다. 박연수는 “고맙기도 하면서 미안해요”라며 “아직 주천 씨를 만날 준비가 안된 사람인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그런 생각을 하는 게 불편해요”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정주천은 그런 박연수를 이해한다며 안타까워했다. 박연수는 정주천에게 마지막 선물로 향초를 건넸다. 정주천은 박연수에게 “당신 진짜 괜찮은 사람이에요”라고 말했다. 그런 정주천의 말에 박연수는 고마워했다. 정주천은 “오늘은 제가 먼저 갈게요”라며 먼저 자리를 떠났다. 박연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격지심일지도 모르겠지만 과분한 사람이었다”고 말하며 “정말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저에게도 궁금하다”며 씁쓸한 마음을 전했다. 결국 두 사람은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고, 박연수는 그런 정주천의 마음에 고마워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육종암 투병 김영호에게 쏟아지는 응원 [종합]

    ‘라디오스타’ 육종암 투병 김영호에게 쏟아지는 응원 [종합]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을 이겨낸 감동 스토리로 ‘기적의 산타클로스’에 등극했다. 크리스마스 밤을 따뜻하게 물들인 그의 희망의 메시지에 시청자들은 진심 어린 응원으로 화답했다. 이와 함께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재미와 짠함을 넘나드는 ‘단짠 토크’로 웃음을 선물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배우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방송인 샘 오취리, 가수 슬리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육종암’ 투병 소식을 알려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김영호는 수술 후 경과와 현재 상태를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암은 5년이 지나야 완치 판정을 받기 때문에 아직 완치는 아니나 많이 좋아진 상태다”라고 밝혔다. ‘라스’ 출연을 수락한 이유에 대해 그는 “제 근황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았다.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다”라고 털어놓았다. 병원에서 ‘육종암’이란 확진을 받았을 당시에 대해 그는 “암 진단 후에 충격으로 일주일 동안의 기억이 없어졌다”라며 당시 충격이 깊었음을 언급했다. 이어 “제 경우 온몸에 전이가 되는 게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다행히도 다른 장기에 전이가 안 됐더라. 기적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자 그는 “내가 이때까지 살 수 있을지 몰랐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다”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모모랜드 주이는 여전한 ‘저세상 텐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예능과 무대를 오가며 쉼 없이 달려왔다는 주이는 “제 스케줄도 소화하고 팀 스케줄도 소화하다 보니 저도 번 아웃이 왔다. 일하고 돌아와 불 꺼진 숙소를 보니 눈물이 나더라. 그래서 거실에서 혼자 숨죽여 우는데 제 룸메이트였던 낸시가 와서 따뜻하게 안아주더라. 그때 힘을 받고 또 이렇게 됐다”라고 웃었다. 주이는 인생 샷을 찍는 노하우를 전수하는가 하면 닭인형과 안성댁 성대모사, 명불허전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며 비타민 게스트의 매력을 뽐냈다. 샘 오취리는 가나에 학교를 세운 이유를 공개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샘 오취리는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무상교육을 제공했던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교육에 관심을 두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국에 와서 방송인으로 잘 되고나서 가나에 사는 어린 친구들에게 뭘 해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친구들에게 교육이란 선물을 주면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572학교를 만들었다. 교육의 기회를 받아 꿈을 키워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이며 ‘가나 산타클로스’의 면모로 감탄을 모았다.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며 명함을 돌리는 능청 매력으로 웃음을 안긴 슬리피는 방탄소년단 진의 문자에 뭉클했던 사연을 꺼내 놓았다. 자신의 생활고가 알려진 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는 진의 문자를 받았다는 것. 슬리피는 “너무 고마워서 꼭 말을 하고 싶었다. 현재도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슬리피는 자신이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고 지금은 일한 만큼 벌고 있다. 오해하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우 장동윤의 활약 역시 눈길을 끌었다. 장동윤은 편의점에서 기지를 발휘해 강도를 잡았던 사연을 비롯해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던 자작시까지 공개하며 다재다능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MC 안영미의 거침없는 19금 발언에 멘붕에 빠지는 순수한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김영호의 솔직한 육종암 투병기에 뭉클하고, 노래 부르는 모습에 한 번 더 울컥했다”, “김영호 씨의 육종암 빨리 완치됐으면! 오늘 진솔한 방송 좋았다”,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 모두 2020년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장동윤 ‘만찢남’인 줄로만 알았는데 예능에서도 매력 터뜨리네요!”라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요대전’ 트와이스 다현,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깜짝 변신 [EN스타]

    ‘가요대전’ 트와이스 다현,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깜짝 변신 [EN스타]

    트와이스 다현이 ‘가요대전’ 참석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Merry Christma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다현의 원피스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다현이 속한 걸그룹 트와이스는 이날 2019 SBS 가요대전에 참석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이, 모모랜드 불화설 언급부터 6인조 재편까지 “고심 끝에..”

    주이, 모모랜드 불화설 언급부터 6인조 재편까지 “고심 끝에..”

    모모랜드 주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꼽 빠지는 ‘인생 샷 꿀팁’으로 또 한 번 역대급 웃음을 예고한다. 지난 출연 당시 ‘창문 닦기’ 개인기로 큰 화제를 모았던 주이가 이번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높아진다.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출연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꾸며진다. 주이가 배꼽 빠지는 ‘인생 샷 꿀팁’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그녀는 먼저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라며 직접 일어나 포즈를 취하며, 사진 잘 나오는 비법까지 공유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에서도 주이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손 하트를 날리는 귀여운 모습부터 시크한 모습까지 다양한 표정으로 끼를 방출하고 있는 것. 특히 빨간 루돌프 머리띠를 쓴 채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해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창문 닦기’ 개인기와 발랄한 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주이가 인기 부작용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아무리 긍정적인 그녀라도 번아웃 시기를 피할 순 없었던 것. 그러나 그녀는 이를 극복할 수 있었던 계기를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주이는 모모랜드 6인조 재편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녀는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고. 또한 이들 사이에 불거졌던 불화설 역시 언급했다고 알려져 관심이 쏠린다. 주이가 두 얼굴의 면모를 드러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방송에서 보이는 밝은 이미지와는 달리 카메라 뒤에선 항상 ‘시크’ 그 자체라고. 이를 들은 슬리피가 “너 연예인 병이라고 소문났어!”라고 폭로를 더해 과연 주이의 실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5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오연서, 달달 데이트 포착 ‘핑크빛 분위기’

    ‘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오연서, 달달 데이트 포착 ‘핑크빛 분위기’

    ‘하자있는 인간들’ 오연서와 안재현이 ‘로코 포텐’을 터뜨린다. 25일 방송되는 MBC 수목극 ‘하자있는 인간들’ 17, 18회에서는 15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주서연(오연서 분)과 이강우(안재현 분)의 애정전선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이강우의 스킨십을 피하던 주서연이 이번에는 피하지 않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선 방송에서 주서연은 이강우가 애틋한 키스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의도적으로 이강우를 피해 다니던 주서연은 오히려 “왜 신경 쓰이게 하냐?”며 간접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에 25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두근거리는 데이트가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핑크뮬리가 만개한 공원에서 한층 더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어 주목된다. 손바닥으로 이강우의 입을 막고 있는 주서연과 그녀의 손바닥에 키스하고 있는 이강우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가슴을 더욱 뛰게 만들고 있는 상황. ‘하자있는 인간들’ 제작진은 “포지션이 뒤바뀐 주서연과 이강우의 모습은 색다른 재미를 안길 것”이라며 “극적으로 이뤄진 두 사람의 이야기를 주목해달라”며 방송 포인트를 전했다. 한편, MBC ‘하자있는 인간들’은 2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에이스토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레드벨벳 웬디 부상 “리허설 도중 부상, ‘가요대전’ 불참” [공식]

    레드벨벳 웬디 부상 “리허설 도중 부상, ‘가요대전’ 불참” [공식]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부상을 당했다. 25일 레드벨벳 측은 “2019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웬디가 부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웬디는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오는대로 다시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레드벨벳은 이번 SBS ‘가요대전’ 사전녹화 및 본방송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다. 현장에 계신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레드벨벳은 이날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2019 SBS 가요대전에서 신곡 ‘Psycho’(사이코)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었다. 그러나 웬디 부상 여파로 방송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이수근 출연 “애드리브 비결은..”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이수근 출연 “애드리브 비결은..”

    ‘애드리브의 황제’, ‘웃음 치트키’로 불리며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대체불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수근이 크리스마스 밤에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한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버라이어티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MC 섭외 1순위로 꼽히는 이수근이 토크쇼 게스트로 나서는 것은 오랜만이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예능인 이수근이 아닌, 희극인 이수근으로 토크쇼에 초대하여 웃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이번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대학로 소극장에서 개그맨의 꿈을 키워온 이수근에 맞춰 대학로 소극장 무대로 장소를 옮겨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한 편의 공연 같은 토크쇼를 선사할 예정이다. ▶ 무명시절부터 ‘고음불가’ 탄생에 이르기까지… 이수근이 말하는 대학로의 추억 호스트 이동욱은 코미디언 이수근과 함께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을 걸으며 토크를 나눴다. 이수근은 무명시절, 신문지를 덮고 잤던 마로니에 공원과 대학로 거리 곳곳에 얽힌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는데, 특히 지금은 없어진 ‘갈갈이홀’을 보며 큰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곳에서 탄생한 자신의 대표코너 ‘고음불가’의 탄생비화를 들려주던 이수근은‘ 자고 일어나니 하루아침에 스타가 됐다’는 말을 몸소 체험할 정도로 고음불가 코너가 큰 화제를 불러모았지만, 자칫하면 세상에 공개되지 못할 뻔했다며 뒷얘기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선 호스트 이동욱과 즉석에서 ‘고음불가’를 재연하기도 했는데, 이동욱은 갑작스러운 제안에도 수준급의 노래실력과 특유의 순발력을 발휘하여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애드리브와 몸개그의 달인, 이수근만이 가능한 플렉스! 잠시 겸손함을 내려놓고 자신의 가치를 자랑하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의 시그니처 코너, FLEX TALK는 애드리브와 몸개그의 달인 이수근의 자신감 넘치는 FLEX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수근은 “애드리브는 타고나야 한다. 어떨 때는 한 번에 2가지가 생각날 때도 있다”라며 플렉스 했고, “몸 개그는 절대 아파 보이면 안 된다”라며 즉석 몸 개그를 보여주기도 했다. ‘고음불가’ 외에도 ‘키 컸으면’, ‘야야야 브라더스’ 등 음악 개그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다고 밝힌 이수근은 직접 기타를 매고 이동욱, 장도연과 함께 즉석에서 만든 ‘뮤직 드라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바쁜 일정 사이에도 틈이 있을 때마다 코너 아이디어를 고민한다는 이수근은 관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무대만의 매력이 있다며 공개 코미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이수근이 말하는 결정적 인물은? ‘강호동!’ 공개 코미디를 통해 스타 반열에 올라선 이수근은 처음 예능 버라이어티에 출연하며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어려웠던 시절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는 ‘국민일꾼’ 캐릭터가 생기기 전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던 자신에게 기회를 준 사람이 강호동이라면서 지금의 이수근이 있게 만든 결정적 인물로 강호동을 꼽았다. 한편,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2’ 최민환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깜짝 이벤트는?

    ‘살림남2’ 최민환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깜짝 이벤트는?

    ‘살림남2’ 최민환이 아들 재율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했다. 25일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는 가족들을 위해 깜짝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한 최민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민환은 산타로 분장한 채 재율이 앞에 나타난다. 집안으로 들어온 민환은 어머니에게도 선물을 주었고 뜻밖의 선물에 기뻐하던 어머니는 율희의 선물은 없느냐고 묻는다.이에 민환은 “따로 준비했다”며 큰소리를 친다. 생애 첫 산타를 만난 재율이의 반응과 율희를 위한 최민환의 깜짝 선물은 2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2’에서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현, 화이트 의상으로 강조한 또렷한 이목구비 [2019 SBS 가요대전]

    설현, 화이트 의상으로 강조한 또렷한 이목구비 [2019 SBS 가요대전]

    SBS 가요대전에 참석한 AOA 설현의 모습이 화제다. 25일 오후 서울 고척돔에서는 2019 SBS 가요대전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AOA 설현은 흰색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설현은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SBS 가요대전 MC를 맡게 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한편, 2019 SBS 가요대전은 오후 5시 40분부터 방송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간아이돌’ 김재환, 힙합 댄스 깜짝 공개 “요즘 재미 들려”

    ‘주간아이돌’ 김재환, 힙합 댄스 깜짝 공개 “요즘 재미 들려”

    가수 김재환이 숨겨진 댄스 실력을 공개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번째 미니 앨범 ‘MOMENT(모먼트)’의 타이틀곡 ‘시간이 필요해’로 돌아온 김재환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된다. 김재환은 “요즘엔 힙한 댄스에 재미가 들렸다”며 즉석에서 춤을 선보인다. Chirs Brown(크리스 브라운)의 ‘New Flame(뉴 플레임)’ 리듬이 나오자 김재환은 스웨그 넘치는 표정과 파워풀한 춤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이에 스페셜 MC 신동은 “얼굴까지 춤추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2MC(남창희, 광희)와 스페셜 MC 신동의 무근본 댄스를 보고 똑같이 커버하는 ‘극한 커버’ 코너도 진행한다. 그중 광희는 “내가 노래는 김재환한테 질 수 있어도 춤은 아니야”라며 미쓰에이(miss A)의 ‘Hush’(허쉬)를 열정적으로 선보인다. 이에 김재환은 광희의 바닥 쓸기 춤, 행거 춤 등의 섹시한 안무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할뿐 아니라 슈퍼주니어 메인 댄서인 신동의 앙증맞은 춤도 완벽하게 소화한다. 성대 변압기 코너에서는 다양한 가수의 모창 능력을 선보인다. 음성 변조된 마이크로 모창을 해야 하는 극한의 상황에도 김재환은 각 가수의 특징을 정확하게 캐치해 센스 넘치는 모창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김재환의 반전 춤 실력은 이날 오후 5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볼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괴팍한 5형제’ 이진혁 “올해는 성공적..예능 고정까지”

    ‘괴팍한 5형제’ 이진혁 “올해는 성공적..예능 고정까지”

    ‘괴팍한 5형제’ 이진혁이 올해를 마무리하는 송년 인사로 “성공적”이라고 훈훈하게 말한다. 이진혁은 오는 26일 방송될 JTBC ‘괴팍한 5형제’에서 이같이 말하며 “솔로 앨범도 내고 쇼 케이스도 하고 ‘괴팍한 5형제’ 고정까지 하게 돼 기쁘다”고 강조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혁의 송년 인사에 서장훈은 “올 한 해 (이)진혁이가 너무 잘 돼서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감개무량한 표정을 짓는다. 부승관은 “2019년은 나에게 정말 과분한 해”라면서 “’괴팍한 5형제’를 계속 하게 돼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고 덧붙인다. 이에 ‘괴팍한 5형제’ 멤버들은 미소 짓는다. 또한 박준형은 “내년에 진짜 딱 50살”이라며 “내가 어렸을 때는 50살이 되면 허리가 구부러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흰머리도 별로 없고 머리숱이 빽빽할 뿐만 아니라 허리도 똑바르고 해서 괜찮은 50살 같다”고 강조,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JTBC ‘괴팍한 5형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선영 아나운서 “SBS 사직 의사, 결혼 때문 아냐”

    박선영 아나운서 “SBS 사직 의사, 결혼 때문 아냐”

    박선영 아나운서가 SBS에 사직 의사를 밝힌 것이 맞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박선영 아나운서가 생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는 앞서 기사화된 SBS 사직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우선 “죄송하다. 일상을 나누는 사이였는데 제 얘기를 일방적으로 의지와 상관 없이 기사화돼 너무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하시겠지만 저는 제가 라디오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여러분 곁에 항상 있고 싶다. ‘씨네타운’ 팬들께는 제 얘기를 하는 게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민이 길었고 기사 나간 대로 말씀을 드린 건 맞다. 솔직하게 말씀 드리고 싶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시간까지 여러분 곁에 있고 싶다. ‘저 결혼해요’ 하는 얘기를 하면 좋겠지만 결혼으로서 퇴사 의사를 밝힌 게 아니다. 그런 일 없어서 죄송하다. ‘예뻐지던데’라는 말도 있는데 고민이 깊어서 살이 빠져서다. 무겁게 가고 싶지 않고 저는 많이 생각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4일 한 매체는 박선영 아나운서가 지난 23일 퇴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SBS 측은 “박선영 아나운서가 개인 사정으로 사직 의사를 밝혔다”면서도 “아직 확실히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영호, 육종암 투병 후 근황 “많이 좋아져”

    ‘라디오스타’ 김영호, 육종암 투병 후 근황 “많이 좋아져”

    육종암 투병 소식을 알렸던 배우 김영호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출연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녹화에서 김영호는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3월 육종암 투병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훨씬 좋아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안도케 한 것. 그는 “많이 좋아졌다”며 모두를 안심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어 김영호는 암 발견 과정부터 수술 결과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관심을 모은다. 그는 항암 치료를 중단한 이유는 물론 “약이 독해서 혈관이 탔다. 너무 힘들더라”는 등 그동안의 투병 이야기로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전해진다. 심지어 김영호는 암 판정을 받고 충격에 빠져 일주일 정도 기억을 잃었다고. “희망이 없었다”는 그의 말 한마디가 눈물샘을 자극한다. 그러나 그는 이내 삶에 대한 간절함으로 종교까지 바꿨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김영호는 ‘라스’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혀 감동을 선사한다. 투병 사실을 알린 후 많은 사람에게 연락을 받았다는 그는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다”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진 것. 이에 MC들은 “크리스마스 기적이다”며 뭉클함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5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크리스마스가 생일” 황정음, 더욱 예뻐진 근황 포착 [EN스타]

    “크리스마스가 생일” 황정음, 더욱 예뻐진 근황 포착 [EN스타]

    배우 황정음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준 #이경민포레가족들 알라뷰♡♡♡ 오늘 크리스마스가 내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황정음이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 모습이 담겼다. 쇄골을 드러낸 황정음은 더욱 예뻐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정음은 내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에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3사 가요대전 모두 출격하는 청하..‘벌써 12시’부터 ‘스내핑’까지

    3사 가요대전 모두 출격하는 청하..‘벌써 12시’부터 ‘스내핑’까지

    가수 청하가 지상파 방송 3사의 연말 가요대전에 모두 출격한다. 청하는 25일 방송되는 SBS ‘2019 가요대전’을 시작으로, 27일 KBS ‘2019 가요대축제’, 31일 MBC ‘2019 가요대제전’ 무대에 연달아 오른다. 청하가 지상파 3사의 연말 가요대전을 전부 참석하는 건 올해가 처음으로,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최고 인기 아티스트로 거듭났다는 방증이다. 올해 ‘벌써 12시’, ‘스내핑(Snapping)’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2019년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던 청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로 연말을 장식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청하는 다채로운 콜라보 무대를 준비해 음악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2019 SBS 가요대전’에서는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와 함께 역대급 무대를 펼칠 것으로 전해져 더욱 기대를 자아낸다. 한편, 청하는 다가오는 2020년에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 MNH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탑골 GD’ 양준일, 오늘(25일) 뉴스룸 출연.. “역주행 신드롬”

    ‘탑골 GD’ 양준일, 오늘(25일) 뉴스룸 출연.. “역주행 신드롬”

    가수 양준일이 ‘뉴스룸’에 출연한다. 25일 JTBC ‘뉴스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가수 양준일 씨가 오늘 ‘뉴스룸’에 출연한다”면서 양준일의 출연 소식을 알리는 글이 올라왔다. 양준일은 온라인상에서 시대를 초월한 패션 스타일로 이른바 ‘탑골 GD’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다 최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시즌3’에 출연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인기에 힘입어 양준일은 오는 3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국내 첫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도 진행한다. 해당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뉴스룸’에 출연할 양준일의 모습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뉴스룸’은 매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BS 가요대전’ D-day, 방탄소년단 캐럴 무대 예고 ‘기대감 UP’

    ‘SBS 가요대전’ D-day, 방탄소년단 캐럴 무대 예고 ‘기대감 UP’

    K-POP 페스티벌 ‘2019 SBS 가요대전’이 서울 고척돔에서 25일 오후 5시40분 개최된다. 초호화 라인업과 역대급 무대들로 꾸며질 ‘SBS 가요대전’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세계를 사로잡은 방탄소년단은 ‘SBS 가요대전’에서만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캐럴 에디션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방탄소년단만의 ‘터치 티저’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크리스마스에 펼쳐지는 방탄소년단의 캐럴 무대가 어떻게 꾸며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밖에 세계를 열광시켰던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무대들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TOUCH’를 키워드로 다채로운 무대들도 공개된다. NCT DREAM과 스트레이 키즈는 ‘볼터치 보이즈’로 뭉쳐 ‘SBS 가요대전’에서만 볼 수 있는 과즙미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고, 마마무 화사와 청하는 힙한 카리스마 무대를, 뉴이스트 JR과 갓세븐 잭슨은 남성미 넘치는 파워풀한 무대, 트와이스 쯔위와 AOA 설현은 핫한 감성 무대를 장식하는 6인 3색의 콜라보 스페셜 ‘Don’t touch’ 무대를 펼친다. 레드벨벳 웬디, 오마이걸 승희, 여자친구 은하, 마마무 솔라는 애니메이션 OST를 부르며 ‘드림 터치’를 완성시키고, ‘비주얼 커플’ 아스트로 차은우와 레드벨벳 아이린은 ‘리터치’라는 주제로 환상의 듀엣무대를 장식한다.전현무와 설현의 MC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지난해 ‘SBS 가요대전’은 물론 각종 시상식 MC를 맡으며 독보적인 진행 능력을 검증받은 전현무는 2년 연속 MC로 나서게 됐고, 설현은 첫 ‘가요대전’ MC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두 사람의 MC호흡은 사실상 처음인 만큼 새로운 MC케미가 기대된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레드벨벳, GOT7, 마마무, 세븐틴, 뉴이스트, AOA, 몬스타엑스, 에이핑크, 여자친구, 아스트로, 스트레이키즈, 청하, 오마이걸, NCT DREAM, NCT127, ITZY, 엔플라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출연해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목식당’ 백종원, 홍탁집 급습 “나태해진 것 같다” 쓴소리

    ‘골목식당’ 백종원, 홍탁집 급습 “나태해진 것 같다” 쓴소리

    ‘골목식당’ 백종원이 포방터시장 ‘홍탁집’의 근황을 전하고, 방송 이후 10개월 만에 찾은 거제도 ‘지세포항’의 가게를 기습 점검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겨울특집 두 번째 편으로 꾸며진다. 지난해 포방터시장 편에 출연한 홍탁집은 당시 백종원과 앞으로 장사하는데에 있어 나태해지지 않을 것을 다짐하는 각서를 직접 작성했다. 이후 1년이 지난 현재, 백종원은 예고 없이 홍탁집을 기습 방문해 “나태해진 것 같다”는 쓴소리와 함께 약속한 각서 유효기간 1년이 만료됐다고 말해 홍탁집 사장님을 잔뜩 긴장하게 만들었다. 또한 백종원은 최근 홍탁집을 둘러싼 ‘수입차 구입설’부터 ‘열애설’까지 항간에 떠돌고 있는 소문에 대해서도 물었다고 한다. 이번 겨울특집의 기습 점검 골목으로는 방송 이후 10개월 만에 찾은 거제도 ‘지세포항’이다. 방송 당시 3인 3색의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도시락집’ ‘거제김밥집’ ‘보리밥&코다리찜집’ 사장님들은 방송 이후에도 초심을 잃지 않았을지 주목된다. 이날 기습 점검 전, 백종원은 세 가게에 대한 SNS 후기를 접하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예상하지 못한 혹평에 백종원은 “믿었던 가게인데”라며 씁쓸한 기색을 드러냈다고 한다. 더불어 지난주 포방터시장에서 마지막 영업을 마친 돈가스집은 본격 이사준비에도 들어갔다. 이에 MC 김성주와 정인선이 이사를 돕기 위해 사장님 집을 방문했는데, 두 사람 모두 깜짝 놀랐다. 가파른 언덕 위에 위치한 작은 집이 사장님 부부의 보금자리였는데 여사장님은 “방송 이후 돈 욕심 버리고 돈가스에만 집중했다”며 돈 보다 더 중요하게 여긴 ‘장사 소신’을 밝혔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작진은 “돈가스집은 제주도에서의 새 출발에 앞서 돈가스 비법을 배울 수제자 모집에 나섰다. 이에 백종원은 돈가스를 배우기 위한 특별한 조건을 제시했다”고 귀띔했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이프릴 진솔 호소, 성희롱성 게시물 “제발 안 했으면”

    에이프릴 진솔 호소, 성희롱성 게시물 “제발 안 했으면”

    에이프릴 진솔이 성희롱성 게시물에 대한 자제를 호소했다. 25일 에이프릴 진솔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의상이나 좀 달라붙는 의상 입었을 때 춤추거나 걷는 것. 뛰는 것. 일부러 느리게 재생시켜서 짤 만들어서 올리는 것 좀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며 “내 이름 검색하면 가끔 몇 개 나오는데 너무 싫어 그런 거”라고 토로했다. 앞서 일부 네티즌들은 진솔의 몸매가 부각되는 영상을 느리게 재생되도록 만든 뒤 온라인을 통해 일부 네티즌들이 유포했다. 이러한 행위는 에이프릴 진솔이 2001년생 만 18세로, 미성년자라는 점에서 더욱 공분을 사고 있다. 한편, 2015년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한 진솔은 지난 2016년에는 걸그룹 최초로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C로 발탁돼 1년간 활동한 바 있다. 사진=뉴스1,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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