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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공천 논의, 연말쯤 해도 늦지 않아” (종합)

    이낙연 “공천 논의, 연말쯤 해도 늦지 않아” (종합)

    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선 이낙연 의원이 “균형발전뉴딜이라는 강력한 엔진을 통해 격차 해소를 위한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춘천시 강원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균형 발전 측면에서 공식 제기된 전면적인 행정수도 이전을 목표로 두고 여야 간 협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당대회의 이슈로 떠오른 서울·부산시장 공천 문제에 대해 “일에는 순서가 있듯이 어느 것이 진정으로 거대 여당다운 책임 있는 선택인가에 대한 공천 논의는 연말쯤 가서 해도 늦지 않다”며 “그 이전에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선을 그었다. 이 의원은 대선 출마로 인한 ‘짧은 당 대표 임기’ 문제와 관련 “거대 여당의 초기 태세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보통의 임기 7개월과 다르다”며 “거대 여당의 첫 정기 국회 때 처리해야 할 현안이 산적한 만큼 불꽃처럼 일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또한 박주민 의원의 후보 등록으로 3파전이 된 상황에 대해 그는 “전당대회에 몇 분이 나오시건 달라질 것은 없고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젊은 패기에 뛰어보겠다’는 박 의원의 전화를 받고서 ‘잘하셨다. 서로 선전하자’는 말씀을 드렸다. 다양한 분의 목소리가 나오고 그것이 수렴되는 기회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운이 좋게도 국무총리로 일하고 코로나19 국난극복 위원장을 맡으면서 각종 재난재해를 관리한 경험이 풍부하다”며 “전당대회에서 선택을 받게 된다면 국난극복의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많은 이해와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자신의 강점을 피력했다. 강원지역 최대 현안인 금강산관광 재개에 대해 이 의원은 “관광 분야는 유엔의 제재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도 남북 관계의 진전을 희망했듯이 금강산관광은 반드시 재개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수소 열차, 중화항체, 액화 수소 등 굉장히 앞서가는 강원도의 정책과 추진 계획을 듣고 놀랐다”며 “강원도가 뭘 원하는지 알고 있는 만큼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2024년 동계청소년올림픽 등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주당 당권 경쟁은 재선의 박주민 의원이 막바지에 합류함에 따라 5선의 이 의원과 4선의 김부겸 전 의원 등 3파전으로 압축됐다. 지역 대의원대회는 25일 제주를 시작으로 26일 강원에서 열린다. 이어 8월에는 부산·울산·경남(1일), 대구·경북(2일), 광주·전남(8일), 전북(9일), 대전·충남·세종(14일), 충북(16일), 경기(21일), 서울·인천(22일)에서 치러진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경찰,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구속영장 신청...업무방해 등 혐의

    경찰,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구속영장 신청...업무방해 등 혐의

    구급차를 막아 이송 중이던 응급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비난을 받은 택시기사 최모(31)씨에 대해 경찰이 지난 21일 특수폭행(고의 사고)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찰은 경찰이 신청한 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강동경찰서는 ‘사안이 중대하고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영장 신청 이유를 설명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에 대해 도로교통공단에 분석을 의뢰하고 관련자의 진술을 확보했으며, 과실치사 등 기타 혐의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하고 있다. 앞서 최씨는 지난달 8일 오후 서울 강동구 지하철 5호선 고덕역 인근 한 도로에서 구급차와 접촉사고가 나자 ‘사고 처리부터 해라’며 약 10분간 막아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 구급차는 호흡 곤란을 호소하는 79세 폐암 4기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중이었다. 환자는 다른 119구급차로 옮겨 타고 병원에 도착해 처치를 받았지만, 그날 오후 9시쯤 끝내 숨졌다. 최씨는 강동구의 한 택시업체 기사로 일했으며, 사고 당시 입사한 지 3주 정도 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사고 2주만인 지난달 22일 이 업체에서 퇴사했다. 이 사건은 숨진 환자의 유족이 택시기사를 처벌해 달라며 지난 3일 올린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공분을 샀다. 청원에는 이날까지 71만 4000여명이 동의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스터트롯’ 콘서트 결국 연기... 제작사 측 “행정명령 유감” (종합)

    ‘미스터트롯’ 콘서트 결국 연기... 제작사 측 “행정명령 유감” (종합)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가 결국 연기됐다. 22일 공연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오는 24∼26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미스터트롯’ 1주차 서울 공연(총 5회)을 잠정 연기한다고 22일 밝혔다. 제작사는 전날 올림픽공원 측으로부터 시설 중단 명령을 받아 현재 공연장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라며 “그동안 ‘미스터트롯’ 콘서트를 기다려주신 관객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또한 오는 27일까지 전체 서울공연 진행 여부를 최종 정리해 공식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올림픽공원 관할 구청인 송파구는 전날 체조경기장과 핸드볼경기장을 운영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5천 석 이상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이번 주부터 3주간 총 15회에 걸쳐 열리는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도 타격을 입게 됐다. 제작사는 1만5000석 규모인 체조경기장에서 좌석 간 거리 두기를 적용해 회당 5200명을 수용하는 방식으로 공연을 개최하려고 했다.그러나 송파구는 대규모 인원이 밀폐된 실내에 장시간 머무르는 만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 위험이 크며, 관객 중 확진자가 발생하면 대규모 확산이 일어날 수 있다고 봤다. 제작사는 10억원 이상의 방역 비용을 투입하는 등 안전한 진행을 위해 노력했지만, 구가 갑작스럽게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주장하며 강한 유감을 밝혔다. 제작사는 “4일간의 (무대장치) 셋업을 마치고 리허설을 하루 앞둔 상태에서 이런 통보를 받고 출연자와 수백여 명의 스태프들이 넋을 잃었다”며 “영세한 공연기획사가 제작비용 수십억을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의 사회적 비용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라고 반발했다. 이어 “이런 문제들을 깊이 있게 논의하지 않은 채 공연 3일 전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 처사에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고 밝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검찰 “박원순 피소 사실, 상부에 알린 적 없어”

    검찰 “박원순 피소 사실, 상부에 알린 적 없어”

    서울중앙지검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고소 사건과 관련 “변호사와 통화 사실 및 통화 내용,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된 사실에 대해 상급기관에 보고하거나 외부에 알린 사실이 일체 없다”고 밝혔다. 22일 검찰은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기 하루 전인 지난 7일 유현정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에게 면담을 요청했다’는 피해자 측 김재련 변호사의 기자회견 발언에 이렇게 해명했다. 검찰 설명에 따르면, 김 변호사는 7일 오후 늦게 유 부장검사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사전 면담을 요청했다. 유 부장검사는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변호사 면담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검토를 해보고 다시 연락하겠다”고 했다. 유 부장검사는 같은날 퇴근 무렵 김 변호사에게 전화해 “일정이나 절차상 사전 면담은 어려우니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절차에 따라 고소장을 접수하라”고 안내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검찰은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장이 접수된 다음 날인 9일 오후 4시30분쯤 수사지휘 검사가 사건을 맡은 경찰관으로부터 유선보고를 받아 고소 접수 사실을 처음 알았다고 덧붙였다. 서울중앙지검은 김 변호사와 유 부장검사의 통화, 경찰로부터 보고받은 고소장 접수 사실을 대검찰청 등 상부에 보고하거나 외부로 알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검 내에서 보고됐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낮에 흉기 들고 협박”...30대 男 불구속 입건

    “대낮에 흉기 들고 협박”...30대 男 불구속 입건

    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여성을 위협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거리를 배회하다가 여성을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A(39·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정신질환을 앓는 A씨는 지난 20일 낮 12시 10분쯤 전주시 완산구 한 도로에서 B(24·여)씨를 향해 흉기로 들고 “이리 와라, 죽이겠다”며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흉기를 보고 놀란 B씨는 A씨를 피해 달아났다. 대낮에 흉기를 들고 범행하는 모습을 목격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를 빼앗고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헤어지자는 말에”...여자친구 애완견 벽돌로 친 20대 징역 5년 구형

    “헤어지자는 말에”...여자친구 애완견 벽돌로 친 20대 징역 5년 구형

    이별통보에 격분해 여자친구에게 성관계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고, 여자친구의 애완견을 벽돌로 친 20대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22일 전주지법 형사4단독(부장판사 유재광)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A씨(21)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 사건은 전형적인 데이트 폭력 범죄”라고 말하며 “자칫 강력범죄로 번질 우려가 있었던 사건으로 엄벌이 필요하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반면 변호인 측은 “악질적인 폭력행사가 아닌 하나의 문제로 갈등이 벌어진 것이다. 여성에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가한 것은 아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또 “피해자의 신체를 촬영해 유포한 정황은 없다”고 주장했다. A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8월26일 오전 10시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헤어지자는 말에 화 나” 여자친구 애완견 벽돌로 내려쳐몰래 찍은 성관계 영상 보여주며 유포 협박 혐의도 A씨는 지난 3월20일 오전 2시30분쯤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여자친구 B씨 집에 찾아가 B씨의 애완견을 벽돌로 3차례 내려친 혐의(동물보호법위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애완견을 품에 안고 달아나던 B씨를 쫓아가 폭행까지 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A씨는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말에 화가나 B씨가 가장 아끼는 애완견에게 이 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같은달 14일 A씨는 여자친구에게 몰래 찍은 성관계 영상을 보여주며 SNS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성폭력범죄의처벌에관한특례법위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등을 압수, 디지털 포렌식(증거분석)을 통해 관련 영상과 사진 등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해당 영상이 유포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스터트롯’ 콘서트 측 “리허설 취소...세부사항 오늘 중 공지”

    ‘미스터트롯’ 콘서트 측 “리허설 취소...세부사항 오늘 중 공지”

    ‘미스터트롯’ 콘서트 서울 공연 리허설이 취소됐다. 22일 공연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미스터트롯’ 콘서트 리허설이 취소됐다. 콘서트 관련 자세한 세부사항을 오늘(22일)중으로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1일 송파구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을 차단하고자 ‘감염병의 예방 및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공공시설 내 대규모 공연에 대하여 집합금지를 명령한다”며 행정명령 공고를 내렸다. 이에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미스터트롯’ 콘서트 서울 공연이 취소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21일 “집합 금지 명령을 받은 적이 없다. 현재 4일째 셋업하고 있으며, 내일부터 리허설을 할 예정이다”며 공연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송파구 측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KSPO돔과 핸드볼경기장에 집합 금지 명령을 내렸다”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현재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었던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는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행정명령 공고 현수막이 설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년 내내 물에 만 밥”...제주 일부 어린이집 부실 급식 논란

    “1년 내내 물에 만 밥”...제주 일부 어린이집 부실 급식 논란

    제주지역 일부 어린이집 급식의 양과 질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제주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구성된 제주평등보육노동조합은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노조는 “정부는 이달 초 전국 유치원·어린이집 설치 급식소에 대한 위생 점검에 나서면서 현재 제주지역 어린이집에서도 대대적인 위생 점검이 이뤄지고 있다”며 “하지만 이번 제주도 보육행정 당국의 전수조사에 대해 벌써 보여주기식 점검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노조에 따르면 일부 어린이집에서는 실제 제공했던 급식과는 다른 내용의 급식 관련 서류를 한꺼번에 준비하거나, 부랴부랴 실제 그동안 아이에게 제공했던 음식 재료를 숨기고, 불량한 위생 상태를 덮기 위해 대대적인 급식실 청소를 하고 있다. 이날 노조는 제주지역 일부 어린이집에서 제공하고 있는 부실 급식을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 식판에는 두어 수저 분량의 쌀밥과 작은 두부 1조각만 들어있는 국, 생선 살과 깍두기 조금이 전부였다. 노조는 특히 제주 시내 한 어린이집의 경우 점검이 나오는 날을 제외한 1년 내내 아무런 반찬 없이 국이나 물에 밥만 말아 아이들에게 점심으로 먹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조는 급식과 관련한 어린이집 시설 운영을 감시하고 개선하기 위해 어린이집 부실·불량급식 문제 신고센터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센터는 제주지역 어린이집 500여 개소에 4천여 명에 달하는 보육교사 노동자로부터 직접 신고를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병무청 측 “김호중 4급 판정 받은 질병은 1개” [공식]

    병무청 측 “김호중 4급 판정 받은 질병은 1개” [공식]

    가수 김호중이 재신검 결과 4급(공익) 판정을 받은 가운데, 병무청 측이 4급 판정을 받은 사유에 대해 일부 정정했다. 21일 병무청 관계자에 따르면, 김호중은 중앙 신체검사소에서 받은 신체검사 결과 ‘불안정성 대관절’ 사유로 4급 판정을 받았다. 앞서 이날 소속사 측은 김호중의 4급 판정과 관련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을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병무청 관계자는 사유가 잘못 전달됐을 경우 4급 판정에 대한 오해가 있을 수 있어 바로잡고자 한다며 서울신문에 밝혔다. 관계자는 나머지 2개의 질병 사유과 관련해 김호중이 과거 신체검사 판정을 받고자 제출한 사례는 있으나 이번 4급 판정과는 관계가 없다고 전했다. 또한 관계자는 “김호중의 사회복무요원 처분과 관련해 향후 사회복무요원 소집과 연기 신청 시 법과 절차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소속사 측은 김호중의 재신검 결과를 공식 보도했다. 소속사 측은 “일반적인 병역신체검사의 경우 1차에서 등급이 결정되지만, 김호중은 관심대상으로 분류돼 2차 심의까지 받았다”라며 “또한 병무청은 김호중의 검사 결과와 관련된 의혹 제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더 촘촘한 심사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호중은 병무청이 내린 결과에 따라 성실하게 정해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천 거주 7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감염경로 확인 중”

    부천 거주 7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감염경로 확인 중”

    경기 부천에서 70대 남성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일 부천시에 따르면,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A씨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검체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확진 판정을 받고 고양시 명지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감염 경로는 드러나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역학조사가 끝나야 감염 경로를 추정할 수 있다”며 “확진자가 지역에서 나흘 만에 또 발생한 만큼 현재 검토 중인 거리두기 완화 방안에 A씨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를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부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오후 10시 기준 185명으로 늘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천 서구 케미칼공장서 폭발 추정 사고 발생...8명 부상

    인천 서구 케미칼공장서 폭발 추정 사고 발생...8명 부상

    인천 가좌동의 한 화학제품 공장에서 탱크로리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부상했다. 2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1분쯤 인천시 서구 화학제품 업체인 에스티케이케미칼 공장에서 탱크로리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근로자 8명이 부상했으며 이들 중 6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한 지상 2층짜리 공장 일부 벽면이 붕괴하는 피해가 났지만, 불이 나지는 않아 화재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사고 발생 20분만인 오후 9시 11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량 등 장비 51대와 인력 141명을 투입했다. 이어 근로자 8명을 구조하고 대응 1단계를 발령 27분만인 오후 9시 38분쯤 해제했다. 소방당국은 추가 부상자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공장 내부에 있던 차량 탱크로리가 파손돼 있었지만, 폭발이 여기서 시작됐는지는 좀 더 조사해봐야 알 수 있다”며 “추가 부상자 가능성을 두고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술에 취해 기억 안 나”...일면식도 없는 여성 무차별 폭행한 50대

    “술에 취해 기억 안 나”...일면식도 없는 여성 무차별 폭행한 50대

    경남 사천에서 50대 남성이 30대 여성의 집앞까지 따라가 무차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50대 A씨는 지난 10일 오후 9시쯤 경남 사천시 벌리동의 한 다가구주택 앞에서 30대 여성 B씨를 마구 때린 혐의를 받는다. 당시 B씨는 자택인 2층에서 집 비밀번호를 누르던 중 뒤에서 숨소리가 나 뒤돌아보니 A씨가 서 있었다. A씨는 “내 아들이 깡패인데 너 같은 사람은 맞아야 한다”며 다짜고짜 주먹으로 B씨의 얼굴 등을 가격했다. 놀란 B씨는 그 자리에서 달아나 인근 주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다. A씨는 “술에 취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B씨는 크게 다친 곳은 없으나 많이 놀라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전혀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소환해 범행 동기 등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美 국방장관 “주한미군 철수 지시 내린 적 없어”

    美 국방장관 “주한미군 철수 지시 내린 적 없어”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21일(현지시간) 주한미군 감축설과 관련해 “나는 한반도에서 군대를 철수하라는 명령을 내린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날 에스퍼 장관은 영국 싱크탱크인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의 화상 세미나에서 최근 언론에 보도된 주한미군 감축 문제와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다만 자신은 ‘국가국방전략’(NDS)을 시행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면서 이는 지역 임무를 최적화하도록 배치돼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에스퍼 장관은 전 세계에 배치된 병력을 검토하고 최적화돼 있는지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빌라 장롱 안에서 생후 2개월 추정 영아 시신 발견...경찰 수사

    빌라 장롱 안에서 생후 2개월 추정 영아 시신 발견...경찰 수사

    서울 관악구의 한 빌라에서 생후 2개월로 추정되는 영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전날 관악구의 한 주택가 빌라에서 생후 2개월 남자아이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20일 오후 7시40분쯤 집안 장롱 속에서 영아 시신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집주인은 세입자인 A씨가 연락이 두절되자 A씨의 집 문을 열고 들어갔고, 내부 청소를 하던 중 장롱 안 종이박스에 있던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A씨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다시 500명대로”...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 581명

    “다시 500명대로”...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 581명

    일본 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환자가 581명으로 집계됐다. 21일 NHK는 이날 일본에서 58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일본 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수는 이날 오후 8시 기준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2만7138명으로 늘었다. 일본의 하루 확진자는 전날 419명으로 줄었다가 이틀 만에 500명대로 재차 늘었다. 이날 도쿄도(東京都)에선 23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 도쿄도의 하루 확진자는 19일 188명, 20일 168명으로 이틀 연속 100명대로 줄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200명대로 늘었다. 도쿄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816명으로 1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 밖에 오사카(大阪)부에서 72명, 아이치(愛知)현에서 53명 등 28개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에서 이날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속보] ‘故 최숙현 폭행’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김규봉 감독 구속

    [속보] ‘故 최숙현 폭행’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김규봉 감독 구속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팀 내 가혹행위 사건 가해자로 지목된 김규봉(42) 감독이 21일 경찰에 구속됐다. 대구지법 채정선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김 감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 인멸 및 도망할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김 감독은 고(故) 최숙현 선수를 비롯해 전·현직 선수들을 때리고 폭언을 하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해외 전지훈련을 떠날 때 선수들에게서 항공료 명목으로 1인당 200만∼300만원씩 받는 등 금품을 가로챈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검찰, ‘옵티머스 연루 의혹’ 스킨앤스킨 고문 구속영장 청구

    검찰, ‘옵티머스 연루 의혹’ 스킨앤스킨 고문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사기 사태와 관련 의혹을 받는 코스닥 상장사 ‘스킨앤스킨’ 신규사업부 총괄고문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부장 오현철)는 전날 스킨앤스킨 총괄고문 유모(39)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횡령,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형법상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유씨의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최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다. 유씨는 옵티머스로부터 수백억원의 펀드 자금을 투자받은 엔비캐피탈대부와 하이컨설팅의 대표이사와 사내이사를 맡았던 인물이다. 이혁진 전 옵티머스 대표가 이번 사태의 핵심 인물로 지목한 정모씨가 대표로 있는 골든코어의 사내이사도 지냈다. 유씨는 지난해 성지건설 횡령 사건으로 구속기소 됐다 보석으로 풀려나 서울남부지법에서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이 시기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 산하 기관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전파진흥원)이 옵티머스에 748억원을 투자했다가 철회한 점도 살피고 있다. 유씨가 이 부분에도 관여됐다고 의심한다. 전파진흥원은 2017년 6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방송통신발전기금·정보통신진흥기금 등 748억원을 옵티머스에 투자했다. 과기부는 2018년 감사에 착수해 전파진흥원의 규정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관련자 징계를 요구했다. 이에 전파진흥원은 투자를 철회했고, 같은 해 10월 검찰에 옵티머스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이혁진(53) 전 대표는 전파진흥원이 대규모 투자를 시작한 한 달 뒤인 2017년 7월 사임했다. 전파진흥원의 마지막 투자 시점은 이 전 대표가 2018년 3월 해외로 출국한 무렵이다. 검찰은 이 전 대표 시절 초창기 펀드 투자의 문제점도 살피면서 수사를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씨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는 당시 사건과 관련한 첫 신병 확보 시도이기도 하다. 유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22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 최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유씨의 구속 여부는 당일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호중 측 “재신검 결과 비폐색 등으로 4급 판정” [전문]

    김호중 측 “재신검 결과 비폐색 등으로 4급 판정” [전문]

    가수 김호중이 재신검 결과 4급(공익) 판정을 받았다. 21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은 서울 지방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을 판정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일반적인 병역신체검사의 경우 1차에서 등급이 결정되지만, 김호중은 관심대상으로 분류돼 2차 심의까지 받았습니다”라며 “또한 병무청은 김호중의 검사 결과와 관련된 의혹 제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더 촘촘한 심사과정을 거쳤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호중은 병무청이 내린 결과에 따라 성실하게 정해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것입니다”라며 “김호중을 늘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김호중은 병역 특혜 시도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2일 한 매체가 김호중이 730일 입영 연기 일수를 모두 채웠으나 지난 6월 15일 입대일을 한차례 미룬 뒤 계속 활동 중이라고 보도하며 의혹을 제기 한 것. 이에 앞서 전 매니저 A씨는 김호중이 50대 여성 J씨를 통해 병역 특혜를 시도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소속사는 지난 17일 “김호중 병역관련 내용은 수 차례 말씀 드렸던 것과 같이 어떤 불법도 없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군 입대 연기신청을 해 온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다음은 김호중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김호중의 병역판정신체검사결과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달드립니다. 김호중은 21일 서울 지방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을 판정받았습니다. 일반적인 병역신체검사의 경우 1차에서 등급이 결정되지만, 김호중은 관심대상으로 분류돼 2차 심의까지 받았습니다. 또한 병무청은 김호중의 검사 결과와 관련된 의혹 제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더 촘촘한 심사과정을 거쳤습니다. 김호중은 병무청이 내린 결과에 따라 성실하게 정해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것입니다. 김호중을 늘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 총리, 용인 물류센터 화재에 “신속하게 원인 규명”

    정 총리, 용인 물류센터 화재에 “신속하게 원인 규명”

    정세균 국무총리가 용인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 “이천 물류창고 화재의 상흔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화재가 발생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21일 오후 정 총리는 SNS를 통해 “돌아가신 다섯 분의 명복을 빌고, 다치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빈다”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이날 오전 용인 SLC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근로자 5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물류센터 지하 4층 팔레트 적치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했다. 인명피해도 모두 지하 4층에서 발생했다. 220억원 상당 재산피해를 낸 군포 물류센터 화재(4월21일), 38명의 생명을 앗아간 이천 물류센터 화재 참사(4월29일)에 이어 석 달 만에 발생한 참사다. 정 총리는 “이런 사고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원인규명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고 꼼꼼히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제주 26번 코로나19 확진 접촉자 16명으로...전원 자가격리 조치

    제주 26번 코로나19 확진 접촉자 16명으로...전원 자가격리 조치

    21일 제주도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6번 확진자 A씨의 접촉자가 4명에서 1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접촉자는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황금가마솥밥 4명, 어사촌도야지 10명, 가족 2명 등이다. 현재 도는 접촉자들에 대한 신원이 파악됨에 16명을 모두 자가격리 조치하고 있다. A씨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5박 6일간 제주를 방문한 서울 광진구 20번 확진자에 의해 2차 감염된 제주 21·24번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지난 15일 제주시 한림읍 호박 유흥주점에서 광진구 코로나19 확진자의 가족 B씨와 B씨가 운영하는 찻집 직원 1명과 접촉한 사실이 확인됐다. A씨는 20일 오전 10시 제주시서부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오후 8시께 확진 판정받아 제주 2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도 보건당국이 현재까지 조사한 제주 26번 확진자의 이동동선은 애월읍 황금가마솥밥(19일 오후 7∼8시), 애월농협봉성지점 하나로마트 현금자동인출기(20일 11시 55분), 애월읍 어사촌도야지(20일 낮 12시), 친척 집과 자택 등이다. 도는 추가 역학조사를 통해 A씨의 접촉자를 파악 중이며, 추가 정보를 확인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 광진구 20번 확진자에 의한 도내 확진자는 A씨를 포함해 총 5명이다. 도 보건당국 관계자는 “제주 26번 확진자가 3차 감염 가능성이 있지만, 광진구 20번 확진자와 접촉했는지 추가 파악해보고 2차 감염인지, 3차 감염인지를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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