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A5
    2026-08-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460
  •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 “정상훈 얼음정수기 사용, 스튜핏” 왜?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 “정상훈 얼음정수기 사용, 스튜핏” 왜?

    ‘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이 정상훈의 집을 방문해 ‘스튜핏’(stupid)을 외쳤다.26일 첫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김생민, 김숙, 송은이가 정상훈의 집을 방문해 소비 패턴 분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생민은 정상훈의 집에 있는 얼음 정수기를 보고 ‘스튜핏’을 말했다. 그는 “얼음 정수기는 4만 5000원 정도 되고 냉수와 온수가 나오면 2만원 대, 직수 정수기는 1만원 대다. 정상훈은 미니시리즈 조연 급이다. 얼음 정수기는 미니시리즈 주연 급만이 쓸 수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김생민은 “정상훈은 아직 냉, 온수 정수기를 써야 할 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핏’을 받은 정상훈은 5인 가족이 쓰는 19만원짜리 식탁을 공개해 ‘그뤠잇’을 받았다. 사진=KBS2 ‘김생민의 영수증’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선규 ‘범죄도시’ 속 모습 보니..조선족 의심케 하는 연기력

    진선규 ‘범죄도시’ 속 모습 보니..조선족 의심케 하는 연기력

    제38회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진선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2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38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진선규는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진선규는 지난 10월 3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에서 ‘위성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위성락은 조선족 범죄조직 장첸(윤계상 분)파 일원이다. 조선족 말투를 완벽 소화한 진선규는 실제로 조선족이 아니냐는 호평을 받았다. 이에 남우조연상 수상소감을 위해 무대에 오른 진선규는 “진짜 너무 너무 감사하다. 저는 조선족이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이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네이버영화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형님’ 고준희 “먼저 고백하는 스타일, 거절 당한 적 없어”

    ‘아는형님’ 고준희 “먼저 고백하는 스타일, 거절 당한 적 없어”

    ‘아는형님’ 고준희가 연애 스타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배우 고준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고백을 받는 스타일인지, 고백을 하는 스타일인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고준희는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고백을 빨리 해야 하는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이상민은 “그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하냐”고 물었고, 고준희는 “그냥 좋다고 얘기한다”며 간결하게 답했다. 고준희는 “그렇게 얘기했을 때 상대방이 싫다고 얘기한 적 있냐”는 서장훈의 질문에 “보통 (거절 당하는 경우가) 없지 않냐”고 말했다.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 좋다’ 김상혁 “음주운전 사건 당시 숨만 쉬고 살았다”

    ‘사람이 좋다’ 김상혁 “음주운전 사건 당시 숨만 쉬고 살았다”

    ‘사람이 좋다’ 김상혁이 과거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26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클릭비 전 멤버 김상혁이 근황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상혁은 과거 물의를 빚은 사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5년 김상혁은 스물세 살의 나이에 음주운전을 했다는 혐의를 받으며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당시 그는 “술을 마셨지만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말로 더욱 질타를 받았다. 김상혁은 “그 때는 그냥 숨만 쉬고 살았던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뭘 할 수도 없고, 해볼 용기도 없고 그냥 자책만 했다. 제 탓이니까 누구를 탓할 수도 없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지난 2015년 11월 MBC ‘라디오스타’에 나와서도 이 사건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김상혁은 “음주운전 기준 수치가 나오지 않았다. 무서워서 늦게 조사를 받으러 갔다. 그러다보니까 ‘술을 마신 건 맞지만 (음주운전에) 걸릴 수치는 아니었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라고 말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결국 방송을 접어야만 했다. 김상혁은 “몇 번 복귀도 실패하고, 방송도 잡혔다 취소됐다. 가만히 기다리고 있을 수가 없더라. 가족에게 누가 되는 것 같고. 그래서 앞가림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가게를 시작했다”며 음식점 사장님이 된 근황을 전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선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 “아내, 장인어른, 친구들 사랑해” 눈물

    진선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 “아내, 장인어른, 친구들 사랑해” 눈물

    배우 진선규의 수상소감이 화제다.지난 2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이 전당에서는 제38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진선규는 영화 ‘범죄도시’ 속 조선족 범죄조직 장첸(윤계상 분)파 일원 ‘위성락’ 역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진선규는 무대에 올라 울먹이며 “진짜 너무 너무 감사하다. 저는 조선족이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이다”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진선규는 이어 “40년동안 도움만 받으며 살아서 감사한 사람이 많다. 어디선가 앉아서 보고 있을 와이프. 박보경이라고 배우인데 애들 키우느라 고생 많다. 사랑해”라며 아내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수상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 또한 진선규는 부모님, 장인 어른, 고향 친구들, ‘범죄도시’ 배우 마동석, 윤계상, 감독, 제작진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저 멀리 우주에 있는 ‘좋은 배우’라는 목표를 향해서 계속해서 나아가겠다.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마무리했다. 사진=제38회 청룡영화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청룡영화제 송강호·나문희 주연상 “관객들에 감사” 겸손한 소감

    청룡영화제 송강호·나문희 주연상 “관객들에 감사” 겸손한 소감

    제38회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은 송강호가, 여우주연상은 나문희가 수상했다.2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38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남우주연상은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운전사 ‘김만섭’ 역을 맡은 송강호가 수상했다. 여우주연상은 영화 ‘아이 캔 스피크’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나옥분’ 역을 맡은 나문희가 수상했다. 송강호는 “대단히 감사하다. 영화 개봉 전에 상처와 고통 속에 살아오신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시건방진 생각을 잠시 했다”며 겸손하게 말했다. 그는 이어 “개봉 후 오히려 관객분들께서 저희에게 ‘많이 부족했지만 애썼다’면서 위로해주시는 듯 해서 부끄럽기도 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송강호는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며 “‘택시운전사’가 올해 정치, 역사를 뒤로 하고 우리 가슴 속 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미안한 마음을 영화에 담고 싶었다”며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나문희는 “영화를 사랑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96세이신 친정 어머니께도 감사드린다. 하나님, 부처님께도 모두 감사드린다”며 유쾌하게 수상소감을 시작했다. 나문희는 “마음을 비우고 와야지 생각했는데 이렇게 되니까 욕심이 많이 생겼다. 동료들도 많이 가고 저는 남아서 좋은 상을 받는데 늙은 나문희에게 상을 주신 주최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남아서 열심히 하겠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나의 친구들 할머니들, 나 상받았어요. 여러분들도 열심히 해서 꼭 상 받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사진=제38회 ‘청룡영화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청룡영화제 축하무대 오른 마마무 “경구오빠, 내 왔데이”

    청룡영화제 축하무대 오른 마마무 “경구오빠, 내 왔데이”

    제38회 청룡영화제 축하무대에 그룹 마마무가 올라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25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38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마마무는 2부 축하무대에 올라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곡을 불렀다. 마마무는 곡의 기존 가사를 “설경구로 말할 것 같으면”, “(설)경구오빠 내 왔데이”, “송강호로 말할 것 같으면”, “조인성, 부장님 말고 나랑 하자 러브샷” 등으로 바꿔 부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객석에서 무대를 보고 있던 설경구, 송강호, 조인성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사진=제38회 ‘청룡영화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스터키’ 윤지성, 베이비 드라이버 등극 ‘자전거 실력에 초토화’

    ‘마스터키’ 윤지성, 베이비 드라이버 등극 ‘자전거 실력에 초토화’

    ‘마스터키’ 윤지성이 베이비 드라이버라는 별명을 얻었다.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서는 본격 첫 탐색 미션으로 자전거 그림 퀴즈에 도전하는 플레이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장훈 팀에는 윤지성, 나영, 소진, 키, 옹성우가 함께하게 됐다. 한 사람이 자전거로 그림을 그리면 나머지 사람들은 다인용 자전거를 타고 주위를 돌며 문제를 맞추는 형식이다. 이날 그림을 그리는 자전거는 키가 맡게 됐고, 다인승 자전거 운전은 윤지성이 맡게 됐다. 이때 윤지성은 “제가 운전 면허가 없다”고 운전을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그것과 관련이 없다며 윤지성에게 운전을 맡겼다. 결국 윤지성은 종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자전거를 운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베이비 드라이버’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진=SBS ‘마스터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청룡영화제 김혜수, 故 김영애·김주혁 등 추모에 눈물

    청룡영화제 김혜수, 故 김영애·김주혁 등 추모에 눈물

    ‘청룡영화제’ 진행자 김혜수가 故 김영애, 김지영, 윤소정, 김주혁을 추모하며 눈물을 보였다.25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38회 청룡영화제가 열렸다. 이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대에 오른 차태현은 “2017년은 안타깝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보낸 아주 가슴 아픈 한해로 기억될 것 같다. 소중한, 존경하는 선배님 사랑하는 동료를 떠나보냈다. 잘 지내고 계시겠죠”라며 말문을 열었다. 차태현은 “난 아직 그 미소가 잊혀지지 않는다. 언제나 따뜻하게 배려해주셨던 그 인자함 또한 잊혀지지가 않는다. 미처 작별인사도 하지 못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큰 날벼락 같은 이별에 사실 지금도 가슴이 먹먹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그동안 선배님들의 수고에 큰 박수를 보내드린다. 정말 행복했던 추억들 영원히 간직하겠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훌륭했던 영화인이셨던 걸 꼭 기억하겠다. 부디 아프지 마시고 평안하시길 빌겠다. 정말 많이 보고싶다. 사랑한다”고 말해 뭉클함도 더했다. 차태현은 마지막으로 “사랑해요. 형”이라며 절친 김주혁을 떠나보낸 마음을 드러냈다. 그의 뒤에는 故 김주혁, 김지영, 김영애, 윤소정의 사진이 영상으로 보여졌다. 김혜수는 끝내 눈물을 쏟으며 “우리에게 소중한 분들을 떠나보내는 건 정말 쉽지 않은 거 같다. 진심으로 네 분의 평안을 기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38회 ‘청룡영화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희서,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 “의지에 따라 사는 배우 되겠다”

    최희서,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수상 “의지에 따라 사는 배우 되겠다”

    최희서가 제38회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2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38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최희서는 영화 ‘박열’ 속 ‘가네코 후미코’ 역으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날 최희서는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희서는 “박열의 후미코 만큼은 헤어지기 싫다. 제 마음 속에 영원히 남겨두고 싶다”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최희서는 “영화를 위해 가네코 후미코의 자서전을 읽으며 이 대사를 마지막 대사로 쓰고 싶다고 말했던 대사가 있다. ‘산다는 것은 그저 움직이는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나의 의지에 따라 움직인다면 그것이 비록 죽음을 향하는 것일지라도 그것은 삶의 부정이 아니다. 긍정이다’ 저 또한 매 순간 제 의지에 따라 삶을 살아가는 배우가 되겠다”라며 영화 속 대사를 언급하며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사진=제38회 ‘청룡영화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형님’ 고준희, 김영철과 아는 사이? “쇼핑하다가...”

    ‘아는형님’ 고준희, 김영철과 아는 사이? “쇼핑하다가...”

    ‘아는형님’ 고준희가 김영철과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25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진구&호동 첫 만남 ‘장례식장에서 카드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날 방송분 게스트로 온 배우 진구와 고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우리는 ‘보기에는 세 보여도 알고보면 부드럽고’에서 전학왔다”고 소개했다. 이날 강호동은 고준희에게 “방송에서 (실물로) 보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강호동과는 달리 “우리는 오며가며 쇼핑할 때 만났잖아”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고준희 또한 고개를 끄덕이며 “맞다”고 화답했다. 이에 ‘아는형님’ 출연진들은 “어떻게 쇼핑을 하다 (고준희를) 만나냐”고 물었고, 김영철은 “쇼핑 중독이다. 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스터키’ 키, 워너원과 인증샷 “사랑하는 아이들”

    ‘마스터키’ 키, 워너원과 인증샷 “사랑하는 아이들”

    ‘마스터키’ 키가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25일 샤이니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아이들 + 무시퍼 전현무 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에 함께 출연한 샤이니 민호, 워너원 옹성우, 윤지성, 강다니엘, 세븐틴 승관, 방송인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자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들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SBS ‘마스터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한혜진 “뉴욕 모델활동 당시 48kg, 인종차별도 당해”

    ‘나혼자산다’ 한혜진 “뉴욕 모델활동 당시 48kg, 인종차별도 당해”

    ‘나혼자산다’ 한혜진이 과거 미국 뉴욕에서 모델 활동을 하던 시절 힘들었던 점을 떠올렸다.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패션쇼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자신이 뉴욕에서 모델 활동을 하던 당시 함께 일했던 스타일리스트를 만나 과거를 회상했다. 한혜진은 “당시에 너무 고생했다. 저 때 몸무게가 48kg이었다. 계속 걷고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살이 안 쪘다. 감정적으로도 많이 다쳤고, 차별도 있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인터뷰에서도 한혜진은 “무대에서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내가 메인룩을 입지 못했다. 어떻게 해서도 넘지 못하는 백인들의 벽은, 그 소외감은 정말 말로 못 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음악중심’ 워너원 출연 없이도 1위 ‘역시 대세돌’

    ‘음악중심’ 워너원 출연 없이도 1위 ‘역시 대세돌’

    그룹 워너원이 출연 없이도 1위에 올랐다.25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레드벨벳의 ‘피카부’, 워너원의 ‘beautiful’, 민서의 ‘좋아’가 1위 후보에 올랐다. MBC ‘쇼! 음악중심’이 12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만큼 MC 아스트로 차은우와 프리스틴 시연은 “긴 시간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날 워너원은 출연 없이도 1위에 올랐다. 워너원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2017 MAMA Premiere in Vietnam’ 행사에 참석하면서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 하지만 출연 없이도 1위에 오르며 워너원은 대세돌의 위엄을 과시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준하 “네티즌들에 댓글로 대응, 많이 후회 중”

    정준하 “네티즌들에 댓글로 대응, 많이 후회 중”

    정준하가 악플러들과 설전을 펼친 것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대상으로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이 진행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하는 유재석의 깜짝 방문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방송이 파업 때문에 12주 결방하는 동안 어떻게 지냈냐. 무엇을 기대하라는 거냐”고 물었다. 앞서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네티즌들과 설전을 펼친 바 있다. 정준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에 일일이 “기대해”, “숨지마” 등 댓글을 달아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당시 결국 그는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에 정준하는 “저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하라는 말이었다”며 해명에 나섰다. 그는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됐는데 감정 섞인 대응으로 하나하나 설전을 벌이게 됐다.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생민의 영수증’ 정규 첫방송 D-day, 관전포인트 셋

    ‘김생민의 영수증’ 정규 첫방송 D-day, 관전포인트 셋

    ‘김생민의 영수증’이 26일 정규 첫방송된다.팟캐스트 최초 15분 편성에서 시작된 ‘김생민의 영수증’은 전국에 ‘스튜핏’(STUPID)과 ‘그뤠잇’(GREAT)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이같은 열풍과 시청자들의 끊임없는 정규 청원 끝에 드디어 26일 첫 정규방송이 시작하게 됐다. 15분에서 70분으로 길이가 늘어난 만큼 달라진 것은 무엇일지 시청포인트를 짚어본다. 1. 15분 방송에서는 담지 못했던 의뢰인의 영수증 ‘심층 분석’ ‘김생민의 영수증’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텅 빈 흰 공간과 책상, 의자, 계산기, 그리고 팩스기는 변함이 없다. 대신 연출을 맡은 안상은 PD의 염원이었던 펼쳐진 영수증 형상의 데코레이션이 하나 더 늘었다. 바로 내실을 기하는 것. 이로 인해 그 동안 15분 방송으로 인해 편집 되어야 했던 의뢰인 영수증 내역서에 대한 자세한 사연과 토론, 그리고 각자의 의견들이 한층 풍성해 질 것으로 보인다. 2. 살렸다! 텀블러 요정 송은이+소비요정 김숙의 활약 시청자들의 아쉬움 가운데 하나는 팟캐스트의 큰 재미 중 하나였던 김생민과 영혼의 파트너인 송은이, 김숙의 주거니 받거니 하는 앙상블을 보는 재미가 덜했다는 것. 그도 그럴 것이 편성시간이 15분인데가 광고가 들어오면서 그마저도 12분 가까이 줄어들면서 송은이 김숙의 멘트들이 편집되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김숙은 “내 분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한마디도 나가지 못한다”고 하소연을 이어갔다. 정규 방송에서는 세 사람의 찰떡 궁합이 그대로 살아날 예정이다. 타고난 이해심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송은이의 적재적소의 찔러주는 멘트와 소비요정 김숙의 의뢰인을 이해하는 타고난 소비 공감대가 어우러질 것으로 보인다. 3. ‘출장영수증’ 신설, 간절함 있는 연예인들의 살림살이를 낱낱이 파헤친다! 현장으로 찾아가는 대국민 어프로치 경제상담인 ‘출장영수증’이 신설된다. 그러나 연예인들의 집공개와는 차원이 다르다. 프로그램의 모토였던 간절함은 연예인 친구들에게도 적용된다. 그동안 연예인들의 영수증 자문이 끊이지 않았던 바 제1의 전성기를 꿈꾸며 적금을 늘리고 싶은 연예인, 인기와 함께 소비가 늘고 있는 연예인, 착실하게 모으고 있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지 검증받고 싶은 연예인 등 간절함이 있는 친구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구매 목록과 소비패턴을 분석해 경제 자문을 해주는 ‘영수증 과학수사대’가 활약할 예정. 이로 인해 1회에는 그 동안 ‘영수증’ 상담을 간절히 소망해온 정상훈의 전셋집을 찾아가 경제자문을 펼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시청자분들의 모든 바람을 담을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변화를 가졌다. 큰 변화보다는 내실을 기한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2 ‘김생민의 영수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유닛’ 미쳐 팀, 미션 앞두고 갈등 폭발 ‘유나킴 때문?’

    ‘더유닛’ 미쳐 팀, 미션 앞두고 갈등 폭발 ‘유나킴 때문?’

    ‘더유닛’에서 ‘미쳐’ 팀이 두 번째 미션을 앞두고 갈등하는 모습이 포착됐다.25일 방송되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126명의 참가자들이 포지션 배틀과 RESTART 미션을 치르게 된다. 기존에 발표된 아이돌 그룹들의 곡을 주축으로 팀을 나누며 새로운 경합을 예고하고 있는 RESTART 미션에서 ‘미쳐’팀 분위기에 이상기류가 발생, 긴장감을 한층 더 높일 전망이다. 특히 포미닛의 ‘미쳐’는 강렬한 아우라가 돋보이는 곡으로 126명의 참가자들 중에서도 범상치 않은 포스의 멤버들이 팀에 대거 포진해 있어 그들이 만들어낼 무대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그러나 무대에 오르기도 전 연습 과정에서 이들은 예민함이 극에 달해 격한 대립을 벌인다고. 그 원인이 바로 유나킴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와썹의 나리는 연습실을 박차고 나가버리는 등 돌발행동으로 갈등을 격화 시킬 조짐이다. 이에 ‘미쳐’팀에게 찾아온 위기가 미션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그들의 RESTART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지난 첫 미션에 이어 또 다시 새로운 팀을 꾸린 126명의 참가자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성향 속에서도 완벽한 팀워크로 무대를 완성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이러한 참가자들이 보여줄 두 번째 미션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제트 ‘더유닛’은 이날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더유닛’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12주 결방 후 첫 방송, 완전체 모습 보니...

    ‘무한도전’ 12주 결방 후 첫 방송, 완전체 모습 보니...

    ‘무한도전’이 MBC 파업 종료 후 12주 만에 방송되는 가운데 멤버 완전체 사진이 공개됐다.25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2주 만에 시청자 품으로 돌아오는 무한도전! 복귀의 시작을 알리는 프롤로그 #무한뉴스 다들 12주 동안 뭐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무한뉴스’ 스튜디오에 모여 앉은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재석은 ‘무한뉴스’ 앵커로서 국민 MC의 면모를 보였다. 멤버들에 이어 게스트로 방송인 조세호가 출연한 모습 또한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이날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스터키’ 윤지성 “상금 700만원 목표, 멤버들 배불리 먹일 것”

    ‘마스터키’ 윤지성 “상금 700만원 목표, 멤버들 배불리 먹일 것”

    ‘마스터키’ 워너원 윤지성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4일 SBS 예능프로그램 ‘마스터키’ 측은 “윤지성 ‘제가 최소 700만원 타가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워너원 윤지성이 ‘마스터키’ 본격 녹화에 앞서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지성은 “제가 신인이라서 (녹화 현장에서) 친한 사람이 강다니엘과 옹성우 밖에 없다. 멤버들을 따라서 잘 해보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이내 “강다니엘과 옹성우가 고정 멤버라 그런지 으쓱대더라. 룰을 잘 알려주지도 않았다”며 시무룩한 듯 말했다. 이어 강다니엘과 옹성우는 카메라에 등장해 “응원의 한 마디 부탁드린다”는 윤지성의 말에 “응원합니다”, “응원”이라며 짧게 응원 구호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다니엘은 “한가지 팁을 주자면 본인의 직감을 믿어라. 왜냐면 제 직감은 항상 다 틀렸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윤지성은 “제가 연극영화과를 나왔는데 전공은 사실 ‘사기’다. 사기를 제대로 쳐서 최소 700만원 타가겠다. 그 상금으로 나머지 멤버들을 배불리 먹이겠다”고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한편, SBS ‘마스터키’는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유닛’ 콘셉트 대결 영상 선공개, 울먹이는 여자 검정팀 ‘무슨 일?’

    ‘더유닛’ 콘셉트 대결 영상 선공개, 울먹이는 여자 검정팀 ‘무슨 일?’

    ‘더유닛’이 본방송에 앞서 콘셉트 대결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25일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시청자들을 위해 기대감을 치솟게 할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더유닛’은 합숙 후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부트 무대 때와는 다르게 참가자들이 유닛 메이커들의 마음에 각인될 수 있도록 자신의 실력과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다. 또한 선배군단과 안무, 보컬 선생님들도 엄격하고 냉철한 태도로 참가자들의 진정한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이는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리스타트’ 미션에 돌입해 콘셉트 대결을 펼치는 여자 검정팀이 안무가 김화영에게 호되게 혼나고 있는 모습이 영상에 집중하게 만든다. 과연 어떤 연유에서 김화영이 크게 화가 나있고, 참가자들은 고개조차 들지 못하며 울먹이고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후 검정팀 멤버들은 따가운 질책을 받은 뒤 각성을 한 것인지 실전 무대에선 완벽한 호흡과 저마다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들의 무대를 지켜보는 참가자들과 선배군단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어 두 번째 미션의 여자 검정팀이 위기를 극복한 에피소드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9, 10회에서는 ‘리스타트’ 미션에 돌입해 콘셉트 대결을 펼치는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진정성 있는 도전을 펼쳐나가는 이들의 연습과정부터 무대까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이날 오후 10시 45분으로 옮겨진 시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더유닛’ 선공개 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