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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로빈 “친구들과 여행 마지막 에피소드” 아쉬움 가득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로빈 “친구들과 여행 마지막 에피소드” 아쉬움 가득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출신 로빈이 친구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4일 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과의 마지막 날이 방송됩니다! 벌써 마지막이라니...ㅜㅜ 마지막 날까지 많은 경험을 쌓고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이 있을 거에요ㅋㅋ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로빈이 프랑스 친구들 마르빈, 마르탱, 빅토르와 함께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을 다시 만난 만큼 로빈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이들의 여행기를 그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편은 이날 종영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윌리엄, 동생 띵똥이 만난다 ‘환한 미소 포착’

    ‘슈퍼맨’ 윌리엄, 동생 띵똥이 만난다 ‘환한 미소 포착’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동생 ‘띵똥이’를 만난다.4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띵똥이’(태명) 출산을 앞둔 엄마를 기다리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아내의 옆을 지키던 샘 해밍턴은 제왕절개를 하기 위해 수술실로 아내가 들어가자 눈물을 보였다. 그러던 중 아기 울음 소리가 들렸고, 윌리엄은 놀라는 동시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동생을 보기 위해 달려갔다. 어리다고만 느꼈던 윌리엄이 동생을 보기 위해 달려가는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7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본격 연애모드 시작 ‘달달한 기류’

    ‘흑기사’ 김래원♥신세경, 본격 연애모드 시작 ‘달달한 기류’

    ‘흑기사’ 김래원과 신세경이 설레는 케미를 보여준다.4일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측은 시청자들에게 설렘주의보를 내릴 문수호(김래원 분)와 정해라(신세경 분)의 달달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에는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까워지는 수호 해라 커플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으며, 두 사람은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나는 듯 시선이 부딪히자 서로를 향해 빙긋 웃어 보이는 모습으로 연애 초기의 풋풋한 설렘을 보여준다. 또한 수호와 해라는 카페에 나란히 앉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것은 물론, 이야기 나누는 내내 얼굴에 떠오르는 미소를 숨기지 않고 있어 달달한 기류를 형성한다. 뿐만 아니라 수호가 해라를 와락 껴안거나 상심한 듯 보이는 해라를 한 품에 꼭 안아 다정한 손길로 토닥이며 달래주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심쿵’하게 만드는 한편,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흑기사’ 제작진은 “수호와 해라가 점차 일상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마음을 더 열어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길 전망이다. 수호 해라 커플이 본격 연애모드에 돌입하며 많은 시청자 분들이 기다려왔던 두 사람의 알콩달콩 달달한 모습들이 이어질 예정”이라며 “수호 해라 커플의 한층 짙어진 멜로와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n.CH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규리, 씨앤코이엔에스와 전속계약 체결...최희서와 한솥밥

    김규리, 씨앤코이엔에스와 전속계약 체결...최희서와 한솥밥

    김규리가 씨앤코이엔에스(씨앤코ENS)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4일 씨앤코이엔에스 측은 “연예계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능력을 발휘해왔던 배우 김규리와 새로이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최희서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씨앤코이엔에스 측은 “김규리가 광우병 파동 당시 아무런 정치적 의미 없이 순수한 감성적인 글을 올린 것으로 인해 약 10년 동안 수많은 악플러들에게 지속적인 공갈과 협박을 받아왔으며, 블랙리스트에도 이름이 올라 그동안 연예활동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앞으로 지나간 일들은 모두 떨쳐버리고 본업인 연예활동에만 전념해 그동안 발휘 못했던 연예인으로서의 능력을 펼쳐보이겠다는 다짐”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1998년 데뷔한 김규리는 영화 ‘여고괴담’, ‘하류인생’, ‘가면’, ‘미인도’, ‘화장’ 등과 드라마 ‘학교’, ‘현정아 사랑해’, ‘선녀와 사기꾼’, ‘한강수타령’, ‘무신’ 등 많은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지난 2016년 드라마 ’우리‘갑순이’를 끝으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던 김규리는 현재 국내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중국의 대하드라마 제작사로부터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김규리가 연예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 놀라게 한 포장마차 음식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 놀라게 한 포장마차 음식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3인방과 로빈이 한국 여행 마지막 밤을 즐기기 위해 포장마차로 향했다.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랑스 친구들과 로빈이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로빈은 “친구들이 포장마차에 가서 대화하는 걸 좋아할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한국 포장마차의 낭만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로빈은 한국 포장마차에 대해 “퇴근하면 자유롭게 한잔하는 곳이야”라고 설명하며 특별한 메뉴를 추천했다. 이어 메뉴가 등장했고 음식의 재료와 이름을 들은 친구들은 “그걸 먹는다고?”, “내 생각엔 다른 걸 맛보는 게 좋을 거 같아”라고 말하며 낯선 음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로빈은 “모두 직장도 있는데 이곳에서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정말 고마워”라며 한국으로 여행 온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친구들은 “네가 괜찮은지, 행복한지 알고 싶었어”라며 진한 우정을 드러냈다. 로빈과 프랑스 3인방이 함께 하는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낸시랭 “이상형? 뇌가 섹시한 남자, 가정 만들고파”

    낸시랭 “이상형? 뇌가 섹시한 남자, 가정 만들고파”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는 ‘걸어 다니는 팝 아트’ 낸시랭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왕진진과의 결혼 발표 전 진행됐던 낸시랭의 화보 촬영은 총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여성스럽고 차분한 방향으로 진행됐으면 좋겠다는 낸시랭의 바람에 따라 숨겨왔던 그의 매력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이날 낸시랭은 플로럴 패턴의 블랙 원피스와 오렌지 컬러 펌프스로 아티스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유니크한 화보 컷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슬리브 디테일이 인상적인 화이트 드레스로 청순미를 표현했으며 네이비 드레스에 화이트 가죽 베스트를 매치해 세련미를 발산했다. 화보 촬영 현장에 활용될 자신의 평면 작품 두 점을 손수 챙겨올 만큼 예술에 대한 열정과 작품에 대한 애정이 가득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2018년에 열릴 개인전과 10대 세계 명화전에 전시될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퍼포먼스 작품보다 평면 작품 수가 월등히 많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저 행위 예술가로 알고 있는 것에 대해 낸시랭은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하며 예술 활동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는 “집안의 지원이나 배우자의 서포트 없이는 작품을 하기 어려운 것이 전 세계 예술계의 메커니즘”이라며 “작품 활동을 위한 돈을 벌기 위해 스스로 브랜드이자 작품이 되는 길을 택하면서 행위 예술가로 데뷔하게 됐다”고 전했다.낸시랭은 그간 다양한 노출 퍼포먼스와 파격 발언 뒤에 따라오는 갖은 시선들을 이겨내야 했다. 자신의 예술과 행동을 낯설게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이 괴롭게 느껴지진 않았냐는 질문에 그는 “시기와 질투라 생각했다”고 담담하게 답하며 “내가 남들에 피해를 준 게 없기에 그들의 시선에 맞춰 내 모습을 바꾸는 등의 타협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때로는 특별히 죄를 짓거나 법을 어긴 것도 아님에도 이어지는 비난에 서운함을 느끼기도 했다고. 이어 낸시랭은 최근 정치가, 셰프, 의사, 변호사 등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 예능 출연 엄두도 못 내던 그들이 현재에는 예능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해 끼를 펼치는 모습에 비해 아티스트들의 방송 출연은 여전히 드물다는 사실이 아이러니”라며 하루빨리 자신의 뒤를 이을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내내 금전적인 고민 없이 편안하게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갖길 원하던 낸시랭. 10여 년간 열심히 활동했음에도 부자가 되지 못한 사실에 지쳤다는 그는 이제는 돈에 대한 고민을 내려놓고 작품에만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가장 힘들었던 때에 대해 묻자 낸시랭은 2009년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를 꼽았다. 외동인 데다 아빠 또한 안 계신 걸로 알고 있었기에 더 힘들었다는 그는 엄마가 돌아가신 뒤,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꿈 대신 행복해지고 싶은 욕구가 더욱 강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가정이 붕괴된 만큼 결혼을 통해 자신의 가정을 만들고 싶단 마음이 커졌다”고 전했다. 가난한 예술가로 활동하며 심신이 지쳤음에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의 결혼은 곧 이혼이라는 생각에 돈을 쫓는 결혼은 원치 않았다는 낸시랭. “돈만 보고 결혼할 거였다면 진작 결혼했을 것”이라 말하며 호탕하게 웃던 그는 이상형에 “아티스트 마인드와 인류애를 가진 뇌가 섹시한 남자”라 설명했다. 낸시랭은 “평소 이성을 볼 때 외모보다는 매력을 보는 편”이라며 그간 만난 남자들의 외모 공통점이 없어 지인들도 평균치를 내기 어려워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30년 뒤에도 예술과 도전을 하고 있을 것 같냐는 물음에 그는 “30년 후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도 예술과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며 영원히 예술로 남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예술가로서 더욱 두각을 보이게 된다면 지금까지 힘들었던 시련의 시간들마저 나를 더 빛나게 해줄 거라 확신한다”는 말과 함께 꿈을 꾸는 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사진=bn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럭키 “친구 비크람, 한국서 연예인 할 생각 하고 있다”

    ‘어서와 한국은’ 럭키 “친구 비크람, 한국서 연예인 할 생각 하고 있다”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코너 별밤 초대석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와 핀란드 출신 방송인 페트리가 출연했다.지난 3일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초대석 ‘어서와 라디오는 처음이지’에 출연한 두 사람은 남다른 한국어 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럭키는 별밤지기 강타에게 “강타 씨 보러 나왔다. 한국에 온 지 22년 차 되는데, H.O.T.가 데뷔하던 해에 와서 강타를 좋아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국 생활 3년 차인 페트리는 “아주 멋있는 남자인 거 같다”고 강타를 만난 인상을 전했다. 이어 페트리는 한국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교환 학생을 하다가 한국이 마음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럭키는 “한국의 어떤 여성이 좋아져서 온 건 아니냐”고 물었고, DJ 강타는 “한국 여자 연예인 중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페트리는 전지현을, 럭키는 이영애를 꼽았다. 럭키는 “이영애 씨를 ‘대장금’ 때 좋아했다. 몇 년을 봐도 변함없으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럭키는 “TV 출연 후로 인기를 실감하냐”는 강타 DJ의 질문에, “인도에 갔을 때도 인도에 있는 한국 분들이 다 알아보셨다. 기분 정말 좋았다”라고 답했다.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의 친구들의 근황을 묻자 럭키는 “비크람은 한국에서 연예인을 할 생각까지 하고 있다”고 말했다. 페트리 역시 “빌레가 핀란드에 가서 직접 막걸리를 만들어 마시고 있다”며 소식을 전했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류지현, 두 번째 싱글 ‘I love you’ 발매 ‘청순美 가득’

    류지현, 두 번째 싱글 ‘I love you’ 발매 ‘청순美 가득’

    가수 류지현이 두 번째 싱글 ‘I love you’를 발매했다.4일 소속사 메이저세븐이엔엠 측은 류지현의 두 번째 싱글 ‘I love you’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류지현은 슈퍼스타K7 출신으로 2016년 데뷔 첫 싱글 ‘내가 있을까’를 발표한 바 있으며 KBS ‘쌈 마이웨이’,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한 싱어송라이터 가수다. 류지현의 신곡 ‘I love you’는 tvN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판타스틱 패밀리’ 등에 참여한 신미숙 작곡가와 MBC ‘왕은 사랑한다’, ‘죽어야 사는 남자’ 등의 OST에 참여한 지일국 작사가의 곡이다.SBS ‘질투의 화신’, tvN ‘피리부는 사나이’ OST 등에 참여한 김지욱 프로듀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기타리스트 함춘호를 비롯해 재즈 피아니스트 홍진희 서울예대 교수와 국내 최정상 스트링팀 ‘융스트링’과 ‘국가대표 코러스’ 김현아가 사운드에 힘을 보탰다. 마음 속 깊이 담아둔 채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한다는 말을 고백하고자 하는 다짐을 표현하는 가사가 류지현의 보컬과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메이저세븐이엔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하, 새 정규앨범 ‘예지몽’ MV 깜짝 공개 ‘컬러감에 풍덩’

    윤하, 새 정규앨범 ‘예지몽’ MV 깜짝 공개 ‘컬러감에 풍덩’

    가수 윤하가 다섯 번째 정규앨범 ‘RescuE’ 수록곡 ‘예지몽’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4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및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윤하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RescuE’ 수록곡 ‘예지몽’ 뮤직비디오를 업로드했다. NVRD의 일루민(ILLUMIN) 감독이 연출한 윤하의 ‘예지몽’ 뮤직비디오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모래사장 위 놓인 의자에 윤하가 다가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 장면은 지난달 앨범 발매에 앞서 먼저 선공개했던 ‘종이비행기’ 뮤비 속 한 장면과 동일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처음부터 끝까지 바다가 배경이 됐던 ‘종이비행기’와는 달리 ‘예지몽’ 뮤직비디오에는 방 안 의자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윤하의 모습부터 숲속, 갈대밭, 푸른 들판 등 다양한 장소에서의 다채로운 컷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 감각적인 영상미와 색감, 윤하의 청초한 비주얼, ‘예지몽’의 감성 짙은 멜로디 및 보컬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예지몽’은 윤하가 작사, 싱어송라이터 다비(Davii)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수록곡임에도 리스너들의 입소문을 타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개최한 단독 콘서트 ‘RE’에서는 윤하와 다비가 함께 합동 무대를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온도차 로맨스 포착 ‘애틋한 커플’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온도차 로맨스 포착 ‘애틋한 커플’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이 오붓한 길거리 데이트를 하는 스틸이 공개됐다.4일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측은 유승호, 채수빈의 로맨스를 보여주는 스틸을 공개했다. ‘로봇이 아니야’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김민규’와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 행세를 하고 있는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승호와 채수빈은 매회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딥러닝 로맨스로 브라운관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대리 설렘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로봇이 아니야’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전할 수 없는 마음에 가슴 아파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로봇인 척 하는 채수빈이 사람이라고는 꿈에도 알지 못한 채 로봇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민규와 ‘인간 알러지’를 가진 유승호가 자신으로 인해 죽을 뻔 했다는 사실을 알고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모습이 그려진 것. 두 사람의 엇갈린 진심에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의 모습은 단연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먼저 두 사람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가 하면 다정하게 손을 잡는 등 훈훈한 커플 케미를 뿜어내고 있다. 하지만 이어지는 스틸에서 두 사람은 앞선 모습과 180도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서로의 품에 안겨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는 유승호와 채수빈의 모습이 포착된 것. 유승호는 품 안에 쏙 들어오는 채수빈을 감싸안고 주체하지 못하는 울음을 터뜨리며 여성 시청자들의 모성애를 자극한다. 달달함과 짠함을 오가며 롤러코스터급 감정 변화를 보이는 두 사람이 오늘 밤 방송에선 또 어떤 로맨스를 담아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로봇이 아니야’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식당2’ 나영석PD♥이서진, 하트 애교 ‘많이 시청해주세요~’

    ‘윤식당2’ 나영석PD♥이서진, 하트 애교 ‘많이 시청해주세요~’

    ‘윤식당2’ 배우 이서진과 나영석PD가 예비 시청자들을 위해 애교를 선보였다.4일 tvN 티빙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 개업식 라이브가 진행됐다. 이날 나영석PD는 ‘윤식당1’과의 차이점에 대해 “시즌1이 전세계 사람들을 상대로 연 식당이라면, 이번에는 손님들이 그렇게 북적거리지 않는다. 동네 주민들을 상대로 친밀한 관계를 형성했다. 그런 모습들을 주의 깊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진행자 박슬기는 “라이브 방송에서 하트가 30만 개가 넘으면 나노의 애교를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노’는 나영석 PD 노예의 줄임말로, 최근 종영한 tvN ‘강식당’에서 생긴 나영석 PD의 별명이다. 나영석 PD는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라며 쑥스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던 중 하트가 30만을 돌파했고, 박슬기는 애교를 부탁했다. 결국 나영석PD는 이서진과 하트를 함께 그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윤식당2’는 스페인 가라치코에서 작은 한식당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는 5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티빙 라이브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요미식회’ 유시민 “국밥이란 국밥은 다 먹어봤다” 이유 들어보니...

    ‘수요미식회’ 유시민 “국밥이란 국밥은 다 먹어봤다” 이유 들어보니...

    ‘수요미식회’ 유시민 작가가 출연해 화제다.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유시민 작가가 칼럼니스트 황교익과의 인연으로 방송에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tvN ‘알쓸신잡’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유시민은 “먹는 걸 좋아해서 잘 보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수요미식회’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MC 전현무가 “유시민 씨를 미식가로 인정하시냐”고 묻자, 황교익은 “입맛은 고급스러우신 것 같다. 음식을 잘 아신다. 정치인들이 대부분 그런데, 지방 가면 (사람들이) 맛있는 데 모시고 간다. 그래서 좋은 음식 많이 드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유시민은 “정치 안 해보셔서 하시는 말씀”이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유시민은 “그 지역 당원들, 지지자들과 식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비싸고 오래 걸리는 음식은 못 먹는다. 그래서 주로 국밥을 먹었다. 부산에 가면 돼지국밥을, 청주에 가면 해장국밥을 먹었다. 국밥이란 국밥은 다 먹어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엘렌 페이지, 동성 연인과 결혼 발표 “믿기지 않는다”

    엘렌 페이지, 동성 연인과 결혼 발표 “믿기지 않는다”

    할리우드 배우 엘렌 페이지가 동성 연인과 결혼했다.3일(현지시각) 엘렌 페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여자를 내 와이프라고 부를 수 있다니 믿기지 않는다”는 글과 함께 결혼반지 사진을 올렸다. 엘렌 페이지의 아내는 안무가 엠마 포트너로 알려졌다. 지난해부터 교제한 두 사람은 공식석상에 함께 등장하는 등 연인 사이임을 밝혀왔다. 엠마 포트너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이제 이 놀라운 여성을 내 아내라 부르겠다. 엘렌 페이지 사랑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2014년 밸런타인데이에 커밍아웃한 엘렌 페이지는 한 인터뷰를 통해 “굉장히 행복하다. 내 삶의 작은 부분까지 더 나아졌다”고 밝힌 것으로도 알려졌다. 엘렌 페이지는 영화 ‘인셉션’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키티’ 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전히 신혼 분위기”...장동건♥고소영, 달콤한 데이트 포착

    “여전히 신혼 분위기”...장동건♥고소영, 달콤한 데이트 포착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4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코트와 선글라스로 멋을 내고 한 카페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결혼 8년 차에도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피부 관리 숍 찾은 프랑스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 피부 관리 숍 찾은 프랑스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친구들이 피부 관리 숍을 찾는 모습이 포착됐다.4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피부미남 삼총사 탄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프랑스 친구들이 피부 관리 숍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빅토르는 “마사지 같은 얼굴 관리를 받고 싶다”고 직원에게 말했다. 이어 프랑스 친구들은 관리를 받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이들의 첫 번째 코스는 족욕이었다. 족욕을 받은 빅토르는 “오래 걷고 나서 하니까 정말 좋다. 사실 나 다리가 정말 아팠거든. 이거 하고 나니까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 같다. 한국 마사지 정말 좋다”며 극찬했다. 족욕을 마친 세 사람은 케어룸으로 들어가게 됐다. 상의를 벗으라는 직원의 말에 세 친구들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마사지를 시작하려는 직원의 손길에 마르탱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세 친구들의 피부 관리 숍 방문기가 일부 공개되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큰 근황 포착 ‘여전한 귀요미들’

    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큰 근황 포착 ‘여전한 귀요미들’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4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이가 동생들 모아놓고 처음으로 자기들 끼리 찍은 삼둥이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똑같은 옷을 입고 있는 대한, 민국, 만세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낸 세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또한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차태현, 고정MC 확정 “슬그머니 슥 들어와 있다”

    ‘라디오스타’ 차태현, 고정MC 확정 “슬그머니 슥 들어와 있다”

    ‘라디오스타’ 차태현이 새 MC로 확정됐다.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특집으로 배우 이윤지, 정시아, 김지우,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구라는 3회 연속 스페셜MC로 출연한 차태현에 대해 “저희와 함께 하게 됐다”며 고정 MC가 된 사실을 알렸다. 이에 차태현은 집에서 TV를 보고 있을 세 아이들에게 “아빠가 수요일에도 항상 놀아줬는데 집에 없으니까 이상하지? 나도 모르겠다. 왜 자꾸 여기 와 있는지 모르겠어”라고 웃으며 영상편지를 보냈다. 차태현은 이어 “수요일마다 스케줄이 되고 영화가 계속 걸릴 것 같아 슬그머니 슥 들어와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주리 “정말 안 씻는 남편, 5일은 기본” 이유 들어보니...

    정주리 “정말 안 씻는 남편, 5일은 기본” 이유 들어보니...

    정주리가 남편이 최근 삭발을 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주리는 자신의 남편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꺼냈다. 정주리는 “어느 날 자고 있는데 남편이 막 뽀뽀를 하더라. 기분이 좋은 상태로 눈을 떴는데 머리를 민 남자가 눈앞에 있더라. 남편이 삭발을 한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정주리는 “너무 놀라 눈물이 나면서 ‘이 사람이 왜 삭발을 했을까’ 하는 생각에 복잡해졌다”며 “왜 삭발했냐고 남편에게 물었다. 그러자 ‘머릿속을 박박 씻고 싶었다’고 하더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정주리는 이어 “남편이 정말 안 씻는 편이다. 4~5일은 기본적으로 안 씻는다. 그러다 보니 제가 잔소리를 많이 했다. 그래서 ‘머리를 밀면 잔소리를 안 듣겠지’라는 생각으로 삭발한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였다. 그는 남편이 자주 씻지 않는 이유에 대해 “중학교 때 몸을 씻는 세제가 환경을 오염시킨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5월 1살 연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인비 집공개, 고급 와인바+2층 침실까지 ‘럭셔리 신혼집’

    박인비 집공개, 고급 와인바+2층 침실까지 ‘럭셔리 신혼집’

    골프선수 박인비가 집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3일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골프선수 박인비의 집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인비의 집에는 반려견을 위한 넓은 테라스가 있었다. 테라스에서는 서울 전경이 한눈에 보였다. 집 안에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와인바와 안락한 거실이 있었다. 2층에는 신혼부부의 침실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지난 2014년에 결혼한 두 사람은 골든 레트리버 리오와 함께 달콤한 신혼생활을 하고 있었다. 사진=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빅스 ‘도원경’ 무대, 조회수 80만 돌파 ‘인기 비결은 무엇?’

    빅스 ‘도원경’ 무대, 조회수 80만 돌파 ‘인기 비결은 무엇?’

    빅스의 ‘도원경’ 무대가 화제다.지난 2017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 빅스는 ‘도원경’ 무대를 선보였다. ‘도원경’은 지난해 5월 15일에 발매된 빅스 앨범의 동명 타이틀곡으로, 동양적인 미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가요대제전’ 무대를 꾸민 빅스 멤버들은 화려한 부채춤, 빨간 수건을 입에 무는 춤, 레이저쇼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멤버들은 오차 하나 없는 칼군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결과, 해당 영상은 3일 네이버TV 홈페이지 기준 조회수 80만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해 보이고 있다. 인기를 얻자 빅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빅스의 ‘도원경’ 무대를 오는 6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볼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MBC 가요대제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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