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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현주 3월의 신부 된다..한 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공현주 3월의 신부 된다..한 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공현주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공현주 씨가 3월의 신부가 된다”며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이어 “예비신랑은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공현주 씨와 진지한 만남을 가진 끝에 오는 3월 16일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주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현재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리게 됐다.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가까운 친지들,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공현주 씨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배우 공현주는 드라마 ‘올인’으로 연기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단아한 아름다움과 차분한 연기력으로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 ‘혼자가 아니야’, ‘아내의 반란’, ‘웨딩’, ‘바보 엄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호텔킹’, ‘순정에 반하다’, ‘사랑은 방울방울’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 등에 출연하며 안방뿐만 아니라 스크린에서도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연극 ‘여도’에서 혜빈정씨 역으로 데뷔 이래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 데 이어 연극 ‘장수상회’에서 꽃집 여인 임금님의 딸 민정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났으며, 결혼한 이후에도 지금처럼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공현주 씨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공현주 씨에 대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배우 공현주 씨가 3월의 신부가 됩니다. 공현주 씨는 오는 3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한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공현주 씨의 예비신랑은 현재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로 공현주 씨와 진지한 만남을 가진 끝에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예비신랑이 평범한 일반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가까운 친지들,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조용히 예식을 올리게 되어,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공현주 씨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펼쳐질 아름다운 앞날에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공현주 씨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제공=헤이스가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보라 “언니가 유치원 선생님, 학부모들이 혜나 닮았다고..”

    김보라 “언니가 유치원 선생님, 학부모들이 혜나 닮았다고..”

    김보라가 닮은꼴 언니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나온 배우 김보라, 김혜윤, 찬희, 조병규, 김동희, 이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보라는 “둘째 언니가 유치원 선생님”이라고 밝히며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등원시킬 때 언니에게 ‘스카이캐슬 드라마에 혜나가 나오는데 선생님과 닮아서 꼭 얘기하고 싶었다’고 말한다더라”며 닮은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김보라는 이어 “그래서 언니는 사실 혜나가 동생이라고 말했다더라. 둘째 언니와 내가 유독 많이 닮았다”고 덧붙였다. MC 조세호가 “언니들이 전부 미인이냐”고 묻자 김보라는 “맞다”고 쿨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보라는 “언니가 최근 카페에 갔는데 아르바이트생이 언니를 빤히 봤다고 하더라. 그러더니 그분께서 갑자기 카페 음악을 (‘스카이캐슬’ OST) ‘위 올 라이’(We all lie)를 틀었다”고 말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커피프렌즈’ 차선우 합류..‘응답하라’·‘꽃청춘’ 인연

    ‘커피프렌즈’ 차선우 합류..‘응답하라’·‘꽃청춘’ 인연

    ‘커피프렌즈’ 차선우가 유노윤호에 이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다. 1일 방송되는 tvN ‘커피 프렌즈’에는 차선우가 합류,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하며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먼저 오늘 방송에서는 지난주 방송에서 설거지에 열정을 불태워 감탄을 자아냈던 유노윤호의 활약이 이어진다. 그는 싱크대 앞을 탈출해 카페 입구에서 귤 가판대를 운영하고, 야외석 주문과 서빙을 맡는 등 활동 반경을 점차 확장해나가는 것. 유노윤호 덕분에 이날 영업을 성공적으로 해낸 멤버들은 “잘한다, 진짜”, “내일도 있어야 할 것 같다”며 아낌 없는 감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차선우(바로)가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할 예정으로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유연석, 손호준, 차선우는 지난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인연을 맺은 이후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도 함께 출연해 절친 케미를 보여주었던 것. ‘커피 프렌즈’에서 다시 만난 세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차선우는 동갑내기인 양세종과 금세 친해지는 등 다른 아르바이트생과도 폭풍 친화력을 보였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처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역대 최대 규모의 단체 손님이 카페를 찾고, 셰프 유연석이 내놓은 신메뉴가 생각만큼의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해 멤버들은 혼란에 빠지는 것. 이들이 이번 위기를 무사히 극복해낼 수 있을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 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1일 오후 9시 10분 방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김정훈 “김진아와 결혼 묻는 질문 부담스러워”

    ‘연애의 맛’ 김정훈 “김진아와 결혼 묻는 질문 부담스러워”

    ‘연애의 맛’ 김정훈이 김진아와의 결혼을 묻는 질문이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정훈, 구준엽, 고주원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비하인드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훈과 구준엽은 ‘연애의 맛’을 하면서 주위에서 ‘결혼 언제 하냐’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다고 밝혔다. 김정훈은 “이중 질문의 오류라고 하지 않나. ‘너희는 결혼을 할 것이다’, 또 ‘그 결혼은 언제하냐’라는 말이 합해져서 ‘결혼 언제 할 거예요?’라고 물어본다. 결혼한다고 한 적이 없는데 그 말이 가장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이 “결혼각이라고 하지 않나. 필연커플 다음으로 가장 유사한 분위기를 주는 게 진정커플이라서 그렇다” 설명했다. 이에 김정훈은 “진아 씨가 아직 어리다. 이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간지 1년 됐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KY 캐슬’ 이현진 “김서형과 또 한 번 연기하고파” 종영 소감

    ‘SKY 캐슬’ 이현진 “김서형과 또 한 번 연기하고파” 종영 소감

    ‘SKY 캐슬’ 이현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현진은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입시코디네이터 김주영(김서형 분)의 비서이자 김주영을 비롯해 예서(김혜윤 분)와 관련된 캐슬의 모든 일을 알고, 철두철미하게 처리하는 조선생으로 열연했다. 그는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김주영의 일을 돕는 과정을 치밀하게 그리며 매 회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또 첫 비서 연기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관심을 이끌었다. 그 동안 선보였던 캐릭터와는 확연히 결이 다른 조선생을 만나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이뤄냈다는 평. 회를 거듭할수록 극의 몰입을 더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친 이현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하 ‘SKY 캐슬’ 종영 관련 이현진 일문일답 Q. 조선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특별한 소감이 있다면? ‘SKY 캐슬’에는 출중한 연기력을 지닌 선배님들이 많이 계셔서 저는 그저 수저를 얹은 느낌입니다. 조선생을 연기할 수 있었던 건 저에게는 큰 행운이었고 많은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올 한 해 진심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사랑해주세요. Q. ‘SKY 캐슬’ 속 조선생에 대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궁금증이 많았다. 이에 대한 생각은? 갈 곳 없는 조선생에게 좋은 아파트도 사주시고 사람답게 살게 해주셨기에 김주영의 비서가 ‘극한 직업’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김주영 선생님의 비서로 일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Q. 언제나 차가운 얼굴의 비서 역을 맡았다. 표현에 있어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 감독님이 철저하게 드라이한 톤과 감정을 원하셨습니다. 연기자로서 저만의 무언가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나중에서야 조선생이라는 캐릭터는 무언가를 더할수록 이상해진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후반부에는 아예 표정을 넣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Q. 극중 상사인 김서형 배우와 실제 호흡은 어땠는지? 김서형 선배님은 굉장히 섬세하고 연기에 대해 철저하신 분이에요. 그리고 사석에서는 굉장히 따뜻한 분이라 기회가 된다면, 선배님과 다시 한번 연기해보고 싶습니다. SNS 또한 선배님의 권유로 그 날 바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Q. 앞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지? 저를 좋아해주시고 저에게 관심 가져주셨던 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자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Q. 이현진에게 ‘SKY 캐슬’이란? 저를 보다 더 많이 알리게 되었고 김서형, 염정아 선배님과 함께 작업한 소중하고 영광스러운 작품입니다. 한편, JTBC ‘SKY 캐슬’은 1일 오후 11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지성 첫 솔로 앨범 ‘Aside’ 20일 발매..본격 솔로 활동 돌입

    윤지성 첫 솔로 앨범 ‘Aside’ 20일 발매..본격 솔로 활동 돌입

    윤지성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윤지성 소속사 측은 “윤지성이 20일 첫 솔로 앨범 ‘Aside(어사이드)’를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솔로 가수로 첫걸음을 내딛는 윤지성에게 많은 관심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윤지성은 공식 SNS와 팬카페를 통해 첫 솔로 앨범 ‘어사이드’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일정에는 20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앨범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및 비디오, 리릭 스포일러, 티저 영상, 커버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지성의 솔로 데뷔 앨범 ‘어사이드’는 연극에서 오직 관객만 들을 수 있는 대사인 ‘방백(傍白)’과 ‘Always on your side’의 줄임말로, ‘항상 네 편이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그간 늘 곁에서 응원하고 지지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으며, 윤지성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녹아 든 앨범이다.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은 윤지성은 지난 24~2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워너원 완전체 마지막 콘서트 ‘Therefore’를 끝으로 약 1년 6개월간의 워너원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어 윤지성은 본격적인 솔로 데뷔 프로젝트를 가동, 솔로 가수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L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린 ‘꽃게춤’ 화제 그 후.. 꽃게 모양 과자 들고 인증샷 “그래 난 괜찮아”

    효린 ‘꽃게춤’ 화제 그 후.. 꽃게 모양 과자 들고 인증샷 “그래 난 괜찮아”

    효린이 ‘꽃게춤’으로 화제를 모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게 모양의 과자와 게맛살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이거 왜 주는거야...?”라는 글을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꽃게탕을 먹는 사진과 함께 “그래 난 괜차나...”라는 글을 덧붙이며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던 ‘효린 꽃게’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MC 차태현이 효린에게 “그렇게 열심히만 하면 흑역사가 생긴다고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이에 효린은 덤덤하게 “캡처 때문”이라고 말하며 “그런 사진, 영상들이 제가 가만히 있을 때가 아니라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을 때 찍힌 사진이다. 그래서 한번은 ‘무대에서 열심히 하지 말아야지. 예쁘게 해야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무대에 올라가면 그렇게 안 된다. 나도 모르게 열심히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후 차태현은 효린의 무대 위 사진을 공개하려고 하다가 결국 공개하지 않았다. 차태현은 “(제작진이) 자체 심의를 한 사진이지만 이건 안 될 것 같다”고 사진 공개를 반대했다. 궁금증이 더해지자 MC 김구라는 “‘꽃게춤’을 말하는 거냐”고 말했다. 효린은 ‘꽃게춤’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솔로 활동 때 췄던 춤이다. 다리 모양이 꽃게처럼 돼 붙은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궁금증이 커진 김구라와 김국진은 사진을 구경했고, 방송에 부적격하다고 판단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에 사진이 공개되지 않자 해당 안무에 대한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이 쏠렸고, 다음날 ‘효린 꽃게춤’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플레디스와 재계약’ 뉴이스트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공식]

    ‘플레디스와 재계약’ 뉴이스트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공식]

    뉴이스트 다섯 멤버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그룹 뉴이스트 멤버 JR, 아론, 백호, 민현, 렌 전원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뉴이스트로써 더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플레디스와 다시 한 번 함께 하고자 멤버 전원이 함께 뜻을 모았고, 팬들과 함께 한 소중한 약속을 지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들을 찾아뵐 것”이라고 덧붙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앞서 뉴이스트는 지난 2017년 8월 멤버 황민현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에 합류하면서 뉴이스트W로 활동해 왔다. 지난해 12월 31일 워너원의 공식 활동이 종료되면서 황민현은 뉴이스트로 복귀했다. 이에 다섯 멤버가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뉴이스트 멤버 JR(본명: 김종현), Aron, 백호(본명: 강동호), 민현(본명: 황민현), 렌(본명: 최민기) 전원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 했음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뉴이스트는 지난 2012년 데뷔 이후 7년이 넘는 세월 동안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성장해왔으며 소속 아티스트로 당사와의 변함 없는 신뢰와 끈끈한 애정을 바탕으로 동고동락하며 열심히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이번 재계약 체결 소식은 뉴이스트가 공식 팬카페를 통해 가장 먼저 팬 여러분들께 알려드린 바와 같이, “그룹 뉴이스트로써 더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 번 함께 하고자 멤버 전원이 함께 뜻을 모았고, 팬 분들과 함께한 소중한 약속을 지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계약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당사와의 변치 않는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함께 해온 뉴이스트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뉴이스트 5명의 멤버들과 전원 재계약을 완료했으며 향후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든든한 조력자이자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항상 뉴이스트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위해 뉴이스트 멤버들은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팬 여러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팬 분들께서도 뉴이스트의 앞날을 변함 없이 응원 해주시길 바라며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 멀리 앞으로 나아갈 뉴이스트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선예 셋째 딸 출산 “산후조리에 힘쓸 예정..아직 국내 활동계획 無”

    선예 셋째 딸 출산 “산후조리에 힘쓸 예정..아직 국내 활동계획 無”

    가수 선예의 셋째 딸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31일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30일 오후 4시 30분쯤(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어여쁜 셋째 딸을 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당분간 산후조리에 힘쓸 예정이며 아직 국내에서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갖고 있지 않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지난 2013년 해외교포 제임스 박과 결혼해 슬하게 세 딸을 뒀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걸그룹 원더걸스로 활약했던 가수 선예(본명 민선예)씨가 세 아이의 어머니가 됐습니다. 선예씨는 30일 오후 4시 30분 경(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어여쁜 셋째 딸을 순산했습니다. 현재 선예씨는 무척 건강한 상태이며 셋째 아이 역시 3.8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태명은 토실이로 이름은 박유진으로 지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선예씨 품에 안긴 아이는 셋째 딸로 선예씨에게는 첫째 딸 박은유 양과 둘째 딸 박하진 양이 있습니다. 모쪼록 새로운 생명을 맞이한 선예씨 가족들의 행복한 나날을 기원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어여쁜 셋째 아이를 순산한 만큼 선예씨는 당분간 산후조리에 힘쓸 예정이며 아직 국내에서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갖고 있지 않음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심이 닿다’ 장기용 카메오 출연 “즐겁게 촬영, 본방사수할 것”

    ‘진심이 닿다’ 장기용 카메오 출연 “즐겁게 촬영, 본방사수할 것”

    ‘진심이 닿다’ 장기용이 카메오로 출격한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시청자 마음에 닿을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31일, ‘진심이 닿다’ 측이 장기용의 카메오 출연 소식과 함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기용은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박준화 감독의 부탁에 ‘진심이 닿다’ 카메오 출연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전언이다. 장기용은 극중 유인나(오윤서/본명 오진심 역)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톱배우 역을 맡아 촬영에 임했다. 공개된 스틸 속 유인나-장기용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겨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장기용은 유인나의 손목을 쥐고 차가운 눈빛으로 유인나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유인나에게 등을 돌린 채 입을 틀어막으며 웃음을 참는 장기용과 목놓아 우는 유인나의 상반된 모습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극중 톱배우인 오윤서가 촬영한 드라마의 한 장면으로,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킨 오윤서의 발연기가 담겨 배꼽을 강탈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기용의 남신 포스와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 소년 같은 말간 미소로 촬영장에 등장한 장기용은 촬영에 들어가자 달라진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폭발시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훤칠한 키와 우월한 비주얼에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하고 톱배우로 변신해 남신 포스를 발산한 것. 이에 스태프들은 물론 박준화 감독까지 엄지를 추켜세웠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높아진다. 장기용은 ‘진심이 닿다’ 카메오 출연에 대해 “이렇게 좋은 작품에 출연할 수 있게 해주신 박준화 감독님께 감사하다.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다”고 카메오 출연 소감을 밝힌 뒤, “장면이 어떻게 나왔을지 너무 궁금하다. 꼭 본방사수 하겠다!”며 본방사수에 대한 의지를 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진심이 닿다’ 박준화 감독은 “카메오 출연 제안에 흔쾌히 응해준 장기용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꼭 한번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다. 앵글을 갖다 댔는데 여러가지 얼굴이 있고 보이스도 너무 좋아서 함께 작업을 하는게 굉장히 즐거웠다. 첫 방송에 멋있게 등장하니 ‘진심이 닿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오는 2월 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빌푸 “김준현과 먹방 대결 해보고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빌푸 “김준현과 먹방 대결 해보고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빌푸, 사미, 빌레 그리고 페트리가 자신들을 다시 한국으로 초대해준 한국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12월 전주 여행을 온 핀란드 네 친구들은 한국에 다시 오게 된 소감과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빌푸, 사미, 빌레 세 친구들은 “한국에 다시 오게 되어 기쁘다. 무엇보다 한국분들이 다시 초대해주신 것이라 들어서 굉장히 감사한 마음이다”며 입을 열었다. 이들이 한국에 방문한 12월은 한파가 기승을 부리던 때였으나 ‘겨울의 나라’ 핀란드에서 온 친구들답게 빌푸는 “지난 번 한국 방문 때보다는 날씨가 시원하다”며 웃음 지었다. 이번 특집은 4만 여명의 시청자가 참여한 ‘다시 보고 싶은 외국인 친구들’ 투표에서 50%가 넘는 득표율로 핀란드 친구들이 우승하여 한국에 재방문 하게 된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이에 대해 사미는 “패트리가 우리가 우승했다고 말해주긴 했지만 50%를 넘는 득표율이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핀란드 세 친구들은 다시 페트리를 한국에서 만나게 해준 한국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핀란드 친구들은 한국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이유에 대해 자신들도 잘 모르겠다며 어리둥절해 했다. 빌푸는 “우리가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잘 모르겠다. 핀란드 현지에서도 한국 시청자분들의 반응을 신기해했다. 아마도 핀란드는 아직 세계적으로 잘 모르는 곳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미국 같은 곳은 잘 알려져 있지만 핀란드는 상대적으로 신비한 느낌으로 보는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어 사미는 “한국에서 여행을 할 때 우리에 대해 숨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싶었다. 그래서 더 좋아해주셨던 것 같다”고 말했고 빌레는 “핀란드에서 누가 왔어도 시청자분들께서 사랑해주셨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페트리는 친구들의 성격이 너무 다 달라서 시청자분들이 재밌어하시는 것 같다“며 덧붙였다. 핀란드 세 친구들은 한국에서 그리운 것은 무엇보다도 페트리였다고 대답하며 친구들 간의 진한 우정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핀란드로 한국 음식을 보내주시는 시청자들 덕분에 한국음식에 대한 향수는 충족되었다. 하지만 한국 본토 음식을 다시 맛보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보였다. 특히 ‘먹깨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 빌푸는 김현준과의 ‘먹방 대결’에 대해서 “연습할 시간만 조금 주신다면 기꺼이 해보고 싶다”고 대답하며 수줍게 웃었다. 다이어트 중이었던 빌푸는 한국 재방문으로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먹요정’의 본능을 깨웠다. 특히 이번에는 맛의 도시 전주, 부산을 방문해 더욱 다채로운 한국의 산해진미 먹방기를 보여주고 있다. 핀란드 친구들은 이번 한국 재방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페트리의 아들 ‘미꼬’를 만난 것이라 입을 모아 대답했다. 이들은 “페트리가 아빠가 되었다는 소식도 듣고 ‘미꼬’의 사진도 많이 봤지만 ‘미꼬’를 실제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핀란드 친구들은 시청자들이 제안해준 여행지로는 익선동이 기억에 남는다고 대답했다. 도심 속 오래된 가옥과 건축물이 공존하는 익선동의 이채로운 풍경이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추운 날씨 속 달콤한 호떡을 먹었던 기억도 이들에게는 즐거운 경험으로 남아있었다. 끝으로 페트리는 “시청자분들께서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게 많을 것 같다. 재밌는 방송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기대를 충족하지 못할까 걱정도 된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핀란드 친구들도 마지막까지 자신들을 초대해준 한국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3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오아린, 아리공주 순수함 완벽 소화 “연기 천재”

    ‘황후의 품격’ 오아린, 아리공주 순수함 완벽 소화 “연기 천재”

    ‘황후의 품격’ 윤소이와 오아린이 의뭉스런 분위기 속 ‘모녀 눈물 포옹’을 선보이면서 또 한 번의 폭풍전야를 예고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 39, 4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15.3%, 전국 시청률 15%, 최고시청률은 17.1%까지 치솟았다. 윤소이와 오아린은 각각 황제 이혁(신성록)과의 사이에서 생긴 아이를 지키고자 절친이었던 소현황후(신고은)를 죽게 만든 서강희 역과 서강희와 황제 이혁의 딸인 아리공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아리공주(오아린)가 자신의 친엄마가 서강희(윤소이)임을 알게 되는 장면이 담겼다. 서강희는 수상(고세원)을 유혹해 황제 이혁(신성록)을 밀어내고 황제 권한 자리에 아리공주를 올리고자 했지만 실패했던 터. 분노한 서강희가 아리공주에게 갔지만, 아리공주는 보고 싶은 황후 오써니(장나라)에게 가겠다며 “내게 좋은 엄마는 황후마마 뿐이야!”라고 막무가내로 나섰다. 달려가는 아리의 모습에 무너진 서강희는 “말끝마다 어마마마! 내가 니 엄마라고! 오써니가 아니라 내가 니 엄마란 말이야!”라면서 절규했고, 이를 들은 아리는 순간 멈칫한 채 충격에 휩싸였다. 31일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오열하는 오아린을 포옹한 후 순식간에 표정이 변한 윤소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극중 서강희가 짐가방까지 들고 와 큰절을 올리며 작별인사를 하자 당황한 아리공주가 서강희를 막아서는 장면. 서강희는 눈물을 글썽이는 척 인사를 건넸고, 아리공주는 두 손까지 모아 빌면서 서강희를 붙잡는다. 이내 절규하는 아리공주를 달래며 품에 안은 서강희의 눈빛이 서늘한 독기를 발산하면서, 서강희가 펼칠 잔인한 계략은 또 어떤 것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윤소이와 오아린의 ‘의뭉스런 모녀 포옹’ 장면은 경기도 일산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이날 촬영은 윤소이와 오아린의 시시각각 변화하는 심경이 눈물로 고스란히 드러나야 하는 장면. 윤소이는 다정하고 애처로운 눈빛에서 독기 서린 눈빛으로 급변하는 서강희의 감정을, 오아린은 친엄마임을 알게 된 서강희의 큰절에 어찌할 바 모르는 아이의 모습을 오롯이 표현, 현장을 집중시켰다. 특히 오아린은 큐사인과 동시에 두려움에서 눈물로 바뀌는 아리공주의 순수함을 완벽하게 소화, “역시 천재”라는 극찬세례를 받았다. 윤소이는 깨끗하고 순수한 눈물을 흘리는 오아린을 바라보며 “이런 순수하고 예쁜 아리를 이용하다니 서강희는 나쁘다”라면서 서강희 캐릭터에 대해 자책이 섞인 한탄을 터트리기도 했다. 또한 오아린은 OK컷 이후에도 계속해서 엉엉 울며 눈물을 그치지 못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뭉클하게 물들였다. ‘황후의 품격’ 제작진은 “자기 뱃속의 아이를 위해 친한 친구였던 소현황후까지 죽음으로 몰고 간 서강희가 아리공주의 감정을 이용하는 장면”이라며 “황태제 이윤이 황제 권한이 되면서 서강희가 계획했던 아리의 여황제 책봉이 물거품이 된 가운데, 서강희가 또 어떤 음모를 꾸미게 될지, 확인해 달라”고 했다. 한편, SBS ‘황후의 품격’은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서수연♥이필모, 웨딩화보 비하인드 공개 ‘달달한 눈빛’

    ‘연애의 맛’ 서수연♥이필모, 웨딩화보 비하인드 공개 ‘달달한 눈빛’

    ‘연애의 맛’ 서수연, 이필모의 웨딩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30일 TV조선 ‘연애의 맛’ 측은 “추위를 녹이는 2월의 예비 부부”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올 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 서수연, 이필모의 모습이 담겼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서수연은 아름다운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수연의 모습에 이필모는 눈을 떼지 못하며 서수연의 화보 촬영에 도움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서로를 달달하게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3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상엽 “공감 연기 장인 수식어, 아직 과분하죠” [화보]

    이상엽 “공감 연기 장인 수식어, 아직 과분하죠” [화보]

    배우 이상엽의 훈훈한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bnt는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 뱃청년 최마돌로 분해 직진 로맨스를 보여준 이상엽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는 최마돌과는 전혀 다른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를 담아냈다. 첫 번째 촬영에서는 경쾌한 무드의 티셔츠에 그레이 컬러의 루즈한 슈트를 착용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블랙 스웨터에 카무플라쥬 패턴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실키한 셔츠와 팬츠에 자연스러운 포즈를 녹여내 매력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가장 먼저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종영 후 근황에 대해 전했다. “열심히 잠도 자고, 하고 싶은 것들 정리하고 있는 단계에요. 촬영이 끝나고 나서 뭘 먹고 싶은지 뭘 하고 싶은지 어떤 걸 보고 싶은지 생각해 봤는데 막상 하나도 떠오르지 않더라고요. 아직 대모도에 있는 것 같고 함께 출연한 사람들이랑 너무 오랜 시간 같이 있어서 그런지 지금 상황이 낯설어요”라고 답했다. 최마돌의 직진 로맨스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공감 연기 장인’이라는 호평을 받았던데 이에 대해서는 “함께 하는 사람들이 너무 잘해줘서 느낀 대로 했을 뿐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공감 연기 장인이라는 수식어는 아직 과분하죠”라며 겸손한 대답을 전했다. 최마돌의 진심 어린 로맨스를 응원해주는 사람들도 많았던 만큼 마돌이의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냐는 물음에는 “마돌이가 여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하고 자기의 감정을 관철한 게 아니냐는 말이 있더라고요. 마돌이가 조급하긴 했지만 꾸밈없이 솔직히 고백 했던 것 같아요. 최선을 다한 고백이 최마돌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어요”라고 전하며 “아마 실제 저였어도 마돌이처럼 조바심 나긴 했을 것 같은데 그렇게 기다려주고 참지는 못했을 것 같아요. 오히려 마돌이보다 더 보채고 채근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더 무모했을 것 같은데요”라고 덧붙였다.애드리브가 많았던 작품이라고 전한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한 물음에 “한 번은 지석이 형이랑 술 취해서 소민이를 찾으러 가는 씬이 있었거든요. 동선을 맞추기 어려운 길이 있었는데 예측하지 않고 서로 같이 넘어지기도 했고요. 형이 신발을 던져서 순간 멍했다가 가까스로 모면했던 적도 있어요”라며 김지석과의 연기 호흡을 회상하기도 했다. 인생작으로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해 준 드라마 ‘시그널’을 꼽기도 했다. 또한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에 대한 물음에는 “격정 멜로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도 좋고요. ‘밀회’처럼 표현을 다 하지 않아도 심리적으로 느낄 수 있는 작품도 좋을 것 같아요”라며 상대 배우로는 김성령과 김선아를 꼽으며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물음에는 “절대 어색하지 않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저 스스로도 오글거리는 게 싫어서 그런 대사가 있을 때는 신경이 곤두서거든요. 어디든 자연스럽게 녹아지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물론 연기 잘하는 이상엽이 되고 싶은데 그건 죽을 때까지 목표겠죠”라고 전했다. 사진=bn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민 이혼 고백 “다른 가치관, 결혼 생활 불행했다”

    홍민 이혼 고백 “다른 가치관, 결혼 생활 불행했다”

    ‘마이웨이’ 가수 홍민이 방송 최초로 이혼을 고백한다. 31일 방송되는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고별’,‘석별’로 197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 홍민이 출연한다. 그는 그동안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가족사에서부터 이혼 고백까지 73년의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음악다방 세시봉’ 멤버들이 통기타 하나로 여심을 사로잡은 그 시절, 중저음의 애절한 보이스로 혜성처럼 등장한 이가 바로 가수 홍민. 당시 그의 인기를 옆에서 지켜본 가수 김도향은 “그(홍민)가 오빠 부대의 원조다”라고 말했을 정도였다. 그는 지금 살고 있는 조그마한 공간을 공개하며 “이혼 후 이곳에 살고 있다”며 이혼 사실을 담담하게 고백한다. 자유로운 성격인 그와 모든 것을 함께 공유하기 원했던 아내. 다른 가치관으로 불행한 결혼 생활을 지속한 부부는 이혼을 선택했고, 그동안의 힘들었던 생활을 지켜본 큰 아들이 증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사연도 공개된다. 이어 그는 어릴 적 월북한 그의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를 찾으러 누나와 함께 집을 떠나 돌아오지 않은 어머니의 사연도 털어놓는다. 어머니가 떠나고 난 뒤, 외가에 의탁된 홍민과 그의 동생. 그는 “함께 남겨졌던 두 살의 동생마저 세상을 떠났고 나 혼자 남았다. 부모님과의 기억은 남아있지 않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70년대 수소문 끝에 어머니라고 말하는 사람을 한번 만난 적이 있다. 하지만 (엄마가)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회상하며 서글픈 마음을 풀어놓는다. 이날 홍민은 절친한 가수 이용복이 살고 있는 태안으로 떠나 마리포 앞바다에서 펼쳐진 두 사람만의 작은 콘서트 현장도 공개된다. 한편,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리, 수수한 모습에도 돋보이는 미모 ‘포인트는 레드립’

    설리, 수수한 모습에도 돋보이는 미모 ‘포인트는 레드립’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 깼어... 잠은 참 마음대로 되지 않아. 아직 안 자는 복숭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설리가 민소매 옷을 입고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수수한 모습에도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랭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우성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내용·일정은 정해진 것 없어”

    정우성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내용·일정은 정해진 것 없어”

    배우 정우성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31일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측은 “정우성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내용이나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정우성의 예능 출연 소식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스타와 매니저가 함께 출연해 일상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정우성은 오는 2월 13일 개봉한 영화 ‘증인’에 출연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구준엽♥오지혜, 한강 유람선 데이트 ‘첫 스킨십’

    ‘연애의 맛’ 구준엽♥오지혜, 한강 유람선 데이트 ‘첫 스킨십’

    ‘연애의 맛’ 구준엽, 오지혜의 낭만폭발 한강 유람선 데이트가 공개된다. TV조선 ‘연애의 맛’ 지난 방송에서 구준엽, 오지혜는 구준엽의 어머니와 만나 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첫 삼자대면’을 펼쳤다. 초반에는 어색한 기류가 흐르며 드문드문 안부를 주고받는 대화만 오갔지만, 털털하고 싹싹한 성격을 발휘하며 성심성의껏 어머니를 챙기는 오지혜로 인해 이내 훈훈한 웃음이 만발하는 성공적인 첫 상견례가 성사됐다. 이와 관련 31일(오늘) 방송될 ‘연애의 맛’ 20회 분에서는 구준엽과 오지혜가 ‘관계정립’을 위해 ‘관계정리’를 논의하는 한강 유람선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구준엽은 오지혜와의 데이트에 나서기 전 어머니에게 넌지시 지난 상견례에서 마주했던 오지혜에 대한 마음을 물었던 터. 처음 보는 쉰 하나 아들이 연애를 하는 모습에 낯설음과 당황스러움을 느꼈던 어머니는 데이트 나가는 아들을 응원하는 건강식을 챙겨주며 속마음을 터놨다. 더욱이 구준엽의 어머니는 오지혜를 향해 “실제로 보니 웃는 게 예쁘더라”라는 호감을 드러냈던 것. ‘지혜바라기 KOO母子’가 되어 아들의 연애를 적극 응원하는 모습이 따뜻한 웃음을 자아냈다. 어머니의 응원을 받으며 나온 구준엽과 오지혜는 한강 유람선 데이트에 나섰다. ‘오구 커플’은 ‘공식 커플’이 됐던 일본에서, 先고백 後데이트라는 ‘거꾸로 데이트’를 하자고 논의한 뒤, 두 사람이 바라는 ‘소원리스트’를 작성했던 상황. 특히 구준엽과 오지혜는 ‘준엽의 가게 가기’, ‘서로의 친구들 만나보기’, ‘영화보기’ 등 소소한 데이트를 하나씩 완료하며, 차근차근한 만남을 가져왔다. 이때 조금 더 확실한 관계가 되고 싶은 구준엽이 ‘관계정리’를 위한 ‘돌직구 질문’을 던졌던 것. 더욱이 관계정리 후 ‘오구’스러운 첫 스킨십까지 이어지게 되면서, 과연 오지혜는 구준엽의 돌직구에 어떤 대답을 했을 지, 설렘 분위기가 고조되어가는 ‘한강 유람선 데이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어느새 구준엽의 어머니까지 ‘지혜바라기’가 된 ‘KOO母子’의 이야기, 그리고 오지혜의 진심이 담긴다”라며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써내려간 ‘소원리스트’를 완료한 ‘오구커플’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3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후의 품격’ 신성록, 물오른 감정 연기 ‘극 몰입도 UP’

    ‘황후의 품격’ 신성록, 물오른 감정 연기 ‘극 몰입도 UP’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물오른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매회 예측불가한 스토리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제작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지난 30일 방송에서 극중 황제 이혁(신성록 분)이 황제 자격을 박탈 당한 후 애절한 눈물 연기를 선보이며 극에 몰입도를 더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황제 이혁은 황후 오써니(장나라 분)에 대한 나왕식(최진혁 분)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느낀 배신감을 드러낸 데 이어 나왕식이 이혁에게 황후를 조금이라도 좋아한다면 황후를 놔줘야 한다고 직언하자, “그래서 이제 잘해준다잖아! 내가 지켜준다잖아!”라며 분노를 분출하는 등의 감정 연기를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불러모았다. 또한 이혁은 오써니가 태황태후(박원숙 역)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자신을 처소로 불러내자 설레임을 감추지 못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태후(신은경 분)와 대립한 가운데 극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극과 극을 오가는 감정을 완벽하게 묘사함으로써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었다. 뿐만 아니라 이혁은 소현황후(신고은 분) 살인 혐의에 대한 재수사가 시작되면서 황제 자격과 권한이 박탈 당하였고, 이에 눈물을 흘리며 위태롭게 주변 상황에 흔들리는 황제의 모습을 보여주며 다음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처럼 신성록은 다양한 감정선을 완벽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황제 이혁 캐릭터에 설득력을 부여한 것은 물론, 매회 휘몰아치는 스토리 전개에도 흔들리지 않고 극의 흐름을 주도해 앞으로 극 중에서 어떤 활약을 해 나갈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SBS ‘황후의 품격’은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로채널’ 강호동, 송민호와 예측불허 대결 ‘팽팽한 신경전’

    ‘가로채널’ 강호동, 송민호와 예측불허 대결 ‘팽팽한 신경전’

    ‘가로채널’ 강호동과 그룹 위너 송민호가 예측불허 한판 대결을 펼친다. 31일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에서는 강호동이 위너의 송민호와 열한 번째 대결에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 이만기에게 패배해 10연승의 문턱에서 좌절한 강호동은 새로운 1승을 위해 승부사 송민호를 찾았다. 송민호를 만나기 위해 위너의 숙소로 향한 강호동은 아이돌 숙소는 첫 방문이라며 집들이 선물을 건넸다. 이에 송민호는 “음식 대접을 해드리고 싶다”라며 ’민호동’ 형제 다운 훈훈한 케미를 보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대결을 앞둔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기 시작했다. 강호동과 송민호는 서로를 자극하는 팽팽한 신경전을 보이며 형제의 난(?) 서막을 열었다. 한편, 송민호는 최근 “평생을 93년생으로 살아왔지만, 사실은 92년생”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출생의 비밀(?)이 공개된 바 있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인지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송민호는 본인의 어머니와 통화를 시도했다. 마침내 그의 어머니가 공개한 비밀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충격적인 내용이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송민호의 어머니는 “사실 강호동 씨와 만날 뻔한 적이 있다”라는 또 다른 충격 고백으로 강호동과 송민호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송민호의 절친 블락비 피오가 숙소에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강하대 일일 심판’ 자격으로 촬영 현장을 찾은 것. 피오는 등장과 동시에 송민호의 비하인드스토리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그는 10년 전 송민호와의 첫 만남부터 노래방에서 지코에게 오디션을 본 에피소드까지 거침없이 폭로했다. 이어 피오는 두 사람이 함께 연습생이었던 당시 송민호에게 감동했던 일과 실망했던 사연까지 공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강호동의 흑역사(?)까지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후 본 대결에서는 역대급 예측 불허의 종목이 공개되며 강호동과 송민호를 진땀 흘리게 했다. 특히 송민호가 키우는 고양이의 돌발 행동으로 대결은 한 치 앞도 모르는 긴박한 상황에 이르기도 했다고. 한편, SBS ‘가로채널’은 3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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