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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듀스 X 101’ 포지션 평가 결과 공개 ‘베네핏 주인공은?’

    ‘프로듀스 X 101’ 포지션 평가 결과 공개 ‘베네핏 주인공은?’

    ‘프로듀스 X 101’ 연습생들의 포지션 평가 무대 전체와 그 결과가 공개된다. 이번 포지션 평가에는 보컬, 댄스, 랩 포지션에 X 포지션이 더해져 새로움을 줬다. 각 팀에서 1등을 한 연습생에게는 개별 득표수의 100배, 포지션별 전체 1등에게는 10만 표가 주어지며, 과감히 X포지션에 도전한 연습생들에게는 이의 2배 베네핏이 적용된다고 밝혀져 연습생들을 놀라게 했다. 예고 영상에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연습생들의 포지션 평가 무대가 담겼다. 일부분만 공개됐음에도 연습생들이 수준급 실력으로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음을 알 수 있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지난주 방송 말미에는 “대본에는 냉정한 평가라고 되어 있는데 따뜻한 평가 부탁드린다”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는 이동욱과 눈물을 흘리는 김우석 연습생의 모습이 전파를 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는 상황. 과연 포지션 평가의 결과는 어떨지, 역대급 베네핏을 받을 X 포지션의 1등은 누가 됐을지 초미의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Mnet ‘프로듀스 X 101’은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롯데리아 ‘토이스토리4’ 피규어 판매, 가격 보니.. “1인당 2개 제한”

    롯데리아 ‘토이스토리4’ 피규어 판매, 가격 보니.. “1인당 2개 제한”

    롯데리아가 ‘토이스토리 4’ 피규어 2종을 한정 수량 판매한다. 롯데리아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영화 ‘토이스토리 4’ 캐릭터 우디와 버즈 피규어를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각각 18000원에 판매한다. 우디 피규어의 크기는 20cm, 버즈캐릭터의 크기는 16cm이다. 토이스토리 피규어는 1인당 최대 2개까지 구매 가능하다. 한편, 영화 ‘토이스토리 4’는 오는 2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남궁민, 헬스장 허세 “데드리프트 150kg까지 하기도”

    ‘나혼자산다’ 남궁민, 헬스장 허세 “데드리프트 150kg까지 하기도”

    ‘나혼자산다’ 남궁민이 헬스장에서 운동 허세를 부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는 간만에 헬스장을 찾은 배우 남궁민이 헬스장 신입과의 대결에서 예상치 못한 굴욕의 연속을 맛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남궁민은 운동 능력 평가 겸 본격적으로 운동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헬스장을 찾는다. 한동안 운동을 쉰 그가 “어떤 운동을 다시 하는 게 좋겠냐”고 의기양양하게 묻자 헬스장 관장은 팔굽혀 펴기를 제안, 첫 순간부터 굴욕을 당하며 험난한 시간을 예고한다. 이내 남궁민은 뒷짐을 지며 자신의 남달랐던 헬스 실력을 자랑, 운동 자부심을 어필한다. 즉석에서 펼쳐진 2개월 차 운동 신입과의 데드리프트(Deadlift) 대결 전, 과거 150㎏까지 성공했던 전성기를 과시하며 공허한 허세를 부린다.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멀지 않아 현실을 자각한 남궁민은 급기야 짠내 나는 태클마저 늘어놓는다. 팔굽혀 펴기 대결에 앞서 관장에게 “반드시 파울을 잡아내 달라”고 부탁하는가 하면 괜스레 신입 회원의 자세를 꼬집으며 어깃장을 놓는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1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스위스 자연 보며 감탄 “크~”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스위스 자연 보며 감탄 “크~”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건후 남매가 스위스에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16일 방송분에 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나은 건후 남매가 스위스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건후는 침대에 누워 스위스 국기를 흔드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건후는 스위스의 자연을 바라보며 특유의 표정을 지으며 감탄했다.나은이는 엄마 안나의 친구와 독일어로 유창하게 대화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앞에 나타난 한 삼촌의 모습에 굳는 표정을 지었다. 이에 나은, 건후 남매를 찾아온 삼촌이 누구인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6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스트롯 인기”...시즌2 ‘미스터트롯’ 제작 확정 ‘지원은 어떻게?’

    “미스트롯 인기”...시즌2 ‘미스터트롯’ 제작 확정 ‘지원은 어떻게?’

    ‘미스트롯’ 시즌2 ‘미스터트롯’ 제작이 확정됐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은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뽑는, 국내 최초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뿐만 아니라 최고 시청률 18.1%를 기록하는 등 종편 예능 사상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는, 경이적인 신기록 행진으로 대한민국에 거센 트로트 바람을 몰고 왔다. 이와 관련 ‘미스트롯’ 제작진은 ‘미스트롯’ 종영 전부터 쏟아진 시청자들과 각계의 제작과 신청 요청에 부응, 시즌2 ‘미스터 트롯’ 제작을 결정했다. 이에 불모지라 여겨졌던 남자 트로트 가수들의 대거 발굴과 함께, 송가인의 뒤를 잇는 ‘100억 트롯맨’을 찾아 나서는 것. 남진, 나훈아를 잇는, 화끈한 뽕필로 무장한 초대형 국민 트로트 가수의 등장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에 제작되는 ‘미스터 트롯’은 국내를 뛰어넘어 해외 참가자들에게까지 기회의 폭을 넓힌,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국내에 국한하지 않고 국외에서도 트로트에 대한 각별한 열망을 가진 참가자들을 찾아, 새로운 한류 콘텐츠로서 트로트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미스터 트롯’은 시즌1인 ‘미스 트롯’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강력하고 화려한 무대를 통해 더 진해진 트로트의 맛과 더 깊어진 흥을 선사한다. 더불어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이 받았던 우승 상금, 인기 작곡가의 데뷔곡 제공이라는 특전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그 어떤 오디션에서도 볼 수 없던 역대급 우승 특전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미스터 트롯’은 국내와 국외를 막론하고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1045 남성들 모두에게 참가 지원을 받는다. 이번 달부터 지원 접수를 받아 오디션 영상 및 서류 통과자에 한 해 개별 연락이 진행된 후 제작진 오디션을 거치게 되는 것. 이후 최종 예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미스터 트롯’ 지원 접수는 ‘미스트롯’ 공식 인스타그램과 TV CHOSUN 홈페이지, ‘미스터 트롯’ 전용 이메일로 가능하며, 추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지원도 가동한다. 제작진은 “2019년 대한민국을 트로트의 향연에 빠뜨렸던 ‘미스트롯’이 이번엔 ‘미스터 트롯’으로 이전과는 다른, 더욱 새로운 트로트의 맛을 전하게 될 것”이라며 “‘미스트롯’이 탄생시킨 신드롬이 ‘미스터 트롯’에서 절정을 이룰 수 있도록, 트로트에 목숨 건 지원자들을 발굴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주원♥김보미, 둘만의 시간 포착 “이제 불 끈다?”

    고주원♥김보미, 둘만의 시간 포착 “이제 불 끈다?”

    배우 고주원, 김보미의 달달한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예능 ‘연애의 맛2’에서는 배우 고주원, 김보미 커플의 제주도 밀회가 포착됐다. 이날 ‘연애의 맛2’ 측은 고주원과 김보미가 제주도에 있다는 SNS 목격담을 보자마자 이튿날 새벽 제주도로 향했다. 제작진은 김보미를 일터에 데려다주고 나오는 고주원을 만났다. 제작진을 본 고주원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제작진은 아직 SNS 제보를 보지 못했다는 고주원에게 영상을 내밀었다. 고주원은 난감해하며 “보미에게 이야기를 해보겠다”라고 김보미에 촬영에 대해 묻기로 했다. 이후 김보미가 일을 마치고 고주원의 숙소에 방문했다. 김보미의 방문에 이어 두 사람이 한 집에서 저녁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고주원이 김보미에게 “이제 말 편하게 할 거야”라고 말하는가 하면, “이제 조명 끈다”라고 말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조선 ‘연애의맛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민희와 불륜’ 홍상수, 이혼소송 1심 결과 오늘(14)일 공개

    ‘김민희와 불륜’ 홍상수, 이혼소송 1심 결과 오늘(14)일 공개

    배우 김민희와 불륜 관계를 인정한 홍상수 영화감독이 아내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소송 1심 결과가 오늘(14일) 나온다. 서울가정법원 가사2단독 김성진 판사는 이날 오후 2시 두 사람의 이혼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 홍상수는 지난 2016년 11월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조정을 신청했다. 당시 법원은 A씨에게 조정신청서와 조정절차 안내서를 2차례 보냈지만, 사실상 A씨가 서류 수령을 거부해 조정이 무산됐다. 홍상수는 같은 해 12월 20일 정식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이듬해 12월 이혼소송의 첫 재판이 열렸지만 A씨는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대리인 역시 선임하지 않았다. 이후 A씨가 소송대리인을 선임하면서 다시 조정절차를 밟았지만 한 차례 조정기일만 열렸을 뿐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배우 김민희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영화 ‘해변에서 혼자’,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 ‘풀잎들’, ‘강변호텔’ 등을 함께 했다. 홍상수는 지난 2017년 3월 영화 ‘해변에서 혼자’ 언론배급시사회에서 김민희와의 관계를 인정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미려 14kg 감량, “피자 먹을 때 ‘이것’ 뿌려 먹었다” 뭐길래?

    김미려 14kg 감량, “피자 먹을 때 ‘이것’ 뿌려 먹었다” 뭐길래?

    개그우먼 김미려가 14kg를 감량한 비결로 깻잎을 꼽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개그우먼 김미려가 다이어트 후 군살 없는 몸매로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미려는 “둘째 아이를 낳고 몸무게가 74kg까지 나갔다. 열심히 다이어트 해서 58.7kg으로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김미려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로 깻잎을 꼽으며 “맛이 기가 막힌다. 맛 위주로 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미려는 깻잎을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닭가슴살 샐러드가 너무 물리더라. 그래서 물리지 않는 야채가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식단에 깻잎을 더하게 됐다”며 “닭가슴살 샐러드에 드레싱 대신 직접 무친 깻잎순나물을 같이 먹었다. 가끔 피자가 먹고 싶으면 파마산 치즈를 뿌려 먹는 대신 깻잎가루를 뿌렸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사진=MBC ‘섹션TV’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오상진, 전설의 짤 탄생 비하인드 “길이 열렸는데..”

    ‘해투4’ 오상진, 전설의 짤 탄생 비하인드 “길이 열렸는데..”

    ‘해투4’ 오상진이 일명 ‘전설의 짤’ 탄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김수용, 윤정수, 오상진, 규현, 딘딘, 오마이걸 승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못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없는 그 영상”이라며 오상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MC 조윤희는 “저는 이 영상으로 산후우울증을 극복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영상에는 한 드라마 종방연에 참석하는 오상진의 모습이 담겼다. 많은 취재진에 당황한 듯한 오상진은 원래 가야 하는 방향이 아닌 입간판 사이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은 당시 상황에 대해 “드라마 종방연에 취재진이 오지 않는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런데 막상 갔더니 기자분들과 팬분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오상진은 이어 “그냥 내려서 걸어가면 되는데, 준비도 안 됐고 민망하더라. 그래서 뒤로 가려고 했던 것이었다. 그 때 순간적으로 앞에 길이 열렸는데 그 길 끝에 입간판이 보였다. 좁아 보이지만 지나갈 수는 있겠더라. 그래서 나도 모르게 그 사이로 들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KBS2 ‘해투4’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롯데월드 자이로드롭, 2배 높아졌다?.. “당장 타고 싶다”

    롯데월드 자이로드롭, 2배 높아졌다?.. “당장 타고 싶다”

    롯데월드 자이로드롭 영상이 화제다. 지난 13일 롯데월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자이로드롭 2배 높아짐...ㄷㄷ 다들 이 정도는 탈 수 있는거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롯데월드 자이로드롭 기구가 갑자기 2배로 높아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용객들을 태운 자이로드롭은 빠른 속도로 윗부분으로 올라가더니 갑자기 승객들의 좌석 부분이 그네처럼 늘어나면서 돌기 시작했다.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온 자이로드롭은 빠른 속도로 하강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가야할 것 같은데”, “이번 졸업여행은 롯데월드입니다”, “당장 타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시안에 푹 빠진 천명훈 “우리 펜션에 가야할 것 같다”

    김시안에 푹 빠진 천명훈 “우리 펜션에 가야할 것 같다”

    천명훈이 김시안과의 첫 만남부터 고백을 시전하는 초스피드 진도를 풀 가동, 설렘 지수를 드높인다. 13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에서 천명훈이 ‘양평의 아들’이란 호칭답게 첫 데이트를 두물머리 핫도그 맛집에서 시작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천명훈은 김시안을 향해 거침없는 질문을 던지면서도 수줍은 눈빛과 세심한 매너를 보이는 반전 매력을 뿜어냈다. 더욱이 자신을 쥐락펴락하는 엉뚱한 돌직구 매력을 선보인 김시안에게 한눈에 반한 천명훈은 프라이빗한 산속 횟집에서 하정우 버금가는 먹방을 선보이다 갑자기 로맨틱한 멘트로 고백을 선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과연 ‘연맛’ MC와 패널들이 모두 손바닥에 급히 필기를 감행할 정도로 설렘을 폭발시킨 천명훈의 황금멘트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천명훈이 김시안과 데이트 도중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우리 펜션에 가야 할 것 같아”라는 돌발 초대를 건네면서,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어머니 만남까지 이어가는 초스피드 진도를 뽑아냈다. 그리고 꽃 선물보다 김시안을 마음에 쏙 들어 한 천명훈의 어머니는 김시안과 둘만의 시간을 더 보내고 싶은 아들 천명훈의 마음을 모른 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고기를 구우며 둘만의 대화를 나눴던 천명훈과 김시안은 이별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담아 악수를 나눴다. 하지만 이내 악수에 이은 천명훈의 깜짝 행동에 스튜디오가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다. ‘연맛’ 포옹의 아이콘 ‘천포옹’ 천명훈이 김시안과 포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첫 회 싱글남 4인방의 연애를 보며 설렘을 드러냈던 천명훈이 제작진에게 소개팅을 부탁하면서, 깜짝 프로젝트가 진행됐다”며 “그동안 엉뚱한 모습 속에 숨겨져 있던 천명훈의 반전 매력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2’는 1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지에서 먹힐까’ 이번엔 갈비만두 판매..그 결과는?

    ‘현지에서 먹힐까’ 이번엔 갈비만두 판매..그 결과는?

    ‘현지에서 먹힐까’ 출연진들이 갈비만두에 도전한다. 최근 tvN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측은 “전설의 복만두가 진화한다! 이번엔 복‘갈비’만두!?”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장사를 앞두고 갈비만두를 만드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숯불향이 밴 갈비가 만두에 들어간 모습은 보는 사람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최근 새로 합류한 이민우는 만두를 만든다는 소식에 들뜬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힘들다니까”라며 정색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또한 해산물이 유명한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연복이 새로운 해물요리를 선보인다는 소식이 예고돼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tvN ‘현지에서 먹힐까’는 1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민아 “‘보좌관’ 여성 정치인 役, 특정 인물 참고하지 않았지만..”

    신민아 “‘보좌관’ 여성 정치인 役, 특정 인물 참고하지 않았지만..”

    배우 신민아가 ‘보좌관’에서 여성 정치인으로 변신했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곽정환 감독과 배우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가 참석했다. 신민아는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비례대표 초선의원 ‘강선영’ 역을 맡았다. 신민아는 야망 있는 여성 정치인을 그려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냐는 질문에 “특정 인물을 참고하진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따. 이어 “강선영이 갖고 있는 정치적 고민과 생각들을 잘 표현한다면 남성 정치인, 여성 정치인 별개로 당당한 소신을 드러낼 수 있겠다 싶었다”며 “아무래도 초선의원이다 보니 앞으로 나아가기에 한계점도 있고 그런데, 선영의 방식으로 표현해서 의미있는 캐릭터를 만들려고 했다”고 말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은 권력의 정점을 향한 보좌관 장태준의 생존기를 중심으로,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을 그리는 작품이다. 오는 14일 오후 11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선선한 여름밤을 책임질 노래, 한올 ‘좋았을텐데’ [EN스타]

    선선한 여름밤을 책임질 노래, 한올 ‘좋았을텐데’ [EN스타]

    “이렇게 바람이 선선히 불어오는 날우리가 함께였다면 좋았을텐데” 서늘해진 여름 공기와 함께 한올이 두 번째 계절소품집을 들고 왔다. 지난 12일 한올은 계절소품집 두 번째 ‘여름’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좋았을텐데’와 수록곡 ‘너에게 닿았으면’이 담겼다. 타이틀곡 ‘좋았을텐데’는 지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잔잔하게 풀어 낸 어쿠스틱 곡이다. 13일 한올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신곡에 대해 “선선한 여름밤을 책임질 수 있는 노래다. 맥주 한 잔과 함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지난 4월 어쿠스틱 장르의 곡 ‘다시’를 발매한 이후 1년 2개월 만에 어쿠스틱 노래로 돌아온 한올. 그는 13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부담과 걱정이 많았다”면서도 신곡 반응에 대해 “많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쿠스틱 곡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한올은 “앞으로도 어쿠스틱을 가미한 많은 장르의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다음 계절소품집에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기대감도 높였다. 한올은 향후 계획에 대해 “7월에 스튜디오 라이브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한올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레나 母, 알고보니 가수 이은저..노래 들어보니

    레나 母, 알고보니 가수 이은저..노래 들어보니

    공원소녀 레나의 어머니가 가수 이은저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산들, 정승환, 공원소녀 레나가 한끼 동무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서울 종로구 홍지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레나에게 “어머니께서 아이돌을 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지 않으셨냐”고 물었다. 이에 레나는 “엄마도 예전에 가수 생활을 하셨다. 힘든 걸 아니까 처음엔 반대하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규가 “우리가 알 만한 노래가 있을까?”라고 묻자, 레나는 “성함이 이은저”라고 말했다. 이름을 검색한 뒤 출연진들은 “故 이영훈 작곡가의 유일한 여자 보컬리스트라고 나온다”, “이 분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가수 이은저가 부른 ‘세월 가면’이라는 노래를 들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시크릿’ 박해진, 소방대원으로 완벽 변신 ‘가릴 수 없는 콧날’

    ‘시크릿’ 박해진, 소방대원으로 완벽 변신 ‘가릴 수 없는 콧날’

    배우 박해진이 드라마 ‘시크릿’에서 소방대원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오종록 감독의 오랜만의 복귀로 화제가 된 새 드라마 ‘시크릿’은 본격적인 소방관드라마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3일 공개된 스틸 컷은 기존 드라마에서 볼 수 없던 화염복을 입은 박해진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시크릿’은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복잡하고 피곤한 생활 속에 늘 힐링을 찾는 현대인들에게 진한 감동과 인간애의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극중 박해진은 헬기를 타고 사람을 구조하는 119특수구조 대원 강산혁 역으로 분했다. 강산혁은 극중 RLI투자 본부장이자 M&A계의 스타 출신으로 그림 같은 외모와 동물적 감각, 비상한 머리까지 갖춘 로망남으로 매사 완벽하지만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은 채 살아가는 인물로 분한다. 지난 3월 첫 촬영에서 투자계의 스타 강산혁의 모습이 공개된 데 이어 이번에는 119특수구조대 소방대원으로 변신한 강산혁의 모습이 베일을 벗으면서 팔색조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것. 사진 속 박해진은 베이지 컬러 재킷과 오렌지색 하의가 매치된 소방복과 헬멧을 쓰고 구조작업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헬멧과 소방복으로 몸의 대부분이 가려져 있지만 수려한 외모만은 감출 수 없다. 헬멧 사이로 보이는 진지한 눈빛과 박해진의 트레이드 마크인 오똑한 콧날은 지적이면서도 사명감에 불타는 소방대원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또 훤칠한 키에 맞춘 듯 잘 어울리는 소방복은 “구조대원 복장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말이 절로 떠오르게 한다. 박해진은 극중 냉철한 투자자와 탄탄한 몸을 자랑하는 소방대원 역할을 오가며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부터 촬영에 돌입한 ‘시크릿’은 현재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16부 중 9부까지 제작완료 됐으며 오는 7월말 촬영종료를 앞두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레이노병 투병 밝힌 조민아 “별거 아니라고 하기엔..” [전문]

    레이노병 투병 밝힌 조민아 “별거 아니라고 하기엔..” [전문]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레이노병 투병 사실을 알렸다. 13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앓고 있던 건 자가면역질환이었는데, 밝혀진 건 레이노병이고 양성 소견이 의심되는 것들이 있어 추가 검사를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조민아는 이어 “면역 체계가 완전히 무너진 상태가 무조건 안정. 충분한 영양, 휴식을 취하면서 각종 검사들을 기다리고 때를 놓치지 말고 치료나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주치의 선생님께 권고받고는 병원 복도에서 혼자 숨죽여 얼마나 많은 눈물을 쏟아냈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괜찮아. 괜찮다 생각하면 다 괜찮아져. 별거 아니라고 하기엔 사실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어 막막은 해도 그래도 웃으면서 저답게 힘찬 오늘을 시작해보려고 오전 조깅도 하고 공방에 나왔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살아있는 게 전 감사합니다. 오늘도 스스로 행복해져 볼게요”라며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레이노병은 혈관운동 신경에 장애를 일으켜 동맥에 간헐적 경련이나 혈액 결핍으로 인해 손발 끝이 뻣뻣하게 굳어지는 등의 통증을 수반하는 질환이다. 다음은 조민아 인스타그램 글 전문. 혈압 80 / 50 .. 유방초음파 결과 나온 미세석회.. 손발이 끊어질듯한 추위에 손톱색까지 보라색으로 변하고 온몸이 저려와서 하루에도 몇 번씩 일상생활이 힘든 순간들이 찾아왔고 스트레스가 몰리면 과호흡으로 정신을 잃다가 119 에 실려가면서 받게된 각종 검사들.. 제가 앓고 있던건 자가면역질환이었는데 밝혀진 건 레이노병이고 양성 소견이 의심되는 것들이 있어 추가 검사를 받았습니다. 면역체계가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 무조건 안정, 충분한 영양, 휴식을 취하면서 검사결과들을 기다리고 때를 놓치지 말고 치료나 수술을 받아야한다고 주치의 선생님께 권고 받고는 병원 복도에서 혼자 숨죽여 얼마나 많은 눈물을 쏟아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밀 검사로 들어갈수록 결과도 더디게 나와서 하루하루가 줄타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무식하게 열심히만 살아왔어서 이제 내 행복 좀 누려보려고 했는데 몸이 망가져버려서그게 그냥.. 서러웠습니다. 보호자가 없으니 누구 손 붙잡고 같이 울지 못해서 혼자 입을 틀어막고 울었네요. 괜찮아..괜찮다 생각하면 다 괜찮아져. 별거 아니라고 하기엔 사실 어디 하나 성한 곳이 없어 막막은 해도 그래도 웃으면서 저답게 힘찬 오늘을 시작해보려고 오전 조깅도 하고 공방에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살아있는게 전 감사합니다. 오늘도 스스로 행복해져 볼게요. 다음 주가 생일 인줄도 몰랐는데 벌써 6월도 이렇게 깊어가는군요.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AOA 지민, 여전히 마른 모습에 도드라진 쇄골 [EN스타]

    AOA 지민, 여전히 마른 모습에 도드라진 쇄골 [EN스타]

    AOA 지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 true #until we all win”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민이 어깨를 드러낸 의상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른 몸매에 확연히 드러난 쇄골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민은 지난 3월 마른 몸매가 드러난 사진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지민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YG엔터테인먼트 디스한 이승훈 “회사에 선배 몇 명 안 남았다”

    YG엔터테인먼트 디스한 이승훈 “회사에 선배 몇 명 안 남았다”

    위너 이승훈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디스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만나면 좋은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은지원과 규현, 위너 강승윤, 개그맨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MC로는 위너 이승훈이 출연했다. 이날 규현은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멤버인 은지원과 송민호를 언급했다. 규현은 “(은지원이) 민호를 챙길 때는 ‘우리 민호’하면서 우쭈쭈하는 느낌이 있다”며 “눈빛이 묘하게 다르다”고 폭로했다. 이에 은지원은 “규현이는 베테랑이고 민호는 낙동강 오리알 같은 느낌”이라며 “(송민호가) 따로 놀고 못 어울릴까 봐 챙기는 거지, 편애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강승윤은 “제가 보기에도 은지원 형이 가장 아끼는 후배는 위너 같아 보인다”며 “위너 멤버들을 방송에 추천해준다”고 밝혔다. 이승훈 역시 “(은지원이) 위너를 제일 잘 챙기는 선배”라며 “회사에 지금 선배님이 몇 분 안 남아 계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승윤은 깜짝 놀란 표정으로 굳었고, 김국진은 “승훈이는 이렇게 봐도 ‘똘끼’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규현이 말하는 ‘라디오스타’ MC 자리란?

    규현이 말하는 ‘라디오스타’ MC 자리란?

    규현이 ‘라디오스타’ MC를 하며 가졌던 부담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은지원, 규현, 강승윤,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규현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 MC 자리에 있었던 것을 떠올리며 “솔직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규현은 “아무래도 독한 이야기를 하고 게스트들을 약올려야 하는 자리이다 보니 그랬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위너 이승훈이 “이 자리는 어떤 자리냐”고 묻자, 규현은 “왼쪽 고막에 자꾸 고름이 나올 수 있는 자리”라며 김구라를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규현은 ‘라디오스타’ MC들에 대해 “(군 복무 당시) ‘신서유기’ 팀은 2년 동안 연락도 자주 했는데, ‘라디오스타’ 팀은 2년간 연락이 한 통도 없었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제대 후 MC 자리를 고사했을 때 MC들의 말에 고마움을 전했다. 규현은 “구라 형은 ‘너 관둬도 할 사람도 있고, 나중에 돌아올 수도 있고’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해 줬다. 종신 형은 ‘나도 관둬~’라며 쿨하게 말했다. 국진이 형은 ‘규현이 넌 어디가든지 잘할 수 있을 거야’라고 조언해줬다”고 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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