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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산 여파...‘기생충 흑백판’·‘콜’ 등 줄줄이 개봉 연기

    코로나19 확산 여파...‘기생충 흑백판’·‘콜’ 등 줄줄이 개봉 연기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개봉 예정이던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일을 연기했다. 앞서 영화 ‘기생충: 흑백판’(감독 봉준호)은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었다. 하지만 24일 CJ ENM 측은 “코로나19 관련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내부 논의 끝에, 기생충: 흑백판 개봉일정을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사항은 순차 공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배우 박신혜, 전종서 주연의 영화 ‘콜’(감독 이충현) 또한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3월 중으로 개봉일을 잠정 연기했다. 이날 영화 ‘콜’ 측은 “3월로 예정되어 있던 ‘콜’의 개봉이 잠정적으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히며 “새로운 개봉 일정은 상황을 지켜보며 결정되는 대로 안내 드리겠다. 하루 빨리 사태가 호전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던 영화 ‘사냥의 시간’과 오는 3월 5일 개봉 예정이던 영화 ‘결백’, 다큐멘터리 ‘밥정’의 개봉이 연기됐다. 시사회와 극장 무대인사 등 관련 이벤트도 취소된 상황이다. 한편, 이날 오후 4시 기준 국내 확진환자 7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국내 감염자 수는 총 833명으로 늘었다.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부 “29일 예정된 5급 공채 1차시험, 연기 안 한다”

    정부 “29일 예정된 5급 공채 1차시험, 연기 안 한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빠른 확산으로 감염병 위기경보가 격상된 가운데, 정부가 오는 29일 예정된 국가공무원 5급 공채와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을 일정대로 진행한다고 재확인했다. 24일 인사처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시험을 연기할 계획은 없다”며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되 앞서 마련한 응시자 안전대책을 더욱 강화해 변동없이 시험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많은 학생들이 한 공간에서 장시간 시험을 치러야 하는 만큼 확실한 방역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번 5급 공채,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은 총 1만2595명이 지원해 34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험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등 5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현재 전국에서 코로나19 발생 규모가 가장 큰 대구에서는 전체 응시생의 4.6% 가량인 580명이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앞서 인사처는 지난 18일 시험장 방역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발표에는 고사장별 수용인원을 예년(25∼30명)의 절반 수준인 15명으로 축소해 수험생 간 거리를 확보하고 시험장 외부인 출입 통제, 시험 전후 시험장 방역소독, 긴급상황에 대비한 경찰·소방공무원 배치 방안 등이 내용이 담겼다. 또한 모든 출입자에 대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 발열검사를 의무화하고 체온이 37.5도 이상이면 재검사를 하고, 심한 기침이나 고열이 있을 경우 수험생 밀도가 낮은 예비 시험실(최대 9명 수용)에서 시험을 보도록 했다. 감염 의심 징후가 보이면 즉시 보건소로 이송한다. 만약 수험생이 보건당국이 지정한 격리대상자가 됐을 경우 사전 신청을 통해 제3의 장소에서 인사처 직원과 경찰관이 배석한 가운데 홀로 시험을 치르도록 했다. 인사처는 여기에 추가적으로 군 당국과 협의해 시험장에 군의관과 군간호사를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확진자가 대량 발생한 대구에 대해서는 예비 시험실을 기존 계획보다 더 늘릴 계획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 강동구 66세 중국 국적 남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서울 강동구 66세 중국 국적 남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거주하는 66세 중국 국적 남성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 강동구 측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환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은평구 소재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에서 간병인으로 일하고 있었으며 병원에서 숙식하고 2주에 한 번 정도 귀가하는 생활을 해 왔다. 2년 전 중국에 다녀온 적은 있으나, 최근 출국 이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환자는 24일 0시 10분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국가격리병상으로 지정된 흑석동 중앙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에 따라 현재 서울 강동구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두 명으로 늘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코로나19 검사 받는 이말년 “대구 방문한 적 있다”

    코로나19 검사 받는 이말년 “대구 방문한 적 있다”

    만화가 이말년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는다. 이에 따라 개인 방송 휴방을 결정했다. 지난 23일 이말년은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 이번주 방송 일정을 공지했다. 해당 방송 일정에 따르면, 24일 방송은 코로나19 진단을 위해 휴방한다. 그는 “갑작스러운 휴방에 너그러운 이해 바랍니다”고 전했다. 27일, 28일 방송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 결과 보고 진행,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2일 이말년은 자신의 유튜브에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불안한 요즘, 저 침착맨(이말년 활동 닉네임)과 TRPG <호미니아 탐험대> 관계자 두 명이 대구에 방문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다음날인 23일 이말년은 개인 방송을 통해 “월요일 1399 전화해서 안내를 받겠다. 지금 증상이 없으니까 만약 안된다고 하면 자가 격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코로나19 확산 여파...‘미스터트롯’ 녹화 취소 [공식]

    코로나19 확산 여파...‘미스터트롯’ 녹화 취소 [공식]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TV조선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가 취소됐다. 24일 TV조선 ‘미스터트롯’ 측은 “금일 예정됐던 ‘미스터트롯’ 결승 녹화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추가 확진자 발생 및 2차 감염 우려로 인해 전격 취소되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앞서 ‘미스터트롯’은 이날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결승전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해당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 ‘미스터트롯’ 측은 “코로나19 사태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만큼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행사임을 감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깊은 고심 끝에 결정을 내렸다”면서 “결승전 녹화 진행 역시 코로나19 상황 추이를 지켜본 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TV조선 ‘미스터트롯’은 차세대 남성 트로트 가수를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시청률 30%를 돌파하면서 그 인기를 입증해 보였다. 다음은 ‘미스터트롯’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V CHOSUN ‘미스터트롯’ 제작진입니다. 금일(24일) 예정됐던 ‘미스터트롯’ 결승 녹화가 정부의 위험 최고 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른 조치에 따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추가 확진자 발생 및 2차 감염 우려로 인해 전격 취소되었음을 알립니다. 현재 코로나19 사태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만큼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행사임을 감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깊은 고심 끝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결승전 녹화 진행 역시, 코로나19 상황 추이를 지켜본 후 진행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미스터트롯’ 제작진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준일, 과거 재력 만수르급? “학창시절 포르쉐 두 대 구매”

    양준일, 과거 재력 만수르급? “학창시절 포르쉐 두 대 구매”

    24일 방송되는 MBC ‘배철수 잼’(이하 ‘배잼’)에서 양준일이 과거 숨겨왔던 ‘만수르급’ 재력을 공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초등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간 양준일은 유복한 환경에서 자란 것은 물론 학창 시절에는 고가의 스포츠카 ‘포르쉐’ 2대를 샀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어 양준일이 고가의 스포츠카 2대를 소유할 수밖에 없었던 예상치 못한 이유가 밝혀져 실소를 자아냈다고 전했다. 또한, 매회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는 ‘배잼’에 맞게 양준일 역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양준일을 소환한 역주행의 주역이자 데뷔곡인 ‘리베카’를 기존과 다른 색다른 느낌으로 편곡해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원조 ‘춤신춤왕’답게 양준일의 환상적인 댄스 실력을 한껏 뽐내 녹화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양준일은 오직 MBC ‘배잼’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30년차 레전드 디스크자키 배철수가 진행하는 ‘배철수 잼’ 양준일 편은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코로나나우(CoronaNOW) 화제 “광고 수익금으로 마스크 기부”

    코로나나우(CoronaNOW) 화제 “광고 수익금으로 마스크 기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와 관련된 국내외 상황을 알려주는 사이트 ‘코로나나우(CoronaNOW)’가 화제다. 코로나나우(CoronaNOW)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실시간 뉴스, 국내 확진환자 수, 세계 코로나19 감염 상황 등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현재 검사 진행 중인 환자 수와 퇴원환자의 현황 등도 확인할 수 있다.코로나나우 사이트는 대구에 거주 중인 중학생 두 명이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이트 소개란에는 “아직 중학생으로 개발을 공부중입니다. 개발에 미숙함이나 업데이트 지연이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다. 또한 해당 사이트 개발자들은 “우리가 만든 플랫폼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개발자의 의지엣 나온 아이디어”라며 사이트 내 광고 수익 가운데 일부는 기부에, 일부는 사이트 유지비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부에 대해서는 “해당 페이지 등에 있는 배너 광고로 창출한 수익금으로 마스크(KF94)를 구매하여, 지자체에 기부해 마스크가 필요하지만 구매를 못하시는 분들께 기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민아, 미열 증세로 조기 퇴근 “검사 결과 공유할 것”

    김민아, 미열 증세로 조기 퇴근 “검사 결과 공유할 것”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현장에서 미열 증세로 조기 퇴근했다. 지난 23일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는 LCK 스프링 정규 시즌 1라운드 샌드박스 게이밍-담원 게이밍이 열렸다. 이날 김민아는 진행자로 나섰다. 경기가 진행되던 가운데 김민아의 귀가 소식이 전해졌다. 성승헌 캐스터는 방송을 통해 “김민아 아나운서가 컨디션 난조로 조기 퇴근을 하게 됐다. 우려했던 부분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혹시 모르기 때문에 병원을 방문해 검진할 예정이다. 대부분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체크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1경기 인터뷰를 진행한) 선수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김민아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온이) 37.5도를 조금 웃돌며 몸살 기운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민아는 “걱정할 만한 증상은 아니었고 가능성도 낮지만, 자의로 판단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즉시 현장을 떠났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김민아는 “최선의 선택이었고, 지침대로 행동했다. 저로 인해 불안감을 느끼신 분들께 죄송하다”며 “내일(24일) 결과를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3년 송사 벌여 자동차 번호판에 ‘IM GOD’ 새긴 사나이

    3년 송사 벌여 자동차 번호판에 ‘IM GOD’ 새긴 사나이

    한국에선 “하나님 까불면 죽어”라고 큰소리 친 기독교 목사가 있는데 미국에는 자동차 번호판에 ‘내가 신(IM GOD)’이라고 새긴 무신론자가 있다. 주인공은 켄터키주 켄튼 카운티에 살고 있는 벤 하트. 널리 알려진 대로 미국 자동차 번호판에는 차 주인이 문구를 적어넣을 수 있다. 2016년 자신의 하얀색 그랜드 체로키 지프의 번호판에 넣을 문구를 골랐고, 당국도 그냥 말 없이 받아줬다. 그런데 며칠 뒤 하트에게 편지를 보내 “저속하거나 음란하다”며 거부한다고 했다. 그는 오하이오주에서 살 때도 아무런 문제 없이 번호판에 이 문구를 적어넣었는데 왜 켄터키주에서는 문제가 되느냐고 반발했다. ‘BOOGR’와 ‘FATA55’처럼 ‘IM GOD’가 저속하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따졌다. 나아가 주정부가 전에 ‘IM4GOD’, ‘ASKGOD’, ‘GR8GOD’,‘LUVGOD’ 처럼 종교 친화적인 문구는 다 받아들여줬는데 자신의 문구를 거부한 것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켄터기 당국은 소송 진행 와중에 하트가 신청한 문구가 “저속하거나 음란하다”고 한 것은 잘못된 지적이었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이 문구를 쓰는 일은 건전한 취향이 아니며, 다른 운전자들의 주의를 흐트릴 수 있으며 시비에 맞닥뜨릴 수도 있다”며 ‘IM ALLAH’, ‘IM BUDDAH’, ‘IM SATAN’ 같은 문구가 신청되더라도 마찬가지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항변했다.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에야 법원은 켄터키주 교통부에게 그의 소송에 함께 한 미국시민권연맹과 종교자유를 위한 재단에 15만 달러의 변호사 비용과 소송 비용을 지불하라고 명령했다고 허프포스트가 21일 전했다. 기세 등등해진 하트는 폭스19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번호판이 종교적 믿음이란 개인의 해석에 열려 있어야 한다는 점을 일깨웠으면 좋겠다고 털어놓았다. 또 어떤 질문이 쏟아지더라도 답할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얘기도 늘어놓았다. “내가 신이란 것을 난 증명할 수 있다. 당신은 내가 신이 아니란 것을 증명하지 못한다. 그러면 지금 내가 신이란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나? 좋다, 아메리칸 헤리티지 딕셔너리(사전)에는 신에 대해 여섯 가지 정의가 소개돼 있는데 다섯 번째가 아주 잘 생긴 남성이라고 돼 있다. 우리 아내가 나보고 잘 생긴 남성이라고 말하고 누구도 아내와의 말싸움을 이길 수 없으니 (내가 신이 맞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코로나19 확산에 마스크 기부한 김고은·김태균 [SSEN이슈]

    코로나19 확산에 마스크 기부한 김고은·김태균 [SSEN이슈]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를 기부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1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배우 김고은이 코로나19 예방 물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1억 원(마스크 4만 장가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굿네이버스 전국 사업장을 통해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 및 노인 그리고 저소득 가정에 마스크를 전달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김고은은 “코로나19 국내 확산 방지와 추가 감염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며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경제적인 이유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컬투 김태균 또한 (주)크레타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방역마스크 약 10,000장을 지원했다. 이번 기부는 서울시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김태균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지난해 미세먼지 예방을 위한 마스크 50,000장에 이어 두 번째 선행이다. 김태균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피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추가 감염자가 나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마음에서 (주)크레타에 기부를 제안했고 이를 흔쾌히 수락해 기부가 성사돼 정말 기쁘다”며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이 염려되는 마음에 기부를 제안하게 됐다.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돼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부 “가벼운 감기 증상, 전화로 의사 상담·처방 한시적 허용”

    정부 “가벼운 감기 증상, 전화로 의사 상담·처방 한시적 허용”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가벼운 감기 증상에 대해서는 전화로 의사의 상담이나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했다. 21일 박능후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본부장은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가벼운 감기 증상을 가진 환자는 동네의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전화로 의사의 상담·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밝혔다. 다만 전화 상담 및 처방을 받을 수 있는 환자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안전성이 확보된 경우”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의료기관 감염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이는 경북 청도대남병원에서 이날 오전까지 간호사 등 의료진을 포함해 16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되는 등 ‘병원 내 감염’이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현무 ‘나혼자산다’ 출연...기안84 수상소감 문제점 분석 나선다

    전현무 ‘나혼자산다’ 출연...기안84 수상소감 문제점 분석 나선다

    전현무가 약 1년 만에 ‘나혼자산다’에 출연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는 방송인 전현무가 기안84를 위해 등장한다. 기안84가 집들이 손님으로 전현무를 초대한 것. 전현무는 건강까지 고려한 묵직한 선물로 기안84를 활짝 웃게 한다. 기안84는 전현무를 ‘이사의 요정’, ‘팅커벨’이라 칭하며 각별한 형 사랑을 표현한다. 또 기안84는 전현무와 옛 이야기를 하던 중 방송에서도 말을 조리 있게 잘하고 싶다는 속마음을 내비치고, 이에 전현무는 전문적인 분석에 돌입, 기안84를 위한 스피치 특강을 선보인다.특히 두 사람은 ‘MBC 2019 방송 연예대상’ 속 수상소감 영상을 돌려보며 심층적인 문제 분석에 나선다. 기안84는 과거 영상에 어쩔 줄 몰라하며 고개를 들지 못하는 반면, 전현무는 정확하게 기안84의 문제점을 캐치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전현무는 말실수로 인해 후회와 반성했던 자신의 경험을 빌려 참된 깨달음을 전해 웃픈 미소를 유발한다. 이러한 코칭 아래 기안84는 빠른 습득력을 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부른다. 전현무의 조언을 100% 흡수한 기안84는 애드리브 욕심 대신 진정성을 가득 불어넣은 소감으로 전현무의 특급 칭찬을 끌어낸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2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민 득남 “사랑스러운 아기 바라보며 매일 행복 느껴” [전문]

    유민 득남 “사랑스러운 아기 바라보며 매일 행복 느껴” [전문]

    배우 유민이 결혼 2년 만에 득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에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며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 있다.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감사를 잊지 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 가겠다”면서 “그동안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18년 6월 한살 연상의 비연예인인 일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배우로 데뷔한 그는 ‘올인’, ‘아이리스’, ‘인생은 아름다워’ 등에 출연해 단아한 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인기를 모았다. 최근에는 ‘마을의사 점보’, ‘닥터-X~외과의 다이몬 미치코2~’, ‘닥터카’, ‘타카네노하나’ 등에 출연하며 일본에서 활동했다. 다음은 유민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저 유민이는 최근에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 있어요.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잊지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 나갈게요. 그동안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엘라, 신도시 아파트 청약 당첨에도 옥탑방 선택한 이유는?

    조엘라, 신도시 아파트 청약 당첨에도 옥탑방 선택한 이유는?

    ‘보이스퀸’ 준우승자 조엘라가 신도시 아파트 청약 당첨에도 남편이 살던 옥탑방을 신혼집으로 선택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 51회에서는 조엘라, 원성준 부부가 옥탑 신혼집에서 처음으로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조엘라는 뮤지컬 배우인 남편 원성준이 대학 시절부터 8년간 살았던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20만 원 짜리 투룸에 신혼살림을 차린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MBN ‘보이스퀸’ 준우승자로, 화려한 삶을 살 것 같지만 10초면 구경 끝인 콩알 하우스에서 소탈하게 살아 반전을 선사한 것. 이날 방송에서 조엘라, 원성준 부부는 옥탑에 최적화된 모습으로 짠내 웃음을 유발한다. 좁은 화장실에서 샤워 대신 세수와 양치만 간단히 하는가 하면, 주방에서도 초간단 동선으로 순식간에 식사 준비를 마친 것. 나아가 두 사람은 집들이 손님으로 온 ‘보이스퀸’ 동료 정수연, 박진영, 이미리 앞에서 ‘옥탑 예찬론’을 설파한다. 남편 원성준이 “집이 좁으니까 뭐든 들어줄 수 있다”며 잔심부름을 잽싸게 해치우는가 하면, 조엘라는 “집이 큰 냉장고 같아서 음식이 잘 상하지 않는다”라며 긍정 마인드를 보여준다. 특히 조엘라는 “사실 신도시 청약도 됐는데, 안 갔다. 작은 집에서 조금씩 늘려 가자는 생각이 서로 잘 맞았다”라며 모든 면에서 찰떡궁합임을 자랑한다. 이어 “이 집에 와서 ‘보이스퀸’도 나가고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너무 행복하다. 욕심을 부린다면, 나중에 돈을 벌어 이 건물을 사고 싶다는 정도?”라며 웃는다. 한편, MBN ‘모던패밀리’는 2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CORONAITA(코로나있다) 화제 “코로나19 위험 지역 어디?”

    CORONAITA(코로나있다) 화제 “코로나19 위험 지역 어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험지역을 알려주는 사이트 ‘CORONAITA(코로나있다)’가 화제다. ‘CORONAITA’(코로나있다)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에 기초해 인근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와 방문한 장소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든 사이트이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코로나19 위험도를 ‘매우 안심’, ‘안심’, ‘약간 불안’, ‘불안’, ‘매우 불안’ 등 총 5개의 수치로 알린다. 검색창에 주소를 입력하면 10km 이내 확진자 방문 장소 목록을 보여준다. ‘CORONAITA’ 개발진에 따르면 해당 사이트는 전날(20일) 기준 100만뷰를 돌파했다. 사이트의 인기 검색어는 ‘서울역’, ‘강남역’, ‘대구역’, ‘이월드’인 것으로 전해졌다. 개발진은 “‘CORONAITA’가 한국 사회의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의학적 판단이 아니라 의견이나 조언으로 여겨주면 고맙겠다”고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코로나19, 중국 교도소까지 빠르게 번졌다...쏟아지는 확진자

    코로나19, 중국 교도소까지 빠르게 번졌다...쏟아지는 확진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중국 교도소까지 확산되면서 교도관과 재소자 등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다. 21일 관찰자망(觀察者網)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산둥(山東)성 지닝(濟寧)시 런청(任城) 교도소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발생해 재소자와 교도소 근무자 등 2077명이 검사를 받았다. 207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들 중 교도관이 7명, 재소자가 200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런청 교도소 코로나19 확산은 지난 12일 당직을 서던 한 교도관이 기침 증세로 병원 진료를 받던 중 13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당일 또 다른 교도관도 감염자로 통보받으면서 사태가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즉각 감염된 재소자 치료에 나섰으며, 역학 조사관들을 투입해 감염 경로 추적과 더불어 전면 소독도 했다. 또한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 따라 이들 치료를 전담할 임시 야전 병원을 건설하기도 했다. 중국 산둥성 정부는 교도소 부실 관리 책임을 물어 산둥성 사법청장 등 관계자 8명을 면직시켰다. 산둥성 전체의 교도소, 구치소 등 수감 시설에 대한 전수 조사에도 나섰다. 이 외에도 저장(浙江)성의 스리펑 교도소에서도 3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당 교도소에서는 재소자 등 7명이 이미 코로나19 확진을 받았으며, 20일 하루 사이에 2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스리펑 교도소는 전면 폐쇄와 더불어 의심 환자와 밀접 접촉자를 모두 격리 수감했으며 교도소 관계자들은 해임 조치됐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성용, 오늘(21일) 스페인 출국...새 행선지는 마요르카?

    기성용, 오늘(21일) 스페인 출국...새 행선지는 마요르카?

    기성용의 K리그 복귀가 불발된 가운데, 그의 새로운 팀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그 마요르카가 유력한 후보로 꼽혔다. 21일 오후 기성용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 스페인으로 향한다. 이날 기성용은 출국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죄송하지만 아직 팀을 밝힐 순 없다. 이해해달라”며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1부리그에 있는 클럽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레알 베티스, 레알 마요르카, 우에스카(2부리그) 등이 물망에 오른 가운데 현지 언론에선 마요르카를 가장 유력한 차기 행선지로 전망했다. 스페인 매체 ‘울티마 오라’ 역시 20일 “마요르카가 기성용과 협상 중이다. 기성용 영입전에 나선 베티스, 우에스카 중 레알 마요르카가 가장 앞서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기성용에 대해 “넓은 활동 범위를 가진 기성용은 경기를 조율하고 공을 전달하는 데 장점을 가진 선수”라며 “뉴캐슬 유나이티드, 스완지시티, 셀틱 등을 거쳤다”고 소개했다. 기성용 측은 “구단에서 자신들이 직접 발표하기를 원한다”는 말로 팀을 공개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대신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코로나19 환자 확산에...” 대만, 한국에 여행 경보 1단계 발령

    “코로나19 환자 확산에...” 대만, 한국에 여행 경보 1단계 발령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급증한 가운데, 대만이 한국을 여행 경보 지역으로 지정했다. 21일 대만 중국시보(中國時報) 등 현지 매체는 대만 질병관리 당국인 질병관리서는 한국을 여행 1급 ‘주의(watch)’ 지역에 포함시켰다고 보도했다. 대만 질병관리서 관계자는 “대만과 한국의 밀접한 관계를 고려해 한국 여행 경보 수준을 1단계로 격상시켰으며 일반적인 예방조치를 준수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대만 당국은 여행 경보 대상 국가를 가장 낮은 단계인 1급에서 최상위 등급인 3급까지 나누고 있다. 현재 대만은 일본, 한국, 태국을 1급 지역으로, 싱가포르를 2급 지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에 대해서는 불필요한 모든 여행을 자제하도록 하는 3급 지역으로 지정한 상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 올백머리도 소화하는 완벽 미모 [EN스타]

    이효리, 올백머리도 소화하는 완벽 미모 [EN스타]

    이효리의 다양한 매력이 따스한 봄의 기운과 어우러졌다. 21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는 이효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효리는 프렌치 모던 럭셔리 브랜드 Z사의 다양한 SS 의상을 입고 화사함을 뽐내고 있다. 밀리터리 풍 재킷과 팬츠, 다양한 모티브의 주얼리를 시크하게 소화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된 다른 화보에는 캐주얼한 야상 재킷에 맥시 원피스, 스웨이드 부츠를 믹스 매치해 세련미를 더한 그의 모습도 담겼다. 화이트 코튼 원피스와 페이즐리 패턴 셔츠까지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다양한 의상을 착장한 이효리는 청순함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효리의 매력이 담긴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정화 아들, 길렀던 머리카락 소아암 환우에 기부 [전문]

    김정화 아들, 길렀던 머리카락 소아암 환우에 기부 [전문]

    배우 김정화 아들이 소아암 환우에게 기부하기 위해 길렀던 머리카락을 잘랐다. 지난 20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렀던 머리카락을 자르는 아들 유별 군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공개했다. 김정화는 “사실 그동안 딸이라는 오해도 많이 받았고, 딸 갖고 싶어 여자아이처럼 키우냐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아이 성향이 바뀔까 걱정된다는 이야기도 들어봤다”고 털어놨다. 김정화는 “하지만 이제 그런 오해 받을 일도 설명해야 할 일도 없어졌다”며 “다행히 예쁘게 커트 해주셔서 저는 별이의 변신이 아주 마음에 든다”며 후련한 마음을 전했다.해당 소식이 전해진 이후 네티즌들은 “너무 멋져요. 별이의 선행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이렇게 깊은 뜻이ㅠㅠ”,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정화는 지난해 11월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아들 유별 군은 긴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김정화는 “부모 욕심에, 소아암 아동을 위한 기부를 위해 1년 4개월째 머리카락을 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김정화 인스타그램 글 전문. 남자의 변신은 무죄!!^^ . 별이가 18개월때 부터 머리를 길러보자!!다짐하고~ 43개월이 된 지금..이제 머리 길이도 어느정도 되고^^(묶어서 내려오는 길이가 25cm는 되야 기부를 할수있대요^^)드디어 오늘 헤어 컷트하러 왔습니다~ㅎ 사실 그동안 딸이라는 오해도 많이 받았었고..딸갖고 싶어 여자아이처럼 키우냐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었구요~아이성향이 바뀔까 걱정된다는 이야기도 들어봤어요^^ . 하지만 일일이 제가 매번 다 설명을 해드릴수 없었기에..속상할때도 있었지만 웃어 넘긴일도 많았었거든요^^하지만!!이제 그런 오해 받을 일도 설명 해야할 일도!!없어졌네요ㅎㅎ완벽한 남자아이로 돌아왔습니당♡꺄~다행히 예쁘게 컷트도 해주셔서~저는 별이의 변신이 아주~ 마음에 듭니당♡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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