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990원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 무덤
    2026-01-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75
  • 서울시·롯데마트, 시금치 7000단 57% 할인 공급

    서울시·롯데마트, 시금치 7000단 57% 할인 공급

    서울시가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롯데마트, 서울시농수산물식품공사와 손잡고 시금치 7000단을 정상가(6990원)보다 약 57% 할인된 가격(2990원)에 공급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롯데마트 15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 붙은 시금치 할인 판매 안내문. 연합뉴스
  • 최근 가격 87% 폭등했는데…반값에 파는 ‘이곳’

    최근 가격 87% 폭등했는데…반값에 파는 ‘이곳’

    기록적인 폭우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농산물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서울시가 ‘반값 시금치’를 공급한다. 지난 5일 서울시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롯데마트와 손잡고 시금치 7000단을 정상가 대비 약 57% 할인된 가격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서울 지역 시금치 가격은 7월 말 기준 100g당 2774원으로 전월 대비 187.8% 급등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가 6990원인 시금치 1단(약 250g)을 2990원에 판매한다. 서초점, 청량리점, 천호점 등 서울 롯데마트 15개 매장에서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제외한 6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농산물 착한가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격이 급등한 농산물에 대해 대형마트가 물량을 확보하고 서울시가 할인 비용 일부를 지원해 시중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방식이다. 시는 시금치 할인 행사 외에도 물가안정을 위한 다양한 조치에 나선다. 우선 휴가철을 맞아 자치구와 협력해 바가지요금 현장 단속을 실시한다. 또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농축수산물 및 공산품 87개 품목의 가격 동향과 이상징후 등을 매일 모니터링해 서울시 물가 정보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김명선 서울시 공정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의 수요가 높고 가격이 급등하는 농산물에 대해서는 민관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이브이첨단소재 거래대금 무려 548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이브이첨단소재 거래대금 무려 548억 돌파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브이첨단소재(131400)가 2천3백만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닥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한다. 현재 주가는 2,315원으로, 시가총액의 3.97%에 해당하는 거래대금 548억원을 기록하며 12.93%의 급등세를 보인다. PER -9.45, ROE -7.03으로 여전히 기업의 재무 상태는 불안정하지만, 대규모 거래량이 동반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좋은사람들(033340)은 19,868,205주가 거래되며 거래량 2위를 기록하며, 현재 주가는 1,990원으로 1.69% 상승한다.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2.11%로, 투자자들의 활발한 매수세가 관측된다. 캔버스엔(210120)은 거래량 3위를 차지하며 현재 주가 1,362원으로 상한가에 도달한다. 거래량은 19,657,492주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7.66%에 달한다. 아이에이(038880)는 현재가 287원으로 2.71% 하락하며 거래량은 19,287,674주이다. 인성정보(033230)는 18,522,924주 거래되며 현재가 2,315원, 3.58% 상승 중이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900110)는 거래량 15,744,501주로 보합세를 보이며 현재가 80원을 유지한다.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은 1.62% 하락한 487원으로 거래량 14,882,937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블루엠텍(439580)은 5,380원으로 22.13% 급등하며 14,118,414주가 거래되고 있다. 인트론바이오(048530)와 신흥에스이씨(243840)는 각각 11,432,419주, 10,701,787주 거래되며 13.11%, 23.70% 상승 중이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썸에이지(208640) ▲29.93%, 소룩스(290690) ▲6.72%, 중앙첨단소재(051980) ▲1.60%, 디케이티(290550) ▲19.31%, 아이로보틱스(066430) ▲7.02%, 애머릿지(900100) ▲15.50%, 휴림로봇(090710) ▲1.63%, TS트릴리온(317240) ▲8.42%, 하이드로리튬(101670) ▲2.07%, 뉴로핏(380550) ▲11.46% 등의 성적을 기록한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캔버스엔과 신흥에스이씨가 있다. 캔버스엔은 상한가에 도달하며 거래대금이 시가총액 대비 7.66%로, 매우 높은 매수세가 확인된다. 신흥에스이씨도 23.70%의 상승률과 함께 거래대금이 시가총액 대비 2.71%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반면, 아이에이와 오가닉티코스메틱은 각각 2.71%, 1.62% 하락하며 거래대금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다. 전체적인 시장 흐름은 일부 종목에서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2% 이상으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대체적으로는 엇갈린 주가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투자자들은 신중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KT, 매일 하루 2시간 원하는 때 ‘무제한’ 데이터 이용 요금제 출시

    KT, 매일 하루 2시간 원하는 때 ‘무제한’ 데이터 이용 요금제 출시

    KT는 고객이 하루 중 원하는 2시간 동안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내 마음대로 2시간 데이터 프리’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내 마음대로 2시간 데이터 프리’는 월 9900원에 제공되며, 출시를 기념해 2025년 10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고객에 한해 2025년 12월 31일까지 월 99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은 KT 5G 요금제(월 3만 7000원~8만원 미만), 요고 요금제(월 3만원~6만 1000원 미만) 이용 고객이며, 매일 2시간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2026년 1월 1일 자동 종료된다. 설정한 2시간 외의 시간대에는 기존 요금제의 기본 데이터 제공량이 차감된다.
  • “꿀꽈배기 1봉지 25원”…가격 파괴한 ‘온라인 쇼핑몰’ 어디길래

    “꿀꽈배기 1봉지 25원”…가격 파괴한 ‘온라인 쇼핑몰’ 어디길래

    농심이 자사 온라인몰인 ‘농심몰’에서 인기 과자 ‘꿀꽈배기’(90g) 4봉지 묶음을 99원에 판매한다. 1봉지당 24.75원꼴이다. 29일 현재 농심몰에서는 ‘99원딜’ 행사로 꿀꽈배기 4입을 99원 행사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농심몰 첫 구매 고객이 결제액 조건을 충족하면 꿀꽈배기 제품을 할인가에 내놓는 방식이다. 농심몰에서 라면 등 다른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실 결제 금액 3만원 이상을 채운 뒤 꿀꽈배기 제품을 담으면 ‘99원딜’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단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행사는 일찍 종료될 수 있다. 제품 후기 창에는 “평소 좋아하는 과자인데 저렴하게 먹었다”, “결제할 때까지 ‘진짜인가’ 싶어서 계속 확인했다” 등 소비자들의 반응이 잇따랐다. 이번 행사는 농심몰이 신규 고객 유입을 노리고 기획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통업계에서 첫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990원딜’이나 ‘99% 할인’ 등 기획전을 여는 것과 유사한 맥락이다. 지난 2022년 문을 연 농심몰에서는 농심이 자사 제품에 대해 주기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소비자가 원하는 사진과 문구를 제품에 새길 수 있는 ‘농꾸’(농심 꾸미기) 기능, 라면이나 음료를 원하는 배송주기마다 받아보는 ‘정기구독’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현재 농심몰은 꿀꽈배기 외에 ‘신라면’과 ‘둥지냉면’, ‘새우깡’ 등 농심의 일부 인기 상품에 대해서도 별도의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동양철관 거래대금 무려 1,963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동양철관 거래대금 무려 1,963억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양철관(008970)이 95,173,618주가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주가는 2,070원으로, 시가총액의 5.93%에 해당하는 거래대금이 유입되며 7.42%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PER -14.28, ROE -20.13으로 나타나고 있다. 조일알미늄(018470)은 21,423,156주가 거래되며 거래량 2위를 기록 중이다. 현재 주가는 1,631원, 거래대금은 시가총액의 1.75% 수준이며, 6.67%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PER 12.26, ROE 5.62로 평가된다. 삼성전자(005930)는 13,180,144주가 거래되며 거래량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주가는 67,950원으로 3.11% 상승했다. 거래대금은 시가총액의 2.22%를 차지하고 있다. PER 13.16, ROE 9.03으로 안정적인 재무 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하이스틸(071090)은 5,900원으로 보합세를 보이며 8,804,163주의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중공업(010140)은 18,710원으로 0.85% 하락하며 7,392,439주가 거래되었다. 금호전기(001210)는 1,107원으로 4.83% 상승하며 7,123,731주의 거래량을 기록 중이다. 광명전기(017040)는 999원으로 10.24% 하락하며 7,063,509주가 거래되었고, 한국전력(015760)은 39,950원으로 3.90% 상승하며 6,290,601주의 거래량을 보인다. HJ중공업(097230)은 8,990원으로 6.52% 상승하며 6,241,462주가 거래되고 있으며, 한화오션(042660)은 96,900원으로 7.67% 상승하며 6,100,946주의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세진중공업(075580) ▲7.11%, 남선알미늄(008350) ▲1.15%, 대창(012800) ▼1.95%, 두산에너빌리티(034020) ▼3.34%, HD현대인프라코어(042670) ▲3.23%, SK증권(001510) ▼3.16%, 동방(004140) ▼9.09%, LG디스플레이(034220) ▲2.89%, 넥스틸(092790) ▲3.80%, 우리금융지주(316140) ▼3.72%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급등세를 보이는 한화오션과 동양철관이 있다. 한화오션은 높은 거래대금과 함께 시가총액의 1.97%를 차지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양철관은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5.93%에 달해 높은 거래량을 보이며,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 반면, 광명전기와 동방은 각각 10.24%와 9.09% 하락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두 종목은 높은 하락률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이 시가총액 대비 낮아,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을 보인다. 전체적인 시장 흐름을 살펴보면, 상승세를 보이는 종목들이 다수 존재하며, 일부 종목에서는 하락세가 관찰된다. 이는 투자자들이 종목별로 전략을 달리하며 시장에서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이마트·홈플러스 ‘닭싸움’

    이마트·홈플러스 ‘닭싸움’

    오는 20일 초복을 앞두고 대형마트 업계가 생닭 가격을 더 낮추며 ‘닭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마트는 국내산 생닭(500g) 두 마리를 17~20일 행사카드 결제 시 3580원에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398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는데 행사를 앞두고 400원 더 낮춘 것이다. 이마트는 2015년 7월 생닭 두 마리를 3990원에 파는 행사를 열었는데 10년 전보다 더 저렴한 판매는 가격 투자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마트가 생닭 가격을 더 깎게 된 배경은 경쟁사인 홈플러스가 같은 기간 생닭 두 마리를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 43% 할인과 농할쿠폰 20% 할인을 더해 3663원에 판다고 밝히면서다. 이마트 관계자는 “단순한 가격 할인이 아닌 압도적 본업 경쟁력을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는 계기라 보고 업계의 가격 변동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롯데마트는 17~18일 ‘하림 냉동 영계(370g)’를 행사카드 결제 시 1590원에 판매한다. 대형마트들은 올 들어 동일 품목의 가격을 10원 단위까지 낮추며 경쟁하고 있다. 지난 3월 이마트가 수입 삼겹살 가격을 100g당 791원으로 책정하자 홈플러스가 790원으로 맞대응하고 다시 이마트가 779원으로 낮춘 바 있다. 지난달 말에는 롯데마트가 통큰치킨을 1마리 5000원에 내놓자 이마트와 홈플러스가 각각 3480원, 3990원짜리 치킨을 선보였다. 외식 물가가 크게 오르자 가격 민감도가 높은 상품을 내세워 고객을 끌어들이려는 전략이다. 대형마트 관계자는 “곧 지급될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마트에선 쓸 수 없기 때문에 매출을 올리기 위해 가격 경쟁에 나서는 측면도 있다”고 했다.
  • “어떤 와인이든 3병에 2만원”…놓치면 후회할 ‘역대급 할인’, 언제까지

    “어떤 와인이든 3병에 2만원”…놓치면 후회할 ‘역대급 할인’, 언제까지

    와인을 가성비로 즐기고 싶다면 지금이 기회다. 어떤 와인이든 3병에 단돈 2만원이라는 할인 행사가 오는 17일부터 시작된다. 16일 이마트는 와인 25종을 대상으로 3병을 고르면 2만원에 살 수 있는 ‘골라 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행사 대상 와인의 가격은 7800원부터 1만 5800원까지 다양하다. ‘골라 담기’ 행사로 와인을 구매하면 병당 6700원꼴이며, 정가 대비 최대 57%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마트는 와인 골라 담기 행사가 대형마트 업계 최초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랑스, 스페인, 칠레, 호주 등 다양한 산지의 와인을 초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우선 호주산 레드와인 ‘그로워스 게이트 카버네 소비뇽’은 해외에서 약 1만 5000원에 판매되고 있지만, 이마트에서는 반값에 살 수 있다. 칠레산 샤도네이 와인 ‘타구아 셀렉션 샤도네이’는 이미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가성비’ 제품으로 유명하다. 정상가 1만 3800원인 해당 제품 역시 골라 담기 행사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이마트는 전체 와인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하는 화이트와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다수 준비했다. 스파클링 와인인 ‘에스피릿 벨벳 블랑’은 프랑스산 와인으로 많이 달지 않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이마트 전체 와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 증가한 가운데 1만원 미만 초저가 와인 매출은 50% 이상 늘었다. 고물가 시대에 와인 역시 초저가 상품이 주목받으면서 대형마트 3사는 앞다투어 와인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마트 주류전문 매장 ‘보틀벙커’는 오는 7월 30일까지 인기 와인 12종을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뉴질랜드산 화이트와인 ‘그로브 밀 소비뇽블랑’을 30% 할인된 1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가성비 와인 시리즈 ‘빈야드’ 출시 10주년을 맞아 인기 품목 5종을 2014년 첫 출시 당시 가격인 6990원보다 2000원 저렴한 4990원에 한정 판매한다. 빈야드는 홈플러스가 세계 각국의 와인사와 협업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홈플러스 와인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 “닭 1마리 1000원대”…초복 앞두고 ‘찐 가성비’ 승부 나선 ‘이곳’

    “닭 1마리 1000원대”…초복 앞두고 ‘찐 가성비’ 승부 나선 ‘이곳’

    초복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보양식 관련 행사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롯데마트도 냉동 닭을 1000원대로 내놓는 행사를 열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롯데마트는 “오는 17일부터 ‘홈보양족’(집에서 보양식을 먹는 사람)을 위한 백숙용 닭과 간편 보양식에 대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서울 지역에서 삼계탕 1인분 가격이 1만 7000원을 웃도는 등 외식 물가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다. 롯데마트는 17일부터 이틀간 ‘하림 냉동 영계’(370g)를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 혜택을 적용해 1590원에 판매한다. 총 2만 마리 한정 수량으로, 1인당 1마리씩 구매할 수 있다. 18일부터 20일까지는 삼계탕용 ‘영계 두 마리’(550g)를 행사 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 6990원에 내놓는다. 간편식 자체 브랜드(PB) 상품도 할인 행사 대상에 포함됐다.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요리하다×지호 들깨삼계탕’(900g), ‘요리하다 진한 능이백숙’(900g), ‘요리하다 수삼 삼계탕’(900g) 중 행사 카드로 2개 이상 결제하면 각 4495원에 가져갈 수 있다. 정가보다 50% 저렴한 가격이다. ‘요리하다 국내산 통닭다리 삼계탕’(460g)과 ‘요리하다 강화섬계탕’(1㎏)에 대해서도 제휴카드 결제 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이외에도 롯데마트는 손질된 장어와 문어, 생물 전복도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에 내놓겠다고 밝혔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외식 물가 상승으로 집에서 간편하고 저렴하게 보양식을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면서 “간편식 삼계탕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초복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서울데이터랩]풍산 17.22% 급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풍산 17.22% 급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15일 오후 15시 35분 풍산(103140)가 등락률 +17.22%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풍산은 장 중 1,820,466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2,800원 오른 155,200원에 마감했다. 한편 풍산의 PER은 18.07로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이며, ROE는 11.33%로 기업의 자본 효율성이 준수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어 상승률 2위 동방(004140)은 주가가 13.69% 급등하며 종가 3,695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일진디스플(020760)의 주가는 990원으로 9.63%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엠앤씨솔루션(484870)은 9.21% 상승하며 183,80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일진전기(103590)는 8.60%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41,050원에 마감했다. 6위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종가 65,300원으로 8.47% 상승 마감했다. 7위 웅진(016880)은 종가 2,790원으로 6.90% 상승 마감했다. 8위 두산우(000155)는 종가 401,500원으로 6.78% 상승 마감했다. 9위 비에이치(090460)는 종가 13,540원으로 6.61% 상승 마감했다. 10위 주연테크(044380)는 종가 454원으로 6.57%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코리아써키트(007810) ▲6.39%, 삼일씨엔에스(004440) ▲6.21%, 한국카본(017960) ▲6.03%, 메타케어(118000) ▲6.02%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자취생들 주목! 라면 400원·즉석밥 1000원…요즘 ‘이곳’에서 ‘초저가 상품’ 선보인다

    자취생들 주목! 라면 400원·즉석밥 1000원…요즘 ‘이곳’에서 ‘초저가 상품’ 선보인다

    대형마트, 편의점 등 유통업체가 500원 라면, 1000원 즉석밥 등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앞세워 초저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유통업체가 자체적으로 기획, 생산하는 PB 상품을 판매하며 마진을 거의 남기지 않는 전략을 취해 가능한 일이다. 장바구니 물가가 연일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로부터 PB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 PB ‘노브랜드’는 초저가 라면을 선보이고 있다. PB 라면 ‘라면한그릇’(한 봉지당 456원), ‘짜장한그릇’(한 봉지 당 556원)을 판매하는 등 400~600원대에 라면 가격을 맞추고 있다. 또 주요 인기 상품인 ‘노브랜드 미네랄워터(2L·6입)’와 ‘노브랜드 굿모닝 굿밀크(1L)’를 각각 1980원, 1890원에 판매하고 있다. 현재 580종인 노브랜드 상품은 올해 안에 650종까지 늘어날 예정이다. 롯데마트 PB ‘오늘좋은’은 즉석밥 ‘오늘좋은 백미밥’을 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오늘 좋은 1등급 우유(900ml·2입)’은 3890원으로 우유 1개당 1945원꼴로 가격을 맞췄다. 지난 4월에는 PB 상품 할인 행사 ‘PB 페스타’를 열고 ‘오늘좋은’, ‘요리하다’ PB 상품 500여개를 선정해 최대 50% 할인 판매하기도 했다. 홈플러스는 최근 PB ‘심플러스’를 통해 1000원짜리 과자와 음료 신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신제품은 ‘삼계탕맛칩’, ‘불비빔냉면맛칩’, ‘후라이드치킨맛칩’ 등 여름 제철 스낵 7종이다. 음료로는 ‘유기농 레몬수’를 내놨다. 편의점 업계도 초저가 PB 상품을 강화하는 추세다. 편의점 GS25는 PB 상품인 ‘혜자백미밥’을 1000원에 출시하며 PB 상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GS25는 PB ‘리얼 프라이스’ 상품으로 ‘리얼소고기라면’(550원), ‘천냥콩나물’(1000원) 등의 초저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50여종이 출시된 PB 상품을 연말 100여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편의점 CU는 PB ‘득템 시리즈’ 상품으로 핫바를 990원에 출시했다. CU는 990원짜리 삼각김밥을 비롯해 파우치형 아메리카노(얼음컵 포함)와 저당 아이스크림을 각각 990원과 80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종류의 초저가 PB 상품을 내놓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롯데마트와 공동 개발한 PB ‘세븐셀렉트’를 통해 PB 음료를 내놨다. 대용량 음료 파우치 음료 4종은 ‘세븐셀렉트 아메리카노(리얼블랙, 스위트, 헤이즐넛향)’ 3종과 ‘세븐셀렉트 복숭아아이스티’다. 가격은 4500원, 용량은 1.5L로 100ml당 300원꼴이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하림과 협업해 출시한 ‘세븐셀렉트 영양반계탕’을 원플러스원(1+1) 혜택을 제공하며 삼복 기간 한정 수량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가격은 1만 5900원이지만 행사 혜택을 고려하면 제품 하나당 7950원 꼴이다.
  • [서울데이터랩]싸이닉솔루션 69.36% 폭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싸이닉솔루션 69.36% 폭등…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7일 오후 15시 40분 싸이닉솔루션(234030)가 등락률 +69.36%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싸이닉솔루션은 장 중 61,231,257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3,260원 오른 7,960원에 마감했다. 한편 싸이닉솔루션의 PER은 28.74로, 시장에서의 평가가 매우 높다는 것을 시사하며 ROE는 33.21%로 수익성이 우수한 수준을 나타냈다. 이어 상승률 2위 한컴위드(054920)는 주가가 29.96%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가 4,88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현대ADM(187660)의 주가는 1,523원으로 29.95%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승률 4위 쿠콘(294570)은 28.32% 상승하며 35,80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엑시온그룹(069920)은 19.93%의 급등세를 타고 종가 2,070원에 마감했다. 6위 솔디펜스(215090)는 종가 869원으로 19.37% 상승 마감했다. 7위 현대바이오(048410)는 종가 10,690원으로 17.99% 상승 마감했다. 8위 이엠앤아이(083470)는 종가 1,077원으로 16.81% 상승 마감했다. 9위 파인엠텍(441270)은 종가 7,990원으로 16.13% 상승 마감했다. 10위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334970)는 종가 4,790원으로 15.42%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로스웰(900260) ▲15.11%, 다날(064260) ▲14.64%, 라온텍(418420) ▲13.77%, 칩스앤미디어(094360) ▲13.60%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일동홀딩스 29.97% 상한가…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일동홀딩스 29.97% 상한가…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7일 오후 15시 35분 일동홀딩스(000230)가 등락률 +29.97%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일동홀딩스는 장 중 2,177,935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200원 오른 9,540원에 마감했다. 한편 일동홀딩스의 PER은 1.71로 상당히 저평가된 수준을 시사하며, ROE는 72.94%로 매우 높은 수익성을 나타내어 투자 매력이 높음을 보여준다. 이어 상승률 2위 일동제약(249420)은 주가가 29.95% 폭등하며 종가 18,05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동양생명(082640)의 주가는 7,880원으로 19.21%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다. 상승률 4위 GS피앤엘(499790)은 12.82% 상승하며 39,60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제이에스코퍼레이션(194370)은 11.11%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13,600원에 마감했다. 6위 달바글로벌(483650)은 종가 195,100원으로 10.29% 상승 마감했다. 7위 평화홀딩스(010770)는 종가 5,850원으로 9.96% 상승 마감했다. 8위 에이피알(278470)은 종가 149,500원으로 8.49% 상승 마감했다. 9위 제주은행(006220)은 종가 14,990원으로 8.47% 상승 마감했다. 10위 세아베스틸지주(001430)는 종가 33,450원으로 8.25%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씨아이테크(004920) ▲7.63%, 써니전자(004770) ▲7.18%, 동국제강(460860) ▲7.18%, 동방(004140) ▲7.17%, 팜스코(036580) ▲6.92%, 자화전자(033240) ▲6.89%, SNT모티브(064960) ▲6.75%, 더존비즈온(012510) ▲6.71%, 해태제과식품(101530) ▲6.38%, 선진(136490) ▲6.01%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금값’ 오징어 득템하세요…‘3000원대’ 가성비 안주로 낸다는 ‘이곳’ [편플:편의점FLEX]

    ‘금값’ 오징어 득템하세요…‘3000원대’ 가성비 안주로 낸다는 ‘이곳’ [편플:편의점FLEX]

    편의점 브랜드 씨유(CU)가 자체 개발 상품(PB)으로 수산물 안주를 값싸게 출시해 여름철 승부수를 띄운다. 수산물 가격이 크게 오른 상황에서 가성비를 노리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지 주목된다. 7일 CU는 “고물가 상황 속 여름철 안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가성비를 극대화한 수산 안주 제품들을 대거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계절 수요가 큰 안주 제품들의 가격을 낮춰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통계청이 지난 2일 발표한 ‘6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1로 전년 동월(113.84) 대비 2.2% 늘어났다. 이 기간 수산물 물가지수는 7.4% 올라 2023년 11월 이후 상승 폭이 가장 컸다. 해수 온도 상승에 따라 대다수 품목의 어획량이 크게 줄어든 탓이다. 안주로 쓰이는 마른오징어 역시 ‘금값’이다. 지난 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수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이날 기준 마른오징어 중품 10마리 소매 가격은 8만 416원으로 나타났다. 5년 전인 2020년(6만 3565원)보다 26.5% 비싸진 것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CU는 수협중앙회와 손잡고 이달 ‘피빅(PBICK) 원양산 건오징어 득템’을 선보인다. 마른오징어 한 마리를 7500원 수준에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CU는 해당 제품에 대해 “업계에서 판매 중인 원양산 마른오징어 중 가장 낮은 가격”이라며 “동일 중량의 제조사 브랜드(NB) 제품보다 20% 이상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수협중앙회와의 협업에 대해서는 “합리적 가격뿐만 아니라 높은 품질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원양산 마른오징어를 대량 보유하고 있는 수협중앙회와 뜻을 모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사는 수산물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물가 안정에 동참하고자 유통 및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했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CU는 ‘맥반석 말랑 오징어’, ‘명태채 갈릭 올리브’ 등 가성비에 집중한 수산물 안주 제품 5종도 이달 중 차례로 출시한다. 이들 제품 모두 가격은 3990원이다. CU 운영사인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높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들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서울데이터랩]싸이닉솔루션 141.60%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싸이닉솔루션 141.60%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7일 오전 9시 15분 싸이닉솔루션(234030)이 등락률 +141.60%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싸이닉솔루션은 개장 직후 10분간 11,197,135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6,655원 오른 11,355원이다. 한편 싸이닉솔루션의 PER은 40.99로 다소 고평가된 상태일 수 있으며, ROE는 33.21%로 수익성이 우수한 수준을 나타낸다. 이어 상승률 2위 이스트아시아홀딩스(900110)는 현재가 138원으로 주가가 16.95% 급등하고 있다. 상승률 3위 드림인사이트(362990)는 현재 2,470원으로 16.78%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승률 4위 강원에너지(114190)는 12.95% 급등하며 10,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엑시온그룹(069920)은 12.11%의 상승세를 타고 1,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334970)는 현재가 4,620원으로 11.33% 상승 중이다. 7위 소니드(060230)는 현재가 596원으로 9.76% 상승 중이다. 8위 노바렉스(194700)는 현재가 19,270원으로 9.36% 상승 중이다. 9위 칩스앤미디어(094360)는 현재가 18,170원으로 8.87% 상승 중이다. 10위 모비데이즈(363260)는 현재가 1,844원으로 8.28%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티사이언티픽(057680) ▲8.11%, 코나아이(052400) ▲8.04%, 솔디펜스(215090) ▲7.55%, 이브이첨단소재(131400) ▲7.49%, 스맥(099440) ▲7.22%, 다날(064260) ▲7.20%, 아셈스(136410) ▲6.45%, JTC(950170) ▲6.34%, 와이즈버즈(273060) ▲5.99%, 뱅크웨어글로벌(199480) ▲5.83%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대형마트 3000원대 ‘치킨런’… 전체 매출도 날다

    대형마트 3000원대 ‘치킨런’… 전체 매출도 날다

    배달 치킨 가격이 2만~3만원대로 자리 잡은 가운데 대형마트 3사가 모두 치킨을 앞세워 할인 경쟁을 벌였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치킨이 점포 매출을 높이는 데에도 효과가 좋다는 이유에서다. 6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통큰 세일’ 행사를 열었는데 대표 품목인 ‘통큰치킨’ 10만 마리가 모두 오전 중에 동이 났다. 통큰치킨은 2010년 롯데마트가 1마리에 5000원에 팔아 업계 반향을 일으킨 품목으로 15년 전 가격을 재현했다. 영업 전부터 줄이 설 정도로 연일 고객이 몰렸다. 이마트와 홈플러스는 더 낮은 가격으로 맞불을 놨다. 이마트는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고래잇 페스타 쿨 썸머 세일’을 열고 ‘어메이징 완벽치킨’ 1마리를 3480원에 판매했다. 홈플러스도 지난 3일부터 행사 품목으로 ‘당당 3990옛날통닭’을 3990원에 선보였다. 다만 점포별로 하루 준비 물량이 이마트는 100~150마리, 홈플러스는 50여마리에 그쳐 실제 구매가 쉽진 않았다. 대형마트들은 사전 계약으로 원재료를 대량 매입하고 매장에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단가를 낮췄다고 설명했다. 대형마트 3사가 행사를 열면서 모두 치킨을 앞세운 건 모객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롯데마트는 통큰치킨 덕에 1주차 행사(6월 26일~7월 2일)기간 동안 전체 매출과 방문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5%, 10%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대형마트 관계자는 “배달 치킨값이 높아지면서 그 수요가 대형마트로 몰렸고, 부수적으로 다른 품목의 매출도 늘리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 오픈런 해도 못 산다…3000원대까지 등장한 대형마트 치킨

    오픈런 해도 못 산다…3000원대까지 등장한 대형마트 치킨

    배달 치킨 가격이 2만~3만원대로 자리 잡은 가운데 대형마트 3사가 모두 치킨을 앞세워 할인 경쟁을 벌였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치킨이 점포 매출을 높이는 데에도 효과가 좋다는 이유에서다. 6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통큰 세일’ 행사를 열었는데 대표 품목인 ‘통큰치킨’ 10만 마리가 모두 오전 중에 동이 났다. 통큰치킨은 2010년 롯데마트가 1마리에 5000원에 팔아 업계 반향을 일으킨 품목으로 15년 전 가격을 재현했다. 영업 전부터 줄이 설 정도로 연일 고객이 몰렸다. 이마트와 홈플러스는 더 낮은 가격으로 맞불을 놨다. 이마트는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고래잇 페스타 쿨 썸머 세일’을 열고 ‘어메이징 완벽치킨’ 1마리를 3480원에 판매했다. 지난해 6480원에 출시한 제품인데 가격을 크게 낮춘 것이다. 홈플러스도 지난 3일부터 행사 품목으로 ‘당당 3990옛날통닭’을 3990원에 선보였다. 다만 점포별로 하루 준비 물량이 이마트는 100~150마리, 홈플러스는 50여마리에 그쳐 매장 문을 열기 전 줄을 서더라도 실제 구매가 쉽진 않았다. 원가 수준의 가격으로 치킨을 미끼상품으로 활용하고 있는 셈이다. 대형마트들은 사전 계약으로 원재료를 대량 매입하고 매장에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단가를 낮췄다고 설명했다. 대형마트 3사가 행사를 열면서 모두 치킨을 앞세운 건 모객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롯데마트는 통큰치킨 덕에 1주차 행사(6월 26일~7월 2일)기간 동안 전체 매출과 방문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5%, 10%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대형마트 관계자는 “배달 치킨값이 높아지면서 그 수요가 대형마트로 몰렸고, 부수적으로 다른 품목의 매출도 늘리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 1만 1260원 vs 1만 110원… 최저임금 노사 격차 1150원

    1만 1260원 vs 1만 110원… 최저임금 노사 격차 1150원

    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액수를 두고 줄다리기를 이어갔지만,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 액수를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오는 3일 열리는 9차 전원회의에서 다시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노동계는 내년 최저임금 4차 수정안으로 올해보다 12.3%(1230원) 오른 시간당 1만 1260원을 제시했다. 월급(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235만 3340원이다. 근로자위원인 이미선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바라는 노동자들의 간절한 기대와 바람이 배부른 소리가 아니다. 최저임금이 곧 최고 임금이 되어버린 이 나라에서 최소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수준의 최저임금이 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경영계는 한계에 봉착한 소상공인이 많다며 올해보다 0.8%(80원) 오른 1만 110원을 4차 수정안으로 제시했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211만 2990원이다.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전무는 “최저임금 수준은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현 수준의 최저임금도 어려워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기준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노사는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각각 1만 1500원, 1만 30원(동결)을 주장했다. 이들의 격차는 최초 1470원에서 1150원(4차 수정안)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격차가 큰 상황이다. 오는 3일 노사가 추가 수정안을 제시하며 격차를 줄여나갈 예정이다. 양측의 합의가 이뤄지지 못할 경우 공익위원들이 ‘심의 촉진 구간’(협상 범위)을 제시한다. 이후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표결을 통해 최저임금을 확정한다.
  • 1100평 마트에 식료품만 90% 채웠다… “오프라인 매장의 미래”

    1100평 마트에 식료품만 90% 채웠다… “오프라인 매장의 미래”

    개점 날 1000여명 대기 줄로 북적즉석조리식품 고객 동선 앞쪽 배치2층 판매 공간 대신 문화센터·식당가족 친화적 매장 전략적 ‘내실화’ 26일 오전 10시 개점을 앞둔 경기 구리시 롯데마트 ‘그랑그로서리 구리점’. 영업시간 전부터 건물 외벽은 1000여명의 대기 줄로 북적였다. 한 고객은 “오전 9시부터 와서 꼬박 1시간을 기다렸다”고 말했다. 입장 행렬이 수분간 지속됐고, 금세 발 디딜 틈이 없어진 매장 내부에는 오픈 한정 특가로 판매한 9900원짜리 수박, 한 판 5990원짜리 계란, 즉석밥, 라면 등을 담은 쇼핑객들의 카트가 이리저리 부딪쳤다. 롯데마트 구리점은 미래형 특화 매장인 ‘그랑그로서리’ 2호점이다. 일반 매장과 달리 즉석조리식품 매대를 고객 동선 앞쪽으로 배치했고, 1000가지 넘는 냉동식품을 진열한 냉장고들이 눈에 띄었다. 1층 1100평(약 3636㎡)의 90%를 식료품으로만 채우고 생필품을 비롯한 비식품류 비중을 과감하게 줄였다. 청과류는 롯데마트 중에서도 전략적으로 최저가를 유지하며 ‘식료품 1번지’를 자처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구리시는 3~4인 가구 비율이 전국보다 8.7% 포인트 높아 집밥 수요가 강한 상권”이라면서 “매장 2층도 판매 공간으로 채우기보다 문화센터, 식당 같은 가족 친화적인 임대 매장으로 꾸몄다”고 했다. 남양주 다산 신도시에서 찾아왔다는 60대 고객은 “우리 동네에도 마트가 있지만 주부들이 좋아하는 식품류가 별로 없다”면서 “구리점을 둘러보니 품목이 많고 저렴해서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구리점은 최근 경기 위축과 온라인 쇼핑에 치이던 대형마트의 오프라인 내실화 전략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곳이다. 이 매장은 구리시에서 유일한 대형마트로, 2021년까지 전국 매출 5위권에 들어갈 정도로 장사가 잘됐지만 구리시와의 임대료 협상 문제로 폐점했다가 4년 만에 다시 문을 열게 됐다. 롯데마트 점포는 2019년 125곳에서 지난해 110곳으로 줄었다가 올해 천호점과 구리점이 신규 출점해 112곳이 됐다.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이사는 신규 출점 계획과 관련해 “온라인 전환에 방점을 찍고 오프라인은 효율성을 지향하고 있다”면서 “임차료도 굉장히 많이 올라서 투자수익률(ROI) 측면을 냉정하게 보고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트도 이날 고양 킨텍스점을 ‘스타필드 마켓’으로 새롭게 재단장했다. ‘장보기가 휴식이 되는 공간’이라는 모토에 따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휴식과 문화 공간을 리뉴얼 이전 대비 2배로 확대한 게 특징이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윌비스 급등 거래대금 80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윌비스 급등 거래대금 80억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윌비스(008600)가 1,566만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한다. 현재 주가는 493원으로, 시가총액의 2,438%에 해당하는 막대한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14.39% 급등하고 있다. PER -1.22, ROE -27.78로, 재무 지표는 부정적이지만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애경케미칼(161000)은 11,990원으로 18.48% 급등하며, 거래량 1,430만주를 기록하고 있다. 거래대금은 1,673억 원에 달하며, 시가총액의 28.68%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매수세가 강하게 몰리고 있다. PER 123.61, ROE 0.54로, 재무 지표는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전자(005930)는 59,950원으로, 2.20% 하락하며 거래량 1,228만주를 기록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63,700원으로 3.19% 하락하며 거래량 987만주를 보인다. 흥아해운(003280)은 1,775원으로, 1.11% 하락하며 거래량 852만주를 기록한다. 카카오(035720)는 62,500원으로 9.94% 하락하며, 거래량 835만주로 나타난다. KCTC(009070)는 4,900원으로 2.97% 하락하며 거래량 660만주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전력(015760)은 36,800원으로 2.77% 하락하며 거래량 586만주를 보이고 있으며, 동방(004140)은 2,825원으로 5.36% 하락하며 거래량 563만주를 기록 중이다. SK증권(001510)은 677원으로 3.70% 하락하며 거래량 535만주를 보인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파미셀(005690) ▲5.29%, 미래에셋증권(006800) ▼9.59%, 삼성중공업(010140) ▼2.60%, 한미반도체(042700) ▲5.95%, 이수페타시스(007660) ▲3.38%, SK하이닉스(000660) ▲1.92%, 대한해운(005880) ▼0.99%, 동양철관(008970) ▼4.03%, NAVER(035420) ▼8.64%, 롯데손해보험(000400) ▼4.40%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애경케미칼과 윌비스는 각각 18.48%와 14.39%로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와 달리 카카오는 9.94%, NAVER는 8.64% 하락하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카카오는 시가총액 2,761억 원에 거래대금이 533억 원으로, 시총 대비 19.31%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NAVER는 시가총액 4,103억 원에 거래대금 805억 원으로 시총 대비 19.63%의 거래대금을 기록, 매도 압력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코스피 시장은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일부 종목은 강한 매수세가 이끌리고 있는 반면, 다른 종목들은 매도 압력에 의해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시장 내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며, 특히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은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