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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풍무 오피스텔 ‘넘버원리치안’, 도시철도 개통 수혜 주목

    김포 풍무 오피스텔 ‘넘버원리치안’, 도시철도 개통 수혜 주목

    부동산 시장이 침체돼 있다 하더라도 길이 새로 나면 주변 부동산시장은 상승곡선을 그리기 마련이다. 특히 지하철은 불확실성과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같은 부동산시장 상황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투자 여부를 판단하는데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내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주변에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이다. 김포도시철도는 김포한강신도와 5호선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3.67㎞의 경전철이다. 역은 모두 10개가 생기며, 지난 2004년 착공해 내년 상반기 개통한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28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김포공항역에서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역으로 환승할 수 있어 공덕·영등포구청·여의도·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쉬워진다. 특히 김포공항역 10분대, 여의도까지 30분대, 강남까지 40분대로 이동시간이 단축된다. 김포도시철도 개통의 최대 수혜지로는 풍무역(가칭) 주변이 꼽힌다. 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 등 3개 노선 환승이 가능한 김포공항역까지 2개 역이면 이동이 가능해지는데다, 역세권 개발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풍무역이 개통되면 풍무역 일대는 사실상 1시간 이내 서울 생활권에 편입되게 된다. 이런 풍무역 인근에 분양가가 주변보다 저렴한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넘버원리치안이 그 주인공이다. 이 오피스텔의 가장 큰 매력은 분양가가 주변보다 10000만원 이상 저렴하게 책정됐다는 점이다.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한 것도 넘버원리치안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넘버원리치안이 들어서는 풍무역 주변 88만3000㎡의 부지에는 7850여 가구의 주택과 상업시설, 대학 등을 조성하는 개발사업을 한창 진행하고 있다. 인근에 창조형 미래도시 한강시네폴리스 개발도 예정돼 있다. 한강시네폴리스는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와 걸포동 일대 112만1000㎡의 부지에 추진되고 있는 일반산업단지다. 오는 2019년까지 약 99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문화콘텐트와 첨단기술이 융합된 창조형 미래도시를 조성할 예정이다. 교통여건도 좋다. 우선 단지 주변에 서울과 수도권 각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김포한강로가 지난다. 앞으로 교통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내년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이 개통되면 상암DMC·여의도·영등포구청·강남 등 서울 주요업무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된다. 신곡IC 김포한강로~서울외곽순환도로 구간의 교통 개선도 예정되어 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 전국 최대 규모의 종합유통 시설인 김포 풍무 이마트트레이더스가 위치해 있다. 대형 쇼핑시설인 홈플러스와 의료시설, 영화관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뛰어난 오피스텔 내부 시설도 눈길을 끈다. 우선 넘버원 리치안은 100% 자주식 주차 시스템을 갖춰 주차가 편리하다. 여기에 전실 복층형 구조, 원룸 위주 설계를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생활 가전・가구가 빌트인으로 제공되어 편리하게 주거생활을 할 수 있다. 넘버원리치안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가 주변 오피스텔보다 싼데다, 복층형 구조 등 특화 설계가 적용돼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단지 내 상가, 28일 공개입찰 진행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단지 내 상가, 28일 공개입찰 진행

    영종하늘도시는 광역교통 인프라 구축 및 리조트 사업개발, 외국자본의 투자계획이 속속 발표되고 인구유입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새로운 성장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완공, 개항하여 영종도 지역내 신규 일자리창출과 인구유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광역교통망 개선도 추진중에 있다. 인천경제 자유구역청은 제3연륙교 최적건설방안 마련 및 기본설계용역과 국토부 협의를 발표한 바 있다. 오는 2019년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0년에는 착공, 2025년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인천역과 영종하늘도시,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제2공항철도사업도 논의가 되고 있고 영종도와 서울, 수도권으로의 광역교통망이 체계적으로 구축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공항철도와 지하철9호선을 직결 운행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어 영종역에서 강남까지 50분대까지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어 영종도는 향후 급속하게 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화성산업이 오는 6월 28일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단지내 상가에 대한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지하2층, 지상 30~39층으로 전용면적은 73㎡, 84㎡(A,B) 타입 657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657) 단지내 상가는 모든 점포가 1층에 총 9개 점포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약 35만㎡의 박석공원이 있어 단지의 쾌적함을 더해주고 단지 북서편으로는 영종하늘도서관이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하늘초등학교, 영종초등학교가 있으며 지구내 추가로 초, 중, 고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 남측으로는 중심상업지구가 있어 단지내 상권도 활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이미 입주를 하였거나 입주를 앞두고 있는 대형 주거단지들이 있어 단지내 고정고객뿐 만 아니라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일원에 들어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단지내 상가는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로 입점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입찰등록 및 입찰은 오는 6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접수하고 개찰은 오후 3시에 진행한다. 입찰장소는 운서역 인근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규제강화 정책 벗겨간 지식산업센터, ‘희가로 프리미어’ 눈길

    부동산규제강화 정책 벗겨간 지식산업센터, ‘희가로 프리미어’ 눈길

    ㈜신우산업개발이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U2단지내 13-1블록 일원에 ‘희가로 프리미어’를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업무시설(지식산업센터) 및 근린생활시설, 기숙사등이 함께 갖춰지는 복합단지다. ‘희가로 프리미어’는 미사강변도시 노른자 땅에 위치한데다가 1억원대 소액 투자가 가능해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특히, DTI(총부채상환비율)와 LTV(주택담보인정비율),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등 대출규제에서 자유로운 점도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취득세도 50% 감면되는 등 각종 세제 혜택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희가로 프리미어’는 기존 지식산업센터 형태인 ‘아파트형 공장’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과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또, 입주하는 기업체에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지 내 상업시설 중 점포 90% 가량이 대로변과 접해 있어 가시성이 뛰어나므로 강력한 고객흡입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보 5분 거리에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지식산업센터도 층고가 5.3m에 달해 대규모 장비를 실내에 보관하기도 수월하다. 또, 각 실별로 발코니 서비스면적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숙사의 층고도 5.3m 복층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기숙사와 지식산업센터를 별동으로 설계해 입주기업은 물론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 보호에 힘썼다. 이 외에도 넓은 휴게공간과 옥상정원 등을 갖춰 근로자들의 휴식 및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미사강변도시 중심 입지인 U2부지내 위치해 투자가치↑ 2019년 코스트코 개점 예정 하남미사강변도시는 개발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다. 또, 자족시설용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도 대부분 조기에 분양이 완료돼 빠른 속도로 올라서고 있다.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2019년 3월 예정)가 개점을 앞두고 있어 향후 직접적 수혜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하남의 대표적인 쇼핑•문화•여가복합단지인 스타필드 하남도 가깝다. 단지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서울로 진입하는 초입에 있어 서울접근성이 뛰어나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노선 연장 계획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9년 개통 예정)이 개통되면 서울 거주자들의 하남미사강변도시 출퇴근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지하철 9호선 연장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또, BRT환승센터가 들어서는 황산사거리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통해 수도권 주요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희가로 프리미어’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조정대로 45 미사센텀비즈 2층 215호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후진 차량 온 몸으로 막아 아이들 생명 구한 공무원

    후진 차량 온 몸으로 막아 아이들 생명 구한 공무원

    아파트 입구에서 후진 차량하던 SUV승용차를 온 몸으로 막아 아이들 생명을 구한 공무원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전남 진도군청에서 근무하는 황창연(50) 주무관은 지난달 28일 오후 6시 30분쯤 진도읍 한 아파트 입구를 지나다 경사로에서 돌진하듯 굴러가는 차량을 발견했다. 내리막길에 아이들을 태운 차량이 서서히 후진하기 시작하더니 왕복 2차로 도로를 향해 빠른 속도로 40여m가량 굴러 내려갔다. 차량 안에는 학원 수업을 마친 초등학생 아이들 6명이 타고 있었다. 갑작스레 일어난 일이어서 아이들과 주위에 있던 학부모들도 깜짝 놀라 “도와주세요. 살려 달라”고 비명을 지르고 발만 동동거리고 있었다. 마침 퇴근해 승용차를 타고 지나가던 황씨는 아이들이 차 안에서 비명을 지르는 모습을 보고 급히 차를 멈추고 곧바로 SUV승용차에 뛰어 들어갔다. 운전석 문을 열고 한발은 차량 밖에 걸치고 다른 한발을 집어넣어 중립(N) 에 있던 기어를 주차(P)로 급히 바꿨다. 차가 갑작스레 멈추자 황씨는 3~4m 밖으로 튕겨져 나가는 충격을 입었다. 황씨는 차량을 막아서면서 허리뼈 3개가 주저않고, 갈비뼈 등을 크게 다쳐 전치 12주의 진단을 받고 목포에 있는 대형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길은 117세대 400여명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 앞으로 정문 70m 아래에 군도 9호선이 바로 인접해 있어 퇴근시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다. 황씨가 아니었으면 자칫 아이들이 탄 차량으로 인해 2차, 3차의 대형 인명 피해가 발생할 뻔했다. 학원 차량 운전자는 아이들을 차량에서 내려 주다 기어와 제동장치를 허술하게 해놓은 사실을 모른 채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진술했다. 황씨는 “짧은 순간 저 차가 도로를 향해 돌진하면 아이들이 큰일 나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무사해 다행이다”고 말했다. 21년째 공직생활을 해오고 있는 황씨는 “젊은 시절부터 수년동안 수영으로 몸을 단련해 운동신경이 뛰어난 것 같다”고 웃음을 보였다.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강서구청장 후보] “민선 5·6기 적폐 청산… 신·구도심 간 격차 해소”

    [강서구청장 후보] “민선 5·6기 적폐 청산… 신·구도심 간 격차 해소”

    “노현송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구청장 세 번, 국회의원 한 번, 네 번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변한 게 없습니다. 서울시 사업인 마곡지구를 빼면 강서는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바뀐 게 없고, 너무 많이 침체돼 있습니다. 물이 고이면 썩습니다. 강서는 적폐로 썩어 있습니다. 강서의 미래를 위해 적폐를 청산하고, 변화시켜야 합니다.”김용성 바른미래당 강서구청장 후보는 10일 적폐 청산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노 후보는 경륜과 경험을 내세우고 있지만 노 후보가 집권한 민선 5·6기, 지난 8년을 보면 민원처리는 3년 연속 최하위권에 머물고, 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 경영 상태는 불량하다”며 “또 4년을 맡겨선 안 된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화곡·마곡 균형 개발, 방화경찰서·방화소방서 신설, 구립 산후조리원 ‘친정엄마 집’ 조성 및 저소득 맞벌이 가구 이용료 대폭 할인, 교육경비지원 단계적 확대와 신흥 명문 중·고교 집중 육성을 통한 전국 최고 교육도시 건설, 마곡지구 내 종합편성채널 방송국 유치, 7·9호선 지하철 증차 등을 대표공약으로 내세웠다. “강서구는 무엇보다 마곡 신도심과 방화·공항·화곡동 일대 구도심 격차가 심각합니다. 이명박 서울시장 시절 구도심 뉴타운 정책이 시작됐는데, 재개발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안철수 대표께서 뉴타운 사업을 새롭게 설계하겠다고 했습니다. 재생사업을 통해 신도심과 구도심의 격차를 반드시 해소하겠습니다. 강서는 인구가 60만명이 넘습니다. 방화경찰서와 방화소방서를 신설해 범죄 없는 안전한 강서를 만들겠습니다. 구청장 의지가 있으면 이 모든 사업들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했기에 서울시 예산 확보는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김 후보는 구청장이 된다면 인사부터 투명하게 하겠다고 공언했다. “주민들이 참여하는 인사위원회를 만들겠습니다. 구청장이 지닌 인사권을 홀로 휘두르지 않고, 인사위원회를 통해 투명하게 인사를 해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공무원들이 제대로 대접받도록 하겠습니다.” 김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견제하고 적폐를 심판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썩은 물에선 변화도 없고 발전도 없습니다. 공직사회 적폐를 과감히 도려내 활력 넘치는 강서를 만들겠습니다.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죽기 살기로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경제·일자리를 망쳐 실망이 큰 1번과 탄핵정당인 2번이 아니라 3번을 선택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풍무2지구 퍼스트블루, 역세권·몰세권 갖춘 대형상가로 ‘눈길’

    풍무2지구 퍼스트블루, 역세권·몰세권 갖춘 대형상가로 ‘눈길’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의 대형 상가 ‘퍼스트블루’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업현장은 풍무역 1초 거리에 위치해 역세권인 동시에 지난해 12월 이마트 트레이더스까지 현장 옆에 오픈해 ‘몰세권’이라는 장점까지 더해져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춘 상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이곳은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IC에서 약 4km, 김포한강로 한강시네폴리스IC에서 약 3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김포도시철도 개통으로 인해 2정거장 이동으로 5호선 및 9호선 환승이 가능해져 교통여건이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에 투자자들의 관심대상지역으로 급부상한 상황이다. 또한 횡단보도 대로변 4면 코너에 위치한 코너상가로 상가 바로 앞에는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가 있어 유동인구가 많을 뿐만 아니라, 지하 4층~지상13층, 연면적 14,245.84㎡ 규모로 1,2종 근린생활시설로 용도 변경이 완료되었으며 약 2만 여 배후세대가 확보되어 있어 상업지로 탁월하다. 차후 풍무역 주변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질 예정이라 지가 상승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풍무역 반경 3Km이내 풍무역세권 도시개발, 향산지구개발, 한강시네폴리스 개발이 있다. 퍼스트블루 관계자는 “퍼스트블루는 주변 아파트 시세가 2년 사이 약 24% 이상 성장한 김포 남부생활권 풍무동 개발의 중심에 위치한 핵심 상업지역”이라며 “훌륭한 입지 조건과 뛰어난 접근성으로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수요자의 유입 증가가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기자의 콕 찍어주는 그곳] 그대, 겨레의 별이 되었고야! - 서울국립현충원

    [윤기자의 콕 찍어주는 그곳] 그대, 겨레의 별이 되었고야! - 서울국립현충원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현충원 현충탑 글귀 중에서>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210. 동작동이다. 지명 하나만으로도 마음 한 켠이 차분해진다. 바로 서울 국립현충원이 자리 잡은 곳이다. 매년 해가 바뀌고 달이 지날수록 현충원 묘역 주변의 녹음은 푸르러지고 햇살 내음도 6월을 맞아 더욱 더 향긋하다. 6월의 현충원 풍경은 역설적이게도 살아 있다. 고사리보다 더 고운 손길로 할아버지 이름 크게 새겨진 비석 주변을 맴도는 아이들, 눈물마저 말라버려 야윈 손길로 하염없이 빈 손짓으로 아들의 묘역을 어루만지는 늙은 모성과 아버지의 얼굴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늙어버린 쉰 살 훌쩍 넘은 아들의 경건함이 가득 한 곳. 서울국립현충원이다. 서울국립현충원은 1954년 3월 1일 묘역 정비 공사를 착공한 이래 3년에 걸쳐 묘역 238.017㎡을 조성하고, 그 후 연차적으로 1968년 말까지 광장 99.174㎡, 임야 912.400㎡ 및 공원행정지역 178.513㎡을 조성하였다. 말 그대로 서울 도심 한 가운데 위치한 최대 수준의 공공 묘역이자, 시민 추모 공원이다. 현재 이곳에는 군인이나 경찰 신분의 순국 전몰장병을 비롯하여 국가원수, 애국지사, 순국 선열 뿐만 아니라 국가의 발전을 위해 명예로운 일들을 한 사람들 또한 기리고 있다. 이에 2013년에는 서울의 근ㆍ현대 유산 가운데 미래 세대에게 전달할 가치가 있는 유ㆍ무형의 유산에 대해 서울시가 현황 조사를 실시한 후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재된 곳이기도 하다. 우선 현충원의 주요 묘역 및 시설물을 살펴보자면, 1985년 묘역이 만장됨에 따라 서울에 고인을 모시기를 희망하는 유족들을 위해 3층 건물, 연건평 4,791.6㎡ 규모의 충혼당이 있다. 또한 현충탑 내부에는 높이 4.1m 의 구조로 된 무영용사 봉안실이 있으며, 하루 2회(14시, 16시) 합동봉안식을 거행하는 봉안식장이 있다. 또한 묘역은 크게 국가원수 묘역, 임시정부요인묘역, 애국지사묘역, 무후선열제단, 국가유공자묘역, 장군묘역, 장병묘역, 경찰묘역, 외국인묘역 등으로 나누어진다. 현재 서울국립현충원에는 총 179,891명의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들의 유해 및 위패가 봉안 되어 있어기에 규모면에서는 일반인들의 가늠을 압도할 만한 정도의 규모다. 이 외에도 서울 국립 현충원 내에는 유족들의 쉼터로도 활용하고, 국립 묘역에도 걸맞는 쾌적한 환경을 위하여 다양한 편의 시설들도 마련되어 있다. 만남의 집을 비롯하여 육각정, 호국종, 공작지, 현충지 등 도심 어떤 공간에서도 만날 수 없는 수준의 안전하고 조용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말 그대로 아는 사람만 안다는 서울 최고의 녹지 공원인 셈이다. 지금도 여전히 안장자격 논란의 대상이 되는 일부 묘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는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친 무명(無名)의 애국지사 및 순국선열들이었음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공간이 서울국립현충원이다. 6월, 동작동 나들이는 어떨까? <국립서울현충원에 대한 여행 10문답> 1. 꼭 가봐야 할 정도로 중요한 장소야? - 한국인이라면 시간을 내어 한 번쯤은. 2. 누구와 함께? - 가족들과 함께 3. 가는 방법은? - 4호선“동작역”하차 2, 4번 출구 / 9호선“동작(현충원)역”하차 8번 출구 - 정문·동문·통문(5개소) : 06:00 ~ 18:00 4. 감탄하는 점은? - 각종 유물을 모아놓은 유물전시관, 전직 대통령들의 유물들 5. 명성과 내실 관계는? - 일반인 참배객은 드물다. 늘상 조용한 편. 6. 꼭 봐야할 장소는? - 유물전시관, 현충탑 7. 소요시간은 ? - 생각보다 훨씬 넓고, 크다. 천천히 둘러보려면 반나절은 걸린다. 8. 홈페이지 주소는? - http://snmb.mil.kr/mbshome/mbs/snmb/index.jsp 9. 주변에 더 볼거리는? - 이태원 거리, 경리단 거리, 전쟁박물관, 한글박물관 10. 총평 및 당부사항 - 추모 공원으로는 최고 수준임. 서울 도심 한 가운데 유일하게 정비가 잘 된 최고의 녹지 공간이자 안전한 공간. 아이들과 한껏 다닐 수 있는 서울 시내 몇 안 되는 공간임. 글·사진 윤경민 여행전문 프리랜서 기자 vieniame2017@gmail.com
  • 김종민 정의당 후보, 서울시장 후보토론서 ‘빅3’ 제치고 ‘신스틸러’

    김종민 정의당 후보, 서울시장 후보토론서 ‘빅3’ 제치고 ‘신스틸러’

    6·1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후보들이 벌인 첫 TV 토론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인물은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도, 김문수 자유한국당 후보도,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도 아니었다. 4명의 후보 가운데 인지도가 가장 낮은 김종민 정의당 후보가 이번 토론의 ‘신스틸러’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종민 후보는 거침 없이 핵심을 찌르는 돌직구 질문으로 토론을 주도하다시피했다. 김종민 후보는 전날 국회에서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과 관련 안 후보의 입장을 물었다. 그러면서 김종민 후보는 안 후보가 지난 대선에 출마할 때 최저임금 1만원으로 인상 공약을 내세운 점을 언급했다.안 후보는 “이번 정부는 너무 급격히 최저임금을 인상했고 그것을 감추려고 편법을 동원했다”면서 “정직하게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이 실패했고 일자리를 줄이게 됐다고 고백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김종민 후보는 안 후보의 대선 공약도 지금 수준의 인상폭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안 후보가 “틀린 계산이다. 산수도 못하느냐”고 반박하는 등 언쟁이 일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토론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할애된 주제는 미세먼지 대책이었다. 김문수 후보와 안 후보는 이날 입을 모아 박 후보가 재임한 7년 동안 서울시의 미세먼지 사정이 더 나빠졌다며 책임을 박 후보에게 돌렸다. 특히 안 후보는 미세먼지가 심한 날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하게 한 박 후보의 정책에 대해 150억원을 날렸다고 비판했다. 이에 김종민 후보는 “미세먼지 줄이는 데 150억원 쓸 수 있다. 문제는 그 다음 정책을 어찌 세우느냐인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종민 후보는 민간 자본 7조~8조원를 끌어들여 서울 시내를 지나는 철도를 지하화하고 그 자리를 숲으로 조성하겠다는 안 후보의 공약과 관련해 “서울지하철 9호선 사업을 글로벌 ‘먹튀자본’ 맥쿼리에 넘겨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엉망진창을 만들었는데 그 과오를 또 반복하겠다는 것이냐”고 지적했다.김종민 후보는 김문수 후보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김문수 후보는 최근 남북관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났으면 북한의 핵폐기와 516명에 달하는 납북자 송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오히려 자유를 찾아온 탈북자인 류경식당 여종업원을 북에 다시 돌려보내는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김종민 후보는 “그런 전제조건을 붙이는 것이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망치는 것이다. 오죽하면 북풍 선거라는 말이 나오겠느냐”면서 “도대체 어느 시대 정치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김문수 후보는 ‘올드보이’도 아니고 ‘구석기 정치인’같다”고 쏘아붙였다. 김종민 후보가 박 후보을 지원사격한다고 생각했는지, 안 후보가 “김종민 후보는 박 후보의 도우미로 나온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종민 후보는 “안 후보와 김문수 후보 사이에 도랑이 흐른다면 박 후보와 나 사이에는 한강이 흐른다”면서 “안 후보와 김문수 후보나 빨리 단일화하면 좋겠다”고 받아쳤다. 김종민 후보는 자신의 공약인 ‘서울시 동반자관계 증명 조례 제정’에 대해 김문수 후보가 “동성애 인증제도가 되는 것 아니냐. 동성애 인정하면 에이즈와 출산 문제는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을 하자 “인권을 저버리는 혐오발언”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금융혜택에 세제혜택까지, 하남 ‘미사강변 SK V1 center’

    금융혜택에 세제혜택까지, 하남 ‘미사강변 SK V1 center’

    실수요자들이 지식산업센터를 주목하고 있다. 최근 거래되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 중 경제적 효율성이 높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고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로 꼽힌다. 지식산업센터는 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상품이다. 주택 상품과 달리 전매 제한을 받지 않는다. 담보대출 비율도 높다. 준공 이후 담보대출로 전환하면 시설 내 지식산업센터는 70%, 기숙사는 50% 상한으로 대출 받을 수 있다. 입주 시엔 장기 융자를 받을 수 있다. 가능한 장기 융자 비율은 분양가의 최대 70%다. 내년 말까지 지식산업센터를 분양 받으면 추가적인 세금감면 혜택도 받는다. 입주자가 1년 이내 직접 사용할 경우 취득세의 50%, 재산세의 37.5%가 면제된다. 운영자금 절감으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의 지식산업센터 입주가 활발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지역의 높은 매매가로, 수요자들이 경기도로 눈을 돌리고 있다. 경기도 하남은 강동업무단지·엔지니어링 복합단지·고덕 상업업무 복합단지가 발달한 첨단산업의 메카다. 입지 상 미사지구는 각 산업단지를 잇는 다리 역할이 가능하다. 교통이 발달해 서울 접근성이 높은 점도 특징이다. ‘미사강변 SK V1’ 은 현재 높은 가성비로 주목 받는 지식산업센터다. 시공사는 SK건설로다수의 수도권 지식산업센터를 시공해 경험을 쌓은바 있다. 대형 건설사 브랜드지만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 SK V1 center’는 3.3㎡당 660만원의 분양가를 선보이고 있다”며 “서울 접근성 및 인프라 효율성이 뛰어난 데 비해 저렴하게 책정된 것이다”고 말했다. 단지의 연면적은 8만6779㎡로 지하 4층 ~ 지상 10층, 1개동 규모다. 지하 2층 ~ 지하 1층, 지상 2층 ~ 지상 10층까지 지식산업센터, 지하 1층 ~ 지상 2층까지 근린생활시설, 지상 2층 ~ 지상 10층까지 기숙사가 위치한다. 기숙사의 경우 원룸형·투룸형으로 구분되며 총 365실이 공급된다. 지하철 5호선과 9호선도 2025년까지 모두 개통될 예정이다. 광역급행버스, 제2경부고속도로 사업까지 완료되면 서울 접근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에도 ‘미사강변 SK V1’ 의 미래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인근의 생활 인프라도 장점이다. 미사리 카페거리, 하남 종합운동장 등이 가까워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마트와 홈플러스를 비롯해 대형 쇼핑몰 스타필드 하남도 가깝다. 대형 쇼핑몰 코스트코와 이케아 가구점도 하남에 자리잡을 계획이다. 분양홍보관 관계자는 “경제적 합리성을 보고 ‘미사강변 SK V1 center’ 를 문의하는 실수요자가 많다” 며 “분양홍보관을 방문하면 섹션오피스와 투룸형 기숙사를 관람할 수 있다” 고 말했다. ‘미사강변 SK V1 center’ 는 미사강변도시 자족기능 확보시설용지에 조성된다. 현재 분양홍보관은 경기 하남시 풍산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동구 지하철 9호선 연장 가속도

    3.8㎞ 구간에 역 4곳 신설 개통 시 강남권 진입 30분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9호선 4단계는 오는 10월 말 개통을 앞둔 둔촌동 중앙보훈병원역에서 길동생태공원, 한영고등학교, 고덕역을 경유해 강일동 샘터공원까지 3.8㎞의 구간에 역 4곳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개통 시 서울 동쪽 끝에 있는 강동구에서 강남권으로의 진입이 30분 내에 가능해지기 때문에 4단계 연장사업은 강동구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손꼽혀 왔다”면서 “정부사업으로 본격 추진되기 전 사업의 경제성·정책성 등을 검토하는 과정인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9호선 4단계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28일 전망했다. 지하철 9호선 연장은 2011년 정부가 강동구민에게 이미 약속한 사항이다. 당시 국토해양부에서 보금자리주택 후보지로 발표한 4곳 중 3곳이 강동구에 포함돼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컸다. 구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정부정책에 적극 협력함과 동시에 ‘3개 지구를 1개 지구로 통합 추진’, ‘지하철 9호선 연장’ 등의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를 국토부가 전면적으로 수용하면서 구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필요한 예비타당성 조사에 최선을 다해 왔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구는 그동안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시 바로 기본계획에 들어갈 수 있도록 예산을 미리 편성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앞으로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사업의 조기 착공과 함께 강일동 추가 연장에 총력을 기울여 고덕강일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 조속추진 위한 적극 노력 결실 맺어

    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노선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됐다. 기획재정부는 사업시행부처인 국토교통부에 조사 통과 사실을 25일 통보했다. 이로써 강동구 보훈병원에서 고덕샘터공원까지의 구간에 생태공원 사거리역, 한영고역, 고덕역, 샘터공원역 4개역이 새로 신설될 예정이다.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강동 지역주민들의 숙원과제였던 지하철 9호선 4단계 조속추진과 관련해 서울시 관련부서 협조요청, 연석회의 마련, 비용절감방안 마련 등 사안 해결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왔다. 9호선 4단계 조속추진을 강동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 사업으로 판단하여, 지난해 서울시의회 마지막 회기(서울시 2018년도 예산안 심의 및 확정안건 등) 개회에 앞선 10월 31일에는 박원순 시장과 단독면담을 통해 지역주민의 민원을 전달하고 빠른 해결을 촉구한 바 있다. 또한 지하철 9호선 연장을 총괄하고 있는 고홍석 도시교통본부장을 만나 박원순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전하고 해당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특히 그동안 강동구 9호선 유치추진위원회와 서울시 관련 부서 간 단 한 번의 면담조차 없었던 상황을 확인하고, 양측 간 만남을 주선하여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문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후에도 행정 제 1·2부시장에게 협조를 요청하고, 강동구청과 서울시의 실무공무원들을 참석시킨 연석회의 등을 수차례 진행하면서 조속한 추진을 위한 물밑 작업에 최선을 다했다. 지금까지 예비타당성 조사 발표가 늦어진 것은 B/C(비용 대비 편익) 분석에서 과도한 사업비용이 계속 문제가 되었기 때문인데, 양준욱 의장은 공사비를 줄여서라도 사업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판단 아래 공사비 절감방안 마련에 집중할 것을 서울시에 촉구했다. 이에, 작년 11월 20일에 1차로 610억원 공사비 절감방안을 마련하고, 올해 3월 15일에 2차로 337억원 공사비 절감방안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기재부가 조속한 시일 내에 예비타당성조사 검토를 매듭지을 수 있도록 서울시 관계자들과 함께 협의하여 촉구를 이어왔다. 양준욱 의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발표가 늦어짐에 따라 지역주민들이 겪었던 상실감에 대해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예상보다 늦어졌지만 이제라도 지역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이 모든 것이 지역주민들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주셨기 때문에 이루어낼 수 있었던 값진 성과”라며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양 의장은 “강일동까지의 후보노선도 금년 8월에 발표 예정인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확정반영 될 수 있도록 공사비 절감방안 마련 및 사업타당성 재검토 촉구 등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13지방선거 정하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 행복공약 1호 “지하철 연장과 버스노선 개편 총괄 ‘대중교통특별기획단’ 발족

    [6·13지방선거 정하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 행복공약 1호 “지하철 연장과 버스노선 개편 총괄 ‘대중교통특별기획단’ 발족

    정하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가 24일 시민행복 공약 제1호로 ‘대중교통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김포시가 가장 먼저 해결할 과제는 교통문제다. 첫 공약으로 대중교통 정책을 수립·추진할 ‘대중교통특별기획단’을 발족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중교통특별기획단은 시민과 집행부, 시의회와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다. 서울지하철과 경전철, 인천 지하철의 김포연장 등 시민들의 염원인 지하철 연장안과 버스노선 개편, 도로 신설과 연장 등 총체적인 김포시 교통정책을 논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대중교통과 관련해서 정 후보는 M버스와 G버스의 풍무동·북부권 출발 노선 신설·증차를 비롯해 북부권과 신도시에서 인천방향 노선 신설, 마을버스 완전 공영화, 운양환승센터 조성 등을 제시했다. 또 도로망은 서울~김포~강화 고속도로를 조기 추진하고,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파주까지 노선 조기 착공과 김포한강로 하성IC까지 연장 등을 약속했다. 서울지하철 5호선과 9호선 동시연장에 대해 정 후보는 “전향적으로 검토하겠지만 지하철 연장을 위한 건설폐기물처리장 이전은 이미 서울시 행정 문제여서 건폐장 이전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피광성 전 예비후보의 ‘김포경전철의 서울경전철 목동선 연결’ 공약과 정왕룡 전 예비후보의 ‘인천지하철 1, 2호선의 김포연장’ 공약도 수렴하겠다는 입장이다. 운양역사에는 지하 1층~지상 5층 2개동을 갖춘 운양환승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통진읍 수참리까지 개통 운영중인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도 파주까지 연장노선을 빠른 시기에 착공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운양동 용화사IC까지 연결된 김포한강로를 하성면 석탄리까지 연장하고, 신도시에서 감정동과 풍무동으로 이어지는 R&D 도로를 조기에 완전개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통사각지대 대책도 내놓았다. 정 후보는 “오지를 오가는 마을버스는 완전공영화해 시가 직접 운영하겠다. 출퇴근 시간대 시민들을 위해 마중택시를 도입할 생각이다. 오지마을처럼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은 편리하게 최단거리 버스정류장까지는 100원만 내면 이동할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방치돼 있는 김포시내 자전거도로를 종합 재정비하고, 한강 자전거도로에서 김포시내를 거쳐 신도시까지 이어지는 자전거도로도 신설할 계획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6·13지방선거 김포시장] 유영근 자유한국당 후보 “불통과 우왕좌왕 행정에 청렴도 꼴찌인 김포시를 확 바꾸고 혁신하겠다”

    [6·13지방선거 김포시장] 유영근 자유한국당 후보 “불통과 우왕좌왕 행정에 청렴도 꼴찌인 김포시를 확 바꾸고 혁신하겠다”

    유영근 자유한국당 경기 김포시장 후보는 12년간 김포문화원 사무국장을 지냈다. 문화 소외지라 할 수 있는 김포에 풀뿌리 문화생활을 안착시키는 데 힘썼다. 도의원을 지내면서 적지않은 예산을 확보했다. 민선5기 시의원을 지내며 경기도 431명 기초의원 중 5분 발언을 가장 많이 한 의원으로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민선6기에는 전·후반기 시의장으로 안정적으로 의회를 이끌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유 후보는 “지난 8년간 불통과 우왕좌왕, 청렴도 꼴찌인 김포시를 확 바꾸고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유 후보와의 일문일답. ⇒왜 김포시장이 되려고 하나. —지난 12년간 의정생활 동안 수없이 많은 시민들의 민원을 해결하러 다녔다. 불만을 토로하기 위해 찾다 찾다 결국 의회까지 오셔서 속상한 마음 털어놓았다. 김포시 지난 8년, 소통하지 않았다. 우왕좌왕하더라. 대외신인도는 추락할 대로 추락했다. 청렴도 꼴찌라는 오명을 썼다. 집행부를 견제하는 의원의 입장에서 김포시에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다. 그동안 의정경력을 바탕으로 이제는 직접 행정 일선에 나서 제반 문제들을 해결하고 중견도시로서 김포가 안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치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출마를 결심했다. ⇒시장 후보로서 장점은 뭔가. —저는 자타공인 소통왕이다. 그 누구보다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자신이 있다. 시민과 사전에 충분한 대화를 해 민원이 생기지 않는 행정을 할 거다. 도의원 4년과 시의원 8년, 그 중 민선 6기 전·후반기 시의회의장을 역임한 풍부한 경력이 장점이다. 지금 시민들은 갈피를 못잡는 행정으로 매우 피로해 있다. 안정적인 시정운영과 균형감 있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경험, 이것이 저의 장점이다. ⇒11월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가 개통 지연됐는데 대책은. —의회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그 원인을 밝히도록 하겠다. 밝혀진 원인을 토대로 김포시민의 오랜 염원 도시철도가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개통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다. 안전성에 대해서도 다시 검토하겠다. 기존 도시철도 공무원과 공사공단 직원에 대한 신뢰도가 추락한 만큼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한 관리감독을 하겠다. 또 무사안일적 태도로 사태를 이끈 집행부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다. ⇒가장 핵심 공약은. —가장 큰 문제가 교통이다. 김포교통 백년대계 초석을 세우는 작업에 즉시 착수하겠다. 무엇보다도 먼저 도시철도의 정상적 개통을 위해 비상대책 TF를 꾸리겠다. 무사안일과 불투명한 행정으로 시민의 공분을 산 김포시 교통행정 조직을 전면 개편하겠다. 지하철을 김포시로 연장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국회 대응팀을 꾸려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 또 종합버스터미널 건설을 조기 착공하고 버스 준공영제를 실시해 줄서지 않고 사각지대 없는 대중교통체계를 만들겠다. 난개발로 아파트는 있지만 여가시설이나 체육시설, 문화공간이 별로 없다. 복지가 턱없이 부족하다. 김포가 완전한 자족형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채우기 정책을 추진하겠다. ⇒남북관계가 급진전되고 있다. 접경지인 김포시장 후보로서 대북시책은. —남북관계 평화무드는 매우 환영하고 성공하기 바란다. 허나 이미 핵을 보유한 북한이 급속한 평화 분위기를 통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냉철하게 판단하고 지켜봐야 한다. 통일한국까지 본다면 김포는 서울과 북한을 잇는 교량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래서 서울과 김포를 연결하는 교통망이 더욱 중요하다. 서울 지하철 유치로 교통인프라를 미리 확보해야 통일한국 시대, 김포가 더욱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다. ⇒거물대리, 초원지리 일대가 오염배출공장들이 밀집돼 주민들이 고통 속에 살고 있다는데 근본 대책은. —거물대리 초원지리 문제는 매우 심각한 환경문제다. 주민들의 민원을 외면하고 오염물질 배출 공장에 대한 허술한 관리감독이 주민생명을 위협하는 상태다. 우선 피해 주민들에 대한 실질적 보상이 필요하다. 그다음 김포 북부권 공단 점검과 드론 등을 이용한 첨단기술 관리 감독으로 엄격히 규제해야 한다. 규정에 어긋난 오염물질을 배출한 업소는 보여주기식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라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것이다. 공장 인허가시 절차를 철두철미하게 살펴봐야 한다. 학운단지에 시가 전폭 지원해 공장을 이주시키면 오염문제는 다소 숨통이 트일 것이다. ⇒김포시정 모토가 평화문화의도시다. 평화도시로서 대표할 정책과 문화도시로서 대표할 만한 향후 정책이 있으면 말해달라. —김포시는 접경지역으로 평화에 대한 염원이 그 어느곳보다 뜨겁다. 그러나 이러한 염원을 대표할 만한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다. 김포시민들은 파주 임진각은 찾아가지만 김포 애기봉은 잘 찾지 않는다. 애기봉을 비롯한 문수산과 조각공원 일대를 평화문화특구로 지정하겠다. 통일을 생각할 수 있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테마공원으로 확대 조성하겠다. 공연장과 박물관 등을 추가 설립해 김포시민뿐만 아니라 서울·인천·고양 등 수도권에서 찾을 수 있게 만들겠다. ⇒5개읍면의 북부권이 낙후돼 있다. 균형발전차원에서 해결 방안이 있나. —김포는 도농복합도시다.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뤄야 한다. 그동안 신도시만 집중해 5개 읍면을 도외시해왔다. 홍철호 국회의원이 지하철 5, 9호선을 김포시로 연장 추진 중이다. BC값이 1.06이 나와 경제적 타당성조사도 긍정적이다. 통진방향으로 지하철이 연결 유치되면 북부권은 천지개벽으로 발전될 것이다. 또 우선 5개읍면에 대표적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겠다.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농민들이 정당한 가격을 받고 애써 키우신 농작물을 팔수 있도록 돕겠다. 또 사우동 종합 운동장을 북부지역으로 이전하고 현대화된 시설을 갖춰 북부권 주민들도 문화 체육 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김포시 행정에 개혁과 변화가 필요하다. 어떻게 변화를 이룰 것인가. —이번 도시철도 개통지연사태를 통해 김포시 행정에 매우 심각한 문제가 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시민의 염원, 불편은 아랑곳하지 않고 무사안일과 복지부동의 자세로 임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조사 결과 경기 31개시·군 중 꼴찌로 나왔다. 이는 연공서열식 체계, 외부 충원이 없는 폐쇄적 체계에서 비롯된 거다. 공무원 평가체계를 구축해 철저히 성과로 평가하겠다. 도시철도분야는 외부 전문가를 영입해 공직사회에 긴장을 불어넣도록 하겠다. 대대적 공직 혁신, 김포 변화의 첫걸음이 돼야 한다. ⇒김포를 대표하는 전국적 관광산업 육성대책이 있다면. —20만평의 운양동 조류생태공원에 희귀종 식물을 심는 등 콘텐츠를 강화해 보고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만들겠다. 또 사우문화광장과 공설운동장에 녹지공간을 조성해 자연친화도시로서 김포 브랜드를 만들겠다. 접경지역 김포의 가치를 살리도록 평화를 테마로 한 김포 북부지역에 관광산업 개발을 추진하겠다. 또 전류리와 봉성리 일대에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대규모 공연장을 설치하고 습지공원을 만들겠다. 한강 철책선을 단계적으로 제거해 한강수변공원을 조성해 시민여러분께 한강을 되돌려 드리겠다. ⇒김포시장에 나서는 각오 한마디 해달라. —지난 8년 김포시는 불통과 우왕좌왕, 청렴도 꼴찌가 현주소다. 바꾸겠다. 혁신하겠다. 시민과 소통하는 시장, 주저하지 않고 과감하게 추진하는 시장, 깨끗하고 투명한 시장이 되겠다. 할 일 많은 김포 이대로는 안된다. 경기도 섬에서 서울, 인천, 고양을 잇는 교통의 요지 김포로, 아파트만 있는 도시에서 문화와 레저·복지가 있는 완비된 자족도시로 나아가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저 유영근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강감창 서울시의원 “송파구 위치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 신설역명 제정”

    강감창 서울시의원 “송파구 위치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 신설역명 제정”

    송파구민이 하루 빨리 개통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의 역에 드디어 이름이 붙여졌다. 강감창 의원(송파, 자유한국당)은 지난 18일 “2018년 제1차 지명위원회 심의결과, 송파구에 위치한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의 신설역명 네 개가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강 의원에 따르면, △백제고분로 187(삼전사거리)에 위치한 931역사는 ‘삼전’역으로, △삼학사로 539(배명사거리)에 위치한 932역사는 ‘석촌고분’역으로, △송파대로 422(방이사거리)에 위치한 934역사는 ‘송파나루’역으로, △방이동 88-21(올림픽공원 남4문사거리)에 위치한 935역사는 ‘한성백제’역으로 최종 결정됐다. 네 곳의 역명 중 특히 ‘석촌고분’역이 제정된 비하인드 스토리는 흥미롭다. ‘석촌고분’역은 당초에 주민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배명’역으로 제정될 뻔했다. 하지만 ‘역명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불리며 해당지역과의 연관성이 뚜렷하고 지역실정에 부합하는 옛 지명 또는 법정동명, 가로명 등을 원칙으로 한다’는 역명제정 원칙과, 문화재청 의견을 반영해 현재의 명칭으로 최종 결정됐다. 강감창 의원은 “이번에 제정된 역명들은 석촌고분과 한성백제의 2천여년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녹아든 뜻깊은 이름이다. 향후 이곳을 방문할 관광객들이 역의 이름에서도 우리 송파의 역사문화적 향기를 맡을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단순한 지하철 역명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문화관광 콘텐츠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역명 뿐 만 아니라 역 내부공간도 주민커뮤니티 공간을 설치해 주민이 지하철역 공간을 아끼고 가꿀 수 있는 장소로 조성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개통 수혜 영종도아파트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개통 수혜 영종도아파트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

    현재 서울 지하철 9호선이 지나고 있는 마곡나루역은 공항철도선도 함께 지나는 환승역으로 오는 8월 개통을 앞두고 있어 인근 지하철 노선의 아파트가 실수요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마곡나루역에서 여섯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영종도 운서역 일대 새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영종도아파트의 저렴한 분양가는 서울집값이 부담스러운 실수요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특히 마곡나루역 개통은 지난해 8월 (주)공항철도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합동점검을 마친 상태며 종합시범운행을 거쳐 개통예정으로 기존주거지였던 마곡지구에는 다수의 대기업이 입주하여 주택수요에 따른 집값이 크게 상승한 터라 이에 우수한 서울 접근성과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영종도가 새로운 대체주거지로 주목 중이다. 영종도는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연결 확정, 제3연륙교 착공예정 등의 교통개선 외에도 연간 1억 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는 인천공항 제 4단계 사업 등도 추진되어 관련종사자 유입으로 미분양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실제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영종도가 위치한 중구의 미분양 물량은 2017년 3월 2,643가구에서 2018년 3월 720가구로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다. 이러한 여러 호재속에 영종도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가 올 2018년 8월 입주예정으로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영종하늘도시 A-15블록의 위치에 지하 2층~지상 21층, 8개동 규모의 전용면적 59㎡, 84㎡, 123㎡(세대분리형 특화설계)으로 총 577세대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곡나루역 개통시기와 맞물리는 한편 인천공항 종사자들에게 직주근접으로 상승세를 이어나가는 중으로, 최근 인천공항 제 2여객터미널 내 제 직장군 조합 및 단체 등의 구성원 등의 입주문의 쇄도로 분양마감을 앞두고 있는 중 이다. 전체 세대 가운데 약 53%를 4-Bay로 설계하고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한 인천대교와 서해바다를 바라보고 있어 멋진 전망(일부가구 제외)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용 123㎡타입의 39세대는 세대분리형 설계를 적용하여 희소가치를 높이는 등,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는 대림산업(주)의 고객만족이라는 큰 약속 내에서 혁신적인 설계와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1차’는 영종도 내서 우수한 교육시설과 외국인학교부지(예정) 및 행정타운에 인접한다는 탁월한 입지조건과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 최상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춰 영종도를 대표하는 명가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분양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8월로 예정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11회 교통문화발전대회-국무총리 표창] 지하철 시설물 꼼꼼 지킴이

    [제11회 교통문화발전대회-국무총리 표창] 지하철 시설물 꼼꼼 지킴이

    서울 지하철은 하루 평균 600여만명이 이용하는 ‘시민들의 발’이다. 서울 지하철 1~8호선 및 9호선 2단계 구간(282개역 304.5km 구간)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의 최우선 경영 목표는 ‘안전’이다. 국윤모 소장은 1996년 공사에 입사해 시설관리단장, 토목처장 등을 역임하며 지하철 시설물의 안전을 책임져 왔다. 토목시설물의 총괄 관리자로 사용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지하철 운영에 공헌했다. 지난해 5월부터는 토목1·2사업소장으로 근무하면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장애 발생 최소화, 핵심 기술 개발 등을 주도했다.
  • 8만여 명 배후수요, 한강조망, 복층형 등 프리미엄 단지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8만여 명 배후수요, 한강조망, 복층형 등 프리미엄 단지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정부의 잇따른 규제 등으로 부동산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시장 전망이 불투명할 때에는 불황에도 강한 요소들을 찾으면 안정적인 투자를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브랜드 효과’다. 특히 오피스텔은 브랜드의 중요성이 크다. 오피스텔은 향후 입주 이후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공실률이 극명하게 달라지기 때문에 오히려 아파트보다 브랜드가 중요하다. 이에 따라 오피스텔도 하나의 상품처럼 브랜드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대형건설사가 짓는 오피스텔은 사업의 안정성은 물론 브랜드 신뢰도에 따른 미래 가치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중소 건설사와 달리 대형건설사는 아파트나 주상복합 단지 시공 경력이 풍부하기 때문에 아파트에 적용했던 특화 평면이나 조경시설 등을 오피스텔에 적용해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다. 준공 이후에도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입주자관리에도 성실하게 임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내에서도 임차인 선호도가 높고, 시세도 주도 역할을 한다. 브랜드 오피스텔은 청약경쟁률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2017년에 분양한 하남 미사강변 ‘힐스테이트 미사역’ 오피스텔 2011실 분양에 총 9만1771건이 접수돼 평균 45.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대형 브랜드 중에서도 오피스텔 선두역할을 하고 있는 한화건설이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는 하남 미사강변도시에서도 몇 안되는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때문에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분양을 기다려온 오피스텔 투자자들도 많다는 게 현지 중개업소 설명이다. 특히 이 단지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최고의 알짜 입지를 자랑하며, 상품까지 뛰어나 올해 분양하는 수익형 부동산 중 유망 단지로 꼽힌다. 우선 오피스텔에서 찾아보기 힘든 한강 조망과 개발호재에 따른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단지다. 한강, 예봉산, 하남종합운동장 등 조망이 가능한 프리미엄 조망권을 갖췄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9년 6월)이 개통 될 예정이고, 9호선 미사역 또한 계획되어 있어 앞으로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하남 미사지구 내 43만여㎡가 넘는 자족기능확보시설 내 지식산업센터 등 수많은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강동 강동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등 배후업무단지 수요도 8만 여명에 달한다. 또한 전용 4,382 여㎡에 달하는 초대형 스파 및 앵커테넌트 입점 예정으로 불꺼지지 않는 상가, 안정적인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하며 5월 10일에 오픈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창진 서울시의원 지하철 9호선 방이사거리역 공사현장 방문

    남창진 서울시의원 지하철 9호선 방이사거리역 공사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남창진 의원(송파2)은 30일 관계자들과 함께 지하철 9호선 방이사거리역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현황 및 안전점검 등을 실시했다. 지하철 9호선 방이사거리역은 올해 10월 개통 예정인 곳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시범 운행을 실시하고 있다. 남 의원은 현장방문을 통해 “10월 개통예정일까지 차질 없이 공사가 완료될 수 있기 바라며, 특히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기반시설인 만큼 안전과 관련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남 의원은 지상도로변 공사로 인해 통행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지상 보행자의 안전사고 방지와 민원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사 특화거리 수혜 오피스텔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 분양 중

    미사 특화거리 수혜 오피스텔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 분양 중

    문화와 자연이 숨 쉬는 특화거리를 품은 오피스텔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가 분양 중이다. 힘찬건설의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되는 미사강변도시 내 특화거리(예정)가 바로 앞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단지명 애비뉴어는 문화와 자연이 조화된 거리를 누리는 사람들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차 없는 보행자 중심도로로 조성될 예정인 미사 특화거리(가칭)는 약 800m의 규모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이곳은 수많은 유동인구를 형성하는 원형광장과 미사리 라이브 카페촌을 재정비한 카페거리 구축(예정) 등 새로운 문화중심지로 탄생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특화거리 주변은 망월천 수변공원, 미사리 경정공원으로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선사한다. 망월천 수변공원은 수변쉼터, 전망대, 피크닉장과 함께 지하철역과 연계된 34km 규모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통한 여가활동까지 누릴 수 있다. 미사리 경정공원은 인공호수, 잔디공원 등이 조성돼 있어 각종 전시회, 산책로, 자연학습장 등의 휴식공간이 마련된다. 실제 지역을 대표하는 특화거리는 상권 활성화로 수많은 유동인구를 끌어 모은다. 경기 용인 보정동 카페거리가 대표적이다. 이곳은 이색적인 풍경으로 연간 60만 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대표 명소로 자리 잡았다. 미사강변도시는 강동, 송파 등 서울 주요 지역과 인접하다. 이러한 특수성 감안하면 미사강변도시 내 특화거리(예정)은 더욱 많은 유동인구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오피스텔로 높은 투자가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힘찬건설의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용지 중상 15-3, 4BL에 위치하며, 전용 20~28㎡ 총 684실 규모로 구성된다.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올해 개통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 도보 1분 거리(130m 이내)에 위치한다. 또 미사역은 지하철 9호선 연장 사업도 예고돼 있다. 오는 2025년 지하철 9호선 연장 사업 완료 시 하남 미사강변도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환승 없이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올림픽대로, 미사IC, 상일IC 등이 인접해 차량을 이용한 이동도 수월하다. 대규모 개발사업도 눈에 띈다. 일단 오는 2020년까지 개발 예정인 ‘고덕상업업무지구’가 있다. 이곳은 고덕강일공공주택1지구에 23만4,523㎡ 규모로, 세계적 가구기업 이케아(IKEA)를 비롯해 유통·판매 복합쇼핑센터, R&D시설, 호텔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강동첨단업무지구’는 삼성엔지니어링과 세스코, 세종텔레콤 등 우수기업 40여 곳과 1만5,000여 명이 상주하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입주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엔지니어링복합지구’는 7만8,000여㎡ 규모의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지식기반 융복합 단지로 오는 2020년까지 구축될 계획이다. 이곳은 맞은편에 위치한 강동첨단업무지구를 비롯한 인근 업종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이러한 개발호재로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전문직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주변에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돋보인다.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스타필드 하남, 이마트 하남점이 근처에 위치해 편리한 쇼핑·문화생활이 가능하다.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는 인근 업무지역 수요자에 맞춘 원룸과 1.5룸으로 구성됐다. 이는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구조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상품성은 전용면적 대비 넓은 실사용 면적으로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다양한 연령층의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미사역 헤리움 애비뉴어’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돈을 부르는 한강뷰,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 조망권 프리미엄 기대

    돈을 부르는 한강뷰,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 조망권 프리미엄 기대

    한강뷰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쾌적한 환경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한 오피스텔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것. 실제 한강 조망권은 오피스텔 시세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한강 조망권 오피스텔인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에 자리한 ‘대우 트럼프월드3차’ 전용면적 39㎡의 평균 매매가는 3억3000만원이다. 반면 신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대우아이빌 8차’ 동일 면적형의 매매가는 2억3000만원으로 1억원 가량 낮게 형성돼 있다. 월세 역시 ‘대우 트럼프월드3차’의 경우 보증금 1000만원에 월 임대료가 110만원에서 125만원 선이지만, ‘대우아이빌 8차’는 보증금 1000만원에 월 임대료가 75만원에서 80만원 선으로 30만원 이상 월세 차이가 난다. 이달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서는 이러한 한강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분양될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강 조망뿐 아니라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3층 2개 동, 총 454실로 조성된다. 오피스텔 전용면적 19.36~41.65㎡ 총 269실,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면적 14.84~30.27㎡ 총 185세대로 구성된다. 지하1층~지상1층에는 상업시설도 조성된다. 단지는 한강 조망과 탁월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우선 도보 10분 이내에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한강변에 있는 공원 체육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한강변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특히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의 경우 일부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해 프리미엄과 높은 임대수익도 누릴 수 있다. 그 밖에 영등포공원, 중마루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서울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이 단지와 인접해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이기도 하다. 더불어, 영등포역(1호선), 영등포시장역(5호선), 여의도역(5ㆍ9호선), 영등포구청역(2호선)이 가까이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분, 영등포역까지 3분 가량 소요된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경인로, 서부간선도로 등 서울주요도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안산과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개통(2023년 예정)도 계획돼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개발호재에 따른 가치상승도 기대된다. 영등포 지역은 서울시의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 광화문과 함께 3도심으로 지정돼 국제금융중심지로 발전될 예정이다. 또한 영등포·경인로 일대 78만㎡는 지난해 2월 ‘서울형 도시재생 신규지역’으로 선정돼 서울시는 향후 5년간 최대 50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영등포 일대는 서울 서남권의 경제 거점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사업초기 단계인 ‘영등포뉴타운’이 개발됨에 따라 지역전체의 가치상승이 예상된다. 주변 도로 지하화 사업도 순조롭다. 여의도~신월IC 총 7.53㎞ 구간을 지하화하는 제물포터널이 2020년 개통되면 신월IC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이 약 40분대에서 약 10분대로 줄어든다 서인천IC∼신월IC 11.6㎞ 구간도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지하고속도로화 사업이 추진 중이다. 현재 공공기관 267개, 금융기관 319개와 중소기업 등 30만 여명의 직장인 배후 수요를 확보했으며, 영등포뉴타운 개발이 이뤄지면 인근근무자가 약 10만명으로 확대되면서 핵심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여의도 더리브 스타일’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 위치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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